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열보건소장
보건소장 이정열입니다. 95년도 군정보고를 올리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95년도 예산현황, 일반현황, 주요시설 및 의료업소 현황입니다. 그리고 95년도 주요사업 추진현황, 특수시책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금년도 예산 현황을 간단히 보고드리면 저희 보건소 예산규모는 군 예산의 792억 원 중 보건소 예산은 23억 6,900만 원 입니다. 그래서 구성비는 군 전체 예산에 2.98%가 되겠습니다. 예산 구성비는 23억 6,000만 원 중 진료 사업비가 1억 7,000여만 원 방역사업비가 1억 6,000여만 원, 시설비가 1억 2,000만 원, 경상비가 2억 원, 인건비가 70%인 16억 5,000만 원이 되겠습니다. 다음에 환자 진료예산 현황을 6월 현재까지 보면 예산액이 진료비가 1억 7,000만 원 중에서 현재 6월 30일까지의 집행액은 1억 2,000만 원이 되겠습니다. 잔액이 5,300만 원이 남아있고, 진료수입은 9,200만 원으로서 작년에 비해서 22% 증액이 되어 가지고 1,700만 원의 증액을 올렸습니다. 하반기 예산 소요액은 연말까지는 지금 추세로 봐서는 환자가 증가되기 때문에 8,000만 원이 부족되고 내년 2월까지 약품을 구입할 수가 없기 때문에 전부 보유해야 하기 때문에 1억 2,000만 원이 지금 모자르는 형편입니다. 무슨 얘기냐 하면 지소가 열 군데 있고, 진료소가 열네 군데 있어서 보건소까지 해서 25개 지역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다음은 시설 예산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시설관계는 금마 봉서진료소 신축 30평에 대한 3,500만 원의 예산이 서 있습니다만 아직 협의단계에 있어서 부지관계로 미집행이 되어 있고, 이 또한 예산이 3,500만 원으로서는 지을 수가 없기 때문에 4,000여만 원의 추경예산을 지금 요구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보건지소 방범창 설치는 지소가 열 군데 있습니다만 10개소가 다 방범창이 미설치되어 있기 때문에 상당히 보안상 위험부담을 초래하기 때문에 금년도 추경에 5개소만 우선 설치하고자 예산에 요구를 했습니다만 내년도에 나머지 5개소는 시행토록 할 계획입니다. 보건지소 자바라 설치 정문에 자바라가 없기 때문에 상당히 유리로 되어 있기 때문에 위험부담이 커서 2개소에 160만 원의 예산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서부 남당진료소 증축 10평에 대해서는 1,500만 원의 예산이 기 서 있습니다만 미 집행되고 있는 것은 거기 도시계획 관계로 증개축을 할 수 없기 때문에 이 사항이 해결된 후에 집행코자 합니다. 만약에 이것이 해결이 안 될 때에는 내부수리라도 해서 적합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할려고 합니다. 결성보건지소 증축 20평에 대해서는 6,500만 원의 예산은 국비보조액이 많았습니다만 이것은 사업관계상 보사부로부터 삭감 조치가 되었습니다. 다음에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미 집행 사업관계는 기 보고드렸기 때문에 생략하겠습니다. 다음은 일반현황입니다. 기구관계는 보건소장 외 4개 계가 있습니다. 보건행정계는 진료실, 치과실, 물리치료실, X-RAY 실을 관장하고 있고, 가족보건계, 가정간호계, 예방의약계는 검사실과 결핵실을 관장하고 있습니다. 그 외에 10개 지소와 14개 보건진료소가 있습니다. 가정간호계는 금년도 7월 1일부터 새로 증설된 계입니다. 아울러 저희 인원 현황을 보고드리면 현재 유인물을 보시면 합계에 감 11명이 있습니다. 