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이옥남 의원 발언
제가 이것 민원을 하나 받은 게 있어요. 지금 현재 설계도면이라든가 여기 건의된 사항은 말 그대로 어린이공원에서 역사공원으로 하는 과정에서 지금 과다하게 운동할 수 있는 공간이 없다, 협소하다는 여러 가지 문제점이 여기 담아져있는데 그런 부분을 나중에 확고하게 하실 때 의견을 좀 들으셔서 활용하는 사람들의 의견이 더 중요하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그들한테······.
지금 듣기로는 청소년들이 안성에는 어떤 놀 공간이 없어서, 청소년들 얘기래요. 심지어는 중·고등학교 학생들이 외부로, 안성을 떠나고 싶다는 얘기까지 있다는데 특히 낙원공원에 대해서 관심들이 많기 때문에 과장님 이하 담당자분들께서 같이 그들의 소리를 좀 들어서 함께 풀어갔으면 좋겠다. 그래서 항상 소리를 좀 들어서 반영이 됐으면 하는 바람으로 꼼꼼하게 체크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여성회관 앞쪽에 있는 그런 형태로 하실 거예요? 색깔이 바뀌고 그러는. 처음에 저도 이것에 대해서 시정질문을 했을 때 음악분수대는 안 맞지 않나.
현재 있는 것을 보존해 가면서 했으면 했는데 너무 거대하게 잡아왔던 부분이 있어요. 그런데 사실 그런 부분도 안 맞는다고 보고 지금 풋살경기장이나 농구장이나 이런 것들을 좀 주택가 한복판에 있는 것이니만큼 그렇게 해서 그들의 소리를 좀 들어 주세요. 그리고 참, 한 가지.
앞으로 농구 골대 계획을 지금 코스모스 아파트 쪽으로 연못 있는 자리에 하실 건지. 내가 봤을 때는 이쪽에 인가가, 더 학교 앞쪽으로 해 줘야 맞지 않나. 나중에 민원도······.
그런데 이제 아파트하고 붙어서 혹시 거기서 경기를 하거나 그랬을 시에 오히려 민원이 더 야기되지 않겠나. 학교 같은 경우에는 그쪽에 별로 그렇게 민원에, 거기 학교 바로 뒤쪽에 몇 가구나 돼요? 동사무소.
어쨌든 또 생각이 바뀔 수도 있는 부분이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설계사들하고 공청회를 확고하게 해 주세요. 이 역사공원으로 하는 것은 그쪽 다수의 소리를 들어서 하신 건가요? 어느 분들은 그냥 낙원공원으로, 옛날에 1925년도에 설립된 공원이잖아요.
그러니까 낙원공원으로 그냥 그대로를 존치해 가면서 갔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을 하시는 분들도 꽤 계시던데. 그래서 이것을 회의를 거쳐서 주민들하고 협의를 해서 역사공원이라는 것이 나온 건지. 늘푸른마을 조성사업에 12개소가 올라왔는데 어디 정해져 있나요?
신청을 받아서 심사 후에 지원을 해 주는데 무조건 700만 원씩이에요? 그러면 부분별로 나무 식재하는 것을 선정해 주나요? 예를 들자면 보개 신장리 길 들어가는 데 주변에 반송을 심었잖아요.
그렇듯이 지금 이것도 지정을 해 줘요? 전년도에도 늘푸른마을 조성사업을 했는데 혹시 자료 좀 요구할 수 있어요? 어디에 뭐, 뭐 식재를 했는지 지난······.
이거 완료됐어요? 지금 여기 녹지조성비 가로수식재 10㎞를 하신다고 하셨는데 지금 삼죽하고 죽산 쪽하고 서운하고 안성 간을 하려고 계획을 하신 거예요? 삼죽∼죽산 간은 지금 다 식재 돼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번에 기증, 본인이 워낙 봉사정신이 투철하셔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나무 기증한 사람들 주셨다고 상도 주시던데. 그리고 제가 누차 말씀드렸었는데 솔밭공원에 화장실 4,000만 원씩 들여서. 그래서 이 화장실도 지금 다섯 개 부서에서 관리하고 있죠?
환경과, 산림녹지과 뭐 해 가지고 등등. 전 이런 것도 좀 통합적으로, 그러면 인력비라든가 모든 부분이 절충이 될 텐데 너무 이렇게 좀 부서마다 관리를 하다 보니까 인력비라든가 여러 가지 인건비 또 유지비 이런 것이 과다하게 지출이 되는 것 아닌가, 그런 생각을 해 보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이걸 한쪽에서 이렇게.
한쪽에서 탁 틀어잡아서 하면 오히려 더 좋을 텐데. 예산 올라오는 것 보면 다 따로 따로 그냥 부서마다 조금씩 있어서 그게 좀, 어느 저기는 과다하게 잡고 어디는 좀 너무 협소하게 잡고 그래서 아예 그냥 총괄, 통합적으로 했으면 어떨까. 이런 것을 건의를 한번 해 보세요.
