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박재균 의원 발언

137회 제4자치행정위원회2014-02-25

박재균 의원 프로필 보기 →

박재균위원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37회 안성시의회 임시회 제4차 자치행정위원회 개의를 선포합니다. 위원님들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어제에 이어 세무과, 회계과, 교육협력과, 정보통신과, 토지민원과에 대한 2014년도 시정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받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리면서 회의를 시작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14년도 시정 주요업무계획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먼저 세무과 소관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받도록 하겠습니다. 홍성철 세무과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철

홍성철세무과장

세무과장 홍성철입니다. 제137회 임시회를 맞이하여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박재균 자치행정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지금부터 세무과 소관 2014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자주재원 확충을 위한 지방세 징수 목표달성, 지방세 체납액 최소화 추진, 숨은 세원 발굴 과세강화, 안정적인 세입관리로 건전재정 운영, 정확한 개별주택 가격 결정·공시 순이 되겠습니다. 먼저 1쪽 자주재원 확충을 위한 지방세 징수 목표달성 사업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우리 시 재정수요에 부응하는 자주재원 발굴 및 적극적인 세원관리 대책 추진으로 2014년도 지방세 징수목표액 2,444억 8,700만 원 달성과 공평과세 실현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추진계획으로는 목표달성을 위해서 효율적인 세원관리 대책을 수립·추진하고 숨은 세원 발굴과세를 강화하며, 고액상습체납자에 대한 강력한 체납처분을 실시 징수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문제점 및 대책으로는 법령의 무지로 인한 가산세 등 납세자불이익 발생 방지를 위해서 납기 전 사전안내 및 감면 내용을 통보하고 무료상담서비스를 실시 등 납세서비스를 실시간 제공해서 납세자의 불이익 발생을 최소화하도록 하겠습니다. 기대효과로 공평하고 합리적인 지방세 부과·징수를 통해서 우리 시 자주재원 확충에 기여함은 물론 납세자로부터 신뢰받는 세정운영으로 납세풍토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다음은 2쪽 지방세 체납액 최소화 추진이 되겠습니다. 체납된 지방세는 반드시 징수한다는 신념으로 조세채권 조기 확보 및 고액상습체납자 체납처분 강화 등 적극적인 체납액 징수를 통해서 조세정의 실현이 구축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과년도 체납액 징수목표액 40억 7,200만 원을 달성하고, 이월된 체납액의 30%이상 정리토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전년도 12월 말 현재 총 체납액은 199억 7,900만 원으로 조정액 대비 현 년도 95.2%를 징수하였으며 과년도는 60.4%를 정리하였습니다. 참고사항으로 저희가 2013년 말 현재 경기도에서 1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그것은 연도폐쇄기 전까지 징수를 해서 1위를 고수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추진계획으로는 연 3회 체납액 일제정리기간을 설정·운영함은 물론 상시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및 조기채권 확보, 일괄 독려시스템을 통한 체납액 징수, 상습적인 고액체납자에 대한 체납처분을 강화하도록 하겠습니다. 문제점 및 대책으로는 장기적인 경기침체로 고액·고질적인 체납자가 다소 증가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체납처분 및 행정제재 강화를 통해서 체납액을 적극적으로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기대효과는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3쪽 숨은 세원 발굴 과세강화입니다. 투명하고 공정한 세무조사운영으로 납세자 신뢰를 제고하고, 지방세 취약분야 조사로 숨은 세원을 발굴하여 공평과세를 실현하고자 합니다. 금년도 조사목표는 250개 법인에 15억 원으로 지방세 신고납부 적정성 및 숨은 세원을 조사하고 비과세 감면, 사후관리, 명의신탁, 미등기양도, 과점주주 등 지방세 취약분야에 대한 조사를 철저히 실시토록 하겠습니다. 추진계획으로는 기업부담 경감차원에서 최근 5년간 3억 미만 또는 부동산 취득법인 및 우수 중소기업에 대한 조사를 면제토록 하겠으며, 비과세감면에 대한 철저한 사후관리 등 지방세 취약분야에 대한 조사를 실시토록 하겠습니다. 문제점 및 대책으로는 사실상 폐업법인으로 조사가 불가능한 법인에 대하여 법인대장을 정비하여 업무추진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기대효과는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4쪽 안정적인 세입관리로 건전재정 운영을 하겠습니다. 우리 시 세입금의 안정적인 자금운용과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를 통한 세입목표액을 달성토록 하겠습니다. 2014년도 일반회계 세입목표는 4,342억 5,000만 원이며, 12월 말 현재 과년도 세외수입 체납액은 229억 1,600만 원이 되겠습니다. 추진계획으로 일일 세입처리 및 결산으로 철저한 세입관리를 하고 세입수입 체납액 정리를 위해서 부서별 평가, 체납액 일제정리기간을 운영하며, 세외수입 징수보고회를 연 2회 부시장을 단장으로 개최토록 하겠습니다. 문제점 및 대책으로 세외수입은 개별법령에 의거 부서별로 분산 관리되고 있으며, 부서 내 세외수입 업무비중도가 낮고 타 업무 병행으로 담당자의 전문성이 부족한 실정입니다. 따라서 지속적인 징수보고회 개최 및 업무연찬회 등을 실시해서 부서별 평가를 실시하여 부서장의 적극적인 관심을 유도토록 하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기대효과는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끝으로 정확한 개별주택가격 결정·공시입니다. 개별주택은 재산세 등 각종 세금 부과의 기준이 되는 것으로 정확한 특성조사로 공시가격의 균형성과 공정성을 도모하여 신뢰 있는 공시가격이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2014년 공시대상 개별주택은 1만 4,273호로 4월 30일 및 9월 30일 결정 공시하는 데 차질이 없도록 추진계획에 의거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추진 상 특이한 문제점은 없으며, 기대효과로는 정확한 현황조사로 개별주택가격 평가업무의 효율성과 객관성을 도모해서 공정한 주택가격 공시로 신뢰 세정을 구현토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세무과 소관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재균위원장

네, 홍성철 세무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궁금하신 사항에 대해서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현주위원

과장님, 제가 질문드릴게요. 고액체납자를 지금 계속 홈페이지에 올리고 계신 것인가요?
성철

홍성철세무과장

고액체납자는 공제대상이 되는 사람을 공제시키고 신문게재하고 도에서는 일괄적으로 공개를 하는데 공개하는 것도 규정에 맞아야 공개가 돼요. 그래서······.

최현주위원

고액체납자 명단을 찾아봤는데 못 찾겠어요.
성철

홍성철세무과장

안성 게시판에도 하고 그다음에 경기도 홈페이지에서도.

최현주위원

안성시 홈페이지 맞나요? 못 찾겠다는 말씀드렸고. 이게 저기 때문에 규정에 맞아야 돼요?
성철

홍성철세무과장

아니, 항상 12월에 한시적으로 해요.

최현주위원

한시적으로. 그래서 안 나오는 구나.
성철

홍성철세무과장

저희가 고액체납자 전년도에 공개한 것이 개인은 19명, 법인은 17명을 공개했어요.

최현주위원

안성은 아까도 말씀했듯이 1등 했으니까 타 시·군에 비해서 체납자가 많지 않은 것이죠?
성철

홍성철세무과장

그렇지요. 저희가 하여간 이것은 징수대장을 비롯해서 전 직원들이 아주 심혈을 기울였습니다. 체납세 받는 것이, 남 꿔준 돈 받기도 어렵지만 이 체납액은 반대급부가 없는 세금이기 때문에 더욱더 어려움이 많습니다. 그래서 이 자리를 빌려 우리 직원 여러분들한테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박재균위원장

500만 원 이상 65% 85억 차지, 안성시. 많이 해소된 것이에요?
성철

홍성철세무과장

지금 1월 말 현재로는 체납액이 100억 미만으로 떨어졌습니다.

박재균위원장

아니 500만 원 이상 고액체납자가 65%를 차지해서 그 사람들만 85억이라고 기사가 났는데 그것을 많이 거둬들인 것이냐고요?
성철

홍성철세무과장

네, 이것 참고로 이번에 한 것인데 (자료를 나누어 주며) 우리 안성시가 현재 2등을 한 것이고 12월에는 1등을 했는데 이번 1월 달에는······. 저희가 징수율은 높습니다. 그런데 1등한 시는 결손을 많이 했더라고요. 그래서 과년도 체납액을 60% 이상 징수한다는 것은 참 특별한 케이스입니다. 그래서 과년도 징수액을 거의 다 30% 목표로 잡거든요. 그런데 이번에 아주 엄청난 성과를 거둔 것이 골프장 한 군데가 연납하는 바람에 그것이 법원에 의해서 관리를 하고 있다가 그것이 해결되는 바람에 지속적으로 독려를 해서.

박재균위원장

골프존에서 들어오는 것이에요?
성철

홍성철세무과장

골프장이요.

유혜옥위원

골프존.

박재균위원장

골프존, 인수한 골프존.
성철

홍성철세무과장

태양시티건설.

박재균위원장

Q가 아니고? 인수한 골프존에서 체납액을 납부한 것이에요?
재안

송재안징수팀장

맞아요.
성철

홍성철세무과장

거기서 한 65억 정도 되는 것을 납부한 것이에요.
재안

송재안징수팀장

거기하고 원래 천원종합개발 양성면 노곡리에 있는 것이요. 당초에는 38억 했었는데 저희가 추징을 해서 16억하고 저쪽에 43억 받아서 지난해에 60억 정도를 받았어요. 저희가 29위를 했었는데요. 거기 두 군데를 해결하는 바람에 12월에 1등을 했었고 지금 연도폐쇄기가 2월이면 끝나는데요. 그것이 아마 최종적으로 내려오면 저희가 만회를 하지 않을까 예상하고 있습니다.
성철

홍성철세무과장

그렇게 하고 현재 골프장들 세 군데에서 체납이 되었는데 그것은 매월 저희가 예금을 압류를 해 놨기 때문에 그것을 들어온 것에 대해서 매월 정산하고 있습니다.

최현주위원

고생 많이 하셨고요. 감사합니다.
성철

홍성철세무과장

고생했죠.

최현주위원

과장님이 이 멘트를 무지하게 기다리시는 것 같은데 저는 위원장님이 하실 줄 알았는데 끝까지 안 하시네요. 과장님한테 위원님이 고생하셨다고 안 하시는데.
성철

홍성철세무과장

지금 법질서 차원에서 그 분야는 내부에서 각고의 성과가 있었던 것이죠. 그것은 부인할 수 없는 사항이고. 그런데 하여간······.

박재균위원장

체납자명단은 안성시 시보에 해놨잖아요.

최현주위원

그리고 숨은 세원 발굴 과세강화사업의 문제점에서 경기침체로 사실상 폐업법인 조사가 불가하다고 했잖아요. 이것 고의로 폐업을 할 수도 있지 않아요?
성철

홍성철세무과장

그런 것이 다소 없지 않아 있죠. 그런 것은 도리 없어요. 법원등기로 폐쇄하고 그러면 그것은 저희가 국세청하고 항상 조율을 같이 하니까. 그래도 지금은 전산으로 관리하기 때문에 빠져나가려 해도 빠져나갈 수가 없어요.

박재균위원장

저도 법인해산은 안 했지만 법인 영업폐업신고서 쓰면서 해서 폐업을 해 놓고 있는 상태인데 그러면 세금 안 내는 것이 맞아요?
성철

홍성철세무과장

세무서에서 결산을 안 하잖아요.

박재균위원장

폐업을 했으니까 영업을 안 하고 법인은 그냥 있지만 폐업상태.
성철

홍성철세무과장

그것은 저희가 관리만 하고 있습니다. 지금 국세청 지방소득세도······.

박재균위원장

다 체납하고 있는 것은 아니죠?

웃음

성철

홍성철세무과장

네. 지금 그전에 저희가 읍·면에 재무계가 종합부동산세, 자산세 이런 것 때문에 있었는데 종합부동산세가 국세로 넘어가면서 조직을 축소시켰다가 지금 그것이 다시 넘어오잖아요. 그래서 그것도 넘어오지, 종부세도 넘어오지 그래서 참 아직까지 그것은 와 닿지 않지만 하반기에서부터는 업무량이 아주 많이 증가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최현주위원

과장님, 종부세 재산자가.
성철

홍성철세무과장

우리 시·군으로 넘어가요.

최현주위원

우리 시 종부세대상자가 많아요?
성철

홍성철세무과장

대상자가 그렇게 많지는 않은데 한 100여 명 정도는 되는데 나중에 정확한 것은 전국재산조회를 저희가 관리하니까. 그전에는 국세로 넘어갔기 때문에 모르거든요.

최현주위원

100명이면 많은 것 아니에요?
천득

공천득시세팀장

600명 정도 됩니다.

최현주위원

600명, 왜 이렇게 차이가 많이 나요?
천득

공천득시세팀장

개인만 말씀하셨고요. 법인까지 포함해서요.

최현주위원

그 안에 나 있는 것인가?

웃음

성철

홍성철세무과장

세액에는 큰 변동이 없는데 일거리만 많아지는 것이에요.

웃음

최현주위원

세무과에서 세금 잘 걷고 계시니까 특별히.
성철

홍성철세무과장

알더라고요. 더 받는 게 우선 중요한 것이니까. 그리고 이 조직 인력 저기한 것도 계속 안행부에서 추진사항 점검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위원장님이 저번에 조례하는데 우리 행정자치국에서 세심하게 검토해 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박재균위원장

우선은 책상 놓을 데 없을 것 같은데. 주민생활지원과는 진짜 책상 놓을 곳이 없을 텐데 어떻게 하려나. 또 다른 질문해 주시죠.
성철

홍성철세무과장

세금 잘 걷었는데요, 뭐.

박재균위원장

징수실적 1쪽이요. 2013년도 목표 징수액 금액이 안 나와요?
성철

홍성철세무과장

징수액 여기 나오잖아요.

박재균위원장

1쪽에 보면 표에 2013년도 목표액만 나오고 징수액은 어째 안 나와요? 12월 31일자로 결산된 금액이 나와야 되고 징수액이 몇 %인지 나와야 되는 것 아니에요?
성철

홍성철세무과장

그것은 추경 있잖아요. 추경······.

박재균위원장

목표액이 있잖아요.

김지수위원

그것도 목표라서.

박재균위원장

징수액이 없잖아요. 그러니까 얼마나 거쳤는지 우리 세출예산 손실이 안 난 것인지 확인해야 하는데
성철

홍성철세무과장

손실은 안 났어요. 추계를 늘, 4년 동안 해 보셨잖아요. 4년 동안 봐 보셨지만 손실이 난 것은 없으니까.

박재균위원장

이것 자료 좀 정리하셔서 세목별로 최종목표액, 징수액 정리한 것 좀 우리 위원들한테 하나씩 주세요.
성철

홍성철세무과장

네.

김지수위원

2회 추경이 마무리 추경이기 때문에 아마 전과 동일한 수준으로 징수가 되었을 것으로 예상이 되지만 정확하게 좀 징수액 같이 주시고요. 체납액 정리율이 60% 이상이라는 것 자체도 대단한 실적이고 그리고 그 내용을 봤을 때에는 다른 타 시·군 같은 경우 결손율이 넘어서 60%를 달성했는데 우리 시 같은 경우 결손율을 줄이면서까지도 이렇게 높은 징수율을 보였다는 것에서 노고와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성철

홍성철세무과장

네, 저희가 순수하게 징수를 50% 넘게 했는데 50% 넘게 한 시·군은 우리 안성시 빼고 한 군데도 없어요.

최현주위원

그만 하세요.
성철

홍성철세무과장

아니 자랑할 게 있는데.

김지수위원

정말 자부심을 봐주셔야 하는데.

웃음

최현주위원

자화자찬을 하시니까 당최 무슨 말씀을 못 드리겠네. 고생하셨습니다.

웃음

성철

홍성철세무과장

네.

웃음소리

박재균위원장

고액체납자 명단 보니까 대부분이 부동산취득세나 등록세를 체납한 것이 많은데 대표적으로 맨 꼭대기로 올라와 있는 이삭종합건설이나 한마루CND 같은 경우에는 토지 압류 안 해 놓고 있었어요? 이것 왜 못 받아 들였죠? 경매로 다 넘어가야 하는 것 아니에요.
성철

홍성철세무과장

저희가 수시로 전국재산조회를 실시간으로 하고 있습니다.

박재균위원장

이삭종합건설 것이면 지금 롯데아파트 짓는 그 땅이잖아요. 경매로 소유권 넘어갈 적에 경락가격에 의해서 우리 취득세 받아들이지 못했단 말이에요? 사업시행사한테 경매로 넘어갔잖아요. 한마루CND는 터미널에 있는 아파트 부지잖아요. 이것도 경매로 은행에 넘어간 것이잖아요. 그렇다면 경락된 시점에서 압류를 해 놓고 있었다면 경락한 시점에서 받아들였거나 경락가격이 부족해서 못 받아서 그렇다면 다른 재산을 추적을 해 나갑니까?
성철

홍성철세무과장

그렇죠. 법원에서 경매물건 나온 것에 대해서는 저희가 추징을 다 해 놓고 있습니다. 그래서 더러 실수해서 빠뜨릴 수는 없지 않아 있겠지만 거의 100% 완전히 들여다보고 있으니까 그전 체계하고는 조금 달라요. 지금은 바로 바로 그것 통보도 오고.

박재균위원장

어찌 됐든 간에 지금 이삭종합건설 건은 대덕에 있는 롯데아파트 땅인 것 같고 한마루CND는 터미널에 있는 아파트 부지 같은 데 이 두 개가 경매로 소유자가 다 정리가 되어서 넘어간 것으로 알고 있는데 대부분 부동산 건 이게······.
성철

홍성철세무과장

체납을, 이것은 다 압류가 다 되어 있을 것입니다.

박재균위원장

아니, 압류가 되어 있고 장기적으로 못 받아들이고 있으면 우리가 경락신청을 해야죠.
성철

홍성철세무과장

그런데 체납된 것을 보면 실익이 없어요. 다 국세가 앞질러 버리기 때문에.

박재균위원장

실익이 없더라도 해야 되는 것이에요. 그래야 소유권 넘어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가지고 와서 내든지, 못 받아도 우리는 털어버릴 수 있잖아요.
성철

홍성철세무과장

확인······.

박재균위원장

정리 해 버려야죠. 그냥 돈을 받건 못 받건 무조건 경락신청을 해 버려요. 그러면 돈 50%라도 가져올 것이에요. 과다하게 개인채무 식으로 해서 소유권 경락 못 들어오게 방어적으로, 악질적으로 근저당설정 같은 것 우선순위로 해놓고 있는 사람들이 있잖아요. 이 탈세하는 사람들도 머리가 무진장 좋아가지고 경매신청 못 들어오게 방어를 하잖아요. 경매해봤자 찾아갈 돈 없으니까 경매하지 말라는 식으로 우선순위를 친인척 명의로 근저당설정을 잔뜩 해 놓잖아요.
성철

홍성철세무과장

날로······.

박재균위원장

우리가 경매신청하면 비용 들어가나요? 법원에 경매신청하면 돈 들어가요?
성철

홍성철세무과장

저희가 자산공사에 의뢰를 하죠.

박재균위원장

돈은 안 들어가죠?
성철

홍성철세무과장

안 들어가죠.

박재균위원장

돈도 안 들어가는데.
성철

홍성철세무과장

그것은 나중에 정산을 하기 때문에.

박재균위원장

경매신청을 해 버려요. 그래서 소유자라도 받게 해야 경락받은 사람들이 취득세, 등록세라도 내야죠. 국가적으로 이득이잖아요.
성철

홍성철세무과장

그것은 검토를 해서 실익이 있으면 저희가 하는데.

