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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박재균 의원 발언

132회 제4자치행정위원회2013-05-30

박재균 의원 프로필 보기 →

박재균위원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32회 안성시의회 임시회 제4차 자치행정위원회 개의를 선포합니다. 위원님들 안녕하십니까? 오늘도 어제에 이어 직제순에 의거 부서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심의할 부서는 회계과, 교육협력과, 정보통신과, 토지민원과 이상 4개 과가 되겠습니다.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리면서 바로 회의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13년도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세입세출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상정합니다. 먼저 회계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설명 및 질의답변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한기준 회계과장님 나오셔서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간략하게 해 주세요.
기준

한기준회계과장

회계과장 한기준입니다. 2013년도 회계과 추경예산안에 대하여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1쪽이 되겠습니다. 총 예산액은 39억 1,066만 5,000원으로 기정액은 33억 9,505만 1,000원보다 5억 1,561만 4,000원이 증액되었습니다. 세부내역을 보면 먼저 사무관리비로 결산검사위원 수당이 400만 원 증액된 1,000만 원을 편성하였고, 예산회계 결산서 유인 190만 원이 증액된 75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공공운영비로 전자입찰이용 수수료로 100만 원이 증액된 436만 원을 편성하였고, 계약관리 및 적격심사 프로그램 유지보수비로 110만 원이 증액된 198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2쪽이 되겠습니다. 공공운영비로 차량선박비를 4,100만 원 증액된 9,540만 원을 편성하였고, 차량보험료는 4,100만 원을 감액하였습니다. 다음은 공공운영비로 물품매각 및 전자입찰 및 감정수수료로 120만 원을 증액한 240만 원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사무관리비로 국공유재산 감정평가수수료를 도비로 634만 1,000원을 증액하여 1,034만 1,000원을 편성하였고, 국공유재산관리 일반수용비로 역시 도비 1,000만 원을 증액한 1,157만 4,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국가소송 손해배상금은 역시 도비로 295만 9,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3쪽이 되겠습니다. 연구용역비로 국공유재산 실태조사비 2,000만 원을 삭감하고, 자산 및 물품취득비로 차량용 블랙박스 구입비는 도비로 역시 40만 원, 디지털카메라 구입비로 도비 3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사무관리비로 공유재산심의위원회 참석수당 336만 원을 편성하였고, 연구용역비로 공유재산 실태조사비로 1,5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4쪽이 되겠습니다. 사무관리비로 도유재산 측량수수료 도비로 60만 원을 증액한 400만 원을 편성하였고, 사무관리비로 일죽면 청사 사무실임대 및 이전비로 3,000만 원, 일죽면 청사건립비로 1억 4,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기간제근로자보수 등으로 청사관리 인부임으로 2,298만 8,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주요내용은 제초작업 인부임 748만 9,000원을 증액되었고, 수목전정 및 예취작업에 1,434만 4,000원, 제초작업 및 예취작업인부 간식비로 115만 5,000원이 증액되었습니다. 다음은 사무관리비로 환경미화용품 구입비 211만 2,000원이 증액된 672만 원을 편성하였고, 화장지구입비로 384만 원이 증액된 960만 원을 편성하였으며, 핸드타월구입비로 326만 4,000원이 증액된 1,008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공공운영비로 시설장비유지관리 용역으로 비데·공기청정기, 정수기 렌탈료로 1,152만 원이 증액된 2,400만 원을 편성하였고, 공공요금 및 제세공과금으로 상하수도요금 1,000만 원이 증액된 3,707만 2,000원, 전기요금은 1억 7,200만 원이 증액된 3억 4,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6쪽이 되겠습니다. 시청사 도시가스 요금으로 800만 원이 증액된 4,000만 원을 편성하였고, 시설비로 고삼면 청사 주출입구 사유지 매입비로 4,494만 4,000원, 안성3동사무소 주차장 정비공사비로 2,5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자산 및 물품취득비로 청사 및 관사비품구입비로 1,000만 원이 증액된 3,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시도비보조금 반환금으로 국유재산실태조사 외 2건에 378만 6,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박재균위원장

네, 한기준 회계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검토보고는 기배부해 드린 검토보고서로 갈음하겠사오니 이점 양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을 실시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궁금하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검토보고서는 부록에 실음

김지수위원

설명서 303쪽에 국공유재산 실태조사 전액 삭감이 되었는데 이것은 어떻게 하실 예정인 거지요?
기준

한기준회계과장

이것은 국유재산을 저희가 관리했었는데 KAMCO(자산관리공사)로 넘어가 버렸습니다. 그래서 삭감을 했습니다.

김지수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일죽청사 신축공사 사업비 올라와 있는데 당시에 도서관과 복합건물로 지을 예정인 거지요?
기준

한기준회계과장

네, 그렇습니다.

김지수위원

도서관 쪽에서 정부 쪽하고 예산 관계에 대해서 어떻게 작업 중인 건가요?
기준

한기준회계과장

지금 경기도를 거쳐서 신청이 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농어촌광특회계를 5월 중에 신청했습니다. 여기에 가서 설명도 마쳤고, 그 결과를 기다리고 있는 상태인데 도서관 얘기로는 80%는 가능하다고 얘기하고 있습니다.

김지수위원

언제 확정인 거지요?
기준

한기준회계과장

8월경에 확정된다고 들었습니다.

김지수위원

우리가 따올 금액을 얼마 예상하고 있지요?
기준

한기준회계과장

30억 원, 그러니까 도비하고 시비하고 국비까지 합쳐서 도서관 비용으로 30억 원 정도 예상하고 있습니다.

김지수위원

국·도비로는 얼마 예상하는 거지요? 그때 20 몇 억 원이라고 설명을 들은 것 같은데.
기준

한기준회계과장

제가 자료를 보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국비 16억 원, 도비 5억 4,000만 원, 시비 8억 6,000만 원 해서 30억 원, 도서관 비용으로 확보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김지수위원

아직 확정이 아닌데 이게 8월 정도나 되면 그때 확정되는 내용이라면 제2회 추경에 나머지 부분을 담아도 되지 않을까요? 회계과에서.
기준

한기준회계과장

저희가 설계가 진행 중에 있습니다. 올해 본예산에 세웠기 때문에, 설계가 끝나면 바로 추진하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설계가 끝나는 시점하고 도서관하고 시점이 맞아지면 가능하면 빨리 추진하는 것이 나을 것 같아서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박재균위원장

아니, 말에 어패가 있잖아요. 사업은 8월에 가서 확정이 된다고 그러고 설계는 지금하고 있다고 그러면 만약에 도서관이 미확정이 되면 설계 다시 할 거예요?
기준

한기준회계과장

아니요. 설계는 진행하고, 사업비 계획을 다시 짜야 되겠지요.

박재균위원장

설계도 도서관을 짓기로 하고서 설계하는 것과 도서관을 안 짓기로 하고 설계하는 것과 다를 수가 있겠지요.
기준

한기준회계과장

그렇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볼 때는 도서관은 같이 들어가야 될 것 같습니다. 그 투융자심사······.

김지수위원

국·도비가 만약에 안 들어간다 하더라도 설계는 그대로 진행해야 된다라는 생각이신 거예요?
기준

한기준회계과장

네, 그런 입장이거든요. 왜 그러느냐 하면 정부에서도 모든 공공건물은 복합으로 짓지 않으면 지원이 상당히 어렵게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박재균위원장

그러니까 지금 김지수 위원님께서 하시는 말씀은 모든 상황이 확정적으로 된 다음부터 일을 시작해도 늦지 않고, 어차피 이게 1년 안에 끝나는 사업도 아니고 약 2년간 걸려서 계속사업으로 시작해야 할 일인데, 지금 여기에 세워있는 게 이전비하고 철거비입니까?
기준

한기준회계과장

네, 철거비.

박재균위원장

입찰하는 과정도 거치고 뭐하고 그러면 올 가을, 동절기에 결국 기초공사 들어가겠네. 하여간 서둘러 갖고 부수고 이사 가고 해야 되느냐고요. 최대한 늦추어서 부수고 이사 가야 불편을 덜 겪는 것 아니에요.
기준

한기준회계과장

그런데 저희가 ······.

박재균위원장

투융자 심사는 끝났습니까? 다 끝난 건가요?
기준

한기준회계과장

아직 투융자 심사는 경기도에서 설명을 마친 상태입니다.

박재균위원장

그러면 모든 게 미확정인 상황인데 예산만 미리 확정시키겠다는 거예요? 일 시작하는 게 확정이 안 되어 있는 상태인데 설계 초안은 잡아볼 수 있다고 하지만 투융자 심사도 통과 안 했고 예산승인도 통과 안 됐고 우리 시에 공유재산변경계획도 아직 승인을 안 받았고 아무것도 확정된 것이 없는데 예산을 세우겠다는 얘기예요. 건물을 부수고.
기준

한기준회계과장

저희는 도서관이 제일 중요한데 도서관에서 80% 이상 가능성이 있다고 하니까 80% 이상 가능성이 있으면 저희는 사업을 추진하는 것도 어떤가, 그런 판단을 하고 있거든요.

