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창균축산과장
축산과장 유창균입니다. 98년도 상반기 업무실적 및 하반기 축산과 소관 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목차는 생략하고, 기구 및 정원현황도 서면으로 갈음드리고 사무분장현황도 서면으로 갈음 드리고. 11-5페이지, 기타 저희 축산과 소관 현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군의 가축사육현황은, 한우가 5,739호에 53,497두입니다. 그래서 도의 점유율이 15%, 그래서 저희가 한우가 충청남도에서는 가장 숫자가 많습니다. 젖소는 200호에 5,775두 그래서 점유율은 6%, 충남에서는 저희가 다섯번째 젖소 사육군으로 순위가 되었습니다. 돼지는 1,711호에 304,535두 해서 이것도 점유율이 23.2%로 가장 충청남도에서 돼지 숫자가 많습니다. 닭은 저희군이 387호에 115만두 정도 해서 도 점유율이 6.9%, 그래서 8위로 그전에는 저희가 산란계 닭을 많이 사육했는데, 최근에는 전업화되는 바람에 저희군이 많이 떨어지고 있습니다. 축산관련단체 현황을 말씀드리면, 이것은 서면으로 갈음 드리겠습니다. 축사시설 현황은, 저희가 배합사료 공장이 축협이 배합사료 공장을 가지고 있고, 1일 350톤정도 처리를 하고 있습니다. 다음장 11-6페이지입니다. 저희 도축장 현황을 말씀드리면, 저희가 1일 도축능력이 소는 50두, 돼지는 544두, 현재 1일 도축되는 양은 소가 50두, 돼지가 500두로 도축물량이 많이 늘었습니다. 가축시장 상황을 말씀드리면, 저희가 홍성가축시장이 저희가 1일 거래두수가 작년도 기준으로 해서 출장이 546두, 거래가 456두, 광천이 출장두수가 756두, 매매가 536두로 저희 홍성·광천 가축시장도 전국에서 가장 많은 두수가 거래되고 있습니다. 축산물 전문판매점을 말씀드리면, 축협에서 홍성에 한가운데 광천에 한가운데 한우전문판매점을 지금 가지고 있으며, 낙협에서는 현재 한우전문 판매점하고, 또 몇 년전에 젖소 육우값이 싸서 젖소 육우판매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또 한가지는 홍성한우에서 정일진이 한우전문 판매점을 해서 가지고 있습니다. 또 한가지는 동축포크라고 해서 여기 옥암리에 김건태가 한우전문 판매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11-7페이지입니다. 계란집하장을 홍성축협에서 지금 현재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1일 처리능력은 24만개, 그래서 얼마 처리는 안되고 있지만 홍성축협에서 계란집하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가격조절하는데 많은 도움을 하고 있습니다. 기타 저희 축산관계 업소현황을 말씀드리면, 가축병원이 13개소, 그중에서 공수의가 6명, 일반이 7명입니다. 부화장이 2개소, 종계장이 8개소, 종돈장이 3개소입니다. 축산업 허가 및 등록현황을 말씀드리면, 현재 저희가 허가업체가 1개소, 등록이 1개소. 이 허가업체는 저희가 홍북에 남부햄 양돈농장입니다. 그리고 등록업체는, 닭은 구항에 오봉리에 있는 양계농장입니다. 다음장 11-8페이지 말씀드리겠습니다. 축산물 시세동향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여러 의원님들께서 요즘 잘아시는 바와 같이 이 축산물 가격이 굉장히 많이 하락돼서 농가들이 굉장히 어려움을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가축품목별로 이것을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한우가 이게 저희는 6월말 현재인데 최근 어제 7월14일 광천장 현재를 말씀드리면, 더 떨어져 가지고서 500㎏ 암놈이 160만원합니다. 