이것은 보건소 관리의사 1명이 공석 중이고, 의료 기술사 1명, 병리기사가 지금 결원되어 있습니다. 또 별정직 보건진료소장이 1명 타 지역으로 가기 때문에 결원되어 있습니다. 기능직 2명은 티오가 있습니다만 군에서 지금 현재 그전부터 데려가 근무시키고 있습니다. 보건지소 현황을 말씀드리면 의료기술사가 1명 지금 현재 결원이 되어 있고, 공중보건의사가 최과의사가 5명이 미배치되어서 지금 공석 중입니다. 그래서 계 11명 공석 중에 있습니다. 다음장 18-3입니다. 주요 업무 기능은 유인물로 갈음하겠습니다. 18-4페이지입니다. 주요시설물 및 단체업소 현황에서 의료기관과, 의료인, 약업인 관계는 유인물로 갈음하겠습니다. 다음장 18-5페이지 의료기관 현황도 유인물로 갈음하고, 종합병원 홍성의료원 현황은 개설 허가 연월일은 83년 7월 26일이고, 대표자는 윤동빈 원장입니다. 허가 진료과목은 19개 과목이고, 현진료 과목은 12개 과목으로 되어 있고, 수용 능력은 병상이 357병상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 중에 100병상이 보건소 전염병 관리에 의한 입원조치로 되어 있는 것입니다. 다음 장 18-6페이지 의약품 판매업소 현황도 유인물로 갈음하겠습니다. 다음은 금년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실적과 하반기 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하반기 업무계획에 있어서는 총괄이 저희는 12건입니다. 정상 추진이 6건이고, 시기미도래가 5건, 부진사항은 1건입니다. 부진사항은 영유아 아동 예방접종입니다. 이것은 중앙 보사부로부터 예방접종약이 수요관계로 늦어지기 때문에 지금 부진으로 되어 있습니다. 종합진도는 67%가 되겠습니다. 다음 장 18-8페이지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실적으로서는 주민 진료가 총 우리관내에 보건소, 보건지소, 보건진료소를 통해서 208,800명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이 중에 추진사업 실적은 148,378명으로 금년도 상반기에 71%의 진료 실적을 올렸습니다. 그 내용은 물리치료를 포함해서 유인물로 갈음하겠습니다. 다음은 보건소 증축관계입니다. 보건소 증축은 보사부로부터 전액 국비와 도비로서 100평 증축을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총 사업비는 증축비가 3억 1,878만 원 그래서 94년도 12월 24일날 이것이 저희한테 사업이 떨어져서 사업비까지 전부 군에 도착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왜 이렇게 지연이 되고 있느냐 하는 그 내용은 별지로서 보고를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보건의료 기관 장비보강입니다. 이 장비 보강은 보건소 장비 1식 2억 원 이것도 국·도비로서 보조된 것입니다. 보건소 장비보강 1식 2억과, 보건소의 장비 보강 또 1식은 2,000만 원과 보건소 전산화 장비 구입 1식 2,000만 원 보건소 일반장비 보강 300만 원 치과 장비 구입비 160만 원 여기에 대해서는 저희 보건소 확대 증축 사업비와 관련이 되기 때문에 이것은 별도로 보고를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결성 보건지소 증축 20평에 대해서도 사업이 변경되었기 때문에 이것도 다음에 별지로 보고드리겠습니다. 금마 봉서진료서 증축은 30평인데 앞에서 보고드렸기 때문에 생략하겠습니다. 서부 남당진료소 증축도 보고드렸기 때문에 생략하겠습니다. 다음 가족계획은 영구불임, 일시불임, 자궁암 검진 등 해서 현재 54%의 실적을 올리고 있습니다. 이 가족계획 사업은 모든 국민들의 인식이 덜 낳기 운동을 하기 때문에 이 사업에 대해서는 거의 정상에 도달이 되었다 이렇게 보기 때문에 차차로 수요를 줄이고 이런 추세에 있습니다. 