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조정환 의원 발언

54회 제2총무재정위원회1996-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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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태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54회 은평구의회 임시회 제2차 총무재정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어제에 이어 오늘도 본위원회 소관부서에 대하여 각반별로 예비심사를 진행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비심사를 위하여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06분 회의중지

16시08분 계속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이어서 의사일정에 따라 본위원회 소관부서의 관계공무원에대한질의답변의건을 상정합니다. 질의답변 방법은 소관부서 구분없이 1시간동안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또한 원만하고 효율적인 회의진행을 위하여 일문일답식도 가능하겠습니다. 보충질의는 본질의를 하신 위원님께 우선권을 드리고 두 분만 받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그리고 일문일답식 질의시는 본위원장에게 미리 말씀해 주시고, 질의하실 때는 요지를 추려서 되도록이면 간단하게 해주시고, 연설성 질의는 지양토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관계공무원 여러분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에 충분히 이해될 수 있도록 소상한 답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러면 결산 및 예산안 심사를 하시면서 궁금하시거나 의문나는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발언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상신위원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상신위원

박상신위원입니다. 총무국장께 감사를 하면서 느낀 데 대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자료제출을 요구했는데 지금도 본인한테 자료가 안와있습니다. 자료를 안주는 것은 그 예산을 전부 삭감해도 좋다는 것으로 본위원은 생각되는데 거기에 대해 답변을 바랍니다.

김연태위원장

박상신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박상신위원께서 총무국장을 지칭해서 답변을 요했기 때문에 총무국장께서 개괄적인 답변을 해주시고, 예산에 관한 사항은 기획예산과장이 보충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병섭

강병섭총무국장

총무국장 강병섭입니다. 박상신위원님께서 질문하신 자료제출 미비사항에 대해서는 총무국장으로서 책임을 느낍니다. 이 질의가 끝난 후 다시한번 제가 박상신위원 님을 찾아가서 소상히 알아서 바로 자료를 제출토록 하겠으며, 예산심의 과정에서 혹시라도 부족한 점이 있으면 저를 찾아주시고, 각종 자료가 불충분하다든지 해서 예산을 깎는다는 말씀은 거두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연태위원장

총무국장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현국위원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현국간사

사회진흥과장님께 묻겠습니다. 은평구 구민함께 걷기대회에 대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96년도 총 예산액이 1,100만원, 금년도 12월까지의 집행액이 533만 4,000원입니다. 월별로 간단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4월 28일 90만원, 5월 12일 59만 9,000원, 6월 2일 46만 7,000원, 7월 7일 53만 4,000원, 8월 4일 59만 1,000원, 9월 8일 23만 6,000원, 10월 6일 61만원, 11월 3일 69만 9,000원, 12월 1일 69만 8,000원입니다. 여기에 보면 참석인원이 대충 1,000명씩 참석했습니다. 1,000명씩 동원한 소요예산이 각 월별로 차이점이 있지만 9월 8일 상신초등학교에서 걷기대회를 한 것은 23만 6,000원, 구청에서 백련사까지 걷기대회를 한 것은 90만원, 이렇게 차이가 나는 데 대해서 자세하게 말씀해 주시고, 약 500만원 정도가 집행하고 남아있습니다. 전년도 예산액을 1,100만원 잡아서 지금 현재까지 오백몇십만원을 사용하셨는데 과다하게 예산을 편성해서 쓰지않았느냐 하는 생각이 들고… 여기에 보면 생활체조 강사사례비 해서 30만원짜리가 있고 그 밑에는 4만원짜리가 있고 8만원짜리가 있습니다. 강사들의 경력에 따라서 강사비에 차이가 있는지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연태위원장

신현국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사회진흥과장 나오셔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춘구

이춘구사회진흥과장

사회진흥과장 이춘구입니다. 신현국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내용에 대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구민걷기대회는 말씀을 안드려도 잘 아시겠습니다마는 과학문명이 발달해서 신체활동이 줄어들면서 체력이 전반적으로 저하되고 갖가지 성인병이 급증하고 있는 실정에 비추어서 이러한 체력저하와 성인병을 예방하는 가장 올바른 방법에 무엇이 있겠느냐 하는 차원에서 운동을 생활화하는 것이 최상의 방법이라고 생각되어서 저희 구에서 매달 구민걷기대회를 한차례씩 개최해 왔습니다. 많은 구민들이 가장 쉽게 접근해서 운동을 실행할 수 있는 방법이다, 그래서 참여동기를 유발한다는 차원에서 실시해온 것입니다. 구민들이 많이 그 취지에 동참해서 참석을 하고 계십니다마는 일부 형식적인 행사로 흐르지 않느냐 하는 지적이 있는 것도 제가 알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본래의 취지에 맞추어서 행사를 내실화하는 방향으로 노력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신현국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내용을 항목별로 답변드리겠습니다. 월별로 4월부터 12월까지 걷기대회를 했는데 소요예산액에 차이가 있는 내용이 무엇이냐고 물으신 점에 대해서는 저희가 내역서를 미리 내드린 바와같이 당일 참석하는 구민들을 대상으로 미리 몸을 푸는 운동, 생활체조 강사비로 나가고 기타 참석하시는 분들에게 스포츠음료를 제공하고, 당일 새벽부터 나와서 행사를 준비하는 진행요원들의 급식비 용도로 내역과 같이 집행했습니다. 그런데 지적하신대로 생활체조 강사비가 월별로 다른 이유에 대해서는 4월달 걷기대회시에는 잘아시다시피 월드컵 경기장 유치를 위한 열기가 뜨거웠습니다. 그래서 그 분위기를 확산하고 고조시키기 위한 방법의 하나로 강사인원을 6명 불러서 1인당 5만원씩 지급했기 때문에 30만원이 됐습니다. 다음 7월 1일자로 사회진흥과로 부임했습니다마는 매월 1명씩 불러서 간단하게 몸을 푸는 체조를 하다 보니까 그때는 4만원씩 지급됐습니다. 그리고 9월 8일에 가졌던 걷기대회시 소요예산이 다른데 비해서 적은 액수에 대해서 음료를 지급하는데, 그날은 은평 케이블TV 방송국에서 홍보를 위해서 음료수를 자의로 가지고 와서 제공을 했습니다. 별도로 그것을 제공하지 않았기 때문에 그 예산이 줄어들었습니다. 기타 내역을 제출했기 때문에 간단히 말씀드리고 지적하신 말씀은 앞으로 형식에 그치지 않고 걷기대회가 명실공히 본래취지에 맞추어서 운영하라는 말씀으로 새기겠습니다.

