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근도지역개발국장
지역개발국장 조근도입니다.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대단히 수고가 많습니다. 지역경제과에서 추진하고 있는 수산물가공단지 조성사업과 향촌동 농공단지사업, 그간의 SPP해양조선의 업무추진사항에 대해서 간략하게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수산물가공단지 조성사업이 되겠습니다. 위치는 향촌동 삽재 일원에서 33,000여 평 규모로 약 100억원의 예산으로 분양 예정단가를 30만원 규모로 추진해 왔던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 간 추진사항은 작년 3월16일 기장군오징어가공조합과 삼호조선(주), 사천시 3자간 협약을 체결하고, 3월20일 관내 입주희망업체를 파악 관내업체는 10개 업체에 6,780평이 되겠습니다. 이어서 8월에 진해시 용원오징어 가공조합 입주 가능업체에 대한 협의를 마쳤고, 또한 기장군오징어가공조합 협의를 지난해 9월에 확정한 것이 10개 업체 49,500㎡가 축소 협의된 바가 있습니다. 그러나 작년 연말 삼호조선 법인 구성을 조성한 바가 있는데 사업 진척이 없어서 금년 3월에 수산물가공단지 조성사업에 대한 추진대책 보고를 시장님 결심을 받은 바가 있습니다. 방법은 개발방식을 종합적으로 검토해서 민간개발을 하는 것보다는 공영개발 하는 것이 타당할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 간의 문제점입니다. 먼저 입주예정 업체의 영세성으로 사업비 확보 및 사업추진에 애로가 있습니다. 당초에는 20개 업체에 약 10만㎡를 하려고 했습니다마는 앞서 보고 드린 바와 같이 바와 같이 10개 업체에 49,500㎡로 축소되었습니다. 관내 업체에서는 약 22,370㎡에서 15개 업체에 38,180㎡, 약 11,500평을 관내 업체로 충당해야 될 이런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그렇게 해서 민간건설업체인 삼호건설에서는 사업 투자 효과의 불확실성으로 인해서 사업비 투자를 사실상 꺼리고 있는 상태에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구상하고 있는 변경 계획안으로서는 3만평으로 하되, 사업비는 약93억원으로 예상분양단가가 25만원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이는 개발방식에서 차이가 나겠습니다. 먼저 민간개발은 입주업체를 사전에 확보해서 입주업체가 민간개발 농공단지 지정 신청을 해야 되는 요건이 있습니다. 또한 국·도비지원이 불가능함으로 인해서 약 35만원 정도의 고가 분양이 예상됩니다. 공영개발시에는 국·도비예산지원으로 사전 분양모집을 할 수 있고, 국·도비 약 22억원을 지원 받을 수 있는 이런 이점이 있습니다. 향후 일정안이 되겠습니다. 올 3월에 기본계획 용역 발주를 할 계획입니다. 7월과 8월에는 환경성 검토와 행정사항 추진 및 관련 실과 협의를 마치고, 9월달에 농공단지 지정승인 신청을 할 계획입니다. 올 12월에 농공단지 및 지정고시를 받고, 내년 1월에 실시 설계용역 착공과 4월에 준공을 마치고, 내년 5월이 되면 보상협의와 사업이 착공되도록 해서 내년 연말에 사업 준공을 준비하겠습니다. 다음은 향촌농공단지 조성사업이 되겠습니다. 이는 향촌동 모례마을 일원으로써 삼호조선 블록공장이 되겠습니다. 육지면이 163,000㎡이고 해면부가 93,000㎡가 되겠습니다. 이 사업 역시 민간개발방식이 되겠습니다. 예상사업비는 430억원으로써 내년 12월까지 준공 예정으로 추진하겠습니다. 그 간의 추진사항입니다. 2006년4월에 조선소 블록공장 설치 양해각서를 사천시와 삼호조선이 체결한 바가 있고, 2006년8월은 농공단지 기본계획수립 용역을 했습니다. 