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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최현주 의원 발언

128회 제4자치행정위원회2012-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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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균위원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28회 안성시의회 자치행정위원회 제4차 개의를 선포합니다. 위원님들 안녕하십니까? 오늘도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리면서 바로 회의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현안사항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그러면 어제에 이어 오늘은 교육협력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현안사항 보고를 우선해서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윤대근 교육협력과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대근

윤대근교육협력과장

안녕하십니까? 교육협력과장 윤대근입니다. 먼저 민생의 번영과 풍요를 위해 주민의 의견수렴 및 역할수행에 헌신하시는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교육협력과는 지난 1월 5일 안성의 인재양성과 교육발전이라는 목표를 가지고 신설된 이후 의회의 적극적인 지지와 선처에 힘입어 다양한 사업추진기반을 구축하였습니다. 특히 교육경비 보조에 관한 조례개정을 통해 일반회계 대비 5%의 교육예산 확보 및 법적근거를 확립한 일은 안정적인 교육재정 기틀 마련으로 인재양성 교육도시 안성으로 도약하려는 의원님들의 열정과 의지가 낳은 결과물이었습니다. 아직 1년이 채 안 되어 운영과 업무추진에 조금 미흡한 면이 없지 않으나 의원님들의 열정을 본받아 학교 학생의 교육역량 향상, 성인 평생학습 및 주민자치 교육강화, 청소년선도 및 비전 함양, 외국인 다문화계층의 사회적통합 등 본연의 업무에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겠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2012년도 주요업무 보고 추진실적 및 주요 현안사항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내용은 총 15건으로서 부서정책 방향 1건, 학교교육 분야 5건, 평생학습 분야 4건, 청소년 분야 3건, 외국인 다문화 2건이 되겠습니다. 먼저 1쪽에 부서정책 방향으로 미래지향적인 교육정책 방향 및 과제설정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사업개요로서 학생, 학부모, 학교관계자와 시민과의 상시적 소통체계 구축 및 대외 환경변화에 대한 유연한 적응을 통해 수혜자가 원하고 체감하는 교육시책을 발굴 홍보코자 노력하였습니다. 이에 대한 추진실적으로 교육정책의 전략과정, 과제설정 및 홍보를 위해서 학생 각 학교운영위원회, 학부모대표, 교장, 교감, 교사, 교육지원청 관계자 등으로 구성된 안성맞춤교육발전협의회 좋은학교 만들기 간담회를 총 4회 실시하여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였으며, 주요 교육시책에 대한 설명회를 병행 추진하였습니다. 아울러 평생학습 관계자 워크숍, 자치사랑위원회 워크숍 등을 통한 전문가 네트워크구축 및 강사풀 구축을 시행하여 체계적인 지식학습망을 조성하였습니다. 또한 변화하는 시민적 욕구 및 제도, 외부환경에 따른 시책개발과 관련하여 과학기술과 창의적 체험활동에 대한 범시민적 관심 증가를 위하여 2013년도 경기과학축전을 유치하였습니다. 이밖에 안성시와 안성 교육지원청과 협력망 강화와 교육사업에 체계적인 데이터베이스 관리로 효율적인 교육경비 사업을 추진 중입니다. 다음은 2쪽 안성맞춤우수교육시책 지원 사업과 관련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사업개요 및 추진실적으로는 관내 학교 간 경쟁을 통하여 차별적인 인센티브 지원으로 명문학교육성을 위해 추진하는 안성맞춤우수교육시책 사업은 관내 중고등학교 20개교를 대상으로 지난 2월 6일부터 3월 5일까지 학력향상 및 특성화 교육부문에 대하여 공개 모집을 하여 서면서류접수 및 사업발표대회를 추진하고 심사위원단을 구성하여 심사 후 중학교 최우수 8,000만 원, 우수 4교 1억 6,000만 원, 장려 7교 1억 4,000만 원 등 총 3억 8,000만 원을 지원하고 고등학교 최우수 1억 원, 우수 3교 1억 5,000만 원, 장려 4교 1억 2,000만 원 등 총 사업비 7억 5,000만 원을 지원하였습니다. 향후 계획으로는 2013년 3월 정산하여 사업추진에 대한 점진적인 방향을 설정하여 추진할 예정입니다. 다음 3쪽에 농어촌지역 소규모학교 특성화살리기 사업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농어촌지역 소규모학교의 교육환경을 개선하고 특성화 교육을 실시하여 학교경쟁력을 강화하고 우수인재를 개발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으로 학생수 100인 이하의 소규모 17교를 대상으로 특기적성 강사 인건비 및 교재대 등 특기적성 프로그램 운영비로 각 학교 3,000 만 원씩 총 5억 1,000만 원을 지원하였습니다. 각 학교 운영프로그램은 유인물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향후 계획으로는 2013년도 3월 정산 및 사업추진 결과에 따라 점진적인 방향을 설정하여 추진할 예정입니다. 다음은 4쪽 저소득층 자녀를 위한 방과 후 아카데미 운영사업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학원을 다니기 어려운 학생들을 위하여 관내 초중학생 110명을 대상으로 영어, 수학 학원비를 지원하는 방과 후 아카데미사업을 추진하고자 하였으나 현재 주민생활지원과에서 비예산으로 추진하는 안성러브 희망스터디 사업과 동일하여 2012년도 8월 사업취소 결정을 하였습니다. 다음은 5쪽 무상급식비 지원사업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무상급식비 지원사업은 학부모 지출부담을 경감하고 차별 없는 보편적 교육복지를 실현하기 위해서 교육지원청과 대응하여 실시하는 사업으로 안성시는 40%를 부담하고 있습니다. 2012년도 총 사업비는 17억 8,186만 4,000원으로 유치원 만 5세 943명, 동지역 초등학생 3,960명, 중 2학년, 3학년 4,221명의 무상급식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현재 무상급식은 3/4분기까지 지원되었으며, 총 지원된 금액은 13억 5,134만 3,000원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6쪽에 시민과 함께 하는 재단법인 안성시민장학회 운영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우수한 지역인재를 시민 스스로의 힘으로 발굴 및 지원하고자 2011년 3월 법인설립한 재단법인 안성시민장학회는 관내 거주 초중고 대학생 장학사업을 통해 본 사업을 실행하고 있습니다. 2012년도 사업비로 기본재산 61억 원 및 운영보조금 8,000만 원을 지급하여 관내 거주학생의 장학사업 및 지속적인 시민, 기업홍보를 통한 회원금 조성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추진실적으로 2012년도 5월 24일 321명의 장학생에게 2억 2,530만 원을 지급하였으며, 시민장학회 저금통 배부, 민속축전 시 장학회 홍보부스 운영 등 1인 1구좌 갖기 운동을 지속적으로 시행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위원님들의 2011년 행정사무감사 지적 건과 관련하여 2012년도 저소득 소외계층을 통한 발전장학금을 전체 지급액의 53%로 상향조정하였습니다. 설립 이후 현재까지 모금 총액은 3억 2,669만 원으로서 인재발굴 및 교육복지체계 향상을 위해 더욱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7쪽에 평생학습 공모사업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평생학습 저변확대 및 우수 평생학습 동아리, 단체육성을 위한 평생학습 공모사업을 상반기에 추진하였습니다. 공고 접수 및 심사를 거쳐 선정된 평생학습 기관단체 및 동아리에 총 예산 2,000만 원의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지원하였습니다. 수요자 주도형 운영에 대한 특화형 맞춤프로그램 등 유익한 프로그램을 다수 발굴하여 응모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고 내실화를 기울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8쪽에 권역별 네트워크 사업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도심권, 동부권, 서부권 등 권역형성 및 권역 내 평생학습 조직 간 네트워크 구축을 통한 지역 평생학습 저변확대 및 활성화를 위한 사업으로서 지난 10월 조직 간 네트워크 형성 및 활성화 도모를 위한 평생학습 관계자 워크숍을 진행하였고, 관내 교육기관과의 연계를 통한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지역시민에게 문화인민 강좌를 제공하고자 지난 10월 중앙대학교 산학협력단과 교육운영에 관한 협약을 체결하였으며, 농촌지역주민이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농번기를 피해 12주에 걸쳐 사업진행 예정입니다. 또한 도심권 등 인구밀집지역과 농촌지역 간의 평생학습 격차를 위해 찾아가는 평생학습강좌 등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강좌를 현재 운영 중에 있으며, 향후 자치사랑방, 평생학습 동아리 등이 연계된 특화프로그램을 추진예정입니다. 9쪽에 시민자치대학 운영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2012년 제9기 시민자치대학이 지난 4월 시작되어 월 1회 운영되고 있습니다. 9월 말 기준하여 현재 6회에 걸쳐 운영되었으며, 전체 인원 2,000여 명 1회 평균 321명이 수강하였습니다. 올해 2회가 더 진행될 예정이며, 12월 수료식 예정입니다. 또한 시민자치대학의 수혜대상을 확대하고자 찾아가는 시민자치대학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농번기를 피하여 운영하는 등 탄력적 운영을 통해서 많은 시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현재 양성, 원곡 등 서부권에서 진행 중이며, 동부권에서도 추진예정입니다. 다음은 10쪽에 자치사랑방 운영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주민편의 및 복리증진을 도모하고 주민자치 기능을 강화하여 지역공동체 의식을 형성하고 여가문화 등 다채로운 자치사랑방 프로그램 확대로 지역주민의 문화욕구 등을 충족하고자 하는 사업으로 2012년 총 예산 2억 5,000만 원이며, 전년도까지 11개 읍·면·동에서 진행되었으나 올해 전체 읍·면·동으로 확대되어 운영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한 추진실적을 보면 15개 읍·면·동에서 약 80여 개의 프로그램을 진행하였고, 지난 6월 경기도 주민자치센터 우수동아리 경연대회에 공도풍물단 13명이 참석하였으며, 타 시군의 사례 등을 접하기 위한 도 연찬회 등 에 우리 시 자치위원 및 담당자들이 참석한 바 있습니다. 또한 지난 9월 자치사랑방 인적 네트워크 강화 및 자치사랑방의 상향발전을 도모하고자 읍·면·동 자치사랑위원회 간담회를 개최하였으며, 앞으로 정기적인 교류의 장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또한 향후에는 각 읍·면·동의 특색사업 발굴 및 교류의 장, 교육과정 다양화를 위한 읍·면·동 자치사랑방 우수팀 선발대회를 개최하고자 합니다. 다음은 11쪽에 2012년도 안성맞춤 청소년 비전사업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사업개요로서 청소년기 성장에 가장 필요한 맞춤형비전과 분명한 목표를 심어주어 스스로 삶을 개척해 나갈 수 있는 자기계발 및 역량강화를 위한 3개 영역사업으로 비전영역은 멘토를 모시고 열린토론회를 열어 멘토의 비전을 듣는 프로그램이며, 활동영역은 비전, 교과, 비교과영역별로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안성시장의 포상인증확인서를 발급하는 비전성취포상 인증제이며, 문화영역은 청소년 스타킹을 추진하였으며, 프로그램 진행 사업비는8,000만 원입니다. 이에 대한 추진실적으로 사업계획을 수립하여 위수탁체결 및 보조금을 교부하였으며, 교육지원청 및 각 학교에 협조요청을 하였고, 홈페이지와 매스컴에 사업홍보를 실시하였습니다. 비전영역인 청소년을 위한 ‘꿈! 멘토를 만나다.’는 총 5회를 진행하였고, 활동영역인 비전성취포상 인증제는 총 6회를 진행하였으며, 청소년스타킹은 예선을 거쳐 10월 13일 축제기간 안성맞춤랜드에서 본선을 진행하였습니다. 다음은 12쪽 위기청소년 통합지원체계 운영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CYS-Net란 Community Youth Safety Net의 약자로서 지역사회 시민 및 청소년 관련기관, 단체들이 위기상황에 빠진 청소년을 발견했을 때 구조 치료하는데 참여하기 위한 청소년들이 건강한 민주시민으로 성장하도록 지원 협력하는 연계망입니다. 사업개요로 사업대상은 관내 청소년으로 사업비는 국비 4,000만 원, 도비 500만 원, 시비 1억 8,125만 원으로 주요사업으로 운영협의회, 실행위원회, 학교지원단, 1388 청소년지원단을 운영관리하고 있으며, 상담센터 운영 및 교육사업과 소외청소년 지원사업 홍보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추진실적은 운영협의회 회의를 2회 실시하였고, 학교지원단 및 1388 청소년지원단 회의, 개인상담 등 1만 2,000명, 학교폭력, 성폭력 예방교육 1만 2,000명, 소외청소년 홍보사업을 추진하였습니다. 향후 사회적안전망 구축을 위해서 더욱 공고히 다져 통합지원체계운영에 대하여 내실화를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3쪽 청소년 친화적 문화환경 조성입니다. 사업개요는 청소년들의 다양한 예술적 표현의 장을 마련하여 문화적 감성을 풍부하게 넓혀줌으로써 꿈을 찾고 건전한 청소년문화정책에 기여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사업대상은 관내 초중고생 청소년이며, 장소는 청소년 문화존이라는 청소년 모임 공간 개념이 되겠습니다. 사업예산은 1,600만 원, 도비 1,200만 원, 시비 1,200만 원입니다. 주요내용으로는 청소년사진대회, k-pop 경연대회, 농구대회, 락페스티벌, 댄스대회, 합창대회, 클래식명사초청, 개막식 등이 되겠습니다. 추진실적은 유인물로 갈음하겠습니다. 향후계획으로 지속적인 홍보강화 및 청소년 참여 확대를 통해 다양한 장르와 분야에 대한 청소년육성 프로그램을 구현하고자 합니다. 다음은 14쪽에 외국인 및 다문화가족 지원사업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사업개요는 증가하고 있는 외국인 및 다문화가정의 안정적인 통합을 위해서 한국어 및 인식개선 교육 등 종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사업비는 5억 736만 원으로 국비가 53.4% 도비가 20.6%, 시비가 26%가 되겠습니다. 추진실적으로는 한국어 교육을 포함하여 11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센터방문이 어려운 결혼이민자들을 위하여 22명의 방문지도사를 배치 한국어교육, 부모교육, 아동양육 등의 방문사업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또한 한국어가 서툰 결혼이민자 및 외국인을 위한 통번역사업, 다문화가족 2세들을 위한 언어발달지원, 방문학습지 지원사업을 하고 있으며, 성숙한 다문화사회를 위한 다양한 인식개선 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다문화가정의 한국사회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하여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16쪽에 외국인 및 다문화가족 사례관리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사업개요는 빠른 속도로 진행되고 있는 다문화사업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하여 다문화가정이 가지고 있는 다양하고 복잡한 욕구를 파악하고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하여 각 가정에 실질적으로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여 다문화가정이 가지고 있는 사회문제를 예방하고자 합니다. 비예산사업으로 외국인 및 다문화가정 1만 492명이 대상이며 외국인 및 다문화가정의 기본적인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한 후 가정방문을 통하여 정확한 욕구를 파악하는 내용이며, 추진실적으로는 방문지도사를 활용하여 다문화가족의 욕구조사를 실시하였으며, 개별사업을 통해서 산발적으로 가지고 있는 외국인 및 다문화가정의 자료를 정리하였습니다. 앞으로 문제가 있는 가정은 사례회의를 통하여 지역 내 네트워크를 활용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이상으로 교육협력과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현안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박재균위원장

윤대근 교육협력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궁금하신 사항에 대하여 발언권을 얻은 다음 질의하여 주시기 바라고, 배석하신 팀장님들께서 발언하실 때는 거수하시고 직위 성명을 말씀하신 후 발언권을 얻은 다음 발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거수하는 위원 있음) 최현주 위원님!