김연태위원장

사회진흥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신현국위원 보충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현국간사

말씀 잘들었습니다. 걷기대회 참석인원이 보통 1,000명씩 참여를 했는데 본위원이 걷기대회 몇번을 나갔지만 관계공무원들 또 그동의 통장, 직원, 동장님까지 동원되어서 해오는데 사실 걷기대회는 순수하게 자발적으로 나와서 인원이 참석을 하고 행사를 치뤄야 원칙인데 제가 보니까 20개동에서 동장님이 얼추 다 나옵니다. 안나오시는 분들은 누군가 체크하고 있습니다. 자율적으로 해야됩니다. 관계공무원 잘 들으세요. 평일날 가족과 함께 쉴 수도 있고, 집에서 늦잠을 잘 수 있는데 아침 6시 30분에 행사하면 보통 5시에 기상해야 됩니다. 그것도 은평구청에서 한다면 구청앞의 녹번동이나 가까운 곳에 사시는 분은 괜찮지만 일산이나 타구에 사시는 분도 있고 요즘같은 한겨울에 교통도 눈이 오면 막힐텐데 그것을 시간 맞추어서 온다는 것은 보통 일이 아닙니다. 행사가 너무 많다는 것입니다. 봄, 가을로 나누어서 했으면 어떻겠나, 건의겸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간략하게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연태위원장

신현국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사회진흥과장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춘구

이춘구사회진흥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각종 홍보기회를 통해서 안내를 드리고 홍보를 할 때 담당과장으로서 자발적으로 동참하는 의미로 참석을 해주면 좋겠다는 말씀을 꼭 드립니다. 위원님들 보시기에 어떻게 보셨는지 모르겠습니다마는 강제로 직원들을, 더구나 관외 거주하는 직원들까지 꼭 나와야 된다고 말씀드린 적은 없습니다. 다만 저희 구에서 행사를 주관하다 보니까 간부님들이나 직원들이 동참하는 취지에서 나오시는 걸음에 다소 부담감을 느끼시는 경우도 있었으리라고 판단됩니다. 앞으로는 지적하신 취지를 적극 인식해서 더욱 내실을 기하는 방향으로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연태위원장

사회진흥과장 수고하셨습니다. 강진수위원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진수위원

답변하시느라고 수고많으셨습니다. 궁금한 점이 있었는데 신현국위원께서 내가 하고 싶은 말을 물어봤기 때문에 그외 한두가지만 물어보겠습니다. 걷기대회를 매월 하시는데 주무과에서는 공무원을 제외하고 새로운 사람들이 몇%나 나오는지 그것을 확인하고 계시는지, 두번째 자기 건강관리를 위해서 그외 다른 운동을 하시는 분들이 굉장히 많아요. 예를들면 헬스클럽에 돈을 내놓고 운동한다든가 그외 이와 비슷한 등산회 같은 회원을 모아 놓고 매월 자기 회비를 내서 거기에서 회식도하고, 운동을 한다든가 그런데 제가 알기로는 여기에는 구예산이 10원도 안들어간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걷기대회에는 왜 구예산이 들어가서 소비를 시키는지 그것은 다른 건강관리를 위해서 하는 것이고 균형이 안맞는 것이 아니냐, 여기 하면 다해야 되는데 다른데는 안하고 왜 구태여 걷기대회에만 에산이 소비되는지 거기에 대해서 생각한 적이 있다든가 특이한 점이 있다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연태위원장

강진수위원 수고하셨습니다. 강진수위원 보충질의에 사회진흥과장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춘구

이춘구사회진흥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매번 걷기시에 새롭게 참여하는 인원의 %가 얼마나 되는지 별도로 파악해서 분석한 자료는 없습니다. 두번째 지적하신 내용 중에서 각종 동호인회모임이라든가 나름대로 다양한 방법으로 자기 건강을 위해서 활동을 하고 있는데 굳이 걷기대회 행사를 통해서 이렇게 하는 의미에 대해서 물으신 것으로 압니다. 말씀하신대로 여러가지 건강을 중요한 문제로 생각하는 인식이 보편화 되어 있기 때문에 나름대로 자기 생각대로 하고 있습니다마는 걷기대회를 하는 취지는 어디까지나 구민이 한자리에서 서로 이웃간에 화합을 다지면서 인사를 나누고 정담을 나눌 수 있는 기회로써 생각을 했던 것입니다. 이를테면 배드민턴 하시는 분이나 일반 헬스 클럽에서 하시는 분이나 모든 분들이 이웃간 함께 나와서 인사하는 화합의 장으로써 생각을 했던 것입니다. 이것이 본래 취지에서 다소 어긋나는 점이 있다면 앞으로 보완해서 내실을 기하는 방향으로 해 나가겠습니다.

김연태위원장

사회진흥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보충질의 있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강진수위원 보충질의 해주시기 바랍니다.

강진수위원

지금 제가 말씀중에 제가 알아본 경우는 구예산이 전혀 안들어 갔다고 하는데 왜 구태여 걷기대회만 적은 돈이나마 구예산이 들어가느냐 이것을 묻는 것입니다. 다른 자기 건강을 위해서 하는 것은 전부다 각자 개인이 부담하는데 이것을 1,000명이면 한 사람에게 1,000원씩 들어가도 돈을 무시하지 못하는데 그것을 자체에서 거출해서 경비를 쓰는 것은 관계 안합니다. 그런데 왜 구태여 여기서 다만 몇푼이라도 구예산을 소비를 하느냐, 이것은 전체 우리 주민이 내는 세금인데 몇몇 사람에게만 특혜가 돌아가느냐 나는 그것을 묻는 것입니다. 그것을 잘못했다 왜 그렇게 했느냐, 그것을 묻는 것이 아니고 적어도 자기 건강을 위해서 자기가 자기 돈을 내서 하면 얼마든지 해도 좋은데 왜 구예산을 다만 얼마라도 내느냐 아까 답변하는데 보니까 강사료를 얼마 주고 그럼 다른 곳도 몇사람 모여서 강사료를 내야 한다, 그러면 지원해 주어야 되지 않느냐 이런 뜻에서 묻는 것이에요. 그 점을 답변 안해주시니까 보충질문을 드리는 것이에요.

김연태위원장

강진수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사회진흥과장 보충질의에 대해 취지를 잘 이해 하셨습니까? 거기에 대한 답변만 간단하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춘구

이춘구사회진흥과장

저한테 물으셨으면 그렇게 대답을 안드렸을텐데 예산이 한 푼도 안들었다는 말씀은 제가 이해를 잘 못하겠습니다마는 아까 말씀드린대로 특히 여름이면 대회를 하다 보면 참석하는 분들이 땀을 많이 흘리고 해서 약수터에서 물을 마실 경우도 있습니다마는 스포츠 음료를 효과적인 음료라고 생각해서 그런 용도로 했습니다. 또 한가지 말씀드리면 전에는 해장국을 같이 드시면서 이렇게 하다가 보니까 비용이 너무 많은 것 같아서 제가 와서 해장국을 제공하고 있는 것을 줄였습니다. 앞으로는 지적하신 취지를 더욱 충실히 반영해서 해 나가겠습니다.

