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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이수영 의원 발언

135회 제1산업건설위원회2013-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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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 반, 3시가 다 돼 가네. 오늘 2회 추경까지 하려면 4개 과, 지역경제과, 문화체육과, 농정과, 축산과가 있는데 이 조례안 설명은 과장님이나 국장님들 간단하게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14시45분 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35회 안성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1차 산업건설위원회 개의를 선포합니다.

먼저 회의 진행에 앞서 추운 날씨에도 지역발전 및 복지증진을 위하여 적극적으로 의정활동을 펼쳐주고 계시는 위원님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러면 이번 정례회를 통하여 본 위원회에 회부된 안건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본 위원회에 회부된 안건은 총 9건으로 안성시 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조례안 3건과 안성시 도시관리계획 결정입안안 의회의견 청취의 건 등 일반안건 2건, 2013년도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세입세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등 예산안 4건이 되겠습니다.

오늘은 먼저 산업건설위원회에 회부된 조례안 및 일반안건에 대하여 심사하신 후 산업건설위원회의 소관 부서에 대한 2013년도 제2회 추경예산안을 심사하겠습니다. 이번 정례회 기간 중 심사하실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2014년도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이 시민의 복리증진과 시정발전을 위하여 적재적소에 편성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세심하고 합리적인 심사를 당부드리면서 그럼 바로 회의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안성시 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상정합니다.

박상기 안전도시국장님 나오셔서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네, 박상기 안전도시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조례안에 대한 전문위원 검토는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궁금하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토지분할에 대해서 이것 이렇게 묶어놓으면 부동산 경기 안 좋은데 영향을 미치지 않을까요?

일반 소규모 농지나 이런 것도 다 똑같은 것 아니야? 이것 여기서 규제받을 것 아니야? 그러니까 결과적으로 전원주택을 짓든 뭐를 하든 내 집을 지어서 분할하려면 그것은 정식으로 인허가를 받아서 하면 된다는 것 아니에요.

그리고 자기 임의대로 자기들 멋대로 잘라놓고 개발도 안 하고 이런 것을 막기 위해서 이것을 제한을 한다? 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세요? 네, 없으시면 바로 의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안성시 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 네, 이의 없으시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안성시 도시관리계획(용도지역변경, 도시계획시설)결정입안안 의회의견 제시의 건을 상정합니다.

박상기 안전도시국장님 계속해서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본 검토보고는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검토보고서는 부록에 실음) 다음 질의답변을 실시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궁금하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전에 아마 배수로하고 진입로 한번 심의한 적 있었죠, 배수로를 돌린다고? 생각나는데 배수로.

그렇죠, 한번? 그럼 그런 것 할 때 전화라도 하면 지역구 의원들이, 어디든지 마찬가지야. 전화해 주면 가잖아.

얘기들을 들어 보고 그럼 말이 없잖아. 꼭 자기들끼리 가서 홀딱 하고 나서. 여기뿐이 아니라 타 지역도 마찬가지예요.

항상 이런 것 할 때는 지역구 의원들한테 얘기를 하고 같이 가요. 그러면 듣고 오면 말이 없잖아. 과장님!

네, 그렇게 해 주세요. 그러니 지역구 의원들은 했는지 뭐했는지도 모르고. 뭐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세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 저도 그전에 얘기 들으면 주민들이 거의 다 이것은 찬성을 하더라고.

반대하는 사람들 하나도 없더라고. 거기는 얼른 좀 하게 해 달라고 얘기하지 이것 하면 안 된다는 소리는 못 들었어요. 네, 없으시면 바로 의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2항 안성시 도시관리계획 결정입안······, (의사주무관을 보며) 왜? 이것 원안대로 하면 되지. 의견서를 만들어야 되나?

왜 웃어요. 이게 거기에 의견을 달 게 하나도 없구먼. 먼저 우리 심의할 때 해 준 것 아니에요?

그렇죠, 이것? 네, 했는데. (의사주무관을 보며) 네, 알겠습니다. (웃음) 나는 그냥 의견이 크게 없어서 원안을 하려고 했더니 꼭 의견을 달라고 하네?

의견 안 달으면 안 되는 거예요? 원안가결 한다는데 의견 꼭 달아야 될 필요성이 있는 건가? 할 말이 없는데 억지로 말을 만들어서 할 필요는 없는 것 아니야.

