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준산업경제국장
산업경제국장 김병준입니다. 산업경제국 소관 답변드리겠습니다. 박재균 자치행정위원장님께서 질문하신 개봉영화관 개설과 관련하여 답변드리겠습니다.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안성농협 하나로마트 내 영화관 개설계획이 취소되어 우리 시 입장에서도 매우 안타깝게 생각을 합니다. 영화는 문화 콘텐츠 산업측면에서 상업성이 높고 인구유발적 측면이 강해서 지역경제 활성화를 촉진시키는 데 많은 역할을 합니다. 우리 시에서도 시내상권이 침체되고 상인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어 오래 전부터 다각적인 노력을 해 오고 있으며 그중 하나가 위원장님이 제안하신 영화관 개설입니다. 그러나 영화관 개설은 상업성이 높은 영리사업이고 민간영역의 사업으로 사익을 침해할 우려가 있어 공익적 목적으로 접근하기가 사실상 어려움이 많습니다. 그래서 우리 시에서는 지속적으로 영화관 사업에 대한 민간투자자를 알아보고 우리 시내권에 영화관 유치를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습니다. 현재 구체적인 사항을 노출시키기는 어렵지만 영화사업자를 유치하여 안성시내권 일원에 1층에는 복합상가, 2층에는 4개관 800명이 관람할 수 있는 영화관 투자사업을 설계 작업 중에 있다는 말씀을 드리며 윤곽이 드러나는 대로 의원님들께 설명드리겠습니다. 다음은 박재균 위원장님께서 질문하신 관내 도로변 가로수 정비계획에 대하여 답변드리겠습니다. 현재 우리 시 가로수 관리는 자체인력 12명을 활용하여 연중 주요 도로변 가로수를 관리하고 있습니다. 2013년에 가로수 관리 전문인력 1명을 충원하였지만 가로수 식재구간이 우리 시 전 노선에 걸쳐 식재되어 있고 가로수 관리는 가지치기뿐 아니라 고사목 제거, 병해충 방제, 맹아 및 덩굴류 제거, 생육환경개선 등 그 범위가 광범위한 관계로 일부 지역의 가로수 관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우리 시는 현재까지 서동대로, 만세로, 안성맞춤대로, 배티로, 서운로, 진안로, 보개원삼로 등 주요 도로변의 맹아·덩굴제거 및 가지치기를 실시하였으며, 가로수 높이가 높은 양성로 플라타너스는 용역을 주어 가지치기를 하였고, 서동대로, 강변로, 남파로, 진안로, 랜드진입로 등 주요 도로변에 용역 및 자체인력으로 가로수 방제도 실시하였습니다. 앞으로도 가치치기와 덩굴류 제거는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며 가로수 생육불량목에 대하여는 11월에 비료주기를 실시하여 생육환경을 개선토록 하겠습니다. 다만 가로수 식재구간이 크게 증가되어 현재 인력과 예산으로는 가로수로 인한 시민들의 불편사항을 모두 해소하기 어렵기 때문에 가로수 관리를 위한 인력과 예산의 증액이 불가피할 것으로 판단이 됩니다. 따라서 2014년도에는 가로수 관리 예산을 충분히 확보하여 자체인력 및 외주용역을 통해서 주민 및 차량통행에 불편이 없도록 함은 물론 도시경관을 해치는 일이 없도록 우선순위를 정하여 가로수 가지치기와 솎아베기 등 가로수 관리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박재균 위원장님께서 질문하신 시내 중심도로 화단의 가로수 재정비 내용 중 중앙로 가로화단에 식재된 섬잣나무 가로수 교체식재에 대해 먼저 답변드리겠습니다. 중앙로 가로화단에 식재된 섬잣나무는 화단 내 조경수로 식재한 것으로 일정간격으로 연속 식재되는 가로수와는 성격이 다른 사항이나 위원장님께서 지적하신 바와 같이 여름철 녹음효과가 부족하고 성장이 느려 수형형성 기간이 많이 소요되는 단점이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나 석정동~봉산동까지의 중앙로는 상가 밀집지역으로서 수목을 활엽수 등으로 교체할 경우 인근 상가의 시인성 저하와 영업지장 등을 이유로 민원발생이 예상되어 신중한 검토가 요구되는 사항으로써 주변여건과 생육환경, 인근 주민의견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하여 주변상가와 일반시민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여 추진하겠습니다. 