박재균위원장

우리 지자체에는 실익이 없더라도 경매신청을 안 해도 이득이 없고요. 경매를 신청해도 이득은 없는데 경매를 신청해서 소유자 변경사항이 발생하면 국가적으로 등록세, 취득세가 들어온다는 것이죠. 새로운 경락낙찰자한테 등록세, 취득세는 들어올 것 아니에요. 국가적으로 이득이 되는 것이에요. 우리 시한테는 득 될 것이 없지만. 행정적으로 서류 몇 장해서 신청해야 하니까 약간 행정비용은 들어가지만 국가적으로는 득이 되는 것이죠. 여기 같은 경우 만약에 이삭종합건설 같은 경우 우리가 9억 얼마를 받기 위해서 경락신청을 했다. 우리는 후순위가 되어서 돈을 못 받아올지 모르지만 그 재산물건이 100억, 200억 되었을 것 아니에요. 100억에 대한 취·등록세를 국가에서 받아 갔을 것 아니에요. 우리도 취득세 받죠. 지방세·등록세는 국세고 취득세는 지방세인가요? 새로운 경락신청을 해서는 누군가 낙찰자가 나왔을 테고 새로운 낙찰자한테 우리 취득세는 받았을 것 아니에요. 그러면 득이지. 일부라도 취득세를, 옛날사람한테 돈이 모자라서 못 받았지만 새로운 주인한테는 취득세를 받았을 것 아니에요.
성철

홍성철세무과장

하여간 저희가 더 몸 달게 뛰고 있으니까.

박재균위원장

부동산 압류 잡고요. 압류 잡아 놓은 것 중에 1년 정도 계속 체납 독촉을 했는데 돈을 안 내면 돈을 받건 못 받건 무조건 경매신청을 하세요. 그래서 소유자가 바뀌면 소유자가 바뀌면서 취득세는 들어올 것 아니에요.
성철

홍성철세무과장

그런데 경매하는 것도요. 괜히 여러 자치단체에서 전부 경합이 되어 있기 때문에 실익이 없는 것을······.

박재균위원장

실익이 있잖아요. 취득세 가지고 오잖아요.
성철

홍성철세무과장

아니, 그것은 실익을 따진다고, 경매를 해서 체납액이 우리가 10원인데 그것의 재산가치가 100원의 가치라고 해서 선순위 나가도 우리가 받을 수 있겠다 하면 하겠는데.

박재균위원장

그런 식의 이득은 없더라도 조금 전과 같이 소유자 변경에 따른 새로운 세원이 나오잖아요, 새로운 세원.
성철

홍성철세무과장

하여간 저희가 지속적으로 관리를 하면서 그때그때 조치를 해서.

박재균위원장

옛날 미수금은 결손 처리가 되겠지만 결손이 되면 우리는 세원 관리가 깨끗하고 투명해지게 결손처리 해 버리지만 신규세원이 나오잖아요. 소유자 변경에 따른 신규세원. 등·취득세가 우리가 결손처리한 것만큼 새로운 세원으로 충당이 되어서 제로 되잖아요. 그러면 결국 받아들이는 꼴이 되지. 누구한테, 체납자한테 못 받아들였지만 대신 땅을 새로이 산 사람은 싸게 샀을 것이잖아요. 싸게 산 대신 체납자가 체납하고 있던 세금을 대신 내는 것이지, 우리는 대신 받는 것이죠. 땅을 싸게 해 준 대가로 대신 세금을 받는 것이지. 결국 받는 것이잖아요. 그러니까 무조건 경매 신청을 해야 되는 것이에요. 우리는 소유자만 바뀌어도 돈이 들어오는데. 한번 적극적으로 검토해 보세요. 그래서 그냥 경매신청만 해 놓으면 방어적으로 막아놓고 있던 사람들은 경매 넘어가면 땅 값 제대로 안 되니까 돈 가지고 찾아 올 사람들 많아요. 이렇게 각 근저당 채무액이 오버가 된 상태에서 2년, 3년 계속 끌고 가시는 것은 선순위 채권자가 방어적 성격의 채권자예요. 선순위자들이 경매를 누가 못 들어오게 만들어 놓은 것이라고.
성철

홍성철세무과장

그런 것도 있죠.

박재균위원장

그런 것들은 돈을 못 받더라도 다 경매를 집어넣어야 되는 것이에요.

김지수위원

저도 위원장님 말씀에 동감하는 것이 결손처분하는 것의 대부분이 취·등록세잖아요. 그것과······.
성철

홍성철세무과장

취·등록세가 아니고 대부분이 양자소득세, 소득할, 국세 그런 것들이 많아요. 그것은 이미 우리한테 자료 넘어올 때는 벌써 다 망해서 개인도 그렇고 다 처분한 끝에 통보가 오는데 이번에는 지방소득세가 우리한테 독립적으로 넘어오니까 그것은 조금 예방이 되겠죠. 그런데 과거에서 보면 3년, 2년이 지나고도 통보가 되니까 재산탕진 다한 뒤에 압류할 것이 있냐고요. 그래서 지방소득세에서 체납이 많아요. 취득세 같은 경우 저희가 많지는 않은데 지방소득세가 체납이 많은 형태입니다.

박재균위원장

지금 고액체납자 명단 중에 20명 중에 열댓 명이 취·등록세구먼 뭘. 내가 이것 후순위로라도 다 부동산 압류 잡아놓았을 것 같은데 전체 다 경락신청하세요. 받는 돈이 제로라도 경매신청하면 소유권 이전되면서 취득세는 우리 시에 들어올 테고 등록세는 국세로 들어갈 테고 소유자 변경에 따른 다른 새로운 세원이 도출이 되니까.
성철

홍성철세무과장

하여간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이것이 지금 보면 지방소득세 체납된 것은 국세에서도 체납이 되니까 거의 비슷하더라고요. 그러니까 시 그것 처분을 국세청에서도 안 하는 것을 해 가지고서, 첫째는 인력도 문제예요. 그것하면 경락 때 달랑 그것 하나 왔다 갔다 하는 고정적인 인력이 있어야 하는데 그것도. 그래서 저희가 분과를 해야 된다는 얘기가 지금 부과하고 징수를 한 과장이 하다 보니까 참 힘이 듭니다. 이것 다른 시·군에서 부과는 부과과, 징수는 징수과가 있기 때문에 그것만 전문적으로 하죠. 그래서 자꾸 기술노하우도 발전이 되고 다 되는 것인데 우리 안성시의 조직인력은 관리하는 것이 좀 미약하다. 그래서 항상 이게 분과가 되면 그러한 주문도 다 할 수 있는데 지금 현재 인력으로는 아주 미약하다. 지금 하고 있는 것도 정말 자랑스럽다 생각하고 있는 것이에요. 하여간 그것은 검토를 하겠습니다.

김지수위원

의회 차원에서도 누차적으로 계속 조직진단과 함께 징수부분에 대해서 조금 신설 주문을 하고 있는 상황이라서요. 아무래도 그런 부분이 반영되지 않을까 하고 의회 차원에서 기대하는 부분이고요. 위원장님이 지적하신 것처럼 우리가 결손처분 되는 것에 대해서는 다시 되돌릴 수 있는 여지가 없기 때문에 그전에 대안을 마련해서 최대한 끌 수 있는 방법을 좀 모색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철

홍성철세무과장

결손처분이 됐더라도 시효 소멸이 되기 전까지 저희가 지속관리를 하고 있어요. 그래서 요즘에 다시 받아들이는 것도 많아지고 있는데 하여간 관리를 철저히 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박재균위원장

하여간 고액체납자 20명의 경상물건으로 약 530∼540건 정도 되는데 다른 것은 몰라도 이 고액체납자 건은 무조건 경매신청 들어가야 돼요. 징벌적 차원에서도 들어가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서 다 결손처리 해 버리세요. 경락신청해서 다들 못 받아들여 결손처리 해 버리면 체납액이라도 정리가 되잖아요. 체납액 받지도 못하는 것, 경락하면 찾아올 돈도 없고 회사 망해서 받지도 못한다면 얼른 얼른 이런 것들 경락신청 해 버리고 다 결손처리해서 체납액이라도 다 일소를 해야죠. 왜 받지도 못하는 금액을 계속 끌고 가면서 체납액 잔뜩 있다는 소리를 들어요. 그리고 이 520건의 소유자가 바뀐다고 생각해 보세요. 520건 취·등록세가 들어올 것 아니에요. 새로운 선량한 토지 관리자들이 찾아야지. 그렇게 좀 해 주세요.
성철

홍성철세무과장

네.

박재균위원장

징벌적 차원에서라도 해야 되는 것이에요. 또 다른 위원님들 질의해 주시죠. 더 이상 다른 것 질의하실 것 있으십니까? 하여간 적극적인 체납관리로 경기도의 1위 성적을 거행하시는 데에 대해서 다시 한 번 노고를 치하드리고요. 좀 전에 말씀드렸다시피 고액체납자에 대해서는 돈을 받든 못 받든 징벌적 차원에서라도 압류자 건 재산은 다 경매 신청하십시오. 소유자 변경에 따른 신규세원도 창출이 되니까 결국은 돈을 받는 효과를 간접적으로 볼 수 있다고 판단이 되거든요. 그러니까 체납자 중에서도 고질체납자들 장기간 동안, 5년 소멸단계까지 오는 그러한 체납자들은 시효 소멸로 결손처리하지 마시고 징벌적 차원에서라도 그냥 경매신청을 하세요. 그래야만 이 세금은 떼어 먹을 수가 없는 것이구나. 내야 되는구나. 어떻게 해서라도 내지 않으면 결론적으로 불이득으로 들어오는구나 하는 것을 인식을 해야 우리에게 고질체납자가 해결이 됩니다. 좀 적극적으로 체납액 관리를 해 주시기를 다시 한 번 당부드리면서 세무과 소관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홍성철 세무과장님 이하 공직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휴식을 위해서 11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0시51분 회의중지

11시09분 계속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합니다.
다음은 회계과 소관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받도록 하겠습니다. 한기준 회계과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준

한기준회계과장

회계과장 한기준입니다.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박재균 자치행정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송주희 재산관리팀장의 연가로 인하여 김세진 주무관이 참석하였습니다. 이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계과 소관 2014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1쪽입니다. 투명하고 공정한 회계업무 추진입니다. 결산서 작성·공표를 통하여 지방재정의 건전성과 투명성을 확보하고 세출예산 집행기준 교육 실시로 회계담당공무원의 직무능력 향상을 도모하고자 합니다. 개요로는 2013회계연도 결산추진 및 재무보고서 등을 작성·고시하고, 회계담당공무원의 직무능력 배양을 위한 교육실시 및 일상경비 출납사무검사를 강화하겠습니다. 추진실적으로는 1월에 관·과·소 및 읍·면·동 회계담당공무원 직무교육을 실시하였고, 본청 22개 부서에 일상경비 155억 4,700만 원을 교부하였습니다. 추진계획으로는 5월까지 결산서를 작성하여 6월까지 결산검사를 실시하겠으며, 6월 말까지 결산검사 승인안을 의회에 제출하고 10월까지 결산 승인 및 고시를 하겠습니다. 일상경비 출납사무에 관한 검사는 금년 12월에 실시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2쪽입니다. 신속·투명하고 공정한 계약사무 추진입니다. 신속·투명한 계약집행 및 공정한 계약사무, 체불 없는 관급공사 추진으로 건전한 지역경제 조성과 근로자·장비임대업자와 하도급업체 보호를 위한 계약행정을 추진하고자 합니다. 개요로는 전자계약 체결, 적격심사기간 단축 등 신속한 계약업무를 추진하고 청렴하고 투명한 계약행정을 추진하겠으며, 불법·부정 하도급 척결 및 체불임금 없는 관급공사를 추진하겠습니다. 추진계획으로는 신속한 계약사무 처리를 위하여 시설공사 및 용역은 나라장터를 통한 전자계약을 체결하고 적격심사 및 통보기간을 7일에서 3일 이내로 단축하여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청렴·투명한 계약문화 조성을 위한 무기명 청렴 우편설문조사 실시로 감독자 및 계약담당자의 부당요구 등을 사전에 예방하겠으며, 불법·불공정 하도급 및 체불임금이 없는 관급공사 추진을 위해 불공정 이중 하도급계약에 대하여는 시정명령 후 고발조치 및 홈페이지 게시 등 엄정하게 대처하고, 계약·준공대금 지급 시 노무비 및 장기임대 관련 사항을 철저히 확인하고 하도급 및 노무비·장비임대료와 관련하여 감독부서 확인 시스템을 강화하겠습니다. 문제점 및 대책으로는 다수 업체의 G2B 미등록으로 전자계약 처리에 한계가 예상되나 G2B에 미등록한 관내업체에 대하여 적극적으로 등록 안내 및 권유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3쪽 효율적인 공유재산 관리입니다. 공유재산 실태조사를 통한 무단점유 관리, 재산 관리, 변동재산 정리 등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관리를 하고자 합니다. 개요로는 시유지 1만 5,491필지 1,508만 8,991㎡에 대하여 실태조사 및 관리를 추진하겠습니다. 추진계획으로는 공유재산 실태조사 용역을 4월∼10월까지 실시하여 무단점유지에 대한 변상금 부과 및 대부계약을 체결하겠으며, 대상필지는 750필지에 사업비는 1,500만 원입니다. 공유재산 전체 1만 5,491필지에 대한 자체 실태조사를 7월∼10월까지 실시하여 무단점유 재산에 대한 변상금 부과 및 권리보전을 추진하겠으며, 행정재산은 업무주관 부서에서 일반재산은 회계과에서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실태조사 시 재산관리관 지정, 정비 및 조사결과를 새올행정시스템에 입력하여 효율적 재산 관리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4쪽 쾌적한 청사환경 조성입니다. 청사환경 개선을 통해 내방객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시설물의 적기 정비로 내구성 연장 및 안전사고 발생을 예방하고자 합니다. 개요로는 청사건물 내·외부의 환경단장으로 깨끗한 사무환경을 유지하여 근무효율을 향상시키고, 노후된 시설물을 개선하여 시설물의 효용가치를 증대하겠습니다. 다음은 5쪽 청사에너지 절약입니다. 정부에서 추진 중인 에너지 절약운동에 적극 동참하여 전력수급 위기를 극복하고 에너지 절약대책을 마련하여 집중 추진하고자 하는 사업입니다. 개요로는 2014년 목표를 2007년∼2009년까지 3개년 평균 온실가스 배출량 대비 17% 절감으로 설정하고 2013년 운영 과정상 나타난 미비점 개선 및 보안을 통해 공공부문 에너지 절약 및 에너지 수요관리를 합리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추진계획으로는 에너지지킴이를 지정·운영하며 퇴근 후 개인 플러그 뽑기, 컴퓨터 등 사무기기 전원을 수시로 점검하고, 노후 형광등을 고효율 LED조명기기로 점진적으로 교체하겠습니다. 또한 사무실 냉·난방 적정온도를 동절기에는 18℃이하, 하절기에는 28℃이상으로 유지하도록 하겠으며, 사무실 창문을 이중창문으로 점진적 교체하여 냉·난방 열손실을 차단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복합교육문화센터 건립사업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별도로 드린 자료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아시겠지만 복합교육문화센터 현재의 추진사항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농업진흥구역해제 신청은 2014년 1월 2일에 경기도에서 농림축산식품부로 하였습니다. 현재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진흥구역 해제요건 검토로 인하여 지연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다음 토지 보상은 2014년도 2월 24일 현재 3개의 농가가 신청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보상금 협의를 위한 소유자간담회에서 농업진흥지역 해제 후에 지급하겠다고 설명을 한 상태입니다. 이로 인하여 설계용역도 2014년도 2월 12일에 용역정지 조치를 하였습니다. 다음은 자료를 보고 설명드리겠습니다. 이 자료는 복합교육문화센터의 앞으로의 사업계획입니다. 이것에 대하여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치는 현수동 80번지 일원이고요. 사업내용은 대공연장 1,000석, 소공연장 300석, 주민편의동. 전과 동일합니다. 사업비는 574억으로 기존 522억 대비 52억이 증가하였습니다. 증가한 주된 이유는 당초 사업부지가 3만 5,434㎡에서 제외부지 매입으로 인하여 1만 6,498㎡가 증가하였습니다. 1만 6,498㎡에는 사유지가 1만 2,491㎡, 국유지가 2,013㎡, 도시계획도로가 1,994㎡가 되겠습니다. 이 중에 사유지 1만 2,491㎡ 매입비가 38억 정도로 예상이 되고 현재 3만 5,433㎡인 현재 부지에서 보상비가 당초보다 18억 증가하여 총사업비가 52억 증가한 574억이 되겠습니다. 이로 인하여 사업기간이 2016년 6월까지 해서 2016년 12월까지로 6개월이 연장되었고 건축면적이나 나머지 사항은 전과 동일합니다. 이상으로 간단히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박재균위원장

네, 한기준 회계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궁금하신 사항에 대해서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 없으세요? 어째 아무 소리들을 안 해.

최현주위원

잔여부지 매입은 지주들하고 다 얘기가 된 것인가요? 다 수용이에요?
기준

한기준회계과장

아닙니다. 수용은 아니고 지금 보상비 38억이 증가한다는 것이 현재 감정평가를 안 해 봤기 때문에 이번에 나온 인접 감정평가가 있지 않습니까? 그 인접으로 해서 추정치고요. 수용은 아니고 현재 이 부분에 대해서는 별도로 보상협의를 진행을 해야 합니다.

김지수위원

아직 공유재산관리계획도 올라오지 못한 상태니까 하나도 들어가지 않았다고 봐야죠.
기준

한기준회계과장

네, 추정치로 해서.

박재균위원장

저기 정정 해 주세요. 제외지가 아니라 제척지입니다. 우리 자치행정위원회에서 부지가 과다하다고 해서 잘라서 뺀 부지예요. 제외지가 아니라 제척지.
기준

한기준회계과장

네, 알겠습니다.

최현주위원

지금 경기도에서 농지전용 심의 중이라고 했잖아요.
기준

한기준회계과장

경기도에서 1월 2일 날 농림축산식품부로 올렸습니다. 그런데 지금 농림축산식품부에서 검토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최현주위원

검토요?

김지수위원

당초에는 2월 안에는 내려올 것이라고 확언을 하셨거든요. 그런데 얼마 전에 회의에서 보니까 2월도 알 수가 없다고 얘기하신 것 같아요.
기준

한기준회계과장

글쎄요. 지금 문화체육과 의견으로 봐서는 아직 언제 될 지 날짜를 확정적으로 못 짓고 있는 것 같습니다.

최현주위원

물론 준비는 해야 되겠지만 우리 시가 너무 나가는 것 아니에요? 우리 자체에서만 하는 것이라면 상관없겠지만 지금 경기도 그리고 국토부, 농림부까지 다 올라가야 하는데 우리끼리만 너무 앞서가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심히 걱정이 되는데요.
기준

한기준회계과장

네, 사업기간이 지연되고 있는 것은 맞습니다.

김지수위원

지금 토지 보상을 받으실 분들뿐만 아니라 모든 시민 분들이 이 사업이 언제 들어가는지 굉장히 궁금해 하고 계시거든요. 걱정도 하고 계시고. 그래서 집행부에서는 2월이면 가능하다. 가능하다는 입장이라 2월을 마지노선으로 봐 왔던 상황인데 언제까지 기다려야만 하는 것인지, 언제쯤이면 답을 얻을 수 있는 것인지. 전혀 어떤 정부와의 교감이나 이런 부분은 없었던 것인가요?
기준

한기준회계과장

그 부분에 대해서는 배석을 시켜서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팀장을 보며) 김지수 위원님께서 농업진흥구역 해제가 언제쯤 될 수 있는 것인지 그것에 대해서 물으셨습니다. 거기에 대한 답변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식

김부식문화예술팀장

농업진흥구역 해제가 농·식품부에서 검토 중에 있는데요. 각 시·도에서 농업진흥구역 해제 건이 많다 보니까 검토하는 과정에서 지연되고 있습니다. 저희도 2월 20일 이전에 해제될 것으로 예상되어서 지난번에 공유재산 제척부지에 대한 공유재산 심의를 올렸다가 처리한 바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도 다각적으로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고요. 정확하게 몇 월이다, 며칠까지라는 말씀을 못 드리는 것이 지금 농림부와는 굉장히 많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조만간 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최현주위원

지금 과장님이 말씀하신 부분에서 크게 벗어나지 못 하시는데 조속한 시일 내에 하겠습니다는 뭐.