그냥 해요. 할 말이 없는데 억지로······. 지역에서도 아무 말도 없고 얼른 해 달라는데 꼭 굳이 의견을 달 필요 없는 것 같은데?

우리 전문위원님하고 이정아 씨가 하라니까 해야 되겠네. 그러면 여기에 작성된 의견서를 지금 배부해 드렸는데 이 의견서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찬반토론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네? 없으시면 의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2항 안성시 도시관리계획(용도지역변경, 도시계획시설) 결정입안안 의회의견 제시의 건을 작성한 의견서대로 채택하여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 있으세요? 말이 없는 것 보니까 이의가 없으신가본데 이의 없으시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3항 안성시 재난현장 통합지휘소 설치·운영 조례안을 상정합니다.

박상기 안전도시국장님 계속해서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상기 안전도시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조례에 대한 전문위원 검토보고는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검토보고서는 부록에 실음) 다음은 질의답변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 궁금하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조례도 조례지만 조례에 대한 건 좀 저기지만 코리아냉장 건에 대해서는 주민들이 다른 얘기 없으시죠? 그것을 우리가 어디야?

안성시가 여기 단대인가, 거기하고 MOU 맺은 것 아니야? 그렇죠? 어쨌든 통합지휘소 설치·운영 조례안은 잘하셨고 우리가 앞으로 좀 신중해야 될 것은 기업유치도 좋지만 지난번에도 제가 말씀드렸지만 우리 위원들이, 우리 위원들뿐이 아니라 과장님이나 국장님, 우리 시 공무원분들 다 마찬가지일 거예요.

우리 안성시가 물류창고가 너무 많이 들어와 있잖아. 지난번에도 제가 말씀드렸지만 앞으로는 물류창고만큼은 유치하는 데 저기 좀 했으면 좋겠어요. 왜냐하면 지금 이러한 일이 벌어지지 말라는 법이 없어요.

이게 한번 벌어지면 이렇게 큰 사고가 난다고. 물류창고가 거의 마찬가지야. 지금 락앤락 같은 데도 사실 온통 플라스틱인데 그것 갖다놓고 그런 데, 사실 그런 일은 없겠지만 이런 일 벌어지면 그런 데는 더 큰일이라고, 더 큰일.

그런 것을 우리 지역경제과하고 협의해서 앞으로는 그러한 위험성 있는 것은 유치하는 데 있어서 좀 신중해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합니다. 그 건에 대해서는 저기 다른 타 병원, 단대병원이나 굿모닝병원이나 인근 큰 병원에 가도 다 보상해 준다고 했던 것 아니에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시장님이나 부시장님과 간담회 좌석에서 거기 학부모나 몇 분들 학교의 관계자들한테도 같이 설명 드린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러한 내용들 설명, 홍보는 다 하신 거죠?

국장님! 그때 간담회 자리에 학교 관계자들 안 나왔어요? 뭐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세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 없으시면 바로 의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3항 안성시 재난현장 통합지휘소 설치·운영 조례안을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 네, 이의 없으시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4항 안성시 농업생산기반시설의 목적 외 사용료 징수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상정합니다.

박상기 안전도시국장님 계속해서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조례에 대한 전문위원 검토보고는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검토보고서는 부록에 실음) 다음은 질의답변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궁금하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세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 없으시면 바로 의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4항 안성시 농업생산기반시설의 목적 외 사용료 징수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 이의 없으시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박상기 안전도시국장님 이하 공직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5항 원곡 도시계획시설(하수도:공공하수처리시설, 도로:소로3-25호선) 도시계획시설 변경결정안에 따른 의회의견 제시의 건을 상정합니다. 지영수 하수사업소장님 나오셔서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네, 지영수 하수사업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일반안건에 대한 전문위원 검토보고는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검토보고서는 부록에 실음) 다음은 질의답변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궁금하신 사항에 대해서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사실 의견서를 미리 만들었는데 지금 부의장님이나 이옥남위원님 말씀하시는 것을 검토를 하셔서 다음에, 제가 봐도 이 주차장 부지는 꼭 필요할 거예요, 모자랄 거예요. 이런 것을 잔여부지 해서 살 수 있도록 그것 좀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시죠? (「네」하는 위원 있음 ) 그러면 작성된 의견은 기 배부해 드린 의견서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찬반토론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 없으시면 바로 의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5항 원곡 도시계획시설······.

