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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은평구의회 5분자유발언

박병열 의원 5분자유발언

56회 제3본회의1997-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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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열의원입니다. 인사 안올려서 죄송합니다. 왜 만드느냐 하면 지금 이면도로의 무질서한 주차로 인해서 불이 나면 소방차가 들어가지도 못하고 홀랑 타버립니다.

의원님들 다 아실 것이에요 지금 이면도로 주차정비를 구청에서 아무리 열심히 하고 아무리 애를 써도 소용이 없습니다. 그럼으로 그에 대한 위해방지 기타 심지어는 주로 동장으로서 많이 보았습니다. 저희 응암2동에서 불이 나서 차가 못들어가서 홀랑 타버리고 말았습니다.

지금 우리 김연태의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은 전면 실시하자는 것이 아니고 제가 아까 기히 말씀드린 서울특별시 전체 22개 구청에서 21개 구청이 실시를 하고 있는데 또 사실은 마포 같은 경우에는 공덕동 산꼭대기 같은 경우에 우리 은평구 보다 더합니다 상계동 같은 경우는 더한 지역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와 같은 서울시의 시정목표에 가장 중요한 주차문제 해결을 위하여 방법을 모범적으로 또 그중에서도 두 곳만 시정실시하고 여론조사를 해서 안되면 안하는 것 아닙니까? 그러한 손만 놓고 하늘 쳐다 볼 수 있을 수는 없는 것 아닙니까?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본의원은 그리고 사실은 이것이 제가 아까 말씀드린대로 공급률이 높은 지역 소위 김의원님이 염려하시는 지역은 안합니다. 돈 2만원정도 얼마 내는 이 하고싶은 사람이 이 높은 지역에 대해서 한다 이런 말씀이 되겠습니다.

그점 아시고 본위원장이 도시건설위원회에서 한나절을 다른 것은 다 무난히 넘어 갔습니다마는 이 안건을 하느냐 안하느냐에 대해서 2시간 이상 시간을 허비한 바 있습니다. 또한 반대토론도 많이 있었습니다마는 제가 기히 말씀드린대로 이 중요한 안에 대해서 하늘만 쳐다볼 수 없고 두 곳만 순차적으로 해서 잘되면 민원이 발생 안하고 잘 되면 한번 해보자 해서 저희들이 위원회에서 통과시킨 것을 말씀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서울 은평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