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유지성 의원 발언
그런데 지금 어린이공원에서 역사공원으로 바꾸는 것 아니에요. 그러면 그 콘셉트에 맞는 시설도 곁들여서 해야 되는 것이지. 예를 들어서 운동시설 막 넣으면 공원의 이름자체가 이상해지는 것 아니에요?
그런 것을 감안해서 하세요. 지금 운동시설 같은 경우는 하천에 시설도 돼 있고 지금 복합교육문화센터가 들어서면 그쪽으로도 체육시설이 늘 것 아니에요. 여기를 역사공원으로 한 거니까 그거에 맞는 시설이 같이 들어와야 되는 거지, 그렇잖아요.
시민들이 예를 들어서 목사님이고, 전도사님이고, 그 주변사람들이 얘기한다고 들어줄 것은 아니고 그게 합당해야 들어주는 거지. 체육시설은 하천주변에도 있고 얼마든지 있는데 거기에 무슨. 지금 안성시내 1·2·3동 빼고 그러면 12개 마을은 있어야, 12개 사업은 해야 각 읍·면·동에 하나씩이라도 예산을 지원해 주는 것 아니에요?
그런데 왜 7군데밖에 안 해? 낙원공원을 역사공원으로 한 지가 몇 년도부터 추진한 거죠? 아니, 그런데 2012년도부터 시작한 건데 이 자료를 보면 안성맞춤 수변공원 조성계획 해서 이것은 그전부터도 추진한 건데, 2010년도부터.
그런데 지금 여기는 왜 전혀 예산 투입도 안 하고 이번에 주차장하는 예산도 못 세우고, 왜 그랬어요? 지금 예산도 못 세워서, 부족해서 6,000만 원 다 보상을 못 했다면서요. 임시로 주차장 하는 것도 못 하고 있다면서 왜 그러느냐고요.
계획을 세우지 말든가 2010년도부터 세워서는 2011년도 3월에 투융자심사도 끝나고 다 했는데. 지금 예산도 10억 세워놨는데 2억은 또 다른 데 삭감이 되고 말이에요. 그러고서는 지금 부족해서 6,000만 원 보상도 못 하고 공사비 4,000, 5,000만 원 들어가는 것도 예산 못 세우고 어떤 게 우선순위인지도 모르고 계획만 남발하고 이래도 되는 거예요?
낙원공원을 역사공원으로 바꾸고 뭐하고 해 달라는 것은 벌써 미리 다 세워서 지금도 20억 올라왔잖아요. 이것 삭감시켜서 급한 여기부터 해 줘요? 여기 계획에 보면 2011년도에 40억, 2012년도에 30억, 2013년도에 5억 이렇게 세워서 한다고 하면서 예산은 달랑 10억만 세워놓고 그것가지고 계속 예산투입해서 누가 봐도 공도에 예산 많이 세워준 것처럼 그렇게 하면서 이 사업도 다 못 하고 있는 것 아니야.
공도 것 내가 만날 이야기하는데 공도 것 왜 이야기 하겠어. 이러니까 얘기하지. 역사공원 이거 시작한 지 얼마 안 됐는데 거기는 예산 다 세우면서 여기는 옛날에 한 건데 주차장 하나 못 해 주고 있는 것 아니에요.
이번에 보면 동부권에 일죽하수종말처리장, 죽산하수종말처리장 다 마무리했는데도 주차장부지 예산 또 올라왔잖아요. 그런 데는 세우면서 이런 급한 데는 왜 못 세우는 거예요. 실정이 어떤가 거기 가 봐요.
그리고 여기 2쪽 시가지 주요도로변 가로정비사업 있잖아요, 1억 5,000만 원. 주요도로변 녹지조성사업 그 예산 거기 말고도 서 있는데 내가 또 한 가지 얘기할게요. 문기∼방신 간 도로 아스콘포장이 오늘부로 해서 올해 준공을 하거든요?
그런데 나무 심을 자리는 네모바닥에 다 만들어 놨는데 나무 예산 지금 안 올렸지요? 나무를 심으려면 그런 데 심어야 되는 거지. 심어 있는 것 캐내고 또 다른 것 심고 그럴 게 아니라 이런 데 심어야 되는 거죠.
