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5분자유발언
이동재 의원 5분자유발언
걸필
이걸필의사팀장
잠시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의사팀장 이걸필입니다. 지금부터 제136회 안성시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모두 일어나셔서 단상에 있는 국기를 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국기에 대하여 경례! ( 녹음반주 ) 바로! 이어서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반주에 맞추어 1절을 제창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애국가 제창 ) 다음은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 묵념! ( 녹음반주 ) 바로! 모두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이동재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일동기립
일동착석
동재
이동재의장
개회사에 앞서 오늘 안성시의회가 열린 것에 대해서 제가 약간의 설명을 드리고 회의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갑오년 새해 아침에 우리 안성시의회 의원님들이 의정활동을 하시면서 또한 안성이 주변도시만큼 활발하게 개발이 안 되는 상황에서 많은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래서 안성시의회에서는 우리 안성의 발전, 안성시민의 요구, 희망사항을 논의하고자 임시회를 열게 됐습니다. 오늘은 특별위원회라고 합니다. 지금 타 시·군에서는 진상조사위원회 또 평택 같은 데에서는 브레인시티 특별위원회 등을 많이 했지만 우리 안성시의회에서는 처음으로 벤처기업단지 유치 특별위원회를 만드는 것입니다. 사실 벤처협회와 우리 안성시의회는 많은 협의를 했습니다. 그 결과 2011년도 7월에는 벤처단지 조성계획을 구상하기 시작했습니다. 2012년 4월은 계획안 수립 및 후보 지역을 확인하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그래서 이사회에 안건을 2회 상정했습니다. 2012년 5월부터 12월까지는 입주업체를 공모했습니다. 입주희망 신청서를 접수한 결과 한 100여 개 기업체가 참여한다고도 했습니다. 그래서 이런 것을 근거로 해서 2013년 3월부터 10월까지 벤처산업단지 입지타당성조사를 시작했습니다. 2013년 10월 달에 용역타당성조사 결과가 다 나왔습니다. 그렇지만 벤처협회에서는 우리 집행부와 많이 상의했지만 어떠한 이유에서인지 우리 집행부가 관심을 갖지 않아서 우리와 많은 접촉을 하게 되었습니다. 2013년 7월 달에는 벤처단지 조성계획에 대해 박창규 부회장님과 우리 안성시의회 의원님들이 안성에서 미팅을 했습니다. 박창규 부회장님 또 벤처협회에서는 적극적으로 안성에 유치하고 싶다는, 오고 싶다는 말씀을 하셨고 우리 안성시의회는 적극적으로 우리 안성에 꼭 좀 유치해 달라는 간곡한 우리 안성시의회의 뜻을 전달했습니다. 2013년 9월 13일 날은 박재균 자치행정위원장님이 그런 말씀을 듣고 집행부에 시정질문을 했습니다. 또 우리 안성시의회에서는 2013년 9월 30일에 이게 현실인지 구체적인 그런 뜻을 또 알기 위해서 구로구에 있는 벤처협회를 방문했습니다. 그 결과 벤처협회에서는 적극적으로 “안성시에 오겠다. 우리 안성시에서 적극적으로 좀 노력해 달라.”라고 안성시의회 의원님들한테 간곡하게 부탁을 했습니다. 저뿐만 아니라 우리 안성시의회 의원님들은 “적극적으로 유치하겠습니다. 꼭 좀 도와주십시오.”라고 했습니다. 그 결과 1월 3일 날 벤처협회 단장님이 저희 사무실에 오셔서 우리 의원님들하고 상의했습니다. 우리 안성시의회 의원님들은 이 타당성용역조사 결과가 나왔는데 말로만 들으니까 굉장히 실감이 안 난다며 실질타당성용역조사 결과 이런 자료를 좀 갖다달라고 해서 그때 가져왔는데 타당성용역이 다 끝난 이런 상황이었습니다. 그 결과 1월 6일 우리 의원간담회에서 그러면 우리가 이렇게 하는 것보다도 안성시의회에서 앞으로 우리 안성의 획기적인 발전과 안성시민의 고용창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 특별위원회를 구성하자는 계획이 간담회에서 통과되었습니다. 그 결과 오늘 하루 의회를 열어서 앞으로 벤처단지를 유치하는 데에 있어서 우리 의원님들이 적극적인 활동을 해 주시고 여기 우리 황은성 시장님을 비롯한 모든 공직자 분들이 유치하는 데 적극적으로 도움을 주시고 비단 우리 집행부와 의회뿐만 아니라 범 안성시민이 같이 나서야만 안성의 발전에 토대가 되는 이런 어마어마한 벤처단지를 유치할 수 있다고 봅니다. 