김연태위원장

사회진흥과장 지금 답변중에 강진수위원의 보충질의는 구세금에 대한 수혜가 구민에게 골고루 수혜할 수 있는데 써야지 부분적인 몇몇 사람이 수혜하는데 써서는 안되지 않느냐 그런 질문인 것 같습니다. 질의와 답변이 엇갈리는 것 같아서 사회진흥과장 그 질의에 대한 답변을 요합니다.
병섭

강병섭총무국장

총무국장인 제가 답변해도 되겠습니까?

박상신위원

한번 말씀해 보세요.

김연태위원장

사회진흥과장이 답변을 안하시고….
병섭

강병섭총무국장

상황을 제대로 이해를 못하는 것 같아서….

김연태위원장

강진수위원 보충질의에 대한 답변을 총무국장이 해주시기 바랍니다.
병섭

강병섭총무국장

총무국장 강병섭입니다. ‘96년도 예산상에 우리 구민걷기 대회예산이 1,000만원이 개괄적으로 책정됐습니다. 이것은 불특정 다수인이 원하는 것으로 알고 책정한 것입니다. 그러나 다수인이 안하고 일부 원하는 사람으로 한다 이것을 지적하셨습니다. 이것은 과거에 예산상에 홍보물 제작이라든가 음식물제공 등으로 이미 예산이 책정되어 있는데 강진수위원님의 물음에 답하는 우리 공무원들이 답변을 잘못한 것 같습니다. 앞으로 이런 예산을 줄여서 강진수위원님의 의중을 존중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연태위원장

총무국장 수고하셨습니다.

박상신위원

사회진흥과장 답변에 보충질의있습니다.

김연태위원장

원래는 본질의하신 분에게 두분만 보충질의 받는 것으로 이렇게 아까 의사진행을 했는데 박상신위원께서는 [스폐셜]로 한번 더 받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상신위원

사회진흥과장께서 아까 보고를 한 사실이 없다는 말씀을 하셨는데 명실공히 구청장님이 항상 걷기대회 참여를 하기 때문에 공무원은 보고를 안한다 치더라도 통보가 가게 되면 상관이 되기 때문에 가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어떻게 생각 하십니까? 거기에 대해서 답변하세요.
춘구

이춘구사회진흥과장

사회진흥과장 이춘구입니다. 박상신위원 보충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제가 그 주무과장으로서 앞으로 걷기대회 행사시에 저희 간부님들이나 직원들이 행여라도 출석을 하지 않음으로 해서 어떤 부담감을 느끼는 일이 없도록 제가 구청장님하고 간부님들에게도 충분히 말씀을 드려서 앞으로는 그런 사례가 없도록 말씀 그대로, 앞으로 참여하는 구민이나 직원이 자발적으로 가족과 함께 또 이웃과 함께 참여하는 기능외에는 절대 그런 인상이 들지 않도록 이렇게 조치를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김연태위원장

사회진흥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최준호위원

보충질의가 있습니다. 여기에 대한 보충질의입니다.

김연태위원장

지금 사회진흥과장에 대한 보충질의입니까? 최준호위원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준호위원

구민 함께 걷기대회 행사를 감사에서 지적하는 것입니다. 구민과 함께 걷기대회 참석하는 인원이 구성비가 지금 어떻게 되어 있다고 보십니까? 공무원이 전체 몇% 학생이 몇% 구민이 몇% 본위원이 보기에는 대다수가 지금 공무원들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그걸 지금 사회진흥과장께서 가능한이면 자의적으로 참여하겠다 한 조직에서 구청장이나 그렇지 않으면 부속실에서 알게 모르게 감시를 하고 있고요, 그 능력평가 어떠한 다른 면에서 영향을 가져오게 되는 것입니다. 도저히 이것은 벗어날 수 없어요. 이 사업은 폐지되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왜 이 사업자체에 예산을 그래서 세금이 삭감이 되어야 되는 부분입니다. 대다수 지금 공무원들이 참여하고 있고 그 공무원들이 스스로 참여하는 것이 아닙니다. 지금 일주일에 한번 일요일에 쉬는 것인데 가족과 함께 계획도 있고 모든 여러가지 지금 복잡한 세상에서 살아 가고 있으면서도 하루 쉬는데 그걸 아침에 끄집어 내면 누가 너 나와라 해서 나오는 것은 아닙니다. 나와 보면 감시하고 누가 나왔는지 전부 찾아다니고 있어요. 그런 것을 내 눈으로 똑똑히 보았어요. 그런데 이 사업을 대부분 구성이 공무원으로 되어 있고 또 어린 학생들이 자원봉사를 하는 시간을 면제해 주는 자체도 문제가 큽니다. 왜 학생들한테 그런 시간 대회가지고 자원봉사를 시간을 빼주는 관례도 본연의 자원봉사 의미를 상실하고 있어요. 이렇게 어린애들의 교육을 잘못 길들여 가는 것은 도저히 그것은 있을 수 없는 생각으로서 본위원은 이 예산이 전체 삭감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그 의견을 한번 말씀하세요.

김연태위원장

최준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최준호위원 질의에 사회진흥과장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춘구

이춘구사회진흥과장

최준호위원 보충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아까도 부분적으로 말씀드린 바 있습니다마는 걷기대회 행사에 저희 간부님들이나 직원들 그리고 학생들의 참여비율이 상당한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간부님들이나 저희 직원이 행여라도 부담을 가지고 참여를 했다면 앞으로 이점에 대해서는 시정을 해 나가겠다는 말씀을 거듭드립니다. 그리고 이 걷기대회 행사 자체를 완전히 폐지할 용의가 없느냐고 물어보신데 대한 저의 답변은 아까도 말씀을 드린바가 있습니다. 이 행사가 어디까지나 본래 취지자체 만큼은 순수한 동기에서 출발을 했고 구민이 한자리에서 인사를 나누고 할 수 있는 계획으로 생각했기 때문에…

박상신위원

변명 자꾸 하지 마세요. 쓸데없는 변명을 하고 있어.

김연태위원장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춘구

이춘구사회진흥과장

지역을 바꾸어가면서 이렇게 하는 것로 당초에 계획을 했습니다마는 위원님들이 지금 지적하신 내용을 충분히 새겨서 시행하는 방법이라든가 여러가지 문제점을 보완해 나가는 방향으로 적극 검토를 하겠습니다.