또 수놈이 160만원 해서 6월달 한달보다도 한 22만원 정도가 하락이 됐습니다. 송아지도 암송아지가 32만원, 숫송아지가 53만원이었는데, 7월14일 현재는 40만원으로 한 13만원이 떨어졌습니다. 그렇게 해서 저희가 금년 연말하고 7월14일 현재 대비해 보면 암소가 한 57만8천원이 떨어지고, 숫소가 500㎏짜리가 60만원, 송아지가 무려 57만원이 하락됐습니다. 돼지하고 닭은 저희가 지금 현재 비육돈이 17만5천원, 100㎏짜리가 자돈이 5만원, 육계는 1,100원, 계란은 대란을 기준해서 830원하고 있습니다. 시세동향은 유인물로 갈음드리고, 제가 또 한가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지금 굉장히 특히 소값이 지금 많이 하락이 돼서 농가들이 굉장히 어려움을 당하고 있어서, 최근에 보도된 바와 같이 농가자가 도축을 허용할 계획으로 농림부장관이 대통령한테 보고를 했습니다. 그래서 어제도 농림부 서기관이 왔다가셨는데 이것을 좀 심도있게 꼭 좀 농가 도축을 허용할 수 있게끔 해달라는 제가 건의말씀을 드렸더니 이게 질서가 문란해서 한시적으로 추석을 전후해서 농가가 그동안에는 이게 도축을 한다고 하더라도 도축장에 가지고 와서 도축세라든지 사용료를 내고서 도축을 했는데 앞으로는 농가에서 직접 저희 군 수의사나 공수의나 가축위생시험소 수의사의 입회하에서 도축을 허용할 계획으로 그렇게 잠정 그렇게 건의가 되고 있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다음 11-9페이지, 98년도 상반기 추진실적 및 하반기 추진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총 14건 중에서, 완료가 1건, 정상추진이 11건, 시기미도래가 2건이고, 부진사업이 없습니다. 다음에 11-10페이지. 98상반기 업무추진 실적 및 하반기 추진계획을 간략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가축방역은 사업량이 소탄저기종저외 13종입니다. 그래서 총 사업비는 2억55백99만5천원인데, 상반기 방역실적은 약 112만두로 해가지구서 실시를 정상대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문제점은 뭔가 하면, 저희가 현재 공급되는 백신 대부분이 단일백신으로 해서 공급되어서 방역시간이 많이 소요되고, 농가들이 기피하는 현상이 있기 때문에 저희가 계속 누차 건의를 해서 기왕에 농가한테 방역약품을 구입할 때 혼합백신으로 공급을 좀 해서 농가의 시간절감이라든지 해달라는 걸 저희가 건의한 사실이 있습니다. 다음에 축산분뇨 악취제거 사업은, 저희가 도 특수시책 사업으로 금년에 29농가 그래서 4,000만원을 가지구서 하는 사업인데, 저희가 효소제를 4월말 공급해서 지금 정상대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11-11페이지입니다. 축산단지 조성사업은, 저희가 갈산면 산29-1번지에서 홍성양돈영농법인으로 해가지구서 그 대표가 단정군, 사업규묘는 7,500두 규모로 해서 저희가 부지면적이 11,183평해서 축사가 2,700여평, 14동으로 해서 사업비가 37억2,800만원정도로 해가지구서 현재 주로 융자사업으로 융자가 22억8,800만원으로 사업을 실시하는 사업입니다. 그래서 여러 가지 어려움이 많이 있었는데 지금은 사업이 많이 실적이 80% 거수하고 있고, 현재 실적으로 해서는 진입도로 포장이나 용수개발, 전기인입, 부지정리 해가지구서 현재 80%공정을 보고 있어서, 앞으로는 저희가 금년안에는 늦어도 9월말 까지는 모든 내부시설을 완료해 가지구서 돼지를 입식시켜 사업을 정상대로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서 노력하겠습니다. 종계장 조성사업입니다. 