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인천 계양구의회 발언

조성환 의원 발언

221회 제1자치도시위원회2020-06-05

조성환 의원 프로필 보기 →

조성환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41조 규정에 따라 자치도시위원회 소관 부서에 대한 2020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그동안 2020년도 행정사무감사 준비를 위하여 수고를 많이 해 주신 위원 여러분과 관계공무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존경하는 자치도시위원회 위원 여러분! 그리고 공직자 여러분! 오늘부터 시작되는 행정사무감사는 자치도시위원회 소관 사무 전반에 대한 업무계획과 처리실태를 종합적으로 파악함으로서 구민을 위한 의정활동에 필요한 정보를 얻고, 감사를 통해 지적된 불합리한 사항을 시정조치 하도록 하여 구정에 대한 올바른 방향을 설정하기 위한 대안을 계발하고 제시하여, 구민발전과 주민 복지증진에 기여하고자 함에 그 목적이 있다고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께서는 그동안 의정활동을 하시면서 습득하신 다양한 정보와 지식을 바탕으로 금번 행정사무감사를 통하여 불합리한 사항을 바로잡고, 구정에 반영할 수 있는 좋은 대안을 제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관 공무원 여러분께서도 행정사무감사가 소기를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자세로 감사에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무쪼록 이번 행정사무감사를 통하여 우리 구 행정이 한 단계 성숙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본 위원장 주재로 자치도시위원회 소관 부서에 대한 2020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시작하겠습니다. 감사에 앞서 진행순서에 대해 간략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공무원의 증인선서를 받고, 관계공무원을 대표하여 도시관리국장님께서 인사를 하신 후 일정별로 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방법은 질의답변식으로 감사를 하시면서 서류요청도 병행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일정을 말씀드리면, 오늘은 자치행정과와 동 행정복지센터, 홍보미디어과, 6월 8일은 문화체육관광과, 인재양성과, 민원여권과, 6월 9일은 도시재생과, 건축과, 공공시설과, 6월 10일은 공원녹지과, 청소행정과, 공영개발사업단, 6월 10일은 건설과, 토지정보과, 6월 12일은 교통행정과, 교통민원과, 시설관리공단, 6월 15일은 자치도시위원회 소관 2020년도 행정사무감사 총평 및 결과보고서를 채택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감사계획서에 포함되지 않은 현지 확인이나 추가자료 제출 요구, 증인 및 참고인의 출석 증언, 또는 의견진술이 필요하다고 판단되시는 위원님께서는 인천광역시 계양구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9조 제1항 규정에 따라 늦어도 3일 전에 대상자 및 대상기관에 도달되도록 통보해야 하므로 이 점을 감안하시어 사전에 본위원장에게 요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6월 15일까지 감사시작 시간은 오전 10시로 하고, 종료시간은 상황에 따라 위원님들과 협의하여 결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아무쪼록 위원 여러분과 관계공무원께서는 감사가 원만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여 주실 것을 다시 한 번 당부 드립니다. 그러면 이번 감사에 출석 요구되어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하실 관계공무원의 증인선서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관계 공무원들께서는 의석에서 일어나 주시기 바랍니다.
소영

이소영도시관리국장

선서! 본인은 인천광역시 계양구의회가 실시하는 2020년도 행정사무감사와 관련하여 자치도시위원회에서 증언을 함에 있어 인천광역시 계양구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10조의 규정과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진술이나 서면답변에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맹세합니다. 2020년 6월 5일 인천광역시 계양구 도시관리국장 증인 이소영. (증인선서문 전달)

조성환위원장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증인선서의 취지는 감사의 신뢰성 확보와 효과를 제고하기 위하여 채택된 증인으로 하여금 성실한 증언을 촉구하고자 하는 의미입니다. 증언을 거부하거나 선서 및 정당한 사유 없이 출석을 거부하면 지방자치법 제41조 규정에 따라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선서 후 증언에 있어 허위증언을 하였다고 판명되면 관계법에 따라 고발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이어서 관계공무원을 대표하여 국장님께서 인사말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영

이소영도시관리국장

도시관리국장 이소영입니다. 계양구의 발전과 30만 계양구민의 행복을 위해 불철주야 힘쓰고 계신 존경하는 조성환 자치도시위원회 위원장님, 그리고 자치도시위원회 위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제221회 정례회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지원과 관심 속에 그동안 추진한 주요 업무의 성과를 보고 드리고, 위원님들의 고견을 듣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존경하는 조성환 위원장님, 그리고 자치도시위원회 위원 여러분! 작년 한 해 전 직원은 어느 때보다 많은 노력과 열정을 기울였지만 아직 미흡하거나 개선되어야 할 점이 많이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오늘부터 시작되는 행정사무감사에서 앞서 선서한 바와 같이 위원님들의 질문에 성실히 답변 드리며, 조언해 주시고 지적해 주신 사항은 향후 행정사항에 적극적으로 반영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코로나19 감염 확산 등으로 연일 바쁜 일정을 보내시는 자치도시위원회 위원님들의 노력과 열정에 다시 한 번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조성환위원장

도시관리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감사는 일정에 따라 진행하겠으나 감사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음을 알려드리며, 감사일정 변경시 위원님들과 협의하여 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오늘의 감사부서 관계공무원 및 관계자를 제외한 공무원들께서는 돌아가셔서 업무에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여러분! 잠시 감사장 정리를 위하여 10분간 감사를 중지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께서는 이의가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0시 12분 감사속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감사속개를 선포합니다. 감사일정에 따라 자치행정과, 동 행정복지센터 소관 사무에 대한 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동 행정복지센터에 대한 감사와 총평을 먼저 실시하고, 각 동장님들이 돌아가신 이후에 자치행정과 업무 전반에 대한 감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12개 동 행정복지센터 소관 사무에 대하여 감사하여 주시기 바라며, 관계 공무원께서는 성실하고 책임 있는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자치행정과장님께서 동장님들 소개하는 시간을 잠깐 갖도록 하겠습니다.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최인선 효성1동장입니다. 박윤호 효성2동장입니다. 정진선 계산1동장입니다. 정대균 계산2동장입니다. 배기호 계산3동장입니다. 김영심 계산4동장입니다. 김경민 작전1동장입니다. 박성호 작전2동장입니다. 김영수 작전서운동장입니다. 남상진 계양1동장입니다. 김성겸 계양2동장입니다. 정선영 계양3동장입니다.

조성환위원장

그러면 감사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감사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숙의위원

안녕하세요? 김숙의 위원입니다. 저는 통합적으로 해서 메모한 것을 말씀드리겠습니다. 통장 결원에 대해서, 총 26명이 결원되어 있더라고요. 제일 많은 데, 작전2동 같은 경우는 10명이 결원되어 있는데, 거기에 대해서,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계양1구역 재개발 지역으로 한 게 9개 통 정도 되고요. 장기 결원이 한 개 통 해서 10개통이 결원상태입니다.

김숙의위원

이번에 조례개정도 관할 통보다 약간 근접한 곳에 계신 분도 통장으로 위촉할 수 있다고 개정을 했거든요. 빨리 결원된 통에 위촉할 수 있도록 부탁을 드립니다.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알겠습니다.

김숙의위원

그리고 동장님들 같은 경우 주민들과 가장 밀접하고, 고생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코로나19로도 고생들 많으신데, 주민자치회가 행정복지센터마다 설치하도록 되어 있거든요. 구성이 남녀 구별 비율이 60%로 알고 있거든요. 그걸 맞춰주셨으면 하고, 40대가 20%, 자치회가 일부 편향되지 않도록 부탁을 드리겠고요. 각별하게 동장님들이 신경 써 주셔서, 각 단체별로 해서 문제가 발생되지 않도록 부탁드립니다.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예.

조성환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양희위원

안녕하세요? 조양희 위원입니다. 동료 위원님이 말씀하셨듯이 계양구에 12개 동이 있는데, 주민이나 구민의 가장 가까운 데에서 하는 것으로, 고생이 많으십니다. 저도 몇 가지만 질의 드릴까 합니다. 먼저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주민자치회로, 시범 동이 효성1동과 작전1동이 1년 동안 시범 동으로 실시하고 있었는데요. 일단 효성1동장님이 한번 말씀해 주십시오. 1년 동안 하시면서 어려웠던 거라든가, 실시해 보면서 이런 것은 개선해야 되겠다, 거기에 대해서 간략하게, 잘된 점이라든가 시행하면서 개선해야 될 사항들, 또 조례나 이런 부분에 할 게 있다면 말씀해 주십시오.
인선

최인선효성1동장

예. 효성1동장 최인선입니다. 작년 7월부터 효성1동과 작전1동이 시범 동으로 시행되고 있습니다. 이 주민자치회라는 것은 지난 주민자치위원회와 다른 것은 주민자치단체에서 스스로 사업을 결정하고, 또 그 사업을 진행하고, 그 사업을 평가하면서 하는 게 주민자치위원회와 다른 점이라고 생각하고, 사실 주민자치회는 주민들 스스로가 하는데 우리 행정력은 협조하는 정도의 시스템으로 되어 있다고 봅니다. 지금 교육도 많이 하고 해서, 처음에는 뭐랄까, 사업을 추진함에 있어서 많은 지난번의 주민자치위원회 활동과 착오로 인해서 주민들 간에 그런 문제가 있었는데, 지금은 여러 교육이나 워크숍을 통해서 잘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제일 큰 다른 점은 주민총회가 있다 라는 점인데, 작년에 많은 주민들의 동의를 얻어서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데요. 아시다시피 코로나19 관계로 해서 추진이 조금 어려운 점은 있습니다만, 지금 분과활동이라든가 이런 것을 해서 지금 잘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조례상의 변경사항 같은 것은 저희가 동에서 뭐라고 말씀드리기가 곤란한 사항이 있습니다.

조양희위원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주민자치회로 변경하면서 조례도 엊그제 통과했는데, 30명 이상 50명 이내로 하고 있는데, 효성1동 같은 경우는 거의 50명이 차 있잖아요.
인선

최인선효성1동장

예.

조양희위원

그러면 이제껏 작년 7월부터 시범사업을 하셨는데, 한 달에 한 번씩, 코로나로 인해서 연기돼서 못한 경우도 있었겠지만, 한 달에 한 번씩 회의를 위원회를 주최했을 것 아닙니까? 출석율이 몇 % 정도,
인선

최인선효성1동장

90% 가까이, 85%에서 90%선,

조양희위원

그 정도면 상당히 왕성하게 활동을 하는 것으로 판단이 되는데, 다른 동 같은 경우는 지금도, 효성1동과 작전1동을 제외한 나머지 다른 동은 40명 이내로 구성원이, 현재까지 완료되어 있거든요. 우리 동료 위원님이 말씀했듯이 40대가 20%. 남성, 여성해서 60%, 그런 비율이 제대로 갖추어지지는 않은 것 같아요. 정확하게 백데이터 자료를 받아봐야 되겠지만, 여러 가지 구성하는데 각 동장님들도, 또 주민자치위원회 위원장님도 일선에서 어려움을 느끼고 있고, 또 효성2동 같은 경우는 장소가 협소해서, 사실상 동사무소가 최근에 신축된 계산3이라든가 동사무소 같은 경우는 그나마 나은데, 옛날 동사무소들은 자리가 상당히 협소한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4~50명이 앉아서 회의하는 것도 상당히 장소가 협소하고, 어려움을 느끼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래서 그런 것들을 잘 극복하시고, 어차피 조례가 통과됐으니까 우리 계양구를 위해서, 각 맡은 동을 위해서 열심히 활동해 주십사 하는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는, 각 동에 화장실이 층별로, 1, 2층, 3층 있는 동도 있고 한데, 제가 파악하기로는 비데기가 설치 안 된 동도 있거든요? 그것은 우리 자치과장님께서 답변해 주십시오. 지금 비데가 전혀 설치 안 된 데, 화장실이 기본적으로 장애인 화장실과 일반화장실이 각 동에 있잖아요? 그런데 장애인 화장실이 됐든 일반 화장실이 됐든 비데기가 하나도 설치 안 된 동이 몇 개동이나 됩니까?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그 현황을 아직 파악하지는 못 했는데요. 일단 구에도 한 층에 하나씩만 비데가 설치되어 있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은 파악해서 저희들이, 지금 리스를 하고 있는데 할 부분이 있으면 하도록 하겠습니다.

조양희위원

제가 왜 동장님들 계실 때 과장님께 질의를 드리냐면, 지금 각 동의 예산을 보면 화장실 수선비, 화장실이 막혀서, 실질적으로 비데기가 설치된 데는 그나마 덜 막히고, 일반 화장실, 비데가 설치가 안 된 화장실들은 아무래도 휴지를 많이 사용하고 하다 보니까 화장실 막히는 경우가 빈번한 것 같아요. 그래서 되도록이면 비데기도, 이건 일반 구민들이 이용하는 거잖아요? 그런 부분을 조그마한 것이지만 배려해 달라는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저는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조성환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질의하실 위원님이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이병학 위원입니다. 동장님들 행정사무감사 할 때 전체적으로 얼굴 뵙게 되는데, 이렇게 한 자리에서 뵙게 돼서 반갑습니다. 저는 전체적으로, 어느 동을 해서 말씀드리는 게 아니고, 수감자료를 보면서 느꼈던 부분들을 총체적으로 몇 가지만 말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동에 보면 사회단체 운영을 하고 있는데, 많게는 9개 단체 정도, 그리고 적은 데는 5개, 6개, 이렇게 거의 다 틀리더라고요. 물론 강제성은 없어요. 강제성은 없는데, 그래도 동의 사회단체들이 가능한 한, 거기 상급 지회나 이런 데가 있을 거예요. 그래서 그런 데에 얘기해서 가능한 한 없는 동에, 예를 들어서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라든가 자율총연맹이라든가, 이런 데 없으면 지회에다가 얘기를 해서, 그래서 그 동에 구성을 할 수 있게끔 하는 것도 좀 필요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 부분을 검토를 부탁드리고요. 그리고 그 간에 늘 의회에서 지적됐던 사항도 있고, 늘 시정요구를 했던 부분들이, 그전에 주민자치위원회로 운영을 할 때는 단체 주민자치위원회와 중복되는 통장자율회라든가 새마을부녀회라든가, 이렇게 두 개, 세 개씩을 하던 부분들이 쭉 있었어요. 그런데 그게 어느 정도 시간이 흘러가면서 정리가 거의 다 됐는데, 주민자치회로 전환하면서 그런 부분들, 통장자율회를 하면서 주민자치회를 한다거나 이런 부분들이 중복되지 않도록 주민자치회 전환하면서 신경을 썼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보니까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주민자치회로 전환되면서, 10개 동이 금년에 다 구성이 된 것으로 알고 있고, 그러다 보니까 각 동 주민센터마다 자매결연을 맺은 데가 굉장히 많이 있어요. 적게 한 데는 한 개면 정도 했고, 많은 데는 4개까지, 면 단위의 자매결연을 맺었는데, 실질적으로 많다고 해서 운영이 되는 게 아니라고 보여지거든요. 기존에 주민자치위원회로 운영이 될 때는 주민자치위원장이 위원들과 같이 자매결연을 어느 지역과 맺었는데, 그래서 교류를 하고, 또 목적 자체는 서로 상생하고, 시골은 농산물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을 구매를 해서, 뭔가 도움을 주기 위해서 하는 건데, 사실 시 단위에 있는 면이나 읍 같은 데는 우리의 동과 크게 차이가 없어요. 오히려 거기가 더 수준이 높을 수도 있어요. 경제적으로 보면, 그래서 그런 부분들도 잘 생각을 해야 된다, 그런 생각이 들고, 그래서 그 전에 운영하던, 자매결연 하던 분, 작전1동 같은 경우는 주민자치회로 전환하면서 파기를 했죠? 파기를 했고, 그리고 다른 동들도 마찬가지일 거예요. 예를 들어 계산4동 같은 데는 네 군데가 있어요. 그런데 실질적으로 운영이 잘 안 된다면 과감하게 정리하고, 정말 할 수 있는 한두 군데 해서, 그런 부분도 말끔하게 주민자치회와 같이 변화를 줬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릴께요. 그리고 각 동을 보면, 물론 사회단체 자생단체들이 많은 활동을 하고 있어요. 정말 그 동에 꼭 필요한 도움을 주는 이런 단체인데, 제가 이 자료를 쭉 검토하면서 우리 동 보장협의체 운영하는 것을 보니까 상당히 많은 일을, 꼭 지역에 필요한 일을, 그런 활동내용들을 보면 연중 아주 체계적으로 각 동 12개 동이 잘 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동 보장협의체 같은 경우 지역의 소외계층이라든가 저소득, 노인, 장애인 등 이런 분들을 위해서 정말로 필요한 동 보장협의체가 아니었나, 잘 운영하고 있는 것에 대해서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그리고 지난 연도 같은 경우는 상급기관 점검 지적사항 같은 것이 굉장히 많았었어요. 구, 시 지적사항이, 12개 동 같은 경우는 지난 연도에 거의 다 있었는데 이번 감사자료를 보니까, 어느 동이라고 얘기는 안 하겠지만 한 개동을 빼고는 상급기관 점검 및 지적사항이 하나도 안 나왔더라고요. 그만큼 열심히 우리 동에서 하지 않았나 생각이 듭니다. 최일선에서 동장님들, 또 주민들과 동 발전을 위해서 늘 노력하시면서, 또 안으로는 동의 행정을 잘 운영하지 않았나 생각이 됩니다. 하여튼 수고 많이 하셨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조성환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질의해 주십시오.
유순

