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필성위원
제 생각은 그래요. 재론은 할 수 있습니다, 할 수 있고. 뭐 번복을 할 수도 있다고 보여집니다만 저는 상당히 어제 진지하게 대화가 됐고 상당히 심각하게 생각해야 될 것으로 생각되고 방금 의장님께서 말이죠 인사문제는 군수와 상의해서 하면 된다. 또 그러니까 현과장도 그대로 받아들이고 이렇게 해서 했으면 좋겠다 그런 얘기를 하셨는데 그럼 그간에 왜 상의를 그간에 왜 못하시고 그간에 저쪽에서 꼭 추천의뢰가 들어와야 되는 것은 사실은 그건 원칙이고 그간에 사전에 부군수 불러다가 내무과장 불러다가 얘기도 할 수 있었을 테고 여러 가지 뭐한데 그걸 못했다 하는 것도 문제가 되고, 현과장을 그대로 지금 받아들이자고 하는 것은 아직 시간은 이르다. 이런 생각이 돼요. 그리고 부군수 교체는 품위에 문제가 있다고 지금 얘기를 하셨는데 부군수 교체를 의회에서 인사조치를 그렇게 하고 있는 부군수를 교체를 해다오 하는 것이 품위에 문제 될 것이 없다고 생각이 되고 관계공무원 징계요구를 하는 것으로 끝내자고 했을 때 저도 결성에서 축산폐수 처리장관계 때문에 훈계도 받아 봤어요. 그래 사실은 훈계 받으나마나입니다. 그것은 인사상에 아무 문제가 없어요. 봉급을 타는데도 문제가 없고 진급하는데도 문제가 없습니다. 그런데 결성축산폐수처리장 문제 때에도 사실은 내가 면장으로서 내가 책임을 지겠다 나한테 징계를 하든 파면을 시키든 마음대로 하시오. 내가 강력히 요구를 했음에도 부면장, 총무계장까지 징계를 받았어요. 그렇게 봤을 때 이번 부군수 문제뿐 아니라 따지고 보면 내무과장까지도 징계요구를 해야 될 사항이다 나는 이렇게 봅니다. 그런데 사실은 내무과장 얘기는 일체 나오지 않았는데 내무과장이라고 하는 것은 행정의 실무자입니다. 인사에 말이죠 사실상 내무과장이라고 하는 자리가 상당히 중요한 자리에서 인사를 하게 되는 자리인데 부군수만 볼 게 아니라 사실은 내무과장까지 징계요구를 해야 돼요. 나는 그렇게 봐져요. 그런데 사실 그런 얘기가 나오지도 않았습니다만 사실 오늘 의장님 말씀은 어제 그 얘기가 되었어야 됩니다. 어제 그런 얘기를 해서 위원들한테 양해를 구했다든지 했더라면 좋았다 하는 얘기는 아까 부의장님도 말씀하시고 했는데 그런 아쉬움이 있어요. 그래서 제 생각은 부군수를 사전에도 그런 말씀을 드렸습니다. 저는 어제 그 말씀을 드린 동기는 징계문제는 어떤 징계를 하든 그것은 저쪽에서 할 사항이지 우리 권한이 아니다. 그건 애초에는 말이죠 징계문제가 사실상 내용적으로 빠졌어요. 그래서 저쪽에서 징계를 어떻게 하든 그것은 우리가 두고 볼 일이다. 두고 보는 수밖에 없다고 하는 그런 발언이 자꾸 되기 때문에 왜 의원으로서 말이지 의원으로서 이렇게 징계요구를 못하느냐 예를 들어서 부군수 저런 사람 데리고서는 우리 행정을 못하겠다, 교체를 해 다오 할 수 있지 않겠느냐 하는 얘기를 내가 했는데 그거 좋은 생각이다 저는 그렇게 하면 좋겠다고 해서 위원님들이 가결을 한 것인데 나는 사전에도 그랬어요. 나는 부군수하고 틀린 것도 없고 또 그 양반 바꿔놨다고 해서 다른 부군수가 왔다고 해서 뭐 황필성이 더 잘할 것도 없고 그러나 우리가 지금 이것이 말이죠 의장님도 법에까지도 불사하겠다는 발언도 하셨고 아까 부의장님도 말씀하셨지만 우리가 할려면 강력하게 하고 그렇지 않으면 차라리 건드리지 말자 하는 발언도 분명히 했어요. 그럼 강력하게 하자고 하는데도 같기 때문에 특별위원회가 구성이 되었고 그렇게 해서 추진이 되었으면 뭔가 이번 게제에 뭔가 되어야지 그것이 안 되고 넘어갔을 때 오히려 참 우스꽝스러운 얘기가 된다 이거요. 어제도 군청공무원이 2명이 참석을 했습니다. 분명히 얘기가 되었어요. 이 부군수 문제가 되겠더라 하는 얘기가 되었고 그러면 벌써 전파가 되었을 걸로 봐지고 또 제가 보는 견지는 그렇습니다. 제가 볼 적에는 제가 읍면장을 하면서 의회의 의장이나 의원들이 봤던 그때 생각하고 지금 과연 우리 의장님을 그때 의장님처럼 생각을 하느냐? 또 의원들도 그렇게 봐주느냐 하는 것이 나는 조금 문제로 보는 사람입니다. 조금 그때만 못하다 이렇게 생각을 제가 보는 사람인데 그렇다고 했을 때 말이죠 이게 정말 아주 좋은 기회입니다. 