이것은 갈산면 갈오리 산24번지, 당초에는 사업자가 배선채씨라구 그 분이 광천에서 사시다가 천안에 중원농장에서 지금 사업을 하시고 있는데 그 분이 하시다가 여러 가지 경제적으로 어려움이 있어가지구서 사업자가 광천 삼화부화장하시는 배성환씨 앞으로 변경이 됐습니다. 그래서 현재 사업규모가 8만수해서 부지가 다 토목공사가 완료돼서 축사 9동 계획인데, 총 사업비는 21억4,400만원, 이 사업도 15억 융자사업으로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그래서 현재까지 실적은 기반조성을 완료해서 인근 진입도로가 여기 쓰레기장 고개 넘어가면 왼쪽으로 진입도로 아스콘포장한 데가 있습니다. 거기입니다. 그래서 500미터 포장이 됐고, 부지정리가 다 완료되어서 지금현재 사업을 정상대로 추진하고 있어서 이것도 금년 10월달 까지는 사업을 완료할 계획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11-12페이지입니다. 98년도 저희가 청예사료작물 재배사업이라고, 그동안에는 사료값이 안정이 돼가지구서 별로 청예사료작물 재배를 안했는데, 금년에는 저희가 작년보다 재배면적을 배로 확보해 가지구서 현재지금 청예사료 작물을 많이 확보가 돼서 그중에서 축산발전기금으로 해서 종자대를 50% 보조해서 사업을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그래서 지금 옥수수라든지, 수단그라스가 재배를 해서 지금 잘 추진되고 있습니다. 답이작 사료작물도 저희가 작년에 물량이 210㏊뿐이 안됐는데 420㏊로 배로 늘어가지고서 사업비가 8,400만원 해서 이것도 종자대로 4,200만원 50% 보조해 주는 사업입니다. 그래서 현재 이것도 이것은 가을에 사업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시기가 미도래로 지금 계획만 말씀드리겠습니다. 볏짚암모니아사업도 가을에 추수가 돼가지구서 하는 사업이기 때문에 이것도 380기 저희가 사업해서 사업을 정상대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 다음에는 11-13페이지, 개미산 싸이레지 제조사업도 총 사업량이 230기 이것은 호밀을 가지구서 호밀을 일시적으로 많이 이용을 못하기 때문에 싸이레지를 저장해서 하는 사업입니다. 그래서 현재 66호가 해서 싸이레지가 1,150톤 제조완료됐습니다. 조사료 기계화단지 조성사업은 이게 매년 저희가 하는 사업으로써 지금 사업장 위치는 홍성읍 신성리 강환우외 3명이 해서 총사업비 1억원을 가지고 하는 사업으로 현재까지 추진실적은 보관창고가 완료가 됐으며, 장비구입을 8월말까지 구입할 계획에 있습니다. 그 다음에 조사료생산장비 지원사업으로써, 낙협에서 하는 사업으로 사업량이 금년도 5대해서 49백68만원을 가지구서 대상농가가 선정이 완료돼서 이것도 10월말까지 장비를 구입완료 추진할 계획에 있습니다. 11-14페이지, 싸이로시설사업입니다. 이것도 저희가 젖소난 한우사육농가한테 싸이로시설을 일부 보조융자해서 하는 사업으로 저희 금년에 사업량이 14기 해서 대상농가가 10호가 선정이 돼서 현재 6기가 완료됐으며, 이것도 8월말까지 사업을 완료할 계획에 있습니다. 그 다음에 한우고급육 생산사업으로 해서 현재 2개소, 이것은 한우고급육 생산하는 단지에다가 거세장비를 지원해 가지고서 거세를 해서 브랜드된 거세우를 생산하는 사업입니다. 그래서 이것도 결성면 성호리 하고, 서부면 궁리가 거기가 한우단지로 지정이 돼가지고서 저희가 해서 금년까지 거세를 200두 실시해서 추진할 계획에 있습니다. 11-15페이지, 축산분뇨처리사업입니다. 이것도 저희가 매년 하는 사업으로 금년에도 저희가 사업량이 143개소해서 건조장시설, 저장시설, 발효시설, 처리장비해서 저희가 33억해서 50% 보조, 30%융자, 20% 자담으로 하는 축산농가들한테 분뇨처리사업을 희망하는 농가들한테 지원해 주는 사업입니다. 이것도 현재까지 42개소가 완료가 됐으며, 이것도 하여튼 금년 12월15일까지는 다 계획대로 사업을 추진완료할 계획에 있습니다. 