박재균위원장

단 1%라도 불가능성이 있다고 하면 확인하시고 일을 추진해야지요. 건물을 부수는 거잖아요. 부수는 예산을 세워달라는 것 아니에요.
기준

한기준회계과장

사업추진은 추경에 예산을 세우고 나면 아마 도서관이 확정되면 추진하기는 해야 될 것 같습니다.

박재균위원장

제2회 추가경정이 언제예요? 예정.
기준

한기준회계과장

연말 다 되지요.

박재균위원장

결국 공사는 내년 봄에나 시작해야 된다는 얘기예요. 겨울 동절기가 도래하니까 그 동절기 안에 설계 확정하고 업자 선정하고 자재구매 요청해 놓고 실질적인 공사는 해빙되고 난 3월부터 시작하는 게 정상인데 그렇다면 제2회 추경이나 연말에 본예산에 예산을 다 담아서 한꺼번에 진행해도 업자 선정하는 것 때문에 그런다고 그러면 제2회 추경에 공사비를 계속사업비로 일부만 확보해서 계속 공사로 업자 선정하면 되는 거고, 제2회 추경에 공사비 일부 세우고 내년 본예산에 나머지 사업비 예산 세우고 하면서 출발하면 실질적인 공사착수는 내년 3월에 되겠지요. 그래 갖고 준공은 연말에 하든지 그다음 해 5월, 6월에 하든지 그렇게 되겠지요.
기준

한기준회계과장

위원장님 말씀도 충분히 이해는 갑니다. 저희 입장에서는 가능하면 당겨서 추진해 보자, 그런 의미가 있습니다.

박재균위원장

당기는 것은 좋은데 당기는 일로 인해서 모든 법규나 규정을 다 위반하게 되잖아요. 저희는 확정되지도 않은 사업에 철거부터 하라고 예산을 세워주는 꼴밖에 더 되느냐고요.
기준

한기준회계과장

그렇지는 않겠지요. 예산을 세운다고 해도 그 안에 절차를 밟고 어차피 도서관에서 지원이 확정되어야지만 이게 순조롭게 진행이 되는 것이기 때문에.

박재균위원장

만약의 경우에 안 되면, 건물 철거비용 세워주었다고 건물을 다 철거해 버렸는데 다 뒤틀려버리면 어떻게 할 거예요?
기준

한기준회계과장

그러면 철거는 안 하지요.

박재균위원장

하지도 않을 철거예산을 왜 미리 세워놓느냐고요.
기준

한기준회계과장

저희 판단에는 80% 정도 가능성이 있으면 도서관하고 의견을······.

박재균위원장

설계는 어느 정도까지 진도 나갔어요?
기준

한기준회계과장

계약만 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박재균위원장

설계하는 데도 본 건물 4층 설계하려고 하면 두 달은 걸릴 것 아니에요. 설계하는 데만도.
기준

한기준회계과장

두 달 이상은 걸리겠지요.

박재균위원장

두 달 세 달 걸릴 텐데 그러면 제2회 추경 때쯤 되는 것 아니에요? 설계도 아직 안 나와 있는 판에 무슨 철거비까지 벌써 세우느냐고요. 승인도 안 나고 그랬는데.
기준

한기준회계과장

제가 볼 때 제2회 추경 연말 정도 되거든요.

박재균위원장

그때는 마무리 추경이지요.

김지수위원

통상적으로 제2회 추경은 한 가을 정도에 있지요.
부식

김부식경리팀장

10월쯤······.

박재균위원장

10월 축제 때문에 당겨서 9월 말쯤에 하겠지요. 늦어도 10월 중순일 테고······.
기준

한기준회계과장

그러면 늦지 않을까요?

박재균위원장

늦기는 뭐가 늦어요.
기준

한기준회계과장

그러면 그때 예산 세워서 부랴부랴······.

박재균위원장

철거, 공사 모든 것을 다 싸잡아서 한꺼번에 발주해야지요. 철거공사만 별도 발주를 해요. 싸잡아서 한꺼번에 발주하면 78%의 발주를 할 수 있는데.
기준

한기준회계과장

저희 뜻은 그렇습니다, 위원장님. 가능하면 빠른 시일 내에······.

박재균위원장

가능해 봤자 청사 짓는 시기가 한 달 두 달 빠르냐, 늦느냐 차이가 날 것 같은데 그것 때문에 일죽면민들이 문제되거나 그렇지는 않잖아요.

최현주위원

제2회 추경이 10월에 잡혀있어요, 예상은. 물리적인 시간은 충분한 거지요.

박재균위원장

어차피 봄 공사는 3월 해빙 이후에 착수된다고 봐야 되는 거예요.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세요.
기준

한기준회계과장

팀장님 뭐 하실 말씀 없으세요.
호만

이호만공공시설팀장

당초 본 예산할 때 1회 추경예산 했던 약속도 있고, 이런 말씀 여기에서 드리면 안 됩니다만 만약에 위원장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그게 안 될 경우에 예산을 반납할 수도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박재균위원장

무슨 예산을 반납하지요?
호만

이호만공공시설팀장

지금 세운 것을 반납할 수도 있습니다.

박재균위원장

어떤 예산을 반납한다는 거예요?
호만

이호만공공시설팀장

그러니까 지금 이게 안 되는 게 만약에 철거하고 철거를 미리 할 게 아니라 아까 위원장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그렇게 할 건데 일종에 약속 행정도 있기 때문에 추경에 담은 겁니다.

박재균위원장

무슨 약속이요?
호만

이호만공공시설팀장

일죽에 추경에 반영해서 이런 모습을 보여주려고 담은 겁니다. 이런 의지를 갖고 진행하고 있다.

박재균위원장

아니, 그러면 이런 모습을 보여주려고 하면 모든 제규정을 다 위반해야 하는데 법을 어겨가면서 보여주어요?
기준

한기준회계과장

절차는 밟겠습니다. 절차는 밟는데······.

박재균위원장

지금 절차를 안 밟고 있는 거잖아요. 절차를 밟은 다음에 예산이 올라와야 되는데 절차를 안 밟고 예산이 올라오고 있는데 무슨 절차를 밟아요. 안 짓는다는 게 아니잖아요. 주민들이 원하는 것보다 더 좋은 도서관까지 지어서 복합건물로 해서 크게 지어주겠다는 것 아니에요. 그리고 건물이 어느 위치에 어떻게 들어가는지 모르겠지만 제 판단으로 본 건물 철거를 안 하고 건물 들어갈지도 몰라요. 창고 부수고 창고 있는 곳으로 바짝 경계 쪽으로 밀어서 시내를 바라보고 건물을 앉는다고 그런다면 구청사를 굳이 철거를 안 하고 건물 다 짓고 나서 철거해도 될는지도 몰라요.
기준

한기준회계과장

위원장님, 그게 40년 된 건물이라······.

박재균위원장

당장 부서지는 건물이 아니잖아요.
기준

한기준회계과장

40년 된 건물이기 때문에 노후나 뭐로 봐서는······.

박재균위원장

철거 안 한다는 게 아니라 지금 농협으로 이사를 가면서 건물을 짓겠다는 것 아니에요. 건축설계가 어떻게 나오는 지를 봐서 본 건물을 살린 상태에서 건물을 신축하고 다 짓고 난 다음에 철거할 수도 있다 이거예요. 그러면 농협으로 이사를 안 가고도 신축공사를 할 수 있다고요. 땅이 원래 크기 때문에 창고하고 부대건물 부수고 본 건물을 살린 상태에서 신축할 수도 있다 이것입니다.
기준

한기준회계과장

맞는 말씀이신데요, 저희가 배치나 뭐를 봐야 되겠지만 그러면 아마 정확한 배치가 안 나올 것 같습니다. 이것을 피해서 배치하다 보면 제가 볼 때······.

박재균위원장

건축 설계를 해 보면 되는 것 아니에요.
기준

한기준회계과장

그것은 나올 것 같습니다. 나오는데 거기가 본 건물로 봐서 왼쪽에 보건지소가 있고 오른 쪽에 창고가 있고 소방서가 있고 그렇거든요.