나무 심는 것은 건설과하고 상의할 게 아니라 지금 도로는 다 해서 나무 심을 자리까지 네모바닥에 만들어 놨어. 산림녹지과에서 예산 세워서 해야 되는 거죠. 이것도 몇 년도야. 2006년도인가, 2007년도부터 시작을 한 걸 이제 마무리하는 거야.
매년 예산을 조금씩, 조금씩 세우니까 사업은 계속 많이 하는 것 같은데······. 그것 올해 가로수부터 좀 심으세요. 여기 5쪽에 보면 안성맞춤가족공원정비 4,000만 원, 쌍용공원정비 4,000만 원, 신소현공원정비 4,000만 원 이게 지금 공원이 다 조성돼 있는 것 아니에요.
그런데 이런 데에 예산을 많이 할 게 아니라 지금 내가 얘기한 대로 새로 난 도로에는 당연히 해야 되는 것 아니에요. 거기에 인도도 있는데 그런 데부터 해야지. 이것 절약해서 그런 데 나무를 심으세요.
예산도 없다면서······. 쌍용공원도 한경대 뒤잖아요. 작년에도 여기 예산 많이 세워서 거기 앞에.
그러니까 여기는 지금 계속 사용하는 데 문제가 없잖아. 거기가 주차장이 모자라니까 다 주차해 놓고 있는 것 아니야. 그러니까 거기 야외공연장도 우리가 예산 작년에 세워서 했잖아요.
과장님, 여기 6쪽에 보면 읍면별 테마가로수 조성사업 예산이 섰잖아요. 거기 롯데마트부터 방신 가는 것 공도는 별도로 예산 세우지 말고 거기에 잘 넣어서 그걸로 해서 마무리하면 어떨까 생각하는데. 그것 좀 생각하시고 나무할 때 같이 한번 상의했으면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무궁화동산 조성사업 1억 섰잖아요. 국비 받아왔네? 거기는 토목작업 잘 해서 향후 아니면 주변여건에 맞게 이렇게 해서 하는 게 내가 보기에는 좋을 것 같은 생각이 들어요.
지금 죽산하고 대림동산 가족공원 하고 두 군데 예산을 세워서 공도하고 죽산하고 두 군데 한다고 문화체육과에서 예산도 지금 올라온 것으로 알고 있는데, 한 군데 것은? 위치 선정도 같이 상의해서 내가 보기에는 가족공원이 넓은데, 꼭 필요한데 계속 안 세운 거예요. 그라운드 골프가 다른 시·군에는 많아요, 진천 같은 데도 그렇고.
우리 시는 없어, 그런 게 늦어. 지금 여기 2억 선 것 고성산도 들어가 있는데 거긴 어떻게 계획을 하고 있는 거죠? 원곡에서 올라가는 등산로도 많이 훼손됐잖아요.
거기도 원곡에서 얘기를 많이 하던데. 그러니까 6,000만 원 덜 준 것하고 공사비가 4~5,000만 원 든다며. 그 계획하고 뒤에 또 수변공원 계획을 어떻게 했는지.
아까 내가 얘기했듯이 계속 해야 되는데 지금 발표만 화려하게 쫙 해 놓고 전혀 안 하고 있잖아. 그러니까 어떻게 계획을 하고 있냐고. 아니, 주차장은 수정예산에서 한다고 그러는 것 아니에요.
나머지 뒤의 것 한번 담당 팀장이 얘기해 봐요. 그러면 순위가 자꾸만 밀리는 것은 규모를 크게 잡아서 그런 것 아니에요. 한꺼번에 다하지 말고 밑에 논 있는 데, 하천 변에 있는 그쪽부터 이렇게 계획을 해서 거기부터 하면 되잖아. 2011년도 4월 28일 날 시민과의 대화 때 주민들이 건의해서 예산 세운 것 아니에요.
그것도 5억. 안성 도기도로, 그것도 ’11년도 4월 14일 날. 그러면 지금 이런 게 상당히 많거든요.
그런데 읍·면단위는 5년, 6년 전부터 계속 예산 조금씩, 조금씩 세워서 사업하는 것처럼 벌여놓기만 잔뜩 벌여놓고 마무리는 안 하고 계속 그러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시민과 대화했다면 다 필요하니까 해 달라는 것은 맞는데 면단위 같은 경우는 몇 년 전부터 건의를 하고 그냥 면에서 숙원사업으로 해서 올리고 그러면 예산을 안 세워주다가 간신히 예산 세워서 하는 것 계속 조금씩, 조금씩 세우고 아니, 시내도로는 2011년도 중반기 시민과의 대화 때 들어온 것은 ’12년도에 예산 세워서 금방 하고 말이야. 그리고 사업도 안성시내의 장기로 사업 같은 것은 그냥 크게 100억씩 들어가는 것은 지금 몇백 억씩 계속 붓잖아요.