그 다음에는 소전산화사업으로, 이것도 농림부가 주관해서 하는 사업으로 한우, 젖소사육 농가에다가 이표장착을 해줘가지고서 서로 번식기반을 확보해서 고급육 생산하는데 하는 사업으로 해서 현재까지 추진실적은 사업량이 금년도에 12,991두에서 현재 이표장착이 5,196두 해서 인공유를 발급한 농가한테 새끼가 나면 공급하는 겁니다. 5,196두 했으며, 하반기에도 저희가 7,759두를 장착 완료할 계획에 있습니다. 문제점으로써는, 이표장착된 소에 대해서 이동, 가축시장에서나 농가에서나 폐사했을 때 축협인력 부족으로 해서 농가가 그것을 이표장착 관계를 축협에서 시장에서 거래될 때 그걸 이표를 꼭 확인해 가지구서 해야 되는데 그게 잘 이뤄지지 않고 있어서 사실상 현 목적대로 잘 추진이 안되고 있는게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 다음에 11-16페이지, 부진사업조서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축산물종합처리장 건설사업입니다. 이 관계도 제가 쭉 설명말씀 드리겠습니다. 그동안 축산단지인 저희군에서는 생산되는 축산물을 보다 위생적으로 도축, 가공처리할 수 있는 시설로써 기존 낙후된 도축시설로는 우리군에서 생산되는 축산물을 처리할 수가 없는 실정입니다. 현재 저희 도축장에서 홍천산업에서 도축되는 두수가 저희군에서 생산되는 소 12%, 돼지 21%뿐이 처리를 못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생축으로 서울 등 외지로 반출됐을 경우에 이로 인해서 양축농가가 소득이 감소되며, 물류비용의 과중으로 소비자 가격의 상승과 환경의 저해 등으로써 손실이 막중한 실정입니다. 그래서 국제기준에 맞는 현대화된 축산물종합처리장을 건설 운영함으로써 우리군에서 양축농가들이 경쟁력 강화와 경영수익 제고에 대한 재정자립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서 이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업장 위치는. 현재 홍천산업인 장소에다가 부지를 지금현재 한 4천여평 가지고 있는데 이걸 좀더 확보해서 한 19,000여평 정도 확보를 해서 할 계획으로 1일 처리능력은 소가 백두, 돼지 2천두 규모로써 사업비 193억 정도를 가지고서 융자가 120 자담이 70해서 사업을 할 계획으로 참여처별 투자계획은 저희가 당초에 홍성군이 47%, 홍천산업이 40%, 홍성축협이 13%의 민관공동 출자로 해가지고서 이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다음장입니다. 시설계획은, 저희가 부지매입 및 조성에 대해서 24억4,100만원, 도축시설이 90억4,500만원, 부분육 육가공 공장시설이 59억2천만원, 오폐수시설이 약 19억을 들여서 193억을 가지고서 하는 사업인데, 운영체계도는 저희가 원료축을 확보해서 도축시설에서 도축을 해서, 도축을 육가공 시설에서 그중에서 부분육하고, 냉장육으로 구분해서 저희가 브랜드된 돼지를 갖다가 내수판매도 하고, 일부는 부분육을 수출해서 경영수익을 올리는 사업으로 생산자 단체하고 같이 축산농가하고 계열화사업으로 해서 추진할 계획에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 사업은 저희가 유통체계 단계를 1단계 축소해서 관내 양축 농가가 브랜드된 가축을 직접 종합처리장에 운반 도축함으로써, 중간상인이 1단계 축소돼서 등급판정을 받아서 육질이 좋은 고기를 차등가격제를 실시해서 그 종합처리장내에서 경매함으로써 양축농가한테 계좌에 송금될 수 있는 그런 유통체계를 단계를 축소해서 하는 사업으로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다음장 11-19페이지입니다. 저희가 수지분석관계를 간략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현재까지는 저희가 도축두수가 98년도에는 저희가 한 1년이면 지금현재도 군 도축세가 한 4억2,400만원이 도축장에서 지금 군 도축세가 오르고 있습니다. 