박재균위원장

소방서하고 창고 부수고 농협 경계 쪽으로 건물을 앉혀서 시내를 바라보게 농협청사를, 그러니까 건물이 북동향이 되겠지요. 그렇게 앉는다고 가정하면 지금 연면적 2,750㎡ 4층 건물이면 바닥면적이 700㎡ 정도 되는 거네. 그러면 건물이 정사각형이냐 직사각형이냐, 디귿자로 앉을 거냐, 건물 형태에 따라서 본 건물을 철거 안 하고 충분히 건물을 앉을 수 있는 여력이 있다고요. 설계 나오는 것을 봐 가면서 철거해도 늦지 않고 이사를 갈 건지 안 갈 건지 결정해도 늦지 않아요. 설계도 안 나와 있는 현 시점에서 무조건 철거하겠다, 무조건 이사 가겠다, 말도 안 되는 소리 하고 있는 거예요. 설계도라도 제시를 하시고서 “이러이러해서 이사를 가야 합니다.” 그렇게 얘기를 하셔야지요. 장난 노는 것 아니잖아요. 시민의 혈세를 쓰는 건데. 아무것도 확정된 게 없고 예측된 것이 없는 상태에서 장님 문고리 잡는 식으로 이러이러할 것 같으니까 예산을 세워달라고 하는 식이잖아요.
기준

한기준회계과장

그런 것은 아니고 작년에 의회승인을 거쳐서 올해 예산을 세운 겁니다. 예산 세우는 과정에서 사업비가 옆에 부지 매입하는 것부터 시작해서 75억 원인가 얼마 들어가는 사업비가 있기 때문에 그것을 줄여보자는 방안으로 해서 안을 낸 게 그러면 도서관하고 복합으로 해 보자, 시비가 36억 원 정도 들어가는 것으로 계산이 되거든요. 시비를 줄여보자는 차원에서 아이디어를 내서 추진한 겁니다.

박재균위원장

하여간 부시장님이 새로 오셔서 문제점을 진단하시고 너무 과투자다, 그렇기 때문에 변경해야 되겠다고 자치행정위원회에 선 보고해 주고 업무 추진해 준 것에 대해서 고맙게 생각하고 있어요. 그리고 상당한 금액을 절감하면서도 복합건물로 도서관까지 넣어서 일죽면민들의 복지향상을 위해서 아주 좋은 생각을 해 준 것에 대해서 고무적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다시 변경계획을 수립하고 추진한다면 먼저도 그런 것 아니에요. 즉흥적으로 생각하고 좀더 구체적으로 생각을 안 했기 때문에 그러한 변경을 할 수밖에 없는 계획을 승인해 준 꼴이 되었잖아요, 자치행정위원회에서. 청사 어떻게, 어떻게 지어라! 승인해 준 지 1년도 안 되어서 지금 다 변경하는 상황된 거 아닙니까? 그때 우리가 좀더 면밀하게 검토하고 예산을 절감할 수 있는 방법을 강구하고 했다면 그때 이런 실수는 안 했겠지요. 그런 실수를 반복하지 않으려면 조금 시간이 한두 달 지체가 되더라도 다 짚고 넘어가는 게 맞는 게 아니냐 이거예요. 계획만 가지고 움직이다가 만날 계획변경만 하고 있을 수는 없잖아요.
기준

한기준회계과장

위원장님 말씀도 맞는 말씀입니다. 저희 부서 입장도 있기 때문에 그래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위원장님 말씀도 충분히 공감합니다.

김지수위원

일죽면민과의 약속도 중요하겠지만 사실 청사를 안 짓는다는 것은 아니잖아요. 본 예산에 이미 설계비가 세워졌다는 것은 시에서도 그렇게 추진할 의지가 있다는 것이고 다만, 진행과정에서 계획이나 절차부분에 아직 미흡한 부분이 있기 때문에 그러한 것을 한 단계 한 단계 밟아나가자는 것이지 이 부분이 청사 신축이 엎어진다든지 이런 내용은 전혀 아니니까 제 생각에도 절차를 밟아가면서 번복되는 일이 없이 그렇게 가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박재균위원장

일죽면민들한테 해명이 필요하다면 자치행정위원들이 간담회라도 열어서 해명하고 설명해 드릴게요.
기준

한기준회계과장

그것은 저희가 하겠습니다. 하기는 하는데 판단은 그렇습니다. 기왕 할 거면 예산을 빨리 확보해서 가능하면 빨리 추진하자 그런 의도였습니다.

김지수위원

연관되어서 한 가지만 더 여쭈어 볼게요. 계획의 미흡성 때문에 지금 번복되는 일이 벌어질지도 모르는 것이 복합교육문화센터나 장애인회관이 아닐까 싶어요. 그것은 지금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 건가요?
기준

한기준회계과장

복합교육문화센터는 설계 중에 있습니다. 아직 설계가 확정이 안 되었습니다. 확정이 안 되어서 내부적으로 김지수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규모를 줄여야 되는 것이 아니냐, 그런 얘기도 있고요, 여러 가지 방안을 검토하고 있고 아직 정확히 확정된 것은 없습니다. 위치는 확정된 거고요.

김지수위원

원초적으로 부지 부분에 있어서 난항을 겪고 있다고 듣고 있는데 어떻게 되는 상황인가요?
기준

한기준회계과장

부지는 문화체육과에서 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어차피 설계에서부터 그 후이고 부지는 저희가 안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설계에서부터 그 이후로 담당하기 때문에 부지는 문화체육과에서 하는 것으로 알기 때문에 언론보도나 이런 것을 보면 쉽게 얘기해서 농지 그쪽이 어렵지 않겠느냐, 그렇게 얘기가 나오고 있는데 그것은 저희가 추진하는 것은 아니고 문화체육과에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설계에서부터 기술적인 부분만 하고 있기 때문에.

김지수위원

알겠습니다.

박재균위원장

문화체육과 불러요?

김지수위원

저는 이상입니다.

웃음

최현주위원

제가 질의를 드릴게요. 회계과 예산을 보니까 많이 증액된 것이 지난번에 감액된 부분을 다시 살려낸 거지요? 예를 들면 차량보험료 4,100만 원.
기준

한기준회계과장

네, 전기요금은 작년에 본예산에 너무 많이 삭감되어서 도저히 그것 가지고는 안 될 것 같아서.

박재균위원장

지금 장난 노는 거예요.

최현주위원

저희들이 추경에 예산을 심사하면서 예산들이 다 그래요. 갑자기 120%, 200%까지 늘어나는 예산들이 대개 많아요. 지난번에 괜히 예산심의 하느라고 진 내리고 집행부는 해명하느라고 진 내리고 전혀 효율성 없는 예산을 편성하느냐고 힘들었던 것 같고요, 여기 질의할 부분들이 다 그런 거예요. 갑자기 100%, 200% 늘어났느냐고 하면 감액된 부분 다 늘려놓은 것 같고 시청사 유지관리비도 어마어마하게 늘어났어요, 3억 원. 그렇지요? 이렇게 많이 들어가는 거예요, 실질적으로.

박재균위원장

예산을 이렇게 해 놓으니까 작년도 예산하고 비교가 안 되는 거예요. 전년도에 총 얼마 쓴 것이 나와 있지 않으니까 전년대비 늘어난 건지 줄어든 건지 확인을 못 하고 있는 거예요.
기준

한기준회계과장

전기요금 말씀하시는 거예요?

최현주위원

전기요금은, 작년에 영점8 감한 부분 살린 거고, 시청사 유지관리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307쪽. 지금 3억 1,000만 원 추경 예산에 시청사 유지관리비가 올라와 있잖아요.

박재균위원장

설명서에 2012년도 예산이 없으니까 비교가 안 돼요. 2012년도 대비 어떻게 된 건지.

최현주위원

페이지가 또 안 나와.
승일

양승일재산관리팀장

위원님 말씀하신 것은 전기요금이 다 포함된 겁니다.

최현주위원

여기 청사조경관리, 청사시설장비유지, 시청사 정비, 냉난방 가동, 종합적으로 3억 1,000만 원이면 당초 예산보다 38% 늘어난 거잖아요.

박재균위원장

20%가 깎였는데 왜 38%가 늘어나느냐고요.
기준

한기준회계과장

전기요금이 작년하고 올해해서 11.2% 정도 올랐습니다. 여름에 직원들 덥다고, 그때도 위원님들께서 일 못한다고······.

유혜옥위원

청사조경관리 소나무를 말씀하신 것 같은데, 오타지요. 487그루면 소나무하고 다른 나무까지 합쳐서 487그루 말씀하시는 거지요?
기준

한기준회계과장

네, 소나무 등해서.

최현주위원

지난번에 이호만 팀장님이 전기가 지나치게 승합되어 있는 것을 감압한다고 다니셨잖아요.
호만

이호만공공시설팀장

지금 미양 먼저 한전에 15개 읍·면·동 시설을 조사해서 일괄 청구했거든요. 한전에서 부분별로 해 달라고 해서 미양 것 들어가 있거든요. 할 경우 계약전력에서 30% 절감효과가 나타날 것 같습니다. 그것은 계속 추진 중입니다.

