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김중희 의원 발언
위원 항상 교통과가 고통과라고 하는데 제가 이번 일을, 저희 상임위는 아니지만 느끼는 바가 많습니다. 방금도 이상길 위원님이 말씀하셨듯이 사실은 어제 잠깐 들었는데 예산에서 주차면이, 사실은 토지에서 암반이 나온다고는 예측을 아무도 못합니다. 그렇죠?
그럴 것 같으면 논바닥에다 주차장을 해야겠죠. 정말로 제일 이로운 방법은. 근데 어떻게 하다 보니 암반이 나왔어요.
나오다 보니 그것을 선형을 잡든 어떤 방법으로든 41면이 준다고 하니까 그러다 보니까 예산이 과하게 들어가지 않느냐. 그래서 그게 쟁점화가 되기 시작했던 것 같아요. 그러면 그런 부분들을 좀 더 설계 면에서나 기술적으로 검토를 해 주셔버렸으면 여기까지 시끄럽게 오지 않지 않았을까.
좀 우려스러워서 말씀을 드린 거예요. 그리고 거기에서 소명을 또 하다 보니 심사를 어디서 하냐 어쩌냐 그것까지 깊게 들어가는 것 같아요. 그래서 추후라도 하실 때 대응을 잘 해 주셨으면, 물론 해야죠.
우리가 주차장이 필요하니까.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초기에 대응을 잘 해 주셨으면 그런 아쉬움이 남아서 한말씀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