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의회 5분자유발언
이용학 의원 5분자유발언
아니, 약속이라는 얘기가 어디다 기준을 놓고 약속이냐 얘기여, 서면적으로 아니 지금 요즘 경제한파가 급작스럽게 이렇게 변화가 예측을 못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아무리 온다고 했다가도 또 그 기업체가 어떤 사정에 의해서 만약에 환경변화가 왔을적에는 또 못오는거 아닙니까. 그런데 우리 홍성군이 말이요 지금 빚이 얼마가 있는지 아십니까?
지금 빚속에 들어앉았어요. 지금 우리 현황을 보면 현재 199억200만원입니다. 그래 3차추경에 18억을 또 지금 빚졌는데, 그거하고 은하농공단지가 45억이요, 그러면 217억200만원입니다.
그런데, 지금 우리 농공단지 빚을 보면, 78억6,900이요 은하것까지 다 따지면. 지금 농공지구에 농공지구 오폐수 처리가 1억500하고, 현재 32억6,400이 지금 농공지구 지금 향후에 받을 것이고 말이요. 그런데 지금 그동안에 받은거는 이게 좀 어느정도 여러 가지 징수에 회수에 어려움은 있었지만 여기 지금 이게 속썩일거다 얘기여, 여기 지금 전부다 휴업이다 지금 뭐 부도다 뭐다한 이게 다 속썩이는 거거든 이게.
그런데, 이런돈을 우리가 지금 군수가 채권자인데 정부돈을 얻어다가 채무를 져가지고 채권자가 채무를 갚아야할 이런 형편인데 이게 지금 빚은 이렇게 지금 누더기로 지고 있고, 그러고 지금 우리 지방세는 말이요 체납이 지금 31억9,170만4천원이 지금 있어요. 이게 지금 96년도부터 98년도 까지 6억4,300만원이 지금 증가를 하고 있습니다. 급증하고 있어요 지금.
그런데 이거 땅만 잔뜩 갖다가 이렇게 추진해 놓고 이게 뭐 우리 군비만 가지고 한다고 해도 또 모르겠습니다. 이게 전부다 정부돈 융자 빌려다가 하고 군수가 채권지는거요. 군수가 채권진다는 것은 우리 홍성군 10만 군민이 빚을 지고있는거다 얘기여.
그런데 이걸 이렇게 해놓고, 내용적으로 확실하지 못한 그러한 상태에서 그냥 추진만 해놔, 어떻게 생각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