최현주위원

2쪽에 안성맞춤우수교육 시책지원 사업에 있어서 학교 간 선의의 경쟁을 통한다고 말씀하셨는데 평가기준이 있을 거 아니에요. 실질적으로 보면 학교간의 선의의 경쟁이라는 게 참 애매모호해요. 학교 교장선생님 간에는 기준이 성적인지 모르겠는데 아이들 성적을 올리기 위해서 하여튼 아이들한테 나머지 공부나 자율학습을 강요하잖아요. 그리고 비견한 예로 내신을 올리기 위해서 학교에서 부정적으로 성적을 인위적으로 올리고 하는 그런 게 있어서 이게 선의의 경쟁이기는 하지만 자칫하면 교육은 선의의 경쟁이 아니라 어쨌든 악의적인 경쟁을 할 수도 있거든요. 그래서 평가기준이 어떤 건지.
대근

윤대근교육협력과장

평가를 처음 했을 때 저희들이 요구한 것은 다양한 프로그램이었습니다. 그러니까 지역사회하고 연계한 프로그램도 학교에서 할 수 있고 그래서 그러니까 영어 선생님들 학교에 있는 분들을 같이 학교하고 지역사회하고 연계하는 프로그램도 갖추어서 했었고 인성교육이라든지 학교에 정말 하고자 하는, 필요로 하는 방과후사업도 좋고, 학교에서 필요로 하는 사업을 우선적으로 심사를 했었습니다. 나중에 결과 심사총평을 간단히 말씀드리면 공모사업에 대한 안성시 정책사업에 반영이 필요한 부분이 좀 있었습니다. 올해 같은 경우에는 세계민속축전도 참여해서 같이 학교하고 호흡할 수 있는 그런 것도 넣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학교에서 이미 하고 있는 기존사업의 지원은 가급적 보류를 하고 학교의 신규사업보다는 보다 업그레이드된 사업지원이 필요하다는 공감도 받았었고, 학교의 프로그램을 보면 거의 유사하고 전반적으로 사교육비 절감을 위한 프로그램이거든요. 이런 자기주도 학습은 공부방 운영 및 자기계획에만 치중하고 학부모와 함께 하는 프로그램을 많이 운영하고 지나치게 학력향상 프로그램에 치중하지 말고 모든 학생이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필요하다는 이런 사항이 있었습니다. 교육을 올바르게 세우기 위한 교육전문가와 컨설팅이 좀 고려돼야 할 것으로 결과가 나타난 게 있고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학교하고 지역사회하고 연계하는 프로그램과 학력향상 프로그램이 있었으면 더욱 좋았다는 총평에 가서는 결과가 있었습니다.

최현주위원

그러니까 잘된 학교에 포상을 주는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어쨌든 평가기준이 있어야 어느 학교가 우수한지 알 수 있는 거잖아요.
대근

윤대근교육협력과장

그것은 심사위원 분들이 9명이 있었습니다. 처음에 그분들한테 연구논문을 받았거든요. 우리는 어떻게 하겠다는 것을 받아서 심사위원 분들이 대학교 교수 분들이 세 분이 계셨고 의회에 한 분 자치행정위원님이 계셨었고, 교육청, 시에서 부시장님, 복지국장님, 정책보좌관님 그렇게 아홉 분이 심사를 PPT 심사까지 같이 해서 결정을 한다고 합니다.

박재균위원장

홍보를 한 것을 준 게 아니라 앞으로 할 것에 대한 진행할 프로그램을 선정해서 지원해 준 거예요.

최현주위원

그러면 이것은 자료 한번 받아볼게요. 일단주시고요.
대근

윤대근교육협력과장

네.

최현주위원

그리고 6쪽에 시민장학회에 대한 말씀인데 지금 조례에 보면 100억 기금이 목표이시잖아요. 지금 61억인데 앞으로 나머지 재원들은 어떻게 마련하실 건지.
대근

윤대근교육협력과장

어차피 지금 현재의 후원금 모집을 보면 설립당시에 60억이고 기본재산이 59억해서 보통운영에서 운영목적으로 쓴 게 1억 원을 운영비로 썼었습니다. 그런데 후원금 현재 모집은 2011년도에 2억 1,125만 8,000원의 기부금을 받았고, 2012년도에는 1억 1,500만 원 해서 현재 기부금 총액은 3억 2,669만 3,000원입니다. 현재 총 기본재산으로 보면 62억 2,936만 6,000원이거든요. 그래서 예금별로 보면 내년도 60여 개에 대한 이자수입을 보면 2억 5,315만 8,000원이 통장으로 예상 이자수익을 예측하고 있습니다.

최현주위원

나머지 재원은 어떻게 조달하실 거예요.
대근

윤대근교육협력과장

그래서 그 말씀을 드리는데 어쨌든 저희들 생각은 그렇습니다. 타 시를 예측을 보니까 수원시도 그렇고 여러 군데를 파악해 보니까 연 10억씩은 출연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많은 돈을 한꺼번에 하는 것보다도 연차적으로 장학회나 장학재단도 활동을 하고 후원금도 보고 일시회원, 정기회원 같이 추진하면서 2015년도까지 100억을 예측하고 있습니다.

최현주위원

2015년이요? 얼마 안 남았네요.
대근

윤대근교육협력과장

위원님들이 많이 협조 좀 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최현주위원

3년 여 남았는데 가능하시겠어요? 61억이면 거의 절반을 더 마련해야 되는데.
대근

윤대근교육협력과장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1년에 2억 3,000만 원 정도는 후원금이 들어오는데 그 후원금으로 봤을 때 한 10억을 생각하고 있고요. 모금활동이라든지 이런 쪽으로 생각하고 있고, 나머지 부분은 출연금으로 충당을 해야 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최현주위원

39억 남았어요. 그런데 지금 말씀하시는 것으로는 한참 부족한데.
대근

윤대근교육협력과장

연차적으로 상황추이를 봐야 될 것 같은데요.

최현주위원

아니, 계획연도는 2015년으로 이미 잡아 놓으시고 39억 원 재원을 마련하셔야 되는데 지금 말씀하신 것으로는 제가 보기에는 한참 모자랄 것 같은데.

박재균위원장

시에서 한꺼번에 출연하면 되지 출연금 가지고 채우려고 하는 게 문제가 있는 거죠. 시민장학회 만들어서 시민들한테 기부를 받아서 충당한다고 그래 놓고 작년에 2억, 금년에 여태 1억밖에 출연을 못 받았다고 그런다면 장학회에서 시민들한테 기부 받을 수 있는 의지가 없다든가 아니면 구조적인 문제가 있는 거죠. 장학회가 제대로 굴러가지 않는다는 얘기 아니에요.
대근

윤대근교육협력과장

사실 장학회가 위원님도 알고 계시지만 장학재단에 이사장하고 두 분이 계시거든요. 사무실에 두 분이 계시는데 사실 문제점이라고 그러면 이사장님이 무보수가 돼서 그런 것도 있겠지만 인원이 부족하다는 게 좀 아쉽습니다. 그래서 인원을 하나 채용해서라도 활동할 수 있는 사무국장님이 좀 활동범위가 있어야 되는데 활동할 수 없는, 사무실을 지키다 보니까 활동영역이 좁은 그런 상황이 있습니다.

최현주위원

선뜻 동의가 잘 안 되는데 결국은 사람이 문제예요? 직원이 없어서 장학금 출연이 안 되는 거예요?
대근

윤대근교육협력과장

활동을 많이 할 수 있도록 인원충당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최현주위원

지금 2015년까지 계획하셨는데 약속하실 수 있으세요?
대근

윤대근교육협력과장

최대한으로 위원님들의 협조로 충당해서 출연금을 협조를 해 야 될 것 같습니다.

최현주위원

제가 원하는 대답이 아니시거든요. 뭐 특단의 대책이 있어야 되는데.
대근

윤대근교육협력과장

올해 같은 경우에도 여러 번 1월에 하고 2월에 하고 그랬는데 여태까지 770만 원 정도 모금을 했었거든요. 이번에도 돼지저금통으로 해서 한 5,000개 정도 학교하고, 업소, 공공기관 같은 데 한 5,000개 저금통도 놔주고 민속축전 때도 활동을 하고 그랬었는데 활동을 해도 상당히 미약한 부분이 있습니다, 출연하는 게.

최현주위원

현재 62억 2,000만 원이 적립돼 있다고 했으니까 앞으로 38억 원 기금을 마련해야 되는데 제가 보기에는 지금 말씀하신 방법으로는 턱도 없을 같아서 제가 계속 의도하는 대답이 안 나오세요. 특별한 대책이 없어요.
대근

윤대근교육협력과장

더 열심히 할 수 있도록 해 보겠습니다.

최현주위원

주무팀에서도 특단의 대책을 강구해서 알려 주세요. 이것 가지고는 100억 원, 2015년까지는 불가능할 것 같아요.

박재균위원장

공무원들 좋아하는 성과금제 해요. 기부금 많이 받아오면 성과금을 주든지 월급을 주든지 진짜 그렇게 정말 움직일 직원이 없어서 그런다면 이사장을 유급직으로 다시 공개채용을 하든지 사무직원을 보강하든지 아니면 이사진들이 움직여야 되는 것으로 봐야 되는데 이사진들이 못 움직인다고 그런다면 이사진들을 움직일 수 있는 사람으로 이제 개편시기가 오잖아요. 2년 임기 되잖아요. 이사진 개편을 대대적으로 하든지 장학회하고 뭔가 활성화방안을 강구해야지 시민장학회에서 안성시민 20만을 대상으로 해서 1년에 기부금을 2억 정도밖에 못 받아들인다는 것은 문제가 있는 거예요. 아이들한테 돼지 저금통을 줘서 얼마나 거둬들인다는 거예요. 안성에 있는 기업체 오너들이나 근로자들한테 손을 벌리는 게 훨씬 빠르고 큰 금액이 모일 텐데 왜 그런 쪽의 접근은 못하는지.
대근

윤대근교육협력과장

여러 가지로 마련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안성시 자체로 해서 시민들 상위 10%를 대상으로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분들한테······.

최현주위원

과장님, 지금 다람쥐 쳇바퀴 도니까 구체적으로 논의하셔서 서면으로 한번 받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대근

윤대근교육협력과장

알겠습니다.

최현주위원

그리고 11쪽에 청소년비전사업에 스타킹 발굴사업이 있는데 이게 스타킹이죠. 제가 보기에는 여기서 청소년스타킹에 1등 하면 뭐 특별한 게 없죠. 여기 보니까 이번에 민속축전 때 공연 한번 하는 거?
대근

윤대근교육협력과장

그것이 청소년 스타킹사업인데요, 지난번에 한번 공도읍 사무소에서 예선을 거쳐서 본선 민속축전 때 안성맞춤랜드에서 본선 참가 10팀 70여 명이 참여해서 청소년 스타킹을 한 바 있습니다. 청소년스타킹은······.

최현주위원

그건 알고 있고요. 스타킹에 발굴되면 시에서 연예인 대비해 줘요, 그건 아니죠?
대근

윤대근교육협력과장

연예인은 아니고 학생들의 끼를 발설할 수 있는······.

박재균위원장

인성교육을 위한 취미활동 강화를 위해서 만들어 주는 거지 입시공부만 시킨다고 난리잖아요.

최현주위원

그런 의도라면 학생들한테 특별하게 지원해 줄 수 있는 뭔가가 있었으면 하는데 그런 게 별로 없는 것 같아서 막연하게 어설픈 방송흉내를 내고 있지 않나 라는 생각이 들어서 질의를 드렸고요. 뭐 간단히 넘어갈게요. 그리고 13쪽에 청소년 친화적 문화환경 조성에 있어서 혹시 청소년문화센터건립 계획은 없으세요?
대근

윤대근교육협력과장

청소년문화센터요?

최현주위원

지난번 행정사무감사 때 말씀드린 것 같은데.
대근

윤대근교육협력과장

지난번 시장님 계획에 의하면 시민회관을 활용해서 거기에 청소년문화센터를 뭐든 종합할 수 있는 계획을 그렇게······.

최현주위원

문화센터가 아니더라도 청소년들이 사용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서 뭐 클 필요가 없잖아요. 문화센터라고 해서 거창할 필요 없이 여기 대상자들이 많네요. 이런 학생들이 모여서, 안성에 이런 행사가 꽤 많죠?
대근

윤대근교육협력과장

네, 많이 있습니다.

최현주위원

야단법석이라든지 엊그저께 지나가다가 포스터를 하나 떼어왔는데 청소년청년단체가 벽화그리기 봉사자를 하더라고요. 그런데 물어보니까 전화가 쇄도한대요, 특히 공도아파트단지에서 벽화 그려 달라고. 이런 사업들, 이것 좀 한번 보시고요. 할 수 있으면 시에서 지원해 주면 좋죠. 시장님 벽화사업 많이 하시잖아요. 자발적으로 해 준다는데 이런 데 적당히 지원해 주면 청소년들이 자율적으로 잘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이따 한번 보시고요.
대근

윤대근교육협력과장

알겠습니다.

유혜옥위원

청소년단체가 주체면······.

최현주위원

청년단체래요. 네, 거기까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박재균위원장

최현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지수 위원님!

「거수」하는 위원 있음

김지수위원

관내 외국인하고 다문화가정이 총 몇 명이 있는 거죠?
대근

윤대근교육협력과장

외국인이 7,531명이고, 다문화가정이 2,961명이 되겠습니다.

김지수위원

외에도 더 있는 건가요, 아니면 우리가 다 파악을 한 건가요?
대근

윤대근교육협력과장

이 인원이 아마 변동이 있죠.

김지수위원

다 파악하지 못하는 인원들도 있죠?
대근

윤대근교육협력과장

기업에 외국인이 정확히 허가가 안 난 그런 분들도 있기는 있습니다.

