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유지성 의원 발언
집행잔액이 많이 남았잖아요. 물가안정, 소비자보호, 에너지관리, 몇 가지 설명을 해 보세요. 29%나 집행잔액이 남은 거잖아요.
그게 왜 그런 거냐고요. 2쪽 밑에서 네 번째에 있는 거요. 업무하고 다른 거지만 세계민속축전을 하면서 지역경제과에서는 서포터를 어떻게 할 거며 계획을 어떻게 잡고 있는지.
지금 그것보다는 개인적으로 안성에 기업들이 많다는 말이에요. 기업체별로 예를 들어서 지역마다 기업인연합회도 있잖아요. 모임도 있잖아요.
그런 데서 돌아가면서 세계민속축전을 방문하고 동참하는 게 중요할 것 같은데요. 그런 돈으로 얘기하는 게 아니라 동참하는 쪽으로 얘기를 하는 거죠. 지금 이번에 행정사무감사에도 지적을 많이 했는데 지역경제활성화 차원에서 호텔 같은 것을 안성에서 많이 이용한다든지, 숙박 같은 거, 그런 것을 연결시키는 중간역할을 지역경제과에서 많이 신경을 써야 될 것 같아요.
체육시설이고 뭐고 들어오는 것을 보면 명칭을 동부지역이라고 오잖아요. 그런 것을 어디 지역으로 나눠서 들어와요. 삼죽에다 하는 것을 갖다가 동부지역 한다고 일죽이나 죽산 사람들이 삼죽에 와서 안 하잖아요.
그렇게 해서 축구장도 벌써 동부지역 축구장 해 놓은 거하고 일죽·죽산도 다 생겼잖아요. 그렇게 뭉쳐서 들어오지 말고 지역이면 지역 딱딱 나눠서 들어오는 게 좋겠어요. 지나가다 보니까 다 마무리한 것 같은데요.
향후 어떻게 될 것 같아요. 걱정이 많이 돼요. 그러니까 계획은 사골육수 위주로 하지만 다른 과일즙도 하고 그러려고 하고 있는 것 같은데요. 191쪽에 농산물 산지유통센터 운영 활성화방안이라고 해서 민간자본으로 이전하면서 어떻게 되었지요?
그리고 거점 산지유통센터 시설보완 해서 지금 그것은 어떻게 되는 거예요? 언제 한번 산업건설위원회 위원들하고 거기를 한번 가 보았으면 좋겠습니다. 가동이 되면 안성시에 농산물이 거기로 많이 들어가나 어떻게 되는 거지요?
우리 시에서 진입로 개선사업을 하는 거 지원해 주었잖아요. 시에서 지원해 주고 뭐 하고 그런 반면에 안성에 농가들한테 혜택이 갈 수 있도록······. 서안성농협에서는 안 하지요.
못자리 상토지원, 개인이 전부 받잖아요. 그린낙농 교육실습시설 하는 거 민간자본으로 이전한 것이 어떤 거지요? 쌀 대체농으로 해서 옥수수 많이 심었잖아요.
작년에는 하도 비가 많이 와서 내가 보기에는 효과를 못 거둔 것 같은데 올해는 어때요? 논에다 심었으면 논은 수분이 많아서 괜찮았을 거 아니에요. 마사회하고 경기도하고 해서 부지를 찾아서 말을 기르기도 하고 축분처리하는 것도 하고 그런 사업을 하려고 하는데 알고 계세요?
양성에 매립지 몇 만평 되잖아요. 그런 데······. 그런 데다 같이 넣어서 하면 어떤가 싶네요.
도의 김진수인가 그분하고 협의를 해 보세요. 마사회가 돈이 많은 데 자기들이 부지를 사라고 하지, 왜 그래요. 내가 보기에는 양성매립지를 아직 아무것도 못 하고 있잖아요.
그런 데가 괜찮은데, 몇 만 평이고 그쪽에 시유지도 있어요. 아까 농정과에도 말씀을 드렸지만 로하스사업 있잖아요. 지나가다 보니까 건물 같은 것은 다 지은 것 같은데 축산과에서도 적극적으로 같이 도와주어야 할 부분인 것 같은데 시에서 예산도 많이 지원해 준 거니까 농협에만 맡기면 염려스러운 부분이 많으니까 축산과에서 적극적으로 지원해 주어야 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