그렇게 해서 현재 저희가 차입금 원리 상황은 저희가 홍성군에 차입금이 33억9,100만원 해서 이자까지 하면 약 50억2,000만원이 차입금 상환이 됩니다. 그렇게 해가지고서 저희가 총 2000년도에 가면, 저희가 10억정도로 두축세가 여기에서 계획대로 추진이 되면 도축이 됩니다. 그렇게 해서 저희가 인제 정상적으로 가동이 됐을경우에는 2006년도에 가면 1일 소 100두, 돼지 2,000두를 도축해서 처리할 경우에는 약 도축세가 20억600정도로 돼서 이런 식으로 잘만 추진이 된다면 충분한 소득사업으로 저희가 할 것으로 그렇게 내다보고 있습니다. 다음장 11-20페이지입니다. 그동안 추진경위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99년 9월19일자 민.관공동 출자로 인해서 축산물종합처리장 설치계획을 군의회에서 의결을 해가지고서, 10월14일자로 출자계약을 홍성군이 47%, 홍천산업이 40%, 홍성축협이 13%로해서 잠정 출자계약을 해가지고서 맺었습니다. 그렇게 해서 12월30일날 사업계획서를 군에서 도로 농림부로 제출이 됐습니다. 그렇게 해서 97년도 3월27일자로 저희군이 97사업대상자로 선정이 됐습니다. 그렇게 해서 6월4일자로 저희가 97년도 6월4일날 우수 도축업체를 견학을 했습니다. 한냉하고 충주에 있는 성신 개인이 하는 도축장하고 저희하고 똑같이 또 공사로 시작하는 안성 축산물종합처리장이 있습니다. 거기를 견학을 했으며, 9월12일자로 저희가 사업 투자 약정 철회원을 접수를 김경환씨가 했고, 10월24일날 보완 약정을 계약했습니다. 11월10일자로 개발촉진지역 지역고시를 건설교통부에 지정고시가 됐으며, 저희가 또 주식회사 푸른육원을 자본금 5천만원을 가지고서 시작을 했습니다. 그래서 12월20일자로는 저희가 푸른육원에 대한 출자에 관한 조례공포를 했으며, 사무실 설치는 현재 옥암리 체비지 있는 군수관사 밑에있는 거기다가 지금 사무실을 콘테이너 박스로 해서 군유지에다가 설치를 했습니다. 그래서 98년도 1월6일자로 저희가 자본금을 증자해서 이게좀 죄송합니다. 의원님들 오타가 돼가지고 저희가 3억800만원이 아니고, 3억80만원을 군에서 출자를 했고, 축협에서 2억6,500만원을 출자하고, 홍천산업에서는 현물로 8억1,200만원을 출자해서 총 13억78백44만원이 현재 증자 출자가 돼서 지금 주식회사가 설립이 됐습니다. 그렇게 해서 저희가 금년도부터 사업을 할 계획에 있었으나, 그래서 지금 금년도에서 농림부에서 금년도 사업비를 저희가 21억3,300만원이 배정을 받은 상태에 있습니다. 그렇게 해서 지금 저희가 인제 수차에 걸쳐서 출자자의 협의와 이사회 개최를 했으나, 협의사항 이행 미흡으로써 서로 출자자들 간에 민관공동 출자를 하다보니까 서로 이견차이가 와서 현재까지 추진이 좀 부진한 상태에 있습니다. 그래서 5월8일자로는 출자자의 협의회를 개최해 가지고 도에서 축산과장이 참여를 해서 또한번 협의한 사항이 있습니다. 다음장 11-21페이지입니다. 그래서 현재까지 저희가 문제점 하고, 잠정 최근에 협의 3자협의된 내용을 대략적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이것은 저희가 지난번에 보고드릴 때 한 사항이기 때문에 약간 변동사항이 있기 때문에 그걸 참고하시기 바라며, 제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문제점 사업으로써는, 뭐가 핵심적인게 있느냐면, 홍천산업측에서 현물출자 할 때 저희가 군에서 하는 것은 현물출자를 할 때 근저당 설정을 풀어줄 수 있는, 약 지금 홍천산업에서 한 10억4,000정도가 축협도지회가 8억4,000만원, 또 제2차 담보기관인 제일은행이 한 2억정도 해서 10억4,000만원이 현재 근저당 설정이 됐습니다. 그래서 그걸 대체담보물을 제시해서 풀라고 그래야 소유권 이전을 해줄 것 아니냐 해가지고서 이것은 최근 대체 담보물을 제시해서 해결하는 걸로 그렇게 합의를 봤습니다. 