그런 것을 감안해서 면단위에서 올라온 것 어떻게든지 마무리를 지어 놓고 시내 것을 하더라도 해야지. 내가 2010년도에 ’10년도부터 ’11년도까지 안성의 전체적인 도시계획도로 예산 세워서 사업하는 것을 뽑아달라고 그랬는데 안성시내 것이 제일 많았었어. 그런데 안성시내 것은 그냥 얼렁뚱땅 금방 마무리 짓고 면 단위 것은 지금까지 계속 끌어오고 그리고 또 장기로 사업, 중앙로 경관사업, 저기 뭐 금석천 그런 100억씩 들어가는 큰 사업들은 시내 다 하고, 시내는 요즘에 깨끗해졌어요.
그런데 깨끗해졌다고 인구유입 되는 것도 아니고 면단위 같은 데는 예산 그렇게 세워달라고 노래를 불어도 안 해 주고. 지금 아마 임광그대가에서부터 아방궁까지 가는 사업이 예산 올라온 이 책에 있는 것 전체 중에서도 아마 제일 급할 거야. 시장님이 뭐라 그랬는지 알아요?
시책보전금으로 제일 우선적으로 예산에 세워서 해 준다고 그래 놓고 지금 시책보전금으로 엉뚱한 데 죄 쓰고 있는 것 아니야. 아니, 도와주기는 뭘 도와줘. 이렇게 하면서 뭘 도와달라는 거야, 그래.
그런데 과가 다르니까 그 과에서 얘기하라는 얘기는 맞는데 지금 우리 시에서 보면 우선순위가 어떤 건지도 모르는 거야. 지금 정주권 개발사업 같은 경우는 건설과에서 하는 것이지만 공도읍은 읍이라고 해당이 안 된다고 해서 10년 넘게 12년 동안인가 혜택을 못 보고 있다가 이번에 올해서부터 한다는 거야. 2014년서부터 세울 수 있다는 거야.
아니, 그런데 정주권 개발사업 예산도 도에서 안 내려왔으니 핑계대고서는 지금 세우지도 않았잖아. 그렇게 했었는데 읍에는 해당이 안 된다고 그래서 못하고 있다가 이제 2014년도부터는 세울 수 있다고 해서 이번에 올라올 줄 알았는데 이 핑계 저 핑계 대고 지금 올리지도 않은 것 아니야. 난처한 것은 답변 안 하고 다른 것은······. (웃음) 아니, 그러니까 공도 같은 경우는 예산을 세워야 될 데에 안 세우고 예산을 지금 세우려니까 땅값은 많이 올라가고.
도시계획도로 공도 것은 다른 면보다 외려 많이 뚫려야 되는 건데 뚫리지도 않았잖아요. 시내도로 이것 봐봐. 시민과의 대화 때 건의 받은 것 여기 올라와서 지금 하고 있잖아.
도시계획으로 안성에서 안 했으니까 도시계획으로 잡히지가 않은 거지. 지금 양성이나 죽산 이런 데는 옛날에 도시계획 했는데 공도 같은 데는 해 놓지도 않은 것 아니에요. 지금 읍장님 얘기가 나왔지만 읍장님이 도시개발과장 했을 때 저기 뭐야, 소도읍 가꾸기 사업, 행자부에서 예산 100억 내려오고 시에서 18억 댄 것, 그것도 10억은 갖다가 떼어서 띠녹지 사업이나 하고.
간판이나 하고, 별도로 세워야 해야지 왜 그 돈으로 떼어다가 해요. 아유, 나 원 열 받아. 참.
거기는 운영위원회에서 수익금을 이용하는 거예요? 아니면 세수입으로 잡는 거예요? 과장님, 그게 지금 농식품부에서 축소해서 지구지정 받았잖아요.