최현주위원

그때 오신 지가 언제인데 아직도 추진 중이에요? 왜 그렇게 오래 걸려요?
호만

이호만공공시설팀장

직접 하는 것이 아니라, 한전에서 미양 것은 조사해 갔습니다.

최현주위원

저희 것만이 아니라 저희 지역을 꼭 집어서 말씀하세요. 전체적으로 말씀을 드리는 거지.
호만

이호만공공시설팀장

저희가 전체 인원은 적은 데 저희가 120여 개소를 한꺼번에 넣다 보니까 순서대로 해 달라고 해서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최현주위원

진행을 하고 있는 것 같은데 너무 늦어지는 게 아닌가 싶어서요. 하시려면 빨리 해야 그나마 예산절감의 효과가 극대화되는 거잖아요. 서둘러 주시고요. 그리고 고삼 진입로 부지 매입비 여태 사유지인지 모르고 있었던 거예요?
기준

한기준회계과장

네, 그렇지요. 지금까지 1985년도에 고삼면사무소가 준공이 되었는데······.

박재균위원장

이번에 경계측량을 해 가지고 땅 주인이 이의 들어 왔다잖아요.
기준

한기준회계과장

네, 맞습니다. 상속이 된 것 같습니다. 상속받은 사람이 경계측량을 하면서 아마 그렇게······.

최현주위원

그러면서 나타나 가지고, 그랬구나! 나는 여태 쓰던 땅을 이제서 사유지를 매입하나 해서······.
호만

이호만공공시설팀장

30평을 자식분이 자기 땅을 찾으려고 하다 보니까 그런 결과가 나타났습니다.

최현주위원

네, 알겠습니다.

박재균위원장

더 질의하실 사항 없으십니까?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므로 회계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설명 및 질의답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한기준 회계과장님 이하 공직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교육협력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설명 및 질의답변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윤대근 교육협력과장님 나오셔서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대근

윤대근교육협력과장

안녕하십니까? 교육협력과장 윤대근입니다. 추가경정예산안 심의를 위해서 연일 계속되는 노고에 박재균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안성맞춤 우수 프로그램 공모사업 확대추진, 경기 안성과학축전 성립, 교육발전협의체 구성 및 운영조례 제정 등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지지와 관심에 힘입어 상반기 주요 사업을 안정적으로 추진할 수 있었습니다. 교육에 대한 위원님들의 관심과 배려에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2013년도 교육협력과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보고 및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교육협력과의 총 예산액은 137억 9,940만 3,000원이며, 기정예산액은 139억 279만 5,000원으로 1억 339만 2,000원을 감하여 계상하였습니다. 일반운영비가 되겠습니다. 2013년 5월 2일 제964호로 공포된 안성시 교육발전협의체 구성 및 운영조례에 따라서 교육발전협의체 위원회 참석수당 780만 원을 계상했습니다. 위원회 17명에 대한 357만 원과 여비 420만 원이 해당되겠습니다. 행사운영비로서 주말프로그램 계약집행 예산잔액 1,000만 원을 감하고 2012년도 8월 29일 고등학교 운영위원회 간담회 시 건의된 수시·정시 2회의 입시설명회 요청에 의거 대학입시 설명회 1,000만 원을 계상했습니다. 교육기관에 대한 보조금으로써 1억 6,880만 7,000원을 감하였습니다. 안성맞춤 우수교육시책사업비로서 총 12억 원 예산으로 55개 프로그램 중 40개 프로그램 지원 집행잔액 1억 5,380만 7,000원과 시민과의 대화 시 조령분교에 대한 통학버스 지원사업비 1,5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그리고 교육청에서 지원된 내혜홀초등학교 영어 전문강사 인건비 중복지원사업으로 3,000만 원을 감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2쪽이 되겠습니다. 교과부로부터 저녁돌봄, 온종일 돌봄사업비 감액 변경 내시됨에 따라서 초등돌봄교실 지원사업비 1억 원을 감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무상급식지원으로 도비보조금 지원분야별 배분에 따라서 조정 변경 내시된 사항입니다. 학교밖 꿈나무안심학교 운영으로 1교실 당 당초 9,800만 원이 변경되어서 9,100만 원으로 도비보조가 내시되어서 1,400만 원을 감하여 계상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도비 30%, 시비 70% 해당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3쪽이 되겠습니다. 주민자치센터 운영 5,000만 원을 계상되었습니다. 공도가 15개 프로그램, 죽산이 10개 프로그램, 보개·금광·서운·미양·대덕·양성·원곡·고삼이 2개에서 5개 프로그램이 있고, 일죽과 삼죽, 안성1·2·3동이 6개에서 8개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4월 29일 주민자치 운영위원장 간담회 때 건의된 사항이며, 지난 5월 4일 봄나들이 행사 시 주민자치센터 우수동아리 경진대회 시 지속 건의된 사항으로 15개 읍·면·동에 강사비에 따른 인건비 상승으로 운영상 어려움을 호소, 원활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자 5,0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행사운영비로서 자민자치위원 워크숍 2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주민자치위원회 상호 간 연계 협력과 정보교류 증진을 위해서 지난 2월 26일 안성시 주민자치센터 협의회 구성에서 분기별 간담회 워크숍에 대한 운영비가 계상이 되었습니다. 풍물 소품구입비로 5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대덕면에 요가체조, 다이어트 댄스, 노래교실을 하고 있으며 풍물놀이가 예상되어 있습니다. 풍물소품구입비 500만 원을 계상하였고, 미양면에는 바둑, 풍물놀이, 노래교실 요가가 있으며, 방송장비 5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평생학습협의회 참석수당 70만 원을 계상하였으며 안성시 평생교육협의회 위원회 회의참석에 따라서 조례 제정에 참석수당 70만 원을 계상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4쪽이 되겠습니다. 지난 4월 8월 평생학급관장의 임용에 따라서 평생학습 프로그램 개발과 운영, 소외계층 평생학습진흥 평생학습 정보수집 및 제공을 위한 활동여비로서 3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행복한 마을 만들기 사업으로서 경기도 평생교육진흥원 공모사업으로 선정됨으로써 4월 18일 골든트라이앵글 공모사업 신청에 의해서 5월 8일 최종 선정이 되어서 도비보조금 확정 내시되어서 5,100만 원을 계상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사회복지보조로 공공청소년 문화의 집에 공공청소년 수련시설 프로그램 운영지원 사업비 50만 원을 감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도비변경 확정 내시된 사항으로 50만 원을 감한 사항으로 기금 50%와 시비 50%가 감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5쪽 사회복지보조사업으로서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정착과 가족생활을 지원하고 있는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운영 지원비 173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국·도비 보조내시에 따라서 변경된 사항으로 국비 70%, 도비 15%, 시비 15%가 해당이 되겠습니다.

박재균위원장

과장님 잠깐만요, 뒤에는 다 도비 내시된 사업인 거니까 설명은 생략하고 바로 질의답변에 들어가도록 하지요. 검토보고는 유인물로 갈음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유인물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바로 질의답변을 실시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궁금하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검토보고서는 부록에 실음

최현주위원

314쪽이고, 조령초등학교에 시민과의 대화에서 올라온 내용 중에서 버스를 예산 편성했는데 그런데 시민과의 대화 때 나온 것은 거기 말고 많지 않았어요?
대근

윤대근교육협력과장

여기에는 분교로서 보개 가율초등학교하고 비율을 맞추었습니다. 18명이 있거든요. 1km 이내에 다니는 3명을 빼고, 15명이 5km 이내에 다니기 때문에 형평성 문제로 분교에 따라서 지원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최현주위원

12인승이면 소형차네요. 어떤 차예요?
대근

윤대근교육협력과장

6개월 치 사업비인데, 학교 나름대로 18명에 대한, 소형차겠지요.

김지수위원

분교 외에는 통합버스가 면 단위에는 다 지원되고 있는 상황인 거지요?
대근

윤대근교육협력과장

네, 다 되어 있습니다.

김지수위원

조령분교까지 하게 되면 지원이 안 나가는 학교는 가율분교 한 개교인가요?
대근

윤대근교육협력과장

가율분교도 나가고 있습니다.

김지수위원

그러면 다 지원되는 건가요? 지금.
대근

윤대근교육협력과장

다 지원하고 있습니다.

최현주위원

여기 하나만 안 되어 있어서 마지막으로 하는 건가요?
대근

윤대근교육협력과장

아닙니다. 그것은 아니고요, 1km 이내에 있는 2개교 빼고, 대덕하고 2개만 빼고 있습니다.