이거는 그냥 하시고 다음에 체육시설 하면 나중에 또 한번 할 일정이 있으니까 그때 하세요. 의사일정 제5항 원곡 도시계획시설 변경결정안에 따른 의회의견 제시의 건을 작성한 의견서대로 채택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 네, 이의 없으시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지영수 하수사업소장님 이하 공직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본 위원회에 회부되었던 조례안 및 일반안건에 대한 심사를 마치고 계속해서 산업건설위원회 소관 부서의 2013년도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세입세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설명 및 질의답변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시간이 조금 지났는데 4시 10분까지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6시00분 회의중지) (16시10분 계속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산업건설위원회 소관부서의 2013년도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세입세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설명 및 질의답변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6항 2013년도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세입세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상정합니다. 먼저 지역경제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설명 및 질의답변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김경재 지역경제과장님 나오셔서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설명은 생략하고 위원님들 궁금하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세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 다음은 문화체육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설명 및 질의답변을 실시하겠습니다.

유동현 문화체육과장님 소관 예산안에 대해서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설명은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검토보고서는 부록에 실음) 위원님들 궁금하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니, 이게 요청을 했으니까 나왔을 것 아니야. 요청 안 하는데 나오나? 이문섭 팀장님, 한번 얘기해 봐.

그때 그거 임대비가 얼마라고 그랬어? 내가 잊어버렸네. 저기, 이문섭 팀장님.

그게 문제가 아니라 그것은 시설관리공단에서 알아서 할 거고. 이것 애초에 7,000만 원 잡아놓고 왜 이렇게 많이 들어가는 거예요? 이게 이렇게 많이 들어가요?

잠깐만요. 그래서 이 시책추진비라는 게 문제가 있는 거예요. 내가 항상 그런 얘기를 하는데 시책추진비를 다른 데도 얼마든지 쓸 수 있는 것을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 때는 시설비 같은 것을 도에서 지원받는다고 그랬단 말이에요.

그런데 결과적으로 시책추진비를 다른 것으로 받을 수 있는 것을 여기에 처박는 거예요, 그렇죠? 다른 것을 할 수 있는 사업비를 갖다가 도비라고, 우리가 처음에 설명 도민체전 한다고 그럴 때 도비 지원받는다고 그랬었단 말이야. 결과적으로 이게 시책비를 받아서 하는 거야.

아니, 그러니까 시책추진비를 따오는 한계가 있잖아요, 어느 선이. 그러면 시책추진비를 우리가 요청을 하면 얼마든지 받을 수 있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우리 안성시가 받을 수 있는 금액이 있잖아요, 어느 선이.

별개라면 경기도비로 줘야지 시책추진비로 줘 놓고 뭐가 별개예요. 그게 그거지. 그런데 어쨌든 우리가 잘못된 것은 제가 말씀을 드리면 지난번에 이것 추진할 때 뭘 어떻게 해서 추진됐느냐 하면 국장님이 되시기 전이지, 과장님도 오시기 전에.

어떻게 해서 추진이 됐느냐 하면 경기도에서 지원받는다고 그랬단 말이야, 도비로 받는다고 그랬단 말이에요. 그래서 이게 추진이 된 거예요. 그런데 그러다 보니까 이게 도비가 없어서 받니 못 받니 하니까 당장 급해서 시책추진비 갖다가 하는 거 아니에요.

그래서 지난번 1회 추경할 때도 우리가 한 말이 그거예요. 도민체전 할 수 있겠느냐. 도비가 없다는데 도민체전 할 수 있겠느냐, 이런 얘기가 그때 나왔던 거예요.

이 얘기가 그 얘기예요. 그러니까 팀장님, 그렇게 괜히 엉뚱한 소리하면 안 되는 거예요. 축구부 기숙사 문제 때문에 항상 얘기들이 나왔던 건데 우리가 지금 진짜 체육공원도 하잖아요.

그러면 거기도 일단 무슨 숙소나 뭐가 있어야 돼. 그런 거 하나 없으면서 말만 체육공원이라고 하고 있으니. 우리 진짜 거기 시설물 안 쓰는 것도, 쓰긴 쓰지만 항상 얘기하지만 사료관 뭐하는 거예요, 그거?

거기 지금 사료관에 내방객이 하루에 몇 명이나 돼요? 내가 보기에는 다섯 명도 안 될 거예요. 어쩌다 보면 늘 문 닫혀있고.

