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의회 5분자유발언
황필성 의원 5분자유발언
그러니까 나쁜 얘기로 한다면 지금 말이요 산림과장 보고만 얘기하는거 아녜요. 의회에서 예산을 삭감하면 나 일 안해서 편하다 주장이지, 나 일 안하면 된다 이거여, 일을 해도 봉급타고, 안해도 봉급타는거 아니냐 이거여. 그럼 너희 삭감했으니까 나는 안하면 된다 나무야 죽건, 말건 그런 자세 아니냐 얘기여, 그런 자세 아니냐.
또 더 나쁘게 해석하면 구조조정돼서 산림과장 안하면 뭐 다 른 놈이 할테고, 다른 과장으로 가면 다른 놈이 할테고 말이여 그런 자세 아니냐 얘기여. 아, 당연히 거기서 말이지, 아무가 봐도 콘크리트로 전면 포장을 해놨으니까 숨통이 막힌거 아니냐 하는 얘기를 다 의원들이 했으면, 3,700만원을 들여서 그 나무를 꼭 지금 어려운때 살려야 되느냐 해서 삭감을 했다 얘기여. 그러면, 아 뭔말로 포크레인 한 대 하고, 덤프차 한 대만 가지면 이거 부셔요, 한 나절이면 부셔.
그걸 말이여, 그럼 이거 우선 콘크리트 부수는거라도 예산을 세워달라고 얘기를 해야 당연한거 아니냐 그 얘기여. 그건 말이지, 담당 과장이나 담당 실무자들이 의회에 자꾸 얘기하고 울어야지, 울지도 않는 놈 젖주느냐고 말이여, 의원들이 그거 콘크리트라도 부수라고 돈 만들어서 드려요. 당연히 얘기를 해야 할 것 아니냐 그 얘기여.
그리고, 내가 콘크리트로 포장된 현황을 얘기한 것은 콘크리트 포장을 했기 때문에 고사되는 현황을 얘기한 건 아녜요. 왜 그걸 얘기했느냐, 그러면 앞으로 콘크리트 포장된 곳이 예를 들어서 이게 전부가 136본입니다. 도보호수까지 다 해서, 136본내에 콘크리트로 포장된 것이 많이 있어요.
그러면 그것도 문제가 될 우려성이 있어 앞으로, 그거 부셔주기 전에는 사전에 부셔주기 전에는, 그럼 그것도 고사되면 그때가서 몇 천만원씩 들여서 고쳐, 미리 진단해 봐서 이게 콘크리트 포장한 것이 옛날에 무슨 새마을 차원으로 놀이터도 만들고 할려고 추진을 한 겁니다. 정부시책으로. 그랬지만 그게 잘못된 시책이다 얘기여, 지금와서 봤을때는 나무죽이는 작전이다 얘기여.
그럼 그런 현황을 내가 알아서 그 콘크리트를 우선 부수는 작업을 우선 해야 되지 않겠느냐 그런 취지에서 내가 질문서를 낸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