김지수위원

다문화가정 같은 경우는 다 제도권 안에서 파악이 돼 있는 건가요?
대근

윤대근교육협력과장

일반적으로는 통계상으로 이렇게 나타나 있는 분야는 나타나는데 정확하게 몇 명이라고 기업 회사에서 쓰고 있는 그런 분들까지는 정확하게 파악은 실질적으로 못하고 있습니다.

박재균위원장

대충 나와 있을 것 같은데요. 다문화팀장님! 이주민하고 취업인하고 숫자가 대충 나와 있지 않나요?
유화

원유화외국인다문화팀장

과장님도 말씀드린 것처럼 저희가 외국인 같은 경우는 7,531명으로 작년 말 현재로 돼 있는데요.

박재균위원장

이주 결혼이민자이고 취업이민자 그것은 파악이 안 돼요?
유화

원유화외국인다문화팀장

그렇게까지는, 일단 결혼이민자 같은 경우는 이번에 저희가 3년에 한 번씩 외국인 실태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안성시 같은 경우는 1,024명으로 돼 있고 다문화가정 한 것은 한 가정당 한 3명 정도 해서 과장님이 말씀드린 9,905명 정도 한 거고 외국인의 불법체류자 같은 경우는 저희가 실태조사를 할 때 많이 빠지는 부분들이 있기는 합니다.

박재균위원장

지금 결혼해서 이민 오신 분들 숫자, 그리고 각 기업에 공식적으로 취업비자를 밟아서 들어온 분들은 공식적으로 집계가 나올 테고 취업비자 없이 취업하고 있는 근로자는 추정할 수밖에 없는 건데 우리가 다문화가정 사업을 계획한다고 한다면 꼭 이민 와서 정착한 분들만 대상으로 한다는 것은 맞지를 않아요. 취업해서 취업비자로 들어오신 분이나 다른데서 흘러 들어와서 근로하고 있는 외국인들 그런 숫자도 감안을 하고, 그런 사람들도 흡수해서 아우를 수 있는 그런 계획을 수립해야 될 거라고 보는데.
유화

원유화외국인다문화팀장

알겠습니다.

박재균위원장

김지수 위원님, 숫자가 아직 덜 나와 있나 봐요. 계속 질의하시죠.

김지수위원

저도 이것보다는 더 많을 거라고 예측을 하는데 위원장님께서 제가 할 말들을 다 지적해 주셨는데 적극적으로 정말 여기에 대한 수요를 파악하고 사실 문제가 이분들에 대한 관리도 문제지만 제도권 안으로 들어오지 못하는 분들과 사회계층 간에도 이런 위화감 조성이나 이런 부분들도 우리가 정책적으로 해결해야 될 문제라고 생각하는데 그것을 위해서는 선행적으로 아직 제도권에 흡수되지 못한 계층에 대한 파악이 우선시 돼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러면 제도권 안에 들어온 분들에 대해서는 의견을 다 데이터베이스 구축하고 의견까지 다 물었다는 말씀이신가요?
대근

윤대근교육협력과장

그렇죠. 지금 욕구조사도 하고 있고 여러 가지 가정방문도 하과 있고, 자료입력도 하고 있고.

김지수위원

그것을 다 파악하기가 사실 쉽지 않은 일인데 일일이 가정방문을 통해서 행하고 계신 건가요? 직원분들이 그것을 다 하실 수 있으세요?
대근

윤대근교육협력과장

방문지도사가 있습니다. 그분들하고 같이 협조해서 하고 있습니다.

김지수위원

이것에 대한 조사된 내용을 자료로 부탁드릴게요.
대근

윤대근교육협력과장

알겠습니다.

김지수위원

다문화가정에 관련해서 단체가 안성시 내에 총 2개로 갈린다는 얘기가 있어요. 시에서 지원을 하는 이런 사업들에 대해서 같이 가는 것이 아니라 따로따로 나누어져 있다는 그런 얘기들이 들리는데 어떤가요?
대근

윤대근교육협력과장

그러니까 다문화가족센터가 있거든요. 거기서 총괄로 하는 거고요. 일본인들만 모인 외국에서 온 결혼이민자 그래서 일본인들만 모인 한 군데 있더라고요. 그래서 같이 두 군데로 간다고 그러는데 어차피 그 부분 쪽이나 이 부분 쪽이나 저희들이 다 끌어안고 가야 될 부분이거든요. 그렇게 양분됐다고 그러는데 실질적으로 그분들이 활동할 수 있도록 우리가 도와주는 것은 그분들이 일본인만 한다고 하더라도 그분들이 할 수 있는 것은 도와줄 부분은 도와줘야 되지 않나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김지수위원

이렇게 지원사업을 여러 개 하고 있지만 실질적으로 수혜 받는 층이 한정적이다, 받는 사람들만 늘 받고 있다는 얘기들이 들려서 좀더 이것을 확대하고 아우르기 위해서는 시가 좀더 변화된 정책을 펴야 될 것 같은 생각이 들거든요.
대근

윤대근교육협력과장

조사를 다시 한번 해 보고 검토하고 지속적으로 더 도와줄 부분은 더 도와줄 수 있도록 해 보겠습니다. 여러 가지로 접하고 있는데요, 이 문화 자체가 사실 외국인다문화 그분들이 나타나기를 좀 싫어하더라고요. 자기들이 나타나서 어떤 행사를 한다든지 그러면 자기들을 숨기는 그런 것이 있어서 그런지 잘 안 나오고 그래서 우리가 끌어안기가 좀, 그런 문제가 어려운 점도 있더라고요.

김지수위원

그렇다면 어떻게 보면 사업이 그분들을 숨게 하는 이유가 그분들 자신의 문제라기보다는 사회 전체적으로 아직 열려져 있지 않은 부분이 원인일 수도 있기 때문에 그렇다면 사업을 그런 쪽으로 좀더 융화될 수 있는 쪽으로 펼쳐줘서 그분들이 장으로 나올 수 있게 그렇게 끌어줘야 될 것 같아요.
대근

윤대근교육협력과장

알겠습니다. 취미, 동호회도 한번 생각해 볼 거고요. 같이 자기들끼리 모여 있는 그룹에서 같은 동아리 아니면 자기들 태국이면 태국, 스리랑카면 스리랑카 그렇게 해서라도 동아리 식이라도 해서 그렇게 한번 추진해 보겠습니다.

김지수위원

늘 도움만 받는 사회적 약자 계층이 아니라 사회일원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동등한 자격에서 그런 것들의 대한 인식개선을 위한 사업들도 많이 필요할 것 같고 여기 자녀 방문학습지 지원 내용도 있는데 왜 16명밖에 안 되나요? 자녀들이 굉장히 많을 텐데요.
유화

원유화외국인다문화팀장

제가 말씀드려도 될까요? 그것은 위원님, 경기도사업으로 하는 웅진싱크빅이라는 데가 있습니다. 그것은 경기도와 웅진싱크빅과 MOU체결을 해서 50%, 50% 해서 하는 건데 우선 기준이 다문화가정이기는 하지만 아파트에 거주하는 아동을 우선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대도시 같은 경우는 대상자 숫자가 많은데요. 저희는 일단 읍·면·동 면단위 소재 아동들이 신청할 경우에 웅진빙크빅에서는 아파트 거주가 아니고 일반가정 같은 경우에는 대상자를 꺼려하고 대상이 아니다 보니까 인원수가 적을 수밖에 없습니다. 이것을 우리가 많이 개선을 해야 되지 않겠냐. 대도시와 농어촌 지역하고는 차이가 많기 때문에 앞으로 개선 좀 해 달라고 많이 요청하고 있는 중입니다.

김지수위원

알겠습니다.

박재균위원장

찾아가는 학습지 하는 건데요. 지금 웅진에서 읍·면·동 각 가정에 방문하는 것은 비용도 많이 들고 시간도 많이 드니까 못하는 것일 거라고요. 시내권 아파트는 찾아가기도 좋고 밀집돼 있고 편리하니까 하는 것일 테고 그렇다면 계약을 체결해서 읍·면·동에 인센티브, 그에 합당한 비용을 우리가 부과 지원을 해 줘서 실질적으로 읍·면·동 자연부락에 외따로 사는 사람들이 더 언어문제라든지 학습문제에 취약하게 노출돼 있는데 그런 쪽에 지원이 갈 수 있도록 해야지 아파트에 사는 아이들은 내버려둬도 아이들하고 어울리고 교육기회가 시내권에 학원 같은 것이 있어서 안 해 줘도 충분히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그쪽으로 좀더, 특혜라고 누가 그러는지 모르겠지만 좀더 금액을 읍·면·동에는 지원해 줘서 두 배를 주든 세 배를 주든 그렇게 해서 그쪽이 학습지역별 담당자가 순회를 하면서 1주일에 한 번이 됐든 두 번이 됐든 들어가면 되는 거거든요. 제가 옛날에 대학교 다닐 때 학습지 아르바이트를 해 봐서 그런데 매일 안 가도 돼요. 일주일에 한 번씩만 가도 그동안 풀어놓은 거 채점해 주고, 잠깐 지도해 주고 오면 되니까 그런 식으로 해서 비용을 좀 우리 시에서 그런 데 추가 투입을 하더라도 읍·면·동에 있는 아이들부터 단속을 해 줘야 될 것 같아요.
유화

원유화외국인다문화팀장

위원장님, 이 사업은 부기가 달라서, 조금 전에 16명 실적 있는 것은 웅진싱크빅과 MOU 체결한 교육이고요. 지금 위원장님이 말씀하신 읍·면·동에 있는 자녀교육은 별도로 프로그램이 있어서 다 가정방문해서 지도하고 있습니다.

박재균위원장

그럼 하고 있는 거네, 그럼 뭐.

김지수위원

그다음에 권역별 네트워크 지원사업은 어떻게 돼 가고 있나요?

박재균위원장

8쪽이요.
대근

윤대근교육협력과장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지난번에 10월 17일 날 고삼 연수원에서 한 번 연수를 했었습니다. 워크숍을 가졌거든요.

김지수위원

대상자는 어떻게 되나요?
대근

윤대근교육협력과장

평생학습협의회 위원하고, 대학 평생교육 관계자 3명, 평생교육 기관단체 관계자 11명, 평생교육동아리 9명, 찾아가는 평생학습강좌 9명, 도서관 및 실무부서 관계자 6명, 자치사랑방 관계자 22명해서 총 80명 해서 고삼면에서 했었는데요. 그 당시에 했을 때 원래 방향으로서는 관내 평생학습 관계 네트워크를 구성해서 전문적 역량을 강화하자 그런 내용이었습니다. 그런데 주요내용으로 그때 한 것을 보면 네트워크 관계형성과 평생학습 창의적 변화의 특강이 있었고요. 관내 평생학습기관과 타 우수 공유할 수 있는 우수사례, 이런 발표도 가졌고 분임토의도 한 시간 반인가 분임토의까지 진행을 했었습니다. 나중에 평생학습 주요사례 설명하고 주요 추진계획 보고도 설명을 PPT로 드렸었는데요. 이분들이 하는 얘기가 이 자치사랑방을 1박 2일쯤해서 하루만 하지 말고 1박 2일로 해 달라는 요청이 있었고요. 자치사랑방 담당 실무자 교체를 지양한다는 게 있었고 안성 역사와 관련해서 평생학습 강좌를 강의진행 요청을 한 번 건의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네트워크 및 통신 워크숍은 그 말씀을 드리고요. 그리고 배달강좌제가 있습니다. 배달강좌제라는 것은 시민이 원할 때 한문이면 한문, 태권도면 태권도 어떤 학습동아리 내용을 배우고 싶다고 했을 때 저희들이 강사 모집을 어저께 심사를 했었는데 36명을 해 놨었습니다.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 연락을 하면 저희들이 강사를 배치하는 것으로 해서 안성시 전체로 아무 지역에서나 어떤 프로그램을 하고 싶다고 그러면 저희들이 강사를 대줘서 강의를 할 수 있도록 그런 배달강좌제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김지수위원

그럼 그 강사분들한테는 1회당 이렇게 강사료를 지급을 하는 거고요?
대근

윤대근교육협력과장

한 시간당 3만 원을 지급하는데요, 60만 원 이내로 해서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김지수위원

그럼 강사요청은 연령과 상관없이 어느 단체든 그 기준은 따로 없는 건가요?
대근

윤대근교육협력과장

따로 없습니다. 따로 없고요, 지원규모는 30개 강좌를 하고 있고요. 그래서 한 2,000만 원의 소요예산을 편성해서 할 생각입니다.

김지수위원

그러면 일반시민들이 우리가 한문 강좌가 필요하다고 했었을 때 어느 강사들이 포진돼 있는지 어디에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나요?
대근

윤대근교육협력과장

그것은 어저께 심사를 했는데 그것은 저희들이 신청을 하면 그분들이 신청서를 내지 않습니까?

김지수위원

신청을 하기까지 정보를 알아야 신청할 거 아니에요. 여기에 대해서 신청할 수 있는 사람들 연령도 상관없이 아무나 할 수 있다고 말씀하셨는데······.
대근

윤대근교육협력과장

그렇죠. 시민이면 다 해당됩니다.

김지수위원

아무나가 시민들이 그 정보를 미리 알아야만 신청을 할 수가 있잖아요.
대근

윤대근교육협력과장

그것은 홍보를 저희가 열심히 해야죠. 홈페이지에도 배달강좌제 공모한 것도 보니까 상당히 많이 들어오거든요. 강사분들이 하는 것을 보니까 많은 홍보가 되기는 됐는데 인터넷이라든지 홍보체계를 갖추어서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김지수위원

권역별 네트워크 지원사업이라고 하는 게 어떤 구체적인 내용보다는 방향을 잡았다고 제가 파악을 해도 되는 건가요?
대근

윤대근교육협력과장

네, 그렇죠. 권역별 네트워크사업은 총괄적인 안성시민 전체를 대상으로 해서 네트워크.

김지수위원

이미 형성돼 있는 자치사랑방이나 이런 것들에 대해서 향후에 어떻게 해야 되는지에 대해서 잡아놓으셨다?
대근

윤대근교육협력과장

네, 같이 활성화시킬 수 있는······.

김지수위원

지금 관내 대학과 연계를 하겠다고 말씀하셨는데 사실 그간에 평생교육이라고 하는 차원이 취미수준 이상을 넘지 못했던 게 늘 아쉬웠거든요. 그런데 아시다시피 고연령층도 계속 늘고 있고 그분들이 굉장히 수준 높은 그런 강좌들을 목말라하시는 것 같아요. 좋은 제안을 하신 것 같은데 어떤 강좌들을 지금 추진할 계획이세요?
대근

윤대근교육협력과장

대학평생교육은 지금 중앙대학교하고 협약까지 맺었거든요?