최현주위원

그러니까 차량의 차종도 선정해 주지 않았는데 예산만 세우는 거 아니에요?
대근

윤대근교육협력과장

저희는 차량선정을 안 합니다. 학교에다 지원해 주면 학교에서.

최현주위원

나머지는 무조건 알아서. 322쪽 행복한 마을만들기사업인데 5,800만 원 1식인데 이것도 선정이 된 건가요?
대근

윤대근교육협력과장

그 프로젝트 공모사업을 신청했었습니다. 골든트라이앵글 프로젝트라고 해서 도의 평생교육원에서 한 사항이거든요. 저희들이 뭘 했느냐 하면 마을 자체에서 이익을 창출할 수 있고 또 주민강사를 양성하는 프로그램으로 저희가 한 것은 골든트라이앵글에 따라서 일과 학습, 문화, 마을만들기로 응모를 4월 18일에 신청해서 최종적으로 수원하고 안성이 되었습니다. 이번에 안성에 대해서 도비보조금이 확정 내시되어서 도비 70%, 시비 30%로 계상되어서 확정된 사업으로 내려왔습니다. 그러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최현주위원

시에서 지정은 안 된 것 아니에요? 어느 마을로 갈지는.
대근

윤대근교육협력과장

아직 안 되었습니다. 저희들이 올리기는 코아루아파트하고······.
지욱

허지욱평생학습팀장

당초에 공모신청은 공도읍 승두리하고 코아루아파트가 신청해서 선정이 되었습니다. 공모를 해서 1개 마을을 공모마을로 선정할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유혜옥위원

공도읍 승두리 어느 마을이요?
지욱

허지욱평생학습팀장

승두리는 자연부락이 아니고 행정부락으로 신청서를 작성했습니다.

김지수위원

1개 마을에 대한 사업비로.
지욱

허지욱평생학습팀장

네, 1개 마을입니다. 지금 향후 2년 더해서 3년 집중 지원토록 도에 그렇게.

김지수위원

3년 동안 1개 마을에 대해서 지원해 주는 건가요?
지욱

허지욱평생학습팀장

네.

김지수위원

일단 공모에 노력해서 따온 것은 감사드리는데 1개 마을밖에 되지 않는다는 게 조금 아쉽네요.
지욱

허지욱평생학습팀장

도의 방침이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공모사업 원칙이 그렇게 되어 있어서.

김지수위원

마을 리더들이나 아니면 주민강사가 양성되면 이분들이 다른 마을단위로 확대시켜 나갈 수 있지 않을까요? 그분들이 새로운 강사가 되어서.

최현주위원

쉽지 않지.

김지수위원

왜요? 주민강사를 양성하는 거니까 배우신 분들이 다른 마을로 확대해 나갈 수 있잖아요.
대근

윤대근교육협력과장

네,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김지수위원

그렇게 자꾸 확대가 되어가는 거지요.

최현주위원

자원봉사하셔야 하잖아요. 자원봉사를 하니까 쉽지 않지. 유급으로 하면 모를까. 제가 왜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행복한 마을 만들기 해서 어떤 상이 안 잡혀 가지고 어떤 사업들을 하나, 마을내용은 있는데 이 내용을 가지고는 어떤 것을 하나, 궁금해서 혹시 자료 있으면 주셨으면 좋겠네요. 사례가 있어요?
지욱

허지욱평생학습팀장

저희 시는 처음입니다.

김지수위원

넣은 것 공모 제안한 제안서를 주시면 되지요.

박재균위원장

주로 어떤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건지, 안은 나와 있을 거 아니에요. 어떤 프로그램을 어떤 식으로 운영해서 행복한 마을을 만드는 건지.

김지수위원

도에 제안해서 넣어서 의원들한테 얘기해 주세요.
대근

윤대근교육협력과장

타 시의 것을 감안해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최현주위원

봐야 될 것 같아요. 전혀 상이 안 잡혀요. 뭘 하는지.

박재균위원장

정책기획담당관에서도 3,000만 원씩 5개 마을 1억 5,000만 원 해서 이것 비슷한 일을 하겠다고 예산이 올라와 있는데 뭘 어떻게 하겠다는 건지 뜬구름 잡는 것 같아요.

유혜옥위원

그래서 궁금한 거예요. 거기서도 3,000만 원, 여기에서 3,000만 원을 얘기했으니까 도대체 어떤 것을 갖고 뚜렷하게 나타나는지 알고 싶으니까.

최현주위원

한 가지 더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27쪽에 결혼이민자 통번역 서비스인데 1명이에요. 1명이 가능해요?
대근

윤대근교육협력과장

애초에 올린 것은 국·도비 내시된 사항인데 결혼이민자 통번역 서비스는 인건비거든요.

최현주위원

몇 명을 서비스할 수 있나요?
대근

윤대근교육협력과장

1명에 대한 인건비입니다.

최현주위원

1명이 그러니까 몇 명을 서비스할 수 있느냐고요. 수혜자 대상자들이 많을 텐데 1명이 몇 명을 더 서비스를 할 수 있는지.
대근

윤대근교육협력과장

결혼이민자가 1,024명인데 통번역 서비스는······.

김지수위원

이 사람은 총괄적인 역할을 하는 거지요. 네트워크로 연결해 주거나·····.

박재균위원장

이쪽에서 한 명 보유하고 저쪽에서도 보유하고 해서 언어권별로 네트워킹을 해서 팩스로 통번역서비스를 합동으로 해서 해 준다고.

최현주위원

아동청소년 언어발달지원도 마찬가지이고 이게 한 명 인건비가 계상이 되었는데 수혜자들이 실질적으로 양질의 서비스를 받을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질의를 드렸어요.
대근

윤대근교육협력과장

최대한 서비스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박재균위원장

또 다른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김지수위원

교육경비 지원사업을 보면 내혜홀초등학교에서 영어회화교사 사업을 포기했다고 하는데 왜 이런 거지요?
대근

윤대근교육협력과장

교육청에서 내혜홀초에 영어전문 강사비가 지원이 되었습니다. 우리가 지원하려고 했었는데 여기에서 지원되었기 때문에 거기를 감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김지수위원

애초에 그런 부분이 교육청과 얘기가 안 되었던 건가요?
대근

윤대근교육협력과장

애초에는 예산을 세웠는데 아마 교육청에서 지원될 사항으로 있던 것 같습니다. 이 사항도 교육청에서 직접 지원됐기 때문에 저희들이 중복지원으로 제외한 사항입니다.

김지수위원

내년부터는 위원회도 생기고 했으니까 이렇게 다시 번복되는 계획은 없겠지요?
대근

윤대근교육협력과장

네, 알겠습니다.

김지수위원

대학입시 설명회가 100% 1,000만 원이 증액되었는데 이것은 왜 이렇게 늘었나요?
대근

윤대근교육협력과장

아까 말씀을 드렸지만 고등학교 운영간담회를 하는데 학교 운영위원님들이 수시도 한 번 해 주고 정시도 한 번 해 달라 해서 같이 했는데 따로따로 분리되어서 했으면 좋겠다는 사항이었습니다.

김지수위원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안성맞춤 우수교육시책 집행잔액으로 1억 5,300만 원이 감액되었는데 제 생각에는 그 당시에 몇몇 개 학교에서는 더 올리고 싶은데 사업비가 제한이 있거나 이런 부분에 있어서 사업을 여러 개로 못 했다는 얘기가 많이 있어서 이것을 감액할 것이 아니라 하반기에 한 번 더 공모사업을 해서 수요를 받는 것이 더 낫지 않을까?
대근

윤대근교육협력과장

그 생각도 해 보았는데 저희들이 공모를 해서 돈이 나간다고 하면 보통 2개월 정도 걸리거든요. 그러면 사업성과가 몇 개월 안 남은 상태에서 지금 지원해 준다고 하면 프로그램 자체 예산도 그런 부분도 있고 사업성과가 미미할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또 12개교인데, 중학교를 한다고 하면 돈도 나누다 보면 넉넉지 않고 1,200만 원밖에 안 돌아가는 그런 실정이라 사업이 미미할 것 같아서 아싸리 내년에 더 프로그램을 증액시켜서 받든지 그런 식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김지수위원

일단 알겠습니다. 교육발전협의체, 위원회에서 출장 여비 세우는 것은 제가 처음 보는 것 같아요.
대근

윤대근교육협력과장

출장여비 자체는 실비보상 조례에서 같이 세운 겁니다. 참석수당에서 실비조례에서 같이 해당이 되어서 세운 사항이 되겠습니다.

김지수위원

그러니까 어떤 계획을 갖고 계시는데 출장여비까지 세우신 건가요?
대근

윤대근교육협력과장

여비는 공청회라든지 세미나를 할 때 타 시라도 같이 갈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도 되고 저희들이 워크숍이라든지 그런 것 할 때도 해당이 되어서 그런 사항을 담았습니다.