안성대교부터 금산교차로 구간은 당초 지상기기 주변 하단에 가로수를 식재할 계획이 있으나 인접 상가들의 지상기기 설치로 인한 피해를 감안, 가로수 식재보다는 눈주목 식재를 요구하여 눈주목을 식재한 사항으로써 지상기기 맞은편 인도에 가로수를 식재하는 것으로 검토 중에 있는 사항임을 말씀드립니다. 중앙로 서인로타리 인근 화단크기를 조절, 화물차전용 정차공간 확보에 대해서는 이옥남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중앙로 구간 중 임시정차장 설치 요청과 동일한 사항으로 안전도시국 소관 답변 시 일괄 답변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박재균 위원장님께서 질문하신 중소기업의 경영개선을 위하여 편성된 공정개선 사업추진 상황과 기금을 사업비로 전용하는 사례, 아울러 영세기업 및 소상공인을 위하여 우리 시가 계획하고 있는 정책사업에 대하여 답변드리겠습니다. 우리 시 중소기업의 노후되고 비효율적인 생산공정개선 사업을 지원하여 생산성 향상을 통한 기업경쟁력을 제고하고자 금년에 처음으로 중소기업 생산레벨업 사업을 계획하여 제1회 추경예산에 2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현재 생산레벨업 사업은 지난 9월 3일 공고하여 오는 9월 27일까지 신청을 받고 있으며 지방지 등 언론매체는 물론 읍·면 기업인협의회 회의 시 현장 설명회 등 다양한 방법으로 홍보하여 희망하는 기업들이 신청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중소기업 레벨업 사업은 경기도 내 31개 시·군 중 안성시가 독창적으로 시행하는 사업으로 금년도 사업성과를 종합적으로 분석·평가하여 사업 확대 여부를 결정할 계획입니다. 또한 100억 원의 조성을 목표로 1998년에 설치된 중소기업 육성기금은 2013년 현재 68억 7,800만 원이 조성되었습니다. 주된 사업으로는 중소기업 운전자금, 근로자 생활안정자금, 근로자 자녀 장학금 등을 매년 지원하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에는 장기적인 경기 불황으로 운전자금의 수요가 급증하는 추세로 관내 중소기업의 추가 융자 지원을 위해 2009년부터 2011년까지 불가피하게 기금의 일부를 이차보전금을 지원함으로써 원금 일부가 감소된 바 있습니다. 향후에는 중소기업을 위한 추가 융자 지원 시 기금조성을 위한 일반회계 출연금 외에 별도로 이차보전금 지원을 위한 예산을 편성하여 지원하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끝으로 영세기업 및 소상공인을 위하여 우리 시가 계획하고 있는 사업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경기둔화가 지속되면서 영세기업 및 소상공인들이 호소하는 공통된 애로사항으로는 자금부족에 따른 자금 확보 및 융자 신청에 어려움이 있는 것으로 중소기업청에서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한 바 있습니다. 이에 따라 우리 시에서는 소상공인을 위한 지원방안으로 매년 1,500만 원의 예산을 편성하여 소상공인들의 자금신청 시 필수요건 사항인 교육이수에 따른 교육비 및 교재비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영세기업에 대하여는 중소기업운전자금 신청 시 우선순위로 반영하고 있으며 근로환경 개선이 필요한 업체는 기숙사, 식당, 화장실, 샤워실 등 개·보수사업비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영세기업 및 소상공인을 위하여 피부에 와 닿는 실질적인 지원시책을 발굴하여 경영안정 및 지역경제가 활성화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해 나겠습니다. 다음은 박재균 위원장님께서 질문하신 솔밭공원 분수광장 화장실 설치 요청 상황에 대하여 답변드리겠습니다. 솔밭공원은 지난 2009년 솔밭공원 정비사업을 통해 시민들의 접근성을 높였으며, 운동시설 및 도서관이 위치하고 있어 학생, 지역주민, 비봉산 등산객 등 공원을 찾는 시민들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특히 공원 내 바닥분수로 인해 어린아이를 동반한 가족단위 방문객이 계속 증가하고 있어 화장실 설치가 필요하다고 판단되므로 2014년에 화장실 설치를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박재균 위원장님께서 질문하신 종합운동장 보조트랙 조성공사 추진계획에 대하여 답변드리겠습니다. 