여기 지금 복합교육문화센터, 시민회관 들어설 자리는 지구지정도 아직 못 받은 것 아니야. 그러니까 지구지정 받은 것도 이렇게 밀고 있는데 아까도 내가 똑같은 얘기인데 시내에서 하고 시에서 주관적으로 하는 것은 그냥 건너뛰고 고속도로처럼 질주하고, 면단위 하는 것은 이렇게 질질 끌고 사업한다고 벌여놓기만 해 놓고 안 하고 있는 것, 그런 게 문제다 이거야. 여기 공도 같은 경우는 아마 부지매입해서 저기만 해 놓으면 개인사업자도 들어오려고 하는 사람이 있어요.
물어보는 사람 계속 있다고. 지금 거기 환승주차장, 차량등록사업소, 건강생활증진센터, 그것 들어서면 여기 땅값도 또 올라갈 것 아니에요. 올라간다고 또 늦추고 맨날 그럴 것 아니야.
왜 그렇게 일을 힘들게 해요. 이것 지구지정 받고 그런 것 축소해서 결정지어 줬으면 이것부터 추진을 해야지. 여기는 만약에 시에서 매입을 해서 분양을 하면 돈이 남는 데 아니야.
아까도 얘기했지만 공도 승두도시계획도로 이번에 4억 500만 원 섰잖아요. 그것도 빨리 해야 될 사업이야. 지난번에 우리가 소도읍 가꾸기 사업의 10억을 이런 데 썼어야 되는 거거든.
그래야 주변이 개발이 되고 소도읍도 활성화가 되고 그러는 거지. 그것도 서둘러서 해야 되고 복합적으로 생각을 해야 돼. 만약에 건물, 그 땅 주인이 또 안 팔면 어영부영 1년 쉽게 그냥 지나가잖아요.
그러니까 그게 만약에 지연되고 그러면 다른 땅이라도 빨리 사서 추진하는 것으로. 지금 산업단지가 계동산업단지는 다 분양됐고, 장원산업단지 다 분양됐어요? 지난번에도 내가 얘기했지만 이쪽에 분양된 것도 좋은 기업체, 그러니까 첨단산업이나 그런 것 들어온 데가 있어요?
왜 물어보냐 하면 지금 산업단지를 여러 군데 했는데 고삼에 신원CC 옆에. 그런데 첨단산업이 우리가 시에서 하는 이런 산업단지에 들어와야 되는데 그런 데 들어왔단 말이에요. 그것은 뭐를 의미해요?
과장님 말마따나 그런 면도 있을 수도 있어요. 있을 수도 있는데 우리가 산업단지 조성해서 해 주면 기반시설은 다 해 주잖아요. 상하수도, 오수관로, 도로 같은 것까지 다 해 주는데 개인이 하는 것은 그런 것 안 해 주잖아요.
그런데도 개인이 하는 데에 들어오면 이것은 이유가 여기는 지금 거리가 외지고 멀고 그러니까 그런 거지, 물류비용 많이 들고 여러 가지가. 그러니까 내가 보기에 그런 것을 감안해서 해야 될 상황이고 지금 우리 시에서도 산업단지 하고 싶어도 들어오는 업체 없으면 안 되고 있잖아요. 물량 자체를 안 주고 있잖아.
그러니까 얼른 쉽게 따져서 좋은 시절 다 놓친 거야. 우리 시에서 개발을 하고 분양을 해서 좋은 기업체 유치를 해야 될 자리에다 안 하고 다른 데다 했다는 얘기거든요. 지금 양성 동항산업단지는 추진이 어떻게 되고 있어요?
그러니까 좋은 때 우리가 그냥 임의대로 개발을 해서 좋은 기업체 여기 저기 유치를 하는 게 아니라 지금은 업체가 있어야 되는 것 아니야. 그러니까 실소유자가 원하는 쪽, 우리 시에서 원하는 게 아니라 기업체가 원하는 쪽에다가 조성을 해서 분양을 해야 좋은 기업체가 들어올 수 있는 거야. 한 가지만 더요.
지금 예비비가 321억 3,300만 원, 그렇게 됐는데 공도 지구지정 받아서 거기 아파트 유치해서 들어오는 것, 거기다가 투입하면 어때요? 지금 우리 시해서 잘 생각해야 돼요. 예비비 이자가 얼마나 돼요.
묶이는 돈 아니에요. 예산도 없다면서, 돈도 없다면서 320억이 묶인다는 얘기는, 예비비는 놔둔다는 얘기는 문제가 있는 거죠. 지금 원곡 같은 데는 기업체가 서로 들어오려고 그러는데 부지가 마땅치 않고 그러니까 그렇거든.
