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유혜옥 의원 발언
처음에는 우왕좌왕하면서 잘 알려지지도 않고 주민들도 잘 모르고 그랬는데 요즘에 보니까 많이 아시는 것 같은데. 작은도서관에 사서분들 아까 관장님이 말씀하셨는데 제가 송정아파트도 가고 부영아파트도 가봤거든요. 아주 깔끔하게 깨끗하게 하시면서, 저 그냥 의원 냄새 안 내고 갔었어요.
그런데 아주 처음에 들어가면서부터 정말 작은도서관이지만 큰 도서관 못지않게 분위기가 참 좋았는데요. 그분들의 처우개선도 좀 시급한 것 같은데 어떻게······. 보면 예를 든다는 것은 그렇지만 박재균 위원장님이 항상 말씀하시는 구내식당 종사자들 얘기를 하셨는데 거기에 비하면 그분들하고 예를 들어 비교를 한다면 너무 열악하세요.
굉장히 시간배려도 그렇고 열악하더라고요. 한번 신경을 써주세요. 영화도 보고 테라피도 하고 도서대출도 하고······.
위원장님만 안 가셨네요. (웃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