통합 보건사업 입니다. 가정 간호사업, 노인관리, 모자보건에 있어서 등록관리, 건강진단, 선천성 대사 검사, 예방접종 관계는 아까 부진사유를 보고드렸습니다. 지금 정상적인 업무 추진 중에 있습니다. 결핵관리사업입니다. 저희 관내에는 결핵환자 등록이 58명이 있습니다. 양성자가 30명 음성자가 28명 이에 대한 계속적인 치료관리사업과 아울러 신규환자 발견에 적극 노력을 하겠습니다. 다음 장 18-11페이지 방역사업입니다. 방역 사업은 예방접종 장티푸스를 비롯해서 총 22,380명을 목표로 두고, 6월 30일 현재 17,670명을 접종해서 79%의 진도를 올렸습니다. 방역 소독 작업은 518회 연막 소독 외 4개 작업에 대해서는 215회를 해서 42%의 진도를 올렸습니다. 이것은 시기미도래로 인해서 진도가 늦어진 것 입니다. 성병관리, 나병관리 나병관리는 저희관내에 등록환자가 40명이 되고 있습니다. 이 나병치료 관계는 나병관리 협회 충남지부에서 한달에 한번씩 저희 보건소에 와서 진료를 하고 있습니다. 기생충 관리는 3,400명에 대해서도 이것도 건강관리 협회에서 저희한테 와서 진료를 하고 있습니다. 저소득층 성인병 관리 이것은 건강관리는 건강관리협회 충남지부에서 와서 저희한테 1년에 4회 와서 암검진이라든지 유방암 검진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저희들이 보조해 주는 사업입니다. 다음은 의·약사 관리입니다. 의·약사 관리는 자율 감시가 1회 합동 감시가 2회에 해서 67%의 감시를 하고 있습니다. 마약 및 향정신성 의약품 불법 취급 및 유통단속도 연 2회 있습니다만 금년에 1회를 경찰과 검찰과 합동해서 실시했습니다. 앵속, 대마 밀 경작도 역시 5회가 있습니다만 저희가 4회를 실시했는데 그동안에 저희 보건소 직원도 했고, 검찰과 경찰의 합동 단속으로 125%를 실시했습니다. 다음은 18-12페이지입니다. 보건의료시설 확충사업입니다. 이것은 보건소 증축은 94년도 명시이월사업으로서 목적은 농어촌 의료서비스개선사업 변경으로 이것이 농어촌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서 예산이 배정된 것입니다. 충청남도에 한 군데가 배정이 되었는데 저희 홍성군으로 설정이 되었습니다. 애초에 100평에 3억 1,878만 원을 증설비로 되어 있고, 장비 보강은 2억 원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총 5억 1,800만 원을 예산이 왔습니다. 94년도 12월 24일경입니다. 그런데 왜 그러냐면 저희들이 증축을 할려다가 보니까 내부구조라든가 시설이 엉망이어서 내부구조를 전부 변경시켜야 하고 이렇기 때문에 2억 원이라는 돈을 의료장비로 하지 말고 5억 1,800만 원을 신축과 아울러 내부구조관계로서 이것을 하게끔 해달라고 보사부에 건의해 가지고 보사부에서 승인을 받았습니다. 그 대신에 2억 원이라는 의료장비는 추가로 의료장비를 주도록 예산배정을 받도록 승인이 내려왔기 때문에 5억 1,800만 원에 대해서는 시설자금으로서 변경을 했습니다. 단 한 가지 늦어지는 이유는 보사부에 설치단이 있어가지고 거기에 설계라든가 모든 조건을 승인을 받아야 됩니다. 그런데 이 목이 애당초 시설비는 3억 1,800만 원 또 2억 원에 대한 의료장비비는 재료비 기타 이렇게 목이 틀립니다. 그래서 지금 군 예산계에서도 이 목 관계 때문에 전부 5억 1,800만 원을 시설비로 투자해야 되는데 목 변경을 함부로 여기서 할 수 없다 그래서 질의 중에 있고 그래서 좀 늦어지는 것입니다. 이것은 해결을 빨리해서 착공토록 설계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에 결성 보건소 증축관계는 보사부로부터 광역관계 의료시설을 해라 그러니까 지난번 정초에 보건지소나 진료소나 세 군데, 네 군데 합쳐 가지고 한 군데에다 약 150평에 대한 이러한 보건지소를 신설해가지고 1차 보건의료서비스를 거기에서 감당하게 하라 이렇게 지시가 되었는데 어디어디 합친다고 계획을 올리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저희 군에서는 저희가 올리지 못했습니다. 