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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최현주 의원 발언

129회 제2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2-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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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에서 주나 거기서 주나 어차피 우리 시로 오면 되죠. 그래서 2만 7,000원짜리로 시장님 것을 다 맞춘 거고, 만약에 단가가 올라가면 의회 것도 이렇게 맞추려고 하는 거거든요. 우리는 안 올리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다른 것도 다 인정하시는 건가요? 설명 없는 것은. 원어민 교사는 과장님이 그렇게 말씀하신 거 아니었어요?

과장님이 말씀을 하셨을 때에는 원어민교사들은 읍·면의 원어민교사하고 시내에 있는 국내강사로 하자고 그랬었던 거 아니었어요? 우리가 계산했던 건데 원어민교사가 4,500만 원 든다면서요. 그리고 국내 3,000만 원이 든다면서요.

이렇게 계산한 건데. 원래 7명 해 달라고 했던 거 아니에요? 그러면 몇 명 추가가 되는 거예요?

그럼 5개 학교는 국내강사로 하고 나머지는 원어민교사로 해 달라는 말씀이세요? 그럼 5개 학교는 원어민 교사 추가해 달라는 거 아니에요. 7개에서 5개를 더?

저희 자치에서 원어민 교사하고 국내강사를 대체하자는 이유는 취업난이 어렵기 때문에 고용창출을 위해서 지역에 유능한 강사들을 채용하라는 의미였거든요. 그런데 실제로 원어민 국내강사하고 차이가 많이 나나? 별로 차이 없지 않나요?

이 질의를 산업건설위원회에서 해야 되는데 자치행정위원회만 또 해요. 그만 하시죠. 그러니까 위원님이 궁금하신 것은 순위대로 적힌 거냐 아니면 순서를 정한 거냐 그런 건데 왜 말씀을 안 하세요.

아니, 이거 조례에 보면 ‘운영할 수 있다’니까 운영 안 할 수도 있는 거네. 여기에 없는 내용인데요, (자료를 보이며) 이 자료 좀 갖고 계세요? 예산서 42쪽이요.

국내관광 활성화 및 지역관광개선 사업으로 맞춤랜드에 봄꽃 관광 조성한다고 했거든요. 산림녹지과는 산림녹지과대로 초화류 조성한다고 하고, 산림녹지과에서 꽃 구입이었나요? 꽃길 가꾸기를 해서 봄꽃축제를 한다고 하고 여기 문화체육관광과에서 또 비슷한 예산이 있네요.

산림녹지과에서 꽃길 조성하는데 5,000만 원이고, 봄꽃축제 하는데 홍보비가 6,000만 원인가 담겨져 있는 걸로 알고 있고, 여기 문화체육관광과에서 또 봄꽃경관 조성을 한다고 하고, 이게 일원화되어야 하지 않나요? 굳이 이 사업을 1억 원씩 들여가면서 양쪽 과에서 해야 되나요? 아무튼 장기적으로 맞춤랜드는 주무책임부서가 결정되어야 할 것 같아서 따로 질의드렸고요.

그리고 과장님 자료 17쪽이고요, 찾아가는 문화활동이 있습니다. 1억 2,900만 원인데 도비도 있기는 해요. 지금 어느 곳을 찾아갈지는 정해지지 않은 거잖아요.

이게 찾아가는 문화활동이라고 해서 저희 아파트도 들어온 것 같은데. 그래서 저는 이것인지 알고, 시설방문을 한다는데 아파트가 잡혀 있나 해서.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