그 다음에 추가소요 토지에 대한 매입비입니다. 이것도 저희가 인제 홍천산업에서 인근 땅을 한 6억정도를 들여가지고서 그걸 다시 인제 현 도축장시설 4,000여평 가지고는 안되기 때문에 부지매입을 최소한 면적을 사서 부지를 사서 해야 되는데 그것도 똑같은 출자자들 끼리 돈을 출자비율을 자부담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걸 조금더 출자비율대로 다시 출자를 해서 토지매입을 하자고 그렇게 저희가 요구를 했습니다. 그런데 이것은 정관상에 볼것같으면, 저희가 당초계획대로 홍천산업에서는 현물출자하기로 되었으니까 그 감정가격에 의한 현물출자에 대한 차액이 있을 때 부족금에 대해서 그때가서 자기네들이 현금출자를 하겠다 하는 걸로 해서 그것도 잠정 합의를 봤습니다. 그 다음에 경영권 관계입니다. 그동안 경영권 관계로 좀 저희 군이 47%,홍천산업이 40%의 관계 가지고서 얘기가 많이 있었는데, 경영권 관계는 저희가 상법과 저희가 당초에 약정한 정관에 있습니다. 정관에 의해서 하고, 대표는 현재 이 분야에 홍천산업에서 현재 노하우를 가지고 있고, 경영관계를 잘하고 있기 때문에 대표만은 홍천산업에서 하고, 홍천산업에서 대표를 맡아서 하자보매, 출자비율이 우리군이 많기 때문에 출자비율을 약간 조절해서 대표이사를 홍천산업에서 맡아서 하는 걸로 잠정 협의를 봤습니다. 그래서 협의 내용은 홍천산업이 45%, 군이 42%, 축협이 현재 13%로 조절해서 추진하되 준공시까지는 출자비율이 조절이 불가하고, 준공이 완료돼서 잘 정상가동이 될 때에는 군지분이 됐든지, 축산농가라든지, 이런 기업조합이라든지, 농협이라든지 해서 자기네들이 일부 주식을 출자해서 하겠다면 저희는 그때가서는 하시라도 군이나 출자를 다른 사람한테 주는 방향으로 그렇게 잠정 합의를 봤습니다. 그래가지고 이것도 저희가 왜 45%를 홍천산업에 했느냐 하면, 50%가 넘으면 홍천산업이 지배주주가 되기 때문에 저희 군에서나 축협에서는 지배주주가 안되기 위해서 그 보탠 것이 저희가 50%가 넘어야만이 같이 협의가 되기 때문에 그렇게 잠정 합의를 봤습니다. 그 다음에 저희가 어제 농림부 담당관인 이의유 서기관이 본군에 현재 추진상황이 종합처리장이 잘 추진이 안되기 때문에 추진상황을 점검하러 군수님 의견을 최종 듣고서 정 도저히 이견차이가 와서 안되면 타군에 전배하던지 아니면, 사업을 유보시키겠다는 그런 의지를 가지고서 저희군에 어제 그 담당관이 서기관이 왔었습니다. 그래서 현재까지 7월말까지 부지매입이라든지 설계 토목공사등의 사업착수하지 않으면 조치를 단행하겠다는 사유서를 받아 가지고 갔습니다. 그래서 그 불이행할 때는 어떠한 조치도 농림부 조치도 감수 하겠다는 사유서를 제출한 바가 있습니다. 그래서 군수님 의지는 홍천산업하고 군하고 축협하고 서로 합심해 가지고서 원만한 합의가 추진되도록 우리군에 꼭 설치를 해야 된다는 의지를 가지고서 부지매입 등 조속히 그 계획대로 사업을 추진코자 지금 저희가 그렇게 잠정 아까도 말씀드린대로 잠정 지분율 관계라든지 그걸 협의를 봤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농림부에서 계획을 그분이 말씀하시기는 김성훈 농림부 장관님이 앞으로 유통구조 개선 관계로 굉장히 강력히 말씀을 해가지고서 축산물종합처리장을 중심으로 해서 축산농가하고 계열화 사업을 해서 앞으로 모든 계열화 자금 및 운영자금까지 축산물종합처리장에 지원을 해서 산지 종합처리장에서 도축해서 1차 가공을 해서 도축장에서 경매를 해가지고서 부분육 수출까지 맡아서 지육으로 반출되는 것이 아니고, 1차 가공품을 가공품으로 부분육으로 반출해서 생축운반이라든지 감량, 폐사, 운반비로 나는 본군에서 생축으로 서울 공판장에 운반함으로써 간접적인 손실이 한 100억정도가 납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농가손실을 보고있어서 종합처리장에서 모든 것을 집중 지원해서 앞으로 종합처리장 위주로 유통체계를 개선해 나가겠다는 그런 농림부 담당 서기관님이 말씀하신 바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도 앞으로 이 대책을 지금 말씀드린대로 저희가 출자자간의 이견차이가 해소가 되었기 때문에 이견 조정으로 사안별 합의점을 도출해서 현 참여자가 계획된 위치에서 사업계획을 조정 추진토록 할 것이며, 이견 사항을 상호 양보수반을 해서 추진할 계획에 있습니다. 