김유순위원

12개 동장님들 작년 1년 동안 너무 고생 많이 하셨고요. 어쨌든 1년 동안에 역할의 결실을 맺는 감사라고 생각되는데요. 감사를 하다 보니까 12개 동이 전체적으로 우리 동료위원님들이 얘기했듯이 전체적으로 정말 섬세하게 잘 하신 것 같아요. 그리고 상급기관의 지적사항도 없는 게 사실 쉽지가 않거든요. 그런 역할을 참 잘해 주셨다는 생각이 들고, 그리고 12개 동장님들은 각 동의 역할, 그리고 운영이나 사회단체 분들이나 주민들이나 소통하고 화합하고, 그런 일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전체적으로 보니까 그런 점에서는 참 칭찬을 해 드리고 싶고요. 그리고 통장 같은 경우에는 재개발 지역은 제외하고 몇 군데가 결원된 데가 있더라고요. 그런 부분은 신경 쓰셔서 동의 소통이 되게끔 가교역할을 잘해 주셨으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주민자치회로 바뀌었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사업 이관이 6개 정도 되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우리 동장님들께서 주민자치회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잘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이 듭니다. 전체적으로 고생하셨고요. 그리고 사회단체 자생단체를 보면, 어느 단체는 70명의 명단이 올라와 있는 데도 있더라고요. 적은 데도 있지만, 모든 사람들이 협력해서 그 동을 위해서 열심히 하는 것은 칭찬할 일인데, 한두 번 나오고 명단에 기입되는 것은 조금 우리 동에서 컨트롤을 하셨으면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너무 명단이 많이 올라온 것을 보니까, 그런 부분에 조금만 주민들과 단체장들과 단체위원 분들과 소통을 하면서 많은 참여를 하는 것은 좋은데 명단을 하실 때는 섬세하게, 짜임새 있게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올 한 해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조성환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으시면 저도 당부의 말씀을 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우리 위원님들께서 좋은 말씀을 많이 해 주셨는데요. 주민자치회 구성에 대해서, 좀 전에 김숙의 위원님께서 남녀 비율 얘기를 하셨는데, 그것도 잘 지켜주셨으면 좋겠고요.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주민자치회로 바뀌는 과정에서, 제가 회장 선출하는 과정을, 지금 계속 선출이 되고 있는 과정이고, 회장 선출이 다 끝났죠? 아직 안 끝난 동도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계양1동만 빼고 다 됐습니다.

조성환위원장

지금 회장을 선출하는 과정에 있는 것 같은데, 어느 동에서는 추대를 해서 한 분에게 회장을 맡기시는 과정도 있는데, 보면 과열된 쪽이 많이 있는 것 같아요. 후보가 3명, 4명 나오셔서 과열된 부분이 있고, 선거가 끝나고 난 후에는 잡음도 약간 있고, 이 분들이 화합하는데 문제도 약간 발견이 되는 것 같습니다. 여기의 문제점을 보면 한 단체에 많은 분들이 너무 들어가 있는 거죠. 아니면 한 아파트에 또 많이 들어가 있거나, 또 한 통에 많은 분들이 들어가 있다 보면 자연스럽게, 팔이 안으로 굽는다고 그 분을 찍을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보니까 다른 분들은 불만사항이 또 있습니다. 그런 것을 우리 동장님들께서 잘 컨트롤 하셔서, 이게 법적으로 문제는 안 되지만 안배를 잘 하셔서, 지역 지역, 아니면 각 아파트 분들에게 다 같이 들어와서, 또 중복된 사항도 피할 수 있게 동장님들이 잘해 주시기 바라고요. 이렇게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주민자치회로 바뀌면서 조례도 새롭게 개정이 됐는데, 이런 것에 대해서 과장님이 최일선에 있는 동장님들에게 의견을 많이 수렴하셔서 다음에도 의견대로 바뀔 수 있도록 조정했으면 좋겠고요. 또 동장님들께 당부 드리고 싶은 말씀이 있다면, 어떤 위원회나 어떤 회의나 회장들, 위원장들은 너무 회원수가 부족하면 그분의 역량이 약하다는 그런 얘기를 많이 합니다. 자기가 위원장인데 위원수가 20명도 안 된다면 이 분의 자질이 문제가 있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되고, 또 어디 회의를 하고 있는데 20명 중에서 몇 분은 일이 있어서 못 나오면 한 10명 정도 가지고 회의를 진행합니다. 그러면 너무 위원장 입장에서는 압박이 많이 들어옵니다. 그래서 회원수를 늘리려고 많이 노력합니다. 하다 보면 동장님들한테 서류 심사도 받게 되고, 면접도 받는 과정이 되는데, 이런 경우가 있어요. 법적으로 문제는 없는데 저 분의 예전의 과거 전력 같은 것, 그런 것에 대해서 문제를 삼다 보니까, 또 언제 몇 시에 들어와서 면접 받으시러 와라, 그러면 그 분은 자기가 내 돈 내고 내가 봉사하는데, 어떻게 내가 어느 회사에 취직하는 느낌을 많이 받는다고 생각하더라고요. 그러다 보니까 안 간다, 이런 경우도 있는데, 그분들이 상처를 받지 않게 잘, 동장님들이, 위원수가 늘어나야 나중에 동에 도움을 청할 수 있는 것도 많이 있잖아요? 이런 것을 잘 배려를 하셔서, 이 분들이 와서 마음 편하게 봉사활동 할 수 있도록 배려를 많이 해 주시기를 동장님들에게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저도 이 정도로 말씀드리겠습니다. 계속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더 이상 감사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동 행정복지센터 소관 사무에 대한 감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동 행정복지센터 행정사무감사에 대한 총평이나 당부하실 말씀이 있으신 위원님께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말씀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이상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각 동장님들, 수고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원활한 감사와 휴식을 위하여 약 5분간 감사를 중지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께서는 이의가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5분간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0시 46분 감사속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감사속개를 선포합니다. 계속해서 자치행정과 소관 사무에 대하여 위원님들께서는 감사하여 주시기 바라며, 관계공무원께서는 성실하고 책임 있는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감사를 시작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감사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숙의위원

김숙의 위원입니다. 위원회별 안건 및 심의결과에 보면 3-21쪽에 지방공무원 징계 심의가 있습니다. 2019년 5월 23일 지방공무원 징계의결 요구자에 대한 징계심의 한 명 불문으로 나와 있고, 뒤에 보시면 3-4쪽에 2019년 9월 25일, 이것도 지방공무원 징계의결요구자에 대한 징계심의에서 불문경고 한 건 있고, 그 위에도 9월 5일날 불문경고 징계심의가 3건이 있거든요. 3-99쪽에 공무원 징계 현황에서 보시면 징계 임용일과 징계사유가 나와 있는데, 불문경고가 2건이 기재되었어요. 한 건이 왜 누락이 되었는지,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그것은 세무과 직원이 당초 번호판 영치를 하면서 다툼이 있어서, 집행하는 과정에서 그 직원이 상해, 이런 것으로 기소가 돼서 징계의결 요구 부분이 있었는데, 우리 징계위원회에서 판단하기에는 그 직원이 야간에 번호판 영치를 하는 과정에서, 민원인이 잡는 것을 뿌리치는 과정에서 그 분이 상해를 입은 거거든요. 그런 부분을 아예, 징계의결 요구는 있었지만 기소돼서 그 부분은 징계로 하지 않고 그냥 불문으로 해서, 징계처리를 하지 않은 사항이고요. 뒤에 두 건은 상호 경감과 불문경고로 징계를 내린 사항입니다. 그래서 징계 결과에는 두 건만 들어간 사항입니다.

김숙의위원

한 건은,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한 건은 아예 징계를 하지 않고 불문처리를 했습니다.

조성환위원장

거기에 대해서 추가질의 하겠습니다. 그러면 불문경고를 두 분은 받으셨는데, 지금까지 우리가 소청 심사청구라는 게 있잖아요? 그 청구를 한 분들이 있습니까? 내가 이것은 너무 과하다, 불문경고에 대해서. 아니면 징계에 대해서 이건 불가피한 상황이었다, 이런 식으로,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소청심사위원회는 시에 있거든요. 그래서 사무관 이상이나, 이런 징계를 했는데, 저희 구에서 소청심사는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조성환위원장

그럼 2019년도에는 두 건의 불문경고만 있었네요?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예.

조성환위원장

알겠습니다. 계속해서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숙의위원

3-26쪽, 용역발주 현황에 있어서, 2019년 상반기 통장 역량강화 워크숍과 하반기 통장 역량강화 워크숍, 그리고 주민자치위원회 및 실무자 역량강화 워크숍이, 계약 업체명이 미래교육개발에서 했네요?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예.

김숙의위원

미래교육개발에서 워크숍을 어떤 식으로, 레크레이션만 하는 건지,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일단 강사를 섭외해서 강의도 하고요. 워크숍에 대한 전반 교육일정을 거기에서 다 짜고 이런 것들을 합니다.

김숙의위원

일반교육도 받고 하나요?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예. 주로 우리가 통장님들한테 의견을 듣습니다. 어떤 식의 강의가 좋겠느냐, 이런 것들을 수렴해서 그 교육 업체에 강사를 요구하고, 그렇게 해서 그런 것들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레크레이션이라든가 이런 프로그램도 그 쪽에서 다 짜고,o 위원 김숙의 레크레이션 빼고 일반 교육은 몇 시간 정도,
약 3시간 정도는,

김숙의위원

사실 통장님들 같은 경우 동사무소와 공무원들의 가교역할을 많이 하잖아요?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예.

김숙의위원

역량강화 워크숍 진행을 할 때 교육이라든가 기본자세라든가, 통장은 사실 공무원의 대행역할을 해 주는 거니까 그런 교육을 철저히 잘 받도록, 좋은 프로그램을 잘 짜서 하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알겠습니다.

김숙의위원

3-48쪽에 보시면 지적사항이 있습니다. 새마을지도자 자녀 장학금 전액 지원 검토, 새마을지도자 자녀장학금 지급액이 통장자녀 학자금 지급액과 상이함. 동일하게 지급하도록 할 것, 이렇게 해서 완료로 나와 있는데, 3-76쪽과 80쪽을 보니까 통장자녀 장학금과 새마을지도자 장학금 지급 현황이 나와 있는데, 상반기, 하반기 장학금 수혜 대상자가 다르게 되어 있어요. 다른 이유가 뭔가요?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그것은 작년도 하반기부터 고교 3학년들은 무상교육으로 전환되는 바람에 그 상반기 인원에 비해서 하반기 인원이 감소된,

김숙의위원

그럼 통장은 무상교육 대상자가 없는 건가요?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통장님들도 인원이 줄었습니다.

김숙의위원

인원만 줄고, 대상에 기록이 안 되어 있어서,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통장님들도 하반기에는 인원이 줄었습니다.

김숙의위원

3-86쪽에 구청장에게 바란다, 상시 모니터링 현황에서 보면, 2018년도에 비해서, 만족도 결과를 보면 2019년도보다 낮아졌어요. 8.5% 정도 낮아졌는데, 그것에 대해서 설명해 주십시오.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매우만족 부분이 감소한 이유는, 제가 분석을 해 보니까 구청장에 바란다, 그 민원보다는 연두방문 때 그 비율이 많이 감소됐더라고요. 그런데 그 사유가, 보통 사업을 해줘서 하는 것들은 우리가 그동안 해 오면서 많이 해 드려서 그런데, 작년 같은 경우 연두방문 때 건의사항이 주차단속, 쓰레기, 이런 것들을 해 주는, 그런 민원들이 좀 많으셨어요. 그런 부분들을 우리가 계속 나가서 단속하고 하지만, 그게 민원인 입장에서는 흡족하게, 아주 만족할 수 없는 그런 부분들이 있습니다. 왜냐 하면 그것을 주차단속이나 쓰레기는 획기적으로 개선하지 않는 한, 이건 우리가 단속이나 이런 것을 통해서 지속적으로 추진해야 되는 상황이잖아요? 그런 부분 때문에 만족도가 그 때보다는 조금 떨어지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김숙의위원

구청장에 바란다, 그 민원사항에 대해서는 거의 처리해 드리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제가 부탁의 말씀을 드리는 한 가지는, 이번 연두방문 했을 때 주민의 민원사항을 두세 분의 통장님이 말씀하신 것이 있었어요. 뭐냐면, 기초대상수급자라든가, 그 받는 분들의 이혼율이, 어르신들이라든가 일부러 편법을 써서, 혜택을 받기 위해서 하시는 분들이 많다고 하는데, 그것에 대해서 처리가 어떻게 되는지,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그게 주로 위장이혼, 이런 것을 하신 거거든요. 그런데 그것은 우리가 어떻게 법적으로 막을 수 있는 방법이 없어서,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위장이혼인지 아닌지를 우리가, 조사권이 있는 것도 아니고, 이러다 보니까 그런 부분을 실제적으로 우리 행정 쪽에서 조사해서 처리하기가 어려운 측면이 있습니다.

김숙의위원

민원사항에 있어서는 만족도가, 주민들이 흡족해 할 수 있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예.

김숙의위원

3-10쪽에 보시면 장제용품 지원에 있어서, 2019년 7월 5일날 지방공무원 후생복지조례가 개정이 됐거든요. 작년에 처음으로 이게 시행된 거잖아요?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예.

김숙의위원

지급현황에 대해서, 예산액이 270만원에서 집행액이 263만 7천원 집행이 됐거든요. 그 현황에 대해서 간단하게 설명해 주십시오.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우리가 7만원 정도, 그러니까 200인분 정도를 해서, 상이 발생하면 우리가 바로 근조기와 그것을 지급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 한 박스가 7만원 정도 합니다. 한 박스에 들어간 것이 200인분입니다.

김숙의위원

그러면 많이 부족하겠네요. 장례 치르기가,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그래서 그 부분은 조양희 위원님께서 저번에 한 번 말씀하셔서 그 부분을 검토는 하고 있습니다. 내년도에 인분을 늘릴 건지, 직원들의 설문을 통해서 어떤 물품이 필요한 건지, 이런 것을 통해서 한 번 검토해서 개선할 사항입니다.

김숙의위원

마지막으로 하나만 묻겠습니다. 3-117쪽에 보시면 결혼이민자, 북한이탈주민 기간제 채용 및 배치 현황에서 보면 연번 4에 보면 우즈베키스탄, 계산2동에, 그 분은 국적 취득을 못 했는데 채용을 한 건가요?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이건 우리가 그것을 채용조건으로 걸지는 않고요. 아직 영주권을 취득 못 해서 그런 것 같은데요. 그 부분은 응시하면, 이것은 가급적 탈북자를 하기 위해서 우리가 세운 예산인데, 탈북자들이 지원 신청을 안 하다 보니까 결혼이민자까지 포함시키는 부분이거든요. 이 부분은 결혼을 하신 분이긴 한데 아직 국적을 취득을 못한 상태일 뿐이지, 그것은 우리가 채용할 때 조건에 넣지는 않습니다.

김숙의위원

국적이 없거나 영주권이 없어도 채용할 수 있는 거네요?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예. 결혼이민자, 이런 형태면 할 수 있게끔 되어 있습니다.

김숙의위원

잘 알겠고요. 자치행정과 같은 경우는 사실 제일 일도 많고. 업무도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고생 많이 하셔서 앞으로도 구민을 위해서 많은 노력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조성환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질의하실 위원님이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양희위원

조양희 위원입니다. 탈북자에 대해서 이어서 질의 드리겠습니다. 12개 동에서 우리가 기간제 채용을 하고 있잖아요? 취지가, 이 탈북자 분들이 빠른 시일 내에 정착을 하게 하기 위한 취지에서 출발한 거잖아요?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예.

조양희위원

그런데 자료를 보니까 12 개동에 탈북자를 3명밖에 채용을 안 하고 있어요.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예.

조양희위원

우리 계양구에 탈북자가 몇 명 정도입니까?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지금 140명 있습니다.