그럼 분양단가도 조성하면 훨씬 많이 받을 수도 있어요. 그러니까 우리 시에서 선정을 잘못한 거지. 한 군데만, 다 여기다만 하니까.
내가 그전에 시정질문도 하고 그랬어요. 3대 때도 내가 대림동산 뒤에 양성 그쪽에 구릉지구, 그런 뒤쪽에 한 20, 30만평 첨단산업단지 조성 좀 했으면 좋겠다, 계속 그런 시정질문도 했는데 그때 시에서도 답변하기를 맨날 뭐라고 그랬느냐 하면 100만평 여기 외국인 산업단지 뭐해서 그냥 화려하게 말로만 잘했는데 지금 추진 안 되고 있잖아. 거기 했으면 아마 기업체도 좋은 기업체가 많이 다 들어왔을 거야.
지난번에도 우리가 산업단지 조성한 데가 있으면 아마 일진인가, 대기업인데 유치했을 거예요. 그런데 지금 다른 데로 간 것 아니에요. 그것은 부지 조성한 데가 없어서 그때 뺏긴 거예요.
앞으로 잘하자는 얘기 하는 거예요. 지금 지문리에 벌써 자동차물류센터 들어왔잖아요. 다 짓기 전에 판매 많이 하고 있다고 그러더라고.
들어가 보지는 않았는데 차가 몇 백 대가 이렇게 돼 있고 그렇더라고. 그런데 이번에 도시계획도로 설계비 예산을 세웠는데 안전관리과인가 재난관리과인가 국으로 바뀐 것, 거기에서 우선적으로 통복교 다리 놓는다고 그랬어요, 구조물부터 한다고. 이번에 도시계획도로 설계비 들어왔는데 거기 빨리 해야 돼요. 1쪽에 공도 보드미 어린이집 진입로 확·포장 공사 예산 왜 이렇게 조금 섰어요?
이것가지고 확·포장 다 해요? 못 하잖아요. 아니, 그러면 하지 말라고 그러든가 다른 사업을 줄이든가 해야지.
예산을 깎아놓으면 하다가 중단하나 어떻게 해. 그리고 거기 상수도를 놓느라 그전보다도 길이 안 좋아졌어. 그리고 개인 토지가 일부 있어서 아마 안 놔주는 것 같은데 그것도 측량해서, 찾아서 해야 될 것 같은데.
내가 보기에는 거기 4,800만 원, 5,000만 원 넣어야 되는 건데 반밖에 안 세운 것 같은데? 다른 데는 솔직히 가보지 않아서 모르겠지만 그런 것 같네. 양진초에서 쌍용아파트 가는 도로가 협소해서 인도를 할 수가 없을 것 같은데 계획을 어떻게 하고 있죠?
양진초면 우림아파트 뒤 있는 데부터 삼성아파트 뒤 그쪽으로 해서 루미아트까지 가는 도로 얘기하는 것 아니에요. 거기가 도로가 협소한데 도로부지를 협의가 안 돼서 못 하고 지난번에도 그런 것 같은데 예산 올라온 것 같네? 어때요?
아파트하고 아파트 사이인데 내가 보기에는 거기 4억씩 세워서 효과를 못 볼 것 같은데. 삼성아파트에서 지금 부지를 안 내주는 것 아니에요. 동의 안 해 주는 것 아니에요, 매입한다고 해도.
담당 팀장님, 그것 한번 얘기 좀 해 주세요. 지금 38국도 건물 있는 뒤편 얘기하는 거예요, 도시계획도로? 아니, 상가는 상가에서 아이들 뛰어 들어가지 않게 펜스 쳤잖아요.
상가 쪽으로 아이들 다 다니고 있잖아. 도시개발과에서는 지금 예산 선 게 없어요. 선 게 없고 지난번에 우림아파트하고 삼성아파트에서 38국도 나가는 데는 했잖아요.
했는데 여기 올라온 것 보니까 내가 보기에는 삼성아파트하고 루미아트 사이에 그쪽으로 가는 도로, 도서관 가는 쪽으로. 지금 목욕탕 있는 데, 맑은 샘물 있는 데 거기 예를 들어서 지금은 땅을 매입해서 한다고 하면 그 사람 건폐율, 용적률 안 맞아서 또 문제될 소지가 많아요. 왜냐하면 그전에 거기가 관리지역이었을 때 그것을 했다고, 허가를 냈단 말이야.