김연태위원장

사회진흥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또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위원계시면 발언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정환위원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환

조정환위원

조정환위원입니다. 먼저 세입부분과 관련해서 질문을 드리고자 합니다. 재산세 부분을 보시면 면적 신장율이 평균 최근 5년간 수치로 비교했을 때 현재 지금 적용되어 있는 것은 101.5%로 적용을 하셨습니다마는 평균 약 104%까지도 가능하리라고 봅니다. 그리고 징수율 목표를 95.17%로 산정을 하셨는데 역시 최근 5년간의 평균치를 본위원이 확인한 결과 약 98%가 됩니다. 그렇다면 세입에 다소 산출한 내역이 잘못되지 않았나 하는 그런 판단이 서고 아울러 종합토지세 부분도 징수율 98.13%로 책정을 하셨습니다마는 최근 5년치를 본위원이 확인한 결과 약 96.74%로 어떻게 보면 산출 징수율 목표를 산출하는데 있어서 어떤 근거에 대해서 산출한 것이 아니라 본위원이 판단하기에는 주먹구구식 그런 산출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명확한 답변을 해주시기 바라고 다음 세출부분과 관련해서 몇가지 질문을 드리고자 합니다. 사회진흥과에서는 책정하신 예산 내역 중에 이동 도서관 운영이 상당한 금액이 책정되어 있습니다. 이동도서관 운영에 대한 법적 근거가 있는지 그 근거를 제시해 주시기 바라고 사회단체 임의보조비 풀로 되어 있습니다. 전년도 대비해서 상당한 금액이 인상되어 있는데 그 보조내역을 계획된 내역이 있으시면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전산정보과장에게 묻겠습니다. 현재 우리 구의 전산장비 현황과 장비의 보유기준 등을 밝혀주시고 둘째 그 기준에 알맞는 우리 구의 전산장비의 적정보유 규모가 어떻게 되는지 세째 내년에 전산장비 예산요구액이 적정하다고 생각하시는지 이렇게 세가지 부분에 대해서 관련 부서장으로서 상세한 답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김연태위원장

조정환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조정환위원 질의에 1번 세수의 적용부분에 대한 부분 기획예산과장이 답변해주시고 두번째, 세번째는 사회진흥과장이 답변해 주시고 네번째는 전산정보과장께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세수책정에 대한 질의를 기획예산과장 나오셔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환

이기환기획예산과장

조정환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사항에 대해서 간략히 답변드리겠습니다. 세입부분에서 재산세 세입 추계와 종합토지세 세입추계의 산출근거에 대해서 전년도 평균치를 적용하지 않고 그와는 좀 다르다는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제가 세입을 확정할 때 세입부서에서 세입목표를 저희들이 보고받아서 그것을 가지고서 이 세입확정을 했습니다. 다만 세입부서의 사정을 들어보니까 세입부서는 세입부서 나름대로 이유가 있었고 그리고 또 작성하는 과정에서 여러가지 사회적 요건 그리고 요새 경제 전망 이런 것 여러가지 고려해서 작성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적용율이 전년도 예를 들어서 5년치 평균 그런 것을 정확히 적용하지 않고 안전적인 세입 목표를 적은 것으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이상 간략히 답변드렸습니다.

김연태위원장

기획예산과장 답변 수고하셨습니다. 들어가시지 말고 본질의를 하신 조정환위원이 보충질의를 신청이 들어왔기 때문에 그 보충질의에 일문일답식 답변을 하시고 들어가시기 바랍니다. 조정환위원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환

조정환위원

답변 감사합니다. 재산세 부분은 우리 기획예산과장님 말씀처럼 이해를 할 수도 있겠습니다. 그러나 종합토지세는 과거 적용율 보다 약3% 정도의 징수율 목표가 높이 책정되어 있습니다. 과연 이 부분도 그러면 안정된 그런 선에서 세수를 목표된 세수를 확충하실 수 있을런지 있는 말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기환

이기환기획예산과장

보충질의에 다시 답변드리겠습니다. 종합토지세 부분은 지금 평균 신장율에 비해서는 약 1.5%가 상위된 것같습니다. 이것은 다시 세입부서와 협의를 하고 해서 가능한 조정하도록 노력해 보겠습니다. 이상 답변드렸습니다.

김연태위원장

수입부분에 대한 조정환위원이 기획예산과장 일문일답식 질의와 답변하시느라고 수고하셨습니다. 보충질의 안계십니까? 안계시면 두번째 세번째 답변을 사회진흥과장 해주시기 바랍니다.
춘구

이춘구사회진흥과장

사회진흥과장 이춘구입니다. 조정환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내용에 두번째 세번째 사항 중에서 세번째 사항은 기획예산과장께서 나오셔서 답변하시는 것이 더 타당하다고 판단되어서 두번째 사항만 사회진흥과장이 보고드리겠습니다. 지금 저희 구에서 운영하고 있는 이동도서관의 운영근거에 대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저희 구에서 운영하는 이동도서관은 원래 새마을단체에 위탁해서 새마을이동도서관으로 운영해왔던 것을 서울시은평구새마을이동도서관위탁운영에관한조례안의 구의회 부결로 기존의 인력과 부서를 활용하는 방안을 모색하다 ‘95년 12월 11일자 이동도서관운영방법개선지침에 의거해서 현재 저희 구에서 직영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기존의 인력은 저희가 상용인부를 채용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김연태위원장

사회진흥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세번째 질의는 기획예산과장의 답변을 1차적으로 듣고 그 다음에 보충질의는 별도로 받겠습니다. 기획예산과장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환

이기환기획예산과장

조정환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97년도 사회단체 보조예산을 ’96년도보다 상향 책정했습니다. 금년도에 1억 6,300여만원을 책정했었는데 ‘97년도에는 1억 8,000여만원으로 2,000여만원 가까이 상향 책정했습니다. 금년에도 당초 생각했던 것보다, 예를 들어서 학교폭력근절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자꾸 생겨서 늘어났습니다. 그래서 내년에도 금년처럼 늘어날 것을 감안해서 한 2,000만원 가까이 포괄비이기 때문에 상향 책정했습니다. 다른 뜻은 없었습니다. 이상 답변드렸습니다.

김연태위원장

기획예산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네번째 답변은 전산정보과장 나오셔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석호