김지수위원

중앙대학교 1개 대학교인가요?
대근

윤대근교육협력과장

중앙대학교가 처음인데 협약을 맺어서 중앙대학교 산학협력단입니다. 중앙대학교 산학협력단하고 해서 내용은 인문학의 문화예술 강좌를 통한 시민인문학의 저변확대를 도모하는 사업인데 내용적으로 보면 전통문화예술, 세계문화예술의 이해와 고찰, 실용문화의 이해와 고찰, 그래서 이것을 중앙대학교 산업협력단 주관 하에 운영을 하는데 세부운영 계획을 지금 말씀드리면 문화예술 쪽으로 인문학입니다. 인문학 저변확대이기 때문에 이것을 시민들한테 문화예술이라는 그러한 실용이라든지 세계문화라든지 이런 것을 같이 접해서 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는 거죠.

김지수위원

향후 동부권에 동아방송대학교라든가 한경대학교나 이런 쪽으로도 추후로 더 확대하실 계획인가요?
대근

윤대근교육협력과장

이게 잘되면 같이 해서 분야별로 해서 거기에 맞는 프로그램을 해서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박재균위원장

김지수 위원님, 좀 질의를 요지만 간단하게 단답형으로 해 주세요.

김지수위원

하나만 더 질의할게요. 동아방송대학교하고 관현악 한다고 지난번 추경 때 올라온 예산에 대해서는 추진이 안 돼 있네요.
대근

윤대근교육협력과장

그것은 여기 추진실적에는 안 넣었습니다마는 간접적으로 말씀드린다면 저희 입장에서도 굉장히 협약을 맺었기 때문에 돈이 배정이 돼서 추진하려고 했었습니다마는 지금 상황으로는 경기일보에서 협약을 맺은 것을 포기를 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저희들 단계로서는 여러 가지 검토를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추진을 해야 되는데 경기일보에서 상황이 저렇게 됐기 때문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김지수위원

제가 사실 추경 심사할 때도 이 계획 자체가 제대로 검토된 상황에서 올라온 계획이 아닌 것 같다고 누차 말씀드렸잖아요. 사실 이 예산 자체를 반대하는 것이 아니라 계획을 제대로 가져온 다음에 심사할 거리가 없는 상황에서 그것을 무리하게 통과시켜 달라고 요구를 하셨거든요, 사실. 그런데 어떻게 또 단 몇 개월 1개월 사이에 포기가 나왔다는 게 저는 좀 어이가 없는 상황이고요.

박재균위원장

김지수 위원님, 그 건은 현장방문을 동아방송대도 가기로 했으니까 거기서 학교 측의 견해도 들어보고 시의회의 견해도 현장에서 한번 같이 논의해 보기로 하죠. 유혜옥 위원님, 질의하실 거 없습니까?

유혜옥위원

있는데 시간 때문에.

박재균위원장

간단하게 좀 하세요, 서론은 다 빼시고 요지만.

유혜옥위원

간단하게 할게요. 시민자치대학교 운영이요, 제가 작년도 감사인가 그때 여러 가지 지적한 게 있었는데 예년에 비해서 올해 반응이 어땠어요?
대근

윤대근교육협력과장

시민자치대학은 저도 옆에서 주위에서 봤었는데요, 꼭 필요한 사업이라고 생각합니다. 노인분들하고 시민들이 하는데 우리가 매달 시간변경은 안 하거든요. 노인자치대학 이분들이 꼭 기다리고 있어요. 지난번에 7회를 했거든요. 대부분 1회부터 7회를 하는 경우에 최주봉 씨, 오한진 씨, 신세돈 씨, 이요셉 씨, 엄길청 씨가 하는데 대부분 교양하고 건강, 경제, 웃음, 유머 이런 식으로 하고 있는데 상당히 반응이 좋습니다.

유혜옥위원

제가 그때 당시에 들을 때는 인원이 없어서 여기저기에서 막 모집하는데 곤란을 많이 당해서 모집 관계에 있어서 조시는 분들도 많고 억지로 가시는 분들도 계시다는 소리를 들었기 때문에 관심도를 그만큼 홍보해야 되잖아요. 홍보를 하고 계층을 잘 융통성 있게 해야 된다고 그때 말씀을 드렸거든요. 그런데 지금 보니까 서부권에 양성, 원곡, 공도 또 그다음 향후 계획은 동부권에 하신다는 계획이 있잖아요. 그래서 서부권에는 저번에 한번 하셨는데 제가 반응을 여쭤봤더니 굉장히 좋았다고 말씀을 들었어요, 공도에서 하실 때는. 그래서 그런 것이 사업비 4,500만 원이 다 시비죠. 이렇게 4,500만 원씩 그렇게 다 해서 이게 적은 금액이 아니거든요, 과장님. 대부분이 강사료 같은데.
대근

윤대근교육협력과장

강사료죠.

유혜옥위원

강사료인데 12개월로 나누어서 그분들한테 이렇게 많은 금액을 들여서까지 해야 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박재균위원장

왜 이렇게 수혜인원이 줄어든 거예요? 1일 평균 300명밖에 수강을 안 하고 있는데 처음에 할 때는 시민회관이 꽉 찰 정도로 호응이 좋았고 그랬는데 지금 금년 들어서 인원수가 300명으로 확 떨어졌네요. 지금 매번 두 시에 하니까 거기에 참여할 수 있는 분들은 노인대학 끝나고 오시는 노인대학 분들밖에 없다는 얘기가 되는데 시간을 굳이 2시로 고집할 필요가 있어요? 저녁시간으로 바꾼다든가 해서 직장인들, 학생들, 주부들, 끝내고 저녁 먹고 나와서 느즈막이 와서 한두 시간 강의 듣고 가는 것은 오히려 더 폭넓은 수강생층을 확보할 수 있는 게 아닌가.
대근

윤대근교육협력과장

시간적으로 그렇게 하다 보니까.

박재균위원장

강사야 돈 주고 섭외하는 건데 우리가 오라는 시간에 오는 거지 돈도 10만 원, 20만 원짜리 강사도 아니고 몇 백만 원짜리 강사인데 그분들이야 정해진 시간에 와서 강의 하죠, 꼭 2시에 오라고 하나요? 팀장님이 말씀해 보세요.
병준

이병준평생학습팀장

위원장님, 평생학습팀장 이병준입니다. 그 문제를 시민들도 많이 얘기를 하세요. 지금 읍·면·동 자치사랑방에도 야간강좌를 해 달라, 왜 주간에만 하면 직장인들이 못하고 더 많이 오지 않느냐고 그래서 그런 분들이 저희들한테도 얘기를 해요. 그래서 야간강좌를 개설해 봤더니 외려 얘기는 했는데 더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실제로 출퇴근하고 6시, 7시쯤에는 집에 가서 여자분들은 밥하기 힘들고 자녀도 챙겨줘야 되고 저녁에 남자분들은 또 외려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여성분들이 더 적극적이거든요. 그런데 실제로 저희들이 그 강좌개설이라든지 아니면 워크숍이라든지 그런 것을 시도해 봤더니 실제로는 좋은데 외려 사람이 더 안 오더라. 그리고 작년에는 시민자치대학을 시민회관에서도 하고 하는데 작년에는 공무원들도 모이는 것으로 하고 그랬어요. 지금은 공무원이 아니고 순수 시민으로만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작년보다도 훨씬 많이 오는 수준입니다. 그래서 300명이 그렇게 적은 숫자가 아닙니다. 사실은 낮에 300명을 한다는 게 진짜 저희들이 홍보는 홍보대로 개인적으로, 메시지별로 그런 것을 최대한으로 다 하고 있습니다. 조금 더 홍보도 더하고 그분들의 눈높이나 흥미를 더 잘해서 더 많은 사람이 오도록 하겠습니다.

박재균위원장

청소년들에 대한 시민강좌는 어떤 식으로 하고 있어요?
병준

이병준평생학습팀장

청소년은 제가 아닌데요.

박재균위원장

지금 ‘멘토를 만나다’ 같은 경우 몇 회 했습니까?
대근

윤대근교육협력과장

청소년은 비전사업으로 꿈 멘토 드림콘서트를 했는데 5회차를 했거든요.

박재균위원장

‘멘토를 만나다’ 5회는 학교 찾아가서 하는 건가요?
대근

윤대근교육협력과장

네, 학교 찾아가서 직접.

박재균위원장

여태 5개교밖에 못했다는 얘기 아니에요. 고등학교로 해서 5개교로 했습니다. 5회를 했고요, 중학교 아이들에 대해서 비전성취포상인증제라고 해서 3회차까지 했고 4회차, 5회차, 6회차가 예정돼 있습니다. 중학생을 상대로 하는 프로그램을 같이 맞추어서 하고 있고요.
개별 학교 단위로 하는 거잖아요.
대근

윤대근교육협력과장

그렇죠.

유혜옥위원

한 가지만 더 말씀을 드릴게요. 농어촌지역 소규모 학교 특성화 살리기에서 지금 17개 학교인데 학생수가 100명 이하잖아요. 여기 지금 사업을 하는 것에 있어서 아이들이 그만큼 따라 주나요? 100명 이하인 학교들이 다 여기에 참여해서 갖가지 여러 가지 특기적성을 위해서 하는데 걔네들이 그만큼 따라줘야 되는데 이 학교 17교마다 특성이 그만큼 현실적으로 뛰어나게 나타나는지.
대근

윤대근교육협력과장

우리가 3,000만 원씩 주고 있는데······.

유혜옥위원

그러게 적은 돈은 아닌 것 같은데.
대근

윤대근교육협력과장

저희들이 사업계획을 미리 받습니다. 우리가 ‘뭐를 할 거냐.’하면 거기에 맞게 자기들이 짜오거든요. 여기 보시면 알지만 서운초나 어떤 특기적성을 하는 프로그램을 가져왔기 때문에 학교에서도 실질적으로 자기들이 꼭 해야 한다는 사명을 갖고 있기 때문에 내년에 정산을 받아봐야 알지만 잘 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유혜옥위원

학생들이 그럼, 우리는 꼭 남사당풍물놀이 하면 개정초등학교 아이들은 다 이것을 내가 해야 된다는 개념을 가지고 해야 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요, 이상입니다.
대근

윤대근교육협력과장

네.

박재균위원장

유혜옥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저도 간단하게 한두 가지만 얘기를 하고 끝내도록 하지요. 안성맞춤 우수교육시책 사업 추진이 금년도에 처음으로 공모를 해서 학교별로 선정을 하고 포상금 조로 시책사업추진비를 준 건데, 이게 좀 약간 어패가 있지 않는가, 학교별로 1등한 학교는 사업비가 남아돌고, 꼴지한 학교는 사업비가 부족하고 이게 학교별로 선정해서 돈을 배정한다는 것은 맞지 않는다, 이래서 개선해야 되지 않는가,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중학교, 고등학교에 정규교육 과목은 어차피 학습 프로그램에 따라서 시행이 되는 거고, 방과 후 학습과 아침수업에 어떠한 프로그램을 접목하느냐를 학교별로 선택하고 추진하는 건데, 이렇게 학교별로 선정하는 것이 아니라 프로그램별로 공모해서 프로그램별로 선정해 주어야 된다, 그래서 각 프로그램마다 소요되는 비용, 그 프로그램이 기존에 운영되고 있는 프로그램이 좋아서 계속 유지해야 된다고 하면 계속 유지할 수 있도록 사업비 지원이 지속적으로 되어야 하고, 신규 프로그램이 좋다면 신규 프로그램도 시행할 수 있도록 학교에서 여러 가지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면 3개 프로그램이 선정되었다, 한 프로그램은 2,000만 원 될 수 있고, 3,000만 원 될 수 있고, 1,000만 원이 될 수가 있고 이런 식으로 4,000만 원, 5,000만 원이 그 학교에 배정이 된다든지 프로그램이 몇 개 선정됐느냐에 따라서 돈이 배정이 되어야지, 프로그램에 상관없이 돈을 준다고 하면 수행하고자 하는 프로그램을 수행을 못 한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다소 번거롭고 심의과정에 논란이 있더라도 프로그램별로 하고 사업비 지원해 주고 나중에 정산 받고 사업비 보고 받아 보아서 사업추진 성과가 덜 하다면 일몰제를 적용해서 그 프로그램 사업비 지원하던 것을 중단해서 일몰제를 적용해서 중단시키고 새로운 프로그램을 지원해 나가고 하는, 그런 학교별로 프로그램별로 신청공모를 받아서 선정하고 각 학교에 여러 개 프로그램이 집중되게 되면 인력이 중복 지원될 수 있으니까 선정된 학교별 프로그램을 봐서 중복된 인력만큼 예산을 감해서 지원해 주면 그 3, 4개 프로그램이 집중되었을 때 덜 들어가는 인건비만큼은 나중에 조정해서 배정해 주면 학교에 프로그램이 1개가 선정되었건 2개가 선정되었건 프로그램 선정된 것만큼은 추진해 나갈 수 있잖아요. 여기 같은 경우에는 꼴찌해서 2,000만 원밖에 지원을 못 받았다, 영어강사 한 명 채용해서 영어회화교실 열어야 되는데 2,000만 원 지원해 주면 인건비도 안 되는데 어떻게 프로그램 지원합니까? 프로그램 지원할 돈도 안 되는 돈을 주고 하라는 꼴밖에 더 돼요? 1억 원 준 학교는 영어강사 1명, 수학강사 1명 채용해서 학습하는데 1억 원씩이나 주어서 돈이 남으니까 남는 돈을 어디에다 써야할지 모르지요. 문제의 소지가 있다고요. 1등한 학교는 돈이 남아돌아가니까 좋겠지만 장려금 받은 학교들은 프로그램 수행할 돈도 안 되니까 부실하게 운영될 수밖에 없지요. 아니면 포기하거나, 그러니까 그런 것을 감안해서 공모를 프로그램별로 받아야 되지 않나 하는 생각입니다.
대근

윤대근교육협력과장

네, 검토하겠습니다.

박재균위원장

이쪽에 7억 5,000만 원씩 투입한다고 하면 적은 돈이 아니거든요. 요긴하게 써야 되는데 학교교육이니까 프로그램별로 충분히 공모를 받고 심사하고 선정할 수 있다······.
대근

윤대근교육협력과장

적극 검토하겠습니다.

박재균위원장

무상급식비가 내년부터 중학교 1학년까지 전면 확대되는 것이 맞지요?
대근

윤대근교육협력과장

무상급식비는 참여해서 올해 유치원은 5세, 초등학교는 전 학교, 중학교는 2, 3학년에서 주었습니다. 원래 계획은 올해 중학교 1학년 하는 게 맞거든요. 그런데 3세에서 5세가 교육지원청에서 지원하는 것으로 얘기를 하는데 저희들도 더 검토 중에 있습니다.