김지수위원

구체적으로 실무자와 접촉을 했을 때 어떤 반응을 보이나요? 가능한 것인데 물리적으로 시간이 필요하다는 것인가요, 아니면 뭔가에 문제가 있어서 어려움이 있다는 것인가요?
부식

김부식문화예술팀장

지금 농·식품부 관계자도 지금 검토를 하는 과정이라 구체적인 얘기를 저희한테 비치지는 않고요. 검토하고 있는 중이니까 “기다려 달라.” 이런 말씀을 하고 계시거든요.

박재균위원장

경기도 심의자료를 보면 경기도에서 상당히 긍정적으로 의견서를 내주었는데 별 무리 없이 사업대상부지 3만 7,000㎡에 대해서는 해제가 예상이 되고 있는데 왜 제척지에 대해서 계속 말이 나오는 것이죠?
부식

김부식문화예술팀장

제척지는 저희가 농업진흥구역 해제가 된 후에 바로 의원님들께, 시의회에 공유재산관리 심의회 자료를 올려서 해야지만 맞다고 생각을 해서.

박재균위원장

아니, 지금 당초 승인받은 3만 7,000㎡면 충분히 사업을 수행하고도 남는 면적인데 왜 자꾸 제척지 편입하는 것을 거론하느냐 이것이에요.
부식

김부식문화예술팀장

그 부분은 경기도와 농·식품부 쪽에서도 지금 저희가 공사하는 과정에서 지하주차장을 못하다 보니까 주차장 면적이 첫째로는 부족하고요. 그다음에 녹지공간도 부족해서 잔여 제척 부지를 매입해야겠다는 생각을 한 것이고요. 두 번째로는 검토 중에 그 부분이 남았을 경우에 거기에 들어가는 비용이 많고 또 그 부분을 남겨 놓았을 경우에 어떤 특혜 의혹도 생길 수 있다는 말이 나왔기 때문에 마저 나머지 부분을 매입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특혜 의혹도 없애고 저희가 필요하기 때문에 그 부분을 꼭 매입해야겠다는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박재균위원장

지금 당초에 우리 시에서 복합교육문화센터 추진한다고 했을 적에 부지면적, 부지규모에 대해서 많은 논란이 있었습니다. 부지가, 기존 시민회관을 부수고 다시 짓는 것, 명륜여중을 편입시켜서 해보는 방법, 뭐 타당성 검토 용역 들어갔을 적에 여러 가지 검토를 하고 그쪽에 하는 것이 부적절하다. 그렇다면 “시 외곽으로 옮기자.” “시 외곽으로 옮길 때 부지면적이 어느 정도면 적당하겠냐.” “9,000평 정도면 충분하다.” 그게 안성시 타당성 검토용역 결과예요. 부지 9,000평만 확보하면 충분히 우리가 원하는 1,000석 규모의 시민회관을 지을 수 있겠다. 그래서 의회에 안건이 올라왔을 적에 부지면적이 과다하다고 해서 재정 소유상황을 감안을 해서 과다한 부지 면적을 제척시키고 현재 3만 7,000㎡이면 얼마예요? 1만 500평 되나. 1만 평을 승인해 준 것이에요. 그 1만 평이 적어서 계속 “부지가 주차장할 데가 없다.” 그런 소리를 하고 있는데 이 땅에서 건폐율 20% 밖에 못하죠?
부식

김부식문화예술팀장

네, 현재 그렇습니다.

박재균위원장

그러면 1만 평 중에 건물 최대 크게 앉힌다 해도 2,000평을 앉히는 것이에요. 지금 2,000평 계획을 했는지 어쨌는지 모르겠지만 결국 건물이 깔고 앉는 2,000평을 제외한 나머지 8,000평은 공지라는 것이죠. 그 8,000평에 주차장 만들 공간이 없다고 해서 땅을 추가로 구입해서 주차장을 만들어야 한다고 그러는 것이 이해가 안 가요. 조감도 상에 보면 본 건물 앞에 광장을 무진장 크게 형성해 놓았는데 그 광장 규모 조금 축소하면 안 돼요? 광장규모 축소하고. 지금 특혜라고 하는데요. 그렇게 따지면 시내에 도로 하나 못 뚫어요. 도로 뚫고 나면 도로 옆에 있는 땅들은 다 특혜 받은 것이네요. 도로 없던 땅에 도로가 생겼으니까. 그것이 무슨 특혜입니까? 행정계획에 의해서 시민들이 불이익을 받을 수도 있고 이득을 받을 수도 있는 것이에요. 수용당한 사람들은 상대적으로 불이득을 받은 사람들이고 수용을 안 당한 사람들은 상대적으로 이득을 받은 사람들이죠. 그렇다고 해서 그 이득 본 사람들은 다 특혜 받은 것이라고 해서 필요도 없는 땅을 우리가 다 사들여야 된다? 특혜는 그런 데 쓰는 것이 아니죠. 지금 땅이 사실상 우리 시 입장에서 보면, 시가지 우회도로가 뚫리고 안성천과 시가지 우회도로 사이에 끼어 있는 농지들은 우리 안성시의 농지규모로 봤을 때 자투리 농지예요, 자투리 농지. 우리 안성시의 규모로 봤을 때 언젠가는 농업진흥구역을 다 해제시켜줘야 될 자투리 농지라고요. 당장 보이는 발화동 들판을 보세요. 그 들판 크기에 대비해서 발화동 우회도로와 안성천변 사이에 끼어 있는 농지가 전체 규모의 몇 %나 되나? 변 블록이에요. 자투리 농지. 시 발전을 위하고 시가지 확대를 위해서는 전체적으로 농업진흥구역을 해제해야 되는 그러한 농지들이에요. 그런데 우리 행정계획 추진에 따라서 부수적으로 농업진흥구역이 해제된 것이 특혜를 본다는 그런 생각을 갖고 있다는 것은 어불성설이에요. 나머지 농지들도 다 농업진흥구역 해제를 시켜 줘야 될 판인데 그러면 특혜 주는 것이니까 영원히 진행 안 할 것 아니에요? 농업진흥구역 해제 시켜 주는 게 특혜 주는 것 아니에요. 그것이 어떻게 특혜 주는 것입니까? 안성시 발전을 위해서 부당한 규제를 받고 있는 농지를 어떻게 해서든지 시비로 투입해서라도 해제해 줄 수 있으면 해제해 줘야 될 판에 불가피하게 해제여건이 조성이 되는 것을 갖고 특혜 본다는 것이 말이 되냐고요. 모든 건설사업 다 중단해야죠. 기반시설 뚫어주면 그 옆에 사람들 다 특혜 보는 것 아니에요? 맹지가 도로 생기는 땅 되고 하수도 없는 것이 하수도 생기고 다 특혜 보는 것 아니에요? 그러면 다 하지 말아야죠. 자꾸 특혜, 특혜 하지 마세요. 특혜가 아니에요. 안성시민들이 부당하게 받던 규제사항이 어떻게 하다 보니까 해제가 되어서 그동안 불이득 받던 규제가 풀린 것이에요. 무슨 특혜예요? 여태까지 부당하게 재산권 행사 못하던 것이 우연한 기회에 해제되어 이득을 보게 된 것이지. 특혜라는 소리는 그럴 때 쓰는 것이 아니에요. 그리고 용어 정리하세요. 제외지가 아니라 제척지. 특혜가 아니라 반사이익 그 정도로 용어순화해서 쓰세요.
부식

김부식문화예술팀장

네, 알겠습니다.

박재균위원장

저는 이해를 못하겠어요. 건물 몇 평이나 짓는다고. 지금 바닥 면적 계획하고 있는 것이 몇 평입니까?
기준

한기준회계과장

지금 건폐율 거의 찼습니다. 건폐율 20%로 해서 아마 3만 5,434㎡ 당초 부지에서 아마 20% 정도해서 건폐율 거의 늘릴 수 없는 정도로 다 채웠고요. 총 면적은 나왔다시피 1만 3,232㎡입니다.

박재균위원장

저는요. 지금 장애인회관, 보훈회관도 도기동 옆 보건소 옆에 땅 산다고, 지금 감정평가결과를 보면 (자료를 들어 보이며) 보건소 옆에 땅을 사들이는 것이 더 비용이 적게 들잖아요. 평당 얼추 300만 원 들어가는데. 그쪽 보건소 옆에 토지주인들 뭐 400만 원 달라고 그런다면서요. 400만 원 주고서 사는 게 더 싸게 돈이 먹히잖아요. 거기 시유지 500평이 있잖아요. 500평 우리 시유지가 살아나잖아요. 그 사람들 깔고 앉아 있는 100평, 200평 400만 원 주고 사더라도 토지매입비가 얼마나 들어가요. 진짜 반사이익 받는 사람들이 그렇게 눈에 거슬리면 보훈회관, 복지회관 그쪽에 넣지 말고 다른 곳에 넣어요. 그래서 그쪽에 제척지를 2ha 넘게 만들어요. 보건소 옆에 땅 사들이면 500평 시유지가 매입 안 해도 되는 땅이 있잖아요. 그때 건폐율 자연취락지역이니까 60%고. 지금 건물의 효율적인 배치를 해서 부지를 추가 매입하지 않고도 주차장을 확보하는 계획을 세운다든가 막말로 여기 땅을 가져다, 제척지가 4,000평∼5,000평 되나? 5,000평? 4,000평? 100만 원씩이면 40억 아니에요?
부식

김부식문화예술팀장

약 38억 정도 계산을 하고 있습니다.

박재균위원장

40억 가까이 되는데. 그것 갖고서 주차타워를 지어도 되겠네.
부식

김부식문화예술팀장

위원장님 죄송하지만 당초 저희도 현 본부지에 지으려고 계획을 했었습니다만 아시는 바와 같이 지하주차장을 할 때 배수관계가 있고 그러한 어려운 문제점이 있어서. 공사비 관계도 다 계산을 하다 보니까 효율적인 방안이 오히려 지하주차장을 하는 것보다는 제척지를······.

박재균위원장

애초에 계획 검토하실 적에 제가 그런 소리를 한 것을 기억해요. 돈 많이 들여가면서 거기다가 지하주차장을 왜 하냐고요? 여기 계획서에 보면 지하주차장 1면 만들기 위해서 돈 예산이 얼마 들어가는 줄 알아요? 250만 원 들어간다고 했어요? 2,500만 원 들어간다고 했어요?
부식

김부식문화예술팀장

2,500만 원입니다.

박재균위원장

주차장 1면 만들기 위해서 2,500만 원을 써서 지하주차장을 만들어요? 그 돈이면 지상으로 주차타워를 만들죠? 기계식 주차타워 만드는 데 평당 얼마 들어갈 것 같아요? 왜 땅속에 물 고이는데 주차장을 합니까? 건물 옆에 조형미 갖춰서 주차타워를 같이 건축으로 하죠. 지하주차장을 왜 합니까? 부지면적을 1만 평씩이나 만들어 놓고. 땅위에 차를 세워도 충분히 세우는데. 교육문화센터 기본 조감도에 보면 야외공연무대가 뒤쪽으로 편성되어 있잖아요. 전면에는 단순한 광장이잖아요. 단순한 광장을 뭐 하러 그렇게 크게 만드느냐고요. 광장 조금 축소해서 건물 앞에 주차장을 만든다거나 건물을 좀 당겨서 공간을 키워 뒤에 주차장을 크게 한다든가. 지상으로 충분히 유도할 수 있고, 지상으로 해도 적다면 지상주차타워를 도입하면 되죠. 왜 땅속에 들어갈 것은 생각하면서 지상으로 올라가는 것은 생각 못합니까? 공연장 건물이 4층, 5층 높이라면 4층, 5층 높이에 맞춰 주차타워를 같이 병행해서 건물에 붙여서 지을 수도 있고 그 이상 타워형태로 전망대형태로 10층∼15층 규모로 주차타워를 만들어서 꼭대기에 전망대도 만들 수 있어요. 건축비 평당 400만 원∼500만 원이면 가능하겠네. 2,500만 원씩 들여가면서 지하에 주차장을 한다는 계획 발상부터가 잘못된 것이에요. 주차장 확보하기 위해서 토지를 늘린다? 이런 소리까지 안 하려고 했는데 저희 선정위원회에서 9,000평 토지, 이런 저런 조건 다 감안해서 잡아준 곳이 지금 이 땅이 아니잖아요. 여성회관 옆에 짓든가 발화동 사거리 교차로 여성회관 쪽 가각지 하든가 둘 중에 한 군데 우리는 할 줄 알았어요. 이상하게 여기 배수로 있는 땅에 잡아놓고서는 물이 찬다고. 물이 왜 찹니까? 배수로 흉관 묻어주면, 지금 저 농지에 물이 차요? 물 차이는 곳에 비닐하우스 하고 있습니까? 우리가 복합교육문화센터를 지으면 안 지은 제척지 부지가 지면이 낮아져요? 저 지면 그대로 유지되는 것 아니에요. 저 지면 높이상태에서 배수로만 냇가로 흉관을 연결해 주면 물이 왜 찹니까? 빠지죠. 평상시 하고 똑같은 것이죠. 무슨 펌프장을 만들고 이상한 소리를 해요? 거기다 옹벽을 치고 펌프장을 왜 합니까? 지면이 낮아집니까? 우리가 굴착공사를 해요? 현재도 물 빠지는 데 아무 문제가 없는 땅인데 복합교육센터 지으면 물이 찬다는 것이 왜 물이 차요? 현재 빠지는 높이인데 흉관만 묻어주면 물 다 빠지죠.
부식

김부식문화예술팀장

저희가 장마 때를 대비해서 그것을 예상을 했을 때 장마 때에는 거기 물이 찹니다. 그래서 그런 경우를 생각해서.

박재균위원장

장마 때는 홍수지면 발화동 뜰이 다 차요. 홍수가 나고 천재지변이 일어나면.
부식

김부식문화예술팀장

그래서 복합교육센터가 앉다 보면 지면도 높아야 되고 배수관계도 있고 해서 그렇게 검토가 됐습니다.

박재균위원장

지면을 높이는 것은요, 토지소유자들이 아까 이야기했죠. 반사이득 받았다고. 반사이득 받은 토지소유자들이 자기 비용 들여서 땅을 돋우겠죠.

김지수위원

그것은 좀 무책임하죠. 성토를 어쩔 수 없이······. 저는 일단 주차장 부지를 위해서 토지를 더 매입해야 된다는 부분은 좀 더 살펴봐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왜냐하면 건폐율이 20% 밖에 안 되기 때문에 충분히 광장부분을 축소해서라도 주차장을 확보할 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 부지만이 갖고 있는 문제점이거든요. 여기가 지대가 낮기 때문에 3m 성토를 해야 되고 그렇게 되면 제척된 부지는 저지대로 남게 되는데요.

박재균위원장

김지수 위원님! 지금 저기가 저지대고 침수가 되는 지역이면 비닐하우스 저기 안 서 있어요. 침수가 안 되기 때문에 비닐하우스가 있고 영농행위를 하는 것입니다.

김지수위원

같은 부지 내에서 우리 사업부지는 3m 성토해야 된단 말이에요.

박재균위원장

그 성토하는 부분에 배수로를 갖고 흉관을 쭉 묻어주면, 성토를 하더라도 상관없죠. 터널식으로 해서 물이 냇가로 빠져나가는데. 그리고 냇가 수위가 올라갈 적에는 자동적으로 배수문이 닫히면서 하천물이 역류하는 것을 방지를 하고 내수침수되는 것은 어쩔 수 없는 것이에요. 발화동 전체가 다 내수침수가 되는 그 정도의 대규모 홍수가 날 경우에는 그 땅만 문제가 되는 것이 아니라 발화동 뜰 전체가 문제되는 것이에요. 그것은 천재지변이에요.

김지수위원

성토를 했을 경우에 옹벽도 쌓아야 되잖아요. 옹벽공사비도 10억 원은 들잖아요.

박재균위원장

왜 옹벽을 쌓습니까? 그냥 사면으로 처리하면 되죠. 거기에 가서 사람이 옹벽해 놓으면 옹벽 너머로 사람 넘어지면 다치고요. 옹벽을 왜 합니까? 그냥 사면 처리하면 되죠. 경사면, 하천 제방처럼 경사면 처리하면 되죠. 땅이 8,000평이 공지로 남아있는데 거기다 무슨 옹벽을 합니까? 옹벽 1m에 돈이 100만 원씩 들어가는데 그것을 왜 옹벽을 처리를 해요. 그냥 경사면 처리하고 잔디 심어놓으면 보기도 좋고 예쁜데. 옹벽 해 놓으면, 콘크리트 구조물을 왜 써요. 미관도 안 좋은데. 옹벽을 한다, 펌프장 한다는 것은 잘못된 생각이다 이것이에요. 경관도 고려 안 하고 자연현상, 배수체계도 검토 안 한 그냥 단순한 생각이에요.

최현주위원

지금 위원장님이 말씀하신 것이 천재지변, 홍수가 나면 그쪽 지역은 다 침수된다고 그러는데요. 실제로 천재지변은 어쩔 수 없다고 그것을 차치해 주면 안 되는 것이잖아요. 성토를 해서라도 대비를 해야 되는 것 아니에요. 지금 침수되면 다 침수되는데 그것을 왜 걱정하느냐는 말씀을 하시면 그것은 무책임한 말씀 아니세요?

박재균위원장

지금 발화동 쪽에 농지들은 수도작을 하는 논이에요. 만약에 천재지변이 일어났을 때도 침수를 안 당하고 영농행위하고자 하는 사람들은 성토를 하죠. 자기 돈을 들여서 성토해서 지반을 높여 비닐하우스를 짓는다든가 축사를 짓는다든가 해서 영농행위를 들어갑니다. 그런데 성토를 안 하신 분들은 수도작을 하신다는 것이에요. 수도작을 할 경우에는 약 이틀정도 침수가 되더라도 소득, 수확량에 그렇게 큰 차이가 없어요. 약간의 감소는 있겠지만. 우리 안성시에서 아무리 큰 홍수가 나더라도 침수시간이 하루를 넘어가는 경우는 저도 여태 살아왔지만 70 몇 년도에 북한에서 수재의연금품 받을 적에 그때 한 번 보고는 못 봤어요. 40년∼50년에 한 번 있을 둥 말 둥 한 일이에요. 결국 지금 수도작을 하시는 사람들은 수도작을 계속 하더라도 아무 문제가 없다는 것이에요. 흙을 안 돋아줘도. 수도작은 안 하고 특용작물을 하겠다, 비닐하우스 짓겠다면 자기 돈을 투입해서 지대를 높여서 비닐하우스를 지어야만 몇 년에 한 번씩 있는 홍수의 피해를 안 볼 수 있다. 홍수피해를 보더라도 성토하는 비용이 과다해서 나는 안 하겠다 하고 현재 바닥에서 비닐하우스하고 특용작물 하는 사람들은 몇 년에 한 번씩 그렇게 대규모 홍수 시에 있는 피해를 감수하겠다고 하는 것이에요.