조양희위원

140명인데, 저도 민주평통을 하고, 탈북자들과 많은 소통과 대화를 하고 있는데, 이분들이 상당히 어려움을 토로하고 있어요. 실질적으로 동에서 일을 하려고 해도 취업이 힘들다. 이렇게 말씀을 하고 계시거든요. 그런데 지금 과장님께서는 신청을 3명밖에 안 해서 국적 취득 못 한 분들까지, 새터민들까지 하는 것으로 말씀하셨는데, 지금 9명의 새터민이 하고 있잖아요? 그런데 제가 듣는 정보와 과장님 말씀하신 것이 상반된 견해가 있기 때문에, 누구 말이 맞는지 안 맞는지 저도 다시 한 번 검토를 해 봐야 되겠습니다만, 지금 현재 새터민들이 9명이고, 탈북자는 3명밖에 채용을 못 하고 있잖아요? 그 분들에게 채용 공고기간이면 인터넷에 올린다거나 그렇게 하는 건지, 그렇지 않으면 탈북자 140명 정도 된다는데 그 분들에게 일일이 공고한다거나 알려서, 지금 어떤 방법으로 채용을 하고 있죠?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여직껏 인터넷에 공고하고, 일상적인 방법으로 했는데요. 올해 공고를 할 때는 경찰서 정보관을 통해서, 그 분들과 연락되는 것이 많더라고요. 그래서 정보관과 협의를 했어요. 저희들이 공고일정이라든가 이런 것을 정보관에게 주면 정보관들이 그 140명에게 전체 해서 알릴 수 있게끔 하겠다고 해서. 그 협의는 끝난 상태입니다. 코로나 때문에, 원래는 5월달에 공고를 했었는데 바로 준비해서 공고할 때는 정보관을 통해서 그 공고 내용을 해서 탈북민들이 많이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조양희위원

그런 부분을 노력해 주십사 하는 부탁을 드리고요. 그리고 탈북자의 대표를 제가 알기로는 이○○, 그 분이 협의회 회장을 맡고 있고, 또 탈북자 위원회가 있잖아요? 거기도 참석하시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런 탈북자들이 자기 신변의 위협을 느끼고 하기 때문에 신변을 꺼려하더라고요.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맞습니다.

조양희위원

민주평통을 해도 상당히 꺼려하는 분이 있는데, 경찰서 정보과에서 지금 감시를 하고 있잖아요? 3년에서, 많게는 5년까지, 그런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을 배려를 많이 해 주십사 하는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저희들이 접근하는 데는 한계가 있어서, 그래서 정보관 통해서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조양희위원

3-1쪽부터 보니까 소관위원회 및 협의회 위원현황 해서 위원회별 안건 심의 결과, 인사위원회가 1쪽부터 5쪽까지 있는데, 인사위원회장이 부구청장님이시잖아요?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예. 그렇습니다.

조양희위원

1월 30일날 한 번 했고, 4월 2일날, 6월 17일, 6월 26일, 9월 5일, 9월 25일, 10월 22일, 12월 23일 했네요. 그런데 6월달과 9월달은 2회 실시를 했어요. 6월은 6월 17일날 한 번 하고, 6월 26일 날 하고, 그리고 9월 5일날 하고 9월 25일날 했거든요. 그런데 꼭 이렇게 한 달에 두 번씩 중복돼서 할 필요성이 있나요?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대면심의는 거의 계획이 되는데, 인사를 하면서 피스, 그러니까 전보기간 미경과자들은 대면심의가 아니고 서면심의를 하는데, 그런 인사안을 짜다 보면 그런 직원들이 어쩔 수 없이 들어가게끔 되어 있어요. 그런 부분 때문에 이것은 같은 달이지만 대면심의가 아니고 하나는 서면심의로 해서 받은 사항입니다.

조양희위원

한 가지만 더 묻겠습니다. 2019년 1월 30일날 했는데, 안건을 보니까 지방공무원 일반승진대상자 심의 해서 행정7급에서 6급으로 2명, 총 15명, 15명이 대상이었다는 겁니까? 15명 중에서 2명이 의결됐다는 겁니까?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아닙니다. 총 15명이 승진했다는 겁니다. 6급이 승진하면 7급도 승진하고, 8급도 승진하고,

조양희위원

아, 총 15명 중에서 2명이 된 게 아니고, 그러면 기본적으로 9급에서 8급, 7급, 6급까지는 누락율이, 큰 사고라든가 그런 기준이 있잖아요? 고과라든가 사고라든가, 이런 기준이 있을 것이라 판단되는데, 그 기준에 부합돼도 누락하는 경우가 발생할 수도 있잖아요? 전혀 기준에, 예를 들어서 그 분이 어떤 경고도 안 받고, 인사위원회에도 안 올라오고 똑같이 했는데 어떤 평점을 잘못 잡았다거나 고과를 잘못 받았다든가 해서 누락된 경우가 있나요?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일단은 저희들이 근무성적평정을 하고, 이런 것들을 하고, 또 자기들이 그동안 일을 잘했다 하면 실적가점이라고 있습니다. 그걸 신청하면 우리가 인사위원회에서 심사하고, 이런 것을 총 해서 순위 명부를 매깁니다. 그러면 한 명을 하면 7배수로 해서 7명까지 승진 배수에서 인사위원회에서 그 중에 한 명을 승진시키는 거고, 그런 식으로 하는데, 그런 시스템이 되어 있기 때문에 그 직원이 근평을 잘 받았는데 누락되거나 이런 것은 없습니다.

조양희위원

그럼 승진대상자가, 자기 평가서라는 것이 있잖아요? 내가 예를 들어 7급인데 6급 대상이었어요. 그럼 누가 승급 대상자 중에서 본인이 자기 스스로 평가를 하는 거예요? 그런 체크리스트가 있나요? 자기가 자기를 평가하는,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그런 것은 없습니다. 근평은 자기가 작성해서 내거든요. 근평서, 자기가 한 일, 그 기간 동안에 자기가 한 주요 일들을 적으면 그것 가지고 부서장이 평가하고, 국장이 평가하고 그러거든요. 그래서 그것 가지고 우리가 순위를 매기고, 이런 것들을 하는데요.

조양희위원

그럼 근평서를 낸다고 했잖아요? 그걸 100으로 봤을 때 근평서는 몇 %를 차지하고 있습니까?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지금은 거의 근무평정하고, 포상을 받는다거나 평가를 잘 받은 가점, 가점들이 여러 가지가 있어요. 실적가점도 있고, 그런 점수들이 포함돼서 순위 명부가 작성되는 겁니다. 그래서 자기가 열심히 해서 평가를 잘 받거나 하면 그 평가에 따른 가점이 몇 점, 아니면 우리가 힘든 부서가 있어요. 교통민원과 주차단속이라든가 이런 것을 직원 설문을 통해서 팀을 지정한 다음에 그런 부서들은 또 가점을 주거든요. 실적가점으로 해서 평가해서, 그런 것들을 종합해서 순위 명부가 정해지는 겁니다.

조양희위원

모든 행정기관이 인사가 만사잖아요. 기업이나 일반 사기업도 마찬가지인데, 인사가 만사인데, 행여나 정말로 인사 규정에 다 부합됐는데도 자기가 과장이나 국장님한테, 쉽게 말하면 나쁜 말로, 일은 열심히 했는데 본인 스스로가 찍혔다거나 해서 누락되는 경우가 없기를 바라고요. 인사라는 게, 지금 과장님 말씀했듯이 힘든 부서, 열심히 하신 분들이 우선이 되어야 되고, 학연, 지연, 이것을 후순위, 진짜 열심히 한 사람들이 전순위, 이런 것이 잘 배려됐으면 하는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인사 부분에서는 의회사무국장님이 제가 알기로는 그만두셨는데, 의회사무국은 한 달 이상 결원이 되어 있었거든요. 그 부분에 대해서 간단히 설명해 주십시오. 왜 그렇게 늦어졌는지,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그 부분은 우리가 기술직 국장님이 한 분 계셔야 되는 사항이에요. 그래서 그 부분의 승진 소요기간 때문에 그랬던 것인데요. 그래서 이소영 도시관리국장이 토목직으로서 승진을 하고, 그 부분 때문에 지연된 사항입니다.

조양희위원

3-22쪽, 행정심판인데요. 한 달 사이에, 2019년 9월 16일 날 냈고, 2019년 10월 16일날, 한 달 사이에, 제가 보기에는 동일인인 것 같은데,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예.

조양희위원

제가 누구라고 여기에서 말씀드릴 수 없는데, 첫 번째 사유가 어떤 내용인가요?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그 분이 민원 낸 것이 요지가 없어요. 그냥 비방하는 성격의, 그걸 우리 구만 보낸 것이 아니고 한꺼번에 해서 전체 자치단체에 싹 보냈고, 그 부분으로 해서 저희가 답변을 그날 마감시한인 날 18시 14분쯤 올렸습니다. 또 그 부분 가지고 행정심판을 신청한 거고요. 행정심판위원회에서는 그건 기각을 한 거고, 그런 사항입니다.

조양희위원

그래도 무슨 내용이 있을 거잖아요?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내용을 보여드리면, (자치행정과장, 자료 전달) 요지가 없는 민원이고, 뭘 우리에게 요구하는 민원이 아닙니다.

조양희위원

알겠고요. 3-26쪽, 동료위원도 얘기했는데 통장교육이 상반기, 하반기 두 번 실시를 했고, 주민자치위원회 워크숍을 미래교육개발에서 주관해서 교육을 실시했네요. 아까 일반교육을 3시간 정도, 나머지는 레크레이션이라든가 이런 것을 하신다고 했는데, 일반교육이라면 어떤 교육을 하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우리가 통장님들이라면 지역에서 제일 민감하고, 그런 어려운 일을 하고 계시는데, 저는 이런 교육을 다만 40분이 됐던, 한 시간이 됐던 전문강사가 실감나게 했으면 좋겠다는 건의를 드리고 싶어요. 우리가 환경이, 오존층이 계속, 저도 환경에 대해 많은 고민을 하고 있는데, 우리가 생활쓰레기라든가 폐기물이라든가 이것 분리수거만 잘 해도 20%, 30%의 절감 효과를 얻을 수 있거든요. 그리고 우리 계양구도 쓰레기소각장도 없어서, 한 때 대두도 됐고, 지금 현재도 진행형이지만,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잘, 우리 주민들이 잘 수거를 하고, 또 무단투기도 각 동별, 어느 동이나 공통사항이거든요. 아무리 안전총괄실이나 청소행정과에서 무단투기 감시카메라를 달아놓아도, 그 자리에도 또 그대로 버려지는 데가 있더라고요. 저도 동을 순찰해 보면, 그런 부분들이 통장님도 어려울 것이라고 판단돼요. 그래서 우리의 미래, 우리의 장래를 위해서라도 협조를 해 주십사 라는 그런 실감나는 교육들이 있을 것이라 판단돼요. 그래서 그런 쪽에 교육시간을 할애할 용의는 없으십니까?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일단 소통이나 그런 교육은 하지만, 그것은 청장님이 막판에 한 30분 정도 통장님들과 대화를 나누시면서 그런 부분을 당부를 하세요. 쓰레기 문제라든가 불법, 그래서 청장님께서 30분간 대화를 하시면서 그 부분을 부탁드리고, 해 달라고 당부 드리고, 그런 부분은 청장님께서 직접 하시고 있습니다.

조양희위원

다른 교육도 중요하지만 우리가 현실에 닿는, 우리의 미래의 문제가 현실의 문제잖아요? 다시 한 번 상기시키는 뜻에서라도 이렇게 하는 것이 좋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예. 알겠습니다.

조양희위원

3-7쪽을 보면 인사위원회 위원이 있는데요. 내부 인원이 7명이고, 우리 집행부가 7명이죠. 그리고 외부 인원이 14명이더라고요. 21명으로 인사위원회가 열리게 되는데, 인사위원회 위원들을 보니까 교육계가 6명이에요. 교장선생님이 됐던 교감선생님이 됐던, 그리고 변호사가 세분이고, 그리고 퇴직공무원이 4명이고, 기타가 한 명 되어 있더라고요. 그런데 특히 교육계가 많이 차지하고 있는, 외부 인원 14명 중에 6명인데, 교육계가 많이 비중을 차지하는 이유가 있나요?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그런 것은 의회 추천 분이 두 분이 있으시고요. 보시면 퇴직공무원은 4명 이하, 이런 규정이 있어요. 검사, 판사 출신이나, 학교 조교수 이상 3년 이상 한다거나, 교장이나 교감, 이런데, 그런 부분들은 우리가 20인까지 구성할 수 있기 때문에 그 안에서 다양하게 그런 분들을 넣어서 하는 거지, 그런데 그것을 낮에 하다 보면 시간들을, 우리가 인사위원회 할 때 9명으로 구성해서 개최를 하거든요. 그런데 우리가 대면심사를 하려면 시간되시는 분들을 하려다 보니까 교장선생님들이나 이런 분들은 시간이 많으시고, 변호사나 이런 분들은 시간 못 내시고, 그래서 그런 부분들 때문에 교장선생님들이 들어가신 거고요. 다른 이유는 없습니다.

조양희위원

저는 제안을 드리고 싶은 것이 뭐냐면, 우리가 일반사기업이나 공기업, 이런 데도 노조가 있는 기업들은, 인사위원회 규정이라는 것이 노사 동수로, 10명이면 5대 5, 제가 알기로는 계양구청에도 공무원 노조가 결성이 되어 있잖아요? 그래서 공무원 노조 쪽에서 한두 분 정도 나와서 거기에 대한 변론이나 반론, 이렇게 하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나, 거기에 대해서,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일단 지금 지방공무원법상 노조가 인사위원으로 위촉될 수 없도록 되어 있습니다.

조양희위원

몇 조 몇 항에 되어 있나요?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인사위원 구성이 지방공무원법 제7조입니다.

조양희위원

이것은 자료를 요구할께요. 자료 보고 나중에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3-50쪽, 행감 지적사항인데, 적십자회비 우수 모금 동 행정복지센터 인센티브 제공 방안 마련, 적십자회비 우수 모금 동 행정복지센터에 인센티브를 제공할 수 있도록 대한적십자사와 협의하여 만전 기할 것, 이렇게 되어 있는데요. 지금 적십자회에서 계양구나 인천시 10개 군구별로 되어 있잖아요? 그런데 적십자회에서 우리 계양구로 할당으로 내려오는 것이 있나요? 백만원이면 백만원, 천만원이면 천만원, 우리 구에서 감당해야 될,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일단 시에서 구별로, 인구, 세대수 등 기준 해서 모금 목표액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동별로 목표액을 해서 배부할 수밖에 없는,

조양희위원

혹시 목표액이 얼마 정도 배정되나요?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정확한 금액은 생각나지 않는데요.

조양희위원

이것도 자료로 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이 부분을 저번에도 말씀드렸듯이, 통장님이 일선에서 구민들로 하여금 적십자 회비를 징수하게 되는데, 실질적으로 이게 강제사항은 아니잖아요?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예.

조양희위원

통장님들의 제일 애로사항이 뭐냐면, 거의 다 맞벌이가 됐던 아니던 간에 직장을 다니시는 분들이 많이 있고, 특히 젊은 층이 많이 있는데, 통장님들이 일반 시간에는 거의 사람을 접촉하기가 쉽지 않잖아요? 그래서 오후 6시 이후에, 그래서 7시나 8시에 통장님들이 벨을 누르고 하게 되는데, 이게 상당히 마찰이 많다고 해요. 그 분들은 최일선에서 수거를 하기 때문에, 지금 말씀했듯이 각 동별로 인구 비례해서 인천시에서는 구로, 구에서는 동별로 수거를 하기 위해서 징수하게 되는 건데, 통장님들도 수거를 못 하면 자기 능력이 부족한지, 그래서 상당히 마찰이 있고, 또 통장도 자기 맡은 통에 대해서 7시나 8시에 벨을 누르고 적십자 회비 얘기를 하면 무슨 소리냐고 해서 싸우고, 다투고, 또 일 끝나고 식사시간인데 이런 거나 걷으러 다니는 게 통장이 하는 역할이냐 해서 상당히 어려움이 많은 것 같아요. 이것도 당연히 우리 구민이, 이게 법적으로 KBS 수신료가 전기요금에 부과돼서 나올 수 있도록, 지금 부과를 하고 있잖아요? 그것도 어려움이 많고, 또 부조리도 있었고, 그래서 여러 가지 복합적으로 해서 그게 법이 통과돼서 지금 하고 있는데, 이런 것도 시장이나 군군협의회 가서, 법으로, 제도적으로 하던, 또 인천시가 너무 강제적으로 인구 비례로 하는, 어려운 동은 어렵게 배정을 해야 되고, 그렇잖아요? 인구 비례를 하면, 잘 사는 동은 걷기 쉽겠죠. 그런데 농촌이나 계양구에 재정자립도가 낮은 데는 사실상 어려움이 뒤따르잖아요? 그래서 이런 부분도 건의를 해서 잘 징수될 수가 있도록,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도록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그것은 제가 작전1동장 할 때 보면 동장이 안 걷히는 동은 배정액을 조금 주고, 글쎄, 한 통에서 걷어야 될 금액이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실제 20만원 미만 정도, 이 정도 되는데, 그래서 그렇게, 어려움을 겪는 통장님들도 있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큰 어려움을 겪지는 않으시더라고요.