우선 경기도 체육대회 준비에 따른 종합운동장 공인제도에 대하여 간략히 설명드리겠습니다. 공인제도의 목적은 육상경기의 연습 및 원활한 경기진행과 경기장에서 수립된 제기록이 신뢰 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대한육상경기연맹 규약으로 규정된 상황입니다. 이에 따라 종합운동장 공인 취득을 위해 보조트랙 설치가 필요하며, 시설규격은 달리기 구간은 연장 140m, 폭 11.5m이고, 멀리뛰기 구간은 연장 70m, 폭 5m입니다. 보조트랙 설치 위치의 최적지 검토를 위해 대한육상연맹 및 경기도육상연맹의 요구사항, 설치 사업비, 향후 이용자의 용이성 및 관리 등을 감안하여 종합운동장 전 구역을 대상으로 사진자료와 같이 검토하였으며, 종합운동장 좌측 위치를 최적으로 결정하였습니다. (영상자료를 보며) 도면을 보고 잠깐 말씀드리면 이 부분이 주경기장 좌측편이 되겠습니다. 이 부분은 종합운동장 입구주차장 부분이 되겠습니다. 1안은 주경기장 좌측편이고 2안, 3안은 종합운동장 우측 편 주차장이 되겠습니다. 주차장에 설치하는 안은 성토를 하고 보조트랙을 설치하는 방안, 그다음에 옹벽을 치고 설치하는 방안 해서 3가지 안으로 검토를 한 바 있습니다. 지난 6월 25일 생산현장을 방문한 대한육상경기연맹의 실사 의견으로 주경기장과 보조트랙 사이에 연결 통로가 확보됨은 물론 시설 규정에 맞게 시공되어야 하고 경기진행 방송을 들을 수 있는 가까운 곳에 설치해야 한다는 의견이 있었으며, 현재 계획 중인 위치에 대하여 매우 좋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또한 사업비 측면에서도 종합운동장 주변 지형을 그대로 이용하여 동일 높이로 설치하고 일부 구간의 녹지구간만 훼손하면 되기 때문에 사업비가 4억 6천여만 원으로 타 위치에 비해 가장 적게 소요되는 것으로 검토되었습니다. 위원장님께서 지적하신 수도관과 지장물에 대하여는 수도관과 하수관 이설은 기존 시설물의 재활용을 통하여 사업비 증가를 최소화하고자 하며, 녹지공간에 기 식재되어 있는 나무 16주는 종합운동장 타 녹지 구간으로 이전 식재할 것이며 파고라는 금회 설계에 기 반영된 사항으로 사업비 증가는 없으며, 음수대는 사업구역 밖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출입게이트 및 화장실 통제는 개막식 다음날부터 2일간 사용하는 사항으로 개막식 이용자의 불편은 없으며 육상 경기를 진행하는 기간에도 1~3m 정도의 통행 공간 확보가 가능하여 이용자의 불편이 적을 것으로 판단이 됩니다. 위원장님께서 제시하신 도로변의 기존 주차장에 보조트랙을 설치할 경우에는 다음 자료와 같이 종합운동장 입구 부분과 홍익아파트 방향의 주차장 끝 부분의 높이 차이가 6.4m의 단차가 발생이 됩니다. (영상자료를 보며) 이쪽 부분이 종합운동장 입구 부분입니다. 입구 부분의 높이가 61.6m이고 그다음에 이쪽 부분은 홍익아파트 주차장 끝 부분입니다. 그래서 68m가 되기 때문에 단차가 6.4m 발생이 됩니다. 다음 비교표에서 보시는 바와 같이 2안, 3안처럼 주차장에 성토를 하여 시공할 경우에 영구적인 활용을 위해 옹벽을 보강하는 방안을 검토한 결과 8억 원 정도의 많은 사업비가 소요됩니다. 자료에서 보시는 1안은 저희가 계획한 주경기장 좌측 편에 설치하는 것입니다. 4억 5,700만 원 정도의 예산이 필요하고, 2안은 주차장 부지에 성토만 하고 설치하는 방법으로 4억 9,000만 원이 투자되고, 3안은 옹벽을 설치하는 방법으로 8억 400만 원 정도가 투자되는 것으로 분석이 됐습니다. 사진에서 보시는 바와 같이 기존 주차장은 평상시에도 인접 주민의 버스, 트럭, 포크레인 등 생계형 주차가 많은 구간으로 주차 불가 시 많은 민원이 발생할 것이고 이용자 대부분이 국제 정구장 앞의 주차장을 이용하게 되어 종합운동장 주차장 불편은 더욱 심각해 질 것입니다. (영상자료를 보며) 사진은 제가 직접 토요일, 일요일 날 새벽에 가서 촬영한 사진이 되겠습니다. 토요일, 일요일 포함해서 평일에도 40여대의 버스나 트럭, 포크레인 등이 주차가 되어 있는 현황을 볼 수 있겠습니다. 