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유지성 의원 발언
서부지역 문화복지센터 수정예산안 올라온 그것 지금 설명하라는 거예요. 본예산에 아니, 예산에 담아야지 왜 빼 먹고 지금 올라오느냐는 얘기예요. 지금 4만 6,000평 택지 조성하는 데에 체육시설을 넣으려고 하다 보니까 섹터가 너무 적어 가지고 부지가 안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거기다가 못 넣고 환승주차장하고 건강증진센터만 넣고 따로 부지에 해야 된다는 생각을 집행부에서 가져 가지고 그래서 이것을 예산에 올려야 되는 건데 빼먹고 내가 얘기하니까 부랴부랴 넣은 거지 뭐. 신세계 들어오면서는 도서관이 30억 원 우리가 예산 세웠잖아요. 거기가 이제 연구동을 리모델링해서 도서관을 세우는 것으로 했고 그 도서관 주변으로 공원이 있는데 공원은 기부채납을 받는 거고 거기서 33억 1,500만 원을 공원조성비 준 것으로 알고 있는데.
아니, 이제 공도에서는 4만 6,000평에 수영장이고 뭐고 넣는다고 시에서 설명회를 다 했어요. 국회의원도 그렇고 우리도 그렇고 그렇게 홍보를 했는데 4만 6,000평 택지 조성을 하다보니까 평수가 워낙 작은 데에다 아파트 1,200세대 들어오는 것 내 건너에 근린생활시설이나 상업지역을 우리 시에서 개발해 가지고 팔 것 아니에요. 그런데 부지가 너무 좁으니까 거기에 들어 갈 수가 없는 거예요.
그래서 수영장 하나가 들어 갈 수가 없는 거예요. 그래서 서부지역에는 체육문화시설이 전혀 없잖아요. 그러니까 지금 읍에서 계속 건의를 하니까 그러면 다른 부지에 하겠다.
그런데 체육시설은 농업진흥구역에도 가능하니까 지난번에 시장님하고 한번 둘러본 거예요. 그래서 나는 뭐 농업진흥구역에 건의를 했는데 문제는 예산 세우고 뭐하고 계획하는 것이 아까 설명했듯이 용역비가 있어야 계획을 잡고 하는 거니까 이 용역비가 올라온 거예요. 그런데 이 용역비를 예산에 담아야 하는 건데 읍장도 그렇고 우리도 얘기를 해서 지금, 시장이 내가 보기에는 그것을 잊어버린 것 같아요.
예산을 올려야 되는 건데 잊어버린 거예요. 그것은 신세계에서 하는 사업이니까 읍하고는 전혀 상관이 없는 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