김지수위원

과장님, 지금 위원장님 말씀하신 것처럼 사업 부지에 성토를 했을 때 별도의 옹벽 없이 그리고 별도의 배수나 펌프시설 없이 가능한 것인가요?
기준

한기준회계과장

이것이 저희가 위원장님이 말씀하신 대로 배수계획이나 기존 것을 갖고 지장이 없게끔 연계를 해서 하고 있습니다. 말씀하신 대로 여기가 양쪽이 다 성토가 되고 가운데가 남으면 시각적으로 보거나 하면, 현재도 장마 때 되면 여기가 한두 번 침수가 된 것 같습니다. 민원이 다 시로 올 것으로 예상이 되거든요. 그래서 저희는 여기다가 가능하면 배수펌프장을 해서 피해를 최소화하려고 하고는 있는데 그것에 대해서는 좀 더 검토를 해 봐야 되고요. 현재 위원장님이 말씀하신 대로 건폐율 이런 저런 것 따져보면, 땅을 최대한 활용하기 위해서는 이 부지에 좀 옹벽이 들어가야지만, 현재 계획으로 그 부분이 조감도상에 보면 제척지와의 경계부분이 도로로 되어 있습니다. 그쪽에 옹벽을 해서 도로화 시켜야지만 사업계획이 제대로 될 것 같아서 현재 제척지를 매입을 안 한다면 현재는 옹벽을 설치해야 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박재균위원장

제척지 부근에 옹벽을 칠 돈이면 제척지에 무상으로 성토를 해 줘도 성토해 주는 돈이 더 싸요. 토지소유자들한테 당신들한테 무상으로 성토해 줄 테니까 기공승락해 주세요, 동의 해 주세요. 그러면 흙을 메우는 값이 옹벽 설치하는 값보다 싸요. 그러면 아까 이야기한 저지대 침수예방도 할 겸 공사비도 절감할 겸 무상으로 성토를 해 주죠. 비용이 훨씬 더 많이 들어가는데 왜 거기다가 옹벽을 합니까?
기준

한기준회계과장

이것이 그렇습니다. 지금 지하주차장 때문에, 주차장이 부족해서 한다는 것보다는 현 토지의 생김새나 저희가 향후 이용계획으로 봐서는 제척지는 매입하여야 한다는 의견도 상당히 많습니다. 공유재산심의를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했습니다. 했는데 거기에 참석하신 분들께서도 이 부분은 지형적으로 다 삼각형 도로부분이고 이 부분 제척지가 향후 복합교육문화센터하고 연계되어서 이용할 경우에 활용성이 더 높겠다 그런 의견을 가진 분도 상당히 많은 부분입니다. 저희도 이 부분을 쉽게 사겠다, 사지 않겠다 그런 것보다는 많은 분들의 의견을 좀 더 들어봐야 되기는 하는데 이 제척지를 매입해서 복합교육문화센터 부지로 활용하면 장래에 활용계획이라든가를 봤을 때 좀 더 효용가치가 있다고 그렇게 말씀을 하신 분들도 많은 상황입니다.

박재균위원장

지금이요, 우리 안성시 재정여건 때문에 사업부지가 과다하다고 제척을 시킨 것입니다. 신문보도상으로 보면 제척지를 편입시키고 그럴 경우에 현재 감정된 가격과 제척지를 편입할 적에 예상되는 토지매입비가 50억 원 이상이 증가가 된다면서요. 맞습니까?
기준

한기준회계과장

네, 그렇습니다. 52억 정도.

박재균위원장

그렇다면 굳이 50억씩 토지매입비를 더 추가하면서 왜 그 땅에다가 고집을 합니까? 당초에 사업계획승인해 줄 적에 추진에 아무런 문제점이 없을 경우에 그 땅에 하라고 한 것이지. 지금과 같이 추가 부지매입비 50억이 소요되고 지하주차장도 못해서 새로운 주차장부지가 필요하고 배수체계라든가 이런 것 때문에 펌프장까지 해야 된다는 둥 그러한 재정적인 소요 예산이 추가로 계속 들어가면서 문제가 되는 그런 땅에 왜 계속 추진을 해요? 과감하게 포기를 해야죠. 과감하게 포기하고 대체 부지를 찾아야죠. 그것이 시에서 해야 될 일 아니에요? 지금 정도 들어가는 소요비용이면 그 돈이면 과감하게 포기하고 현재 시민회관 가서 차라리 시민회관을 부수고 거기에 재건축 들어가야 되는 것 아니에요? 그 돈이면 명륜여중을 사도 되겠네. 합리적인 추진계획이 됐을 때 추진에 들어가는 것이죠. 저렇게 예상치 못한 불합리한 사항이 계속해서 튀어나오는 땅을 왜 계속 강행을 해요? 과감하게 포기하고 다른 대체부지를 찾아서 추진해야죠. 땅값이 싼 것도 아니잖아요. 땅값도 보상가격이 80만 원, 90만 원 나왔으면 아양동택지가격과 똑같이 보상가격이 나온다는 것인데. 다른 대체부지 찾을 방법 많잖아요. 왜 꼭 그 자리에 그렇게 땅을 더 크게 확보해야 되는 곳에 하냐고요? 모양새 예쁘게 나오는 땅 네모반듯하게 구입해서 해도 되잖아요. 당장 그 옆으로만 가도 네모반듯하게 땅 구입해서 할 수 있잖아요. 현시점에서 우리가 땅을 사들였습니까? 뭐를 했습니까? 건축 설계하는 것은 부지 위치만 바꿔주면 건축 설계하는 데 아무 문제없고 지금이라도 과감하게 손 털고 합리적인 부지를 찾아서 해야죠. 땅 값만 50억이 더 들어 가는데 공사비는 얼마가 더 들어갈 것이에요? 건물도 들리는 언론보도 상으로 당초 계획했던 대로 건물 안 짓는다고 이야기를 들었는데 전체적인 관점에서 재검토를 들어가야죠. 예산이 그렇게 계속 과다하게 소요되는데. 가용재원 없어서 사업도 못한다고 만날 그러시면서······. 난 이해를 못하겠어.

김지수위원

저는 한 말씀만 드릴게요. 이 부지가 갖고 있는 여러 문제점에 대해서 과장님께서 고민해 주시고 지금 사업계획서보다는 나은 대안을 좀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기준

한기준회계과장

네, 알겠습니다. 사업부지, 먼저 의원님께서는 지적하신 내용은 다 저희는 전문가를 통해서 설계는 반영하고 있고 제척지 부분에 대해서는 좀 더 많은 분들의 의견을 한번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재균위원장

이 정도 보상가격이면 시내 들어가서 주거지역에 땅을 사 갖고 해도 된다는 이야기잖아요. 지금 평당 300만 원대가 나오는 것이잖아요. 아니지 평당 100만 원이 나와도 자연녹지 건폐율 20% 지역의 100만 원이니까 주거지역으로 들어가면 건폐율 60%, 300만 원짜리 땅 사도 똑같은 효과를 거양할 수 있다는 이야기 아니에요. 부지면적 1만 평 계획했던 것이 1만 3,000평 되는 것입니까? 1만 4,000평? 제 생각으로는 차라리 이 돈이면 시내권으로 들어와서 4,000평∼5,000평 땅 사서 고층 주차타워 만들면서 공연장 만드는 것이 시민들 사용하기, 이용하기 편리하고 그렇게 하는 것이 훨씬 나은 것이 아니냐는 생각이 들어요. 시가지 안에 딱 집어넣어주면 인구밀집시설, 집중시설이 돼서 상권이라도 활성화시켜주죠. 시가지 한가운데 주차타워 커다랗게 지어놓으면 시내에 장보러 오는 사람들 평소에 차라도 대죠. 주차장 커다랗게 만들어 놓으면 뭐합니까? 1년 내내 텅텅 비어 있는 주차장. 저 같으면 이 돈으로 시내 안 주거지역에 들어와서 건물 공연장 짓고 주차타워를 짓겠어요. 그러면 평상시에도 주차장으로 쓰고 다할 것 아니에요. 1만 4,000평씩 늘려서 할 바에는.

최현주위원

예전에 김지수 의원님하고 저하고 시정질문할 때 복합교육문화센터가 그쪽으로 자리 잡은 이유는 시가 지역을 남부권역 형성하는 데 일조하기 위해서 그쪽으로 자리를 잡았다고 말씀하셨는데 실제로 계획을 보면 현재 부지 자체도 농업진흥구역이 해제 안 됐고 그 주변지역은 더더구나 지금 요원한 상태로 알고 있어요. 시가 애초에 의도한 바대로 전혀 진행되고 있지 않는 것이거든요. 지금 박재균 위원님 말씀에 동의를 하는 생각입니다. 말씀을 들어보면 거기에 잘생긴 건물 지어봤자 아무 의미 없다. 오히려 시내에 인접한 지역, 제3위치에 해서 차라리 시민들이 사용하기 편하고 사업비도 덜 들고 그런 것이 나을 것 같다는 생각이 저도 드네요. 애초에 농업진흥구역이 해제되면 금상첨화겠지만 지금은 누구도 장담 못하는 것 아니에요. 건축부지도 지금 확정 못하고 있고. 되겠지요, 되겠지 하고 있는 것인데 구체적인 계획도 없는 것이고요.
기준

한기준회계과장

당초 저희 계획은 이 위치에 이 건물이 하나 들어감으로써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이 지역을 활성화시키려면 뭔가 시발점이 있어야 되는데, 이 복합교육문화센터가 그쪽에 위치함으로써 이 지역이 안성에서 개발이 될 것이라고 판단을 했는데 현재는 이 부분에 대한 농업진흥지역 해제가 지연되고 있어서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은 충분히 이해는 갑니다. 그런데 장기적으로 봤을 때는 그래도 이런 부분에 이런 것 하나 들어감으로 인해서 아마 개발은 좀 촉진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현재 당장은 농업진흥구역 해제가 지연이 되어 답답한 것이 있는데 아마 서서히 가다 보면 안 들어가는 것보다는 이런 건물이 하나 들어가 있는 것이 좀 촉진되지 않겠는가 그런 판단이 됩니다.

최현주위원

지금 의도는 알겠는데 지금 의도된 대로 진행되는 바가 전혀 없고요. 터미널도 보세요. 그런 의도로 했잖아요. 의원님들이 전에 말씀하셨듯이 오히려 터미널 주변으로 복합교육센터가 가서 터미널 활성화 안 되면 그쪽으로 해서 복합교육센터를 통해서 활성화시키는 것이 낫겠다는 이야기도 하셨던 것이에요. 지금 얼마 진행되지 않았으니까 저도 전면 재검토해서 재수정을 했으면 좋겠어요. 말도 많고 탈도 많고. 말도 많고 탈도 많아도 제대로 진행됐으면 좋겠는데 지금 불안 불안해요. 제2의 터미널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자꾸 들고 제2의 맞춤랜드가 될 것 같아요. 맞춤랜드나 터미널이나 지금 제가 보기에는 실패한 사업이고 계속 시 예산만 투여되는 상황이에요. 저것 또 하나 늘어나면 안성시 가용예산도 없는데 무엇으로 감당해요? 지금 더군다나 공도택지개발 한다고 그러죠. 건폐율 20%밖에 안 나오는데 굳이 고집해서. 계속 시간은 가고 진행되는 사항은 계속 답보상태고 불안하기만 하고.

김지수위원

지난번에 시정질문한 내용 제가 다시 한 번 말씀드릴게요. 그쪽이 정말 안성시 남부권의 도시화를 이루려면 그 의도를 달성하시기 위해서는 그냥 그것 하나 세워서 시발점이라고 기대하시면 절대 안 돼요. 아시잖아요. 그 주변을 같이 개발할 수 있는 계획에 시가 밑그림이 있어야 되는데 전혀 제반되는 것이 없기 때문에 시의회도 시민도 그 부분에 대해서 신뢰하지 못하는 것이죠.

박재균위원장

시민회관 짓겠다고, 복합교육문화센터를 시에서 짓겠다고 농업진흥구역 해제해 달라고 해도 시에서도 이렇게 못하고 있는데 그러면 그쪽 블록은 다 시에서 쓰고 나머지 이쪽 건너편 블록 농업진흥구역 해제하려면 시에서도 해제 못하는 농업진흥구역 해제를 민간에서 어떻게 합니까? 그 주변 농업진흥구역은 영원히 해제 못한다는 것 아니에요? 아까 이야기한 대로 뭐 해제해 주는 것이 특혜라고 하면서 해제추진도 안 할 것 아니에요. 그러면 그 주변 지역 개발 못하는데 나홀로 복합교육문화센터 되는 것 아니에요. 제척지만이라도 내버려두면 민간에서 들어와서 건물 지을 것 아니에요? 제척지를 왜 굳이 우리 시에서 사들여서 나무나 심어놓고 주차장이나 만드느냐고요. 민간에서 건물지어서 상가라도 형성을 해 줘야 그쪽 블록들은 사실상 시가화지역이 됐구나 하는 그런 인상이라도 농림수산부에 보여 줄 것 아니에요. 그래서 밑의 지역도 보건소 동사무소 앞에 건물들 치고 들어와서 진짜 쓸모없는 블록이 됐네. 시가화지역이 됐네. 아래 위로 다 시가화가 형성되고 가운데 하천과 도로 사이에 자투리로 남은 면적이네. 그래야 농업진흥구역 해제해 달라고 신청할 때 농림수산부에서도 긍정적으로 보고 해제해 줄 것 아니에요. 복합교육문화센터 하나 달랑 하나 지어 놓으면 뭐 하겠다는 것이에요? 거기 가서 연극보다가 밥 먹어야 되면 냇가 건너 시내 넘어와서 밥 먹고 가서 다시 연극 보나? 그 주변에 편의시설이라도 만들어줘야 될 것 아니에요. 그러면 제척지는 자연적으로 내버려둬서 민간개발이 되도록 유도해야죠. 민간인들이 짓는 건물이 들어서게. 그것을 왜 시에서 재정부담을 안아 가면서 땅을 사요? 당장 올해 하수도 BTL사업 100억 원 빚도 갚아야 되는데. 작년에 보니까 하수처리비용 50억 가까이 적자났는데 올해는 100억 가까이 적자날 것 아니에요. 가용예산 400억∼500억 있는 것 하수도부분에서만 150억, 200억 지출 나가야 돼요. 무슨 돈이 있어서 땅을 더 사들여서 교육문화센터를 짓느냐고요. 승인해 준 금액 안에서 하더라도 “할아버지” 해야 될 상황이에요. 감지덕지. 내가 왜 열 받았지. 주무부서가 왜 문체과로 되어 있는지 난 이해를 못하겠네. 떠들건 다 떠든 것 같으니까 잘 판단하시고요. 다른 위원님은 모르겠지만 제 개인적인 소견은 거기에 부지매입비 추가 투입하는 것 절대 용인 못합니다. 애초부터 들어왔을 때 과다한 토지매입이라고 제척을 시킨 것을 이제 와서 다시 사들여서 한다는 것은 용인할 수 없고요. 그 사유로 거론한 저지대가 돼서 침수가 된다, 옹벽을 쌓아야 된다, 옹벽 쌓는 공사비가 과다하게 소요된다 그러한 사유들은 다 변명으로 밖에 저는 안 들려요. 할 필요가 없는 것을 해야 된다고 주장하면서 그것을 빌미로 토지를 매입해야 된다? 변명으로 핑계로밖에 전 들리지 않고 기술자 입장에서 납득이 안 돼요.

최현주위원

그 이후라도 지금 위원장님이 말씀하신 옹벽문제, 배수문제, 전에 김지수 위원님이 이야기했을 때는 배수문제가 된다고 지적했는데 위원장님은 아니라고 말씀하시니까 전문가의 입장을 다시 한 번 들어 봤으면 좋겠어요.

박재균위원장

제가 전문가예요. 토목 특급 기술자예요.

김지수위원

전문가도 여러 의견이 있어요.

최현주위원

여러 의견이 있을 수 있으니까 좀 다각적으로 들어 봤으면 좋겠어요.

웃음

김지수위원

과장님, 일단 제척된 부지 토지소유자하고 한번 이야기를 나눠 보시고 성토를 할 수 있는 근거가 있는지 법적근거나, 여기가 사유지다 보니까 공사가 가능한지 그것부터 먼저 확인해 주세요.
기준

한기준회계과장

네, 알겠습니다.

최현주위원

실제로 위원장님 말씀대로 성토하는 것이 더 단가가 싸게 들면 그것도 고려해야 되는 문제 같은데요. 굳이 옹벽 쌓아가면서 토지매입하는 것보다 하여튼 다각도로 말씀 나온 내용들을 검토 좀 해 주세요.
기준

한기준회계과장

네, 알겠습니다. 지금 제척지를 매입할 계획으로 있기 때문에, 그런 계획에 있습니다.

김지수위원

그것만이 다는 아닐 수도 있어요.
기준

한기준회계과장

현재까지 계획은 그렇다는 것을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박재균위원장

회계과장님! 그 계획 의회승인 받고 나서 발표하세요.
기준

한기준회계과장

지금 발표는 안 났습니다.

박재균위원장

의회승인도 안 받고서는 무슨 제척지를 사들이네 마네 그런 게 언론 상에 계속해서 보도되고 그럽니까? 그 자체부터가 잘못된 것이에요.
기준

한기준회계과장

(팀장을 보며) 저희가 언론에 보도한 적은 없죠?
부식

김부식문화예술팀장

네, 언론에 아직.

박재균위원장

뭐가 보도가 안 돼요? 제가 신문보고서는 추가 매입비가 50억 가까이 들어간다는 것 신문보도 보고 알았는데.

최현주위원

지금 신문에 나와 있고요. 여기 복합교육문화 건립과 관련 부지 추가 매입추진 중인 가운데 이에 대한 시의 의결절차를 미루기로 했다고 나와요.
기준

한기준회계과장

이것이 공유재산심의할 적에 그 심의내용이 나간 것 같습니다.
부식

김부식문화예술팀장

네, 그게 나간 것 같습니다.

박재균위원장

마치 올라오면 무조건 통과될 것 같이 보도가 나가고 있잖아요.

최현주위원

여기 내용 보면 “한편 복합교육건립에 애초 예정한 522억 원 보다 52억 원이 늘어난 574억 원이 소요될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고 나오잖아요. 이미 언론에는 기정사실화 되어 있어요. 그리고 보훈회관도 다소 늘어나고 3억 원이 늘어난 31억이라고 언론에 이미 공표가 됐는데. 이렇게 되면 의원들이 공유재산심의를 어떻게 제대로 평가하겠습니까?
기준

한기준회계과장

공유재산심의할 적에 아마 기자 분들이 입회를 하는 경우도 있거든요. 아마 그래서 그때 내용을 보고한 것 같습니다. 저희가 일부러 이런 내용을 홍보하거나 그런 적은 없습니다.

박재균위원장

공유재산심의 다시 한 적도 없고요. 저도 감정평가결과 오늘에서야 받아봤어요. 거기에 추가 매입비가 52억이 들어가는지 얼마나 들어가는지 어떻게 압니까? 우리 의원들도 오늘 보고를 받았는데. 집행부에서 기자들한테 브리핑이 됐든 아니면 설명이 됐든 됐으니까 기사화 된 것 아니에요? 미확정사항을 확정된 사안처럼 왜 언론 자료를 뿌리느냐고요?
부식

김부식문화예술팀장

위원장님, 그 관계는 저희는 진짜 홍보한 적이 없습니다.