윤석호전산정보과장

전산정보과장 윤석호입니다. 전산장비에 관심과 배려를 베풀어 주신 조정환위원님을 비롯한 총무재정위원회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조정환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세가지 사항, 첫째 우리 구 전산장비 보유현황과 보유기준, 둘째 그 기준에 알맞는 적정보유규모, 끝으로 내년의 보유기준에 의한 전산장비 요구액이 적정한지에 대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먼저 우리 구의 전산장비 보유현황을 기종별로 컴퓨터와 프린터로 구분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컴퓨터는 XT급이 174대, 286급이 129대, 386급이 43대, 486급이 200대, 586급이 74대 해서 총 620대입니다. 프린터의 경우는 도트가 238대, 잉크젯 123대, 레이저가 129대로 총 490대입니다. 이를 비율로 말씀드리면, 컴퓨터의 경우 386 급이하가 55.8%, 486급이상이 44%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지방자치단체의물품관리지침에 의하면 컴퓨터의 보유기준은 직원 1인당 1대이고, 우리 구의 경우 정원 1,449명 중 사무직이라 할 수 있는 1,200여명 및 교육용을 포함, 총 1,200대의 컴퓨터가 필요하다 하겠습니다. 그리고 컴퓨터의 내구연한은 3년이고, 프린터의 내구연한은 5년으로 정해져 있습니다. 이 기준에 의하면 우리 구의 컴퓨터 중 386급이하인 346대는 시급히 불용처분되어야 하며, 보유컴퓨터의 55.8%를 불용처분해야만 합니다. 따라서 기준대로 컴퓨터를 보유하려면 현재 약 926대의 컴퓨터와 200여대의 프린터가 필요하겠으며, 이를 금액으로 환산하면 9억 5,970만원이 소요됩니다. 이중에서 우리 구 예산형편상 내년에 133대를 구입할 수 있는 예산액 1억 8,670만원을 승인 요구해놓고 있는 상황입니다. 133대의 소요내역을 보면 내년에 전자주민카드용 3대, 교육용 25대, 기타 구청 실.과에 27대, 동사무소에 78대입니다. 저희가 계획하고 있는 2000년까지 펜티엄급 이상의 컴퓨터를 직원 1인당 1대를 구입하기 위해서는 매년 약 250대의 컴퓨터와 약 100대의 프린터를 구입해야만 합니다. 예산형편상 저희가 요청한 최소한의 예산이라도 꼭 반영될 수 있도록 우리 총무재정위원회 위원님들께서 적극적으로 도와주시기를 간절히 청합니다. 구정전산화는 행정의 신속성, 정확성, 서비스 질의 향상, 부정부패 방지의 일조, 행정능률성의 확보 등 정도행정으로 이끄는 도구와 같은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존경하는 위원장님, 그리고 질의해 주신 조정환위원님과 여러 위원님들께서 정보화와 경쟁력 있는 구정발전을 위해서 부디 전산관련 예산이 내년 예산에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격려와 지원을 해주시기 간절히 바랍니다. 이상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김연태위원장

전산정보과장께서 애절한 예산확충을 위한 위원님들의 배려를 부탁하는 말씀과 더불어 질의에 답변하시느라 수고많으셨습니다. 조정환위원 질의에 대해 세 담당과장에 대한 보충질의를 받겠습니다. 조정환위원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환

조정환위원

일괄해서 보충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기획예산과장께서 세입부분과 관련한 답변을 해주셨는데, 세입예산에 따른 수정이 불가피한 입장으로 제가 받아들였습니다. 그렇다면 정확한 산출근거에 따라서 재조정해야 될 필요성이 불가피하게 어떤 방법, 절차에 따라서 수정하실런지 의견을 말씀해 주시기 바라고, 사회진흥과장님께서 답변한 내용은 충분히 알고 이해도 됩니다. 그런데 이동도서관에 따른 큰 문제점들이 도출될 여지가 많습니다. 특히 본위원이 알기로는 관에서 관리되고 있는 모든 차량에 연수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차의 연수가 본위원이 알기로는 10여년 이상 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에 따른 문제점, 또 지침, 방침에 의해서 예산이 수반되는 사업이 계속 추진되어야 하는지 관련 과장님의 정확하고 명쾌한 답변을 요합니다. 그리고 사회단체 풀보조금과 관련해서 보충질문 하겠습니다. 금년도 집행액을 보면 약 1억 3,000여만원으로 알고 있습니다. 책정된 원예산에 3,000만원이 미집행된 상황입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5,000만원이 인상된 내역에 대해서 이해될 수 있는 범위껏 답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김연태위원장

첫번째 사항은 기획예산과장이, 두번째 사항은 사회진흥과장이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환

이기환기획예산과장

첫번째 세입조정 내용에 대해서 세입부서와 면밀히 협의해서 지금 말씀하신 재산세, 종합토지세 그 사항과 또 그외에도 더 조정할 사항이 있으면 자세히 협의해서 조정하는 방법이 있으면 조정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두번째 사회단체 보조비 예산은 4,000만원 이상이 ‘96년도보다 많이 책정됐다고 했는데 그것은 본예산과 추경을 합치면 ’96년도 예산이 2억 2,325만원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약 1,700만원 가령 더 편성됐습니다. 그리고 잔액이 3,000만원 남았는데 이 사항은 학교폭력근절협의회에 추경예산을 편성했는데 아직 일부만 집행하고 집행하지 않은 사항이 있습니다. 이 예산이 앞으로 금년이 다 가지 않았기 때문에 전부 집행될 사항인지 일부 남을 사항인지 두고봐야 알겠습니다마는 저희들이 예산편성할 당시 10월에는 전부 집행되는 것으로 봤고 이러한 예산이 추가로 발생하기 때문에 내년도에 1,700만원 정도 더 계상했던 것입니다. 이상 답변드렸습니다.

김연태위원장

기획예산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사회진흥과장 답변듣고 보충질의를 받겠습니다.
춘구

이춘구사회진흥과장

답변에 앞서 이동도서관의 운영상의 문제점을 지적해 주신 질의에 감사를 드립니다. 먼저 질의하신 내용은 차량 경과에 따른 문제점인 것으로 알고 답변드리겠습니다. 현재 저희구에서 운영하고 있는 이동도서관 차량은 ‘85년식으로 관용차량 내구연한이 6년인데 4년이 더 경과된 매우 노후된 차량으로 고장 발생률이 높아서 운행 중에 수시로 고장이 발생 할 뿐만 아니라 더 큰 사고발생 우려를 안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그동안에도 필요성을 인식해 오던차에 내년도 대폐차가 필요하다 판단되어서 대폐차 예산을 내년도 예산안에 반영요청을 했습니다. 이동도서관 운영이 계속 필요하다고 판단될 경우, 차량이 내년초에라도 대폐차가 필요하다고 담당과장 생각하고 있습니다. 두번째 아까 말씀드린 운영근거에 의거 이동도서관을 계속 운영할 필요성 여부에 대해서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참고로 도서관및독서진흥법 21조1항을 보면 공공도서관의 설립 육성 등에 대해서 1항에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는 지역사회의 정보제공 및 문화발전과 평생교육을 위하여 공공도서관을 설립 육성하여야 한다” 로 되어 있고 3항에는 “공공도서관은 모든 지역주민에 대한 도서관 봉사를 위하여 지역의 특성에 따라 분관, 이동도서관 또는 대출문고를 설립하고 이를 지도 육성하여야 된다”는 규정이 있습니다. 담당과장으로서 이동도서관 운영문제는 여러가지 위원님들이 인식하고 계시는 문제점에도 불구하고 현재 많지는 않습니다마는 약 26,313권의 장서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동도서관의 주된 이용자는 주부와 어린이들이 대부분입니다. 평균이용수를 말씀드리면 하루에 평균 102명, 대출권수는 373권입니다. 저희가 개발사업 내지는 건설사업도 중요하겠습니다마는 요즘 책을 많이 읽지 않고 정서가 고갈되어 가는 상황에서는 이러한 독서수요에 적극 부응하고 주민들의 삶을 윤택하게 할 수 있는 양서를 충분하지 못하더라도 이렇게 수시로 보급해서 성숙된 시민의식을 유지하는 것도 구청이 구민들에게 제공하는 공공서비스로써 대단히 중요한 몫을 차지한다고 판단되어서 담당과장 입장에서는 계속 유지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다만 위원님들이 걱정하시는 여러가지 문제점을 더욱 심도있게 분석 검토해서 보완해 나가는 방향으로 개선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김연태위원장