박재균위원장

제가 질의할게요. 대학입시 설명회 개최는 금년도에 아직 한 번도 안 한 거지요?
대근

윤대근교육협력과장

못 했습니다.

박재균위원장

지금 입시설명회를 임박해서 하면 하나 마나예요. 효과가 없다고요. 지금도 대학입시 요강이 각 대학별로 발표가 되었는데 수시 합격자 커트라인이 A 1등급 2개 과목에서 1등급 1개 과목만 되면 된다, 이렇게 갑작스럽게 발표해서 혼란을 빚는다고 어제 뉴스에도 나오고 그러던데 미리미리 입시설명회를 연초에 해 주어서 그 대상자 아이들이 다만 몇 개월이라도 사전에 알고 준비기간을 갖도록 해 주어야 되는데 임박해서 해 주면 아무 소용이 없는 거예요. 준비할 시간이 없으니까. 그래서 입시설명회를 해 줄 거라면 빨리 상반기에 해 주어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준비해서 하반기에 2학기부터는 수시하는 아이들은 원서 바로 들어가잖아요. 원서 들어가는데 여태 안 하고 있다면 문제가 되는 거라고. 내년부터라도 연초에 해 주세요.
대근

윤대근교육협력과장

알겠습니다.

박재균위원장

아니면 겨울방학에 1월, 2월에 미리 미리해 줄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시고, 안성맞춤 우수교육시책 지원사업도 예산은 내년에 세우더라도 공모사업 접수는 내년에 할 거면 금년 연말에 받으세요. 공모사업을 금년 연말에 아예 본예산 수립 전에 받아서 사업을 다 확정해서 본예산에 개별 학교로 예산을 세우세요. 그래서 내년 1학기 시작 전에 학교에서 1월, 2월에 준비해서 3월 학기 시작하면서부터 프로그램이 들어갈 수 있도록 그래야 효과가 있지요. 우리가 공모사업 올해 몇 월 달에 했어요? 4월에 했습니까, 5월에 했습니까?

김지수위원

2월에 올리신 것 같은데요.

박재균위원장

심의는 언제 했었어요, 2월에 했어요?
대근

윤대근교육협력과장

심의는 3월에 했습니다.

박재균위원장

3월에 심의했으면 3월에 심의해서 자금 배정해 주면 이미 학기는 시작해서 학기 중간에 돈 갖다 주면 1학기에 효과가 없지요. 그러니까 3월 학기 시작하기 전에 공모사업을 준비해서 확정된 공모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개학하자마자.
대근

윤대근교육협력과장

네, 적극 검토하겠습니다.

박재균위원장

연말 안에 공모를 받아서 금년에 공모사업 책정을 확정해서 통보해 주어서 학교에서도 미리미리 준비하게 하고, 본예산에 통과해서 1, 2월 중에 예산이 배정되어서 3월부터 공모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공모 접수 시기를 앞당기세요.
대근

윤대근교육협력과장

알겠습니다.

김지수위원

행정사무감사 때 할 얘기를 지금 다 하셨어요.

박재균위원장

아무 때나 하면 어때요, 잊어먹기 전에 해야지. 그리고 무상급식 지원비가 왜 도비가 감액되고 시비가 늘어난 거예요? 4억 5,700만 원이 도비가 줄어들고 시비가 4억 5,700만 원이 늘었는데 배정기준이 달라진 거예요, 왜 그런 거예요?
대근

윤대근교육협력과장

애초에는 5억 8,881만 원이 배정되었습니다. 그런데 도에서 어떻게 왔는지, 무상급식을 교육협력과에서 세웠는데 나중에 도에서 공문이 오기를 학교급식지원으로 1억 3,174만 원을 배정하고 친환경농산물 급식지원으로 2억 5,130만 원을 배정하고 결식아동 급식단가 인상 지원분 3억 898만 원을 배정하라 이런 조건이 내려왔습니다. 도에서 이렇게 변경 내시가 되었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이렇게 담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박재균위원장

그러니까 감액된 6억 9,200만 원 총 배정이 되었고, 그것을 농정과하고 결식아동급식 사회복지과 이렇게 3개과로 쪼개서 예산을 세웠기 때문에 교육협력과에서는 감액이 된 거다.
대근

윤대근교육협력과장

감액이 되고 여기는 거기로 들어가는 돈이 되겠습니다.

박재균위원장

아니, 감액된 게 아니에요. 시비를 그만큼 더 부담한 것 아니에요?
대근

윤대근교육협력과장

도에서 당초에 있던 것은 5억 8,000만 원은 저희 것에서 감하고 농정과, 사회복지과 같이 나누어서 세운 상태가 되겠습니다.

박재균위원장

뭐가 이상하네.
대근

윤대근교육협력과장

2013년도 도비보조금이 애초에는 아까 말씀드린 대로 지원 분야를 배분한 것은 조건부 승인을 해 준 거지요, 도에서. 이렇게 이렇게 담아라. 농정과로 친환경농산물급식비로 2억 5,130만 원을 담고, 결식아동급식 사회복지과로 3억 898만 원을 담아라, 이렇게 변경 내시가 된 겁니다.

박재균위원장

결국에는 시에서 4억 5,700만 원을 추가 부담하는 셈이 된 것 아니에요.
숙희

박숙희교육정책팀장

교육정책팀장 박숙희입니다. 당초에 5억 8,800만 원 정도가 내려왔는데 이 예산은 저희과 하고 사회복지과, 농정과 3과가 도비를 예를 들어 결식아동으로 41%이고, 농산물급식은 27%, 저희 과는 20% 정도 예산을 배분해서 써야 되는데 사회복지과하고 농정과가 전체를 시비로 예산을 반영한다고 해서 전체 5억 8,800만 원을 도비를 사용했던 겁니다. 그런데 올해 4월쯤에 이렇게 하면 안 된다, 원래 내시대로 아동급식으로 41%, 농정과로 27%, 우리 쪽으로 20%를 도비를 나누어서 배분해서 사용해야 된다는 변경내시가 내려왔기 때문에 교육협력과에서는 도비 4억 5,000만 원 정도 감해서 4억 5,000만 원 감한 이 내역은 사회복지과하고 농정과로 도비가 배분이 되었습니다. 결과적으로 도비가 늘어나고 시비가 감소되고 저희는 도비가 감소되고 시비가 그만큼 늘어났습니다. 전체적으로 예산은 변동된 것이 아니고 도비하고 시비 배분만 변동이 된 겁니다.

박재균위원장

1년에 총 지원되는 금액을 다 합쳐봐야 되는 거 아니에요? 여기서는 모르겠네. 결국은 없어진 것은 아니다. 도비는 그대로 받은 것만큼은 그대로 남아있는 거다. 그런데 무상급식 지원비가 연간 몇 %씩 증액이 되는 거예요? 작년대비 해서 얼마나 늘어난 거예요? 매년 식사단가가 올라가잖아요, 학생수는 비슷하지만. 무상급식 없어지지는 않고 계속 유지가 될 것 같은데 특별회계나 기금을 만들어야 되는 거 아니에요? 특별회계 만들어야 되는 거 아니에요? 만날 일반회계에서 이 많은 돈을 어떻게 갖다 써요. 뭔가 재원을 안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는 지방세의 몇 %를 매년 무상급식비로 뗀다든지 해서 안정적으로 확보할 방법을 만들어놓아야 되는 게 아닌가. 일반회계에서 마이너스 나면 무상급식 안 할 거예요? 못 쓰게 안전장치 만들어야 되는 것 아니에요. 안정적으로 무상급식을 계속 하려면. 한번 연구해 보세요.
대근

윤대근교육협력과장

알겠습니다. 다시 한 번 검토······.

박재균위원장

1년에 교육협력과에서 무상급식 세운 것만 26억 원인데 다른 쪽에도 급식과 관련해서 예산을 세운 것을 따지면 연간 40〜50억 원은 들어가는 것 같은데 그러면 안정적으로 재원 확보하는 방법을 강구해 놓지 않으면 일반회계의 재원 소요가 많으면 지자체장이 바뀌어 가지고 ‘난, 안 하겠다.’ 그러면 안 해도 되는 것 아니에요. 그러니까 안정적으로 계속할 거라면 기금 마련을 특별회계라도 설치해 놓아서 계속해서 사업비를 확보할 수 있는 방법은 강구해야 될 것 같은데. 공공청소년 수련시설에 프로그램을 더 만들어도 시원찮을 텐데 왜, 프로그램 운영지원비가 감액되고 있는 거예요?
대근

윤대근교육협력과장

이것도 도비 변경 내시된 사항인데요.

