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4일 월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유지성 의원 발언

132회 제4산업건설위원회2013-05-30

유지성 의원 프로필 보기 →

이수영위원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32회 안성시의회 임시회 제4차 산업건설위원회 개의를 선포합니다. 오늘도 어제에 이어 산업건설위원회 소관 부서별 예산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리면서 바로 회의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13년도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세입세출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상정합니다. 먼저 건축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설명 및 질의답변을 실시하겠습니다. 이병석 건축과장님 나오셔서 소관 예산안에 대해서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설명은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전문위원님, 검토보고도 생략해도 되죠?
진관

김진관전문위원

네.

검토보고서는 부록에 실음

이수영위원장

그럼 바로 위원님들의 질의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궁금하신 사항 있으시면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으세요? 예산이 있어야 뭘 하죠. 신 위원님 안 그래요?

신동례위원

글쎄요, 물어볼 게 없네요.

이옥남위원

한 가지 궁금해서 여쭤보는데 안성맞춤대로 조명광고 간판 LED교체 한 것 굳이 이렇게 본예산에 안 세우고 지금 세운 이유가 있었나요?
병석

이병석건축과장

저희가 왜 그랬냐 하면 올해 공모사업이기 때문에 올해 끝내야 합니다.

이옥남위원

공모사업.
병석

이병석건축과장

네, 한국전력에서 공모를 5대 5로 해서 저희가 매칭사업이기 때문에 한국전력에서 선정이 돼서 현재 금액이 내시가 돼 있습니다.

이옥남위원

그럼 이게 50대 50으로 돼서 계산이 된 건가요.
병석

이병석건축과장

네, 그렇습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과장님, 공도 소도읍 가꾸기 사업하는데 공모해서 그것도 된 거죠?
병석

이병석건축과장

그것은 도시개발과에서 사업 추진한 것이기 때문에······.
지성

유지성위원

아니, 안전행정부에서 공모해서 100억 원을 끌어다 한 것 아니에요. 그런데 지금 과장님 말마따나 공모하는 거라 올해 꼭 해야 된다는 법이 어디 있어요.
병석

이병석건축과장

올해······.
지성

유지성위원

추경에 예산도 없는데다가 급한 것 많은데 올라와서, 3회 추경에 세우면 뭐가 잘못되나요?
병석

이병석건축과장

사업 시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사업 시기는 연장해서 천천히 해도 되죠, 그렇지 않아요?
병석

이병석건축과장

저희가 천천히 하는 것보다 하게 되면 주민협의체도 구성해야 되고 주민들 설득도 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업 기간이 마무리 추경이나 나머지 추경에 하기에는 어려운 시기상 문제점이 있습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할 게 없어, 물어볼 게 없어.

웃음

이수영위원장

질의 없으시죠?

이옥남위원

그럼 6월 중에 시작해서 10월 중이면 그 기간 안에는 끝나요?
병석

이병석건축과장

네, 그렇습니다.

이옥남위원

LED등은 후에 관리가 좀 잘 돼야 될 것 같아요.
병석

이병석건축과장

저희가 사업이 끝나면 특정구역으로 지정해서 특별관리를 할 것입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한국전력이 하는 것 다 깎아놔야 한국전력에서 정신 차리고 소도읍 가꾸기 사업 마무리 할 것 같아.
현복

이현복건축행정팀장

금년 안에 끝내야지만 한국전력에서 비용을 지원해 줍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아니, 그러니까 한국전력이 지금 공도 소도읍 가꾸기 사업 마무리도 못 하고 있어. 그러니까 이걸 딱 깎아놓으면 그게 빨리 진행되겠지.

웃음

병석

이병석건축과장

그 사업하고는 별개사업입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얼른 끝내요.

이수영위원장

사실 부의장님 안 오시기에 부의장님 오시면 공도 얘기 또 하신다고 얼른하자고 그랬는데 부의장님 오신거야.
지성

유지성위원

아니, 안 하려야 안 할 수가 없어. 사업을 몇 년 전부터 하고 있는데 지중화사업을 한다고 그러더니 지중화사업도 안 하고, 전선이나 마무리한다고 그래놓고 지금도 안 하고 있어. 그러니까 안 하려야 안 할 수가 있어야지!

이수영위원장

질의하실 내용 없으시죠?

이옥남위원

네.

이수영위원장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므로 건축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설명 및 질의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이병석 건축과장님 이하 공직자 여러분 바쁘신데 수고 하셨습니다.
병석

이병석건축과장

감사합니다.

신동례위원

수고하셨어요.

이옥남위원

다음에는 많이 올려오세요.

웃음

병석

이병석건축과장

네, 많이 올리겠습니다.

이옥남위원

그래야지 더 안 줄 수도 있게.

웃음

신동례위원

지역구 의원님이 지역 얘기하는 건 당연한 거지, 뭐.

이수영위원장

네?

신동례위원

지역구 의원님이니까 지역 챙기는 건 당연한 거지.

이수영위원장

당연한 거라고?

신동례위원

그럼.
지성

유지성위원

아니, 느껴야 되는 거야. 소도읍 가꾸기 사업 몇 년 전부터 하고 있는데.

이수영위원장

맞아요, 맞아.
지성

유지성위원

지중화사업 한다고 그래 놓고 안 해놓고 취소하고. 그 전선 지저분한 것 싹 마무리 한다고 그래 놓고 지금도 안 하고 있어! 그러니까 얘기할 수밖에.

이수영위원장

맞는 말씀이에요.

신동례위원

아니, 예산 심사할 때는······.
지성

유지성위원

예산이 서 있는 건데도 10억 원은 또 다른 데 돌려쓰고!

신동례위원

예산 심사할 때는 지역구 챙기는 게 맞지, 그럼.
지성

유지성위원

방송에 나가야 다른 사람들이 느끼지.

웃음

이수영위원장

다음은 재난관리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설명 및 질의답변을 실시하겠습니다. 오경운 재난관리과장님 나오셔서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설명은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특별하게 뭐 설명하실 것 없으시죠?
경운

오경운재난관리과장

네.

이수영위원장

검토보고도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은 궁금하신 사항 있으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검토보고서는 부록에 실음

신동례위원

위원장님.