어느 부서에서······. 예산 수반되는 데 있어서는 좀 덜 들 것 아니에요. 관리도 제대로 되고.
지금 가족공원 말씀하시니까 한 가지 여쭤보겠는데 그라운드 골프 어떻게 되고 있어요. 업체 선정했어요? 그런데 아까 산림병해충방제 해서 우리 가로수 약 살포하는 것은 여기서 하는 거죠?
지금은 고독성 농약 안 하고 있어요? 문제가 소나무 혹파리 방제약인 것 에피흄이라고 하나? 지금 그러면 벚꽃나무에는 살충제도 일반 살충제 뿌리는 건가요?
정부에서도 시민건강을 위협한다고, 고독성 농약을 살포해서 피해를 주고 있다고 하는 것 같은데 우리 시만큼은 그런 부분에 대해서 확고하게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꼭 굳이 데크를 깔아야 돼요? 자연석 같은 경우 고도의 기술을 갖고.
어디 보니까 등산로 길을 시멘트로 발라서 구간, 구간 몇 군데가 흉물스럽더라고요. 그러니까 차라리 조금 흙이 그렇다 치면 자연석이 좀 비싸더라도 그렇게 가야 되지 않나. 그리고 한 가지, 청사 관리하는 것 시에서 하는 거죠?
제가 가만히 봤는데 요새 관목 전지를 대대적으로 했잖아요. 그런데 관목 전지는 매년 해야 된다고 보거든요. 이게 차라리 그런 예산을 담아야지 그 관목 전지를 몇 년에 한 번씩 하다 보니까 지금 나무 자체에 병도 더 많고 그런 것 같아서 저는 관목 전지는 매년 해야 된다고 보고 또 울타리, 영산홍이라든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 교목 전지 그런 것은 2년에 한 번씩 해도 되지 않나 해서.
지금 이것 얼마 만에 하는 거죠? 제가 알기로는 몇 년 만에 하는 것 같은데. 그러니까 심어놓은 것 제대로 관리를 해야지 특히 한꺼번에 해 가지고 그렇게 가면 저는 안 맞는다고 보고 예를 들어 시설비, 장비비나 인건비 이런 것을 담아야 되는데 거의 시설비로만 담아오잖아요, 그렇죠?
그러니까 이게 따로 따로 하다 보니까, 제가 일부 얘기를 들어 보니까 예를 들자면 그 얘기예요. 시설비로 담다 보니까 인건비가 예를 들어 열흘 일한 것을 20일로 잡는 경우도 있다. 그런 이야기도 들려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투명하게 해야 되지 않나.
그런 사항 없으면 다행이고요. 어쨌든 관목 전지는 매년 해야 된다고 봐서 건의드릴게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매년 다른 것보다는 심어져 있는 것을 잘 관리를 해야 되지 않나.
여기 지금 울타리도 얼마 전에 죽어서 관리가 안 되고 너무 키가 크다 보니까 전지하는 것을 보고 제가 현장에 나가봤는데 부분적으로 많이 고사가 됐더라고요. 다시 식재하는 것을 봤는데 그런 부분을 잘 관리해야 되지 않나. 특히 청사 내를 더 잘해야 되는데 한꺼번에 하다 보니까 안 좋더라고요.
그 추진위원회 사무실이 지금 공도읍사무소 안에 있는 것 아니에요? 사무실을 해 준 것으로 알고 있는데, 공도읍 추진······. 지금 현재 청사, 현 청사의 한쪽에 제가 해 준 것으로, 거기서 차를 마셨던 것으로······.
사무국장은 이제 소도읍 추진위원회에서 추대를 하는 거예요? 그러면 위탁기간이 2년이야? 장기적으로 사무국장 급여가 계속 나가요?
올해 눈도 많이 온다는데 염화칼슘 이렇게 저기하는 걸 덜 세운 것 아닌가요? 이것가지고 되겠어요? 염화칼슘 두고, 보관하고 그러는 데인가요?
거기쯤이에요? 하나면 몇 평짜리 하시려고요? 컨테이너 놓는데 1,500만 원이면 큰 것 같아서.
설명서 192쪽에 계동~ 중리동 간 도로 확·포장 공사 110억 짜리 있잖아요. 먼저 제가 자료요구를 해서 받았었는데 5억씩 110억이 들어가는 과정에서 이렇게 세워서 2016년도 12월 달에 끝나겠어요? 제가 알기로는 시장님이 약속을 하셨다는 것 같은데.
제가 자료 받아본 것은 2018년이던데 어떻게 된 거예요? 이게 저는 좀 이렇게 자꾸 하던 사업 마무리 안 하고 신규사업으로 자꾸 다른 것을 넓히다 보니까 그동안에 돈 들어간 것 다시, 지금 실시용역비 2천몇백만 원씩 담아도 담기만 하면 뭐 하냐 이거지. 세월 흐르면 다시 또 용역설계를 해야 되는 것 아니에요.