박재균위원장

변경 내시고 뭐고 간에 연간 프로그램 운영비가 550만 원밖에 안 된다는 것은 난 이해가 안 돼요. 청소년문화시설 건물 임대를 주어도 550만 원은 더 받겠구만. 그 건물값하고 거기에 근무하는 인건비하고 유지관리비가 얼마가 들어가는데 연간 프로그램 운영비가 550만 원밖에 운영을 못 한다는 거예요. 얼마짜리 재산인데.
대근

윤대근교육협력과장

청소년 프로그램만 따진 금액인데요, 청소년 문화의 집이 공예교실하고 토요문화체험하고 전통예술체험, 특기적성 이런 것을 하고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도비가 변경되기 때문에 한 사항이거든요. 이 프로그램 운영비 이것만 가지고 해당이 되는 사항입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만.

박재균위원장

노인대학도 1년 운영하려면 2,000만 원씩 들어간다고 하는데 안성 서부·동부 노인대학 3개소 운영하는데 예산 2,000만 원씩 6,000만 원 들어간대요, 프로그램 운영비가. 청소년 문화시설이라고 건물을 지어놓고 운영하면서 노인대학도 1년에 2,000만 원 프로그램 운영비가 들어간다고 하는데 어떻게 550만 원밖에 프로그램 운영비가 안 들어가느냐고요.
대근

윤대근교육협력과장

이 사항은 프로그램 운영비 이것만 남은 거거든요.

박재균위원장

이거 외에 프로그램 운영비 다른 거것 더 있어요?
대근

윤대근교육협력과장

다른 것 더 있습니다.

박재균위원장

총 연간 얼마 들어갑니까?
옥선

김옥선청소년팀장

청소년팀장 김옥선입니다. 저희가 청소년 문화의 집에서 국·도비 지원받는 것만 그렇고요. 거의 한 1,000만 원 이상 들어가고요, 인건비도 2,000만 원 들어가요.

박재균위원장

인건비야 프로그램운영하고 아무 상관이 없잖아요.
옥선

김옥선청소년팀장

그 대신 다른 거 문화존이라든지 이런 것은 별도 예산이에요. 그 안에 운영하는 일부 한 네 가지 정도 하는 프로그램만 해당이 되는 겁니다.

박재균위원장

이게 감액변경 내시됐다는 것은 그만큼 프로그램이 줄어들었으니까 감액변경 내시 됐다는 것 아니에요?
대근

윤대근교육협력과장

금액만.
옥선

김옥선청소년팀장

그것하고는 상관이 없고요, 도에서 일괄.

박재균위원장

하여간 문화존 청소년의 집 프로그램 확충계획을 좀 세우셔서 확대를 하세요. 매일 거기서 꿍꽝거리면서 아이들이 왔다 갔다 할 수 있게 하세요.
옥선

김옥선청소년팀장

그래서 올해는 청소년 문화존이나 이런 것을 청소년 문화의 집에서 하게끔 다 조정이 돼서 올해는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박재균위원장

아니면 저녁 때 특기활동 하는 사람들 해서 음악교실이라도, 악기다루는 교실이라도 하든지 그렇게 해서 저녁 때 아이들 방과후 학습 식으로 거기에 와서, 청소년센터인가 면별로 청소년 무슨 집이야?
대근

윤대근교육협력과장

문화의 집이요.

박재균위원장

그런 데서 아이들 적성활동 하듯이 여기서도 할 수 있는 거잖아요. 강사 채용해서 그러면 아이들 특기교육을 하는 거지. 하여간 문화의 집을 낮에는 공부하러 학교 가니까 못 돌린다고 그러면 밤에 활용할 수 있도록 야간에 운영할 수 있는 계획을 세우세요.
옥선

김옥선청소년팀장

네, 알겠습니다.

박재균위원장

아이들 갈 데도 없다는데 여기라도 오게.
옥선

김옥선청소년팀장

네.

박재균위원장

예산 안 세워주면 저한테 이르세요. 제가 책임지고 예산 확보해 드릴 테니까. 또 다른 질의하실 분 계십니까? 다른 질의가 없으시면 교육협력과 소관 예산에 대한 설명 및 질의 답변을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윤대근 교육협력과장님 이하 공직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시간이 많이 경과되었습니다. 휴식을 위해서 11시 20분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1시13분 회의중지

11시26분 계속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합니다. 다음은 정보통신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설명 및 질의 답변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영석 정보통신과장님 나오셔서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석

박영석정보통신과장

정보통신과장 박영석입니다. 연일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박재균 자치행정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정보통신과 2013년도 제1회 추경 세출예산안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정보통신과 1회 추경 총 예산은 18억 3,350만 3,000원으로 136만 5,000원을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세부사업별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반환금 기타사업의 시·군구 행정정보화시스템 노후 장비 교체, 리스비용 이자 등 외 2건에 대해서 국고보조반환금 96만 4,000원, 정보마을 프로그램 관리자 육성 건에 대해 시도비보조반환금 40만 1,000원을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2013년 5월 20일 자 조직개편에 따라 CCTV 통합관제팀이 정보통신과로 소속이 변경됨에 따라 행정과에서 요구했던 세출예산에 대하여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행정과 세출예산 2쪽이 되겠습니다. CCTV통합관제센터 운영과 관련하여 관내 초등학교 CCTV 전용회선 요금 및 관제요원 위탁용역에 대해서 경기도 교육청으로부터 수납 받은 지원비 1억 7,600만 원을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이상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박재균위원장

박영석 정보통신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검토보고는 기 배부해 드린 검토보고서로 갈음하겠습니다. 이점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을 실시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궁금하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할 게 없을 것 같은데 제가 하나 궁금한 것 좀 여쭤보겠습니다. 청사 관내에 보안시스템이요, 청사는 숙직을 공무원들이 서고 있잖아요, 청원경찰도 근무하고 있고? 그리고 보안 CCTV가 렌탈로 들어와 있단 말이에요. 그렇다면 통합관제센터가 만들어져 있어서 관제센터도 24시간 주·야 근무를 하고 있는데 보안카메라를 다 통합관제센터로 연결을 시켜서 통합관제센터에서 보게 되면 굳이 렌탈 용역을 쓸 필요가 없을 것 같은데.

검토보고서는 부록에 실음

영석

박영석정보통신과장

지금 현재 청사 내에 있는 것은 행정과에서 하고 있어요. 검토는 안 해 봤는데 저희가 행정과 하고 한번 협의해서.

박재균위원장

협의 좀 하셔서 청사 내에 복도에 설치돼 있는 CCTV 어차피 렌탈도 한 지가 꽤 오래돼서 장비도 노후화 돼 있을 테니까 계약을 끝내고 새로운 CCTV로 신형으로 교체하면서 정비도 하고 정보통신과 종합모니터실로 연결을 시키면 24시간 풀로 보안이 더 강화가 되겠죠. 그러면 숙직자나 청원경찰한테도 부담이 덜 되면서도 효과도 더 크고 또 CCTV 설치 구축비는 좀 들어가겠지만 매달 렌탈비를 안 내도 되니까 오히려 득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에요. 한번 행정과하고 잘 검토해 보시기 바랍니다.
영석

박영석정보통신과장

상의해서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김지수위원

그리고 한 가지만 더 여쭈어 볼게요. CCTV가 정보통신과로 이관이 되었는데 마을별로 원하는 CCTV 설치와 관련해서 그런 것은 집계되신 게 있나요?
영석

박영석정보통신과장

저희가 자체 마을로 설치한 게 1,113대가 있습니다. 화질도 떨어지고 거의 50만 원, 60만 원 선 해서 자체적으로 운영하고 있는데 그게 거의 다 불법입니다. 행정예고를 통해서 해야 되고 전신주에 있는데 등이 야간 같은 경우는 가로등이 없으면 그게 안 비쳐지고 그래요. 그래서 불법으로 설치해서 저희들이 가져오는데 한계가 있고, 우리 시청에서 관리하는 게 한 720대가 됩니다. 거기에서 집중관리를 하는데 거기까지 가져오는 것이 한계가 있어서 어려움이 있고요. 각 부락이라든지 민원이 수시로 저희들한테 요구를 해요.

김지수위원

설치 건에 대해서?
영석

박영석정보통신과장

설치요구에 대해서요. 그럼 현장 나가서 검토해서 저희들이 예산 확보가 되면 우선순위를 정해서 순차적으로 해 나가고 있습니다.

김지수위원

서운면에서는 4월에 불미스러운 사건이 하나 있었다고 그러더라고요. 혹시 내용에 대해서 들으셨나요?
영석

박영석정보통신과장

내용은 못 들었습니다.