조양희위원

3-59쪽요. 북카페 운영 현황인데요. 12개 동을 보니까, 개관일이 계양3동 같은 경우 늦게 출발했기 때문에 거기는 제외, 그런데도 이용자수가 2019년 6720명인데, 계산2동에 보면 2011년 6월 14일날 개관을 했거든요? 장서수가 2274권인데 이용자수가 상당히 저조해요. 992명밖에 안 돼요. 특별한 이유가 있나요. 저조한 이유,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이것은 동별 성향은. 있겠지만 일단 동에서 홍보를 많이 해야 되고, 그런 부분들, 또 도서 확충하는 것은 방문하시는 분들에게 희망도서를 신청 받아서 우리가 확충해 주고 있거든요. 그런 부분이라든가 이런 게 잘 된다면, 그리고 거기가 계양도서관이라는 큰 도서관이 옆에 있다 보니까 아무래도,

조양희위원

거기 계산2동이 그런 위치적인 장소도 있겠지만, 장소도 협소하더라고요. 그런 부분들로 이용객이 저조한가 하는 판단되고, 이것도 많은 홍보를 동 자체 내에서, 주민자치위원회에서 홍보를 많이 해야 되겠죠. 홍보를 부탁드립니다.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예.

조양희위원

우리가 구청장님 시간을 갖잖아요? 1월이면 신년 하례식을 해서 각 동별로 지정된 장소에서 연두방문으로 구민과의 대화를 하고 있는데, 쭉 보니까 다 완료, 완료, 실지 완료가 된 것도 있고, 제가 봤을 때는 완료라는 표현이 좀 불편하다, 진행형이면 진행, 미결이면 미결, 이렇게 써야 되는데, 예를 들면 단속 및 계도를 실시하여 불편사항이 해소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음, 이것도 완료예요. 실제로 이것은 완료가 아니고 진행형이잖아요? 그런데 대부분 보면 완료된 것은 사실상 몇 건이 안 되더라고요. 제가 꼬투리를 잡자는 게 아니고, 구청 담당 과에서 이걸 완료라고 하게 되면 안일하게 판단할 수가 있어요. 그래서 항상 관심 있게, 완료가 안 된 부분들은 진행형이면, 이걸 구청장에게 건의를 했기 때문에 진행형으로 계속 진행을 해야 되고, 개선할 사항은 계속 개선을 해야 되는데 전부 완료, 완료, 이렇게 써 놓으니까 담당 실이나 과에서 여기에 대해서 관심이 없어져요. 그러면 모처럼 구청장님과 신년 하례식 때 대화를 하게 되는데, 그런 부분들이 문제가 되지 않겠나 판단되거든요. 예를 들어 계산3동 3-69, 제가 계산3동을 가보고 했기 때문에 말씀드리는 거예요. 거기도 계산3동, 해당아파트의 경우 준공일 1988년 4월 20일, 30년 이상 경과되어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시행령 제2조 노후․불량건축물에 해당되나 기존 세대수 200세대 이상 및 그 부지면적 1만 제곱미터 이상인 지역은 같은 법 시행령 별표1 제3호에 따라 재건축사업 시 정비계획 입안이 필요하며, 인천광역시에서 수립 중인 2030 도시․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 용역 완료 후 사업 추진 여부를 검토할 수 있음, 이렇게 되어 있거든요. 그래서 제가 시에서 2030계획을 봤어요. 법적으로 행안부에서 10년에 한 번씩 프로젝트를 추진하게끔 되어 있더라고요. 그리고 그 프로젝트에 따라서 5년마다 점검하게끔 되어 있어요. 법은 그렇게 되어 있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2030 계획을 건축과에다가 문의를 해 봤어요. 그랬더니 2030이 발표가 됐어요. 올 2월달에, 그래서 우리 구에 내려온 게, 우리 계양구에 재건축이나 재정비가 됐던, 또는 도시의 새로운 정비계획이 하나도 없더라고요. 건축과 얘기로는, 그래서 이런 것들이 진행형이지 완료가 아니거든요. 그러면 2030, 올 2월달, 3월달 초에 내려왔는데, 이런 것만 보더라도, 한 예만 든 거예요. 그러면 제가 알기로는 재건축이나 재정비를 한다는 것은 계양구에 계산2동의 극동아파트, 그리고 삼한1차, 2차, 그리고 작전동, 이 세 군데의 주민들이 움직이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그럼 기본적으로 재건축이나 재개발을 하려면 30년 이상이 되어야 돼요. 그럼 안전진단을 우선적으로 주민동의 60%를 얻어서 하는데, 이런 것들도 전부 다 주민들한테 설명을 하겠다거나 그래야 되는데, 완료라고 해 버리니까 이 분들이 봤을 때는 이상하다 라는 거예요. 그래서 표현들을, 진행이면 진행, 그런데 완료된 것들이 몇 건이 없어요. 사실상 보니까, 제가 한두 가지만 예를 들어드린 거예요. 그런 부분도 앞으로는 시정을 해 주십사 하는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이런 부분들을 부서에서 완료 처리하는 부분은 저희들이 다시 한 번 부서와 협의해서 그런 부분들을 추가적으로 우리가 해야 될 조치들이 어떻게 있나 확인해야 되겠지만, 하여튼 저희들이 하는 게, 그렇게 되면 청소, 쓰레기라든가 이런 것은 지속적으로 단속을 하지만, 그런 부분들을 완료로 안 하면, 이런 것들이 계속 쌓이게 되면 그런 부분에 어려움도 있습니다. 하여튼 어떤 말씀을 하시는지는 이해하겠습니다.

조양희위원

3-6쪽 보면, 계산2동에 무단투기단속 지도 실시, 인근 빌라에 쓰레기 배출방법 및 배출시간 준수를 위한 홍보물 배부 및 지속 계도, 이것도 완료가 됐어요. 저도 민원이 있어서 가봤더니 CCTV도 붙여놓고, 이 지역은 불법쓰레기, 그런데 거기에 현재도 버리고 진행 중에 있어요. 그러면 완료, 그래서 가서 봤더니, 민원도 들어왔고 해서 가서 봤더니, 이게 계속 진행형이잖아요. 완료된 게 아니잖아요. 그럼 이런 것을 청소행정과에서는, 아, 그 지역은 완료됐구나, 이렇게 안일하게 생각한다니까요. 이것은 시정을 부탁드리겠습니다. 3-82쪽, 2019년도 제안제도 운영 결과를 쭉 봤어요. 2009년도부터 제안제도를 실시했더라고요. 현재까지 하고 있는데, 저는 이게 상당히 좋은 제도고, 이런 것을 통해서 우리가 업무개선이나 질적인 향상, 여러 가지 공무원 능력개발이나 이런 부분이 필요할 거라고 판단되고, 저 개인적으로는 이게 상당히 활성화되고, 장려가 되어야 된다고 판단하는데, 보니까 총 41건으로 상당히 보기에는 공무원 수에 비해서는, 연간 41건 밖에 안 됐잖아요? 좀 미비한데, 제안제도를 활성화 할 수 있는 방안을 과장님께서 특별한 생각이 있습니까?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저희도 그 부분을 고심은 하고 있는데요. 일단 인센티브 방안을 어떻게 해서 직원들이 할 수 있느냐, 그 방법인데요. 그런 것들은 저희도 고민은 하고 있습니다.

조양희위원

공무원들이 1년차도 있고, 10년차도 있고, 20년차도 있고, 30년차도 있는데, 많은 노하우들을 가지고 있을 것이라 판단돼요. 그럼 이런 것이 활성화됨으로서 업무 양이나 질적인 면에서 향상시킬 수 있고, 또 시간을 세이빙 할 수도 있고, 업무의 질을, 여러 가지 구민의 편의시설을 확대할 수도 있고, 여러 가지의 좋은 제도가 나올 수가 있거든요. 이런 제도들이 인센티브가 적어서 그런지 모르겠습니다만, 활성화 방안이 미비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상당히 저조해요. 2009년부터 쭉 해 온 사항인데, 이 부분을 장려해서 활성화 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예.

조양희위원

3-89쪽, 공무원 직장훈련 실적인데요. 보니까 간부공무원과의 대화, 간부공무원과 신규공무원 거리 줄이기가 되어 있거든요. 상당히 좋은 거라고 판단되고, 또 고급 공무원들이 자기의 노하우를 신입 공무원에게 전수해 줄 수 있는 좋은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하는데요. 교육 할 때 집행부에서 가서 하는 건가요? 아니면 외부 공무원이, 행안부 됐든 전문 외부 공무원이 하는 건가요?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이번에는 부구청장님이 직접 강의를 하셨습니다. 신규 직원들이 많았기 때문에 공무원의 자세라든가 이런 부분들, 경험과 엮어서 같이 교육을 하셨습니다.

조양희위원

이런 것들은 상당히 바람직한 것 같아요. 국장님들 이상 되면 거의 30년 이상, 30년을 생활해 오시면서 희로애락이 상당히 많을 거라고 생각하고, 또 어려웠던 시기, 몇 년차가 제일 어렵더라, 1년차에서는 의욕만 가지고 생활하다 보니까, 또 2년, 3년차는 자기 생각과 뜻대로 안 되고, 또 고참들이 괴로움을 준다든가, 이런 부분들을 우리 공무원들이 슬기롭게 잘 극복해 나갈 수 있고, 이런 부분들이 잘 매칭돼서 경험담이라든가 이런 것을 잘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이건 어제 동료위원이 질의를 했던, 예결위에서, 보니까 돈 액수가 틀리더라고요. 이 부분을 정확하게 짚어야 되겠다는 판단이 들어서, 지금 통합결산서 첨부서류인데요. 자자치행정국을 보니까 성인지 예산인데, 금년도 자치행정국의 성인지 예산은 총 13개 사업으로, 12억 8100만원 편성하여 시비 5300만원을 지출했다고 결과물은 이렇게 되어 있어요. 그런데 총괄표를 보니까 예산현액은 12억 8500만으로 되어 있고, 지출액은 12억 5600만원, 그러니까 실질적으로 집행 결과와 총괄표와의, 예산액은 400만원 이상 차이가 나고, 지출액은 300만원 이상 차이가 나거든요.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그 예산현액표에 있는 사항이 맞는 거고요. 위에 추정으로 해서, 제가 어제 읽었던 부분, 그 밑의 것을 수정하면서 위의 것도 수정이 됐어야 되는데, 그 위의 부분이 틀린 사항입니다. 그래서 오타라고 말씀드렸고,

조양희위원

이런 부분도 사전에 인지를 하고 계셨다면 사전에 이런 오타가 발생했다라거나 아니면 수정을 했어야 되는데, 그렇잖아요? 우리가 모르고 넘어가면 좀 그렇잖아요? 이런 부분은 앞으로 잘 정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알겠습니다.

조양희위원

그리고 한 가지는, 공무원 해외배낭여행 일반회계, 귀국보고서 자료를 요청했다고 하더라고요. 그 부분도 자료로 부탁을 드리겠고요. 마지막으로, 계산3동이 지금도 철거가 안 되고, 지금도 그대로 보존하고 있더라고요. 5월 달에 철거해서 추경까지 받아서 했는데, 그렇게 늦어진 이유가 특별하게 있나요?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그 때 제가 설명 드렸듯이, 그 건물을 활용할 방안을 모색했던 거고요. 지금 석면처리공사 실시설계 용역 다 끝났습니다. 그래서 6월 10일부터 해서 8월 말까지 공사완료토록 하겠습니다.

조양희위원

그러니까 추경 받을 때도 5월 달이면 철거해서 7월말까지 완공을 하신다고 했는데, 지금 현재까지도 진행이 안 되고 있잖아요?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그동안 석면공사를 했습니다. 석면을 먼저 처리하고 건물을 철거해야 되기 때문에, 안 했던 것이 아니고 건물 안에 석면이 있어요. 그 석면부터 먼저 처리한 거고, 석면공사는 지금 처리완료가 됐습니다. 그래서 6월 7일부터 건물철거를 시작할 겁니다.

조양희위원

제가 의원 되자마자 건물을 어떻게 활용할 거냐, 자치행정국의 답변이, 저는 거기에 우리 공공시설물을 리모델링을 했으면 좋겠다고 본 위원이 얘기를 했고, 답변이 이건 시와 우리 구와 계산3동 복지센터 공사를 함으로 인해서 체결한 사항이, 거기는 주차장으로 인천시와 협의가 됐기 때문에, 그렇게 해서 다른 공공시설물로 활용할 수 없다 라는 답변을 제가 들었고, 그런 시간들이 또 다시 불필요하게 안 된다는 사항을 다시 검토해서, 이게 상당히 지연이 많이 되고 있었잖아요? 그리고 또 한 가지는, 거기에 대형 식자재마트가 들어와서, 지금 코로나 때문에 다른 확진자로 해서, 그 분들 때문에 천 몇 백명이 받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진짜 거기에서 세일하고 할 때는 상당히 주차공간이 협소하고, 통행량이 농협사거리 부터 밀리고, 그리고 바로 옆의 사거리, 조그마한 식자재마트 우측에 보면 어린이유치원이 있어요. 그래서 상당히 교통유발도 되고, 상당히 어려운데, 그나마 계산3동 주차장이 해결됐다면 그나마 주차장이 해소되지 않겠느냐, 그리고 식자재마트도 플래카드, 현수막을 보니까 70면이라고 되어 있어요. 제가 다 확인했는데 45면밖에 안 되어 있더라고요. 그래서 전부 다 이중 주차하고, 횡단보도에 대고, 주차장 현실이 그 쪽이 미비하잖아요. 그런 부분들에 주차난이 해소되기를 희망하는 뜻에서 말씀드립니다.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예. 빨리 하도록 하겠습니다.

조양희위원

이상으로 본 위원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조성환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원활한 감사와 휴식을 위하여 약 5분간 감사를 중지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께서는 이의가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5분간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1시 50분 감사시작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감사속개를 선포합니다. 제가 먼저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3-62페이지 보면 구청장 연두방문시 건의내용의 처리결과가 쭉 나왔는데, 조양의 위원님도 말씀해 주셨는데, 어르신들 경로당에서 식사도우미, 그 민원이 꽤 많은 것 같아요. 65쪽에도 보면 식사도우미, 위에 보면 회장, 총무가 식사도우미를 겸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 주기 바란다는 것도 있는데, 원래 총무와 회장님은 식사도우미를 할 수 없나요?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정확히 모르겠지만 올해 연두방문 때도 나왔던 사항이거든요. 그러면 그 분들이 수당을 받아서 점심반찬이라든가 이런 걸 사신다고 건의사항은 나왔던 사항인데요. 제가 노인장애인복지과에 확인해 보겠습니다.

조성환위원장

다양하게 꽤 많은 것 같은데, 그것도 꼼꼼히 살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노령연금 미수급자 식사도우미로 지정요청 건도 있고 한데, 그런 것도 전체적으로 해서, 도우미 문제로 많은 어려움을 겪는 것 같아요. 많이 신경을 써주시기 바랍니다. 노인장애인복지과에서 하는 건데 저희가 직접 질의할 수 없으니까 과장님이 말씀 전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제가 신문에 나온 것을 봤는데, 장기근속공무원 해외연수 배우자 동반, 그것 가지고 계속 나오는 것 같아요. 그게 강화와 중구와 우리만 이렇게 되어 있는데, 우리가 제일 많더라고요. 계양이 1억 3500이고, 중구도 7500, 강화는 1억 해서 자꾸 언론에서 배우자 동반하는 것 가지고 나오고 있는데, 이런 것도 보면 우리 계양구가 이미지 실추될 수 있는 사항도 되고, 이런 것은 계속 이렇게 진행하실 거죠? 조례가 되어 있으니까,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작년에 조례개정을 한 거거든요. 그래서 올해부터 하려고, 그런데 이것을 감사원에서 그 조항 때문에 안 된다고 했던 사항인데 그게 해소되면서 다른 자치단체도 이걸 준비 중에는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들이 후생복지조례를 먼저 개정해서, 근거조항을 작년에 마련해 놨고, 올해 처음 편성한 건데요. 올해는 코로나 때문에 시행할 수 없는 그런 처지에 있거든요. 그건 타구도 계속해서 준비 중에는 있습니다.

조성환위원장

타구 보니까 연수구가 있더라고요. 연수구 포상조례 일부개정조례안 해서 이것과 같은 사항인데, 보니까 부결됐어요. 가족과 함께 가는 1인당 900만원 경비가 소요된다고 해서 구민의 눈높이와 맞지 않는다 해서 부결된 사항인데, 이것도 자꾸 계양구에 대해서 나오는 것 자체가 썩 좋지 않은 상황이니까 잘 대처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예.

