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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이옥남 의원 발언

132회 제2운영위원회2013-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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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너무 소심하게 저거하는 거 아닌가. 이왕 저거하면 다른 부서는 보면 팍팍 올려오더구먼 우리 의회에서 의회사무과 것뿐 아니라 꼭 그렇다기보다 제가 봤을 때 항상 여비 건에 대해서 보면 그냥 조아리고, 허리띠 둘러매고 다른 것은 허리띠 졸라매지 않으면서 여기 여비에 대해서는 왜 인색하냐 이거죠. 더군다나······.

그러니까 꼭 필요시에 부족분을 세운다기보다 풀로 본예산 세울 때 확고하게 이렇게 구걸하지 않고 했으면 좋겠어요. 타 시·군에 비해서 보면 우리 시가 너무 약해. 그런데 의원님들 입장에서 우리가 운영위원회 위원장님 계시지만, 각 부서의 상임위에서 다룰 때 보면 굉장히 후한데 담아오는 건 그냥 담아주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확고하게 본예산 담을 때······. 일목요연하게 한번 어떤 효과를 좀 누리기 위해서는, 뭐 그런 얘기 있잖아요. ‘우리 예산이 과거도 없고 미래도 없고 현재만 있을 뿐이다.’라는 그런 얘기가 있듯이 어떤 효과를 누리기 위해서는 그래도 본예산에 담으면 불요불급하다는 소리는 안 들을 것 아니냐는 것이죠.

뭐 그런 말이 있습니다. ‘성공을 하면 행복해 지고 행복해 지기 위해서는 성공을 한다.’라는 말이 있듯이 우리 한번 과감성을 이럴 때는 돌출시켜 볼 필요성이 있지 않나 싶습니다. 그리고 지금 의회소식지 우편발송료가 6만 4,000원 작은 돈이지만 의회소식지 우편발송을 어디 어디에 하는 거죠?

그러면 시간제계약직 속기요원은 새로 이제 오시는 분들 것 담은 거라는 거죠?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