왜냐하면 여러 의원님들도 느끼십니다만 각 면에 2개나 3개 또 진료소 그것을 한 군데에다 교통 좋은 곳에 해서 적지에다가 하라고 할 때 어떤 면은 진료소나, 지소가 있다가 없어지고, 어떤 면은 다 모이게 되고, 이렇게 되면 여러 가지 지장이 있기 때문에 올리지 못했습니다. 그 관계로 결성 보건지소 증축도 삭감된 것입니다. 왜냐하면 조금씩 지을 것이 아니라 대단위로 지역적으로 대단위 시설을 해서 하는 시설이라든가 의료장비라든가 인원이라든가 모든 것을 겸비해서 할려고 하는 중앙의 계획이기 때문에 그것을 아직 저희는 올리지 못해서 저희는 그렇게 되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추후라도 이 관계는 의원 간담회때 가서 상세히 보고를 드리고, 의원님들의 의향을 받아서 그대로 시행하고자 보류하고 저희는 안올렸습니다. 다음은 금마봉서진료소 증축관계입니다. 이것은 3,500만 원의 예산이 있습니다만 30평을 짓게끔 되어 있습니다. 신축 부지를 매입해야 하는데 금마 정 의원님께서 상당히 노하고 계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것이 일부는 개인땅이고, 일부는 금마단위조합의 땅입니다. 그래서 정 의원님이 단위조합 이사분들이나 여러 사람에게 감정가에 의해서 손해를 보더라도 거기에서는 매매를 하게끔 이렇게 도와주셨고, 개인땅도 그와 동등한 자격으로 저희가 구입할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만 단 왜 그러냐 하면 지금 현재 금마보건지소 부지 매입할 지역에 창고가 있어가지고, 창고를 헐고 또 일부 지역이 도로에 들어간 부분에 대지가 있기 때문에 그 국토 건설단에서 나오는 자금하고 저희 자금하고 같이 받을려고 지금 자금을 안받고 있습니다. 창고를 헐고 난 다음에 하겠다. 그래서 지금은 타협은 다 되었습니다. 그래서 등기를 할려고 수속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지연이 좀 되었습니다. 또 한 가지는 뭐냐 하면 예산이 3,500만 원 가지고는 도저히 지을 수가 없기 때문에 군 예산부서에 4,000만 원의 추가 예산 요구를 작년부터 하고 있는 것입니다. 올 추경에 4,000만 원은 어떻게 해서든지 예산을 세워서 시행토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서부 남당진료소 창고 증축에 대해서는 진료소 관계는 1,500만 원의 예산이 있는데 아직 미진된 것은 뭐냐 하면 서부 남당리 개발 계획안이 있어 가지고 미정으로서 증개축이 제한이 되어 있기 때문에 결과를 봐서 만약에 이것이 풀리지 않고 또 증개축을 할 수 없는 입장이라면 내부라도 쾌적하게 수리해서 또 헐어낼 것은 헐고, 늘릴 것은 늘려서 이렇게 사용토록 할려고 합니다. 다음은 의료기관 장비 보강입니다. 이것은 기 보고드렸기 때문에 보건소 장비보강 2억 원 등 5개에 대해서는 보사부로부터 의료장비 관계가 전부 보류되고 삭감이 되다시피 했습니다. 다음에 2억 원이 보건소에 오게 되고, 이것은 추가로 왜냐하면 합쳐야 되기 때문에 진료소나 지소나 합쳐야 되기 때문에 이것을 할 수 없다. 합친 다음에 더 하겠다 해서 보류가 된 것입니다. 보류된 것은 삭감이 된 것이나 마찬가지입니다. 다시 계획서를 올려야만이 저희가 예산을 배정받게 되겠습니다. 다음은 농어촌 의료서비스 개선사업입니다. 이것은 기 보고드렸습니다. 내용이 지금 설명드린 내용입니다. 보건소 증축 관계인데 이것은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특수시책 한 가지만 보고드리겠습니다. 저희 관내에 거동불편 영세노인 진료계획을 세워보았습니다. 