조성환위원장

그리고 3-86페이지 보면 구청장에게 바란다의 만족도 결과가 나온 것이 있어요. 매우 만족이 8.5%예요. 2019년도는 22%인데 8.5%까지 떨어졌다는 것은, 너무 많이 떨어지지 않았나, 이것도 방법을 모색해야 될 것 같은데, 이것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기존의 어떤 시설들을 해 주는 것은, 우리가 예산을 투자해서 할 수 있는 부분들은 쉽게 우리가 쉽게 답변을 드리고 하는데, 요즘 민원들이,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주차단속이라든가 쓰레기문제, 제일 많은 게 쓰레기문제, 그리고 주차단속, 교통문제, 이런 것들이다 보니까, 그런 것들을 우리가 지속적으로 나가서 계속 단속을 하고 계도를 해야 되는데 그 부분이 매우 흡족, 어떤 사업을 시행해 주거나 이러면 그 부분에 대해서 매우 만족을 표기하지만, 그런 부분에 있어서 그렇게 된 것 같습니다.

조성환위원장

그래도 8.5%면 너무 낮은 수치니까 이것도 생각을 해야 될 사항이 아닌가 생각이 되고요. 마지막으로 하나, 3-83쪽, 아까 조양희 위원님이 말씀하셨는데 제안 건수 41건으로 되어 있는데, 보니까 업무연계 활용이 한 건이에요. 이것을 더 높일 수는 없나요?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일단 저희들이 심사해서, 부서에서 이것을 채택할 건지 말건지를 결정하거든요. 작년에 채택한 게 출생신고를 모바일카드로 축하를 하면서 우리가 돈 나가는 것들, 지급되는 것들을 전체적으로 안내하고, 그리고 육아와 관련된 좋은 사이트들을 링크 걸어서 들어갈 수 있게끔 하는 그것이 제안제도에서 우량상을 탄 거거든요. 그래서 부서에서 그것을 업무에 활용할지 말지는 결정하는 건데, 작년에는 그렇게 해서 한 건밖에 없었고요.

조성환위원장

지금 효성동 쪽에 보니까 현수막이 걸렸더라고요. 백일 해서 10만원 통장 만들어준다, 그것에 대해서 다른 주민들도 인구가 점점 줄어들고 있는데 이건 정말 좋은 제안이다, 이렇게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런 것도 예산은 수반되지만 그것도 괜찮은, 그것도 제안에서 발견된 겁니까? 아니면 자체에서 한 겁니까?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제안은 아니고, 부서에서 하는 사업들이죠.

조성환위원장

되도록, 장려도 4건 있는데, 장려도 업무연계에 활용하는 쪽으로 많이 해야 될 것 같고요. 인센티브도 좀 약해요.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그 부분은 저희들이 활성화 방안을 고민해 보겠습니다.

조성환위원장

2016년도에 보면 16건, 18건으로 많이 떨어졌다가 2018년도에 40건, 41건으로 올라가있는데, 이것도 보면 제안하신 분들에 대해서 어느 정도 인센티브도 있다면, 더 많은 제안이 들어오면 좋은 제안에 대해서 업무연계로 활용할 수 있는 것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예.

조성환위원장

그리고 적극적 행정을 펼칠 수 있도록 과장님이 노력을 더 많이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 계속 질의하실 위원님이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앞서 동료 위원님들께서 많이 하셨기 때문에 간단하게 몇 가지만 질의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3-7쪽 한 번 볼께요. 인사위원회를 보면, 인사위원회가 대면심의를 11회, 서면을 7회 정도 했는데, 위원들의 회의 참석수당 지급내역을 보면, 밑에 김○○ 총장님, 서○○ 교수님, 이 분들은 회의참석을 안 했어요. 참석수당이 없는 것을 보면.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그런데 저희들이 대면심사를 해야만 수당을 드리는데 맨날 바쁘신 거죠. 연락은 드리는데 저희가 일부러 배제하려는 것은 아니고,
병학

이병학위원

바쁘신 분인데, 이런 분들을 연임을 시켜놓는단 말이에요.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서○○ 교수 같은 경우는 의회에서 추천한 분입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이렇게 바쁘고, 회의 참석이 불가하다면 다시 연임시키고, 이런 부분들은 고려를 해서, 열심히 참석해서 소관위원회의 일을 할 수 있는 분들로 구성을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알겠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추가질의 드리겠습니다. 인사위원회가 개최될 쯤에 며칠 전에 통보하나요?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일주일 전에 하고요. 직접 전화를 다 드립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본 위원도 인사위원회 자료를 쭉 봤는데, 전년도와 똑같이 외부 인사위원들이 참석율이 저조해요. 특히 교수님이나 이런 분들이, 그래서 의회에서 추천을 했다고 하니까, 의회에서 추천해서 제가 한 번 통화를 해 봤어요. 이렇게 인사위원회에 참석을 안 하면 곤란합니다, 이렇게 얘기를 하고 참석을 많이 해 달라고 오히려 제가 전화를 드렸어요. 그랬더니, 교수님들이다 보니까 주․야간으로 바쁘잖아요. 그런데 우리 구에서 임박해서 전화를 한다고 얘기를 하셔서, 그 부분을 꼭 말씀드리고 싶어요. 다음에는 임박하게 하시지 말고, 인사위원회가 서면질의나 이런 것은 상관없지만 대면을 할 경우에는 적어도 일주일 전에는 꼭 이 분들에게 통보를 하든, 직접 통화를 하셔서 참석하게끔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알겠습니다. 노승현 변호사, 그 분도 의회에서 추천한 분이거든요. 그 분이 참석을 많이 하셨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물론 내부도 중요하지만 외부인사 분들은 일부러 시간 내셔서 오셔야 되고, 특히 이 분들은 특수하잖아요. 그래서 추천한 것으로 생각하고 있는데, 인사위원회를 좀더 투명하고 원활하게 하기 위해서는 이 분들에게 일주일 전에 통보해 주셨으면 하는 건의를 드립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또 한 가지, 옆 3-6쪽을 볼께요. 통합방위협의회 회의를 보면, 참석대상과 참석 인원을 보면, 매년 이렇게 나오는 부분들인데, 물론 참석을 강제성을 띄고 할 수는 없지만, 계양구 통합방위협의회 구성 및 운영 등에 관한 조례를 보면, 통합방위협의회는 100명 이내로 할 수 있다고 되어 있고요, 그리고 50%의 참석에, 참석인원의 50%로, 그러니까 과반수로 의결한다, 이렇게 되어 있어요. 그러니까 50% 참석에. 참석인원 과반수로 의결한다, 이렇게 되어 있거든요.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예.
병학

이병학위원

그렇다면 통합방위협의회 회의라든가 이런 것을 보면 과반이 참석도 안 되는데 사실 이 조례와는 조금 맞지 않죠?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물론 다른 모임도 다 그렇더라고요. 어느 정도로 총무가 신경을 쓰느냐에 따라서 미리 회의 날짜가 정해지면 가능한 한 총무나 집행부에서는 전화도 하고, 참석을 독려하고, 이렇게 하다 보면 많이 참석을 하게 되는데, 그냥 그런 체제를 갖추지 않고 회의날짜만 통보하고 끝나다 보면, 여기 계신 분들 보면 다들 바쁘신 분들이더라고요. 많이 바쁜데, 어떤 그런 의지가 없지 않나, 혹시 총무를 너무 오래 해서 그런가요? 그러다보니까 너무 나태해졌나?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그건 아니고요. 아까 말씀하신 것 중에서, 우리가 심의의결 조례상에 맞는 조건을 하는 것은 1월 24일날 하는 회의 심의의결권, 그 한 건밖에 없습니다. 나머지 것은 다 현황상 토의들이고요.
병학

이병학위원

그러니까 1월 24일날 하는 게 심의의결 하는 것이 있고, 그 밑에 보면 8월 22일 같은 경우도 심의안건 의결이 있어요. 부의장직 사임에 관한 건, 당면 현안사항 토의, 결산감사 보고, 이것도 과반이 참석을 안 했잖아요?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총무의 의지가 있어야 되지 않나, 위원들에게 전화라도 한 번씩 해 주고 그러면 참석 안 하려다가도 미안해서 참석을 하게 되고, 제가 다른 모임이나 이런 걸 봤을 때 그런 집행부의 의지가 참석율을 높이는데 중요하다고 생각이 돼서 말씀드렸어요. 참고해 주시기 바라고요.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예.
병학

이병학위원

125쪽 한 번 볼께요. 국내 자매결연 추진을 보면 충청북도 단양군, 충청남도 공주시, 강원도 영월군, 보니까 국장님들, 과장님들 해서 행사 때는 참석을 했어요. 단양도 갔고, 공주도 가고, 영월 단종문화제, 그런데 단양이나 공주, 영월은 제가 가끔 오는 것으로 알고 있고, 이 두 군데에서는 우리 쪽으로 오는 것은 거의 없죠?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나눔장터 할 때 거기에서 특산물 가져오면 그것은 열어주고 있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그리고 작년에 국장님도 같이 가셨죠? 울산광역시 남구, 우호교류 협약 체결했을 때,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예.
병학

이병학위원

그 이후에. 거의 1년이 다 되어 갑니다만 긴 세월은 아니었지만 이 우호교류 협약을 체결하고 나서 아마 남구청장님이 지금 구속이 되어 있는 상태죠?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예.
병학

이병학위원

그러다 보니까 더 이상 양 기관이 교류라든가 이런 과정은 전혀 없잖아요?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그리고 거기는 김유순 위원님이 발의한 조례에 의해서 의회의 승인을 받아야 되는데, 지금 현재 청장님이 부재중이어서 그 부분이 추진이 안 되고 있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나중에 판결이 나더라도 아마 업무를 지속적으로 할 수 있을 것 같지는 않고요. 이 문제는 그런 염두를 둬서 정리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조성환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질의해 주십시오.
유순

김유순위원

이어서 궁금한 사항 몇 가지 질의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준비하시느라 고생 많이 하셨는데요. 국내외 자매결연 우호도시에 대해서 질의 드리겠습니다. 울산 남구에 저희가 지금 자매결연을 맺은 거죠?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우호교류 협약을 체결해야 되고요. 아까 말씀드렸듯이 의회의 승인을 받아야만 자매결연을 맺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남구에서도 그렇고, 앞으로 우리도 하게 되면 의회의 승인을 받아야만 자매결연이 가능합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그러니까 그런 부분이 정말 필요하다, 그래서 본 위원이 그것을 발의를 했었는데, 남구에 의향서 체결을 할 때, 협력교류를 할 때 이런 것을 의회에서는 전혀 모르고, 우리 집행부와 그 당시에 몇 분만 간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런 부분은 반드시 의회에 같이 협의를 하는, 그런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공주나 단양, 이런 데에 축제 때는 다녀온 것으로 알고 있어요. 어차피 저희가 자매결연 도시로 맺은 그 인연이 정말 소중하잖아요. 그런 부분에 있어서도 소외되지 않게 잘 체크를 해 주시고, 서로 교류하는 그런 계기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예.
유순

김유순위원

그리고 베트남 붕타우시 같은 경우도 우리가 5대 때 한 번 방문을 한 적이 있었는데, 그 부분도 어쨌든 후진국이다 하지만 베트남이 저희가 배울 것도 많아요. 경제적으로나 행정으로나 이런 부분도 체크를 하셔서 계양구와 끊이지 않게 교류를 했으면 하는 의견을 드립니다.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알겠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그리고 베트남에 코로나19로 인해서 마스크가 상당히 부족하다고 해서 청장님한테 전화도 왔었다고 하더라고요. 그런 부분도 서로가 교류가 돼서 우리가 필요한 부분은 해 줄 수 있고, 또 베트남에서도 반드시 저희에게 필요한 부분도 같이 협력을 하면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예. 그 부분은 지속추진인지 파기인지 결정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그래요. 그런 자매결연 도시에 있어서도 신중하게 검토를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3-47쪽을 보시면, 전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에 대해서 궁금한 사항인데, 동마다 북카페 조성이 다 되어 있잖아요?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예.
유순

김유순위원

그래서 주민자치회로 얼마 전에 이관이 되었는데, 북카페 도서 봉사하시는 분들이 동마다 몇 분으로 구성되어 있습니까?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자원봉사자는 동마다 다른데, 두세 명씩은 되어 있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봉사시간은 어느 정도 주죠?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한 사람당 3시간 이상은 할 수 없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계양2동이나, 좀 전에 조양희 위원님도 말씀하셨듯이 북카페가 동마다 협소한 데가 많아요. 봉사하시는데 정말 고생을 많이 하고 있더라고요. 그런 부분을 격려를 많이 해 주시고요. 최근 3년에 미반납이 3건밖에 안 된다는 것은 그만큼 열심히 하고, 체크도 하고, 세밀히 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대출기간이 2주 정도 되죠?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예.
유순

김유순위원

전년도 같은 경우 대출을 했는데 대출기간을 연장되게 들어온 게 어느 정도 되나요? 2주 넘어서 한 부분이 어느 정도 되나요?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그 현황은 파악하지 못했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그러면 그 부분을 파악하셔서, 대출 기간의 규정이 2주로 정해져 있는데, 2주 넘게 안 들어오는 도서가 있다고 얘기를 들었는데, 그런 부분을 체크를 잘 하시고, 자원봉사자 분들에게 격려를 많이 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예.
유순

김유순위원

3-107쪽에 보시면, 무기계약근로자 현황이 있는데, 저희 계양구에 무기계약직이 어느 정도 있나요? 상당히 많죠?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지금 환경미화원까지 하면 157명입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거의 환경미화원이 백 명 정도 되죠?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95명입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그러면 지금 기간제근로자가 무기계약직으로 전환한 사람이, 여기 명시된 것 보니까 17명정도 되네요?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그렇죠. 옛날부터 지속돼서,
유순

김유순위원

규정이 어떻게 되죠? 기간제에서 무기계약직 전환하는 것이 어떤 규정인가요?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특별한 규정은 없고요. 기간제에서 무기계약직 전환은 기획실에서 승인을, 그게 왜 그러냐면, 공무원들 기준 인건비와 연관이 되어 있어요. 무기계약직이 기준인건비에 포함되기 때문에 우리가 행자부에서 승인 받은 기준인건비 대비해서 결정을 해야 되는 사항이기 때문에,
유순

김유순위원

기획실에서 결정을 하더라도 무작위로 전환을 시키지는 않았을 거예요.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그렇죠.
유순

김유순위원

그런 부분이 궁금해서요. 왜냐하면 157명 중에 17명이 지금 무기계약직으로 전환이 되었잖아요? 어쨌든 우리 기간제근로자 분들이 2년을 하면 또 계약하고, 겨의 그러잖아요?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예.
유순

김유순위원

그래서 기간제에서 무기계약직으로 전환이 되면, 어쨌든 우리 구에서 정년퇴임 할 때까지는 하잖아요?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그래서 그 부분은 되게 어려운 부분이, 기간제에서 무기계약직 전환은 좋은데, 그러면 공무원들 기준인건비가 정원을 정해 주는 거거든요. 그러면 공무원 충원이 없어지고, 부서에서 기준인건비 승인을 내줄 때는 신규사업이라든가. 이런 것을 통해서 우리가 정원을 늘리려야 될 때는 행자부 승인을 받아서 하거든요. 그 부분에 있어서 기간제를 무기계약직으로 다 전환을 하면 되면 그만큼 공무원 충원 수가 줄어드는 거죠.
유순

김유순위원

그렇기는 하지만, 전체 다가 아니라, 예를 들어서 여기에도 기간제 몇 년 근무, 이런 게 표기가 되어있어야죠.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2년, 2년 지나면 무기계약직으로 무조건 전환해 줘야 됩니다. 연속해서 2년을 하면,
유순

김유순위원

그건 아니죠.
내순

이내순자치행정국장

연속으로 2년 근무하면,
유순

김유순위원

연속으로 2년인데, 예를 들어서 여기 보면 부구청장실 비서 한 명, 이렇게 되어 있잖아요? 사진영상 보조원, 이렇게 되어 있는데, 이런 분들의 최초 입사일이 어떻게 되나요?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이 분들이 청장님 재임 중에는 전환된 것은 한 명도 없습니다. 홍보미디어과, 그 친구는 공모를 통해서, 공채를 통해서 했는데 한 명밖에 접수를 안 해서 된 부분이고요. 나머지는 청장님 재임 중에 기간제에서 무기계약직 전환은 없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행자부 지침이, 무기계약직으로 전환을 해 주라는 그런 방침이 있잖아요.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예. 있죠.
유순

