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구의회 발언
김연옥 의원 발언
안녕하십니까? 김연옥 위원입니다. 다름이 아니고 제가 박종철센터에 학예사 보수가 얼마 되는지 궁금해서요. 2억7,000만원인데 전부 다 인건비로 나가지 않은가 하는 안녕하세요?
김연옥 위원입니다. 98쪽에 특수사업으로 ‘교육을 잇-다,「함께 학교(WITH SCHOOL)」’ 추진 여기에 대해서 궁금하거든요. 왜 학교에서 교육청에서도 사업비가 남아서 난리인데 구청에서까지 학청을 통한 소통간담회 이런 거까지 운영을 해야 되는지.
왜냐하면 여러 가지 학부모 체험학습 안전지원단 운영 이런 거 교육청에 돈이 굉장히 남아도는 줄 알거든요. 그런데 이걸 우리가 100% 구비를 돈은 얼마 안되지만, 3,760만원이잖아요. 그런데 이걸 꼭 구청에서 해야 되는지 신규사업으로, 의문이 가는 부분이에요.
학부모들도 교육청에서, 지금 교육청에 돈이 없다면 당연히 구청에서 함께 가야 하니까 관악구 구민이고 학생이고 학부모고. 그렇지만 신규사업을 억지로 넣어가지고 100% 구비를 넣어서 이렇게 할 필요가 있는지 좀 의문이 드는 부분이에요. 왜냐하면 교육청에 돈이 남아돌지 않는다면 이런 사업이 필요하겠지만, 돈이 남아도는데 구청에서 해가지고 이런 사업을 꼭 추진할 필요성이 있는지.
물론 청장님이 이동청을 잘 하고 있어요. 이동청은 잘 하고 있지만 학교까지 가서 학청까지 할 필요가 있을까 하는 의문을 안 가질 수가 없습니다. 아니, 학부모들이 좋아하는데 여기는 관악구청 주관이지 교육청이 아니지 않습니까.
교육청도 있고 서울시 교육청도 있는데 왜 굳이 이 사업을 돈도 없는 우리 구에서 이걸 구비로 넣어가지고 해야 되는지 저는 굉장히 의문스러워요. 김연옥 위원입니다. 다름이 아니고 요즘에 일자리 아직 배정이 안 돼서 그런가요, 동네가 많이 지저분해요.
제가 맨날 노상 다니는 길인데 어린집이라든지 노인정이라든지 학교 앞에 이런 데 너무 지저분하니까 담배꽁초, 쓰레기 기타 등등 이해서 너무 요즘 지저분한 거 같아서 좀 그래요. 과장님, 김연옥 위원입니다. 수고 많으십니다.
이 자리를 빌어서 질의할 게 아니고, 지난번에 제가 민원 받은 거 동부아파트 전기차 충전소 앞에 동부아파트 회장님께서 민원 나오셔서 너무 설명도 정확하게 해주시고 어떻게 하라고 가르쳐 주셔서 잘 처리하셨다고 너무 고맙다고 말씀 전해 달라고 해서 이 자리를 빌어서 수고 많으셨다고 칭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