서울 소재 동명기술공단에서 마치고, 작년 11월에 공유수면매립기본계획 공청회에 반영을 해 놓고 있습니다. 올 2월6일 관련실과 기본계획 용역결과를 토대로 설명회를 가진 바가 있고, 지난 2월27일 환경성 검토협의회를 개최했고, 또한 3월9일에는 농공단지 지정승인 요청서 제출을 받았습니다. 3월12월 현재는 농공단지 지정을 위한 공람공고와 주민설명회 개최를 위한 공고를 20일간 해 놓고 있습니다. 예상 문제점으로는 토지보상 및 인근마을 주민의 집단민원이 예상되고, 환경문제를 제기할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 대책으로는 편입 토지에 대한 보상과 주변경관과 조화되도록 최대한 친환경 공법 시공을 해 가지고, 또한 지역민과 협의가 된 동부발전협의회와 연계해서 동지역 농공단지 조성사업에 타당한 당위성을 적극 홍보해 나가는 한편, 동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하겠습니다. 추진 일정입니다. 3월과 4월에는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고, 4월과 5월에는 농공단지 승인신청을 경상남도에 하겠습니다. 농공단지 지정승인 및 지정고시를 5월, 6월에 마치고, 12월에 실시계획 승인 및 사업시행 착공을 하겠습니다. 다음은 그 간의 SPP해양조선 추진사항입니다. 초전리와 용현면 선진리 일원에 약 223,000㎡ 규모로 1200억원의 투자가 되겠습니다. 고용규모는 초기에는 1,500명, 내년도에는 1,500명 해서 전체 3,000명으로 보고 있습니다. 수주현황은 2009년말 36척에 수주액이 약 5조원이 되고, 현재 SPP해양조선의 계획으로는 올 8월에 선박진수를 해야 되겠다는 그러한 사업계획서를 받고 있습니다. 그 간의 추진사항입니다. 경남개발공사와 2005년9월27일 입주계약을 마쳤고, 건축허가는 2006년4월13일 허가를 받았습니다. 사업설명회는 2006년9월12일 개최한 바가 있고, DOCK GATE 설치 개발행위 허가를 위한 굴착부분이 되겠습니다. 2006년11월13일이 누락된 것을 양해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가물막이 설치 공유수면 점·사용허가를 2007년1월13일 허가 한 바가 있고, 진사2단지 준공을 위해서 DOCK GATE 공구분할을 경남개발공사와 협의해서 한 바가 있습니다. 이렇게 해서 현재 그 3공구는 미준공 상태에서 경남개발공사가 관장하겠습니다. 경남개발공사 관장 확정은 2월2일 바가 있습니다. 또한 항로준설을 위한 공유수면 점·사용허가 신청은 2007년2월7일 한 바가 있습니다. 이는 낙동강환경관리청과 해양수산 등 관계 기관과 현재 협의 중에 있습니다. 앞서 제가 말씀드린 바와 같이 공구분할을 2007년2월2일 해서, 3공구가 되겠습니다. 이 3공구에 대한 실시계획 변경 승인 신청을 경상남도 지사로부터 SPP가 신청해 놓고 있습니다. 2월7일이 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주요 사업개요입니다. DOCK GATE 설치계획이 되겠습니다. 공장부지 내에 90m, 25m 해서 구조물을 설치하는 사업으로 총 사업비는 30억원이 되겠습니다. 개폐원리는 평상시에는 도로로 사용하고 선박진수시만 도로를 일시 차단하는 계획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항로준설입니다. 항로는 운항선박이 비자항으로 해서 5만톤급이 되겠습니다. 비자항은 자체적으로 가는 것이 아니고, 바지선으로 운반하는 비자항으로 되겠습니다. 항로수심은 DOCK 전면에 약 4.0m가 되겠습니다. 항로부는 고 수위시 2.0m가 되겠습니다. 항로폭은 100m로 해서 사업비는 약 15억원을 들여서 준설량은 164,000톤이 되겠습니다. 준설면적은 72,000㎡가 되겠습니다. 다음 물양장 설치계획안입니다. 물양장은 2개소로써 물양장 규격이 320×150m, 100m×225m, 면적은 약 60,512㎡가 되겠습니다. 