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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유지성 의원 발언

124회 제3산업건설위원회2012-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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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화나무도 그렇고 이팜나무도 엄청 많이 심은 거 아니에요? 그리고 이팜나무·회화나무 같은 것은 이른 봄이나 가을에 심어야 되는 거지, 지금 심으면 아무래도 안 좋잖아요. 제대로 활착이 안 되고.

안 하는 게 낫지, 몸살을 많이 앓지. 소나무 같은 경우에는 사계절 심는 것 같아. 그쪽도 보식을 해야 되고 38국도변에 세계민속축전하는데 빨리 심어야지.

공도에 승두천 거기에 보면 하천에 2차선 도로를 냈거든요. 거기에 반송나무를 심으면 좋은데. 그거 괜찮을 것 같은데, 거기 조경하는 사람들도 많고 해서······.

지금 한경대학교 후문 녹지대에 디자인펜스 설치하는 거 자세히 설명해 보실래요? 주차장 있는 데 그 도로 옆에 쭉 한 거 얘기하는 거 아니에요? 그때는 우리 시에서 했지만 지금 한다고 그러면 한경대학교에서 해야 되는 게 맞는 것이 아니냐고.

수정예산안 중에서 쌈지공원하는 것은 도비내시가 늦게 되어서 다시 예산 세운 건가요? 안성맞춤랜드에 거는 표지판은 안성맞춤랜드 입구에다가 하는 거예요? 공도IC 같은 경우에는 평택에서도 거기에 간판을 하잖아요.

평택하고 맞추어서, 그쪽에서는 10억 원 들여서 하는데 우리는 1억 원 들여서 하면 보기가 싫을 거 아니에요. 그 수준에 많이 미치지는 못하더라도 어느 정도 맞추어서 간판을 잘 했으면 좋을 것 같은 생각이 들고, 평택시하고 협의해서 평택 땅에다가, 나오면 보이는 데다가 같이 하든지. 그 간판을 보면 평택구간, 안성구간 해서 같이 평택하고 했으면 좋겠어요.

가압장 평택대학교에서 땅 샀다는 것은 뭐 하려고 하는지 알아요? 몰라요? 거기 보면 톨게이트 뺑 돌려서 시에서 매입해서 뭐로 했으면 좋을 것 같은 생각이 들어요.

거기가 맹지이고 개인이 다른 것으로 건물을 크게 지을 수도 없을 것 같은데 시에서 공원 같은 거 하면 굉장히 좋을 같은데요. 이번에 5,000만 원 세워서 하면 소나무목장에 아파트 짓고 싶어도 안 되는 거 아니에요. 그런 것은 어떻게 진행 계획이죠?

지금 4만 6,000평 택지조성 하는 데 거기도 아파트부지가 있잖아요. 거기하고 현재 9월에 착공하는 것은 가능한 거잖아요. 택지조성하는 것도 가능해요?

지금 설계사무소가 안성에 많은데 모범 설계사무소 간판을 음식점 모범업소처럼 한다는 얘기 아니에요. 1안, 2안, 3안 중에서 3안으로 하면 성토비용이 훨씬 덜 들어가는 거예요? 왜 1안, 2안 3안 중에서 처음에 설계할 때 왜 1안으로 설계를 한 거예요?

이유가 있을 거 아니에요? 지난번에 우리한테는 1안으로 보고한 거 아니에요? 왜 그렇게 했느냐는 얘기지요.

과장님, 사계절 썰매장이 어차피 세계민속축전하고 별개로 가는 거 아니에요? 그러면 여러 가지로 설계 나오는 것을 보고 천천히 늦추어서 검토하는 것이 타당할 것 같은데 어때요? 지난번에 의원들이 현장을 방문한 거 아니에요.

그때 당시에는 수영장 같은 것을 안 넣고 검토해서 예산을 세운 건데 실제 가 보니까 거기 담당 직원들이나 담당하는 사람들이 수영장까지 넣어야 그게 조화가 잘 된다 그런 얘기를 한 거 아니에요. 그래서 검토가 더 확대되었는데 내가 보기에는 전체적으로 조금 늦추어서 심도 있게 검토해 가면서 하는 게 타당할 것 같은 생각이 들어요. 2010년도 이후로도 작년도에도 예산이 많이 올라온 거 아니에요.