사실 따지고 보면 우리가 참 누구를 혼내고 싶어도 그 사람이 잘못을 안 하면 혼낼 수도 없잖아요? 그래 잘못되었을 때 바로 잡아가지고 그렇게 함으로써 우리 군의회 위상이 과연 올라갈 수 있지 않겠느냐? 예를 들어 뭔 말로 군의회 의장이 당연히 추천하도록 되어 있는 인사를 무시하고 그대로 일방적으로 행정에서 의사과장을 보내고 했다가 군의회 의원들이 절차상 문제 뭐해서 징계요구하고 부군수 어떻게 하고 그래서 다시 이렇게 했다 했을 때 과연 주민들이라도 군의원들을 생각할 적에 야! 군의원들 무시하는 행위 했다가 군 행정 당국에서 혼쭐나고 이렇게 시정이 되었다. 과연 군의원들이 그게 아니다. 뭐 시원찮게 볼 자리는 아니다. 이렇게 생각도 할 수 있지 않겠느냐 또 여러 가지 그것이 이번 처리가 잘되고 못되고 이렇게 처리하고 저렇게 처리하는 입장에서 나중에 우리한테 돌아오는 것 군민들이 생각하는 것 여러 가지 문제가 있어요. 어제도 얘기 중에 부군수를 그러면 교체 요구를 했을 때 부군수가 내가 왜 총 책임자냐, 군수 데려다가 얘기를 해라 이런 얘기도 나오고 했는데 나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예를 들어서 부군수가 나도 읍면장을 해봤지만 부면장이, 부읍면장이 면장한테 하는 정도라면 참 공무원 입장으로 봤을 때 (청취불능) 안된다. 이렇게 생각이 되고 또 설사 그렇게 된다고 하면 군수 불러다가 하자 얘기요. 군수 불러다가 얘기를 했을 때 군수가 어제 식당에서 뭐 미안하다는 얘기를 했다고 들은 사람도 있다고 하더니만 나는 그런 소리 듣지도 못했지만 그 자리에서 얘기한 것은 그것은 진짜 사과나 뭐로 봐줄 수가 없어요. 그러면 의회에 군수를 출석시켜서 군수가 내가 총책임자로서 내가 사과드리겠다. 앞으로 그런 일이 없겠다 했을 때 우리가 또 부군수를 그대로 뭐하고 말수도 있어요. 사실은 그렇게 되면 그것이 예를 들어서 홍성주간 같은 데에도 군수가 의회에 와서 의원들한테 인사에 관해서 잘못했다고 사과하고 앞으로 그런 일이 없도록 하겠다고 해서 군의회에서 이렇게 이렇게 조치를 했다고 했을 때 그것은 어느 정도 말이 됩니다. 군민이 생각할 적에도 이해가 가고 우리 입장도 서고 그런데 이것이 무조건 3항을 뺀다고 했을 때 좋게 해석하면 부군수 잘못돼서 우리가 뭐하는 것도 아니고 그게 좋은 게 좋지 않으냐 하는 얘기를 할 수 있는데 우리가 위원 여러분들이 이 문제도 상당히 심도있게 분석을 좀 하시고 결정을 해주셔야지 또 느닷없이 그게 좋겠다 이게 좋겠다 해서 쉽게 문제를 해결하고 하면 참 이 후 시간 후에 이런, 저런 얘기가 많이 나올 수 있다 이런 생각이 들어가고 저는 그렇습니다. 저는 의사발언을 해서 부군수 교체의 건에 대한 제가 말씀을 드릴려고 드린 것은 아닙니다. 어제도 제가 사전에 말씀드렸지만 예를 들어서 얘기하다 보니까 그것이 그렇게 되었고 뭐 지금도 제가 발언한 내용처럼 되어 있는데 제가 발언한 내용이기 때문에 강력히 요구하고 주장은 하지 않습니다. 위원 여러분들이 다시 한 번 생각을 해 볼 필요가 있다. 그래서 다 좋은 방법으로 가신다고 하면 저도 거기로 따라는 갑니다. 혼자 이걸 굳이 고집을 할 뭐는 없습니다. 그러나 심도있게 여러분들이 잘 판단을 하실 필요는 있다. 어느 한사람 어떤 문제를 놓고 그 문제만 우리가 생각하고 넘어갔을 때 우리에게 여파가 있지 않겠느냐 하는 생각도 해 봐야 되고 또 그렇다고 해서 부군수 교체했을 때 우리한테 오는 여파도 물론 있을 수 있어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잘 좀 생각하시고 가결을 해 주셔야 될 것 같아요. 그리고 이 자리에 안 계신 이용학 위원이나 이수창 위원은 아침에 한 분은 전화도 받았고, 또 한 분은 강력히 그것을 주장을 하시는 분으로 생각을 하고 있는데 이 자리에 없으니까 그건 할 수 없는 것이고 그렇다고 해서 교체요구 건으로 제가 가는 것은 아닙니다. 꼭 그걸로 가자고 주장하는 것은 아니고 다만 본 위원 입장에서 잘 생각을 해서 이번에 결정이 되어야 된다. 그 말씀만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