이수영위원장

네.

신동례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일죽면 코리아 물류창고 화재에 관련해서 재난안전과에서는 예산 필요 없어요? 필요한 것 아닌가요?
경운

오경운재난관리과장

지금 재난기금이 있습니다. 재난기금 사용계획 심의를 합니다. 승인을 받고 1억 원 정도 범위 내에서 사용하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신동례위원

재난기금에서.

이수영위원장

이옥남 위원님 뭐 질의하실 것 있으세요?

이옥남위원

저기, 질의보다는 한 가지 지금 여기 무선방송시스템 공사하는 게 올라왔잖아요?
경운

오경운재난관리과장

네.

이옥남위원

그런데 지금 읍·면별 특히 면단위에, 여기에서 세워야 되는가? 면단위에 팩스기 읍·면별 이장님들한테 팩스.

신동례위원

팩스는 행정과에서 해야지.

이옥남위원

행정과에 담아야 되나? 그게 지금 다 노후 돼 가지고 7, 8년 정도 썼다는데 그런 거에 대해서는 어떤가 해 가지고 이게 올라왔기 때문에 여쭤보는 거예요. 전체적인 과, 부서를 떠나서 행정과든 어차피 이거에 대해서 신속하게 처리하기 위해서는 읍·면별 이장님들 이런 분들이 팩스기가 고장이 나 가지고 못 받는 경우가 많고 주민들한테 홍보가 안 되고 있다. 이런 민원을 들은 바가 있어서 한번 여쭤보고 거고요. 지금 재난문자요금이 올라왔는데 이 재난문자를 한정돼 있는 분들한테 보내시는 건가요, 안성시민 전체에 다 보내시는 건가요?
경운

오경운재난관리과장

저희가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는 게 공무원들은 1단계, 2단계, 3단계. 그 다음에 마을 이장님, 소방방재단 이렇게 지역별로, 그룹별로 구성이 돼 있습니다.

이옥남위원

지역의 틀을 가지고 전반적인 오너 역할을 하시는 분들한테는 보낸다?
경운

오경운재난관리과장

네, 재난방송하고 재난문자 이런 게 전체적으로 준비가 돼 있습니다.

이옥남위원

그 요금이 세워진 거죠?
경운

오경운재난관리과장

네.

이옥남위원

그리고 배수펌프장의 CCTV가 많이 노화됐어요? 해놓은 지가 몇 년 된 거예요?
경운

오경운재난관리과장

안성천 범람할 때, 그다음 해에 설치한 겁니다. 그러니까 한 10년은 안 됐고 6, 7년 이상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옥남위원

그러면 통합관제소에서 그런 것은 관측이 안 되나?
경운

오경운재난관리과장

저희가 갖고 있는 CCTV가 18대가 있는데······.

이옥남위원

18대.
경운

오경운재난관리과장

전부 다 같이 공유하고 있습니다.

이옥남위원

통합관제소하고요?
경운

오경운재난관리과장

네.

이수영위원장

부의장님 질의하실 것 있으세요?
지성

유지성위원

네, 있어요. 국가하천 유지보수 성립전으로 세운 것 어디에 쓴 거죠?
경운

오경운재난관리과장

안성시의 국가하천 구간이 7.6㎞ 정도 되는데······.
지성

유지성위원

이게 지금 어디 쓴 거예요?
경운

오경운재난관리과장

3억 원은 안성고속도로 안성천교 그 주변이 좀 하상이 많이 갈려나갔어요. 그 하상 유지하고 제방 일부 보수하는 데 쓸 겁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고속도로 밑에는······.
경운

오경운재난관리과장

안성천교. 미양하고 공도 경계의 경부고속도로 안성천교 있지 않습니까? 그 밑에. 공도하고 미양하고 도로도 연결해 주고.
지성

유지성위원

지금 거기는 고향의 강 사업에 중복돼 있는 것 아니에요?
경운

오경운재난관리과장

아니에요, 고향의 강은 남산보부터 하수종말처리장 한천하고 안성천 합류지점 거기까지입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그러면 여기는 어디쯤이라고?
찬종

이찬종하천팀장

위원님, 미양면 신계리 경부고속도로 밑에 있지 않습니까?
경운

오경운재난관리과장

경부고속도로.
찬종

이찬종하천팀장

예전에 건의하셨던 그 부분.
지성

유지성위원

거기는 공도에서 신계리로 가는 것 시멘트로 해서 도로 좀 해 달라고 그랬잖아요. 그것은 어떻게 되는 거예요?
찬종

이찬종하천팀장

그것 들어가는 거예요.
경운

오경운재난관리과장

그것도 포함된 거예요.
지성

유지성위원

그것 지금 포함해서 하는 거예요?
경운

오경운재난관리과장

네.
찬종

이찬종하천팀장

설계 중에 있습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이것?
찬종

이찬종하천팀장

네.
지성

유지성위원

이렇게 설명해야 알지. 내가 보기에는······. 그런데 지금 아직 쓴 것도 아니네, 지금 할 거네?
경운

오경운재난관리과장

네.
지성

유지성위원

지금 소방방재청에서 예산하는 것. 5억 원 올라온 거요.
경운

오경운재난관리과장

아, 용도지구요?
지성

유지성위원

네, 용도지구. 거기에는 기업단지에서 나오는 도로가 우회차선이 없어서 힘든데 여기서 같이 이렇게 쓸 수는 없나?
경운

오경운재난관리과장

아, 그 진입······.
지성

유지성위원

진입도로 있는 데, 거기도 기업단지에서 나오는 차량이 굉장히 많은데 지금 내가 보기에 우회차선 이런 김에 하면 좋을 텐데.
만수

정만수복구지원팀장

이것은 저희가 일단 재해위험지구 사업이기 때문에 그것을 우선적으로 하고 저희 사업비가 연차적으로 국비가 내려오는데 그걸 한번 추후 검토를 하겠습니다. 완료가 되면 일단 우선적으로 침수 지역부터 완료를 해야 되는 사업이다 보니까 그 구간부터 완료를 하고 만약에 사업비가 여유가 있다면 한번 검토를 하겠습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지금 지역경제과장하고도 얘기하는데 지역경제과장님이 공업민원팀장 했었으니까 거기 실정을 잘 알아 가지고 가변차선을 내야 된다는 걸 느껴서 한번 거기도 검토해 보겠다고 그러는데 내가 보기에 예산이 아직 안 서 있어서 그러는데 여기서 세우든지 그쪽에서 세우든지 어디서 좀 세웠으면 좋을 것 같은데······. 그것도 자료 좀 줄래요?