또한 유치하는 데 대해서 원주나 충청북도, 세종시 이런 데에서도 어마어마한 유치를 하려고 엄청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벤처협회에서 타당성용역조사 등 여러 가지를 검토한 결과 입주를 희망하는 업체 이사뿐만 아니라 CEO들이 우리 안성에 유치해서 오는 것으로 이렇게 결정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활동을 하고 나면 이사회에 상정을 하는데 1월 달, 2월 달에 상정을 해서 확정을 짓는다고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다같이 오늘의 중요성을 느껴가면서 우리 벤처산업단지 유치 특별위원회 위원님들이 적극적으로 노력해 주시면 앞으로 우리 안성은 머지않아 희망의, 꿈의 안성시가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개회사를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안성시민 여러분과 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집행기관 공직자 여러분! 다사다난했던 계사년을 보내고 갑오년 새해를 맞이하여 올해 의회 운영의 첫 장을 여는 제136회 안성시의회 임시회에서 여러분들의 건강하신 모습을 다시 뵙게 되어 매우 기쁘고 반갑습니다. 먼저 지난 한 해 동안 시민의 복리증진과 민생현안의 해결에 적극 노력하여 주시는 등 역동적인 의정활동을 펼쳐주신 의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또한 지난 한 해 우리 시는 전국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2년 연속 종합 청렴도 우수기관에 선정되었으며 그밖에 시정전반에 걸쳐 다양한 영역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바 있습니다. 여러 가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안성시의 명예와 위상을 드높이기 위해 항상 노력해 주시는 황은성 시장님 이하 집행기관 공직자 여러분에게도 감사와 함께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지난 한 해 어려운 현실 속에서도 넘치는 애정과 아낌없는 격려로 안성시의회의 발전을 위해 관심과 사랑을 보내주신 안성시민 여러분과 안성시의회 의정활동에 필요한 정보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제공해 줌으로써 시민과의 신뢰를 구축하는 데 가교 역할을 해 주시는 언론인 여러분들께도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존경하는 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집행기관 공직자 여러분! 지난 제135회 안성시의회 제2차 정례회를 통해 확정된 2014년도 예산안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지난 몇 년간 계속된 경기침체로 인한 세수감소로 각종 보조사업의 국·도비 지원율은 해가 갈수록 점점 더 낮아지고 있는 실정입니다. 또한 계속되는 경기불황 속에 얼어붙은 지역경제는 시민들의 어깨를 무겁게 하고 있는 지금,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자주재원 확충을 위한 세수증대와 고용창출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라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상황여건 속에 벤처기업협회에서 약 97개 업체가 입주하는 새로운 대규모 벤처산업단지 조성을 추진하면서 우리 시를 포함한 몇 개 시·군을 입지대상으로 계획하고 있다는 소식이야말로 우리 시에서는 다시 올 수 없는 기회이자 희망일 것입니다. 오늘 우리 안성시의회는 우리에게 다가온 희망을 현실화하기 위한 의회차원의 유치방안 모색을 위해 벤처산업단지 유치 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자 임시회를 개회하게 되었습니다. 아무쪼록 오늘 구성될 벤처산업단지 유치 특별위원회가 집행기관의 유기적인 협력체계 구축을 통한 내실 있는 활동을 통해 성공적인 결과를 얻을 수 있다면 계속되는 경기침체 속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 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나아가 인구 30만 자족도시로 발전하는 데 큰 힘이 되어 줄 거라고 기대하면서 집행기관에서도 벤처산업단지 유치에 최선을 다해 주실 것을 당부드리겠습니다. 끝으로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추운 날씨 속에서 소외받고 있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정의 손길을 베풀어주시기 바라며 추운 동절기에 건강에 더욱 유의하시고 금년 한 해 기쁨과 보람이 넘치는 한 해가 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걸필
이걸필의사팀장
이상으로 제136회 안성시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모두 마치고 제1차 본회의를 시작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1시22분 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