김유순위원

그런데 우리 관내에 한 명도 없어요?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그것은 청장님이 구정을 운영하시면서 그 부분에 대한 판단은 해야 되는데, 일단은 그만큼 무기계약직으로 전환하게 되면 공무원 신규 충원이 없어지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말씀을 드린 겁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그러면 기간제에서 무기계약직으로 전환되는 게, 이게 몇 년도에 전환된 거예요?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2000년대 초반에 거의 다 되신 분들이에요.
유순

김유순위원

2000년대 초반이면, 지금 20년 됐잖아요. 본 위원이 질의하는 것은 기간제에서 무기계약직으로 전환하는 그 과정과, 어떻게 전환됐는지, 그런 부분이 궁금하고요. 또 문재인 정부에서 기간제에서 무기계약직으로 많이 전환을 해 줬잖아요? 공항도 보고 하면, 그래서 기간제 분들이 좀더, 일도 열심히 하고 계신데 더 전환이 됐으면 하는 바람도 들고, 또 자치행정과나 홍보미디어과나 민원여권과 등 몇 년도에 입사를 했는지 그것이 기개가 됐으면 더 좋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몇 년에 근무했는지가 전혀 없으니까,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자료는 한 번 파악해서,
유순

김유순위원

예. 파악해서, 여기에 괄호에 몇 년 근무, 언제 입사, 이런 것을 기재해 놓으면 의원들이 보기에도 원활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그것을 기재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그리고 청소행정과에 보면 쓰레기 무단투기 단속 두 명, 지금 활동을 어떻게 하고 있나요?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동에 무단투기 상습지역들이 있어요. 그런 데 돌면서 단속하고, 이런 부분들이 이 분들이 하는 겁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이 분들이 언제부터 그 활동을 한 거죠?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이 분들은 계속 있었던 것 같은데, 2009년부터,
유순

김유순위원

몇 년생 정도 되나요? 청소과라 디테일한 건 잘 모르죠?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예.
유순

김유순위원

공채고, 쓰레기 무단투기 단속원이 활동 범위가, 우리 계양구에 상습 지역이 상당히 많은 것으로 알고 있어요. 이 부분을 청소과와 소통하셔서 추후 설명을 저에게 해 주세요.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알겠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기간제에 대해서 보충질의 하겠습니다. 28쪽 봐 주십시오. 기간제 근로자를 한 명을 채용했어요. 제가 보니까 연번 2번과 같은 분인가 하는 생각 들어서, 같습니까?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예. 이 분이 직원 출산휴가 가면 그 부분이었는데, 우리 자치행정과에 결원이 있어서 쓰다가 기간제 할 때는 우리가 공고를 했죠. 그래서 채용한 부분이 되겠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여기 보면 채용을 2019년 1월 1일날 했어요. 그래서 업무가 출산휴가 및 육아휴직 발생시 대체인력으로 채용한 건데, 지금 퇴직이 4월 14일인데 이 분이 다시 3월 25일 날 공고 낼 때 또 응모를 했어요.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그 때 국장님실이 확정되면서 비서실 인력이 필요해서 그 부분은 다시 공고를 하게 된 겁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이것은 문제가 없나요? 근무 중에, 왜냐하면 공고에 의해서 접수 인원들을 보면, 밑에도13명 정도가 공모에 응시를 했단 말이에요.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그 분에 대해서 퇴직일을 공고를 했기 때문에, 그 분도 접수하는 데는 문제는 없었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그러니까 근무 중에 접수를 했잖아요?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그러니까요. 그 분에게 우리가 언제까지만 일을 하셔야 된다, 퇴직일을 미리 알려드렸기 때문에 접수하는 데는 문제없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출산휴가는 3개월이죠?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예.
병학

이병학위원

1월 1일날 채용했으니까 3개월이면 3월말, 거기까지 근무할 수 있다,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예. 그런데 우리가 사정이 있어서 조금 더,
병학

이병학위원

채용상에는 문제가 없다는 얘기죠?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예.
병학

이병학위원

알겠습니다.

조성환위원장

저도 하나 추가질의 하겠습니다. 지금 보면 공원에서 공원관리 하시는 분들, 그 분들은 기간제 근로자예요?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예. 공원관리원은 기간제입니다. 공원녹지과에서 채용하는,

조성환위원장

그런데 그 분들을 보면, 6개월이죠? 6개월씩 모집하는 거죠?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녹지대 관리는 6개월 정도 하는 것 같고요. 제가 보고 설명 드리겠습니다.

조성환위원장

저도 6개월로 알고 있습니다. 6개월인데, 다른 타 구를 제가 봤어요. 대부분 9개월이에요. 서구나 다른 구를 봤는데 9개월 계약이 되니까 이 분들이 9개월 동안 할 수 있고, 또 혜택도 있잖아요? 그것 끝나고 나면,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그런데 공원녹지과에서 채용하는 기간제가 여러 가지 있어요. 산불감시원, 그래서 우리가 공고할 때는 기간을 한정해서 뽑기 때문에, 기간을 원하신다면 산불감시원도 있고, 녹지대 관리원이 6개월이고 공원관리는 12개월 정도 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자기가 원하는 채용기간에 맞춰서 신청하셔야 되는데, 그 부분은 그 분들의 선택권이라고 생각합니다.

조성환위원장

3개월이긴 하지만. 3개월 동안 더 일을 할 수 있는 상황이고, 급여도 그분들 보니까 200정도는 받는 것 같더라고요.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200 넘게 받습니다.

조성환위원장

다른 구는 9개월인데 6개월이면, 그래도 다른 구와 비슷하게, 6개월이면 금방 지나가잖아요?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그런데 채용부서에서 사업기간을 산정해서 하는 거기 때문에,

조성환위원장

공원관리이기 때문에 9개월을 하던, 6개월을 하던 계속 모집을 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공원관리는 조금 오래 하는 것 같고요. 공원관리는 11개월 정도 하는 것 같고요. 녹지대 관리를 6개월 정도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조성환위원장

알겠습니다.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공원관리는 12개월이에요. 그리고 봉오대로 녹지관리가 6개월이고, 그리고 계양꽃마루는 11개월, 이렇게 부분부분 다 다르기 때문에,

조성환위원장

6개월이다 보니까 너무 짧더라고요. 다른 구를 보니까 9개월인데, 녹지관리 자체가 너무 짧다보니까 이 분들은 너무 단시간에 하다 보니까 장기적으로 안정되게 하고 싶은 생각이 있었겠죠. 다른 구와 어느 정도 맞춰서 해 주는 게 어떻겠나 생각해서 말씀드렸습니다. 계속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3-4쪽에 보시면 인사위원회를 2019년 9월 5일날 개최를 했는데, 안건4에 보면 인천광역시 계양구 지방공무원 인사규칙 일부개정 계획 심의를 원안가결을 했어요. 인사규칙 일부개정이 어떻게 되어 있는지 그 내용을 설명해 주십시오.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국이 확대되면서 인사위원회 임명직 위원, 국장님들을 추가로 더 넣는 것으로, 4명에서 6명으로 확대한 사항입니다. 그 규칙을 개정해야만 가능한 사항이기 때문에요. 국이 늘어나면서 보건소장과 국장 한 명 더 추가해서, 4명이었던 것을 6명으로 해서 일부 개정한 겁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알겠습니다. 한 가지만 마지막으로 질의하겠습니다. 우리 자치행정과 소관위원회가 몇 개 정도 있나요?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여기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있듯이 통합방위협의회, 인사위원회, 북한이탈주민, 소관위원회는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후생복지협의회나 계양공적심의회, 이런 것은 한 번도 개최가 안 되나요?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후생복지는 1년에 한 번씩 개최되는데요. 그건 공무원들로만 구성되어 있고, 민간인들 포함한 위원회는 아까 말씀드린 사항입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후생복지는 한 번도 안 됐어요?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후생복지는 1년에 한두 번, 그 안건 있을 때마다, 작년에도 개최를 했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개최를 했는데, 여기에는 기재가 안 되어 있네요?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그것은 공무원들로 구성된 위원회라,
유순

김유순위원

공무원 구성으로 되어 있어도 우리 위원들도 알아야 되잖아요? 후생복지협의회나 이런 부분은 간단하게라도 기재될 수 있도록 하세요.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알겠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그리고 전년도 같은 경우도 그렇고, 계양구민상 심사위원회가 있잖아요? 그것은 어떻게 구성된 거죠? 1년에 한 번 개최하는 것으로 되어 있는데,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그게 9명으로,
유순

김유순위원

전년도에 어떤 분으로 구성되어 있었죠?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9명으로 구성되는데요. 작년 같은 경우는,
유순

김유순위원

9명인데, 사회복지 분야나 모범가정 분야나, 문화예술 분야 등 분야별로 있잖아요? 개최하는데, 위원회 구성이 어떻게 되어 있는지, 한 번 하면 해체가 되는 거죠?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예. 그것 끝나면 해체입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어떻게 구성되어 있었냐고요.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계양문화원장님 들어가셨었고요. 경영자협의회에서 한 명 들어갔었고, 신협 이사장님, 경인교육대학교 교수, 경인여자대학교 교수, 그리고 계양구 통합방위협의회, 그리고 인사위원회 하고, 인천평화연대 계양지부 조현재씨, 자치행정국장님, 이렇게 아홉 분이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구성이 원래 몇 명까지 되어 있는 거죠?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9명으로 구성되도록 되어 있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그런 부분도 궁금하고 해서, 여기 수감자료에 전혀 없으니까 궁금해서 질의 드렸는데, 후생복지나 계양구공적심의회 같은 경우도 공무원으로 구성은 되어 있지만 공무원 후생복지라든가 맞춤형 복지제도 운영에 관한 사항 등 여러 가지 복지카드나 그런 사항이 다방면으로 많잖아요? 그런 부분을 앞으로는 기재해 주셨으면 하는 요구를 드립니다.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알겠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조성환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질의하실 위원님이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감사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자치행정과 소관 사무에 대한 감사를 마치겠습니다. 자치행정과장님께서는 조양희 위원님께서 요구하신 국외 공무여행 귀국 보고서 자료를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치행정과장님, 각 팀장님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원활한 감사와 휴식을 위하여 약 5분간 감사를 중지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께서는 이의가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5분 간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2시 34분 감사시작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감사속개를 선포합니다. 계속해서 홍보미디어과 소관 사무에 대하여 위원 여러분께서는 감사하여 주시기 바라며, 관계공무원께서는 성실하고 책임 있는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를 시작하겠습니다.

김숙의위원

김숙의 위원입니다. 4-4쪽에 보시면 세외수입 부과 및 징수실태에서, 그 외 수입 8건에 1174만, 어떤 내용인지 말씀해 주십시오.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전년도, 그러니까 2018년에 저희가 사용하고 있는 새올행정시스템과, 주민등록이라든지 세외수입이라든지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새올시스템과, 또 전자문서를 이용하는 온나라시스템, 이 두 개를 저희가 한국지역정보개발원에 위탁을 주고 있습니다. 위탁사업에 대한 정산 반환금이 1160만원 정도 되고요. 나머지 6건은 통장 이자수입입니다.

김숙의위원

4-19쪽에 보시면 공무원 및 구민정보화교육 현황에서, 교육기간이 2019년 3월부터 12월까지 컴퓨터첫걸음과 실버반도 있고, 구민을 대상으로 해서 하는 컴퓨터, 이게 무료강좌인가요? 아니면 수강료를 받나요?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무료로 하고 있습니다.

김숙의위원

선착순 마감이 당일 내에 다 마감되는 거죠?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예. 많이 접수를 하고 있습니다.

김숙의위원

전부터 얘기를 들었는데, 상당히 인기가 좋은 것으로 알고 있어요. 당일날 시간되자마자 바로 마감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혹시 인재양성과와 평생학습 교육으로 해서 정보화교육을, 우리 구민들이 많이 활용하게 확대해서 평생교육으로 전환할 수 있는 방법을 취했으면 하는데, 과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지금 저희가 정보화 교육을 하고 있는 것이 계양구에 7군데 있는데요. 노인문화센터 네 곳과 계양여성회관, 동 주민센터도 두 곳에서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실질적으로 보면 계양여성회관은 여성만을 대상으로 하고 있고, 또 노인센터 같은 경우는 65세 이상만 대상이 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동 주민자치센터는 수강료를 받고 있고, 그렇지 않아도 예전에 제가 여쭤보니까 평생학습과 연계해서 검토가 있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정보화 쪽은 아무래도 전산장비라든지 그런 것을 다뤄야 되는 부분이 있어서, 평생학습센터는 우리 청사 6층에 있다 보니까 약간 이원화 되는 부분도 있고, 현재는 그냥 저희가 하는 것으로 그 당시에 결론을 내렸다고 하더라고요.

김숙의위원

오후반도 있나요? 저녁반,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설문조사도 해 봤었는데, 대상이 거의 저소득층이 주 대상이시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오전반을 선호하시고, 오후반은 개설하려고 설문도 했는데, 수강 신청자가 적어서요.

김숙의위원

배우고 싶어 하는 분들이 있는 것 같은데, 거의 선착순 마감으로, 딱 접수하려고 하면 마감되니까 못 하는 분들이, 몇 분의 얘기를 들었어요. 이걸 확대해서 평상학습으로 한다거나, 동사무소 같은 경우는 수강료를 받으니까, 무료로 하면 또 구민들에게 혜택줄 수 있는 것이기 때문에 그런 대책을 마련하셔서 우리 구민들이, 또 SNS 시대잖아요. 컴퓨터 문화를 많이 접하는, 그렇게 시기적으로 바뀌고 있는데 교육과정, 교육기관 등을 확대하셔서 구민들이 많이 활용할 수 있게끔 부탁드립니다.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알겠습니다.

조양희위원

조양희 위원입니다. 컴퓨터첫걸음 실버반이 2회에 걸쳐서 46명이 수료했다는 거잖아요?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예.

조양희위원

과장님 말씀대로 노인복지회관이 65세 이상 어르신들만, 실버반이라는 게 계양노인회관, 거기에서 수료하신 분들을 의미하는 건가요?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아니요. 거기에서의 운영과는 별도로,

조양희위원

그러면 한 군데는 어디에서, 컴퓨터첫걸음 실버반은 어디에서 운영하고 있어요?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이건 2019년 자료고, 2020년 현재는 코로나19로 못 하고 있고,

조양희위원

2019년도는,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저희 전산교육장에서 했습니다.

조양희위원

실버반은 65세 이상 어르신들인가요?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60세 이상으로 하고 있습니다.

조양희위원

2회에 걸쳐 46명이 수료했다는데, 한번 하게 되면 몇 개월 코스인가요? 주간 코스로 운영하는 건가요?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기본적으로는 2주 과정이고요. 그런데 실버반 같은 경우 처음이니까 3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조양희위원

그러면 처음에 1주는, 기본적인 기초교육이라고 판단되는데, 이 분들이 3주를 마치고 나면 기본적으로 다룰 수 있는, 사람 능력에 따라 다르겠지만 2주, 3주라는 기간을 뒀을 때는 최소한도로 이 정도는 과장님께서 판단할 때, 이 정도로 수료하면 기본적인 것은 다룰 수 있겠구나 하고 판단되나요?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예. 그렇게 저희가 운영하고 있고요. 저희 강사 분께서 별도의 카페를 하나 만들어서, 수강생들을 위해서 만들어서, 거기에 공개된 무료 자료 같은 것을 게시해 주고, 또 질문 같은 것도, 강의시간이 2시간인데, 10시부터 시작해서 12시에 끝나거든요. 그런데 이 분들의 열의가 높아서 한 30분 이상 계속 질문하고, 답변해 주면서, 보통 식사도 하면서, 또 카페에 질문도, 자기가 집에 가서 연습하다가 잘 안 되는 것 질문하시면 답변해 주고, 그런 식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조양희위원

알겠습니다.