이수영위원장

과장님, 그것 검토하셔서 부의장님께 보고 좀 드리세요.
경운

오경운재난관리과장

네, 알겠습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이상입니다.

이수영위원장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세요?

이옥남위원

요즘 집중호우로 침수발생지들이 속속히 나올 수 있는데 우리 우수저류시설 점검은 잘 되고 있어요? 지금 안성에 우수처리시설 몇 곳이 있죠?
경운

오경운재난관리과장

하수도에서 관리하는 게 아양동 한 군데 있습니다.

이옥남위원

아양동에 있는 것?
경운

오경운재난관리과장

석정동하고 아양동 공원에.

이옥남위원

어떤 문제점은 없을 것 같아요?
경운

오경운재난관리과장

네, 없습니다. 그거하고 배수펌프장이 중복하고 신계 두 군데. 그건 이제 기반공사에서 관리하는 펌프장이 두 군데 있고 생활······. 총 세 군데죠.

이옥남위원

어쨌든 지금 태풍이나 여러 가지 집중호우로 주민들의 생명을 다루는 또 재난안전관리과이니 만큼 재난·재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좀 미리, 미연에 예방을 해야 되지 않을까. 우리가 항상 하는 얘기지만 또 솔직히 시설물 위험도에 대해서도 점검할 필요가 있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경운

오경운재난관리과장

제가 3월 15일부터 5월 15일까지 재해사전대비기간이라고 해서 미리 위원님이 말씀하신 시설점검부터 시작해서 전체적으로 점검은 다 끝났고 5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는 재해대책기간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옥남위원

5월 15일부터?
경운

오경운재난관리과장

네, 10월 15일까지.

이옥남위원

그럼 특히 집 주변에 설치되어 있는 여러 가지 그런 것들은 다, 우수관 이런 것도 다 보신 거예요? 특별하게 문제점은.
경운

오경운재난관리과장

네, 특별하게 문제점은 뭐······.

이옥남위원

위험에 도출되거나 이런 것은 없고요.
경운

오경운재난관리과장

특별한 문제점은 없습니다.

이옥남위원

왜냐하면 빗물받이를 해 가지고 입구를 막아놓고 이런 분들이 계시잖아요. 그런 것도 점검 다 하신 거죠?
경운

오경운재난관리과장

네.
지성

유지성위원

이번에 용두리 수해지역 하는 것 박스가 5m에 2m짜리인가?
경운

오경운재난관리과장

네.
지성

유지성위원

그거 하나에 얼마 정도 나가요?
경운

오경운재난관리과장

m당 가격이요?
지성

유지성위원

아니, 박스 하나가 몇 m죠?
경운

오경운재난관리과장

5 곱하기 2.
만수

정만수복구지원팀장

박스로 가고 있습니다. 당초에 PC박스로 계획이 돼 있는데요.
지성

유지성위원

박스를 묻는 것 아니야, 연결시키는 것 아니야? 그 박스가 하나에 얼마 정도나 하냐고.
만수

정만수복구지원팀장

당초에는 PC박스로 계획이 됐었는데 PC박스 제조업체에서 납품기한 내에 어렵다고 그래서 저희가 현타로 변경을 했습니다. 현타로 가고 있어요.
지성

유지성위원

타설로 하는 걸로?
경운

오경운재난관리과장

현장에서 타설하는 걸로.
만수

정만수복구지원팀장

현장 타설로 하는 겁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비용 그게 덜 드나?
만수

정만수복구지원팀장

그게 PC박스보다는 약간 저렴합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저렴해요?
경운

오경운재난관리과장

그런데 그 제품을 만들어 내는 틀이 전국적으로 몇 개 되지 않아서 하루에 하나씩밖에 생산이 안 돼서 납품받으려면 8월 너머까지 받게 돼 있어요. 그래서 현장에서 그냥 직접 타설하는 쪽으로······.
지성

유지성위원

지금 4차선도로 38국도하고 6차선하고 이쪽에 시내 들어가는 4차선도로는 박스로 해야 될 것 아니에요.
경운

오경운재난관리과장

그렇죠.
만수

정만수복구지원팀장

도로부분은 PC박스로 하고 나머지 부분은 38국도 저기까지는 현타로 해서 할 계획에 있습니다.

이수영위원장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세요?

이옥남위원

한 가지만 더 여쭤볼게요. 지금 지역자율방재단에 응급복구차 효과성을 늘린다고 활동장비지원을 해 주는데 지금 우리 활동장비가 없었나요? 뭐, 뭐 있죠?
만수

정만수복구지원팀장

지금 특별한 것은 없고요. 이번에 건의를 해서 저희가 자율방재단에 우의하고, 나무가 많이 쓰러지기 때문에 톱을 많이 사용한다고 하더라고요. 전기톱 그것 이렇게 사주는 것으로 도하고 간담회 때 의견이 나와 가지고 도하고 도비보조 받아서 사주는 것으로 계획했습니다.
경운

오경운재난관리과장

도비 30%, 시비 70% 해서 260만 원.

이옥남위원

네, 그 전에 서운면의 청룡사 있는 데서 엄청 거대한 나무가 떠내려와가지고 그것도 아마 자르느라고 애쓰셨을 텐데. 그러면 지금 전기톱이라든가 이런 장비가 해놓은 곳이 없어요, 시 자체에서?

이수영위원장

산림과에 있잖아요. 그런 것 갖다 쓰면 되지.
경운

오경운재난관리과장

산림녹지과에 있고 소방서에도 좀 있고요.