그래서 홍천산업에서 현물출자 하기로 된 재산 근저당 설정이 해결되었기 때문에 대체 담보물을 제시했기 때문에 저희는 당초에 경영진 구성도 11-22페이지 그 내용대로 그렇게 할려고 했으나 출자비율이 변경됐기 때문에 이 관계도 저희가 앞에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변경되는대로 별도 의원님들한테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그 다음에 11-23페이지입니다. 제가도 먼저 지난번에도 말씀을 드렸지만, 저희는 다섯번째 보면 도축시설 및 육가공 시설 사업을 일원화로 않고 이원화로 할려고 합니다. 그래서, 저희는 푸른육원 종합처리장에서는 도축시설만 갖춰가지고서 도축위주로 하고, 육가공업체를 저희가 실내에 있는 육가공업체를 참여시켜 가지고서 저희가 육가공업체하고 별도로, 육가공업체는 자기네 시설이 능력에 맞게끔 하루에 200여두 됐든 500두가 됐든 처리를 자기네들이 내부시설을 하게끔 해가지고서 이원화된 사업으로 저희가 추진을 할려고 그렇게 지금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하고서 제가 또 참고로 말씀드리면, 안성에 있는 축산물종합처리장 추진관계를 어제 온 서기관님이 말씀하시는데 거기도, 안성도 작년 11월달에 준공이 돼가지고서 처음에는 굉장히 물량확보라든지 어려움이 많이 있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도축시설이 워낙 위생적으로 잘 갖춰놔 가지고서 요즘은 소를 하루에 임도축은 저희군처럼 임도축은 없습니다. 임도축은 없어도, 1일 50두, 돼지가 한 800두 지금 도축을 하고 있어서, 앞으로 도드람이 8월달에 거기로 육가공 물건이 들어가면 1일 돼지가 한 1,200두 정도로 도축할 계획으로 있어서 워낙 시설을 육가공 업체들이 잘 갖춰놨기 때문에 위생시설을 잘 갖춰놔서 인근에 있는 육가공 업체들이 많이 거기로 들어가서 지금 작업을 해서 앞으로 잘 운영될 것으로 그렇게 지금 관망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도 한번 시간이 있으면, 의원님들 하고 같이 한번 거기 견학을 한번 가는 계획으로 저희가 잠정 계획을 한번 만들겠습니다. 그래서 저희 관계도 그래서 의원님들께도 제가 수차 말씀드렸습니다만, 이게 민관 공동출자로 이게 종합처리장을 주식회사를 설립해서 한다고 보니까 여러 가지 진짜 저희도 이게 서로 이견 차이가 와서 추진하기가 굉장히 어려움이 많은 것은 사실입니다. 그래서 저희군에 이걸 꼭 유치를 해야겠다는 의지를 가지고서 서로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잠정 또 셋이 합의가 이뤄졌기 때문에 같이 의원님들도 같이 그 동안에도 많은 협조를 해주셨지만, 앞으로 적극 협조를 같이 해셔가지고서 우리군에 꼭 유치될 수 있도록 그렇게 좀 협조 좀 해주시고, 저희가 수시 의원님들 간담회 석상에서라든지, 수시 변경사항이라든지 문제점이 있으면 수시 의원님들한테 변동사항을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다음 11-24페이지입니다. 축산공해방지 시범마을 조성입니다. 