사회진흥과장 소신있는 답변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신현국위원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현국간사

기획예산과장님께 묻겠습니다. 산출기초에 보면 90페이지, 명예주부기자 활동비 5만원, 5명 12개월 동안 300만원 지출이 나와 있습니다. 93페이지, 명예주부기자 활동비해서 조금 글자만 바꾸어 가지고 명예주부기자 운영해 놓고 2만원 x 6명 x 12개월, 144만원으로 되어 있습니다. 명예주부 기자활동비 하고 명예기자 운영하고 뭐가 다른지 또 왜 이렇게 산출기초에 맨 첫페이지에, 한 페이지에 몰아서 넣어 놓고 예산을 편성했는지 그 글씨만 조금 바꾸어서 이렇게 책정을 한것에 대해서 소상하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 명예주부 기자 활동비라는 여기 인원이 5명, 명예주부기자 운영에서 1명 +해서 6명이 되었습니다. 이것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연태위원장

신현국위원의 보충질의가 아니고 신현국위원의 본질의로 정정해 주시고 신현국위원 질의에 앞서서 우선 조정환위원의 질의에 대한 답변에 대한 보충질의를 받겠습니다. 최준호위원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준호위원

사회진흥과장한테 질문하겠습니다. 이동도서관 운영은 1대 의회에서 이동도서관 운영은 가능한 확대하지 말고 지금 정서가 구민한테 책을 읽게 하는 방법이 각 동별로 책을 빌리는 빌림방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러한 여러가지 통계조사도 했고 그 1대 의회에서 이 조례를 폐지를 시킨 것이에요. 그 모든 예산을 지출할 때 지출근거가 조례에 의해서 법령에 의해서 지출되어야 하는데 거기에서 지출이 안되면 규칙으로 정한다는 얘기에요. 구청장이 마음대로 규칙 정해서 예산지출 할 수 있다고 보십니까? 답변해 주세요.

김연태위원장

최준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보충질의에 사회진흥과장 소신껏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춘구

이춘구사회진흥과장

사회진흥과장 이춘구입니다. 최준호위원님의 보충질의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모든 업무를 효율적으로 추진하는데 있어서 조례, 법령, 규정 등에 근거해서 집행하는 것이 마땅하다고 판단합니다. 현재 그런 어떤 조례근거가 없이 구정의 하나의 지침으로써 운영하는 것에 대해서 다소 미흡한 점이 있다고 인정을 합니다. 지금 현재 저희 담당 과장의 소견으로써는 현재에 있는 약 2만 5,000여권의 장서와 인력을 활용을 해서 지금 기히 계획이 되어서 추진되고 있는 구립도서관 건립 완공시까지는 여러 위원들께서 양해해 주시면 그대로 보완해서 운영을 잘해 나갈 수 있도록 뒷받침을 해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한가지 말씀드리면 저희 과와 문화공보실에 은평구 소식지를 보시고 저희 은평구 소식지에 이동도서관 차량 지역 순회일정을 기재해서 홍보를 해주었으면 고맙겠다는 일부의 주부님들이나 어린이들의 수효도 있는 것으로 참고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연태위원장

이춘구 사회진흥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보충질의를 마치고 신현국위원 본질의에 대한 기획예산과장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환

이기환기획예산과장

신현국위원님의 질의에 기획예산과장이 답변드리겠습니다. 공보실에서 운영하고 있는 명예기자는 앞의 것은 수당이 되겠습니다. 수당 5만원씩 해서 되겠고 뒤의 6명으로 되어 있는 것은 저희 예산편성에서 착오가 났습니다. 잘못된 것입니다. 5명인데 6명으로 작성이 잘못 되어서 죄송합니다. 저희가 잘못을 인정하겠습니다. 감액되어야할 사항이 되겠습니다. 이상 답변드렸습니다.

김연태위원장

신현국위원 보충질의 해주시기 바랍니다.

신현국간사

일문일답식으로 얘기좀 합시다.

김연태위원장

신현국위원과 기획예산과장 일문일답식으로 질의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현국간사

본위원이 의정활동을 하면서 1년반동안에 구청 관계 공무원들하고 많이 접촉해 왔습니다. 우리 예산과장님하고 저하고는 처음으로 이렇게 하는 것 같습니다. 물론 예산을 편성하다가 보면 오차가 있기도 하고 실수가 있게 마련입니다. 본위원이 아쉽다고 하는 것은 여기에 관계 공무원 다 계시지만 제가 뭐 하나 부탁을 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 부탁은 신현국 개인의 부탁이 아닙니다. 주민의 부탁입니다. 그 공사를 하면 말입니다. 이게 마무리가 두달석달 갑니다. 알아 보니까 그게 예산이 없어서 이렇다, 이렇게 말씀을 합니다. 그 뜻은 우리 예산과장님이 예산을 효율적으로 좀 잘 편성해서 골고루 하겠지만 활동비 같은데는 예산이 정확하게 오르고 있습니다. 주민의 불편한 사항의 주민의 편의시설에 대해서 예산 편성을 조금 효율적으로 해주시기 바랍니다. 거기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환

이기환기획예산과장

질문에 간락히 답변드리겠습니다. 좋은 말씀으로 알고 예산이 허락하는 범위내에서 사업비가 많이 편성될 수 있도록 최대한으로 하겠습니다. 이상 답변드렸습니다.

신현국간사

좀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연태위원장

개인에 대한 질의에 또 답변한다는 것은 어떻게 보면 속기에 남는 것이기 때문에 오류가 남을 수 있습니다. 부탁하는 지역사회에 대한 예산을 달라, 주겠다 이런 답변이 되기 때문에 그런 것은 지양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내일도 토요일도 질의가 있기 때문에 포괄적으로 질의가 있기 때문에 오늘 질의는 두분만 받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발언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나기빈위원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나기빈위원