그래서 읍·면 관내에 읍·면장님들한테 의뢰해서 거동을 할 수 없는 환자들에 대해서 치료를 해줘야 할 텐데 정확하게 보고해 달라고 했더니 174명이라는 숫자의 인원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현재 저희는 7월 1일부터 시행을 하고 있습니다만 174명을 전부 돌아다니면서 방문해 가지고 상태를 봅니다. 여기서 저희들 보건소의 의료진과 기술과 의약품 가지고 할 수 있는 사람이 있고, 없는 사람이 있기 때문에 확인을 하기 위해서 지금 확인 중에 있습니다. 서울대학 병원이나 종합병원에 가서 치료해야 할 분이 있고, 저희들로서는 도저히 감당할 수 없는 분이 있는가 하면, 또 저희 검진으로서 감기라든가 배 아픈 것은 다 할 수 있습니다만 그리고 등창이 났다든가 하는 이런 분들은 치료를 해줄 수가 있습니다만 저희들 기술진이나 확보된 장비, 의약품 가지고 도저히 할 수 없는 분은 저희들이 건드릴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확실히 파악해서 저희들이 할 수 있는 분들은 저희들이 수시로 가서 계획적으로 치료를 해드리고 그 외분은 저희들이 귀찮게만 해드리는 것 같아서 이것은 확실히 구분해서 저희들이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지금 조사 중에 있고, 174명에 대해서 현재 직원이나 의료진들이 방문 중에 있습니다. 보고사항은 없습니다만 저희가 건의드릴 사항이 하나 있습니다. 지금 우리 관리의사가 아까 저희 인력관계에서 나왔습니다. 결원 관리의사 한 사람은 지금 늘 비어 있습니다. 왜냐하면 충남대나 서울이나 오고자 하는 사람은 전화가 옵니다. 그런데 단 한 가지 관사가 있습니까 이렇게 물어봅니다. 여러 사람을 저희들이 유치할려고 애썼습니다. 그런데 숙소가 없다, 하숙을 해야 된다 이러면 안 와요. 그래서 여태까지 관리의사를 못 두고 보건소에 관리의사가 있어야 하고, 또 공중보건의 지도의가 있어야 되는데 공중보건 지도의 가지고 지금 대체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의사가 1명 있기 때문에 상당히 보건소도 어렵습니다. 그 사람이 무슨 사고가 있다든가 집안일이 있어서 하루라도 빠지면 상당히 어려운 문제가 있고, 또 올려고 하는 사람도 없어요. 그래서 저는 보건소장 관사는 제가 하숙하거나 제가 있는 것은 상관이 없는데 이 관사 하나를 만들어 주셔야 관리사를 제대로 확보하지 오는 사람이 없다 이것입니다. 정 안되면 예산부서에도 그랬습니다. 아파트라도 하나 전세라도 얻어서 해줘야지 어디 사람을 유치할 수 있느냐 이런 문제점이 있기 때문에 서류상으로 않고, 구두로서 애로사항을 지금 보고드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의사! 아무리 구해도 온다고 했다가 집 없다며 안와요. 그리고 지금 지도의도 그렇습니다. 지소에 가면 좋지 않은 숙소라도 거쳐할 곳이 있는데 보건소에는 없다 이겁니다. 그럼 그 사람들은 여기 와서 자기가 공중보건의로서 전세를 3,000만 원이든 4,000만 원이든 2,000만 원이든 얻어 가지고 있어야 할 형편이고, 그렇지 않으면 보건지소에 가서 덧방살이 자기 동료들하고 방안에 가서 있어야 하는 형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희는 지금 치과의사가 있고, 공중보건의 일반 의사가 있습니다. 2명이 있고, 관리의사가 1명이 있고, 3명이 있으면 셋이 아파트 하나 조그만한 것 32평이든 몇 평이든 방이라도 3개 있는 것 주면 거기와 있을 수 있는 편리성이 있지 않느냐 그럼 보건소도 관사 하나 정도는 세라도 넣어줄 수 있지 않느냐 다른데 다 관사 있는데 보건소만 관사가 없습니다. 지어달라고는 않습니다. 편의상 최대한도에 전세라도 얻어서 그 사람들이 기거할 수 있게끔 이렇게 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건의 말씀을 드립니다. 간단하게나마 이상으로 보고를 올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