박재균위원장

아직 내부방침이 미확정이에요?
대근

윤대근교육협력과장

예산 문제도 있고 여러 가지 해서 5세하고 중학교 1학년까지는 상관이 없는데 3세에서 5세까지는 어떻게 될지 아직 모르겠습니다.

박재균위원장

중학교는 1, 2, 3학년이 전체가 다 수혜대상이 되지만 유치원 5세 미만은 갈 거냐, 못 갈 거냐를 검토 중이라고요?
대근

윤대근교육협력과장

네.

박재균위원장

알겠습니다. 지금 교육사업이 프로그램이라든지 교육협력과가 생기고 새로운 프로그램을 많이 진행하고 있어서 지금 자리 잡기하느라고 여러분들이 상당히 고생하고 계신데 백년대계라고 했습니다. 안성교육을 다시 일신시키기 위해서 여러분들의 힘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니까 힘들더라도 열심히 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근

윤대근교육협력과장

네, 감사합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박재균위원장

이상으로 교육협력과 업무보고를 마치려고 하는데 위원님들 괜찮습니까? 이상으로 교육협력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현안사항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윤대근 교육협력과장님 이하 공직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시간이 많이 지났습니다. 휴식을 위해서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네」하는 위원 있음

10시47분 회의중지

10시56분 계속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정보통신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현안사항 보고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종란 정보통신과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사항은 추진실적 위주로 간략하게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종란

이종란정보통신과장

안녕하세요. 정보통신과장 이종란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사일정과 안성시 발전을 위해 수고하시는 박재균 자치행정위원장님 이하 위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정보통신과 소관 2012년도 하반기 주요업무 추진실적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순서는 2012년 홈페이지 기능개선 및 개편, GIS도로 및 지하시설물 유지관리사업, 무선통신관리 시스템 도입, 안성시 사회조사 순으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1쪽입니다. 2012년도 홈페이지 기능개선 및 개편입니다. 내용은 업무의 목적과 추진실적으로 간략히 말씀드리겠습니다. 본 업무의 목적은 홈페이지 회원가입 시 불필요한 개인정보를 보유하지 않음으로써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하여 행정신뢰도 확보와 정보 소외계층을 위한 홈페이지, 웹 접근성, 웹 호환성 향상 및 관리가 미흡한 일부 홈페이지 개편으로 시민만족도 향상에 있습니다. 주요 추진실적으로 메인홈페이지와 36개 홈페이지에 대한 회원관리 및 로그인 방식을 폐쇄하고 공공 I-PIN 실명인증으로 대체될 수 있도록 전체 홈페이지에 대해 기능을 개선하고 웹 표준화 및 웹 접근성 향상을 위한 홈페이지 개선과 인터넷 방송국 홈페이지 전면 개편, QR코드 제작 엔진 업그레이드 및 통합검색 엔진 고도화를 추진하고 대표 홈페이지 및 36개 홈페이지에 대한 유지보수 등입니다. 다음은 2쪽 GIS 도로 및 지하시설물 유지관리사업입니다. 본 사업의 목적은 GIS 도로 및 지하시설물 유지관리 사업을 통해 자료의 최신성 유지와 구축 자료를 통한 시민의 알권리를 충족하고 지리정보시스템 활용을 통한 신속하고 투명한 행정구현, 도로 굴착 등 도로 시설물 활용으로 안전사고를 예방하는데 있습니다. 주요 추진실적으로 도로 27.87km, 상수도 37.3km, 하수도 4.93km, 도시기준점 80점에 대한 조사·탐사·측량·정위치 편집, 구조화 편집을 완료하였습니다. 현재 미추진 내용으로는 성과심사, 자료반영만 남은 상태로 공정률은 95%입니다. 다음은 4쪽 무선통신 관리시스템 도입입니다. 스마트폰의 증가와 더불어 무선기기의 보급이 증가됨에 따라 행정업무용 PC의 무선 해킹에 대한 방어를 목적으로 도입하였습니다. 추진실적으로는 서버와 행정업무용 PC 약 1,200대에 대하여 설치를 완료하였으며, 현재 운영 중에 있습니다. 다음은 5쪽 안성시 사회조사실시입니다. 안성시민의 삶의 질과 관련된 관심사와 주관적 의식에 관한 사항을 조사하여 시민의 생활수준 측정은 물론 사회변화 상태를 파악하고 정책수립 등에 기초자료로 활용하고자 합니다. 주요 추진실적으로 조사원 20명, 관리자 3명을 채용해서 9월과 10월 중에 800가구에 대한 현장조사를 완료하고 검토 중에 있으며, 11월 중 통계작성 결과 분석 후에 12월 중에 조사 보고서를 공포할 계획입니다. 이상으로 정보통신과 소관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박재균위원장

네, 이종란 정보통신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 궁금하신 사항에 대하여 발언권을 얻은 다음에 질의하여 주시기 바라고 배석하신 팀장님들께서 발언하실 경우에는 거수하시고 직위·성명을 말씀하신 후 발언권을 얻어 발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현주위원

저는 없습니다.

박재균위원장

제가 하나 물어보지요. 안성시 사회조사통계를 낸다고 하는데 표본가구가 800가구면 너무 적은 거 아니에요? 800가구 갖고 정확하게 표본조사가 되나?
종란

이종란정보통신과장

인구비례해서 %로 정해······.

박재균위원장

몇 % 표본이에요?
종란

이종란정보통신과장

전체 조사를 각 읍·면별로 인구에 비례해서 표본을 정했는데요, 조사가구가 많을수록 거기에 대한 비용 문제나 이런 게 많이 드니까 표본을 어디서 추출하느냐에 따라서 정확도가 나오는 거라서.

박재균위원장

면접 조사예요?
종란

이종란정보통신과장

1가구, 1가구 방문해서 대면조사입니다. 조사내용이 굉장히 많고 상세하기 때문에 많은 시간을 필요로 합니다, 한 가구에 대해서.

박재균위원장

홈페이지 기능개선은 다 완료된 거예요?
종란

이종란정보통신과장

완료하였습니다.

박재균위원장

홈페이지 스마트폰 이런 데서도 무리 없이 접속이 되고 다 하나요?
종란

이종란정보통신과장

네, 홈페이지 전체 내용이 모바일로 가능하지 않습니다. 일부 지금 모바일 홈페이지는 점차 확대해 나가고 정책이나 이런 데서만 모바일 홈페이지를 구축한 상태입니다. 2012년도 홈페이지 기능개선 및 개편사업은 메인 홈페이지 안성 내에 대한 기능개선 내용입니다.

박재균위원장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통신망에 큰 하자나 취약점은 없는 거지요? 먼저 번개 한번 맞아 가지고 전체 민원실 기능이 마비되었던 적이 있었는데 그러한 일은 재발 안 되는 거지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종란

이종란정보통신과장

그런 가능성은 항상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하고 이번에 무선통신관리 시스템 도입도 하고 항상 그건 염두에 두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박재균위원장

사고 예방에 항상 주의를 기울여 주시고, 요새는 전기 나가고 통신 나가면 지옥이 된다고 그러더라고요.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므로 정보통신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현안사항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이종란 정보통신과장님 이하 공직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은 토지민원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현안사항 보고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박경우 토지민원과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경우

박경우토지민원과장

안녕하십니까? 토지민원과장 박경우입니다. 지금부터 토지민원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현안사항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민원실 민원편의 환경개선입니다. 금년 8월과 두 달에 걸쳐서 약 1억 1,000만 원 예산을 들여서 민원실 인테리어 리모델링 공사를 하였습니다. 추진실적은 여권창구를 일반민원창구와 분리 설치하고, 또 민원실 민원대를 교체했습니다. 또한 민원대기 공간 정비를 하였고, 사무공간과 민원공간 간의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민원실 전체 도색을 정비 실시하였습니다. 참고로 먼저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여권창구 영수필증수납에 대해서는 10월 15일부터 공무원이 직접 수납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 민원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앞으로 이용자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민원환경 수시점검 및 정비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가족관계등록부 자료정비입니다. 본 업무는 2008년 1월 1일 자로 호적부가 가족관계등록부로 전환되면서 발생된 착오, 누락 등 불일치 사항에 대해서 정비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지금까지 추진실적은 가족관계등록부 오류장부 발췌정비를 2,415건을 정비하였습니다. 문제점 및 대책은 오류 발생된 사항에 대해서 계속적으로 관련 공부에 대해서 전수 일제정비를 해서 정확한 자료를 구축, 공적장부의 신뢰성을 제고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공유토지분할 특례법 시행추진입니다. 본 업무는 신규업무가 되겠습니다. 지금까지 토지이동에 대한 각종 법령에 의거 규제가 있어 공유토지를 분할할 수 없었던 토지에 대해서 한시적으로 특례법을 적용해서 간편하게 분할할 수 있도록 해서 토지소유권 행사와 토지이용에 따른 불편을 해소코자 하는 제도가 되겠습니다. 본 업무는 과거에도 약 3차례에 걸쳐서 시행이 되어서 토지소유자들이 많은 혜택을 받은 바 있습니다. 수혜내용은 건축법이나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등 분할제한 규정 배제로 분할이 가능하도록 해서 재산권 행사에 편익을 도모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현재 접수된 건수는 9건에 9필지가 되겠습니다. 그래서 9월 중 공유토지분할위원회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문제점 및 대책으로는 향후 측량결과에 따라서 실제 점유면적과 공유 상 지분면적이 상이에서 분쟁소지가 발생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에 따른 합의서 등을 철저히 징구해서 해결토록 하겠습니다. 향후 계획은 공유토지분할 특례법 기간이 한정되어 있어서 많은 시민이 혜택을 볼 수 있도록 적극 홍보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도로명주소 사업추진입니다. 본 도로명 주소 시행은 2014년 1월 1일부터 새주소로만 사용하게 되겠습니다. 현재 도로구간은 786개소이고, 도로명판이 1,514개, 건물번호판이 약 3만 3,274개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지금까지 추진실적은 도로명 주소에 대한 부여·고지·고시와 도로명판이 필요 하는 추가 설치 및 유지보수를 하였고, 훼손 및 망실 건물번호판 정비를 하였습니다. 향후에도 도로명 주소의 법정주소 사용에 따라 생활현장에서 일부 혼란이 예상됩니다만, 이에 따른 시민대상 도로명 활용사항 전파 및 밀착형 홍보를 계속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부동산 실거래가 신고입니다. 본 사항은 토지 건축물이 매매 계약 완료시 거래당사자나 부동산중개업자가 실거래를 신고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신고를 지연하거나 거래가격 등을 허위 신고한 자에 대하여는 500만 원 또는 취득세 1.5배 이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래서 2012년도 현재 추진실적은 부동산 실거래가 신고가 5,014건하였고, 검인은 1,082건을 처리하였습니다. 향후에는 부동산 실거래가는 투명한 부동산 시장조성과 부동산 투기업자와 지가안정에 기여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개별공시지가 조사·결정입니다. 개별공시지가는 매년 1월 1일과 7월 1일을 기준으로 해서 조사·결정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조사대상은 정기분 21만 2,964필지와 수시분 3,500필지가 되겠습니다. 여기서 수시분은 토지분할·합병, 지목변경된 토지가 대상이 되겠습니다. 추진실적은 21만 2,946필지에 대해서 토지 특성조사 및 산정 완료하였고 122필지에 대해서 지가열람 및 의견 조치를 해서 심의한 바 있습니다. 문제점 및 대책으로는 일부 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의 가격 조사·결정 등에 대해서 불신하는 사례가 발생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이를 방지하고자 2010년부터 우리 시 특수시책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주민참여제도를 시행해서 의견제출 및 이의신청 시에 적극적으로 참여토록 해서 현장에서 민원을 해결해서 민원으로부터 신뢰받는 행정을 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개별부담금 부과·징수가 되겠습니다. 개별부담금은 각종 개발사업 인·허가에 따른 준공이나 지목 변경된 토지에 대해 개발이익에 따른 부과금을 부과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대상면적은 도시지역은 990㎡이고, 도시 외 지역은 1,650㎡ 이상인 토지가 대상이 되겠습니다. 추진실적은 금년도 부과액은 196건에 173억 1,900만 원을 부과했고, 징수는 197건에 48억 9,700만 원을 부과하였습니다. 그래서 문제점으로 개발부담금은 결정 부과하고 납부기한이 6개월에 따른 장기간으로 고지서 분실 및 기한을 처리해서 납부 태만한 상황이 발생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를 방지코자 납부만료 30일 경에 납부기한 사전 예고문을 발송하고 전화 독려를 해서 징수에 철저를 기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박재균위원장

박경우 토지민원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궁금하신 사항에 대하여 발언권을 얻은 후 질의하여 주시기 바라고, 배석하신 팀장님들께서 발언하실 때에는 거수하시고 직위·성명을 말씀하신 후 발언권을 얻은 다음에 발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현주위원

제가 간단하게 한 가지만 질의를 드릴게요. 지금 도로명 주소가 변경된 거잖아요. 지금 여기 봐도 일부 혼란이라고 하는데 큰 혼란은 없어요? 저도 헷갈려 가지고.
경우

박경우토지민원과장

당초에는 2012년도부터 새주소만 쓰게 되어 있는데 주민들이 그동안의 현재 지번을 쓰다 보니까 일부 혼란이 올 수가 있어서 2년간 유예를 했습니다. 그래서 2014년도부터 전면적으로 쓰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최현주위원

그것도 괜찮은데 바꾸어 가지고 더 혼란이 있는 것 같아요.
경우

박경우토지민원과장

정착이 되면 굉장히 편리할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최현주위원

네, 이상입니다.

박재균위원장

저도 질의를 드릴게요. 공유토지 분할 특례법 시행이 되면서 대상토지에 국공유지도 해당이 되는 겁니까?
경우

박경우토지민원과장

네, 그러니까 공유토지가 대상이 되는 거니까 거기에 일부 공유지도 포함이 되면 같이 대상이 됩니다.

