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유혜옥 의원 발언
네, 제가 잠깐 말씀드리겠습니다. 국외 자매·우호도시 교류 활성화에서요. 아까 최현주 위원님도 말씀하셨습니다.
과장님과 팀장님과 제가 개인적으로 아소시와 구마모토현에 대해서 너무나 잘 알고 같이 많은 교류를 위해서 제가 도움을 많이 받았는데 외국 그러니까 나라마다 다 다르더라고요. 미국도 브레아시 교류할 당시에 저도 같이 참석해 봤는데 중간에서 교류자 역할을 하시는 분들의 역할이 굉장히 커요. 그래서 미국 같은 경우에 브레아시에서는 마이클 킴인가 그분이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 해 주시고 이번에 바우덕이 축제 때 저도 같이 합석을 해서 인사를 나누면서 여러 가지 얘기를 했는데 그런 분들을 좀 신경 많이 써주셔야 아마 중간에서 기업 간에 그런 실질적인 교류를 할 수 있지 않나 그렇게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중국도 보니까 중간 역할하시는 분이 있는 것 같고요. 대부분 보면 다 중간에서 그 역할을 해 주시는 분이 있어요. 쉽게 말씀드리면 우리는 각 나라마다, 일본하고도, 제가 일본은 많이 다녀와서 너무 정확하게 아는데 일본도 중간 역할을 하시는 분이 계셨기 때문에 제가 끝까지 교류를 시도하고자 하고 또 최현주 위원님 말씀대로 실질적인 교류가 저는 중요하기 때문에 예를 들어서 인삼이나 사골곰탕 지금 추진을 하고 있거든요.
그리고 로컬푸드팀들 그쪽에서 원하는, 한류열풍이 있어서 안성시하고 교류를 하고자 하니까 “안성시 제품을 가져다 놓고 싶다.” 거기까지 얘기가 다 되었습니다. 그래서 구체적인 얘기는 제가 담당 팀장님이나 과장님하고 만나서 하겠지만 우선 그 중간자 역할을 하시는 분들하고의 행정적인 면에서도 그렇고 인간적인 면에서 교류를 하신다면 좀 편하게 실질적인 교류가 더 이루어지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과장님. 그리고 제가 개인적으로는 나중에 시간이 걸리니까 전반적인 것은 다시 말씀을 드리고요.
그다음에 오셔서 인삼하고 관련이 되니까 농정과 쪽에서 맡으셨어요. 그다음에 그쪽에서 인바운드 하시겠다고 하니까 문체과에서 맡으셔야 되고 그다음 수출을 하려고 하니까 행정과에서 맡아야 되고. 이게 저도 솔직히 좀 헷갈려요.
그러니까 한쪽에서 다 주관해 교류차원에서 하는 것은 한 분이 맡으셔서 확실하게 해 주시는 것이 어떤가 저는 그런 생각도 합니다. 이렇게 물어보면 농정과에서 하셔야 된다고 하고 이렇게 또 물어보면 문체과에서 하셔야 된다고 하고 그렇지 않으면 행정과에서 해야 한다고 하니까 좀 복잡하더라고요. 그것도 한번 심의를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그다음에 사회단체 육성 협력 강화에서 아까 최현주 위원님이 말씀하셨습니다. 저도 거기에 동의를 하면서 플라잉디스크 대회 저희 가족이 참여를 했어요. 그때 당시 바우덕이 축제 때 했죠, 팀장님?
그런데 올해는 5월 달에 하신다고 하셨죠? 이게 더 나은 것 같습니다.그때 당시에 바우덕이 축제 때 하는 것보다는 좀 분산을 해서, 한꺼번에 바우덕이 축제 때 모든 행사를 해버리니까 홍보차원에서도 그렇고 진행하시는 분들도 굉장히 바쁘시고 정신이 없으시더라고요. 그런데 그 효과는 굉장히 크다고 들었어요, 팀장님.
저희 가족들도 굉장히 재미있었다고 말하는데 그다음 단체 공동 김장담그기 행사에 저도 참석하고 우리 여자 의원님이신 김지수 의원님, 이옥남 의원님 다 참석하셔서 끝까지 마무리 했는데 그 당시 굉장히 그 효과는 큰 것 같아요. 여러 군데 분산 되어서 김장을 하면서 다들 단체장님들이 품앗이로 다니시면서 너무 힘들어 하셨는데 한꺼번에 다 해서 그 자리에서 모든 분들이 한마음이 되셔서 하시니까 그 아이디어는 굉장히 좋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것은 앞으로 계속 지속적으로 지향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렇게 하니까 아주 좋고, 보기도 좋고 진행하는 쪽에서도 아마 제가 볼 때는 좀 힘은 드셨겠지만 그냥 한꺼번에 하시니까 마음도 그렇고 다 시간적인 것도 그렇고 그때 굉장히. 그때가 다 김장철이라서 굉장히 바쁜 철이거든요. 그런데 팀장님 고생하셨고 행정과에서 다들 고생하셨습니다.
김장담그기 행사할 때 예산이 어느 정도 들었어요, 팀장님? 그런데 2,000만 원인데 그 2,000만 원 가지고 다 해결이 되셨어요? 그렇지 않아도 여러 가지 우선 뭔 일을 처음 시작하다보면 반반이죠.
긍정적인 면과 부정적인 면이 있는데 여러 가지 얘기를 저도 사실 들었어요. 이것을 이렇게 해서 되겠냐고 하시는 분들도 계시고 너무 잘 했다고 하는 분도 계시는데 제가 결과를 보니까 이것은 잘 하신 것 같습니다. 그래서 한번 이렇게 더, 서로 단체들 간에 만날 시간이 사실 없거든요.
그때 서로 만나면서 웃으면서 같이 힘은 들었지만 하시는 모습을 보니까 더 보기도 좋고 좋았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칭찬해 주고 싶습니다.
과장님, 사회적 약자 발굴 지원 전수조사는 참 잘하신 것 같아요. 무한돌봄센터하고 연계추진하신다고 그랬잖아요. 이것 정말 잘하셨어요.
저도 몇 번 무한돌봄센터 팀장님하고 계속 사회적 약자 발굴하는 데에 있어서 힘들었는데······. 제가 서부권에 있는 돌봄센터 자주 가서 있는데 이것 너무 잘하신 것 같아요. (웃음) 그러면 무한돌봄이 같이 연계되니까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아이러브맘 카페 궁금했는데 위원장님이 대신 말씀해 주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