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이옥남 의원 발언
설명서 7쪽에 네 개 업체 지원해 준다고 되어 있는데 어디 어디예요? 그러면 대학생 한 명 이렇게 정해놓지 않고 신청 들어온 것에 따라서 한다? 조금 전 7쪽에 박람회 참가지원 네 개 업체가 어디 어디예요?
잠정적으로 하는 데가 있어요? 지난번에 예를 들자면 코미코, 에이엘팔레트, 케이엘, 동일기계 이렇게 했는데 같이 중복되지는 않죠? 첨언한다면 시장 안에 무료급식소 CCTV는 어떻게, 교체하셔서 달았나요?
하여튼 확고하게 또 지금 상인회에서도 계속, 지속적으로 저한테 문의도 오고 구구절절이 써서 갖고 오신 것도 있는데요. 어쨌든 그 부분에 대해서 확고하게 해 주시길 바랍니다. 이게 지금 5일 날 보낸 것 자체도 벌써 올해 여름철에 계속 지속된 일이었던 건데 12월 5일자에 공문을 보냈다는 것 자체도 조금, 물론 신중을 기해서 했겠지만 확고한 답변을 듣는 대로 저한테 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10쪽에 보면 사무관리비가 늘어난 이유가 소비자정책위원회 참석수당이 늘어서, 대체적으로 이게 많이 늘었네요? 그리고 크레인 및 분동임차? 새로 신규사업이 올라왔는데 어떻게 된 거죠?
그러면 2년마다 한 번이면 2011년도에 예산이 세워졌었나요? 그리고 13쪽에 산업재산권 출원등록 지원 해서 예산을 올렸는데 올해 연도에 특허 낸 곳이 있나요? 어디 어디예요?
그다음에 우수공예품 지원사업비가 올라왔는데 지난, 올해 연도에 없던 게 내년 신규사업으로 올라왔잖아요. 그런데 우리 선정위원회 회의 참석수당이 올라왔는데 맞춤명장 선정위원회를 선정하셨나요? 있어요?
이게 지난번에 조례발의를 해서 했는데 몇 분으로 구성이 돼 있죠? 그리고 먼저 우수공예품 개발지원을 삭감했던 것 같은데 도로 예산을 세워줬었나요? 삭감을 했었던 것 같은데 그냥 당초 예산액 3,500만 원 해서.
아니, 39쪽에 사회적기업 육성사업에 보면 민간자본보조금 나가는 게 있어요. 그런데 지금 사업 수행된, 정상 보고된 자료 좀 요청할게요. 이상입니다.
왜 했어, 돈도 안 세워줬는데. 무슨 돈으로 했어? (웃음) 한 가지, 한주오거리 회전교차로 설치사업 올라왔잖아요.
저는 그게 도시개발과하고 협의하셔서 도시계획도로 봉산로 2-34호선을 이번에 예산이 세워졌어요, 소방도로. 그래서 거기하고 연결되는 것이니만큼 설계를 할 때 그것까지 해서 교통섬 할 때 같이 체크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또 한 가지, 여기에서는 별개인데 교통약자증진법이라는 것을 제가 조례 제정했잖아요.
그런데 예산조차도 어떻게 되고 있는지, 이것은 경기도에서 어떤 정책적으로 사업을 하는 것인데 기본적으로 한 대든 두 대든 설치를 해 놔야 되는 상항인데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할 계획이신지 다시 한 번 이 자리에서 말씀을 해 주세요. 이것은 어쨌든 지금 그만큼 우리 시가 뒤떨어지는 것 아닌가. 다른 예산보다는 정말 약자들을 위해서 우리가 같이 가야 된다고 보고요.
확고하게 이 부분도, 계속 아마 올라온 것 삭감된 것으로. 예산팀에서 삭감된 건가요? 이 자리에서 말씀하시기 곤란하실 것 같은데 우리 과장님 이하 담당 부서에서 확고한 의지를 가지시고 함께 풀어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그리고 별개지만 대덕 비봉주택에 버스 25인승 차량 운행하고 있는 건가요? 지금 그들이 그래도 어느 정도 욕구는 충족이 됐지만 아마 만족하지는 않을 것 같아요. 한 가지요, 제가 사진을 찍어 왔는데 도로변에 노면 교통안내표지판 설치한 것 있잖아요, 차선에.
그런데 지금 이게 어디서 관리하는 건지, 어디지? 무슨 횟집이죠? 고삼가는 쪽, 길옆에?
현대모터스······. (휴대폰을 들어 보이며) 그 맞은편에 보면 이 간판이 지금 도로 안쪽에 들어가 있거든요. 이것을 한번 점검 좀 해 주십사.
현장을 한번 확인 해 보세요. 이게 여기에 있을 이유가 없는데, 보이지도 않거니와. 간판은 이쪽에 돌출간판이 있어요.
이렇게 도로 보이게 있는데. 이 안쪽에 조그만 다리가 있는데 거기 들어가는 입구에 이게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거 한번 점검 좀 해 주세요.
이상해서 제가 찍어왔는데 그것 한번 확인해 주십사하고. 혹시 여기 태영아파트 외에 14개 단지라고 그랬는데 옥산 주공······. 309쪽에요, 햇살하우징사업비가 올라왔는데 세 동은 어디어디, 이게 만약에 담아진다면 예상되는 곳이 있나요?
어제, 그저께인가 TV 매체를 보니까 지금 서울시 봉사단체들이 그렇게 하더라고요. 그래서 독거노인이라든가 저소득층들을 방문해서 몇 곳을 선정을 해서 뭐죠? 볼록볼록한 단열재.
볼록이라고 그것을 죄 해서 해 주는 것을 봤어요. 그래서 혹시 우리 시도 이런 것을 좀 봉사단체하고도 연계해서 이런 부분에 대한 것을 좀 같이 함께 풀어 가면 어떨까. 연탄만 배달하고 이런 것도 좋지만 일단은 등이 따뜻해야 되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계획을 갖고 가실 계획은 없는지.
네, 그러게요. 같이 하면 좋을 것 같아요. 왜냐하면 중복될까 봐.
바라는 마음은 하나가 고쳐지면 또 다른 것을 저거하다 보니까 그래서 부분적으로 좀 전체적인 면을 한 집이라도 확고하게 해 주면 좋지 않겠나. 그래서 말씀드려 보는 겁니다. 그런데 물론 그것을 우리가 안성시에서 CIOFF 축제를 했으니만큼 간판을 그냥 놔둔다고 보는데 2012년도 CIOFF 축제한 것 거기 간판, 안성맞춤대로가 아니라 안성맞춤랜드 들어가 데 있죠?
지금 ’12년도에 이렇게 개최했다는 그 간판이 그냥 붙어있어요. 그런데 저는 그 부분이 좀 안 맞는 것 같아서 정비하실 계획은 없으신지. 간판이니까 또 저는 그게 그냥 있으면 좀 ’12년도라는 게 딱 찍혀있기 때문에 안 맞지 않나.
차라리 연도수를 우리 안성시가 이렇게, 이렇게 세계민속축전을 개최했다는 것을 한다면 거기 ’12년도라는 문구를 좀 바꾸든지, 그게 맞지 않나. 그냥 2012년도면 지났는데 그게 그대로 있어서 말씀드려 보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