이수영위원장

톱들이 있어요.
경운

오경운재난관리과장

저희 이제 방재단에 이번에 사주면······.
만수

정만수복구지원팀장

지역자율방재단은 별도로 운영을 하기 때문에 수시로, 봉사단체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저희가 활동장비를 해 주고 위험할 때 빨리 가서, 예찰 활동 같은 걸 많이 하거든요. 필요하면 사용할 수 있게끔 지원하는 겁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승두천 1억 원 세워서 지금 설계 그것 나왔어요?
만수

정만수복구지원팀장

재배정한 것.
경운

오경운재난관리과장

재배정한 것이요? 저희한테 재배정해 줘서요.
지성

유지성위원

공도읍에서 하는 거예요?
경운

오경운재난관리과장

네, 아마 위원님하고 상의할 겁니다.

이수영위원장

저기, 과장님 말씀대로 지역에 현안사항이 있으면 사업을 한다든가 하면 지역구 위원님하고 꼭 상의를 하세요.
경운

오경운재난관리과장

네.

이수영위원장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므로 재난관리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설명 및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오경운 재난관리과장님 이하 공직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진관

김진관전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이옥남위원

수고들 많으셨습니다.

이수영위원장

잠시휴식을 위해서······. 여기 오셨네요, 뭐.
지성

유지성위원

이찬종 씨, 안성천 다리교각 밑에 설계하는 그것 나오면 나하고 상의 좀 해요.
찬종

이찬종하천팀장

······.

신동례위원

안녕하세요.
지성

유지성위원

어서 오세요.

이옥남위원

어서 오세요.

이수영위원장

안녕하세요. 아니, 왜 농업기술센터만 오면 좋아서.

이옥남위원

먼 나라에서 오셔 가지고. 고맙습니다.

웃음

이수영위원장

설명이나마나 설명할 게 있어? 가만히 보면 우리 이옥남 위원님하고 신동례 위원님은 기술센터만 오면 괜히 좋아서 저러고 있네?

이옥남위원

기술센터에 원래 멋진 사람들이 계시잖아.

웃음

진관

김진관전문위원

얼굴이 환해지시는데.

신동례위원

늘 그러는데, 오늘만 그런 게 아닌 것 같은데.

이옥남위원

소장님만 보면 그냥 괜히.

웃음

이수영위원장

팀장님, 덩치 크시면서 거기 앉아있지 말고 이쪽에 앉아요. 편하게 앉으시게 해요, 저쪽에. 편하게 앉으시게 해요.

이옥남위원

의자 부서질까 봐.

웃음

이수영위원장

편하게 앉으세요. 팀장님, 이쪽 바깥으로 나오세요.
진관

김진관전문위원

그러게 너무 좁다, 이쪽이 좁으시잖아.

이수영위원장

예산도 많지 않은데 왜 팀장님들 다 모시고 와요.
영춘

임영춘농업기술센터소장

혼날까봐 다 오셨어요.

이수영위원장

에이, 가만히 보면 제일 말씀 잘하시는 우리 신동례 위원님도 그렇고 이옥남 위원님도 그렇고 기술센터만 오면 괜히 좋아서 그러고.

웃음

다음은 농업기술센터 소관 예산안에 대한 설명 및 질의답변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이경애 농업지원과장님께서는 현재 병환 중이시고, 신용섭 농업연구과장님께서는 장기근속 해외연수 일정으로 부득이하게 이 자리에 참석하지 못하셔서 대신 황경모 기술보급과장님께서 설명하겠사오니 위원님들께서는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황경모 기술보급과장님 나오셔서 농업기술센터 소관 예산안에 대해서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업설명은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전문위원님 검토보고도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위원님들 궁금하신 사항 있으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저기, 보니까 농기계창고 그것 어떻게 추진되고 있어요? 지금 보니까 예산도 저기됐던데.

검토보고서는 부록에 실음

경모

황경모기술보급과장

네, 농기계창고 현재 조례 만들고 있고요. 그 다음에 센터 뒤에 짓는 것으로······.

이수영위원장

센터 뒤에요?
경모

황경모기술보급과장

네, 확정을 했습니다. 그래서 과수원을 밀어내고서 그 자리에 짓는 것으로 그렇게.

이수영위원장

아니, 안성맞춤랜드 거기다 한다고······.
경모

황경모기술보급과장

안성맞춤랜드 이월목장이 먼저 얘기가 나왔었는데요. 시의 재정도 그렇고 도저히 센터하고 멀리 떨어져서 안 돼 가지고 센터 내에 설치하는 것으로 해서 시장님 결심 받아서 하여튼 과수원 없애서 하는 것으로 했습니다.

이수영위원장

그럼 지금 센터건물을 지으니 어쩌니 그런 것도 다 백지화예요?
경모

황경모기술보급과장

센터가 이전을 해야 되는데요. 지금 현재 이전할 장소가 아직 그렇게 그쪽에 마땅치 않아서 조금 문제점이 있습니다.

이수영위원장

거기 안성맞춤랜드도 보면 어쩌니저쩌니 언론에도 나오고 그랬지만 팔도장터도 한다는데 왜 그런 것을 찾아서 못 해요?

이옥남위원

한동안 언론에 이슈가 돼서 그러시는 건가요?
경모

황경모기술보급과장

아닙니다.

이수영위원장

내가 봐도 그 추진을 어디다 하든지 추진을 하셔야지 그래서 지금 먼저 리모델링비도 안 세웠잖아요.

이옥남위원

그러게 장마철은 다가오고.

이수영위원장

그래서 리모델링비도 안 세웠는데 얼른 추진하셔야지 꾸물거리다 보면 올해도 그냥 넘어가요.
경모

황경모기술보급과장

지난번에도 비가 왔을 때 옥상에 물이 많이 고였는데 현재 여건상 추진하기가 조금은 난해한 실정에 있습니다.

