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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이옥남 의원 발언

135회 제1산업건설위원회2013-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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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아홉 홀이라면 유아들, 처음의 얘기는 유아들도 연습할 수 있는 기회제공을 해 주겠다고 얘기가 됐었는데 이건 지금 성인 포커스로 맞춘 건가요? 그때 계획이 지금 이것을 하려고 하는 자가 그런 얘기를 했었던 것 같은데 지금 몇 홀만이라도 전혀 구상을 안 한 건가요? 처음에 시작점이 또 안성, 요즘은 또 어린 시기부터 자기들만의 어떤 전문성을 나타내기 위한 또 자기의 끼를 좀 발산할 수 있는 기회, 이런 것도 얘기가 대두가 됐었던 것 같은데, 그래서 잠정적으로 그것은 감안을 하고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게 전혀 아니구나.

왜냐하면 안성시에 어린이집이, 유독 우리 시 차원에서 보면 유치원이나 유아시설들이 꽤 많거든요. 그러기 때문에 시행자가 처음부터 그것을 감안을 했던 건데 그렇다면 아직 그것에 대해선 구체적인 이야기는 들은 바 없으시고요? 주차장이 115개인데 장애인 주차장일 때만 세우면 이게 어떤 법적인 기준을 맞춘 건가요?

그러니까. 그래서 115대 중 7대만 할 수 있는 법정 기준이다? 코리아냉동 저희들이 항상, 옛 속담이 있잖아요.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라는 그런 말이 있듯이 지금 이 시점에 이런 설치·운영 조례안이 생긴 것이 정말 다행이다.

고생들 많이 하셨고요. 어쨌든 이것을 2014년 2월 7일부터 시행을 하실 거죠? 여기 보니까 공포한 날로부터, 2월 7일부터 적용한다고 되어 있는데 저는 또 한 가지 좀 궁금한 게 응급의료소를 설치할 때에 어떤 기준을 갖고 안성시 관할에 있는 응급조치를 하실 건지.

그러면 이것에 대한 어떤 기준점도 세워야 되지 않아요? 예를 들어 안성시의 의료원이라든가, 안성시에 병원이 어디어디가 이렇게 있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응급처치 이송을 한다든가 이랬을 경우에, 이송이 아니라 그 자리에 지금 설치를 하게끔 되어 있잖아요. 그러니까 그럴 때 현장응급조치를 할 수 있는 전문성 있는, 물론 다 전문가들이지만 예를 들어 응급을 요했을 경우에 병원을 그런 어떤 정말 뭐라 그럴까?

좀 구조를······. 그래서 지금 여기 이 자리에서 얘기할 건 아니지만 정말 안성 도립병원이라는, 도에서 관리하는 병원이라는 게 무색할 정도로 지금 시설적인 측면에서 봤을 때 환자복이라든가 그런 것들이 너무 안 좋거든요. 그래서 오히려 병을 떼러 갔다가 얻어갖고 올 정도라고 환자들 얘기가 많이 있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좀 우리 시 차원에서 안전에 관리를 좀 요해야 되지 않을까.

그들한테도 건의를 하셔서, 안성시민들 다수의 얘기들이 너무 열악하다는 거예요. 그리고 냄새도 그렇고 어떤 환경적인 그런 요인들. 그래서 어차피 안성시민들의 안위를 걱정하고 이런다면 그런 부분까지 섬세하게 우리가 같이 가야 되지 않겠나.

그러면 지금 현재 부락마다 마을회관이 없는 곳이 있잖아요. 부지를 확보를 해야지만, 우리가 평당 340만 원씩 인가요? 그렇게 해서 지원을 해 줬던 건데 사실 어느 지역은 마을회관을 평당 340만 원씩 지원을 해 준다고 하니까 공동으로 동네에 없는 돈을 끌어 모아서 부지를 확보해 놨어요.

그런 경우는 지금 어떻게, 이번 순서에도 밀린 것 같은데. 지금 부지를 확보한 곳들은 그렇다면 어떤 이것하고의, 그들은 너무 발 빠르게 움직여서 피해를 보는 것 아닌가, 그런 생각도 좀 해 보거든요. 그러면 주차할 수 있는 대수가, 몇 대 정도 댈 수 있어요?

왜 이걸 여쭤보냐 하면 지금 죽산이나 일죽의 하수종말처리장에, 여기 우리 산업건설위원장님도 계시지만 죽산에 부지를 더 확보해서 앞으로의 주차난도 해소를 시킬 겸 더 확보를 하라고 했는데 사유지를 반밖에 안 사다 보니까 아마 얼마 전에 시장님께서도 말씀을 하셨는데 확대를 해 주겠다. 그때 당시에 아예 좀 신중을 기해서 했었더라면 2중, 3중의 비용은 덜 들지 않겠느냐. 그래서 지금 땅도 더 확보를 해야 되고요.