그런데 지금 자연녹지로 다 바뀌었잖아요. 그러면 건폐율, 용적률 안 맞아서 오히려 잘못하면 피해를 줄 수가 있는 거야. 지금 이게 건설과에서 올라왔는데 지금 내가 보기에 여기는 숨 좀 죽였다가 내년에 해도 되고, 후년에 해도 되고.
지금 루미아트 앞부터 쌍용아파트 뒤쪽으로 도서관 가는 길 있잖아요. 그게 지금 신세계에서 우리 시에 준 예산으로 그것을 할 것 아니에요. 그것 하고 난 다음에 이것 하는 게 맞을 것 같은.
전용태 팀장님 어때요? 먼젓번에 가서 협의보고 온 거예요? 신세계 들어가는 진입로 먼저 협의하러 간다고 그랬었잖아요.
그쪽에 내가 보기에 그 6차선 도로하고 루미아트 정문 있는 데부터 도서관 가는 15m 도로 그것부터 하면서 이쪽 것 나중에 손대는 게 나을 것 같고 지금 이 4억은 급한 데 예를 들어서 팜랜드부터 승두~신두 간 도로, 팜랜드가는 도로. 아니, 승두하고 신두 간 이번에 8억 세웠잖아요. 30억 세운다고 하고서 8억 세운 것 아니에요.
지금 정주권개발사업으로 세웠다고 하는 것 아니에요. 아니지, 지금 공도소재지에서 신두리가는 도로 이번에 8억 세웠잖아요. 거기 가보면 도로 많이 했어.
차량도 그렇게 많이 안 다니고. 이거보다는 공도소재지에서 팜랜드 가는 게 공도 숙원사업이에요. 30년 전부터 해 달라고 한 사업이에요.
지금 8억밖에 안 세웠잖아요. 여기에 세워서 같이 이걸 빨리 뚫어야지. 건천리가는 것 작년에 2억 8,000만 원인가 세워서 일부, 전부했잖아. 2억 8,000만 원 하나하고 4,000만 원 세워서 거기 거의 포장했잖아요.
이제 거기는 어느 정도 숨 고르고 조금 늦게 해도 돼. 1, 2년 늦춰도 크게 문제가 없어. 지금 공도소재지부터 팜랜드 가는 게 더 우선적이고 더 빨리해야 되는 거예요.
지금 팜랜드에서 거기 가는 도로가 미양에 있는 산업단지에 출퇴근하는 사람들이 그 길로 와서 더 정체돼, 무진장 밀려. 내가 보기에 이것 그쪽에 돌려서 하든지 해요. 아니면 대신두리도 혐오시설 주변마을에 도로 뚫어달라고 난린데 그런 데부터 해야 되는 거지.
수정을 해야 되는 거지. 급하지 않은 데부터 하면 돼? 그러면 작년에 예산을 세우지 말고 이것을 올해 세웠어야 되는 거지.
어느 정도 거기 급한 것은 마무리했고 지금 이쪽 해야 되는 거예요. 검토가 아니라 그렇게 안 하면 이것 삭감시킬 테니까 알아서 하세요. 설명서 216쪽에 청용권역 농촌마을 종합개발사업 있죠?
거기 이번에 사업할 때 우리 남사당 발원지가 청용 거기잖아요. 그런데 남사당이 유네스코에 등록되고 뭐하고 그렇다고 하면서 이번에 경기도의 10대 행사로, 축제로 지정되고 그랬는데 발원지 복원사업을 해야 되는 것 아니에요? 이번에 포함시킬 순 없나?
거기 공원화사업하면서 청용사에서 반대하고 있죠? 2553 앞쪽에, 그런데 내가 보기에는 거기 주변이 다 산이고 공원이나 마찬가지인데 발원지 복원사업, 공원화사업을 하는 게 더 효과적이지 않나? 거기 발원지 사업을 하면서 그 주변을 공원화사업으로 하면 될 것 아니에요.
내가 보기에는 청용사에서도 반대하고 그러니까 그런 식으로 해서, 거기가 지금 등산객들도 굉장히 많이 오고 그러는데 발원지 복원화 사업이 필요할 것 같으니까 그것 한번 검토 좀 해 보세요. 230쪽에 농어촌공사 구역 내 시설물 유지관리 이것 너무 적지 않아요? 농어촌공사에서도 할 일이 많은데, 예산이 없어서 항상 힘들어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