그리고 사무실 집기 같은 거 산다고 올라온 것을 우리가 본예산에서 깎았단 말이에요. 그런데 이게 또 다시 올라온 거예요. 깎은 예산이 다시 올라온 거라고.

우리가 본예산에서 깎은 지 얼마 안 되는데 1년 지나지도 않고 몇 개월 만에 다시 올리면 우리 의원들은 뭐가 되는 거예요. 생활체육회 활성화를 위해서 생활체육회나 체육회에서나 지난번에 우리 배드민턴협회가 공도에 생기는 거죠. 과장님도 오셨었잖아요.

그런데 나도 거기 조금 늦게 갔잖아요, 시간 맞추어서. 그런데 체육회 임원들이나 생활체육 회장도 전부 거기 왔다가 시장님 안 오신다니까 그냥 갔다고 전부 다 뭐라고 그러시더라고요. 내가 보기에는 문화체육관광과에서 관리를 잘해야지 그렇게 하면 지탄을 받고 예산 세워 주는데 예산 세워 주지 말라고 그런 얘기도 종종 나오고 그랬었다고요.

내가 보기에는 문화체육관광과장님이 잘 관리를 해야 돼요. 그렇지 않아도 공도체육회하고 이장단하고도 사이가 안 좋아서 행사를 치르느니 마느니 그런 얘기까지도 나오고, 괜히 엉뚱한 읍장님한테 화살이 가고, 저희들이 잘못해 놓고. 이것도 그렇단 말이에요.

그날도 거기 참석을 해서 바쁘면 무슨 사정이 있어서 먼저 가야겠다고 얘기를 하고 가야지, 거기까지 생활체육협의회장이나 체육회 상임 부회장이나 다 왔다가 그냥 갔다면서요, 시장이 안 온다니까. 그게 무슨 행동이에요. 거기 전부 다 국회의원이나 도의원이나 나도 거기 갔을 때 그런 얘기 많이 나왔어요.

신중하게 생각해야 돼요. 그 화살이 또 시장한테도 갈 수 있다고요. 시장이 빨리 못하니까 저따위짓 한다고.

그 부분도 예를 들어 새마을협의회나 바르게살기나 자유총연맹 같은 국민운동단체 그런 데도 정산이 그달 그달 다 정산을 하잖아요. 예산을 주니까, 예산을 주기 때문에 정산을 전부 받는단 말이에요. 문화체육관광과 같은 경우는 이 생활체육회 같은 경우 행사를 그렇게 많이 하고 예산도 그렇게 많이 주면서도 정산이 예를 들어 2011년도 것을 4월에 받았다면 뭔가 잘못된 거죠.

나도 아까 좀 봤어요, 미정산이라고 전부 나왔더라고요. 부락까지 다 들어갔는데 아직 최종적으로 결정은 안 된 거니까 축소가 될는지 모르죠. 주민편익시설 확충에서 코아루 아파트가 준공된 지 얼마나 됐죠?

아무리 시민과의 대화 때 나왔다고 하더라도 아파트 내에 하면 지금 공동주택심의위원회도 있고 그런데 얼마 안 된 데다 거기에 체육시설을 해 준다고 그러면 문제가 있는 게 아니냐고요. 공동주택심의회 할 때는 자부담이 있어서 자부담을 충당해야 우리가 보조를 해 주잖아요. 그러면 여기 같은 경우는 자부담도 없으면서 시에서······.

그런데 코아루 아파트가 서민아파트가 아니잖아요. 그래도 아파트 중에서 내가 보기에는 좋은 쪽에 들어가는 아파트로 알고 있는데 얼마 안 된 데다 예를 들어서 아파트나 주변 주민들이 해 달라고 그랬다고 아파트 내에 시설해 준다는 것은 내가 보기에는 맞지 않는 것 같아요. 그러면 공동주택심의 보조위원회가 무슨 필요가 있어요.