김숙의위원

마지막으로 통합으로 해서 구정홍보 활동에 대해서 묻겠습니다. 계양산메아리가 2017년도에는 6만부 제작해서 2018년도에 5만부, 2019년도에도 5만부를 하셨는데, 업무보고 때도 제가 말씀을 드렸었거든요. 혹시 부수를 줄일 수 있는 생각은 없으신지,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저희가 계양산메아리 모바일 서비스를 작년부터 본격적으로 실시하고 있고요. 지금 자료에 보시면 아시겠지만, 당초에 천 명 정도 시작했었는데, 지금은 16,000명 정도 모바일을 수신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상태로 계속 연말까지 된다 하면, 모바일 증가세가 많다고 하면 내년에는 검토를 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김숙의위원

4-20쪽에 공공기관 DM 발송하는 게, 어느 공공기관을 하는 건가요? 2018년, 2019년 비교해 봤을 때 부수가 늘어났어요. 어느 공공기관에 DM 발송을 하는 건지,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2018년 대비 2019년 증가한 사유가, 저희가 작은도서관도 많이 생기고, 그리고 동양노인문화센터, 마이키 도서관, 효성체육문화센터 등,

김숙의위원

알겠고요. 그리고 모바일을 아까도 말씀하셨는데 16,000명, 인구 비례해서 많이 가입한 것은 아니네요?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그런데 저희보다 먼저 시작한 타구에 비해서는 저희가 훨씬 짧은 기간에 많은 분들이 가입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김숙의위원

왜냐하면 이번에 코로나19로 여러 가지 세계적으로 바이러스 때문에 문제가 많이 발생했었는데, 저도 계양구청에 들어가 있어요. 모바일이 되어있는데, 이게 효과적인 게 뭐냐면, 메아리 부수를 줄이라는 게, 많은 효과를, 가입하신 분들이 얘기를 많이 하시더라고요. 모바일로 해서 동선이라든가 코로나19 확진자에 대한 효과를 너무 많이 보고, 자기가 오히려 다른 아는 지인 분들에게 홍보를 했다고 하더라고요. 카톡에 들어가봐라, 구에 대한 여러 가지, 홈페이지라든가 우리가 볼 수 있는 것을 많이 볼 수 있다고 해서, 그 분이 뿌듯해 하시더라고요. 여러 분에게 얘기를 했더니 이런 게 있었느냐는 것을, 구에서 홍보하는 것을 못 봤고, 이런 것이 있는지도 몰랐다고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과장님께서 과에서 신경을 쓰셔서, 아무래도 계양산메아리에 대한 예산이라든가, 계양구의 예산편성에 있어서도 말은 효과를 볼 것 같아요. 지출에 대한 예산편성 등, 그래서 줄일 수 있는 방안이 될 것 같고, 모바일에 대한 홍보도 많이 하셔서 우리 구민들이 등록도 많이 하고, 계양구의 소식을 많이 접할 수 있도록 노력을 부탁드립니다.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알겠습니다.

김숙의위원

이상입니다.

조성환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계속 질의하실 위원님이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양희위원

조양희 위원입니다. 홍보미디어과는 계양구의 전반적인 홍보를 담당하고, 상당히 중요한 역할, 계양구의 위상과 역량을 어떻게 전달할 수 있나, 또 우리 계양구의 이미지를 어떻게 할까의 상당히 중요한 부서라고 판단되는데요. 먼저 4-7쪽을 봐 주십시오. 용역발주 현황을 보니까, 용역을 2019년도에 8개 중에서 입찰이 세 군데고, 수의계약이 3건, 위․수탁이 2건이거든요. 거기에서 7번항, 지금은 계양시대 프로그램 제작 및 송출 해서 ㈜CJ헬로비젼 해서 수의계약 완료가 됐는데요. 계약일은 2019년 1월 3일이고, 4600만원, 완료되어 있는데, 지금 송출 일수는 1년에 몇 회 송출하나요?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하루에 매일 8시 45분, 아니면 22시, 그러니까 오후 10시, 격일제로 한 번 아침에 나가면 그 다음 날은 저녁에 나가고, 그러니까 매일 나간다고 보시면 됩니다.

조양희위원

한 번 송출할 때 몇 초 정도 나가나요?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30초입니다.

조양희위원

거의 매일 나가는데, 오전 8시 45분에 안 나가면 오후에 나간다는 거죠?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격일로, 올해부터는 하루에 8시 45분과 10시, 두 번 나가고 있습니다. 작년에는 한 번 나갔습니다.

조양희위원

오후 시간대는 몇 시인가요?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10시입니다.

조양희위원

저는 금액과 송출 시간과 비례된다고 판단되는데,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제가 잘못 말씀 드렸습니다. 30초가 아니라 15분입니다.

조양희위원

오전 15분, 오후 15분,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예. 같은 내용으로,

조양희위원

시청률 시간대가, 시청률은 파악해 본 적 있으신가요?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저번에도 한 번 말씀을 주셔서 저희가 다시 한 번 LG헬로비전, 지금 운영하는 쪽과도 얘기해 봤는데, 시청률은 비공개라서 가르쳐 줄 수가 없다고 답변을 받았습니다.

조양희위원

우리가 방송을 송출할 때는 기본적으로 KBS, MBC, SBS든, 또 신문도 중앙지 조․중․동, 경향신문, 부수와 송출하는 시간에 비례해서 금액이 결정되는 것으로 저는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언론사들도 신문 부수를 부풀리는 성향도 있고, 방송사도 어떤 프로그램을 몇 시에 방송하느냐, 그럼 기업가들이나 공공기관에서 이 시간대에 방송을 송출하는 것이 가장 시청률이 좋고, 선전 효과가 그나마 자기들이 판단했을 때 좋은 시간대다, 이런 것을 감안해서 금액을 결정하고 송출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나마 15분 정도 송출한다니까 다행인데, 우리가 예산이 많이 있으면 저녁 8시라든가, 구민들이 많이 볼 수 있는 시간, 또 실질적으로, CJ 지방방송이다 보니까 거의 안 보는 경향이 많아요. 특별하게 관련된 분들은 시청할 수 있겠지만, 그나마 송출을 잘할 수 있도록 지휘감독을 잘해 주시면 좋겠고요. 4-9쪽, 구청장 공약사업 추진현황인데요. 공공 와이파이를 공원 등 확대설치 건인데, 2017년 자료를 보니까 2017년도에는 8600만원 예산으로 해서 114군데를 설치했고요. 2018년도에는 6500만원 들여서 50군데를 설치했고, 2019년도는 2100만원을 들여서 19개소를 설치했고, 2020년도 현재는 2200만원으로 18개소를 설치했네요?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예.

조양희위원

그런데 4년 동안을 보니까 1억 9400만원 예산을 집행하여 201개소 설치를 완료했어요. 자료를 보니까 동 행정복지센터는 7개소만 설치가 되어 있네요? 5군데는 미설치 되어 있나요?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아니요. 2019년도에 7개고요. 올해 연초에 업무보고 드렸을 때 국비로도 와이파이를, 자체사업 말고 국비로 설치하겠다고 말씀드렸는데, 저희가 6군데를 6월 달까지 설치할 계획입니다.

조양희위원

현재는 동 행정복지센터에 7군데 설치되어 있고, 나머지는 6월 달까지, 지금 6월이 다 되어 가는데,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6월 말까지, 저희가 직접 하는 사업이 아니라서,

조양희위원

그것은 순수한 국비로 하겠다는 거죠?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예.

조양희위원

앞으로도 과장님이 판단했을 때 공공시설이라든가 미비한 설치장소가 몇 군데나 되며, 언제까지 설치할 계획입니까?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저희 관내에 버스정류장이 399개소가 있습니다. 그 중에 BIS형이라고 해서 그쪽이 46개소가 있고, 비바람막이, 그쪽 셀터형이라고 버스정류장이 76개소가 있고, 그리고 마을버스 이용하는 폴대형, 그게 177개소가 관내에 있거든요. 그런데 폴대형에는 와이파이를 설치할 수 없으니까 거기는 제외하고, 설치 가능한 지역이 BIS형과 셀터형인데, BIS 형 중에, 저희가 146개소 중에 114개소는 설치가 완료됐고요. 그리고 12개소는 BRT 지역이라, 거기는 설치하기가, 인전성이라든가 문제가 있어서 설치가 불가하고, 나머지 20개를 설치를 해야 되고요. 그 중에 업체에서 두 군데는 포기를 했습니다. 거기는 도저히 할 수 없는 지역이라고 해서, 그러면 남는 18개와 셀터형 76개소, 앞으로 그 부분을 중점적으로 할 계획이고요. 지금 저희가 국비로 예산 받은 것이 올해 36개인데, 아까 말씀드린 대로 동 주민센터가 6개고, 나머지 30개가 이쪽, BIS형과 셀터형에 우선적으로 투입할 생각입니다. 그래서 내년의 상황을 봐야 되겠지만 저희가 국비 확보가 되면, 저희가 작년에도 다 국비로 신청을 했었거든요. 그런데 저희만 신청하는 것이 아니라 전국이 하다 보니까 예산이 삭감되는 부분도 있긴 한데, 저희는 최대한 국비를 활용해서 나머지 버스정류장을 다 설치할 생각이고요. 그리고 지금 청장님께서 관심 갖고 있는 부분은 계양산이나 천마산이나, 그 쪽에 등산객이 많다 보니까 쉼터라든가, 그 쪽에 많이 했으면 좋겠다고 말씀하셔서, 올해도 많이 하긴 했는데 내년에도 그런 쪽에 부족한 부분이 있으면 더 설치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조양희위원

기본적으로 한 개 설치 비용이 위치에 따라 다를 수 있다고 판단되는데, 기본적으로 한 군데 설치하는데 비용은 얼마 정도 소요되나요?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전기가 인입되어 있는 지역이라면 개소당 150만원 정도 되고요. 만약 전기 인입이 없으면 그 부분까지 설치해야 되기 때문에 350만원 정도 듭니다.

조양희위원

전기를 다른 데에서 끌어오는 데는 350 정도, 기존의 전기를 활용할 수 있는 공간은 150만원 정도라는 거죠? 저는 이런 부분이 정부 시책도 와이파이를 되도록이면 주민편의시설이나 구민이나 시민을 위해서 설치하려고 노력하고 있는 거고요. 지금 과장님께서도 말씀했듯이 국비를 받아서 올해도 36개 정도 설치할 예정인데, 이런 부분도 소홀함이 없이 국비를 많이 받아올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알겠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보충질의 하겠습니다. 공공 와이파이 구축을 2017년부터 올해가 4년차 해서 꾸준히 설치를 해 나가고 있는데, 물론 위치에 따라서 설치 비용이 달라진다고 하셨고, 한 개소당 매달 비용 요금이 있죠?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예.
병학

이병학위원

요금이 얼마 정도 됩니까?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부과세까지 33,000원입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적은 금액은 아니네요? 부담이 되는 부분인데, 그러면 공공 와이파이 운영 현황을 보면 접속자가 많이 접속하는 데를 1순위, 2순위로 통계를 내놨네요? 그래서 임학역 1번 출구, 작전 풍림아파트, 임학사거리 해서, 하루에 이 지역에서 접속하는 사람의 숫자잖아요?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예. 그렇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이런 데는 굉장히 많고, 전체적으로 183개소인데, 이게 사람이 많이 몰리는 장소와, 또 떨어져 있는 데가 숫자가 다르겠죠?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예. 지금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임학역 주변은 지하철과 연결되다 보니까 접속자 수가 가장 많고요. 공원 같은 경우는 주말에 이용자가 많고, 평일에는 적은, 그런 것이 있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품질체크 같은 것은 어떻게 하나요?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품질은 전체가 동일하고요.
병학

이병학위원

이것 관리 통합시스템이 있나요?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예.
병학

이병학위원

183개를 관리하는 통합센터,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예. 통신팀에 있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거기에서 관리를 하고 있는 거네요?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예. 고장 나면 불이 들어오기 때문에 나가서 수리하고 있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그럼 접속하는 데가 미미한 곳, 매년 점차적으로 몇 군데 설치가 증가하고 있잖아요? 설치를 해 나가고 있는데, 접속하는 것을 이용률이 적은 데, 이런 데는 이전설치라든가 이런 것은 가능하지 않나요?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만약에 위원님 말씀대로 이용율이 급격히 떨어지거나 하면 왜 그런지 사유를 보고, 그게 도시 슬럼화라든지 그런 이유라면 말씀하신 대로 다른 지역으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그런 방법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조양희위원

4-11쪽,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조치결과인데요. 계양산메아리 명예기자 교육 및 신규기자 발굴, 명예기자가 12명인가요?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작년까지 12명이었고요. 작년에 조례가 개정되면서 현재는 8분 위촉되어 있습니다.

조양희위원

2019년도에 6명이 교육을 이수하고, 6명은 교육이수를 안 했어요. 이수를 안 하신 분들은 자기가 명예기자를 안 하겠다는 뜻에서 이수를 안 한 건가요? 아니면 시간관계상,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저희가 교육을 작년까지 주간에 하다 보니까 직장 다니시는 분들이 참석이 어려워서,

조양희위원

기자들을 보니까 회사원들도 있더라고요. 그 분들은 실제 일과시간에 교육 등은 상당히 어려울 것이라고 판단되고, 그 분들이 활동할 수 있는 영역은 상당히 줄어들 수밖에 없다고 판단되고, 원고를 쓴다거나 이런 것은 가능할지 모르겠지만, 그런 부분도 서로 장단점이 있더라고요. 그런 부분들도 좀 자유로우신 분이 많이 응시를 하면, 조건에 부합되어야 되겠죠. 그런 부분도 우선적으로 명예기자를 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 같습니다. 올해도 모집기간을 보니까 3월 6일에서 3월 20일까지 하셨네요.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예.

조양희위원

응시 인원이 16명이고, 신규가 11명 응모했고, 기존 명예기자가 5명인데, 위촉 인원은 신규가 6명, 기존 명예기자 8명을 위촉했는데, 명예기자가 5명에서 3명 정도 줄어들었잖아요? 특별한 사유가 있습니까?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특별한 사유라기보다는 명예기자 모집공고 나간 이후에 접수하신 분들을 블라인드 처리하고, 객관적으로 공정하게 처리하기 위해서 작문 실력을 검증을 했습니다. 그 중에서, 아무리 기존부터 해 오셨던 분이라 하더라도 구민들 눈높이에 안 맞는 분들은 제외를 했습니다.

조양희위원

역량화 교육이 2020년 3월 30일 예정이었는데 코로나로 연기했다는데, 그럼 교육은 실시가 안 된 거죠?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예. 아직 못 하고 있습니다.

조양희위원

교육하게 되면 어떤 프로그램을 어떻게 진행할 겁니까?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저희가 당초에 계획했던 것은 3월 30일날, 평일날 저녁시간에 계획을 했었고요. 그 운영은 일단 처음 만나시는 거니까 오리엔테이션을 한 시간 갖고, 한 시간은 글쓰기 교육을, 그래서 두 시간 정도 계획하고 있습니다.

조양희위원

1년에 두 시간 이수하면 기자로 활동하는 거예요?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기자 활동하시는 데는 반드시 이수를 해야 기자 활동하시는 것은 아닌데, 기본적인 소양이라든지 그런 지식을 가지고 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해서, 3월 30일날 위촉을 하려고, 위촉장을 드리면서 같이 하려고 계획을 잡았던 거거든요. 반드시 교육을 이수해야만 기자 활동을 하는 사항은 아닙니다.

조양희위원

기본적으로 소질이 갖추어져 있고, 그 분야에 관심이 있어서 응시할 것이라고 판단되는데, 기본적으로 교육을 할 때는 편집교육이라든가 취재요령, 이런 것들이 이루어져야 되잖아요?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예. 그런 프로그램을 하고 있습니다.

조양희위원

그걸 토대로, 우리가 명예만 기자고, 형식에 그치면 안 된다고 판단되거든요. 계양산메아리가 얼마만큼 질적으로 양적으로 향상되느냐, 그런 기자분들이니 편집위원들이 상당히 중요한 역할을 할 거라고 판단되거든요. 그런 것도 상당히 중요하다, 그런 소양 교육도 필요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4-22쪽, 2019년도, 월별로 12월달까지 정리했고, 발송횟수가 정리되어 있네요. 계양산메아리 발송을 월 1회 원칙으로 정해져 있잖아요? 그런데 이 자료에 보니까 9월달에 두 번을 했고, 11월에 3회, 12월달에는 2회 발송을 했거든요. 9월 같은 경우는 한 번을 더 하게 된 거고, 평상시보다. 11월달은 평상시보다 2번 더 발송하고, 12월에 1회를 더 발송했는데, 여기에 대해서 추가로 발송한 배경이나 경위가 있었나요?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저희가 당초에 모바일, 계양산메아리 발송하려고 모바일을 도입을 했는데요. 와서 보니까 이미 시스템이 구축되어 있으면 계양산메아리 한 달에 한 번 보내는 것보다는 구청의 각종 정책이나 소식 등을 이걸 이용해서 보내면 구민들에게 훨씬 더 이롭겠더라고요. 아까 김숙의 위원님 말씀처럼, 그래서 9월달에 한 번 더 보낸 것은, 기본적으로 한 번 계양산메아리가 발송된 거고, 작년 9월에는 가을음악회가 취소가 됐습니다. 태풍 때문에, 9월에는 가을음악회 취소 안내를 보내드렸고요. 11월달에는 수능과 관련해서, 우리 구에서 만든 수능 특별 후송대책에 대해서 며칠 전에 안내를 해 드렸고, 그리고 작년에 조례가 제정되면서 계양산메아리에서 계양구청으로 카톡명이 바뀌었습니다. 이걸 구민들에게 알려줘야, 스팸인지 잘 모르시니까 그걸 안내하기 위해서 11월달에 세 번 보냈고요. 12월달에는 부업 대학생 아르바이트 모집하는데 있어서 많은 분들의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서 보냈습니다.