박재균위원장

지금 제가 알고 있기로 시유지 중에 시내권에 주거밀집 지역의 시유지를 여러 시민들이 점유해서 사용하는 경우가 있었는데 먼저 민원이 들어와서 하나 분할을 해 주어서 매수할 수 있도록 해 주려고 했더니 국공유지 관리 규정에 분할을 못 하게 되어 있더라고요, 단 필지를 갖다가. 특례법이 있으니까 가능할 것 같거든요. 회계과 재산관리계하고 협의해서 시유지 중에 같은 동일번지에 점유자 숫자가 계약서에 의해서 나올 거 아니에요. 한 번지 계약자가 2명, 3명, 4명 이렇게 있으면 한 필지에 여러 사람이 공유하고 있으니까 특례법에 의해서 분할해 놓으면 실점유자들한테 분할매각이 가능할 것 같거든요, 필지가 나누어지니까. 그쪽 부서하고 협의해서 시유지 중에 장기간 점유하면서 매수를 못하고 있는 시민들의 불편사항을 해소할 수 있도록 협의를 하여 주시고, 부동산 실거래 신고하고 개별부담금 부과 징수에서 부과하는 금액은 큰데 징수실적이 낮게 나오더라고요. 세무과에서 보니까 특히 토지민원과에 개발부담금 세외수입 징수율이 상당히 떨어지는데 과태료 납부 안 하는 사람들에 대한 특단의 조치를 취하고 있는 게 있나요?
경우

박경우토지민원과장

저희는 개발부담금 납기가 6개월이거든요. 현재 장기간이다 보니까 납기 미도래된 것이 약 114건 정도가 납기 미도래로 인해서 징수를 못 하고 있는데 계속 징수를 독려하고 있습니다. 저희들이 계속 재산조회를 해서 징수가 불가능한 물건에 대해서는 금년도 12월 달에 체납 정리할 계획입니다.

박재균위원장

부동산 실거래가 신고, 지연신고 과태료나 허위신고 과태료도 보게 되면 상당 금액이 징수가 안 되고 있는데 이런 것들은 납기도래 기간 그런 게 길어서 그런 것은 아닐 거 아니에요.
경우

박경우토지민원과장

그것은 아닌데요. 재산조회를 해서 저희들이 해마다 연말에는 체납정리를 하고 있습니다. 계획은 12월에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박재균위원장

부동산 실거래가 신고로 인한 과태료 같은 경우는 연말까지 미루지 마시고 사유 발생되면 바로 계고하고 독촉한 다음에 조치하는 게, 또 소유권 넘어가고 회피하면 골치 아프니까 하여간 될 수 있으면 과태료 부과 안 하는 것이 좋은데 일단 했다고 하면 체납되지 않도록 특별히 신경을 써주시기 바랍니다.
경우

박경우토지민원과장

네, 알겠습니다.

박재균위원장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지수위원

저도 개발부담금 여쭈어 보려고 했는데 다 나와서, 지금 세무과에서 보면 다른 것들은 3/4분기가 넘어갔잖아요. 다른 것은 75% 이상이 넘는데 세외수입 부분만 50% 미만이에요. 가장 큰 원인이 토지민원과의 개별부담금이 원인이라고 얘기를 하더라고요. 여기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위원장님이 지적해 주신 대로 추진해 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경우

박경우토지민원과장

네, 알겠습니다.

박재균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사항이 없으십니까? 질의할 것은 없고, 칭찬해 드릴 것을 안 해 드렸네요. 민원실을 보니까 아주 깨끗하게 잘 정비가 됐더라고요. 방문하시는 민원인들 기분 좋게 업무 처리하고 가실 수 있도록 좀더 세심한 배려를 해 주시고 항상 우리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서 신경 써 주시는 것에 대해서 감사드립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사항이 없으시므로 토지민원과 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박경우 토지민원과장님 이하 공직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은 보건위생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현안사항 보고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조장래 보건위생과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장래

조장래보건위생과장

보건위생과장 조장래입니다. 존경하는 박재균 자치행정위원장님을 비롯한 자치행정위원회 위원님을 모시고 보건위생과 소관 2012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를 드리게 됨을 매우 뜻 깊게 생각하며 유인물 위주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공공보건기관 기능 확충사업, 질병관리체계 및 감염병 예방관리 강화, 2012년 안성향토음식 경연대회개최, 전통특색음식 발굴 육성,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 관리사업, 식중독 사전예방사업 순으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1쪽 공공보건기관 기능확충사업입니다. 보건소 증축 공사를 계획대로 추진하여 3층 옥상에 연면적 340.51㎡, 103평을 5억 4,035만 원을 투입해서 10월 18일 준공하여 정신보건센터와 건강증진과 등을 이전 배치해서 주민에게 보다 나은 보건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한 보건소 환경개선으로 장애인 화장실을 포함한 8개소에 좌변기 교체 등으로 시설을 개선하였고, 보건지소에 노후 보일러 5개소와 1개소의 냉난방기를 설치·완료하였습니다. 앞으로도 공도주민건강센터 신축사업과 기존 노후시설관리에도 철저를 기해서 시민이 사용하고 편리한 보건기관을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2쪽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질병관리체계 및 감염병 예방관리 강화입니다. 신종감염병 발생과 유행, 확산 대비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급·만성 감염병으로 인한 인명피해 및 사회 경제적 손실 방지를 위해 실시하는 사업으로 2억 2,099만 원을 투입 계획대로 원활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세부추진 실적으로는 역학조사반 1개반 6명 구성 운영, 질병 정보 모니터망 133명 구성 운영, 감염병 표본감시의료기관 운영 4개소, 감염병 예방물품 확보, 방호복 등 618세트, 결핵 및 한센병 관리 및 지원 84명에 1,352만 3,000원, 특이질환자 진료비 지원 29명에 1,451만 원과 취약지역 방역소독 269회, 환자발견을 위한 보균검사 9,581건을 실시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우리 지역에 질병발생 사전 예측과 신속한 대응으로 유행 확산 차단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3쪽 2012.안성향토음식 경연대회개최입니다. 우리 시 생산 농·특산물 등을 이용한 향토음식을 발굴하여 음식문화 발전을 도모하기 위하여 개최하는 대회로 세계민속축전 기간인 10월 3일 안성맞춤랜드에서 25개 본선팀이 참가해서 11개 팀이 수상을 하였습니다. 또한 경연대회 행사장 내에서 금년도 전통 특색음식 발굴 육성사업에서 선정한 6개 향토음식 업소와 안성국밥 무료 시식회를 가져 약 1,200명의 안성국밥의 맛을 선보여 홍보에도 기여한 바 있습니다. 앞으로 수상한 일반음식점 5개소의 출품요리를 해당 업소에 주 메뉴로 취급하도록 유도해서 우리 시의 음식의 질을 높이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4쪽이 되겠습니다. 전통·특색음식 발굴 육성사업입니다. 우리 지역에 맞는 대표적인 전통음식을 발굴 육성하여 우리 시의 음식의 우수성을 대내외적으로 널리 알리기 위한 사업으로 계획대로 추진하여 8월에 안성국밥을 취급하는 향토음식점 8개소와 특색 있는 음식을 취급하는 특색음식점 6개소를 지정하고 표지판을 부착하였습니다. 경영마인드 및 영업주 조리기술교육을 실시해서 향토음식 경연대회 시 안성국밥 시식회를 가져 참여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습니다. 앞으로 지정업소를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시 홈페이지 등에 적극 홍보하여 우리 시 외식업계가 한 단계 발전되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다음은 5쪽이 되겠습니다.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 관리입니다. 학교 및 학교주변 200m 이내 식품취급 업소를 중점 관리하여 어린이를 위해 저해식품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하여 추진하는 사업으로 1,608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서 대상 업소에 위생용품 3종 44개소 지원, 시설개소 1개소, 우수업소 지정표지판 11개소를 설치하는 등 전담반 5개 반 10명을 편성하여 월 2회 이상 정기적으로 지도·점검을 실시하였습니다. 계획대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6쪽이 되겠습니다. 식중독 사전 예방사업입니다. 집단급식 등에 위생지도 점검 등을 통하여 식중독 발생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사업으로 주요 추진실적으로 식품적격업소 지도점검 1,230개소, 식품위생감시원 지정 41명, 위해우려 식품 수거검사 90품목 및 예방교육과 홍보 등을 계획대로 실시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위생 취약업소에 대한 중점관리와 소규모 사회복지시설 위생 지도 등을 지속적으로 실시해서 식중독 사전예방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건위생과 2012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에 대한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재균위원장

조장래 보건위생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궁금하신 사항에 대하여 발언권을 얻어 질의하여 주시기 바라고, 배석하신 팀장님들께서 질의에 발언하실 경우에는 거수하시고 직위·성명을 말씀하신 후 발언권을 얻어 발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궁금하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먼저 하지요. 금년도 관내에 단체급식 시설 중에 대해서 식중독 사고 일어난 데가 있습니까?
장래

조장래보건위생과장

단체급식소가 아니고 공도에 있는 경기창조고등학교 한 번 있었는데 원인규명이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그때 48명이 발생된 적이 있습니다.

박재균위원장

그 외에는?
장래

조장래보건위생과장

소내리에 있는 체험마을에서 15명 정도 한번 발생했었습니다. 올해 2건 정도.

박재균위원장

관내에 집단이용시설에서 식중독 사고, 다행히 창전고등학교나 소내리 마을에서 경미하게 났었던 것 같은데 언론에 보도가 안 된 것을 보니까······.
장래

조장래보건위생과장

일을 잘 마무리했습니다.

박재균위원장

그러한 일이 터지지 않도록 좀더 세심한 배려를 해 주시고, 전통특색음식 발굴하면서 안성국밥 먼저도 얘기가 많이 나왔는데 혹시 상표등록할 필요성은 없나요? 향후에도.
장래

조장래보건위생과장

지역명이 들어가는 것은 할 수 없는······.

박재균위원장

브랜드화도 생각해야 되니까 만약에 추진하신다고 하면 안성시에 맞는 상표도안을 해서 공유화할 수 있도록 유도를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장래

조장래보건위생과장

네, 알겠습니다.

박재균위원장

보건소 건물 증축은 다 끝난 건가요?
장래

조장래보건위생과장

완전 준공해 가지고 지금 재배치를 다 했습니다.

박재균위원장

유혜옥 위원님께서 특별히 신경을 쓰셔 가지고 내일 한번 현장을 가보자고 하는데 구경시켜 주세요.
장래

조장래보건위생과장

이사 중이라 상담실 같은 데는 마무리가 약간 미비한데, 오셔도 4층은 완전히 다 되었습니다.

박재균위원장

내일 오후에 점심식사 끝나고 나서 순회하는 중에 잠깐 들릴 테니까 부담 갖지 마시고 구경만 시켜주세요.
장래

조장래보건위생과장

네.

박재균위원장

다른 위원님들 질의하여 주십시오.

유혜옥위원

공도 보건소를 계획대로 잘 하셔서 예산을 따오셨다는 아주 좋은 소식을 들었거든요. 과장님 말씀하여 주세요.
장래

조장래보건위생과장

보건기관 유형이 아직 법제화는 안 되었는데 먼젓번에는 보건지소라고 기존에도 있기는 있는데 주민건강증진센터로 명칭을 바꾸어서 신청을 했습니다.

박재균위원장

이름이 좋네요.
장래

조장래보건위생과장

어떤 주민건강증진센터라는 게, 앞으로의 추세가 보건소에서 하는 일이 복지부나 이런 데서 진료 쪽은 일반의료 계에서도 충분히 하니까 사전예방 쪽으로 예를 들어서 만성질환에 걸린 사람들 위험군을 운동이나 이런 것을 통해서 비위험군으로 끌고 간다든지 또 병이 걸리기 전에 운동이나 영양 이런 쪽으로 사업이 갑니다. 처음에 보고드린 사항은 120평을 원래 보조를 받는 것으로 되어 있었는데 건강증진센터로 신청하면서 200평에 대한 것을 지원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당초 보고했던 것에서 국·도비 확보를 3억 3,000만 원을 더했습니다. 이것도 약간 문제는 있는데 일반진료를 복지부에서 하지 말라고 그러는데 그것은 복지부하고 더 상의하고 내부방침을 받아서 기존 보건지소 명칭을 활용한다든지 해서 전반적으로 보면 보건소에서 하는 정도의 보건증진도 하고 해서 시민들한테는 여러 가지 많은 혜택이 갈 것 같습니다.

유혜옥위원

여러 가지 예방과 처방도 합법적으로 되니까 좋네요. 과장님 고생하셨습니다. 팀장님.
장래

조장래보건위생과장

다 도와주셔서······.

김지수위원

건강증진센터 인력은 어떻게 진행되는 건가요?
장래

조장래보건위생과장

인력은 아직 내부방침을 받지 않았는데 지금 화성이나 이런 데 다른 두세 군데 벤치마킹을 해 보았는데 많이 하지 않고 몇 군데 하는 데가 있습니다. 그런 데를 보통 보면 센터장으로 해서 2, 3계 정도 신설이 되어야 하는데 먼젓번에 보고 드렸지만 나중에 세부적으로 보고를 또 드리겠지만 제 개인적인 생각에는 그 인근에 보건지소 인력이라든지 최대한 활용해서 1개 센터장 한 명에 3개 팀 정도 해서 얼추 보건소에서 하는 일을 다 하게 되는 거거든요. 모자보건이라든지 영유아관리 이런 것도 보건소 100% 수준은 안 되지만 얼추 그 정도 수준에 맞게 할 계획입니다.

김지수위원

말씀하시지만 적어도 진료하고 예방사업을 하다 보니까 계가 2개 이상은 더 필요할 거고, 그렇게 되면 사무관 체계가 필요하지 않을까, 향후에 ······.
장래

조장래보건위생과장

화성은 그렇게 사무관 체계에서 합니다.

박재균위원장

조금 있으면 보건소도 경사스러운 일이 생기겠네요.
장래

조장래보건위생과장

이것은 아직 내부 보고된 사항이 아니라 제 개인적인 의견을 말씀드린 겁니다.

