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신동례 의원 발언
예산을 많이 받으셔서, 심의위원회 참석수당 있잖아요. 지금 1인당 7만 원씩 나가잖아요. 20% 감액하면 5만 6,000원 나가는데 이래도 상관없어요?
행정광고물 토지임대료 900만 원을 720만 원밖에 안 주면 이것도 문제없습니까? 비용은 둘째 치고 전기요금은 어떻게 줄일 거며, 우편, 인지대 이런 거 줄여놓으면 일 많이 줄겠어요? 복사도 덜해야 되고 프린터도 덜 써야 되고 특근자 급양비도 줄이고 다 줄여놓았으니까 일도 덜 하시겠네.
아니, 아무것도 안 해야 되는데 일이 어떻게 늘어나요. 일을 줄여야 되는데. 그렇다고 인·허가 사항, 우편발송 안 할 수도 없고, 수입인지 안 붙이고 줄일 수가 없는 일인데 제일 큰 것은 보험료를 어떻게 다운시켜서 보험을 들지 모르겠네.
업무용 차량 보험료도 줄였는데 이런 건 줄이면 안 되는 비용인데 보험을 내 마음대로 들 수 있는 게 아니잖아요. 차량유지비 보험료도 줄였는데 다른 데 예산을 많이 잘라야 되겠어요, 이거 살려주려면. 차 보험도 안 들면 안 되잖아요.
책임보험은 의무인데. 지방자치단체장에 위임사무가 있기 때문에 얼마든지 재난으로 인정해서 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거든요. 안성맞춤랜드 내에 천문과학관 운영해야 되잖아요.
이것에 대한 활성화 방안이라는 게 있습니까? 팜랜드에 지원해 준 사업도 많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연계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세요. 왜냐하면 팜랜드 쪽에 손님이 제일 많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차량이 문제가 된다면 그것을 어떻게 보완해야 되는지 그것도 연구를 하시고, 홍보를 천문과학관 리플릿이나 홍보물을 독자적으로 만들어서는 별 효율성이 없을 것 같아요. 그쪽에 의뢰해서 같이 갈 수 있는 방법을 찾자면 팜랜드 홍보물에 끼워넣기 위해서 200만 원 세운 이 홍보비 예산을 주더라도 그쪽하고 같이 홍보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될 것 같고, 시에서 팜랜드 할 때도 국·도비 받아서 지원해 준 부분이 있잖아요. 우리 시에서도 노력해서 그쪽에 예산을 줬다면 그쪽에서도 시를 위해서 뭔가를 해 줄 수 있는 것을 찾아야 되니까 그쪽하고 얘기하셔서 관광객이 한번쯤은 들러 갈 수 있는, 우리가 시티투어도 하고 있지만 그쪽에서도 농협 쪽 관계자로 손님이 굉장히 많을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그럼 그쪽에서 안성맞춤랜드에 들러서 여러 가지 시설도 이용하고, 남사당공연도 보고, 천문대도 구경해서 손님이 늘어야지, 이 유지관리비가 천문대 쪽으로 상당히 많이 들어가고 있잖아요. 지금도 인력운영비가 들어가잖아요. 적은 돈은 아니잖아요.
서 있는 상태에서 인력운영비나 기술추진비용이 들어가고 있는데 이런 것을 고민하셔서 새로 만들었는데 “역시 또 잘못했어. 실수했어.” 이렇게 되지 않도록 고민하셔서 어쨌든 활성화될 수 있는 방법을 찾았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천문과학관 얼마 안 되지만 청소용역비는 용역을 주게 되나요?
청소용역을. 이 장비가 예민해서 아무나 만지고 하면 안 되지 않나요? 그렇다고 한다면 바닥청소도 같이 시키면 좋지 할 일도 별로 없을 것 같은데.
여쭈어보려고 하기는 했는데 이것은 전문인력이라고 하니까 안 여쭈어봤는데 전문성이 있다고 하면 같은 마급이라도 차별화를 둬야 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