이수영위원장

농기계창고도 아주 그 뒤에 짓기로 결정을 하신 거라고?
경모

황경모기술보급과장

네, 이번에 이월목장 쪽으로 했었는데 조금 난해해 가지고 과수원을 지목 변경해서 거기다 짓기로 이렇게 했습니다.
영춘

임영춘농업기술센터소장

제가 그것에 대해서 추가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 이전 문제는 지금 정책기획담당관실에서 안성맞춤랜드 활성화방안 속에 그 내용이 포함 돼 있고요. 당장 추진이 어렵기 때문에 일단 여러 가지 안을 검토 중에 있고, 농기계임대은행은 이월목장을 저희들이 사전에 검토했었는데 농가에서 요구하는 금액이 너무 비싸서 시에서 재정 부담이 어려운 상황에 있고요. 만약에 농업기술센터가 안성맞춤랜드 내로 이전 계획을 갖고 있다면 저희들이 이월목장을 또 내년도 예산에 반영을 해서, 매입을 해서 현재의 농기계임대은행 창고를 저희들이 벽돌로 쌓는 게 아니라 조립식으로 쌓았습니다. 그래서 언제든지 뜯어가서 재설치할 수 있는 그런 모양으로 하기 때문에 일단은 금년도에 저희들이 10억 원의 국비기 때문에 이 사업을 해야지 금년도에 못 하게 되면 반환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농업인들의 피해가 있기 때문에 일단은 그렇게 결정을 했습니다.

이수영위원장

그게 지금 말이 그렇지 거기다 한 번 지으면 그만이지 쉽게 뜯어서 옮긴다는 게 쉽지 않잖아요.
경모

황경모기술보급과장

철골로 해서 했는데 현재 센터가 안성맞춤랜드로 이전이 되면 가까워서 저기한데 멀리 떨어져있으면 또······.

이수영위원장

아니, 안성맞춤랜드 운영계획안에 센터 이전도 들어가 있다면서요.
영춘

임영춘농업기술센터소장

검토 중에 있습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농업기술센터에서 내가 보기에는 의지를 갖고 사회단체도 농업기술센터와 많이 연관돼 있는 단체들 많잖아요. 적극적으로 해 가지고 농업기술센터 아니, 지금 안성맞춤랜드 안이 아니고 바깥에도 얼마든지 할 수 있는데 왜 꼭 안에만 생각을 해요. 안에다 하려니까 언론 같은 데의 지탄을 받을 수 있지. 왜 저쪽 북좌리 가는 쪽에서 안성 공설운동장 쪽으로 넘어오는 도로 위쪽으로 거기 야산 같은 데도 많고 그런데. 그런 데다가 크게 자리 잡아서 해야지 지금 내가 보기에는 의지가 약한 것 아니냐는 그런 생각이 드네요. 적극적으로 해야지······.

이수영위원장

아니, 그것도 그렇고 사실 지금 우리가 호텔 부지를 활용을 못 하고 있잖아요. 거기 보면 웬 야구장을 갖다 지어놓고 있고······. 그런 것을 활용 할 수 있는 것을 왜 활용을 안 하고 있어요. 지금 우리 부의장님 말씀대로 적극적으로 뭘 하셔야지 그렇게 하시면 다른 데다 우선 짓는다고 하고 나중에 옮긴다는 게 쉽지 않을 것 같은데.

신동례위원

아니, 호텔부지에 농업기술센터가 간다는 건 말이 안 되고요. 지금 그 과수원이 몇 평이나 돼요?

이옥남위원

그런데 지금 10억 원이 국비가 내시되어 있기 때문에.

이수영위원장

아니, 말이 안 되는 게 아니라 사실 그게 거기다······.

이옥남위원

불요불급하게 하셔야 된다는 상황이잖아요, 정리가 안 됐기 때문에. 그걸 또 반납해야 하는 상황이니까 불요불급하게 지금 과수원을 목 변경해서 농기계창고로 활용을 하겠다는 말씀이시잖아요.
경모

황경모기술보급과장

네, 농기계창고는 지금 금년 내에 지어야 하기 때문에 하여튼 지금 과수원을 목 변경해서 추진 중에 있습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문제는 10억 원 반납하는 것 때문에 졸속으로 하면 나중에 더 큰 후회를 하는 거예요.
영춘

임영춘농업기술센터소장

졸속은 아닙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농업기술센터를 옮기는 쪽으로 위원들이 의견을 모아줬잖아요, 자꾸만. 힘을 실어주는 것 아니에요. 그러면 농업기술센터를 안성맞춤랜드 안에 하면 좁고 뭐하고 그러니까 바깥에, 도로 옆에 바깥으로도 얼마든지 할 수 있죠. 그 주차장 있는 데 옆에 과수원인가 논인가 그쪽으로도 있고 저쪽에 산도 있고 많지 왜.

신동례위원

아니, 농업기술센터 근처에 시유지가 있잖아요, 몇 평이나 돼요?
경모

황경모기술보급과장

시유지는 센터 옆에는 없습니다.

신동례위원

과수원은?
경모

황경모기술보급과장

과수원은 센터 땅입니다.

신동례위원

그게 몇 평이나 돼요?
경모

황경모기술보급과장

그게 천 몇 평 정도 나옵니다.

신동례위원

1,000평 이상 되면 거기 농업기술센터하고 농기계창고 못 앉아요?
경모

황경모기술보급과장

현재 있는 건물이 한 8,000평 정도 되는데 지금 법면이 경사도가 많아 가지고 다시 건물 전체를 새로 밀어서 지으면 그 자리도 가능합니다. 그런데 현재 건물이 1992년도에 짓고 추가로 건물을 짓다보니까······.

이수영위원장

아니, 근데 거기 과장님이 설명을 안 하셔도 우리가 전체적으로 지난번에도 말씀드렸지만 사실 거기가 농업기술센터 자리가 아니에요. 좁고 지금 말씀대로 뒤에 그래도 법면을 깎아내고 그래도 창고하고 앉을 자리가 안 돼요.

신동례위원

그러니까 애당초에 잘못된 건 농업기술센터가 어디 이사를 가서 신축을 하더라도 지금 리모델링비를 세워서 비가 새는 건 막았어야 돼요. 왜냐하면 농업기술센터 짓는다고 계획을 세우면 2, 3년 내에 갈 수 있어요? 못 가잖아요. 그러면 리모델링비를 먼저 세웠어야죠. 올해 비 오고 그러는 거 어떻게 막으실 거야. 그래도 몇 년을 버텨야 되는데.
지성

유지성위원

지금 38국도 쪽과 농업기술센터 사이에 산이 있잖아요. 그 산을 매입을 하면 어때요? 그게 개인 거잖아요.
경모

황경모기술보급과장

지금 그것 개인 것입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그것을 매입해서 산을 전부 드러내면 38국도에서 기술센터가 보일 것 아니에요.
경모

황경모기술보급과장

네, 보입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그런 방법도 있고 지금 우리 위원들이 시민회관 짓는 것보다는 농업기술센터가 더 급하다고 의견을 자꾸만 모아주고 있는 것 아니에요. 비 새는 것 당장 올여름에 어떻게 할 거예요. 다른 해보다 더 심하게 장마 진다는데.