그런 것을 하면 되지. 본인이 돌려달라는데도 안 돌려주고, 앉혀서 썩히고. 네, 그러면 그런 시설을 이용하면 되죠.

그런 것을 안 하고 있단 말이야. 희한하지, 왜 그러는지 모르겠네. 내가 가보면 진짜 사료관에 방문객이 없어요.

그것 뭐 할 거예요. 체육시설도 거기 있고 새로 지으려니 객사인지 뭔지 도문화재라서 짓지도 못하고 있고. 공간이 있는데도 못 짓고 있는 거예요.

보존이 아니라 보존하는데 과장님, 거기 문화원 지하실에 보면 그냥 쌓여 있잖아요. 거기 그냥 좀 먹고 썩고 있어요. 그것은 보존이 아니에요.

그것도 그렇고 지금 안성박물관 있잖아요. 거기도 가보면 솔직히 말이 박물관이지 뭐가 박물관이야. 사진만 세워놨지 사실 볼 게 뭐가 있어요.

인원이 몇 명이에요. 3명인가 가 있죠? 그런 게 잘못된 거예요.

그리고 거기 예산도 있고 그렇던데. 우리가 보면 그런 게 참 안타까운 일이에요. 그리고 지금 이 기숙사 문제는 또 나와요.

이것 민원 또 들어오고 해 달라 어째라 그러면 내년에 보나마나 또 나올 거라고. 이게 분명히 또 나와요. 그런 것을 꼭 안성중학교라기보다도 어차피 체육공원을 하면 거기에 그런 거라도 하면, 시설을 이용하면 좋지 않나.

우리가 공예단지도 사실 박두진 문학관으로 하면 어떠니 중장기 계획 33억인가 잡혀있으니까 예산을 줄이기 위해서 그것은 전시관을 활용성이 없으니까 그렇게 바꾸면 어떻겠느냐, 그렇게도 얘기했잖아요. 그러면 그런 것도 그럴 필요가 있는데 시 집행부가 그런 걸 안 하시더라고. 그런데 체육특기자 이런 것은 어차피 우리가 시에서 활성화 자원 운동 보조금을, 지원금을 주면 그런 것 사실 필요하지.

교장은 학교에 지으려면 불나서 문제생기면 자기들이 책임질까봐 안 한다고 그러고 있고. 이게 잘못됐다고. 그러니까 그런 것을 강전호 문화재팀장님이 한번 적극 검토를 해 봤으면 좋겠어요.

만날 검토할 게 아니라 그런 걸 좀 해야지. 해서 무언가를 해 놔야지. 이 기숙사 문제 때문에 학부모나 감독이나 누가 찾아가면 꼭 김학용 의원한테 쫓아가요.

이게 꼭 그런다고. 이거 뭐, 거지도 아니고 왔다 갔다. 시에서 진짜 육성자금까지 줘서 보조금을 줄 정도면 그런 것을 하는 게 좋지 않나, 이렇게 생각을 해요.

사료관이 잘 되고 있으면 말을 안 해요. 내방객도 없고. 말 해 봐요.

그런데 지금 아이들이 그 좋은 걸 갖다 줘도 안 봐요. 이게 뭐야, 이러고 지금 아이들은 거기 들어가라고 그래도 안 들어가요. 솔직히 나이 드신 분들이 옛날에 저거 썼었지, 하고 보는 거지.

지금 아이들은 저게 뭔지도 모르고 트랙터 좋은 게 웽웽거리고 다니는데 그게 뭔지를 알아요. 아이, 그것도. 잠깐만요, 어차피 말 꺼낸 것 다 해야지.

그것도 그렇고 우리 썰매장 있잖아요, 얼음 썰매장. 이것 왜 이렇게 1억에서 6,000만 원씩이나 돈을 올려놓은 거예요? 두 군데에 이렇게 많이 들어가는 거예요?

그러면 거기에서 어디에 주고 운영을 해요? 부녀회나 거기 단체한테, 그 사람들이 나와서 만날 번갈아가면서 운영하고 그러죠? 그런데 그 사람들이 그것을 원하느냐는 말이야.

내가 원하지 않는다는 얘기를 들었어요. 추워 죽겠는데 나오라니 안 나올 수는 없고, 이런 상황이야. 직원들 안 가볼 수도 없고.