김지수위원

여성 노인분을 성추행하려다 미수에 그치고 도망갔다는 이런 얘기가 들려서 마을에는 면에 마을 입구 쪽에 설치가 신규로 있었으면 좋겠다는 민원이 있었는데 아직 행정과도 그렇고 정보통신과도 그렇고 그 내용을 접수를 못 했다는 얘기를 들어서 마을에 대한 설치 건은 어떻게 지금 진행하고 계신지 궁금해서 여쭈어 봤습니다.
영석

박영석정보통신과장

그것도 저희들이 현지 확인해 보고 인터넷으로도 계속 신청이 들어오면 가서 현지 조사해서 여건하고 예산 범위 내에서 저희들이 가용자원이 있으면 연차적으로 해 나가겠습니다.

김지수위원

지금 기 설치된 것을 가져오는 부분은 시간이 걸린다고 하지만 신규로 설치되는 부분에 있어서는 이제부터라도 마을기금이 아니라 시에서 직접 시설을 설치해야 되는 상황인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 계획을 잘 짜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영석

박영석정보통신과장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박재균위원장

지금 가용자원 자체가 없잖아요. CCTV 설치에 대해서 풀경비 서 있는 게 있어요?
영석

박영석정보통신과장

그건 없고요, 금년도에 6억 1,200만 원이 올해 광특회계하고 도비·시비해서 현재 진행이 우범지역하고 공원, 놀이터, 초등학교 주변해서 89대를 하려고 진행 중입니다. 그래서 지금 발주된 것도 있고 하반기 내에 하려고 하는 것도 있습니다. 내리 쪽에는 많이 더 추가로 들어갑니까?
어디요?

박재균위원장

내리 시가지 쪽에?
영석

박영석정보통신과장

현재 저희들이 발주 계획에 있는 것은 어린이보호구역이 좀 많고 그다음에 아동안전지역, 공원, 놀이터 이런 데인데 내리 쪽도 거기 지역이 공원도 있고 학생들도 많고 그래서 그쪽으로도 여러 대가 있는데 그쪽으로도 적극 검토해서······.

박재균위원장

광특회계나 보조금사업으로 하는 것은 목적이 뚜렷이 있고 설치장소가 한정돼 있잖아요. 주민 민원이라든지 위험요소를 해소하기 위한 그런 풀경비도 예산을 좀 반영하는 것을 검토를 하셔서 2회 추경이나 본예산 때 항상 민원대응 예산을 가질 수 있도록 조치를 하세요.
영석

박영석정보통신과장

풀비용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박재균위원장

그래서 아주 통합관제센터로 꼭 연결을 하지 못하더라도 민자보로 줘서 마을 자체적으로 설치할 수 있도록 배려를 해 준다든가, 그전에는 시의원들이 포괄사업비를 가지고 있어서 그것을 배려를 해 주었지만 지금은 그것을 못 해 주고 있다고요. 그러니까 기 설치해 놓은 것 교체 수요도 있을 테고, 정비 수요도 있을 테고, 추가설치 요구도 김지수 위원님 말씀대로 있을 텐데 그런 것을 신축적으로 대응할 수 있게 풀경비를 확보하는 방법을 강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직접 못 할 것 같으면 읍·면·동으로라도 세우는 것을 좀 챙기세요. 읍·면·동에 다만 몇 백만 원이라도 우범 위험해소, 경비구역 민원처리비용, 이런 것으로 해서 세울 수 있도록 풀경비로 해 주세요.
영석

박영석정보통신과장

예산확보에 적극 노력하겠는데요. 설치가 예방적으로 범죄예방이라든가······.

박재균위원장

시에서 설치할 경우에 여러 가지 문제점이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러니까 직접 설치가 곤란하다면 읍·면·동에 민자보로 예산을 세워서 면장이 대응하게 그냥 민자보로 줘서 동네에서 알아서 하라고 하면 되잖아요. 그럼 직접 시에서 법적 책임을 지지 않고도 대응을 할 수 있으니까.
영석

박영석정보통신과장

그런데 문제가 카메라 하나 설치하는 데 보면 2,200만 원에서 2,500만 원 들어가요. 그런데 마을단위에서 한 50만 원, 60만 원짜리 설치해 놓으면 자외선 감지가 안 되고 야간에 거의 또 안 되고 그래서 성능면에서 현재 있는 상태도 불량이 많고 성능도가 많이 떨어집니다.

박재균위원장

그래도 50만 원, 60만 원짜리라도 달아놓으면 범죄예방 효과 100%예요, 100%는 거짓말이고 99%. 안 달려 있는 동네랑 달려 있는 동네랑 확 차이나요. 그래도 그것 달아놓고 동네입구 가로등 불 비추는 데다 하나 설치해 놓으면 밤에도 대략 대충 찍히니까요. 동네 안에서는 차가 빠르게 달리지도 못하고 살살 가니까 가로등 불 밑에다가 설치해 놓으면 번호판 식별 정도까지는 가능하대요. 40km 이하로 달리면 번호판 식별이 가능하대요.
영석

박영석정보통신과장

알겠습니다.

박재균위원장

또 다른 질의하실 분 없습니까? 다른 질의가 없으시면 정보통신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답변을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박영석 정보통신과장님 이하 공직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토지민원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박경우 토지민원과장님 나오셔서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토지민원과장님, 그냥 설명은 생략하고 곧바로 질의답변을 들어가면 어떻겠습니까? 별 특이사항은 없는 것 같은데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경우

박경우토지민원과장

특이 사항은 없습니다.

박재균위원장

그러면 토지민원과 소관 예산에 대해서 바로 질의답변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기 배부해 드린 검토보고서를 참조해 주시고 위원님들께서는 궁금하신 사항에 대해서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검토보고서는 부록에 실음

최현주위원

저는 없습니다.

박재균위원장

질의가 없다고 그러면 공부 안 하신 것 아니에요? 공부 다 했는데도 질의할 게 없는 거예요?

최현주위원

하세요, 저는 공부 안 해서 없어요.

웃음

박재균위원장

예산에 대해서는 궁금할 게 없는 것 같고요. 뭐하나 여쭈어 볼게요. 개인적으로 궁금한 게 있어서요. 기간제 근무자들이 민원실에 많잖아요, 몇 명 정도 됩니까?
경우

박경우토지민원과장

기간제 근로자요, 지금 공공근로까지 따져서 5명 정도 있습니다.

박재균위원장

그분들 급여가 인상률이 상당히 낮던데 기본급 인상폭이 공무원 임금 인상률만큼은 인상이 되는 거예요? 일당제로 급여 받으시는 분들 하루 일당 4만 원인가? 4만 원도 안 되나?
경우

박경우토지민원과장

3만 3,463원 정도 됩니다.

박재균위원장

전년 대비 얼마 인상이 된 거예요? 공무원 인상률대로 인상은 된 겁니까? 지금 임금단가를 시장이 책정하게 돼 있잖아요.
경우

박경우토지민원과장

네.

박재균위원장

그런데 공무원 임금 인상률 폭만큼은 금년도에 인상을 해 준 건지.
경우

박경우토지민원과장

공무원 인상폭까지는 안 되고요. 저희들도 임의적으로 되는 게 아니고 위에서 책정돼서 내려오기 때문에······.

박재균위원장

아니, 어저께인가 어디 것 언뜻 예산서를 보다 보니까, 식당 근무자들이구나, 4만 5,000 얼마였었는데 금년도 인상된 것 보니까 몇 10원 인상된 것 같더라고요. 작년도와 거의 비슷하더라고요. 그러면 공무원들 금년도에 급여가 3% 인상됐습니까, 작년 5%, 금년 3%?
경우

박경우토지민원과장

네, 그 정도 됩니다.

박재균위원장

그럼 급여 약한 그분들은 더 올려줘도 시원치 않을 텐데 그 수준도 안 올려준 것 같아서, 불만들 없어요?
경우

박경우토지민원과장

아직 불만을 표현하는 사람 못 봤습니다.

박재균위원장

그분들이 1년 계약입니까, 2년입니까?
경우

박경우토지민원과장

기간제는 저희 사업에 필요해서 몇 개월 할 수도 있고, 6개월 할 수도 있고, 1년 할 수도 있고 그렇습니다.

박재균위원장

행정과에 얘기해야 되는 거죠?
경우

박경우토지민원과장

네.

박재균위원장

위원님들 기억해 놨다가 행정사무감사 때 행정과에 좀 해 주세요. 다른 질의 없으십니까? 네, 다른 질의 사항이 없으시므로 토지민원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답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박경우 토지민원과장님 이하 공직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경우

박경우토지민원과장

감사합니다.

박재균위원장

이것으로 오늘 일정을 모두 마치고 나머지 부서에 대한 예산안 심사는 내일 계속해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 오늘 하루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제132회 안성시의회 임시회 제4차 자치행정위원회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43분 산회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