이옥남위원

아니, 그럼 궁금해서 여쭤보는 건데 이월목장하고 우리 시장님과 또 농업기술센터하고 서로 합의점을 못 찾으신 거예요? 지금 거기에서는 어름 잡아 제가 알기에는 지금 25억 원을 요구하는 것 같은데. 우리 시에서는 예전에 뭐 각서까지 쓰시고 시장님이 어떻게 어떻게 해 주겠다고 했는데 이쪽, 우리 시에서는 너무 과다하다.
경모

황경모기술보급과장

저희들이 이제 그······.

이옥남위원

어떻게 대두되고 있었어요?
경모

황경모기술보급과장

금년도 국비사업이기 때문에, 금년도에 매입을 해야 하고 창고를 지어야 되기 때문에 저희들이 그것을 현재 시의 재정도 어렵고 그것의 추진이 조금 난해해서 도저히 안 돼서 저희 센터를 짓는 것으로 결정을 했습니다.

이옥남위원

아니, 그런데 이월목장하고 축산과하고 여러 가지 이렇게 사안이 나왔을 것 아닙니까? 그러면 그거에 대해서 확고하게 그는 계속 지속적으로 피해를 본다고 말씀을 하시고 있고, 그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대처를 하고 계신지. 만약에 저희가 알기로는 어름 잡아서 저도 들은 얘기지만 농업기술센터를 그쪽에 조금 전에 우리 과장님 말씀하셨지만 이전을 할 계획이 있다. 그런데 그쪽에서는 너무 과하게 요구를 한다. 그랬는데 그게 잘 될 것 같다. 그래서 우리 시에서의 의지는 한 18억 원에서 20억 원 안팎이면 가능할 것 같은데 그쪽에서는 25억 원을 달래기 때문에 어려움이 좀 크다. 이런 말씀까지만 제가 들었거든요. 그래서 앞으로의 상황이 우리 소장님도 함께 축산과하고 여러 가지 해 보셨겠지만 어떻게 추진을 해 가는지 궁금해서 이 자리를 빌려서 여쭤봅니다. 그게 한 2,800평 정도 되죠?
영춘

임영춘농업기술센터소장

2,500평이요.
경모

황경모기술보급과장

2,230평인가 그렇습니다.

이옥남위원

2,230평. 그러면 공시지가 어떻게 해서 감정평가에서는 어떻게 나온 거예요?
경모

황경모기술보급과장

현재 감정평가는 제대로는 안 했고 전년도에 했던 게 아니, 2011년도에 한 것이 10억 원 조금 넘게 나왔습니다.

이옥남위원

10억 원.
경모

황경모기술보급과장

10억 원에서 조금. 그리고 공시지가는 지금 현재 그것에 3분의 1 정도로 나오는 것 같습니다.

이옥남위원

그러면 감가계산을 거기에 있는 소라든가 그런 것에 대한 예산까지 다 포함해서 10억 원 정도가 됐던 거예요, 2011년도에?
경모

황경모기술보급과장

2011년도에 된 것이 그렇게 축사하고 돼지하고 해 가지고.

이옥남위원

전반적인 것 다.
경모

황경모기술보급과장

네.

이수영위원장

그 사람 만날 이전해 달라고 했던 사람 아니야? 그럼 얼른 선을 맞춰야지 이전해 달라면서 그렇게 나오면 되나?

이옥남위원

그러면 농업기술센터, 우리 안성시 같은 경우에는 매번 말씀드리지만 50% 이상이 농업인들이잖아요. 농업에 종사하고 있기 때문에 또 중추적인 역할을 하시는 분들이시기 때문에 저희가 의지를 모아서 농업기술센터 인근지역으로 이렇게 모든 부분을 같이 풀어가자는 제안까지 해 드렸고 안을 1안, 2안, 3안을 가지고 장소까지 저희들한테 말씀을 하셨는데 그러면 지금 이거 10억 원 때문에 반납하긴 뭐하고 시 땅이 있기 때문에 과수원에 농기계창고를 짓겠다는 말씀이시잖아요.
경모

황경모기술보급과장

현재 농가들이 자꾸 임대농기계를 쓰기 때문에 저희들이 급히 해야 되기 때문에 추진을 하게 됐습니다.

이옥남위원

그러면 나중에 혹시 10억 원에 대한 국비를, 예를 들자면 안성맞춤랜드를 어디로 이전을 하거나 이랬을 시에 이것을 옮기거나 이러는 것에 대해서는 문제가 없을 것 같아요? 법적인 어떤 국비를 갖고 그렇게 맘대로 할 수 있는 상황인가, 혹여 몇 년 후에.
경모

황경모기술보급과장

그 면적을 다시, 그 면적 이상을 아마 신축을 하면······.

이옥남위원

보충해 놓으면 된다?
경모

황경모기술보급과장

네.

이수영위원장

아무튼 농기계창고도 시장님하고 어떻게 말씀이 됐는지 몰라도 제가 봐서는 유지성 부의장님 말씀대로 10억 원 때문에 졸속은 아니더라도 당장 급한 대로 아무데나 짓자는 건 아니라고 봐요. 다시 한 번 신중하게 생각해서 추진할 것은 다부지게 추진해서 할 수 있도록 해야지. 작년에 신 위원님 말씀대로 비 샌다는 거 리모델링비도 안 세웠잖아요. 리모델링비 6억 원되는 것 세워놓고는 새로 지을 수 있냐. 사실 이런 리모델링 6억 원 들여서 하면 새로 건물 짓기 힘들죠. 옹색하게 그 뒤에 농기계창고 짓는다는 건 쉽지가 않아요. 그리고 비가 새는 건 아무리 리모델링해도 소용없어요. 그것을 신중하게 다시 한 번 검토를 하고 그러셔야지.
경모

황경모기술보급과장

네, 알겠습니다.