박재균위원장

단속하시라고요. 문체과에서 나갔는지 어디서 나갔는지 모르겠지만 의회에서 부결되면 무조건 추가부지 못 사들이는 것이잖아요. 미확정사항이잖아요. 미확정사항을 계속해서 추진하고 있는 것처럼 보도 자료가 나간다면 그 자체부터가 잘못된 것이죠. 의회에서는 최소의 사업비 갖고 복합교육문화센터를 지으라고 해서 당초에 올라왔던 부지를 축소해서 지금 3만 7,000㎡만 승인해 줬고 건축비도 거기에 준하는 건축비를 승인해 줬는데 마치 건축계획도 바꾸고 부지매입 계획도 바꾸고 다 바꿔서 하겠다. 시장님이 그렇게 발표하고 있는 것이에요? 그러면 시장님 사표하고 의회에 와서 의원하라고 하세요. 유언비어 날포예요. 허위사실 유포. 공직선거법 위반도 되겠다. 허위사실 유포죄에 걸리겠네. 확정되지 않은 사항을 확정된 것 같이 보도 자료를 내면 허위사실 유포 아니에요. 더군다나 선거 막바지 들어왔으니까 언론보도 자료 내는 것 조심하세요. 여러분들이 보도자료 내는 것은 시장이 내는 것이에요. 시장님이 실제 사인 안 했어도. 선거에 영향을 미칠 목적으로 허위사실을 보도하면 선거법 위반이에요. 그것도 커다란 선거법 위반이에요. 그러니까 통제하세요. 확정된 사안만 보고를 하세요. 보도를 하시고. 추정해서 보도자료를 내지 마시라고요. 다른 질의사항 없으면 끝내고자 하는데 괜찮겠습니까? 하여간 복합교육문화센터에 대해서는 농림식품부의 결론이 날 때까지 더 이상 지역사회에서 논란이 일어나지 않도록 보도 통제하시고 멘트도 자제하세요. “농림식품수산부의 해제 신청 결과에 따라서 향후 계획이 다시 검토가 될 것입니다.” 이 정도만 멘트만 하세요. 추가 매입하느니 건물이 바뀌니 주차장을 확보해야 되니 펌프장 해야 되느니 그런 이야기하지 마세요. 그것은 다 미확정사항이에요. 그 사실을 사실인 것과 같이 떠들면 다 허위사실 유포예요. 네,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므로 회계과 소관 업무에 대한 추진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한기준 회계과장님 이하 공직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점심식사를 하고 오후에 계속해서 업무보고를 하겠습니다. 1시 30분에 가능하겠어요? 1시 30분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네」하는 위원 있음

「네」하는 위원 있음

12시11분 회의중지

14시27분 계속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합니다.
다음은 교육협력과 소관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받도록 하겠습니다. 심장섭 교육협력과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장섭

심장섭교육협력과장

교육협력과장 심장섭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박재균 자치행정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팀장 소개 및 인사) 주요업무 보고에 앞서서 지난 1월 2일자 인사발령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희 과로 김현자 팀장님이 청소년팀장으로 발령되었습니다.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현자

김현자청소년팀장

안녕하십니까? 청소년팀장 김현자입니다.
영석

박영석전문위원

환영합니다.
장섭

심장섭교육협력과장

2014년도 주요업무계획은 저희 과 소관이 많아서 문제점이 있는 사업을 중점적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1쪽입니다. 안성맞춤 우수 교육시책 지원사업인데요. 이것은 2013년도 12억이 편성되어 각 학교별로 1개 내지 2개 프로그램씩 해 주었는데 금년도에는 8억 1,000만 원이 편성되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초등학교 3개교, 중학교 2개교, 고등학교 2개교는 선정을 하지 못해서 현재 학교에서 불만사항으로 좀 있습니다. 2쪽을 설명드리겠습니다. 농어촌지역 소규모학교 특성화 살리기는 2013년도에 17개교 3,000만 원씩을 해 줬는데 금년도에는 17개교에 2,000만 원으로 예산 편성되었습니다. 시설비 같은 경우에는 3,000만 원에서 2,000만 원으로 축소를 해도 큰 문제는 없는데 이것은 운영프로그램이기 때문에 학교에서 좀 어려움이 있습니다. 이것 같은 경우는 제1회 추경에 가용재원이 있다면 어느 정도라도 상향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3쪽은 생략하겠습니다. 4쪽입니다. 홈스테이는 저희가 금년도 1월 3일∼1월 25일까지 중학교 학생 20명을 실시했습니다. 그 다음 장에 보면 중국어캠프가 있습니다. 이것은 신규사업인데요. 저희가 홈스테이 사업을 미국하고만 하고 있는데 2015년도부터는 중국 자매도시 허위엔시하고도 한번 홈스테이를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금년도에 관내 학생들의 실력이 홈스테이를 할 수 있는 수준인지 한번 파악하기 위해서 중앙대학교에 중국어학과가 있는데 거기하고 협의해서 중국어캠프를 실시하고 거기서 학생들의 실력이라든지 반응을 봐서 2015년도에는 중국 허위엔시하고도 한 번 홈스테이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참고로 미국 자매도시 브레아시에서 6월 24일∼7월 2일까지 올린다 고교 밴드부 20명 정도가 우리 시를 방문할 예정으로 되어 있습니다. 7쪽은 생략하겠습니다. 8쪽입니다. 평생학습도시 신규 지정 추진 계획입니다. 도내 31개 시·군 중에 현재 21개 시·군이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되어 있는데 저희 시는 아직까지는 안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평생학습도시 지정여건 7개 중에서 저희 시가 지역평생교육 중장기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지역평생교육 활성화를 위한 지역주민 조사결과가 안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수행하는 데 용역비가 한 5,000만 원 정도가 소요됩니다. 그래서 이것은 1회 추경에 한 번 반영을 할 예정입니다. 나머지는 일상적인 업무이기 때문에 유인물로 갈음하고, 업무보고서상에는 안 나타나 있는데 지금 면지역 초등학교 통학버스운영비에서 문제점이 있습니다. 2013년도 제1회 추경에서 금광초등학교 조령분교 통학버스운영비 3,050만 원을 확보해서 운영했었는데 금년도에는 이것이 본예산에 반영이 안 됐습니다. 그래서 통학버스운영을 안 하면 문제가 있을 것 같아서 보개 가율분교 예산 3,050만 원이 있는데요. 거기서 6개월분을 금광조령초등학교로 우선 배정을 했습니다. 그래서 3,050만 원은 제1회 추경에 반영을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박재균위원장

네, 심장섭 교육협력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궁금하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현주위원

과장님, 1쪽에 안성맞춤 우수 교육시책 지원사업 다시 설명해 주세요. 지금 초등학교 3개교를 줄이신다고요?
장섭

심장섭교육협력과장

애초에 초등학교가 100명 이상인 학교에서 특성화프로그램을 운영 중인 학교 이런 것을 빼면 총 대상이 15개교였습니다. 15개교에서 예산이 삭감되어서 12개교를 선정했고, 중학교는 12개 중에서 10개교를 선정하고 2개교는 탈락을 시켰습니다. 고등학교는 7개교 중에서 2개교를 탈락을 시켰습니다.

최현주위원

연례적으로 하시던 사업에서 2개교씩 다 줄이신 것인데 학교에서 큰 반발 없어요? 괜찮으세요?
장섭

심장섭교육협력과장

반발이 좀 있습니다. 어떤 문제냐면 저희가 100인 이하는 일괄적으로 2,000만 원을 해 주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큰 학교인데요. 기본적으로 2,000만 원은 해 줘야 되지 않느냐 그런 문제가 있습니다. 2013년도 같은 경우는 예산이 12억이었기 때문에 35개교에 다 해 줬고 40개를 해 줬습니다. 그래서 학교 1개∼2개씩은 했었는데 금년도 예산이 4억이 삭감되다 보니까 부득이하게 그렇게 됐습니다.

최현주위원

아니 하시던 사업들을, 교육예산을 줄이시면 어떻게 해요? 교육은 계속 연례적으로 반복적으로 투자해야 되는 사업인데 갑자기 줄여버리면 그동안 하던 사업들은 다 숲으로 돌아가는 것 아니에요?
장섭

심장섭교육협력과장

그래서 제 생각에는 1회 추경에 이것과 관련 예산을 확보하겠습니다.

박재균위원장

이것 우리 의회에서 삭감한 것 아니죠? 의회에서 올라온 대로 다 승인 해 준 것이죠?
장섭

심장섭교육협력과장

네.

최현주위원

추경에 올려주세요. 이것 안 되는 사업이에요. 토목을 덜 하더라도 매일 교육하기 좋은 안성맞춤도시 해 놓고 예산을 교육예산을, 하던 사업들 깎으면 어떻게 해요? 신규 사업도 아니고 하던 사업들을. 이것 추경에 꼭 올려주세요.
장섭

심장섭교육협력과장

네, 알겠습니다.

최현주위원

2쪽 소규모학교 특성화 살리기 사업도 마찬가지인 것 같아요. 예산 작년에 얼마였다고요?
장섭

심장섭교육협력과장

작년에 1개교 당 3,000만 원이었는데 금년도에는 2,000만 원씩 줬습니다.

최현주위원

작년에 총 몇 개교 학교, 17개 학교요?
장섭

심장섭교육협력과장

네. 17개교에서 3,000만 원씩 5억 1,000만 원이었고요. 금년도에는 2,000만 원씩 3억 4,000만 원입니다.

최현주위원

가뜩이나 학교 학생들 줄어들어서 소규모학교가 죽어가고 있는데 이 예산 깎으면 도대체 소규모학교 죽으라는 것이에요. 어떻게 되는 것이에요? 다른 예산은 다 죽여도 이런 예산들은 살려두셔야죠. 학교가 다 죽어가고 있는 상태에서 이것을 깎으면 안 되죠. 이것도 추경에 올리세요.
장섭

심장섭교육협력과장

네, 알겠습니다.

유혜옥위원

예산에 올라와 있네요.

최현주위원

예산팀에서 도대체 뭐 보고 판단하시는 것이에요. 지금 학교들이 다 문 닫게 생겼는데 이런 예산을 깎으면 어떻게 하자는 것이에요. 이것 꼭 올려주세요.
장섭

심장섭교육협력과장

네.

최현주위원

그리고 4쪽에 어학능력 향상사업이요. 어학캠프를 중국어까지 늘리겠다는 말씀 아니세요?
장섭

심장섭교육협력과장

홈스테이를 시범적으로 해 보려고 합니다.

최현주위원

대상이 몇 명이에요?
장섭

심장섭교육협력과장

미국하고는 20명을 하고 있는데요. 지금 관내 영어는 초등학교 때부터 하기 때문에 어느 정도 홈스테이 할 실력이 되는데요. 중국어는 저희가 실력 파악을 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여름방학 때 중앙대에서 중국어캠프를 해 보고 학생들의 수준을 보고서 홈스테이를 할 수 있는 수준인지 아닌지 판단을 해 보려고 중국어캠프를 시험적으로 해 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최현주위원

영어는 브레아시하고 우리가 보내고 거기서 오고 받고 보내고 하는 것인데 중국어도 마찬가지로 오고 가고 하시는 것인가요?
장섭

심장섭교육협력과장

네.

최현주위원

20명 정도요?
장섭

심장섭교육협력과장

네.

최현주위원

올해 영어캠프가 몇 명이었죠? 30명 아닌가?
장섭

심장섭교육협력과장

홈스테이는 20명이고요. 영어캠프는 겨울방학 때 총 285명 했습니다.

최현주위원

다시 한 번 말씀을 드리지만 홈스테이 하는 브레아시 방문단, 안성에서 가는 학생들 제가 지난번에 지적했던 내용인데 학생들한테 홍보를 잘해서 몰라서 못하는 경우가 발생하지 않도록 좀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섭

심장섭교육협력과장

네, 알겠습니다. 저희가 학교로 문서도 발송시키고 인터넷 홈페이지에도 올리고 했는데 공도 쪽 일부 학교에서 학생들한테 늦게 알려준 것 같습니다.

최현주위원

아니에요. 안성 관내에도 제가 조사한 바에 의하면 모르는 학생들 많았어요. 팀장님은 하시는 만큼 하셨다고 했는데 제가 실제로 추가로 알아봤는데 선생님까지 확인해 봤는데 제대로 잘 안 됐어요. 관심 없는 학생들이야 어쩔 수 없겠지만 정말 관심 있는 학생들이 못 가는 상황이 발생하지 않도록 올해 제대로 이 사업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장섭

심장섭교육협력과장

금년도에는 홍보를 한 달 정도 앞당겨서 한번 해 보겠습니다.

최현주위원

팀장님이 쭉 하시게 인사가 좀 안 났으면 좋겠어. 하시던 분들이 바뀌니까 업무사항이 제대로 안 돼요.
장섭

심장섭교육협력과장

네, 알겠습니다.

최현주위원

양승일 팀장님!
승일

양승일교육정책팀장

네!

최현주위원

잘 하시는데 죄송하지만 3년 동안 부서에 계세요. 욕인가요?

웃음

영석

박영석전문위원

내일 모레 과장 달아야 되는데.

최현주위원

달지 마세요. 죄송합니다. 큰일 났는데. 또 제대로 안 될 것 같은데. 그리고 여성회관 평생교육 운영에서 여성회관 방문했을 때 지하에 여러 가지 시설 리모델링하고 그런 것 다 완료하셨나요?

웃음소리

장섭

심장섭교육협력과장

그것은 제가 확인 못했습니다.

최현주위원

팀장님 아세요?
현선

신현선평생학습팀장

평생학습팀장 신현선입니다. 지금 지하에 제과·제빵실이 있고 한식조리실이 있는데요. 한식조리실에 바리스타과정을 같이 쓰고 있습니다. 비좁아서 시설개선비로 본예산에 900만 원 편성되어 있는 예산 바로 집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수업시간에 안 겹치게 하기 위해서 1기 끝나면 그때 공사할 것입니다.

최현주위원

900만 원 갖고 가능하신 것이에요?
현선

신현선평생학습팀장

네.

박재균위원장

칸막이 공사만 하셔도.
현선

신현선평생학습팀장

공간이 따로 있어서요.

최현주위원

그리고 거기 지하가 습하던데 냉·난방시설 다 가동되나요?
현선

신현선평생학습팀장

네. 가동은 중앙난방도 되고요. 가동되고 있습니다.

최현주위원

그리고 여성회관이 항상 나오는 문제, 주차문제 어떻게 조금 됐나요? 어떠세요?

박재균위원장

고수부지에 주차하고 징검다리 건너가시는 수밖에 없어요.
현선

신현선평생학습팀장

여러 번 제기됐던 문제인데요. 해결이 안 되는 사항입니다.

최현주위원

오늘 아침에도 보니까 중앙로 중앙분리대에 볼라드 설치해 났대요.
현선

신현선평생학습팀장

네. 그 옆에 주차해서 교통이 방해된다는 민원이 들어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설치했습니다.

최현주위원

그래도 방해되던데요. 아침에 시청 출근하다 보니까 거기 차 밀리던데요. 볼라드 설치가 되어 있어서 출근을 못하니까 쭉 밀리더라고요.

웃음

현선

신현선평생학습팀장

청경 두 분이 계시니까 수시로 나가셔서 정리하시도록 하겠습니다.

최현주위원

그렇게 해 주시고요. 어쨌든 천변에 주차하시는 분들이 어디다 하시고 오시면 되는데 잘 안 하시잖아요. 그쪽에 참······. 여성회관의 주차문제를 어떻게 해결을 해야 돼요? 민원 많이 올라오지 않나요?
현선

신현선평생학습팀장

아니요. 위원님, 워낙 오래 돼서 10년 정도 됐잖아요, 위원님.

최현주위원

이제 다 포기했어요?
현선

신현선평생학습팀장

네, 다 그냥.

웃음

최현주위원

원래 거기 이중 삼중 주차를 하시더라고요. 보건소에다 주차를 하면 안 돼요?
현선

신현선평생학습팀장

보건소에 하고요. 2동에도 빈자리가 있으면 거기에도 하고 그 옆에 골목길에도 하는 그런 상황입니다.

최현주위원

주차는 미리 멀찌감치 하고 걸어오시라고 수강생들한테 계속 안내하시죠?
현선

신현선평생학습팀장

문 앞에 현관에 지도도 그려놨고요. 수강생들 강의실마다도 안내문 붙여났고요.

최현주위원

안내문보다 강의하시는 강사분이 멘트를 하시는 게 제일 효과가 좋을 것 같아요.
현선

신현선평생학습팀장

네, 오리엔테이션 때 강사 분들한테 하시라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최현주위원

네, 혹시 프로그램 운영에 있어서 올해 추가 되는 것은 없는 건가요? 그대로인가요?
현선

신현선평생학습팀장

제가 작년 프로그램을 정확히 못 봐서 그러는데요. 올해 신규로 하는 것은 학습지도사 과정 2개 과목이 신규로 들어갔습니다.

최현주위원

학습지 교사요?
현선

신현선평생학습팀장

학습지도사.

최현주위원

학습지도사는 방과후 수업에 투입되세요?
현선

신현선평생학습팀장

학습지도사라는 자격증이 있어요. 그분이 오셔서 그림책 만들기도 강의하시고. 그 과목이 신규 과목으로 새로 개설됐습니다.

최현주위원

그것을 배우시는 대상자들은 초등학생들 학부모예요?
현선

신현선평생학습팀장

아니요. 시민들이요.

최현주위원

시민들이 그것을 배우세요?
현선

신현선평생학습팀장

네, 있으세요.

최현주위원

정확히 뭔지 이해가 안 가네. 올해 처음 실시하시는 것이에요?
현선

신현선평생학습팀장

네. 처음 1기 때 프로그램이 들어갔는데요. 학습지도사 1기 처음 운영 해 보고 있습니다.

최현주위원

아직 검증된 것은 없는 것이네요.
현선

신현선평생학습팀장

네.

최현주위원

어쨌든 다른 시·군에서 하시고 계셨던 것이니까 우리가 벤치마킹 하신 것일 것 아니에요?
현선

신현선평생학습팀장

네.

최현주위원

다른 곳은 잘 운영되는 것이고요?
현선

신현선평생학습팀장

글쎄요. 정원은 20명인데 지금 나오시는 분이 제가 보니까 열 분 정도, 50%정도 출석률을 보이고 있고요. 2기 때 다시 저희가 프로그램 공고를 내서 60% 이상이 안 되면 폐강할 것입니다.

최현주위원

올해는 학습지도사 한 과목만 추가로 늘리신 것이라고요?
현선

신현선평생학습팀장

네.

최현주위원

어쨌든 다른 시·군에 모범사례가 많이 있을 것 아니에요. 여기에 국한되지 않고 다른 여타의 수강생이 있을 것 같은데 그것 좀 벤치마킹하셔서 여성회관 평생교육에 효율적인 운영을 신경 써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현선

신현선평생학습팀장

네, 알겠습니다.

최현주위원

네, 이상입니다.

박재균위원장

저도 하나 부탁드릴게요. 주민자치위원회하고 주민자치센터운영이 있잖아요. 이것을 행정과에도 이야기했지만 주민자치위원회가 생기면서 읍·면·동에 있던 개발자문위원회가 다 없어졌어요. 그런데 주민자치위원회 조례의 기능에 보면 개발자문위원회에서 하던 기능 중에 일부가 안 넘어와 있어요. 사실상 주민자치위원회가 생기면서 개발자문위원회가 없어졌기 때문에 거기서 하던 기능을 주민자치위원회에 해야 되는데 면정에 대한 자문이라든가 주민의견수렴 뭐 이런 것들을 주민자치위원회에서 해 줘야 되는데 조례에는 그것이 없어요. 단순히 프로그램 운영하는 것만 되어 있다고요. 그러니까 조례정비를 할 필요성이 있어요. 더군다나 참여예산 조례가 만들어지면서 예산참여에도 주민자치위원회가 역할을 대행하게 되어 있다고요. 그렇기 때문에 행정과의 개발자문위원회의 조례사항 그리고 참여예산 조례에서 위임받은 사항 이런 것들이 주민자치위원회 조례에 같이 어우러져야 되고 역량강화 교육 같은 것 시킬 적에 그러한 파트별로 위원들의 소양교육을 좀 시켜줘야 되고 자치위원회 분과위원회 활동할 적에도 그러한 업무영역을 수행할 수 있게 분과를 나누는 것도 좀 지도해 주셔야 합니다. 단순히 주민자치센터에서 건강프로그램 운영, 소양프로그램 운영만 하는 그런 주민자치위원회가 아닌 면정전반을 주민입장에서 아우르는 주민자치위원회가 될 수 있도록 주무부서인 교육협력팀에서 신경을 좀 쓰셔야 될 것 같아요. 조례정비도 좀 하시고요.
장섭

심장섭교육협력과장

네.

박재균위원장

역량교육프로그램, 그리고 주민자치협의회 회의실시하고 그럴 적에 그러한 회의 자료를 잘 만들어서 연초에 주민자치위원회 조직정비를 읍·면·동에서 잘 할 수 있도록. 그리고 지금은 다 25인씩 위원들을 다 선임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혹시라도 위원을 덜 선임했거나 활성화가 안 된 읍·면·동이 있다 하면 프로그램은 수행 잘 못해도 주민, 이런 공연이라든가 자기개발 프로그램은 수행을 못하는 읍·면·동이라도 그 외의 부분, 예산부분이라든가 개발자문부분은 역할을 할 수 있는 주민자치위원회가 되도록. 전체를 다 아울러야 하는데 몇 개 취약한 읍·면·동에서는 주민자치센터 교육프로그램이 잘 운영 안 되는 데도 있는 것 같은데 그런 데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유도해 주시고, 그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다른 기능도 활성화될 수 있도록 교육자료 좀 잘 만들어 주세요.
장섭

심장섭교육협력과장

네, 알겠습니다.