박재균위원장

다른 질의 없으십니까? 하여간 우리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서 항상 고생해 주시는 조장래 보건위생과장님 이하 공직자 여러분에게 감사를 드리고, 연중 시민의 건강을 위해서 계속해서 신경을 써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보건위생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현안사항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조장래 보건위생과장님 이하 공직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 건강증진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현안사항 보고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재흠 건강증진과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재흔

박재흔건강증진과장

건강증진과장 박재흔입니다. 존경하는 박재균 자치행정위원장님을 비롯한 자치행정위원회 위원님을 모시고 건강증진과 소관 2012년 주요업무 추진실적을 보고 드리게 됨을 매우 뜻 깊게 생각하며, 유인물 중심으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작은 활기찬노후생활교실 운영, 엄마와 함께하는 청소년 비만관리, 아동·청소년 정신건강 검진관리, 출산장려 사업, 찾아가는 구강 건강관리사업 순으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2쪽입니다. 작은 활기찬노후생활교실 운영은 최근 삶의 질 향상과 건강수명 연장에 따른 노인인구는 증가하고 있으나 노인을 위한 신체적·정신적 건강에 도움을 주는 프로그램이 부족하여 작년까지는 시지역과 공도읍·죽산면 지역의 3개소에서 운영되어 오던 활기찬 노후생활교실 프로그램을 금년에 추가로 양성면·미양면 자치사랑방에서도 운영토록 하여 노곡1리 경로당 외에 9개소에서 건강체조 및 노래교실, 웃음치료 등 66회에 1,022명을 운영하여 노인건강증진에 도움을 주었습니다. 다음은 3쪽 엄마와 함께하는 청소년비만 관리 운영 실적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요즘은 비만도 질병의 일종이고 특히 청소년기의 비만은 성인병으로 연결되기 때문에 매우 심각한 질환인 반면에 청소년들은 본인의 의지뿐 아니라 가족의 도움 없이는 성공하기가 힘들어 엄마와 함께 올바른 건강습관을 가지는 계기를 마련코자 프로그램을 운영한 결과 1차는 전문기관에 청소년 39명, 부모 17명 등 58명이 1박 2일로 입소하여 체성분 검사, 영양 및 건강식 체험, 밸런스 바디교육, 홈 트레이닝 등 과정을 마쳤으며, 2차는 보건소에서 10회에 453명에 대해 지속적으로 체성분 분석, 식생활 지도, 상담 등 을을 통해 올바른 건강습관을 지속적으로 실천하도록 유도·관리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4쪽 아동·청소년 정신건강 검진관리입니다. 아동·청소년기의 정신건강 문제를 조기에 발견하여 적절한 상담 및 치료 서비스를 제공하여 정상적인 발달을 돕고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토록 하는 추진하는 사업으로 세부추진실적으로는 정신건강검진 심층사정평가 814명, 정신건강문제 아동·청소년 등록 158명, 사례관리 488명, 고위험군 집단심리 프로그램 운영 48회 913명, 의료비 지원 82명에 646만 9,770원을 지원하였으며, 청소년 우울증 예방 프로그램 운영 및 상담 2,463명을 계획대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다음은 5쪽 출산장려사업입니다. 건강한 임신·출산·양육을 위한 사회적 환경을 조성하고 출산율 향상을 위해 셋째 이후 출생자녀 축하금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세부추진실적으로는 난임부부 시술비 186건에 2억 3,300만 5,000원을 지원하였으며, 임산부 엽산제·철분제 2,588명, 출산 및 모유수유교실 35회에 480명을 운영하였고, 산모신생아 도우미지원사업 193건, 미혼남녀 커플 만들기 사업을 1회 운영하여 48명 참여에 4쌍의 커플이 탄생하였습니다. 셋째 이후 출생자녀 장려금 지급은 169명에 8,450만 원을 지원하여 계획대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6쪽입니다. 찾아가는 구강 건강관리사업은 취약계층에 찾아가는 구강보건 서비스를 추진하여 구강건강관리의 중요성 인식 및 건강생활을 영유할 수 있는 사업으로 세부추진실적으로는 사회복지 시설, 지역아동센터, 무료 이동진료 51회에 1,404명, 경로당 방문 구강관리 63회 1,028명, 각 초등학교에 출장하여 구강보건교육 199회 6,067명, 불소용액양치 25개교에 5,778명, 불소겔도포 378회 1만 7,945명을 운영하였으며, 구강검진 266회에 8,157명, 치아홈메우기 1,437명에 2,690개의 치아를 홈메우기하여 계획대로 정상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상으로 건강증진과 2012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에 대한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재균위원장

박재흠 건강증진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궁금하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현주위원

제가 한 가지만 여쭈어 볼게요. 지금 보건소마다 진료과목이 다르잖아요. 미양에는 치과가 있고, 공도는 안과가 있던가요?
재흔

박재흔건강증진과장

아니에요. 없습니다. 거기도 치과 있습니다.

최현주위원

진료과목을 지정한 이유는 어떤 이유였어요?
재흔

박재흔건강증진과장

저희가 일반진료는 모두 하고 있지만 치과라든지 한방은 공중보건의 선생님이거든요, 일반진료도 물론 공중보건의지만 그런데 공중보건의 치과가 점점 여성들이 많아 가지고 공중보건의 선생님이 군대 가는 대신 오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작년에도 치과가 3명에서 2명으로 줄었습니다. 그래서 공중보건의 선생님 배치하는 것에 의해서 치과진료를 하고 안 하고에 따라서 있습니다. 한방도 그렇고.

박재균위원장

의사에 따라서 결정을······.
재흔

박재흔건강증진과장

한방선생님도 금광하고 원곡에만 배치되어 있거든요.

최현주위원

그러니까 면에 지정을 한 이유가 있을 거 아니에요. 다른 면으로 갈 수 있었는데 미양으로 온 이유나 지금 말씀하신 것은 공중보전의 지원사항에 따라서 배치할 수 있고 안 할 수도 있다는 얘기인데.
재흔

박재흔건강증진과장

그거 보건위생과에서 배정하고 있습니다.

최현주위원

특별한 규정은 있는가 싶어서.
재흔

박재흔건강증진과장

규정 같은 것은 없습니다. 애초에 배치될 때 치과기구가 설치된 그 면에 그냥 계속······.

최현주위원

애초에 설치된 이유가 있었을 거 아니에요?
재흔

박재흔건강증진과장

그 이유는 특별한 것은 아마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최현주위원

치과는 고액이기 때문에 다른 면의 저소득층에서 서비스 받기를 원하시기 때문에 질의를 드리는 거예요. 특별한 이유는 없는 거예요? 그런 게 어디에 있어요. 특별한 규정도 없이 임의로 그냥 설립을 한다고 하는 것은······.
재흔

박재흔건강증진과장

예전에 기구가 설치된 것에 의해서 치과선생님이 배치되고······.

박재균위원장

옛날에 파워 싸움에서 미양이 이긴 거예요.
재흔

박재흔건강증진과장

무슨 특별한 규정에는 없습니다.

최현주위원

지금 공중보건의가 많이 줄어들고 있어요?
재흔

박재흔건강증진과장

네, 공중보건의가 점점 줄어들고 있습니다. 여성들이 의대를 많이 가는 실정이라······.

박재균위원장

또 다른 질의하실 분?

김지수위원

활기찬 노후생활교실은 내년도에는 사회복지과로 이관되는 건가요?
재흔

박재흔건강증진과장

아닙니다. 활기찬 노후생활교실은 계속 보건소에서 운영합니다.

김지수위원

2013년도에는 읍·면·동 자치사랑방 프로그램에 운영 추진한다고 해서 혹시나 그쪽으로 이관되는 것은 아닌가, 해서요.
재흔

박재흔건강증진과장

그것은 아닙니다. 그냥 자치사랑방 운영하고 있는데 경로당 같은 데 강사님을 보내 가지고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겁니다.

김지수위원

사회복지과 쪽에서도 하고 있잖아요. 그리고 교육협력과 쪽에서 평생교육 일환으로 하고 있고.
재흔

박재흔건강증진과장

그런데 저희가 하고 있는 것은 65세 이상 노인 분들을 대상으로, 대부분 65세 이상이 아니고 60세라든지 50대 이런 분들 위주로 하는데 65세 이상만 하는 프로그램은 저희 활기찬 노후생활교실에만 있습니다.

김지수위원

전 경로당을 다 케어 하시지 못하시지요?
재흔

박재흔건강증진과장

네.

김지수위원

그러면 어떻게 선정하시나요?
재흔

박재흔건강증진과장

원하는, 어느 정도 10명에서 15명 모이는 경로당에 원하는 데를 저희가 나가서 해 드리고 있습니다.

김지수위원

왜냐하면 사회복지과나 교육협력과 쪽에서 하는 것하고 혹시나 중복이 되는 곳에만 혜택이 가지 않을까 싶어서.
재흔

박재흔건강증진과장

그런 부분도 있습니다.

김지수위원

그런 부분들은 미리 선정하실 때 관련된 과하고 먼저 협의를 보신 다음에 되도록 수혜자들이 넓게 확대될 수 있도록 신경을 써주셔야 될 것 같아요.
재흔

박재흔건강증진과장

네, 알겠습니다.

김지수위원

그리고 불소 관련해서 수불화사업 설문조사는 완료가 되었나요?
재흔

박재흔건강증진과장

그래서 10월 중에 유치원하고 초·중학교 1, 2동 사시는 부모님들 800명 설문조사 끝났고, 지금 11월 1일부터 16일 사이에 6일 동안 1, 2동사무소에 나가서 직접 할 예정입니다. 공문은 다 나가 있습니다.

김지수위원

네, 알겠습니다. 혹시 크게 관련은 없지만 구미 쪽에 불산 유출 관련해서 그것과 연관되어서 불소에 대한 주민들이 혹시 영향은 받지 않았나요?
재흔

박재흔건강증진과장

그런 것은 없습니다.

박재균위원장

보고서에 보면 청소년 비만관리에 대해서 신경을 많이 쓰고 계신데 고등학생까지도 추가하지 왜, 초·중학생만 하셨어요?
재흔

박재흔건강증진과장

이번에는 저희가 처음 하는 거라 한 번해 보고 많이 효과가 있으면 확대해 보려고 했는데 이게 비만 아이들만 데리고 하려다 보니까 비만한 청소년기의 아이들은 창피하고 숨으려고 하는 성향이 있습니다. 그래서 비만한 아이들이 등록 신청을 거의 안 했어요. 이번에도 대상자를 비만 청소년 외에 건강습관이 올바르지 않은 학생들을 대상으로 마른 아이들도 신청을 받았고 해서 이번에 58명이 간 겁니다.

박재균위원장

괜찮은 사업 같아요. 지금 가정에서 맞벌이를 하다 보니까 아이들한테 신경을 못 써 가지고 식습관을 망친 아이들이 상당히 많거든요. 아닌 게 아니라 빼빼 마르고 너무 비만하고 건강관리에 문제가 많이 있어 가지고 이 사업 같은 경우에는 좀더 신경을 써 가지고 청소년기에 식습관 같은 것도, 교육도 전체 학생을 상대로 한 식생활 습관 강좌도 좀더 확대해서 추진해 주었으면 좋겠네요.
재흔

박재흔건강증진과장

교육을 수시로 하고 있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김지수위원

여기 힐리언스가 다른 곳보다 탁월하게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곳인 건가요?
재흔

박재흔건강증진과장

저희가 여러 군데 알아보았는데 이렇게 하고 있는 데가 여기밖에 없더라고요.

김지수위원

사실 저도 여기 얘기를 많이 듣긴 했는데 한 가지 아쉬운 점은 물론 운영하는 곳 자체가 여기에서 프로그램을 운영해서 어쩔 수 없이 홍천으로 가기는 했지만 관내에도 연수할 수 있는 곳이 있는데 강사를 초빙해서 하거나 그렇게 내년도에 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재흔

박재흔건강증진과장

저희가 이번에 가서 보니까 그렇게 운영하려면, 이런 데서 장소 없고 강사 불러다 하는 곳이 아니더라고요. 거기는 구조상 짜임새가 잘되어 있어 가지고······, 한번 생각해 보겠습니다.

김지수위원

그렇게 여러 차례라도 하게 되면 아이들이 참여할 수 있는 인원이 확대될 수 있을 것 같아서요. 1박 2일 때문에 부담스러워서 못 가는 부모들도 있기 때문에······.
재흔

박재흔건강증진과장

그래서 부모들이 참여를 못했습니다. 그 부분도 한번 생각해 보겠습니다.

유혜옥위원

출산장려사업에서 미혼남녀 커플 만들기를 실시했는데 48명인데 보니까 24쌍이네요. 여기에서 커플 매칭이 4쌍이 되어서 결혼을······.
재흔

박재흔건강증진과장

결혼이 아니고 그때 당시에 그 자리에서 4쌍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추후에 알아보았거든요. 혹시 결혼까지 한 팀이 있나 알아보았는데 대부분 서너 번씩 만나다가 그만 두었다고 하더라고요.

유혜옥위원

좀 아쉽네요.

김지수위원

미팅자리를 만들어 주신 거예요?
재흔

박재흔건강증진과장

네.

박재균위원장

중매를 했으면 끝까지 책임을 져야지 중매해 놓고 내버려 두니까 안 맺어지지요. 불러내서 밥도 사주고 그래야지요.

김지수위원

왜 저한테 연락이 안 오지요.

웃음

재흔

박재흔건강증진과장

다음에 하게 되면 꼭 연락을 드릴게요.

유혜옥위원

아쉽네요. 이상입니다. 저는 분위기 전환을 하기 위해서 질의 드렸습니다.

박재균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사항이 없으시므로 건강증진과 소관 업무보고는 이것으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박재흠 건강증진과장님 이하 공직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시립도서관 소관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현안사항 보고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상만 시립도서관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상만

