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이수창 의원 발언
과장님께서 톱밥, 왕겨 말씀하셨는데 그건 천만의 말씀이에요. 지금 어떻게 거래가 되느냐 하면은 톱밥이나 왕겨 이것에 발효제를 섞어 가지고 발효퇴비를 유기농법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그래 가지고 이 축사만 딱 지어놓기만 하는데 그리고 유기농법하는 사람들이 톱밥을 다 갖다넣는 거예요, 사서.
사서 넣고 와서 발효될 때. 그리고 한 달에 두 번 정도 로터리치죠. 그렇게 해 가지고 유기농법하는 사람들이 자기 톱밥 넣은 걸 다 거둬다 넘겨 그렇게 해놓고 또 톱밥을 사서 넣은 거야.
지금 천만의 말씀이셔. 지금 옛날식으로 돼지똥, 소똥 뭐 거름 걱정 않는다니까. 지금 큰일날 소리하시네.
예산 새로 세우셔야 돼. 거저라는 게 없다라는 얘기예요. 지금은 왜냐면 토양이 지금 전부 산성화돼 가지고 농촌사람들이 머리를써 일만 하면은 땅 갈고 뒤엎기만 하면 말이오 전부 오곡이 펑펑 쏟아져 나와서 이제 시골사람들이 다 알어.
농사지을만 해요. 그래 가지고 거름을 이제는 돈을 주고 사정해 가며 사지 않으면 살 방법이 없어요. 무슨 말씀을 그렇게 하세요.
지금 현재 축분 이거 정화조 묻는 것도 지금 현재는 우리가 축종이 많아 가지고 이거 돈 주고 싸갈 것 같죠. 저 같은 경우 특히 그렇습니다. 지금 제가 운영하고 있는 농장이 땅이 지금 현재 1년에 돌아가는 게 3회전을 시키는데 30전 돼요.
제가 가축이, 소가 한 250두 돼요. 어림없어요. 그 거름 가지고.
그러다 여전 양돈장에 가서 사정하는 거예요. 그런 식으로 된다는 얘기예요. 그러니까 예산을 새로, 제출을 답변을 새로 하셔야겠네.
농촌사람들 인제 옛날 농촌사람 아니에요. 거름 때문에 주체 못하는 그런 시대는 끝났어요. 왜 지금 축산이 계속 불경기가 와요.
그러면은 사실 인제 축산도 점점 수가 줄어들어요. 크게 하는 놈은 전부 중국 가서 하고 그러면은 이것도 공장 가동할라고 돈 주고 사정해 가며 지금 가동할 판이에요. 더구나 이 축분은 말이죠 계속 풀가동이 안 되고 한번 썼다 하면은 이것은 그냥 삭아버리는 거예요.
지금 똥공장이 지금 우리가 생각해 두어야 할 게 뭐냐면 분뇨탱크를 엄청나게 크게 지어야 돼요. 그래야 지금 몇 억 들여서 몇 십 억 들여서 지금 우리가 장치해 놓은 기계가 부식이 안 되고 수명연장을 시킬 수 있지. 계속 풀가동 안 시키고 딱 한달만 세워놔 보세요.
돼지똥, 소똥물에 그냥 다 바삭바삭 다 삭아서 다 없어져요. 제일 1차적으로 홍동에 유기질 비료공장을 농협에서 지금 현재 직영으로 하고 있어요. 지금 현재 원인분석이 축산경기가 좋을 때 농촌을 활성화시키기 위해서 아주 계획성 있게 비료공장을 지금 설립을 해서 운영을 하고 있는데 지금 이쪽 현재 농협비료공장은 어떤 식으로 하느냐 하면은 전부 새벽에 이젠 홍동에는 똥물이 없어요 경운기에다가 전부 똥을 실어 가지고 거기다 갖다 붓는 거예요.
부으면은 농협에서는 이제 톱밥을 한달이면 다섯 차, 물량이 많을 땐 열차 이렇게 해서, 즉 우리 돼지똥 갖다, 우리 소똥 갖다가 이제 농협에서는 이제 톱밥을 사서 인건비 들여서 제조 과정으로 해서 포장을 해서 전국에 판매를 해요. 이런 농협 차원에서, 즉 농협이라고 하는 것은 농민들이 모인 단체이기 때문에 이 이익금을 전부 농민들이 받는 거예요. 이런 차원에서 운영이 되지만 과장님께서 판가름하셔 가지고 저는 과장님을 위해서 드리는 말씀이에요.
우리 같은 경우도 실은 어려워요. 그래서 우리도 기획실장님한테 우리 비료 푸대나 좀 지원해 주쇼 이런 부탁의 말씀드렸는데 사실상 실질적으로 지금 풀가동이 되지 않은 상태에서 우리가 하는 것과 실질적으로 현장에서 실지 지도감독해 가면서 제품을 뽑아낼 때 감가상각비를 비교해 보면 엄청난 차이가 있어요. 그러니까 과장님께서 더 특별히 연구하셔 가지고 홍성군 축산발전을 위해서 이렇게 엄청난 시설을 하는데 정말 축산인들에게 도움이 갈 수 있는 그런 계기를 만들어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제가 생각하는 것하고 과장님이 생각하시는 것하고 지금 차이가 안 납니다. 그러니까 과장님은 우리 군 수입 적자폭하고 흑자폭, 이것에 관한 얘긴데. 그런데 그래요 홍동은 묽은 축분을 이렇게 갖다 붓는 분들은 자발적으로 자기들이 톱밥을 몇 차례 갖다 넣어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