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이수영 의원 발언
그러면 먼저 산업경제국 축산과 소관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김종수 축산과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점심들 맛있게 잘 드셨어요? (「네」하는 위원 있음 ) 팀장님 말고요. (웃음) 신동례 위원님하고 이옥남 위원님, 유지성 부의장님한테 물어본 거예요.
위원님들 식사 맛있게 하셨다니까, 제가 오전에 잠깐 볼일이 있어서 참석 못 해서 죄송합니다. (14시18분 계속개의) 다음은 산림녹지과 소관 시정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김진수 산림녹지과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설명은 생략하도록 하고요. 우리 위원님들 궁금하신 사항에 대해서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조금 전에 신동례 위원님이 말씀하셨던 게 뭐죠?
휴양림 진입로요? 이옥남 위원님, 석남사 진입로 먼저 권역별 사업하는 데에 들어가 있지 않아요? 아니, 그 얘기가 아니라요.
그쪽하고 석남사하고 다른 것은 알아요. 그러니까 그래서 그것은 신 위원님이 말씀하셨는데 그 문제는, 신 위원님. 결정된 건 아니지만 청룡권역사업 도로공사도 아마 거기에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세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므로 산림녹지과 소관 시정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김진수 산림녹지과장님 이하 공직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은 안전도시국 도시정책과 소관 시정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오경운 도시정책과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설명은 생략하고요.
위원님들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도시정책과장님 이하 사무실 팀장님도 그렇고······. 부의장님하고 특별한 관계인가 본데?
인사하라는 것 보니까. 하여간 우리 도시정책과 보면 아주 훌륭해요. 어째 죽산에 그런 좋은 시설을 유치해 주셨어?
종종 그런 일 좀 많이 하세요. 우리 보개면도 하고 공도도 좀 해 주시고. 주택 말고 들어가기 전에 있잖아.
죽산에서 가다보면 골프장 지나서 우측으로 쌀밥집 그 위에. 애초에 공사를 그렇게, 그러니까 그게 문제가 그전에도 언제 내가 한번 그 얘기를 했는데 누가 봐도 공장 하나 때문에 기존에 있던 장사하는 사람이 피해를 보게 되면 안 되지. 그것을 하면서 그 앞에 화단이라고 하나 뭐라고 그래?
아니, 경계석이 아니라 뭐라고 하는 거죠? 도로······. 이럴 때 박재균 의원이 와야 금방 알 텐데.
그렇지, 그것을 그렇게 해 놓으니까 그 집에서 민원을 낼 수밖에 없어. 곧장 들어가던 집인데 그 앞으로 들어가서 이쪽으로 들어가서 쭉 들어가야 되니까. 남의 땅, 그쪽 땅처럼 해 놓고 그쪽 땅을 거쳐서 돌아가야 하는 꼴이 됐으니까 그 집에서 가만히 있나?
그건 잘못된 거지. 아니, 그런데 그것을 애초에 그렇게 허가를 내줬으니까 그렇게 공사를 했을 것 아니야. 수원국도관리사무소에서도 사실 거기를 와서 보고 해야 되는데 책상 앞에 앉아서 그냥 하다 보니까 그런 꼴이 나는 거야.
누가 봐도 그 집은 죽는 꼴인데. 안성CC에서 들어와도 들어가기가 나쁘고 이쪽 죽산에서 올라가다 들어가기도 나쁘고 그 식당은 아주 나쁘게 됐어요. 그러니까 말을 할 수밖에 없지.
또 그 공단입구에서 나오는 것도 문제야. 나오는 것도 그 식당 앞으로 해서 그쪽으로 나가야 되잖아. 그것도 잘못된 거지.
큰 차들이 그쪽으로 다녀야 되니까. 그것은 좌우지간 빨리 좀 어떻게 처리해 줘야 돼. 그래야 말이 없지.
무슨 그것을 거기에 설치해 놔서. 사실 실질적으로 17번 국도가 개통이 되면 그 도로가 크게 쓸 일이 없다고요. 그러면 굳이 막아야 될 필요성이 없는데 막아놓고 그것 때문에 민원을 야기해 놨다고.
그것을 한번 우리 과장님이 보셔서 판단하시고 국토관리청에 건의서를 내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지금 공장을 못 하고 있으니까 그러고 있지. 그러니까 과장님이 그것 좀 한번 안을 내셔서 얼른 치우는 방향으로 해 보세요.
그것은 누가 봐도 그 집한테 많은 피해를 주고 있는 거라고. 가보시면 여기 우리 팀장님들도 그렇고 누구든지 바꿔 생각해 보면 문 닫으라는 꼴하고 똑같은 거지. 그 사람만 나쁘다고 볼 수가 없어요.