저희가 이것도 지난 계획대로 말씀을 드렸지만, 은하면 덕실 리가 저희가 개발촉진지역으로 축산단지로 조성이 돼가지고서 그 지역에다가 저희가 공해방지 시설로 해가지고 저희가 사업비 5천40만원을 가지고서 이 사업을 할 계획에 있었는데, 저희가 사업비가 선정이 됐었으나, 보조금이 지금 자금난 때문에 유보가 돼가지고서 지금 추진을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사업은 저희가 실질적으로 개발촉진지역으로 이 축산단지만 조성해놨지 실질적으로 저희가 하는게 없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이것도 공해방지 시설 사업으로 이것도 할 수 있게끔 그렇게 추진할 계획에 있습니다. 11-25페이지 현안사업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지금 앞서도 제가 말씀드렸지만, 송아지 가격이나 소값이 굉장히 떨어져 가지고서 송아지 생산 안정제 시범사업이라고 해가지고서 최근에 매스컴이나 축산신문 같은거 보셔서 아실 겁니다. 이건 무슨 사업이냐 하면, 송아지 값이 워낙 떨어지니까 저희 홍성군하고 충청남도에서 공주시하고 유일하게 2개군을 시범적으로 이 사업을 해가지고서 송아지 적정가격이 예를들어서 70만원이라고 하면, 두당 12만원씩 도비 3%, 군비 7%, 축산발전기금 80%로 해가지고 자부담 10%로 해가지고서 이게 송아지를 새끼를 낳으면 일부 70만원이라면 송아지 가격이 58만원 이라면, 12만원을 차액을 보상해 주는 그런 사업입니다. 그래서 이 사업을 저희군에 이게 되면 굉장한 축산농가들한테 송아지 번식 기반을 가지고 있는 농가들한테 혜택이 가는 사업입니다. 그래서 이 사업이, 현안사업이 문제점은 뭐냐 하면, 저희가 1회 추경에 군비 26백88만원을 확보를 할려고 했으나 이게 군 재정이 워낙 어려워 가지고서 확보를 못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2회 추경때는 이게 사실 군비가 7%뿐이 안됩니다. 그래서 의원님들께서 이것좀 뭐해서 꼭 저희군에 확보돼서 이것을 할 수 있게끔 그렇게 좀 선처를 바라겠습니다. 다음에 특수시책사업을 말씀드리겠습니다. 11-28페이지 저희가 생축운반차량에 대한 소독세차장 운영입니다. 앞서도 의원님들께서 말씀하셨지만, 저희가 생축운반 차량에 대한 소독을 철저히 해서 전염병 확산방지를 하고, 또 무분별한 농장출입으로 해서 소독세차한 차량에 한해서 출입통제함으로써 농장의 질병유입 방지에 효과를 거수하기 위해서 이것은 지금 저희가 아시다시피 돼지 운반차라든지 사료차가 굉장한 가축전염병의 원인이 굉장히 많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저희가 현재 관내 세차장에다가 현재 기존 세차장에다가 저희가 11개소를 만들어 가지고서 1개소에 100만원씩 해가지고서 별도로 소독을 할 수 있게끔, 그 차량소독을 할 수 있게끔 그 시설을 갖춰주고, 또 소독약도 구입을 해서 저희가 기존 소독확인서를 농장주에게 제출해서 출입을 하도록 그렇게 함으로써 저희군 같은 경우는 축산군으로 굉장한 가축 전염병이 지금 굉장히 만연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하면 많은 축산가축 방역에 큰 도움이 되지 않나 해서 이 사업을 넣었습니다. 넣었는데, 이것도 사업비가 저희가 지금 확보가 못된 상태입니다. 그래서 사업비가 확보될 수 있게끔 최대한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에는 11-29페이지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질병없는 시범축사 지원사업으로, 이것도 사업비는 확보가 안됐습니다. 안됐습니다만, 저희가 관내 축산농가한테 소독조를 설치해 가지고서 시범적으로 앞에다가 소독조를 실시해 가지고서 전염병 예방을 할 수 있게끔 그런 사업을 저희가 추진할 계획에 있습니다. 의원님들께서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상 간략하게 축산과 상반기 업무추진 실적과 하반기 계획보고를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