박재균위원장

행정과하고 교육정책담당관 예산부서하고 같이 해서 시기 같은 것 일실 안 되게 주민자치위원회가 참여예산 조례상에 예산 수립 시의 의견, 주민의견 수렴 시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해 주세요. 지금 영어캠프를 체험교실 2개소 확대한다고 한 것 대상학교 나왔나요? 본예산에 영어체험교실 체험학교 확대한다고 예산 세우지 않았어요? 자료에 없나 보네.
승일

양승일교육정책팀장

교육정책팀장 양승일입니다. 확대한다고 예산을 세우려고 했었는데 가용자원이 적은 관계로 해서 그냥 운영비만 예산에 서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2억 8,000만 원 그대로 서 있습니다.

박재균위원장

이것은 기존 개산초, 양진초 두 군데만.
승일

양승일교육정책팀장

두 군데 말고 나머지 것은 예산이, 가용자원이 없는 관계로 해서 세울 수가 없었습니다.

박재균위원장

본예산에서 안 올라왔다고요?
승일

양승일교육정책팀장

네.

박재균위원장

심의단계에서만 올라오고 예산할 적에는 안 했다고요?
승일

양승일교육정책팀장

네, 교육경비심의위원회는 했는데요. 예산자체 심의과정에서 가용자원이 없는 관계로 삭감이 되었습니다.

박재균위원장

난 했던 것으로 기억이 되는데.
승일

양승일교육정책팀장

아니요, 아닙니다.

박재균위원장

가용자원이 없어서 못 했다. 지금 미양초등학교 같은 경우 그 용도로 교실증축 예산이 서 가지고 추진 들어갈 것 아니에요?
승일

양승일교육정책팀장

네, 일단은 예산은 서 있습니다.

박재균위원장

그러면 금년도에 교실증축이 되면 내년도에 어떻게 영어운영학교로 하는 것 좀 검토해 봐주시고, 교실증축 들어간 학교가 다른 데는 없나요?
승일

양승일교육정책팀장

교실증축은 지금······.

박재균위원장

영어캠프 운영, 연중 한 500명이 혜택 보는 것입니까? 하계·동계 영어캠프 운영하는 것이요. 한 500명 정도 수혜를 봅니까?
승일

양승일교육정책팀장

네, 그 정도 됩니다.

박재균위원장

차라리 이 예산을 영어체험교실 하는 데로 돌리는 게 더 효율적인 것 아니에요? 방학 때 잠깐 하는 것보다 어디 거점학교 체험교실을 만들어 놓고 인근 학생들이 연중 활용하는 게 오히려 예산의 효용도라든가 교육효과도 더 큰 것 아닌가요?
장섭

심장섭교육협력과장

네, 저기더라고요. 이게 영어캠프는 일정수준에 있는 사람들이 하는 것이기 때문에 수준이 좀 안 맞는 것 같습니다.

박재균위원장

고급과정이다?
장섭

심장섭교육협력과장

네.

박재균위원장

우리가 보편적 교육을 지양하는 지자체 관공서에서 심화학습을 시켜 줘요? 심화학습 비용은 원하는 학부모들이 자부담으로 가야 하는 것 아니에요? 하여간 영어캠프 운영이 얼마나 효과를 보고 있는지 모르겠지만 특정학생 소수에게 편중된 예산을 지원해 주는 것은 우리 지자체에서 지양해야 하는 것이 아닌가. 보편적으로 저변에 모두 다 균등한 보편적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기회확대 비용으로 쓰는 게 맞지 않나 그런 생각이 듭니다.
장섭

심장섭교육협력과장

1년에 600명 정도이기 때문에 특별한 혜택은 아닌 것 같습니다.

박재균위원장

지금 600명이 1억 8,000만 원 쓰면 1인당 교육경비 30만 원씩, 영어캠프가 보통 며칠 열려요?
장섭

심장섭교육협력과장

3주합니다. 3주하고요 하루에 3시간씩 하고 있습니다.

박재균위원장

하여간 30만 원씩 1인당 혜택이 돌아간다고 그러는데요. 쉽게 따져서 100인 학교, 100인 미만이면 소규모학교라면서요?
장섭

심장섭교육협력과장

네.

박재균위원장

100인 이상 학교라고 그러고 한 300인 정도 되는 학교라고 가정을 해요. 300인 정도면 어느 학교 수준인가? 교육경비 지원해 주는 것이요. 프로그램 지원비 3,000만 원 나가겠죠?
장섭

심장섭교육협력과장

네.

박재균위원장

3,000만 원 나누기 300인 하면 1인당 10만 원이에요. 연중이에요, 연중. 1년 동안 10만 원 교육경비 지원해 주는데 이 아이들은 20일에 30만 원 지원해 주는 것이에요. 특혜죠.
장섭

심장섭교육협력과장

그런데 이게 한 반에 회화위주로 하다보니까 몇 명씩이 안 되어서 단가가 올라갈 수밖에 없습니다. 지금······.

박재균위원장

그러니까 지금 거점영어학교 체험교실을 만들어서 통상적으로 1개면 단위에 거점학교 하나가 있다고 하면 그 면지역의 학생들 보통 400∼500명이 그 거점학교를 이용할 것 아니에요. 1년 365일 교육받는데 1억 8,000만 원이면 운영 들어가잖아요. 500명이 1년 동안 영어교육을 원어민 교사 데려다 놓고 영어체험교실을 운영할 수 있는 돈을 500명이 20일 사이에 여름 20일, 겨울 20일 해서 하여간 500명을 20일 교육 시키는 데 1억 8,000만 원 쓰는 것 아니에요. 어떻게, 차이가 많이 나죠. 500명이 1년간 교육받을 때도 1억 8,000만 원 들어가는데 500명이 20일 교육 받는데도 1억 8,000만 원이 들어가고 있잖아요.
장섭

심장섭교육협력과장

그런데 저기입니다. 500명을 1년을 시키려면 원어민 강사비부터 해서 보조강사부터 해서 인건비는······.

박재균위원장

지금 개산초등학교, 양진초등학교 2개교 운영비가 1억 4,000만 원 곱하기 2해서 2억 8,000만 원이에요. 1개교 운영 체험교실하는데 1억 4,000만 원 밖에 안 들어간다면서요.
장섭

심장섭교육협력과장

네.

박재균위원장

1억 8,000만 원이면 1억 4,000만 원 여유금 생기잖아요.
장섭

심장섭교육협력과장

500명을 시키려면.

박재균위원장

개산초등학교나, 양진초등학교 이용 학생 수가 몇 명인지 현황표 나와 있나요? 연간이용 학생 수가 몇 명이에요, 개산초하고 양진초 각각?
장섭

심장섭교육협력과장

그것은 저희가 확인해서 알려 드리겠습니다.

박재균위원장

확인할 것도 없이 양진초만 하더라도 그 한 학교 학생들만 해도 몇 명이에요? 1,000명이에요, 2,000명이에요?
승일

양승일교육정책팀장

한 1,300명 됩니다.

박재균위원장

1,300명이 다 쓴다는 얘기 아니에요. 개산초등학교 애들만 하는 것이 아니라 시내권의 학생들도 가서 하고 인근 학생들도 다 가서 개산초등학교에서 영어체험교실 캠프 참여하고 있잖아요. 개산초등학교 학생 수만 해도 한 150명 되나요, 150명, 200명?
승일

양승일교육정책팀장

네, 그 정도 됩니다.

박재균위원장

개산초등학교 다니는 학생들 200명에다 다른 외부학교에서 오는 애들까지 하면 거기도 300∼400명이 이용한다는 것이에요. 300∼400명이 1년 동안 영어교육 받는 데 1억 4,000만 원이 들어간다는 것이에요. 영어캠프에 500명, 600명이 20일간 1억 8,000만 원 쓰는 것보다 이 영어체험교실이 훨씬 더 돈을 효율적으로 쓰고 있는 것이죠. 여기 영어체험교실에는 다 원어민교사와 국내강사가 다 근무하고 있잖아요. 계속 1년 365일 근무하는 것 아니에요. 주 5일 수업 해 준다는 얘기 아니에요.
장섭

심장섭교육협력과장

네.

박재균위원장

그렇다면 훨씬 효율적이고 좀 더 체계적으로. 지금 여기 영어캠프에 참여하는 애들은 기본적인 영어회화 구사능력이 있는 애들이고 이쪽 영어체험교실에 오는 애들은 기본적으로 구사능력이 있는 애들, 고급반과 아예 못하는 하급반, 그 사이에 중급반. 다양한 계층이 와서 다양한 수업을 받잖아요. 얼마나 좋아요. 잘하는 애들만 교육시키는 것이 아니라 잘하고 못하는 애들 모두 다 아울러서 교육을 시키는 체험교실이 더 확대 보급이 돼야죠.
장섭

심장섭교육협력과장

그것은 저희가 한 번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지금 현재 학교시설이나 강사진 가지고 외부 학교의 학생들까지 수용할 수 있는지.

박재균위원장

하고 있는 것이에요. 개산초등학교 같은 경우는 저희 자치위원들이 다 확인해 본 사항이고, 확대 필요성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여태까지 확대 못하고 있는 것이죠. 개산초등학교, 양진초등학교 2개교로 하고 있는 것인데 안 그래도 작년에 교육경비심의위원회할 적에 동부권 쪽으로 일단 2개소 늘리고 점진적으로 시내권에도 하나해 주고 서부권에도 하나 정도 해서 향후 안성시에 6개 정도의 거점학교 체험교실을 만들겠다. 그러한 설명을 들었을 적에 “계획 잘 세우고 계시네요.” 그랬던 기억이 나는데 없어졌다고 하니까 짜증나요. 잘 세운 계획은 추진이 안 되고 이렇게 영어캠프 중앙대하고 동아대에 쓰는 것입니까?
장섭

심장섭교육협력과장

네.

박재균위원장

대학교에 가서 생색내는 사업은 추진하고 있고 실질적으로 계획이 잘 되어서 시민들한테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은 추진을 안 하고. 잘 좀 영어캠프에 대해서 여태까지 추진성과를 면밀하게 분석해 보셔서 계속 진행여부를 한 번 검토를 하세요.
장섭

심장섭교육협력과장

네, 알겠습니다.

김지수위원

우리 원어민교사가 전년 대비 1개교 당 얼마나 예산이 변경된 것이죠?
장섭

심장섭교육협력과장

원어민교사가 작년도에는 2명씩 있던 학교에서 올해 예산이 안성초등학교 같은 시설규모 큰 데가 1명으로 인원 감축이 되었고요. 지금 저기입니다. 초등영어체험교실은 원어민강사 2명에 한국인강사 1명이 있습니다.

김지수위원

어디가요? 어디 말씀하시는 것이죠?
장섭

심장섭교육협력과장

지금 업무보고서 5쪽에 있잖아요. 개산초등학교 하고 양진초등학교는 원어민강사 2명에 한국인강사 1명 이렇게 있고요. 다른 학교는 작년에 2명 있던 데 일부 학교가 1명으로 인원 감축을 시켰습니다.

김지수위원

이것은 개산초와 양진초는 전년도와 동일한 수준이고 안성초등학교만 줄었다는 말씀이시죠?
장섭

심장섭교육협력과장

안성초등학교하고 몇 개 학교가 올해 예산이 부족해서요.

김지수위원

그런데······.

박재균위원장

우리가 줄인 게 아니라 우리는 한 학교에 1명씩 지원해 주고 경기도교육청에서 지원해 주던 원어민교사가 다 없어지는 바람에 2명에서 1명으로 줄어든 것 아니에요?
장섭

심장섭교육협력과장

네.

박재균위원장

경기도교육청에서 줄인 것이지 우리가 줄인 것이 아니지. 경기도 교육청에서 원어민교사 지원비를 제로로 만들어버렸잖아요. 골 때리는 게 엊그제 언론에 보니까 영어교사 능력배양 한다고 영어교사들 해외연수 시키니 어쩌니 하면서 영어교육 강화시킨다고, 원어민교사 수준으로 끌어올린다고 영어교육에 집중투자 하겠다고 언론보도가 쭉 나오고 있던데 그런 교육청에서 원어민교사 지원비는 다 제로로 만들어 놓은 것 아니에요. 경기도교육청의 방침을 쫓아간다면, 교육청하고 보조로 맞춘다면 우리 원어민교사 지원비 7억인가 8억 다 줄여야 되는 것이죠. 그런데 우리는 1명씩이라도 시비로 유지해 주고 있는 것이지.
장섭

심장섭교육협력과장

네.

박재균위원장

말 끊었나 보네.

웃음

김지수위원

아니에요. 당장 학교에서는 2명씩 운영하던 것을 1명으로 줄이면 본인들이 학교규모도 있고 그런 부분에 있어서 현실적으로 이게 운영을 못한다는 입장이 있는데 혹시 교장선생님들 하고 따로 이후에 논의가 있으셨는지.
장섭

심장섭교육협력과장

저희도 큰 학교에서 어려움을 얘기하고 있는데요. 그렇다고 저희 시비에서도 감당을 못하고 있는 부분이 있는데 이것을 더 여기에 할 수도 없고 해서 아까 저희가 업무보고 때 말씀드렸던 것을 우선하고 이것은 도교육청에서 방향이 어떻게 바뀌는지를 보고서 추후로 검토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저희 시비로 추가하기는 어려움이 있는 것 같습니다.

김지수위원

그러면 대안이라고 하신 게 영어캠프 운영 말씀하시는 것인가요?
장섭

심장섭교육협력과장

영어캠프가 아니고요.

김지수위원

영어체험교실은 개산초하고 양진초 두 개교만 해당되는 것 아닌가요? ○ 교육정책팀장 양승일 교육정책팀장 양승일입니다. 제가 잠깐 설명드리겠습니다. 원어민보조교사 인건비가 2013년도에 6억 8,000만 원이었는데요. 거기에 안성초만 원어민교사하고 전문강사 해서 2개가 있었고요. 나머지는 안성중, 공도중, 만정중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중학교 3개교는 제외하고요. 왜냐하면 예산관계도 좀 있겠지만 3개교 지원하던 금액을 제외했고, 안성초에 전문영어강사 제외해서 올해 예산은 5억 6,000만 원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줄어든 사항입니다.
3개교 제외했다는 것이 그러면 중학교는 하나도 배정을 안 했다?
승일

양승일교육정책팀장

네, 현재 그렇습니다. 지금 14개교에 4,000만 원씩 해서 5억 6,000만 원으로 현재 예산을 세운 사항입니다.

김지수위원

지금 초등학교 중에서 문제가 되고 있는 것은 안성초등학교 한 곳인 것이네요?
승일

양승일교육정책팀장

네, 그렇습니다. 나머지는 거의 들어가던 데 그대로 들어가는 것이고요. 중학교는 경기도교육청에서 지원을 가능하면 배제해 달라서 저희들이 뺀 사항입니다.

김지수위원

중학교는 그렇다 치는데 초등학교 중에서도 이 1개교만 이렇게 상황이 작년 대비 반으로 줄어드는 것인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좀 어떻게 보완이 있어야 되는 것 아닌가요?
승일

양승일교육정책팀장

그래서 저희들 나름대로 검토를 하고 있는데요. 일단 원어민 보조교사가 들어갔으니까 우리 쪽에서 좀 한 번. 다시 한 번 그것은 생각해 보겠습니다.

김지수위원

보충, 충원을 더 할 수 있도록 지원할 수 있는 방법을 검토해 보신다는 것이죠?
승일

양승일교육정책팀장

네.

김지수위원

알겠습니다. 평생학습 계획 세우는 예산은 이번 추경에 올라오는 것이죠?
장섭

심장섭교육협력과장

네, 이번 추경에 5,000만 원 반영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금년도 말까지는 평생학습도시로 지정토록 하겠습니다.

김지수위원

그다음에 읍·면·동 주민자치센터에 대해서 올해부터 활성화 하시려고 계획을 잡아오셨는데 우리 정책기획담당관에서 하는 사업 중에 주민참여예산제도가 있어요. 이 부분에 대해서 읍·면·동에서는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이 역할을 해 주셔야 한다고 누차 얘기를 하고 있는 입장인데요. 교육협력과에서 정책기획담당관과 같이 상의를 하셔서 교육프로그램이나 이런 것들이 각 읍·면·동에서 좀 반영될 수 있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장섭

심장섭교육협력과장

네, 알겠습니다.

김지수위원

우리 교실개선사업 관련해서 대응지원사업은 어떻게 진행되나요?
장섭

심장섭교육협력과장

그것은 아직까지는 확정이 안 되었고요. 3월 말쯤에 확정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확정되면 저희가 하겠습니다.

김지수위원

이게 전년도에도 예산 확보를 못 받아서 1년여를 끈 사업이거든요. 적극적으로 노력을 해 주셨으면 하는 당부의 말씀드리겠습니다.
장섭

심장섭교육협력과장

네, 알겠습니다.

박재균위원장

저도 하나 제안 좀 할게요. 청소년 부분인데 그 사회단체에서 청소년 교육 프로그램을 추진하려면, 민간에서 봉사단체나 사회단체에서 하다보면 사업비가 적어서 못하는 경우가 많이 있거든요. 그러다보면 예산지원 좀 받을 수 없냐는 이런 문의가 많이 들어오는데 지금 교육협력팀에서 청소년교육 프로그램 공모사업 좀 한 번 발굴해서 그러한 신청을 받아가지고 그중에 1∼2개 아주 좋은 교육프로그램이 있다면 일부 보조금을 주어서 그런 프로그램이 시행될 수 있도록 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거든요. 예를 들자면 쉽게 그냥 나하고 연관된 것 한 번 얘기해 볼까요? 쉽게 옛날에 보면 지금은 끊겼지만 로타리클럽에서 중학교, 초등학교 애들, 고등학교 일부 포함시켜서 백리행군이라고 그래서 1박 2일로 걷기행사, 관내 유적지 순례하면서 40km를 1박 2일로 걷는 그런 행사를 수년간 한 적이 있거든요. 그게 아이들 극기체험도 되고 지역의 향토유적탐방도 되고 인성교육이라든가 부모를 떠나서 야외에서 아이들과 같이 체험활동도 되고 상당히 효과적인 청소년 프로그램이라고 기억에 남는 그런 행사가 있었는데 그것 하나 200여 명 데리고 추진한다면 예산이 근 1,000여 만 원 들어요. 그것을 사회단체에서 자부담으로 계속 하다 보니 벅차니까 그만 둔 것 같은데 그런 프로그램을 다시 해보고 싶다고 한다면 보조금 한 30, 40%만 주더라도 1,000만 원 들여서 하던 단체니까 조금만 도와줘도 하겠죠. 그런 식으로 사회단체에서 청소년을 대상으로 해서 어떤 프로그램을 하겠다고 하면 공모를 해서 1년에 1∼2개 정도는 지원해서 추진시켜 보는 것이 어떤가. 100% 시비로 할 필요 없이 민간의 자본을 자연스럽게 유도해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수행할 수 있게 해 주는 것이 괜찮지 않을까?
장섭

심장섭교육협력과장

네, 알겠습니다.

박재균위원장

우리 거기 같은 경우 홈스테이도 하고 있는데 그런 데 홈스테이에 사업비 일부를 보조해 준다 하면 대상인원을 확대해서 갈 수도 있을 것이라고요. 이번에도 10명을 필리핀으로 홈스테이 보냈는데 영어권체험 9박 10일, 8박 10일이던가. 교통비만 100만 원 정도, 잡비 20만 원. 120만 원 냈더니 10만 원이 남고 110만 원 썼다고 하든가. 그런 식으로 100% 자부담으로 추진하고 있는데 그런 것도 공모사업 받아서 그렇게 하고 있는데 보조금 30%∼40% 준다고 하면 인원을 30%∼40% 늘릴 수 있다는 것 아니에요. 그러면 100% 우리 시비를 늘려서 브레아시나 이런 데 보내는 것보다 비용을 적게 들이면서 청소년들한테 기회를 줄 수 있는 그런 방법도 되니까 이게 꼭 100% 시 재정 가지고 한다고 생각하지 마시고 민간의 참여를 유도하면서 민간자본도 같이 들어오는 그런 방식. 우리 자매도시하고 추진한다고 하면 더 좋을 테고요. 한 번 좀 그런 방향에서 검토하고 프로그램 개발도 해 주십사 하는 제안을 드립니다.
장섭

심장섭교육협력과장

네, 알겠습니다.