다른 것 질의하실 위원님 계세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므로 도시정책과 소관 시정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오경운 도시정책과장님 이하 공직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잠깐 차 한 잔, 잠시 휴식을 위해서 2시 50분까지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44분 회의중지) (15시12분 계속개의) 다음은 안성맞춤랜드사업소 소관 시정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강선환 맞춤랜드사업소장님 나오셔서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설명은 생략하고요.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소장님, 제가 먼저 한 말씀만 드릴게요. 항상 우리 위원님들이나 우리 소장님도 그렇고 그전에 거기 담당하셨던 분들도 그렇고 다들 맞춤랜드 만날 말로만 “활성화, 활성화” 그랬잖아요. 그러면서 지금 소장님이 오시면서 많이 노력을 하셔서 많은 변화가 있었는데 지금 변화 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호텔부지에 대해서 지난 우리 회기 때마다 유지성 부의장님도 그렇고 항상 그 얘기를 많이 하셨어요.
그것을 활용할 방안을 찾았으면 좋겠다고 해서 유스호스텔이라든가 무슨 그러한 시설 같은 것을 해서 숙박시설을 했으면 좋겠다고 하는데, 지금 그러고도 그게 벌써 몇 년이 지났어요. 그런데 앞으로 그 계획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내가 봐도 그게 돈 많이 들어가지도 않고 우리가 시에서 조금만 노력하면 국비를 받을 수도 있는 부분이 있어요.
국비를 받을 수 있는 부분도 있고 부지가 크지만 사실 그런 데다 잠잘 수 있는 그런 시설해 놓고 또 운동장 시설이라든가 축구장 해 놓으면 축구만 하는 게 아니라 전체를 다 할 수 있는 거니까. 그러한 시설만 하면 지금 얼마든지 연수라든가 올 사람들이 인근에 많은데 거기 돈 많이 투자해서 여간 시설이 좋아요. 아주 볼거리도 많고 참 좋은데 그것 하나 때문에 돈 많이 들여놓고 조금 덜 들이는 바람에 거기가 결딴나고 있는 거야.
그래서 제가 작년에도 얘기했지만 사계절 눈썰매장도 돈 들여서 거기다가 해 놓고는 엉뚱하게 시설관리공단에 넘겨주는 것 보고 “야, 이것 문제가 있지 않느냐.” 제가 작년에도 몇 번 말씀을 드렸는데 그러한 부분도 그렇죠. 사용하는 것도 거기하고 관리를 같이 해야 되니까 우리 강 소장님하고 업무가 나뉘어져 있잖아요. 지금 말씀하신대로 그것도 같이 묶어서 하면 상당히 좋은 효과가 날 텐데 거기는 돈 되는 사업이라고 해서 훌러덩 거기다 떠 넘겨주고.
거기 가만히 보니까 사실 이런 말씀드리면 안 되지만 작년에 그래 놓고 뭐해 달라, 뭐 해 달라. 샘 판다고 뭐 하고 또 캐노피 한다고 뭐 한다고 그러고. 거기서는 돈 벌어서 뭐하는 거예요.
그래서 아까 거기 수입이 얼마 났냐고 한번 물어본 거예요. 이것을 소장님이 사업소를 받았으면, 다른 업무를 받았으면 인원도 받아야지 떠넘기고 업무만 떼어주고 알아서 하라는 식으로 안 하겠죠. 요청해서 그렇게 받으시고 지금 사계절 썰매장 같은 것도 신중하게, 우리 내일모레죠?
관리공단 업무 보충설명을 받을 건데 그날 무슨 얘기를 하든 뭐가 되든 그렇게 해서 좀 해야지. 맨날 전부 벌여만 놓고 제대로 운영이 안 되고 있고 실용성이 없게 되고 또 한 가지 지금 말씀드린 일원화, 일원화 하는데 그러한 취지에 맞지도 않게 벌여져 있고 우리 강선환 소장님 말씀대로 업무만 넘겨주고 재원이라든가 이런 것은 없이 그냥 덜렁 한다든가, 이런 것은 시정을 해야 된다고 보는데 아무튼 좌우지간 우리 강선환 소장님이 의지를 가지고 하시면 여기 계시는 이옥남 위원님이나 유지성 부의장님, 신동례 위원님, 저도 적극적으로 거기에 동참을 하고 도울 테니까 그렇게 추진을 해 주세요. 아니, 지금 보면 예산 말씀하시니까 그러는데 지금 우리 예술단체나 어느 단체에 가는 그런 예산이 몇억씩 돼요.
그런데 실제로 안성에서 하는 사업소에는 그런 홍보예산조차도 지금 말씀하신 몇백 갖고 하는 이런 실정이니. 일반 사회단체나 무슨 이런 데서 뭐 하면 몇 천, 몇 억 주는 것은 그냥 무슨 떡 주듯이 줘요. 얼른 세워 주고들.
그런데 실질적으로 돈 많이 드는 사업소 같은 데는 그런 예산 하나 없어. 참 진짜야. 그리고 정원박람회 작년에 본예산 할 때도 빠졌던 부분인데 이것 또 추진하는 거예요?
그리고 업무를 보지만 천문과학관이요. 위원님들 처음에 우리가 천문과학관 개관하기 전에 4D 영상 보여준다고 해서 갔었잖아요. 그때하고 이 근래에 한번 가 보신 분들 있어요?