이수영위원장

우리 시장님이 방송 보고 계실지 몰라도 무조건 시장님한테만 그러지 말고 그런 결정할 때 산업위원님들하고 한 번 협의 좀 해 주세요.
경모

황경모기술보급과장

네, 알겠습니다.

이수영위원장

그래야지 부의장님 말씀대로 저희들은 농업기술센터를 새로 지어서 우리 농민들이 바라는 그런 시설이 돼야지.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는데 그냥 그렇게 10억 원 때문에 거기다 짓는다는 게, 용도변경하고 이것도 쉽지 않아요.

이옥남위원

우리 시에서는 무논 직파재배 하는 곳이 몇 곳, 몇 ㏊ 돼요?
경모

황경모기술보급과장

지금 70㏊ 나오고 있습니다.

이옥남위원

70㏊. 그런데 작년에 무논 직파 했을 때의 효과성하고 어때요?
경모

황경모기술보급과장

무논 직파에서의 문제점이 이앙했을 때는 자체에 있던 액미라고 있습니다. 잡벼가 그렇게 안 나왔었는데 무논을 하다 보니까 그 땅 속에 있던 액미가 나와서 그것이 조금 방제하는데, 똑같은 벼이기 때문에 잡초약이 지금 그건 없습니다. 그것이 한 번 하니까 이상하게 논에 있던 것이 나와서 조금 방제가 어려워서 돌려가면서 하고는 있습니다.

이옥남위원

잡초가 너무······.
경모

황경모기술보급과장

잡초보다도 똑같은 벼인데.

이옥남위원

품질이 떨어져요?
경모

황경모기술보급과장

네, 그것은 옛날 벼라서 빨갛고 꺼멓고 그런 것이 있습니다. 액미라고 그러는데 쌀로서는 값어치가 없는 벼이기 때문에.

이옥남위원

그런데 왜 정부에서는 그것을 더 선호······.
경모

황경모기술보급과장

그래서 현재 제초제 가지고 어느 정도 액미의 발아 출현을 조금 늦게 해서 벼가 크면 액미가 나오는 게 늦기 때문에 나중에 벼에 치여서 못 크게 되는데 그것이 지금 현재 잡초약 쪽으로 자꾸 개발이 되고 있습니다.

이옥남위원

노동력도 절감되고, 또 웃거름을 줄 필요도 없고 고령화 시대에 오히려 이것을 정부에서는 더 선호하게끔 만드는 것 같은데.
경모

황경모기술보급과장

그래서 현재 직파도 있지만 이앙할 당시에 또 파종상비료라고 해 가지고 들어가는 것이 또 있습니다. 그 다음에 또 이앙하면서 이앙기에 측조시비기를 달아 가지고 비료를 넣어서 좀 경영비를 줄이는 방법도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 가지로 지금 쌀에 대해서는 경영비를 줄이려고 저희들도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이옥남위원

그러면 생산성은 떨어진다는 말씀······.
경모

황경모기술보급과장

생산성은 안 떨어집니다.

이옥남위원

안 떨어지죠. 그래서 정부차원에서는 자꾸 권장을 하는 것 같은데.
경모

황경모기술보급과장

네.

이옥남위원

작년에 현장을 또 가봤지만 현재, 올해도?
경모

황경모기술보급과장

네, 금년도에 양성하고 대덕 쪽에 해놨습니다. 그래서 하는데 현재 발아가 돼 가지고 한 1.5엽기(葉期) 정도 나와 있습니다. 대덕면 토현리 앞에 가면 들판이 전체 직파로 되어 있습니다.

이옥남위원

모든 부분이 지금 노동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절감하는 차원에 직파 재배에 대해서 선호를 할 수 있게끔 자꾸 하는 것 같은데 우리 농업기술센터에서 적극적으로 좀 활용해서.
경모

황경모기술보급과장

네, 적극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이옥남위원

추진 좀 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이수영위원장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세요?

신동례위원

의사진행발언을 끼어들지 않게 좀 해 주십시오.

이수영위원장

네?

신동례위원

끼어들지 않게······. 농민학습단체가 지금 몇 명이에요?
경모

황경모기술보급과장

지금······.

신동례위원

한 3,000여 명 되죠?
경모

황경모기술보급과장

전체 연구회까지 하면 네, 그 정도.

신동례위원

3,000여 명 되죠?
경모

황경모기술보급과장

네.

신동례위원

지금 장마철이 다가오잖아요. 장마철이 다가오는데 누수대책은 있으세요?
경모

황경모기술보급과장

현재 일반 사무실이요?

신동례위원

네, 사무실도 그렇고 조리실 그쪽에도 생활개선 실습하고 그런 장소도 비가 새죠?
경모

황경모기술보급과장

현재······. 조금은 새고 있는데 현재 사무 청소관리비로 일단은 조금은 벌어서 하고 있는데······.

신동례위원

관리비로 어떻게, 물통을 받치고 서 있을 사람을 일당으로 쓰실 거예요? 대안이 지금 없으시잖아, 없으시죠?
경모

황경모기술보급과장

지금 마땅치가 않습니다.

신동례위원

어쨌든 새로 농업기술센터를 짓는다고 해도 빨라야 한 5년 걸리겠죠? 4, 5년 걸리겠죠?
경모

황경모기술보급과장

네, 그 정도.

신동례위원

그렇다고 한다면 리모델링비를 세워서 당분간이라도, 몇 년이라도 버틸 수 있는 그런 대안을 세우셔야죠. 위원님들이 반대한다고 물동이 들고 다니실 건 아니잖아. 리모델링비 필요하세요, 필요하지 않으세요?

이수영위원장

아니, 어째 위원님들이 반대를 해요, 왜 또.

이옥남위원

반대의 상황이 아니고······.