조양희위원

이것과 별개의 건인데, 카톡, 제가 아는 상식에서 카톡도 6월 10일부터 건당 30원으로 받는다고 하는데, 그 내용 알고 계십니까? 카톡이 무료였는데,
병학

이병학위원

가짜뉴스입니다.

조양희위원

가짜뉴스예요? 알겠습니다. 그리고 4-25쪽, 구정 홍보활동 실적인데요. 보도자료를 보니까 제공 건수가 1134건이고, 1일 평균 4.6건인데, 배부처를 보니까 언론사 100여 곳에 보도자료를 배포한다는 건데요. 그럼 언론사 100여 곳이면 지방지가 아니고 중앙지도 다 배포한다는 것으로 판단해도 되나요?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예. 맞습니다.

조양희위원

상당 100군데면 많은 건데, 100군데에 보도자료를 내게 되면, 지방지도 거의 똑같은 내용으로 나오더라고요. 보도자료가 똑같으니까 어쩔 수 없는데, 거기에서 기자들이 예를 들면 계양산박물관 준공했다 그러면 다른 각도로, 신문사, 언론사 다르니까 그래도 우리 계양구의 미래와 꿈나무들에 대한, 다른 내용이 아니고 똑같은 내용이더라고요. 100% 다 똑같더라고요. 기사의 타이틀을 어떻게 쓰느냐, 또 예를 들어 사회면에 배치하느냐, 그 정도의 차이지, 쉽게 말하면 1면이냐, 2면인, 3면이냐, 4면이냐의 차이지, 그것도 그 차이에 따라 보는 시각이, 어떤 분은 1면만 보는 사람도 있을 거고, 어떤 분은 6면만 보고 신문 덮는 사람도 있을 거고, 어떤 분은 스포츠만 보고 덮는 분도 있겠지만, 우리가 보도자료를 낸다는 것은 많은 신문사로 하여금 우리 구정홍보를 정확하게 보도해 주고, 알려주는 의미잖아요? 그랬을 때 과장님이 판단하실 때는, 주 책임자시니까, 과연 이 보도자료를 주면 몇 % 정도 보도가 나온다고 판단되시나요? 중앙지까지 다 해서, 지금 100군데에 자료를 배포하고 있는데, 제가 봤을 때 는 거의 중앙지는 보도가, 톱뉴스가 아닌 이상 기재가 안 되는 것으로 파악돼서 물어보는 겁니다.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중앙지는 전국을 상대로 하니까 당연히 그럴 수밖에 없고요. 저희 지방지만 따지면 작년에 99개사가 있었는데, 인터넷과 지면까지, 그 중 방송 2개사 하면, 언론사만 보면 97개사인데 84개사에서 저희 보도자료를 게재를 해줬습니다. 나머지 13개사는 인터넷 언론사인데, 저희에게 출입만 통보했지 유명무실한 업체일 수도 있는 거고, 그런 것을 보면 거의 저희가 제공하는 것에 대해서는 언론사에서 적극 게재해 주고 있다고 판단합니다.

조양희위원

그리고 요즘은 인터넷 신문이라든가 카카오톡을 젊은 분들이 많이 보고, 4050 세대도 많이 활용하고 있고, 신문은 거의 특별한 관계, 관공서라든가 공공기관이라든가 이런 데에서만 구입해서 보고 있잖아요? 주로 매체가 인터넷신문이라든가 인터넷을 활용해서 보는데, 그런데 우리 계양구에서 인터넷기자 보도자료 주는 데는 몇 군데나 되나요?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저희에게 출입 통보한 업체는 54군데입니다.

조양희위원

그러면 54개사 중에서 우리 계양구가, 이 분들에 대한 광고나 지원을 해 주고 있나요?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아니요. 저희 예산은 한정되어 있고 언론사는 워낙 많아서 다 지급은 못 하고 있습니다.

조양희위원

인터넷 신문사 54개사 중에서 지금 지원을 해 주고 있는 회사는 몇 군데나 되나요?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광고를 말씀하시나요?

조양희위원

광고가 됐던,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보도자료는 다 기본적으로 배포를 해 드리고요. 광고는 보도자료 한다고 해서 전체적으로 다 실어주지는 않으니까, 자기도 선별적으로 중요한 사항에 우선순위를 두다 보면 저희 것이 빠질 수 있거든요. 그래서 보도자료 게재 건수라든지, 그런 부분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서 평가를 매년 하고, 거기에 따라서 주고 있습니다.

조양희위원

이런 부분도 정확한 평가와 실적을 따질 필요가 있는 것 같고요. 그리고 홍보매체 CJ 헬로 북인천방송과, CJ 헬로가 바뀌었잖아요? 그리고 교통방송, 경인방송 있고, 지하철 역사 내 멀티비전, 광화문 전광판, 이 광화문 전광판은 어떤 형태로 광고를 하고 있죠? 1년에 몇 회 하나요?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2018년도에 월별로 저희가 광고를 했었고요.

조양희위원

광화문에 몇 회 기재를 했죠?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한 달 동안 저희가 광고 의뢰를 했고요.

조양희위원

한 달 쭉 풀로 30일 동안?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예. 그런데 그것은 시간대가 저희만 있는 것이 아니라서, 전국의 지자체에서 광고를, 중앙도 마찬가지고 짧게, 그건 시간대가 정해져 있는 것도 아니고요. 그냥 순번에 의해서 계속 돌아가는 거라서,

조양희위원

그럼 정해진 시간대는 없네요? 저도 광화문을 자주 가 봤는데, 전국의 광고가 다 나오더라고요. 부여군, 계양구, 부평구, 연수구, 다 나오는데, 이런 부분도 시간대는 우리가 부여를 해도 그 시간대에 딱 맞추는 것은 없다고 보면 되겠네요.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예.

조양희위원

4-42쪽, 사이버 치매방지 보안시스템 및 통합 보안관제 운영 현황인데요. 가끔 뉴스를 접하게 되면 중앙행정기관, 또 국방부, 청와대, 이런 데 중요하잖아요? 그런데 해킹이 됐니, 사이버 공격이 들어왔니 하는 뉴스를 가끔 접하게 되거든요. 상당히 중요한 기관들이고, 핵심인데, 우리 계양구도 이런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보안시스템들을 여러 가지로, 약 7, 8개 장치 서버를 설치하고, 강구를 하고 있잖아요? 그런데 실질적으로 그런 기관도 이런 시스템을 하고 있잖아요? 그런데 실질적으로 그렇게 사이버공격을 당하고, 해칭 당하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나요?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작년도에 사이버 침해 탐지는 7건이 있었고요. 탐지만 됐고, 그 분들이 해킹을 하거나 한 사례는 없었습니다.

조양희위원

이런 시스템으로 인해서 완전히 방어가 100% 되는 건가요?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그렇습니다.

조양희위원

해킹도 100% 막을 수 있고요?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예.

조양희위원

그나마 우리나라가 IT 강국이니까 다행인데, 이런 정보들이 해킹 당하고, 사이버공격 당하면 어려움에 처할 수밖에 없잖아요? 우리의 중요한 자료나 재산들이 상대방에게 시스템이 넘어가 버리면 힘드니까 관리를 철저히 해 주십시오. 이상으로 본 위원 질의 마치겠습니다.

조성환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질의하실 위원님이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과장님, 범죄로부터 구민들을 보호하기 위해서 운영했던 지자체 귀가길 안심 앱이라는 것을 우리구가 하고 있나요?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안전총괄과에서 합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지금 운영하고 있습니까?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확인을 못 했습니다.

조성환위원장

계속해서 질의해 주십시오.
유순

김유순위원

준비하시느라 고생 많이 하셨고요. 두 가지 정도만 질의 드리겠습니다. 계양산메아리 편집위원회가 거의 월별로 개최되었네요?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예.
유순

김유순위원

참석율도 상당히 좋은 것 같고요. 계양산메아리 6월달 소식지를 보니까 첫 번째가 코로나 19를 극복하자는 게 있고, 두 번째로 우리 아이 탄생, 이렇게, 보니까 섬세하고 꼼꼼하게 잘 되어 있다고 생각되는데, 매번 말씀을 드리는 건데, 아파트 계단, 이런 데가, 사실 소식지가 소중하잖아요? 우리 구민들에게 우리 계양구를 알릴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라고 생각이 드는데, 그 부분을 다시 한 번만 체크를 해 주시기 바래요.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알겠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그리고 편집위원회 개최를 했는데, 여기 편집위원회 위원 분들 최초 위촉일이 언제예요? 거의 다 재위촉이 되어 있는데,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편집위원회 도입한 게 2017년도 10월에 처음으로 조례 제정하면서 편집위원회를 구성했고요. 작년에, 2년 지나서 다시 재위촉 했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인하대학교 한 분만 한 번도 참석을 안 했어요.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예.
유순

김유순위원

계양산 편집위원회도 계양산메아리에 대해서 편집하거나 이런 부분이 상당히 중요하다고 생각이 되는데, 이 분은 계속 참여를 안 해서 해촉이 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재위촉이 되고, 2017년 10월달에 처음으로 개시된 것으로 알고 있어요. 최초 일자도 게재를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그리고 4-23쪽, 홍보미디어과에 보니까 블로그라든가 와이파이나 페이스북, 유튜브 등 참 잘 되어 있는 것 같아요. 방문자 수도 상당한 것 같아요. 조회수도 그렇고, 그런 부분에 있어서도 많이 홍보를 해 주시기 바라고요. 블로그 기자단이 1기에서 5기까지 위촉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1기에서 일반하고 학생, 이렇게 구분이 되어 있는데. 학생 기자분들은 1기에서 5기까지 몇 명 정도 되나요?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당초에 1기, 2기, 3기까지만 해도 20명 이상이 참여를 했었는데요. 4기, 2018년이 4기인데, 4기, 5기, 6기는 학생들이 10명 내외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줄어든 이유는 어떤 이유죠?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처음에는 블로그 기자단이라고 하는 게, 학생들이 블로그에 대한 관심도 많이 있었는데, 지금은 블로그를 일반인들도 많이 하고, 개인도 하기 때문에, 학생들도 많이 하고, 그러다 보니까 우리 구에서 운영하는 것에 대한 관심도가 떨어진 것 같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그러다 보면 포스팅 건수도,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블로그 기자단에 참여하는 학생수가 줄은 것뿐이지, 구청에서 운영하는 블로그 포스팅이나 그런 부분은 계속 증가하고 있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포스팅 건수가 어느 정도 되죠? 예산은 전년도에 어느 정도 지출이 됐는지 설명 부탁드립니다.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블로그 수당으로 저희가 일반인에게 5만원 지급하고, 학생에게 2만원 지급하는데요. 당초에 예산을 1350만원 세웠었는데,
유순

김유순위원

학생에게 한 건당 2만원밖에 안 돼요?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그런데 학생들은 자원봉사를 더 원하고요. 자원봉사 4시간을 저희가 주고 있거든요. 작년본예산에는 1350만원을 세웠었는데, 추경에 블로그 포스팅을 워낙 많이 하다 보니까 700만원을 더 세웠습니다. 그래서 2050만원으로,
유순

김유순위원

그럼 5기에서 끝날 게 아니라 6기부터 시작할 예정이죠?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지금 6기도 3월 30일날 구성 완료됐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몇 명 정도 들어왔나요? 일반 몇 명, 학생 몇 명,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지금 33명으로 구성했습니다. 일반인 25명,
유순

김유순위원

학생들이 고등학생이나 대학생인가요?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고등학생입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학생들과 접하게 되는데, 과장님, 이 부분에 홍보를, 블로그를 개인적으로 많이 한다지만 인생에 있어서 이게 사회생활의 경험이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우리 학생들이 블로그에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홍보를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올해 학생들이 등교를 못 하다 보니까 홍보하는데 상당히 애로가 있었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코로나19로 인해서 그렇지만 지속적인 것은 아니니까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우리 학생들이 접할 기회가 없잖아요. 이게 상당히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우리 학생들이 모르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홍보가 부족하지 않나 하는 생각도 들고, 포스팅 건수도, 학생들은 줄어들지만 건수는 그만큼 섬세하게 많이 일을 한다는 생각이 드는데, 이 부분에 있어서도 체크를 하시기 바랍니다.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예. 알겠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그리고 마지막으로 계양구 관내에 공공 와이파이가 구축이 상당히 많이 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문제는 젊은 층은 이걸 잘 이용해요. 그런데 연세 드신 분이나 60 넘으신 분들은 거의 사용하기가 쉽지 않아요. 그래서 건의를 드리는 부분인데, 와이파이 사용하는 방법 같은 것을 상세하게 영상으로 촬영해서, TS스크린이나 모바일이나, 홈페이지 등에 그런 영상을 보고 누구든지 따라하실 수 있게끔 체크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젊은 층은 문제가 없지만, 아주 노후한 분들이야 어쩔 수 없지만, 그래도 우리 계양구 관내 어르신들이 이왕이면 다 같이 참여를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건의를 드립니다.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위원님 말씀에 충분히 공감을 하고요. 저희가 영상으로 제작해서 홍보를 하겠고요. 지금 저희가 올해 업무보고 드렸다시피 버스정류장 같은 경우에 사용 방법을 몰라서 이용을 못 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세요. 그래서 저희가 지난달까지 버스정류장 전체에 대해서 와이파이 사용방법을 다 부착을 해 놨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그럼 다행이고요. 그런 부분을 부착했다는 것도 홍보해 주세요.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알겠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조성환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질의하실 위원님이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으시면 저도 궁금한 사항 몇 가지만 간단하게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4-32쪽 봐 주십시오. 통신장비 보유 현황이 되어 있는데, IP 전화기를 비롯해서 1156대를 보유하고 있네요. 전체로 해서 1156대를 보유하고 있는데, 거기 보면 장비명에 녹취서버가 있어요. 이젠 녹취서버 1식이네요? 2천만원, 주요 민원 통화내용 기록으로 되어 있는데, 녹취 기록을 며칠까지 보관하고 있나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통신팀장이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종기

김종기통신팀장

통신팀장 김종기입니다. 녹취서버를 기록하는 것은 아니고요. 관련 민원부서에서 요구를 하면 그 저장된 내용을 발췌하는 거고요. 저장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조성환위원장

그 관련 과에서 요청이 들어오면,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4-25페이지부터 30쪽을 보면, 구정 홍보활동 실적에 대해서 쭉 나와 있는데, 저희들이 접하기 쉬운 것이 카카오톡이잖아요? 카카오톡이나 SNS, SNS 친구도 보니까 9200명 정도 되어 있더라고요. 카카오톡 채널도 보니까 16,000명으로 되어 있는데, 우리가 접하기에는 그런 것이 굉장히 접하기 쉽고, 비용도 많이 들어가지 않잖아요? 그쪽으로 홍보를 많이 했으면 좋겠어요. 제가 들어가서 보면, 엊그제 체육시설 공원 내 운동기구 사용중지 등, 그런 걸 올렸던데, 그걸 또 누가 다운 받아서 자기가 단톡에 올리더라고요. 그러니까 금방 그게, 그분이 직접 들어가서 보지 않아도 자기가 가지고 있는 단톡이나 밴드에 새롭게 올리다 보니까 그 새로운 정보에 대해서 그 분들이 되게 고맙게 생각해요. 그리고 저한테도 카톡 오는 것을 보면, 오는 것을 제가 받아서 밴드에 올리면 굉장히 고맙게 생각하고 있고, 그것을 많이 활용을 하는 것이 괜찮을 것 같은데, 그것을 더할 수 있는 계획을 잡고 계신가요?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카카오톡의 문제가 개인의 동의가 있어야 됩니다. 저희가 아무리 각 동의 단체 회원 분들이나 홍보를 하고, 지금 말씀하신 대로 퍼나르기도 가능하거든요. 그런 부분에서 홍보는 많이 하고 있는데, 어떻게 보면 워낙 많은 카톡을 수신하다 보니까 스팸처럼 느끼시는 분도 계시고, 좀전에 확인해 보니까 오늘 현재 16350명 정도 가입되어 있는데, 많을 때는 18,000명까지도 가입되어 있었거든요. 그런데 이 부분은 본인의 선택이 많이 좌지우지 하는 부분이 있어서, 말씀대로 계속해서 홍보를 해 나가겠습니다.

조성환위원장

그게 접하기가 쉽다 보니까, 또 퍼날라주는 분도 많아서 홍보가 많이 되는 것 같은데, 그런 쪽으로 생각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도 이상 마치겠습니다. 계속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감사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홍보미디어과 소관 사무에 대한 감사를 마치겠습니다. 자치행정국장님, 홍보미디어과장님, 각 팀장님들, 수고하셨습니다. 오늘 감사는 이것으로 마치고, 6월 8일 월요일 오전 10시부터 문화체육관광과, 인재양성과, 민원여권과에 대한 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3시 26분 감사종료

출처 인천 계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