김상만시립도서관장

시립도서관 김상만입니다. 2012년도 시립도서관 소관 주요업무 추진실적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보고드리기 전에 시정주요 업무추진 계획보고 시 지적사항에 대해서 먼저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지적사항은 동부지역 거점 공공도서관 건립 계획을 적극적으로 검토해 달라고 위원장님께서 말씀이 있으셔서 이 사항은 지난 2011년 9월 달, 9월 8일하고 9월 16일 동부권 동북서간 확충계획하고 두 해에 걸쳐서 검토보고를 윗분들한테 했고 그다음에 당부를 하신 중기지방재정계획에 대한 자료를 제출해서 검토를 하라는 말씀을 하셨기 때문에 8월 31일 날 관계부서에 자료를 제출해서 관계부서에서 검토 후 처리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다만 문제점이 재정여건이 조금 부담이 되는데 이것은 국·도비를 통해서 중장기계획을 세워서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다음에 보고드리는 사항에 대해서 자세히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먼저 보고드릴 순서는 2쪽에 주요 추진실적으로 진사리 공공도서관 조성사업 추진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몇 차례 보고를 드린 사항과 같이 진사리 쌍용자동차 연수원에 리모델링하는 사업이라서 지속적으로 예산문제로 인해서 도나 문광부에 건의가 돼서 사업비 30억 중 국비 16억하고, 도비 5억 6,000만 원, 그래서 저희가 예산 반영되기 전에 당초에 19억으로 추진을 하고 시비를 11억으로 유인물에는 했는데 이것이 도비를 조금 더 확보했습니다. 5억 6,000만 원으로 해서 2억 9,000만원을 더해서 국·도비가 21억 6,000만 원이 예산에 반영돼서 저희는 11억 대신 8억 4,000만 원만 부담하는 것으로 조치되었습니다. 그래서 30억 예산을 가지고 아직 제가 알기로는 건물이 등기이전이 안 됐습니다. 행정절차는 거칠 건데 올 11월이나 하여간 연말 안에 의원님들께 공유재산심의회를 거쳐서 기본설계 및 용역을 해서 내년도에 추진을 해서 2014년도 1월 초에 개관 목표로 추진할 것입니다. 그래서 아까도 말씀드린 동부권 사항에 대한 것은 이것이 제가 혹시 위원님들께서도 알고 계신지 모르겠습니다마는 경기도에서 먼저 10월 18일 날 도서관정책과에서 2017년까지 공공도서관을 500개로 늘린다는 보도가 난적이 있을 거예요. 혹시 보셨는지 모르겠지만 그래서 10월 18일 날 경기도 도서관 종합발전 5개년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내용을 참고적으로 말씀을 드리면 2017년까지 공공도서관을 500개로 늘린다. 그다음에 일인당 장서 수, 도서 수는 2.5권으로 늘린다, 이렇게 해서 주된 사항이 그 내용인데 저희가 이것에 대해서 시장님도 지시가 계셨고 그래서 제가 별도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마는 동부권에 아까 말씀드린 공공도서관 건립문제하고 그다음에 택지사업 하는 뉴타운 지역에 공원부지 내에 약 한 320평 정도, 공도도서관 규모 정도 됩니다. 그것을 저희가 중장기계획으로 추진을 해서 끝마치기 전까지 같이 계획을 수립해서 추진할 계획으로 돼 있습니다. 다음 3쪽에 작은도서관 운영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면 현재 작은도서관이 위탁 운영수가 7개소, 그다음에 군부대하고 3개소 해서 10개의 작은도서관이 있는데 지금은 나름대로 도서관 내에서 위탁금 2억 7,100만 원 정도 들여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1일 평균 이용자수가 약 한 900 내지 1,000명, 대출건수가 1일 평균 한 360권 내지 400권 정도로 대출이 돼서 주변 시민들이 이용을 할 수 있게 마련이 되고 있습니다. 나름대로 인건비도 월 그 사람들이 일인당 180만 원 정도 되는데 프로그램 그런 것을 더 늘려서 좋은 아이템 그런 것도 발굴해서 많은 시민들이 편하게 이용을 할 수 있도록 작은도서관에 대해서 운영계획을 세워서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4쪽에 정보 기능의 강화인데 이 사항은 장서 확보 사항입니다. 말씀을 드렸습니다마는 경기도가 일인당 장서를 2.5권으로 늘린다고 하는데 저희가 먼젓번에도 말씀을 드렸습니다마는 시·군 단위에서 상당히 확보를 많이 한 것으로 돼 있습니다. 현재 인구 일인당 장서 2.76권을 확보하는 목표, 연말이면 그렇게 됩니다. 그래서 추진실적을 말씀을 드리면 현재 9월 30일 기준으로 해서 나열을 해 놨습니다. 현재 우리 도서관에 장서 수가 많이 확보가 되면 먼젓번에도 말씀이 있었습니다마는 단체라든지 학교라든지 이런 데 대출 그런 것으로 활성화해서 많이 활용이 될 수 있도록 계획을 수립해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다음 5쪽 도서관 이용자 중심의 맞춤형 서비스 제공인데 저희들이 이용시간을 매주 수요일 날 연장한다는 내용이고 학교방문이라든지 도서관 홍보, 이용, 안내교육, 단체대출서비스에 대해서 총 추진하는 것을 나열했으니까 위원님들께서 참고를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다음에 6쪽에 독서인구의 저변확대 이것은 현재 10개 도서관에서 추진하고 있는 건데 도서관 주관행사라든지 독서교실운영, 가을·여름 독서교실 운영, 감상문쓰기, 감상화 그리기대회, 독서의 달 행사 유아대상 책읽어주기 프로그램 등 여러 가지 행사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 자원봉사가 약 700〜800명 되는데 정기로 등록이 돼서 일해 주시는 분들이 중앙이 한 50명, 60명 공도가 20명, 30명, 보개가 한 20명해서 수시로 해 주시는 분이 한 700〜800명 되는데 자원봉사자를 더 확보해서 프로그램을 상시 운영할 수 있도록 유도를 하려고 합니다. 그다음에 7쪽에 평생교육 및 문화활동의 활성화 이것은 잘 아시겠지만 프로그램에는 문화강좌 운영을 하고 방학을 이용해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강연, 전시, 영화상영, 그룹활동 해서 현재까지 추진한 사항을 문화강좌 운영 108개 강좌에 약 1,576명이 참석했다고 내용을 나열해 놨습니다. 참고적으로 봐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끝으로 보개도서관 문학테마프로그램 운영인데 이 사항은 항상 위원님들께서도 많이 도와주시고 걱정해 주시는 사항이기 때문에 먼젓번에 김지수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은 박두진 책갈피 제작해서 배포하라고 그런 말씀하셨는데 그거 아마······.

유혜옥위원

받았어요.
상만

김상만시립도서관장

받으셨죠?

유혜옥위원

예뻐요.
상만

김상만시립도서관장

그래서 그런 식으로 해서 추진하고 있고 1월부터 9월 말까지 추진한 사항에 대해서 나열을 해 놨습니다. 특별한 문제점이나 이런 것은 없고 하여튼 나름대로 프로그램 강좌라든지 작은도서관 운영이라든지 내년에 중장기계획을 세워서 연차적으로 공공도서관 건립을 하는데 중점을 두고 추진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간단히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박재균위원장

김상만 시립도서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궁금하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현주위원

제가 먼저 질의하겠습니다. 진사리 공공도서관 조성사업과 관련해서 도비를 많이 확보하셨다니까 일단 감사드리고, 고생하셨고요. 지금 계획에 보면 개관이 아직도 2014년이네요.
상만

김상만시립도서관장

이게 올해 12월에 예산편성을 8억 4,000만 원을 투입해서 30억을 만들어서 저희 나름대로 설계라든지 용역을 줘서 리모델링을 해야 됩니다. 그래서 1년을 잡고 12월 말까지 하는 것으로 봐서 2014년 1월에 개관하는 것으로 목표를 뒀어요. 아마 1년은 가져야 될 것 같아요.

최현주위원

연도가 2014년 1월이네요, 그다지······.
상만

김상만시립도서관장

더 빨리 되면 더 빨리 할 거고요.

최현주위원

아무튼 고생하셨고요, 차질 없이 해 달라고 부탁드립니다.
상만

김상만시립도서관장

알겠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박재균위원장

김지수 위원님!

김지수위원

사실 안성에 공공도서관이 택지개발도 포함되고 동부권까지 생각을 하고 계시다고 하니 굉장히 고무적이라고 생각하고 그쪽에 총력을 기울여 주셨으면 하고요. 작은도서관 같은 경우 제가 가끔씩 돌아다녀 보기는 하는데 책들이 신간도서들은 조금 있기는 한데 전체적으로 장서가 좀 부족하기는 하더라고요. 내년도에 도비를 확보하신다고 그러는데 어느 정도나 확보가 된 건가요?
상만

김상만시립도서관장

이것은 도서에 관한 것은 저희 예산 성립에 따라서 보고를 합니다. 예를 들어서 내년도에 4억의 예산을 세웠다고 그러면 거기에 비례해서 도에서 지원을 해 줘요. 우리가 많이 세우면 많이 주는 거고, 조금 세우면 조금 주는데 아까도 말씀을 드렸지만 작은도서관에 대화를 하러 다니다 보면 공도 같은 데 주민들 말씀하시는 것이 유아들, 청소년들 필요한 프로그램을 좀 늘려줬으면 좋겠다, 그런데 아마 제가 보기에는 위원님들께서 말씀을 들으셨는지 모르지만 작은도서관에 책은 별로 그렇게 부족하지 않을 텐데요. 왜냐하면 거기에 있는 것도 중요하지만 각 3개의 큰 공공도서관에 있는 대출을 하루에 한 번씩 계속 상호대차를 해요.

김지수위원

상호대차가 다 되지도 않더라고요. 한 부분만 되더라고요. 홈페이지도 제가 자주 검색을 해 보는데 신간도서들은 그나마 되는데 안 되는 책들도 있던데 그 사유는 뭐죠? 모든 책들이 다 상호대차 되지 않죠.
이영

이영중앙사서팀장

고전서고에 있는 책 같은 경우는······.

김지수위원

고전서고가 아닌 데도 상호대차가 안 되는 게 있더라고요.
이영

이영중앙사서팀장

이미 대출 나가 있는 도서는······.

김지수위원

아니, 대출 중인 것도 아닌데도요.
이영

이영중앙사서팀장

아뇨, 그렇지는 않습니다. 제가 다시 한번 가서 확인을 해 보겠습니다마는 대출 중이거나 보존서고에 있지 않는 이상 상호대차가 다 되고요, 선예약이 돼 있는 경우에는 안 되고요. 그러니까 대출 중인데 선 예약이 돼 있는 경우에는 다른 사람이 다시 상호대차를 신청할 수 없게 돼 있기 때문에.

김지수위원

그럼 제가 봤던 책들은 선예약이 돼 있었나 보죠. 부분 부분 가끔 보면 상호대차가 안 되는 것들이 있어서 시스템에 문제가 있는 게 아닌가 이런 생각을 했었거든요.
이영

이영중앙사서팀장

그렇지는 않고요. 사무실에 돌아가서 다시 한번 그 부분을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김지수위원

네, 알겠습니다. 저도 혹시나 나중에 그런 것을 발견하게 되면 다시 한번 문의를 드려볼게요.
상만

김상만시립도서관장

하여간 지적해 주시는 사항에 대해서는 시정할 사항이 있으면 바로바로 고쳐 나가도록 할게요.

김지수위원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책갈피 제작 애써서 잘해 주셨는데 혹시나 저작권 관련해서 유족분들하고는 다 얘기가 되신 부분이죠?
상만

김상만시립도서관장

문제없이 잘 추진한 겁니다.

박재균위원장

저도 좀 하나 보개 문학테마도서관이라고 해서 만들어 놨는데 저번 주 토요일인가요? 27일 날 혜산 박두진 선생님 기념회 한다고 전시하고 준비를 한참 해놓고 있었는데 그날 오후에 상당히 비가 많이 와서 행사가 잘 치러졌나 모르겠는데 문학테마도서관이라고 해 놨지만 3층에 전시관을 해놓고 도서관 앞에 주차 공간 정원에는 시탑 하나만 있잖아요. 좀 보강해야 될 필요가 있지 않는가, 시비라도 몇 개 더 만들어서 야외에서도 들어오면서 문학테마도서관으로서의 위상을 갖추어야 될 것 같고, 매년 기념식을 할 적에 보면 박두진 선생님의 시를 천에 인쇄를 해서 끈을 매서 거기에 잡아 걸어놓던데 바람불면 펄럭거리고 상당히 뭐라고 그러나 안성시가 빈티가 난다고 그러나 너무 좀 보기가 안 좋더라고요. 그때 되면 외지에서 관광버스 대절해서 그분의 제자들이라든가 문인들이 많이 방문을 하는데 안성시의 이미지를 훼손하는 것 같아서 좀 안타까운 생각이 들고 그래서 도서관에서 그 문인협회에만 맡겨 놓지 말고 우리 문학테마도서관이랑 연계가 돼 있는 사업인만큼 도서관에서도 좀 신경을 써서 같이 행사를, 뭐라고 그러나 개선을 해서 이미지 제고를 시킬 필요가 있고 평상시에도 명실공히 문학테마도서관으로서의 위상을 나타내야 될 것 같다 해서 행사 때 판넬 제작비 같은 거라도 좀 지원해서 그렇게 천에 인쇄해서 나무 줄에 걸어놓는 것보다는, 아주 실크 인쇄를 멋있게 해서 커다랗게 걸어놓았다고 그러면 그럴 수도 있는데 수십 개를 갖다가 나무에 쭉 끈 하나 묶어 놓고 달아놓으니까 아니더라고요. 그리고 행사도 좀더, 지금 보고서에도 나와 있지만 10월 19일부터 30일까지 약 10여 일간 행사를 추진하고 있는데 이 행사가 문인들만의 행사가 되고 있는 게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들어요. 일반인들한테도 홍보가 되고 그래서 평상시에 가도 문인 박두진 씨를 대할 수 있지만 행사기간 중에는 좀더 다양한 문학의 세계로 빠져들 수 있다는 것이 시민한테 홍보가 되고 학생들한테도 홍보가 돼서 찾아갈 수 있게 하는 그리고 전시도 꼭 거기서만 하지 말고 이쪽 중앙도서관이나 공도도서관에도 판넬을 현관 같은 데 거치해서 행사 주간에는 안성시 전체 도서관에서 같이 그분의 시를 공유할 수 있는 그런 기회를 확대 제공하는 게 어떤가 그런 생각입니다.
상만

김상만시립도서관장

홍보 차원에서 지금 지적해 주신 사항에 대해서는 즉시 시정할 사항이고 행사 관련되거나 이런 것은 지금도 굉장히 나름대로 보개도서관에서 활동을 많이 하고 있어요. 방문도 하고 학생들도 오고 행사도 많이 하고 그러는데 하여간 걱정해 주시는 만큼 검토를 해서 좋은 방향으로 나가겠습니다.

박재균위원장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될 수 있는 행사가 되게 재원 좀 투입하세요.

유혜옥위원

제가 저번에 보개도서관에서 스킨하고 썬크림 만들었거든요. 너무 좋았어요. 그래서 나중에 김지수 위원님하고 가서 영양크림 만드려고요. 그거 반응이 너무 좋았습니다. 도서관장님 고생하셨어요. 한 번뿐이 없다고 그래서 제가 여러 번 하라고 했더니 지키시더라고요.

박재균위원장

또 다른 질의?

유혜옥위원

없습니다.

박재균위원장

네, 김상만 시립도서관장님 먼저 업무보고나 행정사무감사 때 지적하거나 협조한 사항에 대해서 많이 반영해 주셔서 진사리 도서관, 동부권 도서관, 아양택지도서관 추진이 가시화될 수 있도록 성과를 내주신 것에 대해서 다시 한번 감사드리고요. 안성 시민과 청소년들이 항상 책을 접하면서 교양 있는 시민이 될 수 있도록 더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시립도서관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김상만 시립도서관장님 이하 공직자 여러분 수고 하셨습니다.
상만

김상만시립도서관장

감사합니다.

박재균위원장

이것으로 오늘 일정을 모두 마치고 내일은 지난 회의에서 심사보류된 안성시 화장 장려금 지원에 관한 조례안에 대한 심사를 마친 후에 위원님들께서 현장확인이 필요하다고 지적해 주신 안성맞춤랜드와 동아방송예술대학교, 시립 보듬이나눔이 어린이집 그리고 안성보건소 현장방문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끝까지 의사일정에 협조해 주신 위원님들께 감사드리고, 내일 현장방문 준비를 위해서 간단하게 편한 복장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제128회 안성시의회 임시회 제4차 자치행정위원회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13분 산회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