물양장은 유수에 지장이 없도록 해수면에 파일을 심어 수면 위에 상판을 설치하는 계획이 되겠습니다. 설치이유는 원자재 및 생산품의 해상운송과 선박계류시설로써 필요한 것이 되겠습니다. 주변지역의 어민동향이 되겠습니다. 작년 11월16일 SPP조선소 반대를 연호와 선진, 통양 주민 동의서를 작성해서 우리 시에 제출해 놓고 있습니다. 다음 SPP준설 반대 어민 집회는 지난 3월6일 곤양 중항과 축동 가산 소형어선 소유자들 30명이 SPP앞에서 집회를 한 바가 있습니다. 또한 사남면 초전, 방지 지역민께서는 간접보상 대책위원회를 발족하고 3월6일 회사를 방문한 바가 있습니다. 문제점으로는 물양장 설치 및 항로준설에 따른 수질 오탁으로 굴밭 등 어장 피해가 우려된다는 것이고, 어민피해 보상 요구로 인한 공사 및 사업지연으로 선박인도에 차질이 예상된다고 판단하고 있고, 추가 보상시에는 지역 확대 및 보상요구가 계속 인근지역으로 확산될 것으로 우려한 바가 있습니다. 또한, 사천만 각종 개발시 수차에 걸쳐 어업피해 보상금을 중복 수령함으로 해서 사실상 어업권이 소멸된 지역이기도 하겠습니다. 관행어업에 대해서 법적 보상 의무가 없으므로 협의에 많은 애로점을 갖고 있습니다. 그 대책으로는 먼저 오탁방지막 설치를 해서 피해를 최소화 하고, 수차에 걸쳐 보상금을 수령하였으나, 보상지역에 대한 지역민들의 강력한 요구로 공장건설이 다소 지연되리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런 가운데 우리 시에서는 고용촉진이라는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보탬이 되는 것을 간과할 수 없는 어려운 시기에 있기 때문에 보상을 적극적으로 중재하여 일부 민원도 해결하면서 공장설치가 조기에 완공되도록 적극 노력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도면상으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도면을 보면서) 진사2단지 SPP가 여기가 되겠습니다. 이 블록은 3공구로 해서 제가 보고 드린 바와 같이 경상남도 개발공사에서 아직까지 미준공 상태에서 이쪽 도로부분이라든지 항목 준설부분 전체를 개발공사가 인허가를 갖도록 저희들이 실시 계획 변경절차 이행은 받아야 하기 때문에 공구분할을 요청했던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지금 여기에 DOCK GATE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여기에다가 배 선회장을 약 100m 정도로 돌릴 수 있는 걸 만들어서 하류로 내려옵니다. 선진공원을 좀 지나서, 여기가 준설량이 약 164,000㎥, 여기만 준설하겠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현재 준설을 안 해도, 여기에 아마 크레인으로 운반해서 판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600톤급 대형 크레인을 제작해서 파다보니까, 여기다가 아마 경남도개발공사 협의를 받아서 가로수를 일시에 뽑고, 여기에 출고를 했습니다. 그런 과정에서 아마 가로수를 낮게 심어서 지난번 강풍시에 소나무가 넘어지면서 고사 상태에 있는 것이 어제 MBC에 보도된 바가 있습니다. 이 부분은 경남공사가 적절한 조치를 해 달라고 저희들이 문서를 요청할 계획입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아까 물양장 말씀을 드린 규격이 여기입니다. 그것이 약 114m에 320m 구간이 나오고, 한 군데는 174m에 100m가 나옵니다. 이것이 약 18,000m 규모로 물양장을 설치하겠다는 사항입니다. 이상으로 3개 주요사업에 대한 보고를 간략하게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