이게 지금 자료를 받아보고 2016년도 12월에 끝날 것을 어떻게 또 2018년도 12월로 돼 있어서 이 부분에 대해서 우리 과장님 이하 집행부에서 확고하게 하셔야지. 그들은 다 믿고 계세요. 얼마 전에 주민자치위원회하는 데 직접 가셔서 말씀을 하셨다니까 확고하게 같이.
이런 부분의 작은 약속이, 작은 불씨가 커진다는 말이 있듯이 이게 불신을 갖는 이유가 그거거든요. 그러니까 서로 소통을 하려면 같이, 부서와 시장님과 함께 가야 되지 않나. 여기 따로 저기 따로 하다 보니까 피해보는 것은 시민들이고 재산권 행사도 못 하고.
그래서 이거 한번 제가 짚어보고요. 또 보개 북가현리 배수로정비공사 이것 1,400만 원가지고 되겠어요? 제가 받기로는 3,300만 원이었던 것 같은데 어떻게 이 금액가지고 가능한지.
올린 건데 예산팀에서 깎은 건가요? 어디야, 남풍리인가도 그래서 작업을 다시 했잖아요. 그 마을 들어가는 데, 체육시설 짓는 데.
삼성인가 거기에서 하는 데 그 중간 지점에도 이상하게 공사가 한쪽이 내려서 몰리는 데는 600㎜고, 내려서 쏘는 데는 800㎜, 1,000㎜ 짜리를 해 놨더라고. 그러니까 이게 과부하가 되니까 논으로 넘어버린 거야. 그래서 쌀 농가 주민들이 또 말들이 있어서 펌핑해서 퍼내고 뚫기도 하고 그랬는데 이런 것도 좀 감안을 하셔서 잘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적가~오두 간 도로 확·포장 공사는 이게 적가리 안길로 들어가서 그 뒤에 초등학교 있는 쪽으로 넘어가는 길인가요? 겨울에는 다니기가 꼬불꼬불해서, 선형을 잡을 때 좀 잘 잡아주세요. 어쨌든 거기에 첨언을 한다면 권역별사업을 우리 산업건설위원장님도 항상 말씀을 하셨고 그랬는데 기본적으로 지금까지 해 온 것처럼 하시지 마시고 그냥 가서 보면 운영이, 운영하는 것 자체가 저는 좀 안 맞는다고 봐요.
그래서 이렇게 생태하천 정비라든가 이런 것을 해서 가야지 건물지어주고 뭐 이렇게 하다 보니까 거기에 무슨 주민자치위원회 회의들을 하고, 그런 회의장소로 쓰지만 지속적으로 쓰는 것도 아니고 나중에 가서 보면 어느 정도 시간이 흐르거나 세월이 흐르면 관리도 안 돼서 엉망진창이 되고 아무리 국비로 저거 했다고 해도 그것은 좀 안 맞지 않나. 그래서 지금부터는 좀 어떤 패턴을 바꿔서 그런 방법을 취하시는 게 좋지 않나. 실질적으로 실용의 가치성이 어떤 건지, 지금 대두된 것 보시잖아요.
지금까지 해 온 것 잘못됐다는 것 인정하시죠? 네, 그런 한 푼이라도 우리가 정말로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쪽으로 갔으면 좋겠습니다. 정기적으로 그러면 상반기, 하반기 해서 수리를 해 놓거나 관리를 하고 있는 건가요?
보면 기름이, 쓰고 그대로 갖다놓고 방치해 놓아서 기계 자체가 빨리 노후 되더라고요. 특히 이런 기계 같은 경우는 다 녹슬고 이래서 그런 부분을 좀 어차피 비싼 돈 들여서 사서 내 것 아니라고 하는 것보다 관리를 잘했으면 좋겠어요. 222쪽 농로포장공사 어디할 거예요?
이게 그냥 1식 해서 안성시 관내로 나왔는데. 관내 어디 정하지는 않고 그때그때 발생이 됐을 때 하시겠다는 거죠? 혹시 대형관정 162개 중에 노후되거나 이런 것은 없어요?
그런데 정비하는 과정에서 뭐 노후되고 그런 건 없어요? 그런데 1998년도에 위치가 선정돼서 지금······. 그런데 이게 5년 동안만 관리를 하게 돼 있는 거니까.
어쨌든 농림수산부에도 문제가 있는 게 이게 공동······. 농림수산부에서는 공동 균등분배의 원칙으로 가자고 해서 하는 사업 아니에요. 그런데 이제 하다 보니까 처음의 열정보다는 자기중심적으로 리더가 그렇게 가다 보니까 이게 방향성이 틀어지고 좀 불협화음이 동네 간에 생기고 그러니 이런 부분은 5년 동안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어떤 밑그림을 제대로 그려서 사업비도 따올 때 따오더라도 그렇게 가야 되지 않겠나.
관리를 앞으로는 사업의 어떤 효율성은 꼭 감안하셔서 그런 부분을 좀 처리해 가셨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