그리고 안성 작년에 보니까 무슨 눈 녹는데 송어낚시인지 뭐를 한다고 물통에 받아놓고 그게 뭐하는 거예요. 에이, 이렇게 예산을 하려면 하지도······. 이거 사실은 기숙사 받는 게 아니라 이것도 1억을 도로 예산 삭감을 해야 돼요.

해야 될 필요성이 없어요. 이것 본인들도 원하지 않아요. 그런데 어쨌든 이런 예산은 좀 안 했으면 좋겠다는 말이에요.

그때 아양주공 뒤에 이번 봄에, 아니 지난겨울이지? 가봤을 때 보니까 안성시체육회 임원이라고 운영한다고 나와서 물 받아놓고 메기하고 송어인가 그거 넣어놨잖아요? 움키는 작업을 하는데 추워 죽겠는데 거길 누가 들어가요?

그러니까 체육회 임원들 들어가라니까 그 사람들만 울며 겨자 먹기로 발 벗고 들어가더라고. 그런 게 잘못된 거예요. 아이, 참.

그러니까 이런 것은 내가 보면 굳이 원하는 단체가 없어요. 시에서 돈 주고 하라니까 하는 거지 안성시체육회에서도 추워 죽겠는데 안 나가볼 수도 없고 공도도 마찬가지예요, 이거 줘서. 줘서 고마워해야 하는 건데 이런 건 안 주는 게 나은 거야.

이런 것 뭐하려고 예산을 올려서 더 일을 벌려? 지금 타고 싶은 사람들 논바닥에 물 고인 데 가서도 얼마든지 타고 다 타요. 용설저수지 같은 데 추워봐.

그 넓은 바닥에 다 꽁꽁 얼어서 차가 들어가도 안 깨져. 시책추진비 가져오는 것은 별로 썩 반가운 건 아니에요. 어차피 줘야 될 것 도비 안 주고 그것을 그렇게 시책보전금으로 줘.

전체 하는 데 1억 9,000만 원밖에 안 들어간단 말이에요? 이게 보면 어차피 유치는 한 거지만 앞으로는 이 대회 같은 것 유치는 좀 신중하게 해야 될 필요성이 있어요. 여기 팀장님도 계시고 우리 위원님들도 계시지만 얼마 전에 끝난 전국체전 어디가 1등 했죠?

과장님들 아세요? 우리 위원님들 본 사람 있어요? 지금 전국체전도 안 본다고.

그런데 도민체전 갖다가 여기서 뚱땅거리고 하는 것 관중이 얼마나 올지나 모르겠어요. 그렇다고 안성이 무슨 수가 있어서 그 사람들 먹고 쓰고 가는 게 있나. 네, 알겠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세요? 부의장님?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므로 문화체육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설명 및 질의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유동현 문화체육과장님 이하 공직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잠시 휴식을 위해서 5시 반까지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7시18분 회의중지) (17시29분 계속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농정과 소관 수정예산안을 포함한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 및 질의답변을 실시하겠습니다. 이주현 농정과장님 나오셔서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전문위원님 검토보고는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설명은 생략하고요. 위원님들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농정과에서 이전에 죽산 감자작목반에 저온저장고 시설 준 것, 그것 못해서 일죽 준 게 있었죠, 그렇죠?

그것 얼마였었지? 없어요? 뭐 질의하실 것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므로 농정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설명 및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이주현 농정과장님 이하 공직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은 축산과 소관 수정예산안을 포함한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 및 질의답변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종수 축산과장님 나오셔서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설명은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전문위원 검토도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위원님들 궁금하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잠깐 설명 좀 드릴게요. 사실은 우리가 안성 양돈활성화사업이라고 해서 꼭 한 군데만 계속 주더라고요. 그래서 거기에 몇 농가 되지도 않는데 이것 바꿔서 줘라.

그래 가지고 아마 그렇게 우리 과장님이 그렇게 해 주신 것 같아요.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세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 없으세요? (「네」하는 위원 있음 )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므로 축산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설명 및 질의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김종수 축산과장님 이하 공직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것으로 오늘 일정을 모두 마치고 내일 계속해서 산업건설위원회 소관 부서에 대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를 실시하겠습니다. 위원님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제135회 안성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1차 산업건설위원회 산회를 선포합니다. (17시43분 산회)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