우리가 예비심사를 하다 보니까 여러가지 각 과에서 연계가 된다면 예산을 줄일 수 있다고 봐서 기획관리과 하고 문화공보실하고 좀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홍보물 발행되는 것이 구정백서, 구정홍보물, 달라지는 시정, 구정생활행정안내, 어린이구정안내, 자치구정, 2주년 구정홍보, 기타 홍보물 해서 1억 1,000만원정도 있습니다. 문화공보실에서 나오는 것 자치 2주년 영상물 2,000만원, 홍보책자 1,000만원, 어린이 구정 홍보물 750만원, 달력 3,500만원, 이런 식으로 해서 홍보차원에서 이루어지는 금액이 엄청난 숫자라고 저는 생각이 되서요, 이름이 비슷한 것은 사실 내용물도 비슷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하니까 홍보물의 가지수를 줄이고 진짜 알찬 홍보가 될 수 있는 홍보지가 됐으면 해서 각 과마다 실마다 달리 홍보물을 제작하는 쪽으로 낭비를 하지 말고 비슷한 홍보물은 같이 연계를 해서 부수를 좀 늘린다든지 한다면 종류가 많아져서 우리가 예산도 지출을 해야 되니까 종류를 줄이는 방안이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2주년 구민홍보라고 해가지고 1,050만원 2주년 영상물로 2,000만원 문화공보실장님께 답변을 구하는데 민선자치 2주년 2,000만원이라면 우리가 2주년 어떻게 영상물이 좀 여러가지 자료가 있을텐데 그것만 편성만 달리하면 되지 않을까 하는데 2,000여만원의 예산을 책정했다는데 대해서 내역을 조금 말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연태위원장

나기빈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나기빈위원 질의에 문화공보실장 나오셔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웅석

양웅석문화공보실장

문화공보실장 양웅석입니다. 나기빈위원님께서 질의하신 각종 홍보물이 종류가 많고 내용도 비슷비슷한 것들이 가지수가 많아서 예산이 너무 많이 들지 않느냐 좀 가지수를 줄여서 각실.과가 연계해서 예산도 내실있게 예산도 줄이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질의하셨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좋은 의견이라고 생각해서 앞으로 각종 홍보물을 제작할 때 연관되는 실.과가 협의를해서 2중 3중으로 가지수가 많이 늘어나서 예산이 혹시라고 낭비되는 일이 없도록 철저를 기하겠습니다. 두번째 질의하신 영상홍보물에 대해서 제가 간략하게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저도 이 영상홍보물이 제작하는데 뭐 그렇게 돈이 많이 들어갈까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데 지금 각 자치구별로 자기 자치단체에 대한 외부에 홍보하는 것이 거의 경쟁적으로 되고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런데 우리 은평도 물론 어려운 재정가운데에서 그렇다고 해서 전혀 홍보를 안한다면 또 그 나름대로의 어떤 위상도 있고 그렇기 때문에 최소한의 경비로 홍보물을 제작하고 홍보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금년에 영상홍보물을 지금 제작과정에 있는데 저희들이 여러군데 견적도 받아보고 여러군데도 타협도 해보았습니다. 저희들이 한 15분 내지 20분 정도의 영상홍보물을 만드는데 그 상당히 노력이 됩니다. 저는 그런데 전혀 문외한이었는데 영화만드는데 그렇게 힘든 것이로구나 하는 것을 느꼈습니다. 수없이 많은 작업을 해서 그 중에서 아주 좋은 부분만 편집하는 것이기 때문에 저희들이 이번 작업도 4개월에 걸쳐서 작업을 해가지고 지금 마무리 작업을 하고 있는데 상당히 어려운 작업을 거쳤습니다. 그래서 3,600만원 정도 들여서 하는데 15분 내지 20분 영상홍보물 정도 듭니다. 내년에 2,000여만원을 반영한 것도 금년에 영상홍보물 만드는 부분을 재활용할 수 있는 부분을 활용할 수 있는 쪽으로 하느라고 아주 줄인것이고 또 저희들이 당초에 기획예산과에 요구한 금액은 사실 더 많습니다. 기획예산과에서 아주 예산을 절감해야 된다고 그래서 과감하게 기획예산과에서 아주 줄여가지고 이번에 구의회에 상정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 정도는 최소한도로 필요한 예산이라고 생각됩니다. 여러 위원님들이 본예산이 반영될 수 있게 적극 지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김연태위원장

문화공보실장 수고하셨습니다. 보충질의하실 위원 한분만 최준호위원 보충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준호위원

최준호위원입니다. 민선시대에 들어와서 자치단체별로 홍보경쟁이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자치단체가 지방에 도.시.군.구 서울특별시의 25개 자치단체에 이 구분을 해놓고 보았을 때 서울특별시 자치단체의 어떤 특정한 사안이 없습니다. 이 사업은 금년에 한번했으니까 내년에 한번 쉬고 마지막 임기를 기해가지고 제대로 만들서 홍보하는 것이 바람직한 것이지 매년 이것을 홍보물을 제작하는 것은 이것은 예산낭비입니다. 우리가 이 서울특별시 자치구가 뭔 특색이 있어서 홍보를 많이 합니까? 영상물을 만들어서 본위원은 이 홍보물만큼은 사업에서 제외되어야 될 사안이라고 생각하는데 거기에 대한 의견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연태위원장

최준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최준호위원 보충질의에 양웅석 문화공보실장께서는 나오셔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웅석

양웅석문화공보실장

문화공보실장 양웅석입니다. 최준호위원님의 보충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위원님 말씀에 동감합니다. 다만 아까도 제가 말씀드린 바와같이 당초에 저희들이 금년에 15분 내지 20분 짜리 영상홍보물을 만드는데 상당히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그래서 사실은 KBS영상사업단에 우리가 사정하다시피 해가지고 자기들 이 예산가지고 도저히 못하겠다 하는데 타회사에서는 더 불가능합니다. 그래서 사실은 이런 말씀을 드리기는 뭣하지만 선후배 관계 학연까지 동원해서 사정하다시피 해서 최소한 3,600만원 가지고 15분 내지 20분의 영상홍보물을 만들고 있습니다. 내년에는 그런 경험을 겪었기 때문에 당초에 우리 문화공보실 예산작업을 할 때에는 4,000만원을 계상을 했던 겁니다. 그런데 최준호위원님과 기획예산과의 예산심의에서 매년 그렇게 새로운 작품을 만드는 것은 예산도 문제지만 무리다 그래서 1년 홍보물 만드는 것은 그 다음 해에는 약간 보완해서 수정하는 정도의 아주 최소한의 필요경비만 이번에 반영한 것입니다. 저희들 아주 어려운 그런 상황을 위원님 십분 이해를 해주셔서 우리 은평이 이제 25개 구청에서도 좀 앞서가는 구청이 되도록 우리 직원들이 노력하니까 이런 것도 좀 남한테 알려서 우리구가 나날이 발전하고 있다는 것을 저는 우리 전 서울시나 아니면 우리 전국에 알릴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한가지 실례로 말씀드리면 지금은 각 시.군.구에서 홍보책자 만드는 것 소식지 만드는 것 전부다 저희한테 옵니다. 또 저희들 은평구 소식지도 전국 시.군.구에까지 다 보내드립니다. 이 정도는 지금 각 자치단체별로 자기 자치단체에 대한 홍보를 열심히 하는 입장이니까 최소한 필요경비라고 생각하시고 이것은 금년 예산에 반영되도록 여러위원님들께서 지원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김연태위원장

양웅석 문화공보실장 수고하셨습니다. 보충질의를 마치고 한분만 본질의를 더 받겠습니다. 강진수위원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진수위원