이런 주차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다른 위치에 주차장 확보가 필요하며 이로 인해 추가 사업비 발생과 주차장 위치 선정 등의 또 다른 문제가 발생될 것입니다. 다만 대회 종료 이후 일부에서 우려하는 시설물 훼손 문제에 대해서는 본 보조트랙 구간에 대해서는 담뱃불 투척 및 파손예방 관리를 위하여 안내표지판과 CCTV를 설치할 계획으로써 시설 훼손을 최소화할 수 있으며 평소 시민 이용에도 큰 지장이 없을 것입니다. 보조트랙은 경기도 체육대회의 공인 경기장 취득을 위해 설치하는 사항이며, 대한육상경기연맹, 경기도체육회, 안성시 육상 및 종목별 협회 임원 등 많은 체육관계자의 논의와 종합적인 검토를 거쳐 결정한 사항으로 위원장님의 많은 이해를 부탁드립니다. 제60회 경기도 체육대회의 경기장 공인 취득과 성공적인 대회 준비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끝으로 박재균 위원장님께서 질문하신 안성맞춤랜드 내 배드민턴 전용 구장 건립추진계획에 대하여 답변드리겠습니다. 우리 시에서는 배드민턴 동호인들의 숙원사업인 배드민턴 전용구장 건립을 2층 철골조로 1층은 화장실, 탈의실, 샤워실, 사무실 등 부대시설을, 2층은 코트 6면에 관람석을 설치할 계획입니다. 위치는 다각적으로 검토한 결과 종합운동장 야외음악당 부지를 선정했습니다. 현재 야외음악당에 철골·천막자재로 설치되어 있는 무대는 야외공연장 설치를 희망하고 있는 대림동산 가족공원이나 죽산공연장으로 이전 설치하고 흙으로 되어 있는 관람석은 교육문화센터 부지의 성토에 활용하면 하단에 있는 연못 등을 전혀 훼손하지 않고도 계획하고 있는 배드민턴 전용구장을 건립할 수 있습니다. 현 야외음악당은 2007년 바우덕이 축제를 안성천변에서 개최한 이후 지금까지 7년여 동안 한 번도 사용하지 않고 방치되어 있는 시설로서 잡풀제거 등 시설유지에 따른 예산만 투입되고 있는 실정이며 현재 우리 시의 각종 행사는 주로 내혜홀광장과 안성맞춤랜드에서 하고 있으며 앞으로 복합교육문화센터가 설립되면 우리 시의 대부분 행사는 내혜홀광장, 안성맞춤랜드, 복합교육문화센터에서 하게 될 것입니다. 또한 야외음악당에서 공연을 했을 때 홍익아파트 주민들의 소음민원이 있었음을 감안할 때 앞으로도 이곳에서 공연을 하는 것은 사실상 어렵다고 판단이 됩니다. 현재 종합운동장 인근에 야구장과 축구장을 추가 조성하여 체육시설을 집단화하고 있으며 향후 스포츠타운으로 발전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맥락으로 배드민턴 전용구장 역시 종합운동장 내에 건립되어야 타당하다고 할 것입니다. 단편적으로 봤을 때 배드민턴 전용구장 6면을 건립하는 것이지만 기존 실내체육관과 함께 활용하면 전국대회개최가 가능하게 되어 실제는 배드민턴장 12면을 건립하는 것과 같은 효과가 발생이 됩니다. 이는 행사운영의 시너지 효과를 높이고 예산투자의 효율을 높이는 사례입니다. 또한 현 부지에 향후 배드민턴 동호회원들의 수요증가 추세에 맞추어 증축도 가능합니다. (영상자료를 보며) 사진에서 보시는 바와 같이 이곳이 야외음악당 부지입니다. 저희가 현재 계획하고 있는 것은 야외음악당 무대로부터 관람석 중간 정도까지 하게 되면 50.6m 정도가 나옵니다. 그다음에 주경기장을 바라보면서 좌측관람석 하단 부분부터 현재 실내수영장 주차장 앞까지 하면 40m 정도가 나옵니다. 그래서 현재 배드민턴장 건립하고 증축하게 될 경우에도 부지가 마련이 될 수 있습니다. 위원장님께서 제안하신 안성맞춤랜드에 배드민턴 전용구장을 건축한 후 다목적관으로 운영하게 될 경우 바닥재를 우레탄이나 에폭시로 해야 하므로 배드민턴 동호회에서 요구하는 마루 바닥재와 배치되어 동호인의 민원이 예상되고, 안성맞춤랜드는 도시계획상 체육시설 건축이 현재로써는 불가능하여 도시계획을 변경해야 하므로 변경에 따른 용역비와 사업기간이 추가 소요됩니다. 또한 바우덕이 축제 시 배드민턴장을 농산물판매장으로 이용하기에는 면적이 협소할 뿐만 아니라 각종 행사에 활용할 경우 배드민턴 동호인의 이용제한에 따른 반발도 예상이 됩니다. 이와 같은 상황을 종합적으로 판단할 때 배드민턴 전용구장은 종합운동장 야외음악당 부지에 건립하는 것이 합당할 것으로 사료되오니 위원장님께서 널리 이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산업경제국 소관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