김지수위원

우리 시에 보면 여러 단체라든가 예산이라든가 이런 분포를 봤을 때 어르신들 그리고 중·장년층, 아동을 위한 사업예산은 굉장히 많은데 비해서 청소년은 굉장히 박해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신경을 써 줬으면 좋겠습니다.
장섭

심장섭교육협력과장

네, 알겠습니다.

유혜옥위원

중·장년층도 예산이 없죠?

박재균위원장

애들이 갈 데가 없어요.
장섭

심장섭교육협력과장

네, 없습니다.

유혜옥위원

중·장년층에서 전혀 없어요? 평생학습에서 하세요.
승일

양승일교육정책팀장

네.

박재균위원장

청소년 애들이 갈 데가 없어서 안성에도 전자오락실이 조그마한 것 딱 한 개가 있나 봐요. 그 주변에 다닥다닥 모여서 담배만 피고 있어요. 애들이 갈 데가 없는 것이에요. 노인 분들, 영유아들, 저소득층 그쪽으로만 치우쳐져서 청소년들을 위한 문화공간이라든가 여가시설 이런 것들이 너무 없는 것이에요. 사회복지과에서 누리카드?
장섭

심장섭교육협력과장

네.

박재균위원장

문화상품카드, 누리문화카드인가 카드 주죠? 1인당 10만 원씩.
장섭

심장섭교육협력과장

네.

박재균위원장

주면 뭐할 것이에요. 안성에서 쓸 데가 없어. 극장이 있나 뭐 공연하는 데가 있나. 그것 가지고 도서는 살 수 있나. 도서는 못 사는 것 아니에요? 문화체험하는 데만 쓰는 것 아니에요? 그러니까 문제예요. 청소년 팀장님! (팀장을 보며)
현자

김현자청소년팀장

네.

박재균위원장

새로 오셔서 업무파악 하시느라고 바쁘실 텐데 청소년들을 위한 사업 발굴 좀 많이 해 주세요.
현자

김현자청소년팀장

알겠습니다.

박재균위원장

학교를 동원해서하든 하여간 좀 절실한 상황입니다. 그래서 극장 좀 만들어서 극장 좀 살려 달라고 그렇게 떠들었지만 결국은 못 했는데 애들 롯데시네마 생겼어도 거기가면 표 못 구한다고 죄다 평택으로 가데. 아직도 평택, 천안으로. 답답해 죽겠어요. 아휴. 도서관장님과 상의해서 도서관에서 틀어주는 영화라도 학생들이 좋아할 만한 프로로 틀어줘서 토요일 날, 일요일 날 도서관에 가서 영화라도 보게 해 주세요. 아예 청소년, 학생으로 포커스를 맞추어서 청소년들이 좋아할 만한 영화 상영을 하고 그 계획을 학교 측에 죄다 전파를 해서 최대한 도서관 250석이라도 청소년들로 꽉꽉 채워서 주말이면 그래도 도서관 가서 영화도 한 편 보고 공부도 하다 올 수 있어 하는 그런 얘기라도 나오게 해 주세요.

웃음

장섭

심장섭교육협력과장

네, 알겠습니다.

유혜옥위원

팀장님, 저는 아까 말씀드린 것 농어촌지역 소규모 학교특성화 살리기에서 학교마다 좀 조율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장섭

심장섭교육협력과장

네, 알겠습니다.

박재균위원장

한마디만 더 해야겠네. 시민대학도 여기서 하는 것이죠?
장섭

심장섭교육협력과장

네.

박재균위원장

청·장년층을 위한 시민대학만 하지 말고요. 청소년을 위한 시민대학도 하세요. 청소년을 위한 강좌, 마술쇼, 버블 뭐 이런 것들. 청소년을 위한 강좌, 그것도 개발 좀 하세요.

김지수위원

그리고 우리 입학설명회사업도 올해 잡아 놨잖아요. 전년도에 처음 시행을 한 것인데 너무 우리 교육 여건하고 동떨어진 사업 계획을 하셨어요. 그게 우리 시에서 정시로 들어갈 수 있는 아이들의 비율이 얼마나 되는지 아세요?
장섭

심장섭교육협력과장

정시로 들어가는 것은 저희가 문서를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관내 고등학교에 대학교 진학현황을 지금 파악하고 있습니다.

김지수위원

정시로 들어갈 수 있는 아이들이 10% 수준 밖에 안 돼요. 나머지는 다 수시예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작년도에 정시를 위한 입학설명회를 했거든요. 그래서 올해는 현실에 맞는 아이들의 현재 실정이 어떤지 그런 부분에 대해서 사실 교육협력과는 이런 정책부분에 대한 수립은 할 수 있지만 아직 과가 생기는 시간도 그렇게 길지 않고 그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전문가 분들의 아니면 전문단체나 협회나 이런 분들하고의 의견 교류가 계속적으로 있어야 될 것 같아요. 그래서 그쪽에 관계된 여러 가지 단체들과 방법, 논의를 나눠주시고 현실에 맞는 정책을 좀 펼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장섭

심장섭교육협력과장

네, 알겠습니다.

박재균위원장

네, 그만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괜찮겠습니까?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므로 교육협력과 소관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심장섭 교육협력과장님 이하 공직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잠시 휴식을 위해서 30분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네」하는 위원 있음

15시18분 회의중지

15시32분 계속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합니다.
다음은 정보통신과 소관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받도록 하겠습니다. 김종규 정보통신과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종규

김종규정보통신과장

정보통신과장 김종규입니다. (팀장 소개 및 인사) 업무보고에 앞서 우선 정보통신과에서 근무하고 있는 팀장들을 직제 순으로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정보기획을 담당하고 있는 정영순 팀장입니다. 정보운영을 담당하고 있는 최국현 팀장입니다. 통신통계를 담당하고 있는 손화경 팀장입니다. 영상정보를 담당하고 있는 김인성 팀장입니다. 그동안 시정발전과 민의를 대변하기 위해서 연일 계속되고 있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박재균 자치행정위원장님을 비롯해서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정보통신과 소관 2014년도 시정 주요업무추진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홈페이지 기능개선사업과 정보화교육 운영, GIS 도로 및 지하시설물 DB 사업, 침입차단시스템 교체사업과 초고속 인터넷 인프라 구축사업, 안성시 사회조사, 사회안전망 구축으로 시민이 행복한 도시 조성 순으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우선 홈페이지 기능개선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정부3.0 출범에 따라 공공정보를 적극 개방·공유하고 시민들과 소통·협력할 수 있는 사용자 중심의 홈페이지 구축과 노후화로 불안정한 홈페이지 운영 장비를 교체해서 이용자들의 불편을 해소하는 한편 새로운 법령 시행에 따른 법정의무사항을 적용하여 안전성과 보안성을 준수하고자 하는 사업입니다. 사업비는 2억 6,000만 원이며, 사업내용은 홈페이지 기능개선과 서버교체사업입니다. 추진계획은 유인물에 있는 일정대로 차질이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기대효과로는 노후화된 홈페이지 시스템을 교체함으로써 이용자의 불편을 최소화하는 한편 질 높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가 됩니다. 다음은 정보화교육 운영입니다. 본 교육은 시민에게 정보화에 대한 이해와 실생활에 활용할 수 있도록 정보화교육을 통하여 정보처리능력을 향상시키고, 공무원에 대한 정보화교육을 통하여 행정정보처리 및 시간단축으로 행정능률을 향상시키고자 하는 사항입니다. 사업비는 1,312만 원이며, 교육과정은 시민과 공무원을 대상으로 시민 정보화교육 등 6개 과정을 실시토록 하겠습니다. 추진계획으로는 한국지역정보개발원 전산직무 위탁교육과 시민 정보화교육은 연중 실시하고, 2월∼3월 중에는 개인정보 보호교육과 공무원 최신정보기술 교육을 실시하겠으며, 7월 중으로 공무원 정보지식인 대회와 정보소외계층에 대한 정보화제전을 실시토록 하겠습니다. 기대효과로는 시민들에게 실생활에 필요한 정보화교육으로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한편 정확한 행정사무처리 및 시간단축으로 업무능력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가 됩니다. 다음은 GIS 도로 및 지하시설물 DB 구축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도시지역과 면지역에 대한 지하시설물도(도로, 상수도, 하수도)를 구축해서 도로굴착 시 이를 활용함으로써 안전사고 예방과 GIS도로 및 지하시설물 유지관리사업을 통하여 투명한 행정을 구현하고자 하는 사업입니다. 사업비는 2억 원이며, 사업장 위치는 일죽면 일부지역과 삼죽면 일부지역이고, 사업량은 33km로서 이중 도로가 3.5km, 상수도가 21km, 하수도가 8.5km가 되겠습니다. 추진계획으로는 유인물에 있는 일정대로 본 사업도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기대효과로는 공간정보 기반의 지능형 선진행정체계 구현으로 행정업무의 효율성과 투명성 및 공익성을 제고시키는 한편 행정공간정보 서비스 기반 확보로 대민서비스 확대 제공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가 됩니다. 다음은 침입차단시스템 교체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현재 운영 중인 시스템의 노후화로 인해서 제조사의 기술지원 중단과 또 바이러스 침입 우려가 있어서 이를 최신시스템으로 교체하고자 하는 사업입니다. 사업비는 3,625만 원이며, 6월 중으로 침입차단 시스템 교체사업을 추진·완료토록 하겠습니다. 기대효과로는 행정정보망에 대한 악의적인 사이버 공격 시 안정적인 대응과 유해 트래픽 차단으로 전산 행정업무의 공백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초고속 인터넷 인프라 구축 사업입니다. 방송통신서비스를 제공받지 못하는 50세대 미만의 취약한 마을에 대해서 보편적인 방송통신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광대역가입자망을 구축하는 사업입니다. 사업비는 1억 2,840만 원이며 이 중에서 국비가 3,210만 원이고 시비가 3,210만원이며, 사업자부담이 6,420만 원이고 설치지역은 금광면 삼흥리 등 12개 마을이 되겠습니다. 참고로 우리 시는 방송통신서비스를 받지 못하는 50세대 미만의 취약한 마을이 142개소가 있으나 사업소에 있는 94개 마을은 사업자부담으로 이미 설치를 완료하였고, 사업성이 없는 48개 마을 중에서 36개 마을에 대해서는 2011년과 2013년도에 시에서 보조사업으로 설치를 하였습니다. 나머지 12개 마을만 금년에 설치하게 되면 본 사업은 100% 완료가 되겠습니다. 본 사업도 유인물에 있는 일정대로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기대효과로는 취약지역의 시민들에게 고품질의 초고속 방송통신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삶의 질 향상과 복지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다음은 안성시 사회조사입니다. 본 조사는 안성시민의 삶의 질과 관련된 관심사와 주관적 의식에 관한 사항을 조사해서 시민의 생활수준 측정과 사회변동 상태를 파악한 후 정책수립 등의 기초 자료로 활용코자 합니다. 사업비는 3,312만 3,000원이며, 조사대상은 12 읍·면·동 40개 행정리의 표본 800가구 및 15세 이상 가구원을 대상으로 조사원들이 가구를 직접 방문해서 면접조사로 실시하게 됩니다. 본 조사도 유인물에 있는 일정대로 기간 내에 차질 없이 조사가 될 수 있도록 철저를 기하겠습니다. 다음은 사회안전망 구축으로 시민이 행복한 도시조성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각종 범죄로부터 시민을 보호하고 시민이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서 관내 우범지역에 CCTV를 설치하고, 통합관제센터 운영을 활성화함으로써 안성시민 지킴이로서 역할을 수행하고자 합니다. 사업비는 14억 8,744만 원이며, 이중에서 방범용 CCTV 설치비용으로 6억 4,500만 원이 소요되고 관제센터 관리 및 운영비로 8억 4,244만 원이 소요되겠습니다. 사업내용은 방범용으로 32개소에 98대를 설치할 예정이며, 이 중에서 생활안전을 위한 우범지역 5개소에 14대, 아동안전을 위해 공원이나 놀이터 등 5개소에 17대, 어린이보호를 위해 초등학교 주변에 22개소에 67대를 설치토록 하겠습니다. 지난해 말 기준으로 관제센터 통합현황은 총 833대로서 방범이 483대, 교통이 56대, 재난이 21대, 환경이 16대, 초등학교 257대를 통합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관제센터 운영실적은 실시간 모니터링 방범실적이 346건이고, 영상제공 범죄처리 실적은 804건 중에 41건이 되겠습니다. 추진계획으로는 유인물에 있는 일정대로 차질이 없도록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기대효과로는 각 목적별 CCTV 통합운영으로 예산절감과 활용도를 높이고, 관제센터를 24시간 연중무휴로 운영하는 등 이를 활성화함으로써 시민의 안전을 도모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가 됩니다. 이상으로 정보통신과 소관 2014년도 시정 주요업무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박재균위원장

네, 김종규 정보통신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궁금하신 사항에 대해서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현주위원

지금 정보통신과 업무 보고를 받으면서 자료를 보면 다른 과하고 매뉴얼이 달라요. 그러니까 다른 과들은 사업개요, 추진계획, 기대효과 그리고 마지막에 문제점과 대책이 있거든요. 그런데 정보통신과는 없어요.

박재균위원장

문제가 없지.
영석

박영석전문위원

문제가 없어.

최현주위원

문제가 없어서 그러시는 건가요?
종규

김종규정보통신과장

네, 그렇습니다.

웃음소리

최현주위원

아니······.

박재균위원장

문제 있을 만한 사안이 없어요.

최현주위원

네, 이상입니다.

웃음소리

박재균위원장

아니, 정보통신과 업무 중에 문제가 발생되면 다 난리가 나는 일들이에요. 문제가 있으면 안 되지.

최현주위원

아니, 예를 들면 GIS도로 및 지하시설물 DB 사업을 하면서 문제점이 왜 없겠어요.

박재균위원장

거기는 예산 안 세워서 문제야.

김지수위원

예산이라도 더 필요하다든가.
종규

김종규정보통신과장

GIS도로 및 지하시설물 DB 구축사업도 저희가 원래 예산은 7억 5,000만 원이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 올해 예산이 2억만 서고 5억 5,000만 원이 올해 예산에 안 섰습니다. 그래서 그것은 연차적으로 내년에 더 저희가 예산에 반영해서 추진해야 될 사항이기 때문에 저희가 문제점에 넣지 않았습니다.

최현주위원

그러니까 문제점도 있고 대책도 다 있으신 거네요? 다음에 자료 준비하실 때 다른 과와 같이 같은 매뉴얼로 해서 하셨으면 좋겠고요. 초고속 인터넷 인프라 구축에서 이것 올해 12개 하시면 다 마무리 되신다고요?

웃음

김지수위원

이것은 마무리 되는 것이죠?
종규

김종규정보통신과장

네, 저희가 대상이 142개소입니다. 142개소인데 사업자가 자부담으로 구축을 한 것은 94개소이고요. 2011년도에는 저희가 23개, 작년에 13개소를 했습니다. 그래서 12개소가 남았는데 금년에 저희가 1억 2,840만 원을 가지고 이것을 하면 경기도에서는 추진하는 목표 100% 완료를 하는 것입니다.

최현주위원

그러면 마무리가 다 되시는 것인가요?
종규

김종규정보통신과장

네.

김지수위원

혹시 도차원에서 TV가 바뀌면서 예전 TV로는 잡히지 않아서······. 그것을 뭐라고 그러죠? TV를 바꾸지 않는 이상 단자를 새로 부착을 해야 되는 것이잖아요. 그런 것에 대한 지원 사업은 없나요?
종규

김종규정보통신과장

그 사업이 있는데 저희가 50세대 미만 마을만 대상으로.
영석

박영석전문위원

그것 말고요, TV.

김지수위원

이것은 인터넷 선인 것이고 선 말고 TV요.
종규

김종규정보통신과장

TV요?

김지수위원

네.
화경

손화경통신통계팀장

지상파는 재단에서 작년도에 지원사업을 해서 계속비 지원사업을 했습니다. 그래서 현재 읍·면·동별로 다 이장님이나 홍보를 워낙 계속해서 지원받을 수 있는 사람들은 다 지원해 줬고요.

김지수위원

경로당은 안 되어 있는 데가 많던데요.
화경

손화경통신통계팀장

거기도 지원사업으로 다 올려가지고 지원을 많이 했거든요.

김지수위원

그러면 이 사업은 올해는 더 없는 것이에요?
화경

손화경통신통계팀장

그렇죠. 이게 작년 3월부로 끝났습니다.

김지수위원

그래요? 그런데 경로당들 돌아다니다 보니까 많더라고요. 옛날 TV로 수신이 안 되는 TV들이 많더라고요.
화경

손화경통신통계팀장

그것은 디지털 컨버터 다 지원을 했습니다. 그때 그······.
종규

김종규정보통신과장

그것은 저희가 검토를 해서요.

김지수위원

지금은 어차피 새로 없는 것이죠?
화경

손화경통신통계팀장

네, 그것은 여기서 지원, 그 사업이 저희 사업이나 전파진흥원사업이기 때문에 저희는 전국적으로 나는 사업이기 때문에 저희가 그것을 도와주는 입장에서 그것을 수렴·취합해서 올려 보내 지원하던 사업입니다. 지금 현재 사업은 서울전파관리국 전파진흥원에서 하는 사업입니다.

김지수위원

그러면 전파진흥원에서는 올해도 이 사업은 계속적으로 하고 있는 것이고요? 우리 시만 안 하는 것일 뿐이고?
화경

손화경통신통계팀장

아니, 전체적인 사업은 끝났고요. 그것에 대한 나머지 업무처리는 서울전파관리국에서 경기도권.

김지수위원

그런데 그런 부착하는 것에 있어서 지금도 신청을 하면 경비지원이나 이런 부분도 있는 것인가요?
화경

손화경통신통계팀장

작년도에 지원해 주는 것도 차상위 계층 같은 경우는 지원해 줬는데 그 외의 계층인 일반사람들은 우체국이나 거기에 신청을 해 가지고 지원대상이 되었거든요.

김지수위원

그러니까 저는 개개인은 소득계층에 따라서 지원이 달라질 수 있지만 경로당처럼 공익으로 되어 있는 경우 이런 부분은 지원을 해 주셔야 하는 것이 아닌가 싶어서요. 여기는 책임을 개인 누군가가 지는 것이 아니잖아요.
화경

손화경통신통계팀장

그것은 그때 신청을 다 받았는데 아마 누락되었을 경우도 있겠지만 저희가 신청을 다 받아서 지원될 수 있는 사업은 거의 다 지원을 했다고 판단했었거든요. 한 번 더.

김지수위원

추가적으로 한 번 더 확인을 해 줘 보시겠어요? 읍·면별로.
종규

김종규정보통신과장

추가로 검토를 해서 위원님한테 별도로 보고드리겠습니다. 저희가 방안이 있는 것인지 검토를 한 번 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김지수위원

네, 알겠습니다. 몇몇은 올해 TV를 사회복지과 통해서 바꾼 것도 있는데 아직도 남은 곳이 있더라고요.
종규

김종규정보통신과장

저희가 조사를 하겠습니다.

김지수위원

그다음에 우리 GIS와 관련해서 이게 5억 5,000만 원이 더 필요하다는 것이죠? 그러면 안성전역에 다 완료가 되는 것인가요?
종규

김종규정보통신과장

저희가 지금 기획했던 것은 지금 완료가 되는데 원래, 제가 와서 자료 검토를 해 보니까 1,244km에 73억 2,000만 원이 필요합니다. 그런데 그중에서 저희가 현재까지 한 1,134km에 65억 6,300만 원은 예산을 세워 공사 사업이 완료가 되어 있고요. 나머지 미구축된 것이 110km인데 이게 7억 5,700만 원입니다. 그런데 거기에서 금년에 저희가 33km에 2억까지 금년도 사업으로 추진하는 것이고 나머지는 77km가 남았는데 거기에 추가로 들어가는 소요예산이 5억 5,700만 원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영석

박영석전문위원

지금 안 되어 있는 데가 일죽하고 고삼입니다.
종규

김종규정보통신과장

일죽하고 고삼이 지금 안 됐습니다.