시간도 지나갔는데 장시간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많습니다. 그러나 기왕에 질의가 나왔으니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강진수위원입니다. 부득이 명쾌한 답변은 기대못하지만 사회진흥과 소관이므로 과장님께 묻겠습니다. 조금 전의 말씀과 같이 정책적인 차원에서 다 계신 자리에서 너무 불합리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질의하겠습니다. 여러분이 가지고 계신 예산서 127페이지를 봐 주시기 바랍니다. 사회진흥과 일반업무추진비 부분인데 먼저 전년도 대비 2,900만원이나 감액시켜 ‘97년도 예산이 1억 1,400만원으로 만들어진 데 대해서, 우리구 ’97년도 판공비성 예산 전체가 24억 5,000만원입니다. 여기에 달라하신 대로 절약하시느라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그런데 128페이지를 한번 넘겨보십시오. 은평체육인의 밤 400만원이라든가, 구청장기종목별 체육대회에 현금지원을 하는지 아니면 트로피를 만들어서 지원하는지 모르지만 이런 식으로, 제일 위에 보면 축구대회, 배드민턴대회해서 10종목이 나열되어 있습니다. 그 10종목에 1종목당 300만원에서 400만원씩 나열해 놨습니다. 이런 식으로 한다면 조금 전의 질의와 같이 체육에는 온갖 종목이 다 있는데, 예를 들어서 걷기대회, 등산대회 해서 다 등록하면 지원해줄 수 있는지… 또한가지 여기에서 금액 300만원, 400만원이 적은지는 모르지만 그 밑에 보면 연합회 개최지원은 50만원씩 9종목입니다. 이렇게 많은 돈으로 지원한다고 하면 앞으로 이 예산팽창을 어떻게 감당할런지, 일부분입니다마는 과장님께서 명쾌한 답변을 해주셨으면 합니다.

김연태위원장

강진수위원 수고하셨습니다. 강진수위원 질의에 사회진흥과장 나오셔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춘구

이춘구사회진흥과장

사회진흥과장 이춘구입니다. 강진수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먼저 강진수위원님께서 저희가 예산안을 편성할 때 나름대로 고심하고 최대한 절약하려고 노력했던 점을 인정해주신 데 대해서 감사말씀을 드립니다. 항목별로 질의하신 내용에 대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먼저 은평체육인의 밤 용도로 400만원이 편성되어 있는 것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 사회진흥과는 국민운동지원과와 생활체육과, 2개과가 합해져서 사회진흥과로 지난 7월 1일 직제개편되었습니다. 저희 과에서 하는 업무의 큰 한 부분이 생활체육 육성 지원입니다. 그래서 체육인들이 생활체육들 통해서 화합과 우의를 다질 수 있는 자리를 만들어보자 하는 차원에서 기획했습니다. 어려운 예산형편인 줄 알지만 반영되도록 애 써주시면 고맙겠고, 정 반영이 안된다면 저희가 비예산으로 추진하는 방안을 강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두번째 구청장기 종목별 체육대회는 지난 ‘89년부터 시행해오고 있습니다. 저희가 올해 7회째 대회를 무사히 마쳤습니다. 이 대회는 잘 아시는 바와같이 종목별 동호인과 주민들이 다함께 모여서 평소에 닦은 기량을 발휘하면서 친목을 다질 수 있는 화합의 장으로 계획되어서 시행해오고 있는 사항입니다. 이 구청장기 종목별 체육대회를 저희 구에서 직접 주관하면 여기에 반영이 되어 있는 예산보다는 훨씬 많은 예산이 필요합니다. 물론 쓰기 나름입니다마는 제가 판단하기에는 그렇습니다. 그래서 종목별로 동호인회가 결성되어 있는 종목에 한해서는 종목별 생활체육 동호인회가 주관하도록 하고, 저희는 최소한 필요한 경비를 여기에 계상된 금액만큼 지원해 드립니다. 이것은 부분 소요금액이라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다만 현재 동호인회가 결성되어 있지않는 탁구라든가 하는 종목은 저희가 직접 주관해서 시행하다 보니까 비용이 훨씬 많이 드는 형편입니다. 이러한 동호인회 종목별 체육대회에 대한 예산지원이 언젠가는 없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아직까지는 거기까지 가는 과정에 저희에 대한 의존도가 높은 현실을 감안해서 현재까지는 이렇게 시행하고 있습니다. 다음에 연합회대회도 마찬가지 차원으로 이해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상 간략히 마치겠습니다.

김연태위원장

사회진흥과장 답변에 강진수위원 보충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문일답식으로 해주시기 바랍니다.

강진수위원

사회진흥과장 답변하시느라 수고많습니다. 제가 트로피냐 현찰이냐를 물었는데, 아마 현금지원 같아 보이는데 분명히 동호인회라고 말씀하셨고, 본위원이 알기에는 이 동호인 전체가 매월 회비를 내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테니스라든가 배드민턴이라든가 이런 데는 회원에게 월 얼마씩 적잖은 회비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아까 말씀대로 과거의 중앙집권식 예산편성같으면 중앙에서 따와서 돈을 지원해 주기 때문에 더 지원해도 좋겠지만 이제는 자치행정을 하는 데 있어 꼭 이런 식으로 많은 돈을 지원해야 되느냐… 구청장기 체육대회면 구청장기를 해서 준다든지 트로피를 해서 주면 되지 현찰을 주어서 그 동호인대회에 그만한 효과를 가져올 수 있는지, 이 분야에 대해서 알고 싶어서 말씀드린 것입니다. 그 점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춘구

이춘구사회진흥과장

강진수위원님 보충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구청장기 종목별 체육대회를 주관하는 데 있어서는, 말 그대로 구청장기쟁탈대회가 되겠습니다. 이 대회를 위해서는 여러가지 경비소요처가 많겠습니다마는 저희가 주관하는 것보다는 동호인회에서 하는 것이 경비가 덜 든다고 해서 그렇게 하고 있는데, 그 경비의 소요처는 이를테면 전체적으로 다 동호인회에서 주관하면 좋겠지만 기술상의 문제라든지 해서 사실상 트로피를 만들어준다든가 하는 여러가지 행사의 뒷바라지는 저희가 하고 있습니다. 다만 그것을 생활체육연합회에서 상당한 부분의 예산을 더 보태서 치루기 때문에 그쪽에 위임해서 하는 것이 효율적이라고 판단해서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김연태위원장

사회진흥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보충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회의진행상 결산 및 예산안 심사의 관계공무원에 대한 질의 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이의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관계공무원에 대한 질의답변을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오늘도 근무시간 외의 시간까지 본위원회 소관부서에 대하여 결산 및 예산안 예비심사와 관계공무원에 대한 질의와 소신있는 충실한 답변을 하신 관계공무원들에게 대단히 수고 많으셨다는 찬사를 드립니다. 이것으로써 제2일차 예비심사를 마치고자 하는데 이의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산회를 선포합니다.

17시42분 산회

출처 서울 은평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