하다 보니까 이용객들이 많은 거야, 이용 수가. 그러다 보니까 부족하죠. 그래서 공개적으로 말씀도 하셨는데 그런 부분도 어차피 이것 하는 과정에서 본다면 정말로 신중을 기해서 좀 확보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한번 말씀을 드려봅니다.

여기에 그러면 의견서를 제출해야 되잖아요. 그런데 “잔여부지 매수함에 따라서 매수한 잔여 부지를 공공하수시설과 처리시설과 도로로 변경코자하는 사항으로.” 이렇게 되어 있거든요? 주차 이런 부분들에 문제점이 있으니까 이것을 하나 더 삽입시키면 어떨까.

물론 기후의 문제나 그런 관계가 있겠지만 50㎾가 발생이 됐을 경우를 감안해서 사업주가 시설을 공사하신 거잖아요. 그렇다고 보면 저는 설치하는 과정에서 어떤 태양광 판에 문제가 있는 것 아닌가. 거기에 갭이 생기다 보니까 위원님들이 말씀을 드려보는 건데 그걸 한번 발생량이 적은 이유가, 그러니까 계획된 50㎾보다 37㎾밖에 안 되다 보니까 그 부분을 한번 알아보세요.

알아보시고. 그리고 생산량 37㎾를 그만큼 여기 시청사 내에 쓴다고 보면 어디 어디에 쓰는 건지. 소요되는데 전기공급을 뭐에 어떻게 구체화가 좀 돼서 해 주시면.

이것 먼저 사계절 썰매장 저기할 때 무빙워크 차양막 시설이라든가 이런 것까지 다 올린 것 아니었어요? 우리가 그때 가평에 갔었잖아요. 무빙워크까지 다 같이 올린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게 지금 숙소가 보개면 적가리 남원추어탕 했던 데서 쓰고 있는 거죠, 학생 아이들이? 지금도 쓰고 있는가요? 그런데 왜 굳이 분리 운영을 해요?

여기 개산다리 바로 지나서 지금 시민회관 지으려고 하는 자리 있잖아요, 복합교육문화센터 지으려고 하는 데. 안성시내에는 어디다 하실 거예요? 정하셨어요?

그전에 제가 청소년들이나 유아들이 겨울철에 움츠려들지 않도록 놀 공간을 확보해 주면 좋겠다고 시정질문을 했었어요. 썰매장을 개장할 의사는 없는지. 그런데 사실 이게 돈이 더 자꾸 확대가 돼서 들어가는 것이니만큼, 그것을 하고 나서 나중에 두리마을에서 수익사업으로 마을단위로 해서 논에 물을 대서 1,000원씩을 받고 했거든요.

그렇다면 저는 민영화를 시켜서 민간인들한테 그런 어떤 기회를 줘서 이렇게 활용할 수 있게끔 하는 게 어떤가, 그런 생각도 말씀드려보고. 사실 지금 학교운동부 육성하는 과정에서 숙소 때문에 매년 얘기가 대두됐었는데 여기 우리 국장님도 계시지만 먼저 한번 그냥 사석에서 말씀을 드려봤던 부분이 있는데 지금 종합운동장 있잖아요. 지금 종합운동장의 청소년 센터 밑에 공간 활용을 잘 하고 있잖아요.

그래서 저는 타 시·군에 고양시나 연천 이런 데를 가서 보니까 라운드형식으로 됐는데 밑에 공간이 다 비었어요. 예를 들어 춥다면 문을 하나 달고 그렇게 해서 그런 공간 활용을 좀 확보해 주는 것이 어떤가. 어쨌든 공설운동장 바로 인근 주변에서 아침마다 연습할 수 있는, 가볍게 운동할 수 있는 그런 공간 활용도 좋지 않겠나, 해서 이 자리를 빌려서 한번 말씀을 드려보는 건데 여러 가지 지금 문제점이 좀 있긴 있지만 저는 도민체전에 대한 일부 시설경비가 세워져있는데 제가 알기로는 권투장이니 뭐 이렇게 해서 연습할 수 있는, 그들이 와서 경기를 할 수 있는 그런 곳이 지금 확보가 잘 안 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어떻게 되고 있는지 이 자리를 빌려서 말씀을 좀 해 주세요.

그러니까 우리 시도 수영장을 근사하게 해놓고 지금에 와서 이야기할 건 아니지만 그때도 의원님들이 법정 미터 수를 50m로 해야 된다고 했는데 지금 25m를 해 놨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안 되고 있어서 이런 구걸을 하면서 다니는데 사실 이런 부분들이 안타깝죠. 그래서 저는 이런 것부터 우리가 복합교육문화센터라든가 앞으로도 여러 가지 방안을 가졌을 때 장기적으로 정말 미래를 보고 이렇게 갔으면 좋지 않겠나, 그런 생각을 해 봅니다.

그러니까 수영은 오산으로 정하신 거네요? 설명서 95쪽에요. 축산물유통활성화사업에 대해서 좀 설명 좀 해 주시겠어요?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