신동례위원

아니, 지난번에도 리모델링비를 세우자고 얘기를 했는데 리모델링비가 안 섰잖아요. 이사를 가는 한이 있어도 한 5년 정도 걸린다고 한다면 지금 농민학습단체가 3,000명씩이나 되는데 장마철 다가오는데 아무런 대안이 없다면 말이 안 되는 것 아닙니까? 왜 그런 고민을 안 하세요. 어차피 농업기술센터가 이전하려면 시간이 필요한데 그동안 버틸 수 있는 뭔가 대안이 있어야죠. 그 유지관리비 가지고 물동이 들고 다닐 사람 쓰실 건 아니잖아. 그런 걸 고민을 하세요. 하시고 5억 원이 필요하면 당장이라도 5억 원을 세워달라고 쫓아다니셔야죠. 장마철 다가오는데 아무 대안 없이 그냥 있으면 생활개선 회원님들 교육장소 가보니까 텍스도 하나도 안 붙였더구먼, 뺑뺑 돌아가면서. 소장님 방도 비새요, 소장님 방은 까짓것 비 새도 돼. 그렇지만 농민단체, 학습단체들이 와서 학습하고 그러는 장소는 비가 새면 안 되잖아요. 그런 걸 좀 대안을 세우세요.
경모

황경모기술보급과장

네, 알겠습니다.

신동례위원

사실은 지금 추경에 올라왔어야 돼. 그래야지 공사를 하지 않습니까? 이번 장마철은 어떻게 나실 거예요. 비가 하나도 안 온다는 보장 없잖아요. 비가 안 와도 결로현상으로 겨울에도 물방울이 떨어지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소장님 그러시죠?
영춘

임영춘농업기술센터소장

네, 그렇습니다. 보충설명은 이종일 팀장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종일

이종일농업기획팀장

거기 생활가공실습실은 비가 새는 원인도 있지만 거기서 조리 같은 것을 하면서 결로현상도 있습니다. 그래서 꼭 그게 누수라고만 볼 수가 없거든요.

신동례위원

아니, 그 방만 얘기하는 게 아니잖아요.
종일

이종일농업기획팀장

네, 그래서 방수처리를 했습니다. 지붕을 씌워 가지고 했는데 문제가 낙엽이 떨어지면서 하수관을 막는 그런 게 있어 가지고 거기서 물이 타고 들어 와서 누수가 되고 그래서 이번 비에 그런 현상도 나왔습니다.

신동례위원

팀장님, 말씀 잘하셔야 돼.
종일

이종일농업기획팀장

그래서 일단 처리를 했는데요. 누수도 문제지만 추위와 더위도 문제거든요.

신동례위원

그러니까 리모델링비가 필요하다는 것 아닙니까?
종일

이종일농업기획팀장

네, 필요합니다.

신동례위원

만약에 다른 데 부지 선정을 해서 건물을 새로 짓는다고 해도 그동안 버틸 수 있는 동안은 그래도 리모델링해서, 팔게 되더라도 제 값을 받을 것 아니에요.
종일

이종일농업기획팀장

네, 그렇습니다.

신동례위원

건물 평가할 때. 그런 걸 고민하셔야죠.
경모

황경모기술보급과장

네, 다각적으로 검토해서 하겠습니다.

신동례위원

이상입니다.

이수영위원장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세요?

신동례위원

리모델링비가 어느 정도 들어가요? 5억, 6억 원 정도 들어가요?
종일

이종일농업기획팀장

6억 원 정도 들어갑니다.

신동례위원

그럼 다른 데 것 깎아서 세워주세요. 이거 어떻게 버텨요?

이수영위원장

신 위원님이 잘 좀 세워보세요.

신동례위원

네, 이상입니다.

이수영위원장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세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경모

황경모기술보급과장

위원님들께 한 가지 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이번에 1차 추경하면서 저희 HACCP 축산물 품질 고급화가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신기술보급사업이 아니고 축산물 생산기술 보급으로 편성돼 있어야 하는데 잘못돼 가지고 신기술보급으로 이렇게 목이, 사업이 들어왔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수영위원장

다시 한 번 말씀해 주세요.
경모

황경모기술보급과장

농축산물 품질 고급화 지원사업은 신기술 보급사업이 아니고 축산물 생산기술 보급으로 편성됐어야 맞습니다. 그런데 국비라서 신기술로 편성했었는데 그것이 바뀌었다는 것을 좀······.

이옥남위원

설명서 375쪽 말씀하시는 거죠?
경모

황경모기술보급과장

네, 죄송하게 됐습니다.

이옥남위원

한 가지 궁금한 게 조사료농장에 대해서는 지금 어떻게 추진되고 있습니까?
경모

황경모기술보급과장

저희들이 금년도에 미양면에서 이탈리안라이그라스 재배 평가를 했었는데요. 지금 금년도에, 전년도에 뿌려 가지고 벼가 선 상태에서 입모종을 파종했는데 금년도에 그래도 수량을 많이 얻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호맥을 대신해 가지고 이탈리안라이그라스를 3년 동안 시험 중에 있습니다. 시험해서 그것이 잘 돼서 라이그라스 쪽으로 하면 소의 영양분이 호밀보다는 워낙 많습니다. 그래서 착유량도 늘고 증취해도 잘 되기 때문에 그쪽으로 시험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금년도에 9,000평 정도, 3㏊ 정도를 했습니다만 농가들이 좋다고 해서 아마 조금 면적이 늘어날 것 같습니다.

이옥남위원

그러면 롤러 같은 경우 지금 몇 대가 있어요? 기계로 눌러줘야지만 제대로 잘 자랄 것 아니에요.
경모

황경모기술보급과장

네, 그렇습니다. 기계 현황은 지금 파악이······.

이옥남위원

아직 파악이 안 됐나요? 한번 해 줘보셔서 어차피 축산과하고 연결을 해서 같이 이렇게 그런 기구가 필요할 때 농기계 임대 시 적재적소에 쓸 수 있도록 해 주시면 좋지 않을까.
경모

황경모기술보급과장

네, 알겠습니다.

이수영위원장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시죠?

신동례위원

네, 없습니다.

이수영위원장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므로 농업기술센터 소관 예산안에 대한 설명 및 질의답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임영춘 농업기술센터소장님 이하 공직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이것으로 오늘 일정을 모두 마치고 내일 계속해서 산업건설위원회 소관 부서에 대한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제132회 안성시의회 임시회 제4차 산업건설위원회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02분 산회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