국가하천 유지보수를 할 때 안성천 내에 있는 모래채취를 하든지 그래서 원활하게 물 흐름을 방해하지 않도록 했으면 좋을 것 같은데 지금 평택지역은 전부 파내서 지난번에 중복리 앞에 건천리 앞 거기는 물이 안 차고 원활하게 잘 흘렀거든요. 안성천 상류 쪽에도 내가 보기에는 많이 더 파내야 될 것 같아요. 그전에는 시에서 모래도 팔아먹고 그랬잖아요.

그런데 요즘에는 못 파가게 해서 그런지 내가 보기에는 유지보수 할 때 그것 좀 많이 파냈으면 좋겠어요. 국장님 말이에요. 지금 과장님도 바뀐 지가 얼마 안 되고, 팀장도 바뀐 지 얼마 안 되고, 큰 프로젝트를 가지고 하는 것을 담당 과장이나 팀장을 다 바꾸어놓고 별안간에 하라고 그러면 모르죠.

그런 것은 참고삼아서 인사도 배려해야 될 것 같은데요. 운영팀이 구성된다고 그러면 지금 설치할 때부터 같이 동참해서 해야 문제가 없는 거죠. 양성면 명목리에 있는 명목천 정비공사가 어떤 거죠?

위치가 어디쯤 돼죠? 소하천 정비를 어떻게 플륨관으로 묻는 거예요, 아니면 돌로 쌓는 거예요? 그전에 보면 모래를 채취해서 안성시에서 팔았잖아요.

지금은 보면 학교 운동장 같은 데 보면 모래가 필요하다고, 그전에는 그런 모래를 지원받기도 하고 그랬는데 지금은 전혀 지원받을 수가 없다고. 아까 내가 얘기한 그것이 평택부터 쭉 하천바닥을 파내고 있다고요. 파내고 있는데, 지금 얘기한 신계리 있는 그쪽까지 올라온 거예요.

거의 다 파고 중복리 앞에 생태 뭐 거기만 안 판 것 같아요. 그리고 지금 신계리에서 건천리로 오는 교각 고속도로 밑에 지금 농기구나 자전거나 사람이 타고 다니면서 건널 수 있는 것을······. 거기 시멘트 한 부분이 있어요.

그런데 양쪽으로는 아직 안 돼 있는데 그것까지 잘 설계해서 했으면 좋을 것 같아요. 담당이 검토 좀 잘하셔서 우리 요구할 거 그쪽에 요구해서 득이 되게 연구를 해 보세요. 그러니까 실태를 다 조사해서 우리 국회의원이나 시장이나 쫓아가서 하게끔 하면 되는 거죠.

그전에는 국가하천이 아니었는데 먼저 이해구 의원님이 있을 때 예산을 많이 받아서 그것을 정비하고 뭐하고 수해 안 나게 하려고 국가하천으로 지정해 달라고 그래서 한 거란 말이에요. 지금 지정하고 나니까 우리한테 또 혜택이 없는 거예요. 의원님들이 먼젓번에 하자가 있으니까 현장방문을 한 거고 그것을 지적한 거란 말이에요.

침하가 많이 된 거 아니에요. 앞으로는 침하가 더 안 된다고······. 그게 얼마 안 된 거 아니에요.

예산을 2억 원씩 들여서 고치라는 것보다는 우리가 잘못된 거니까 지적한 거란 말이에요. 위원장님! 제 생각에는 그렇지도 않아요.

왜 그러느냐 하면 그것을 다 해 놓았는데 2년, 3년이고 몇 년이고 이용하면서 불편하면 바꾸어야지, 도로 포장해 놓고 굴착하려면 그 기간이 어느 정도 지나야 굴착을 할 수가 있어요. 여기 예산 2억 원 올라온 것도 내 생각에는 그렇단 말이에요. 여기 말고 급한 데가 많아요.

많은데 지금 추경에 예산이 올라왔다는 자체는 우리 의원들이 불편하고 주민들이 불만이 많으니까 지적은 했지만 예산을 수반하라고 올린 것은 아니란 말이에요. 동항산업단지 용역 세운 것은 지금 양성면에서······.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