영상이 그때하고 많이 달라졌지만 달라진 것도 다르지만 처음에 우리가 갔을 때 그런 실감, 그런 게 없어. 4D가 아니라 이건 3D도 안 되는 것 같아. 그런데 최고를 갖다가 최고 같게 해야 되는데 그렇지 않고.
글쎄, 그런데 그렇더라도 의자만 좋으면 뭐해요. 그러한 움직이는 시설이라든가 그런 것을 잘해 놓고 처음에 왔을 때하고는, 그때 그러고 안 가 보셨죠? 한번 가 보세요.
천지 달라. 그렇다고 이것은 3D도 아니고 2D도 아니고 이것 지금 말만 4D지 그러한 실감이 안 나요. 아니, 아니.
그런데 안경이 문제가 아니라 우리네가 봤을 때도 그렇더라고. 내가 들어가 봤는데 그게 그렇더라고. 처음에 개관하기 전에 시험할 때 우리가 갔었잖아요.
그때 가고 나중에도 내가 그 이후로 아마 두 번을 더 갔을 거야. 그런데 갈 때마다 느낀 건데 내가 말을 안 하고 오늘 처음 말씀드리는 거야. 기분 나쁘시게 듣지 마시고.
네, 처음 말씀드리는 건데 이런 게 계속적으로 4D면 다른 데하고 차별화된 이런 게 돼야 되는데 그렇지 않다고. 이게 영상이 한 번 제작해서 쓰는 게 몇 번을 바꿔요? 지금 몇 가지가 있어요?
이런 것은 꼭 필요한 거면 예산 없어서 못 하고 그러지 말고, 제가 아까 그러잖아. 그런 예산도 하나 못 하면서 저런 데 뭐 하는 예산들은 몇천만 원씩 주는 것 예사예요, 그냥. 몇천만 원이 뭐야.
몇억씩 주는 것도 예사예요. 그런데 실제적으로 몇십 억씩 들여서 하는 것은. 사실 그런 것을 해야 되는데 그런 것은 못 하고 엉뚱하게 예산은 몇억씩 들어가고 이런데도 이러고 있단 말이에요.
내가 그래서 이 얘기를 꺼내는 거야. 1,000만 원이 없어서 안경을 못 구하고 있으니 이게 말이 되는 거예요. 돈 될 사업인 썰매장 해 놓고 그것은 관리공단에 후딱 넘겨줘 가지고 그것대로 못 쓰고.
그것 뭐 자꾸 물어봐야 내가 봐도 그건 얼추 도둑들한테 당한 것 같아. 아니, 그때는 3개월을 깎는다고 그랬다가 6개월을 깎는다고 그랬다가 2년이 되면 그것 뭐 내가 봐도 아이고, 자꾸 얘기할 건 없고. 글쎄, 얘기할 건 없고 우리가 일반적으로 봤을 때는 ‘야!
문제가 뭔가가 있다.’ 이렇게 생각하게 되고 어쨌든 간에 그래서 이러한 예산은 지금 보면, 썰매장 얘기 한 번만 더 할게요. 썰매장도 돈 들여서 사계절 썰매장이라고 해서 해 놓고 내가 보면 성인 뭐 이렇게 해 가지고 지금 받는 게 싼 건 아니더라고. 거기다 안성시민을 위해서 시설물을 해 놓고는 이게 싼 게 아니더라고.
그 정도면 싼 게 아니에요. 그 정도면 비싼 편인데 그렇게 해 놓고 좀 싸게 한다든가 사업소에서 이래가지고 지금 활성화되게 해서 다만 수익사업이 될 수 있는 것을 해야지. 남사당 공연료 우리가 지금 얼마씩 받아?
처음에 얼마 받았지? 500원 받았나, 1,000원 받았나. 아니, 지금 내가 그게 비싸다고 얘기하는 게 아니에요.
비싸다고 얘기하는 게 아니라 그때 1,000원씩 했다는 얘기는 왜 했냐 하면 그러한 발상을 갖고 시작한 자체가 잘못됐다는 얘기하는 거지. 그러니까 좌우지간 수익될 사업 같은 것, 아까도 썰매장 같은 것, 그것을 다시 돌려받든 뭐하든 해서 돈도 벌고 여유 있게 쓸 수 있는 사업을 해요. 엉뚱한 데다 뭐 해서 뭐 좋은 일 시킨다고 하지 말고요.
님, 거기는 첫째가 자체가 들어오는 인입물이 없어서 문제예요. 그럴 수도 있어요. 많이 늘면 산소가 부족하듯이 문제가 있는 거야.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세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 지금 제가 말한 그런 부분을 신중하게 생각 좀 해 주세요. 사업이 돈이 될 수 있는 사업, 이런 것.
네,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므로 안성맞춤랜드사업소 소관 시정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강선환 안성맞춤랜드사업소장님 이하 공직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것으로 오늘의 일정을 모두 마쳤습니다.
위원님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제137회 안성시의회 임시회 제3차 산업건설위원회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52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