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이옥남 의원 발언
수고 많으십니다. 한 가지 궁금한 게 있어서 여쭈어보겠는데요. 지금 13쪽에 직원사기진작 경비하고 대민활동비하고 인원이 왜 다른 거죠?
이건 특정하게 정해져 있나요, 15명? 여기는 14명이 있고 직무수행경비에 12개월로 해서 840만 원. 예산서 7쪽하고 13쪽하고 13쪽은 17명으로 돼 있고, 7쪽에는 인원이 14명으로 돼 있는데 왜 다른 거죠?
아, 직책업무급 수행경비가 세 분이 들어가셔서 여기 빠진 거다? 궁금해서 여쭈어봤고요. 또 한 가지는 컴퓨터 3대 올라온 거 있죠, 각 상임위에. 3쪽에 이건 본회의장 거고 이거 말고 각 상임위원회 속기용 컴퓨터.
네, 잘 알겠습니다. 그러면 이것은 건의사항인데요. 우리가 보면 각 상임위 방에서 컴퓨터 작업을 하다가 보면 계수조정을 했거나 이랬을 때 위아래로 오르내리다 보니까 주의도 산만해지는 그런 부분도 있고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컬러프린터기를 포함해서 거기에 한 대씩을 각 운영위원회, 자치행정위원회, 산업건설위원회에 그것은 좀 비치를 해야 되지 않을까 싶거든요.
구입 시 컬러프린터기가 한 가지 더 건의를 드린다면 프린터기를 사서 놓으면 토너 값도 비싸고 그렇기 때문에 대여하는 게 있습니다. 월 10만 원씩만 지급을 하면 잉크, 토너는 무한정이거든요. 그래서 그것을 한 번 알아보시고 함께 해 놓으셨으면 하는 바람에서 말씀드린 거고요.
가능한 거죠? 그런데 토너 같은 경우 예전에는 컬러프린터기를 사서 놓으면 비싼 고가품인데다가 토너 교체를 하면 또 돈을 받더라고요. 그런데 이것은 외향적으로 보이는 겁니다.
잉크가 떨어졌을 경우에 그들한테 전화만 하면 수시로 투입을 시켜 주거든요. 그래서 월 10만 원씩이기 때문에 그때그때 필요에 의해서 하는 것이기 때문에 이 방법이 괜찮을 것 같아서 건의를 드려보는 거고요. 또 한 가지는 속기사님, 아까 운영위원장님한테도 간곡히 말씀을 드렸는데 이게 속기사님들이 이번에 어떤 기회부여를 받아서 똑같은 위치에서 시험을 봐서 통과가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한 분 것만 올라와서 이 부분에 대해서 속기사님들 것에 대해서 세 분 것을 다 같이 함께 올리시면 어떨까, 그래서 어떻게 생각하고 계시는지 속기요원에 대해서 기본급을 올린다고 보면 어떻게 될 것 같습니까? 내년도에 뽑아서 하는 것보다 있는 사람들 말씀드리는 겁니다. 보면 타 시·군 같은 경우 작년에, 여기서 꼭 이름을 거론한다면 대현 씨 같은 경우에 그때 찬스 잡으신 분들이 타 시·군에는 이미 다 부여를 받아서 나갔더라고요.
우리 시 같은 경우는 늦은 감이 없지 않아 있는 것 같아요. 이 부분에 대해서 과장님이 좀 어차피 발표가 돼서 10월 30일 자로 되었든 이들한테 기회부여가 되었다면 즉각적으로 서로 간의 피드백을 같이 연결해서 갈 수 있는 기회부여가 중요하지 않나, 그래서 이 자리를 빌려서 하여튼 최대한 서둘러서 조치를 취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기본적으로 그렇게 생각합니다.
일단 그들이 자격을 갖춘 자들이기 때문에 어떤 속기에 대한 것, 물론 용어적인 것 어휘나 여러 가지 문제가 될 수도 있겠지만 최소한 6개월 정도면 마스터하지 않을까. 속기록 속기사님들이 일단 자격증이 다 돼 있는 사람들을 채용할 거라고 생각하지만 시간제가 되었든 계약직이 되었든 써포트할 수 있는 기회가 6개월 정도면 충분히 되지 않을까 싶어서 이 자리를 빌려서 스스로 할 수 있는 자기혁신도 필요하다고 봐서 하여튼 적극적으로 과장님이 도와주셨으면 하는 바람에서 말씀드려봅니다. 그런데 먼저 사실 엊그제도 함께 했지만 발언권이 있고 없고를 떠나서 저는 그렇습니다.
지금 세상이 바뀌었고 먼저도 말씀드렸지만 사적인 사석자리에서도 말씀을 드렸지만 그래도 그들을 배려하고 어떤 의지라도 우리가 모습으로라도 보여줘야 되지 않는가. 그들이 방청을 원하고 안 원하고 간에 배석자리를 해 놔야 되지 않나 싶어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장소가 협소해서 또 장소를 알아보니까 통로 문제가 있고 여러 가지 문제도 있다고 하지만 저는 과감하게 한두 석이라도 이들을 위한 자리가 분명히 돼야 되지 않는가. 다시 한번 우리 과장님께서 더욱더 적극적으로 대처를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에서 이 자리에서 다시 한번 말씀드려봅니다.
그런데 시간제라도 계약기간이라는 것을 쓸 것 아닙니까? 운영위원회 간사 이옥남 위원입니다. 운영위원회 소관 부서인 의회사무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조정내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의회사무과 소관 예산 조정내역은 한 건으로 정책사업인 지방의회운영에서 연금 지급금으로 시간제계약직 공무원 퇴직금 173만 1,000원을 감액하였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