김지수위원

그러면 지금 저쪽 우리 하수관거 새로 신규로 하고 있는 곳 같은 경우에는 안성시 안에서 반영이 되어서 간 것인가요? 추가를 더 해야 되는 것 아니에요?
종규

김종규정보통신과장

앞으로 추가로 또 물량을 잡아서 해야 하는 것이죠.

김지수위원

차라리 공사를 할 때 같이 작업이 들어가는 것은, 그렇게 하는 것이죠?
영석

박영석전문위원

같이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종규

김종규정보통신과장

일죽하고 죽산 같은 데는 면소재지 정비사업하면서 같이 들어가거든요.

김지수위원

그다음에 CCTV관제센터 증축이나 이런 계획은 안 세우시나요?
종규

김종규정보통신과장

그것도 저희가 검토를 했었는데 아마 증축을 하려면 지금 공간이 협소하고 예산이 아마 회의실까지 줄여서 해야 되고 공간이 적고 예산이 많이 들어가기 때문에 먼저 다른 쪽으로 옮기는 것까지 검토를 했던 것 같아요. 그런데 예산이 많이 들어가니까 엄두를 못 내고 있는 것 같습니다.

김지수위원

그런데 올해도 CCTV는 더 늘어나는데 어떻게 하나요?
종규

김종규정보통신과장

그래서 면단위에서도 마을에서 자체적으로 해 준 것도 있는데, 마을 단위별로 하는 것이 있는데 면단위에서는 그것까지 다 일일이 연결을 해 달라지만 그것까지 연결하면 돈이 상당히 많이 들어가고 수용할 수 있는 공간 능력이 안 되기 때문에 저희가 그것을 검토는 하고 있는데 아직 못하고 있습니다.

최현주위원

공간만 되면 면단위에 있는 CCTV까지 다 가능은 해요?
종규

김종규정보통신과장

그런데 CCTV가 질이 나빠서 전체적으로 갈아야 되는 입장입니다. 그래서 면단위에서 한 것은 150만 원에서 200만 원으로 한 것이라 저희 것하고 화질 자체가 달라서 감지가 잘 안 된다고 하더라고요.

유혜옥위원

그게 엄청 일 많죠, 과장님?

김지수위원

엄청 많죠. 마을마다 다 그렇게.
종규

김종규정보통신과장

지금 면단위 한 게 1,192대가 설치가 되어 있습니다. 우리가 관리하는 것 말고 439개소가 있는 마을에서 1,192개소가 자체적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최현주위원

지금 모니터링 직원이 몇 분 계셨던 것이죠?
종규

김종규정보통신과장

지금 23명인데 일반인이 20명이고 경찰이 3명 나와 있습니다. 그리고 관제요원 위탁용역 준 것은 15명이고 5명은 기간제라든지 이런 것으로 해서 5명을 활용하고 있고요.

최현주위원

그러니까 풀로도 돌아가는 것이잖아요?
종규

김종규정보통신과장

그것은 3교대인데 그 인원가지고 23명인데.

최현주위원

3교대인데 한 조가 몇 명씩 하는 것이에요?
종규

김종규정보통신과장

그래서 23명이니까.

최현주위원

23명이 3조로요?
종규

김종규정보통신과장

네, 3개조.

김지수위원

한 7∼8명씩.

최현주위원

7∼8명씩이요?○ 정보통신과장 김종규 네.
아휴, 그런데 그분들 우리는 그것 보고 있으면 눈 돌아가고 아프더라고요. 보면 한 번에 왔다 갔다 하는데 그분들은 딱 되시나 봐요. 훈련이 되시는지 어쨌는지 우리는 어지러워서 못 보겠더라고요.
종규

김종규정보통신과장

그래도 그분들도 직업이니까 해야 되는 것이죠.

최현주위원

단련이 되셨나 봐요. 저희가 현장방문을 거기로 매년 가는데 그분들 사후 복지 이런 것이 잘 해야 될 것 같더라고요. 간식 같은 것은 떨어지지 않죠? 특히 야간 근무하는 분들.
종규

김종규정보통신과장

네.

김지수위원

안성시장 것은 끌어오셨나요, CCTV?
종규

김종규정보통신과장

어디요?

김지수위원

시장 내에 있는 CCTV요. 지난번 화재사건 났던데.
종규

김종규정보통신과장

그것은 아직 저희하고 연결은 못 했는데 시장 것과 저희가 연계해서 하는 것은 금년도에 계획이 있습니다.

김지수위원

안성시장 뿐 아니라 중앙시장, 이런 재래시장 건은 좀 관리를 할 수 있게 해 주세요.
종규

김종규정보통신과장

중앙시장도 그렇고 시장님이 맞춤랜드나 공공시설도 저희가 다 이쪽으로 같이 연계를 해 통제를 하라고 해서 저희가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김지수위원

네, 알겠습니다.

최현주위원

저는 안성시장 것이라고 해서 시장님 방을 이리 끌어온다는 줄.

웃음

웃음

종규

김종규정보통신과장

먼저 시장에 불이 나서 화재 나고 그랬는데 그 부분 말씀.

최현주위원

아니, 무슨 말씀인 줄 아는데 안성시장 것 그래서.

유혜옥위원

시장 것.

웃음

박재균위원장

저도 우범지역. 초당순두부 있는데 사거리 있죠? 이선경 산부인과에서 쭉 올라오는 사거리. 거기도 설치검토 좀.
종규

김종규정보통신과장

거기 먼저 위원장님이 말씀하셨는데 금년도에 설치가 됩니다. 계획에 반영이 되었습니다.

박재균위원장

아니, 그쪽이 아주 청소년 우범지역이라.

웃음

종규

김종규정보통신과장

저희가 반영을 했습니다.

최현주위원

백성초등학교 정문 올라가는 계단 있잖아요. 거기 보면 다니기가 무서워요. 왜냐하면 중·고생들 한 10명에서 15명이 담배도 피고 거기서 그렇게 하는데 이것 참 얘기하기도 뭐하고 괜히 말 잘못해서 사고 날까봐.

박재균위원장

아니, 요새 초당순두부 골목길에는 지도하시는 아저씨가 나타나셨어. 어떤 아저씨하고 청년 한 두 분이서 수시로 쓸고 하면서 담배꽁초도 치우고 애들 가끔 가다 모아 놓고 훈시도 하시고 그러시더라고요.

최현주위원

계단도 말씀해 주세요. 엄청 지저분하고요.

웃음

종규

김종규정보통신과장

네, 알겠습니다. 아니, 저희가 어제도 일죽 학교 주변에 우범지역이 있다고 해서 저희 담당계장하고 실무자, 저하고 셋이 나가서 확인을 하고 왔습니다. 그런데 거기도 사실은 CCTV가 좀 필요한 데라 이것을 1회 추경에 예산을 반영해서 설치를 하려고 하는데요. 여기도 저희가 한번 현장을 꼭 확인을 하겠습니다.

김지수위원

그러면 여기 5개소는 다 지금 채워진 것이네요?
종규

김종규정보통신과장

네, 그것은 작년에 해 가지고 선정이 된 것입니다.

박재균위원장

아니, 우리 정보통신과에서도 봉사단 하나 만드세요. 안전지킴이 봉사단 해서 가끔 가다 공무원들이 우범지역 순찰 좀 하시면서 청소년지도 좀 하고 단속 좀 하고. 봉사단 하나 만들어서.
종규

김종규정보통신과장

네, 검토를 하겠습니다.

박재균위원장

옛날에 우리 학교 다닐 적에는 선생님들이 다 하셨는데 요새 선생님들이 안 하시는 것 같아. 앞으로 생활지도 같은 것.

최현주위원

선생님도 맞을까봐 그래요. 그런데 유독 정보통신과만 그러시지. 다른 과도 다 통용되는 것 아닌가요.
종규

김종규정보통신과장

이것은 저희가 특수시책으로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저희 과 특수시책 사업으로.

박재균위원장

더 이상 질의 없으십니까? 네,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므로 정보통신과 소관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김종규 정보통신과장님 이하 공직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네」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토지민원과 소관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받도록 하겠습니다. 박경우 토지민원과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경우

박경우토지민원과장

안녕하십니까? 토지민원과장 박경우입니다. 토지민원과 2014년도 시정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고객감동의 민원행정서비스 추진입니다. 주요내용을 말씀드리면 저희는 매주 목요일 야간민원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야간에 민원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한테 편의를 제공하고 있고, 다음에 찾아가는 학교방문 주민등록증 발급서비스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또한 생활가이드북을 제작해서 안성시 전입자와 다문화가족원에게 제공하고 소외계층 맞춤형 민원서류 배달서비스 등을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전직원을 대상으로 전화친절도 조사와 행정에 대한 고객만족도 조사, 외부강사 친절특강교육 등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 추진계획은 행정에 대해 시민이 만족할 수 있도록 수요자 특성에 맞는 서비스를 발굴하고 민원인이 긍정적이고 감동할 수 있는 지속적인 친절한 행정이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가족관계등록부 자료정비입니다. 추진내용은 2008년부터 호적이 가족관계등록부로 전환이 됐습니다. 그래서 전환과정에서 발생된 착오나 누락 등 불일치 자료에 대해서 정비를 하고 또 개명신고 시 즉시 처리를 하고 출생한 가족에게 축하카드를 발송해서 민원인으로부터 만족도를 향상시키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지적재조사사업 추진입니다. 현재 저희들이 사용하고 있는 지적공부는 약 100년 전인 1910년∼1924년까지 일제강점기에 토지조사사업과 임야조사사업으로 작성되어서 현재까지 관리 운영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로 인한 토지분쟁 및 재산권행사의 제약으로 경제적 손실이 발생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따라서 이를 해소코자 지적재조사 특별법을 제정해서 시행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대상 토지는 지적도 상의 경계와 실제경계가 맞지 않는 집단적 불부합 토지를 먼저 추진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저희 안성시는 작년 7월 3일 날 지적재조사 실시계획을 수립해서 보개면 남풍지구 427필지 42만 3,427㎡에 대해서 현재 사업이 진행 중입니다. 안성시에 대한 총 사업비는 약 87억 원이 소요될 것으로 추정됩니다. 이 사업비는 전액 국비로 지원이 되며 향후 계획은 2030년까지 사업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앞으로 사업을 하다보면 여러 가지 문제점이 많을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따라서 이에 대해서 토지소유자나 또 여러 이해관계인들이 서로 갈등 없이 사업이 완료될 수 있도록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다음은 도로명주소 사업 활성화 추진입니다. 현재 도로명주소 사업 시행은 금년도 1월 1일부터 전면 사용하게 되겠습니다. 현재 도로구간이 786개소가 설치되어 있고, 도로명판이 1,593개, 건물번호판 3만 3,760개, 지역안내판 1개, 기초번호판이 10개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금년부터 도로명주소의 전면 사용에 따라서 생활 현장에서 일부 혼란이 예상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시민대상으로 도로명주소 활용사항 수시 전파 및 밀착형 맞춤홍보를 지속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투명한 부동산 거래질서 확립입니다. 주요내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부동산 실거래가 신고제도 운영 및 부동산 거래시장 선진화시책 추진·홍보와 부동산 중개 무료상담실을 지속 운영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앞으로도 부동산거래시장에 건전한 거래질서가 유지되도록 적극 노력을 하겠습니다. 다음은 개별공시지가 조사·결정입니다. 조사기준일은 1월 1일 기준과 7월 1일 기준으로 두 번에 걸쳐서 조사·결정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조사대상은 정기분 21만 6,469필지가 되겠고, 수시분은 3,000필지가 되겠습니다. 수시분은 토지분할이나 합병, 지목변경 토지가 대상이 되겠습니다. 앞으로 객관적이고 공정한 지가의 공신력 제고를 위해서 의견제출 및 이의신청 지가에 대해서는 검증처리 시 주민참여제를 운영해서 맞춤시책을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개발부담금 부과·징수가 되겠습니다. 대상사업은 택지개발사업 외 9개 분야가 되겠습니다. 면적은 도시지역은 990㎡이상, 도시지역 외는 1,650㎡ 이상인 토지가 되겠습니다. 개발부담금 대상 토지에 대해서는 개발사업 인허가 전에 인허가 건에 대한 개발부담금 대상사업 안내문을 지속 발송하고 개발비용산출명세서를 제출한 토지에 대해서는 확인용역을 실시해서 객관적이고 공정한 처리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개발부담금 관련 비용제출 시 표준비용 적용을 안내토록 해서 대상자가 비용부담을 절감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대상은 개발면적이 2,700㎡ 이하인 개발사업 및 연접사업이 되겠습니다. 적용면적은 산지는 ㎡당 5만 9,000원, 산지 외 토지는 4만 3,800원을 비용으로 인정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박재균위원장

네, 박경우 토지민원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궁금하신 사항에 대해서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지수위원

도로명주소 관련해서 두 가지만 여쭤 볼게요. 면을 다니다 보니까 같은 도로명주소를 부여받은 집들이 꽤 많더라고요. 그것이 어느 쪽의 실수인지는 모르겠어요. 주민이 가서 신고를 한 것도 아니고 나중에 부여받은 것을 보니까 앞집하고 우리 집하고 똑같더라는 말씀을 하세요. 왜 이런 일이 나오는 것이죠?
경우

박경우토지민원과장

건물번호판 부착한 것이 똑같다고요?

김지수위원

네. 똑같은 주소를 부여받았다고 하더라고요.
경우

박경우토지민원과장

소유자가 각각 개별적인데요?

김지수위원

네.
경우

박경우토지민원과장

네, 그것은 착오가 있는 것 같습니다. 확인하도록 하겠습니다. 어느 지역인지만.

김지수위원

서운면에서 그런 이야기를 들었어요. 직접적으로 토지민원과에 그런 민원은 없으셨나요?
경우

박경우토지민원과장

저희들한테도 그러한 사항이 들어오고는 있는데요. 간혹 그런 사항이 있어서 저희들은 그런 것을 확인해서 바로 바로 시정을 해 드리거든요.

김지수위원

일단은 지금 현재 있는 집들은 다 부여는 된 상태인 것이죠?
경우

박경우토지민원과장

네, 그렇습니다.

김지수위원

제 생각에는 부여상태에서 현장을 조사해 직접 나간 것이 아니라 그냥 지도상에서 하신 것인지 아니면 서류상으로 보신 것인지.
경우

박경우토지민원과장

저희들이 현장을 나가서 다 부착을 하는데 한 건물번호판이 1개, 글쎄요. 똑같이 부착이 됐다면 확인을 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확인을 해서 시정토록 하겠습니다.

김지수위원

그리고 정책기획담당관에도 말씀을 드렸던 사항인데요. 지금 보개면을 예를 들자면 치재 같은 경우가 용인시하고 접경지역입니다. 그쪽에서는 치재마을로 부락은 형성이 되어 있지만 같은 마을 안에서도 행정구역이 한쪽은 용인시, 한쪽은 안성시예요. 그래서 내 집이 용인시로, 그렇게 집이 있는 행정구역은 용인시로 되어 있는데. 이분들은 자기가 행정적으로나 여러 가지 것들이 안성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일단은 주민등록을 집으로 할 수 없으니까 땅을 갖고 안성에 등록을 해 놓으신 분들이에요. 그런데 주소가 건물위주로 바뀌다 보니까 이제는 더 이상 이 주소로 가지고 살 수가 없는 상황이 되어 버렸거든요. 도로명주소를 부여 받자니 주민등록을 용인시로 옮겨 받아야 되는데 그렇지 않고서는 쓸모없는 주소라서. 이분들이 “우리는 집주소가 없어진 상황이다. 어떻게 해야 되느냐?” 이런 말씀을 하세요. 혹시 안성 전체 접경지역에 그런 곳이 얼마나 있는지 파악이 되어 계신가요?
경우

박경우토지민원과장

접경지역은 위원님이 아까 말씀하신 사항에 대해서도 저희들한테도 민원인이 좀, 보개면에서 한 번 말씀하신 적이 있어요. 그래서 그 사항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행정, 그 사람들이 생활권은 안성에서 하는데 도로명 구간이 용인시 일부하고 연결이 되다 보니까 그런 민원을 말씀하신 사항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 주민들이 아마 보개면사무소에 와서 이야기한 것 같습니다. 그 사항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이해를 민원인들한테 시켰습니다. 행정구역 상 우리가 하는 것이 아니고 도로중심으로 하기 때문에 민원인들이 혹시 불편한, 사용하는데 좀 이해를 못하는 부분이 있을 수가 있다 이런 이야기를 했는데요. 그러니까 평택시하고 경계되는 구역에 조금 그런 것이 있는데 지금 직접적으로 민원 들어온 것은 지금 위원님이 말씀하신 그 지역 외에는 그렇게 크게 문제가 되는 것 같지는 않습니다.

김지수위원

토지민원과 차원에서 그 부분에 대한 민원을 해소할 수는 없는 상황이라는 것은 잘 알아요. 이것이 지자체 간에 굉장히 민감한 상황이기 때문에 함부로 쉽게 답이 나올 수 있는 것은 아니지만 일단 먼저 현황파악을 부탁드릴게요. 접경지역 쪽 치재마을의 민원 주신 분들은 안성으로 오고 싶어 하시는 분들인데 그 외에 혹시 소속감은 용인에 속해 있는데 어쩔 수 없이 안성으로 될 수밖에 없는 분들도 계시는지 그런 여러 가지 것들을 확인해 주시겠어요.
경우

박경우토지민원과장

네, 알겠습니다.

김지수위원

그래서 한번 지자체 간에 이야기할 수 있는 실마리가 있는지.
경우

박경우토지민원과장

네.

박재균위원장

또 다른 질의하세요.

유혜옥위원

과장님, 야간민원실 목요일 날 여는데 민원인들 많이 오세요? 이제 많이 홍보가 되셨죠?
경우

박경우토지민원과장

그럼요. 저희들이 홍보 계속해서요. 목요일 날 민원인이 얼마나 오나 저도 목요일 야간에 있어 봤는데요. 낮에는 직장생활을 하다 보니까 시간이 없는 분들이 많이 오세요. 많게는 한 20명에서 25명 정도도 오실 때가 있었습니다. 지금 호응은 굉장히 좋습니다.

유혜옥위원

그렇죠. 애로점을 해소해 주시는데. 고생하시네요.

박재균위원장

지적재조사 사업하는 데 인력보강을 행정과하고 어떻게 하기로 했습니까?
경우

박경우토지민원과장

사실은 지금 재조사사업이 전국적으로 실시가 되고 있는데요. 저희들이 필요한 인력에 대해서 도에도 보고를 했는데요. 인력이 보강이 되려면 승인이 되어야 하는데 그것이 좀 지난한 것 같습니다. 저희들도 계속적으로 요구는 하고 있는데 좀 쉽지는 않습니다.

박재균위원장

이것은 일반 행정보조직이 필요한 것입니까? 아니면 기술직이 필요한 것입니까?
경우

박경우토지민원과장

저희들은 지적직이 필요한 것이죠. 정규직이 필요한 사항입니다.

박재균위원장

어떻게 하나. 어떻게 인원을 해 주나. 이번에 조례개정하면서 반영 못하신 것이죠?

웃음

경우

박경우토지민원과장

네, 그렇습니다.

박재균위원장

후반기에라도 도민체전팀 해체할 적에 인력 받으세요.
경우

박경우토지민원과장

네, 알겠습니다.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박재균위원장

그때까지 제가 있을 것 같지가 않아서. 뭐라고 답변을 못 드리겠네요. 또 다른 질의 없으십니까? 네,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므로 토지민원과 소관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박경우 토지민원과장님 이하 공직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것으로 오늘 일정을 모두 마치고 내일 계속해서 2014년도 시정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실시한 후 지난 제1차 자치행정위원회에서 보류된 조례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제137회 안성시의회 임시회 제4차 자치행정위원회 산회를 선포합니다.

웃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6시15분 산회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