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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이용학 의원 발언

71회 제3본회의1999-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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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자치행정과장이 간단한 상담을 한거 같은데 이 조사 내용이 이런, 그러니까 쉽게 얘기해서 한마디로 이것은 내가 감사때 가서 본인하고 이렇게 따질 얘긴데 남당에서 총회를 대하축제를 갖는다 해가지고 사실은 이장하고 정계장하고 상의를 해서 동기는 그렇게 해서 축제를 개최했는데 그것으로 해서 위원장 다 뽑아놓고 갑작스럽게 말하자면 해산하고 했는데 일부 측에서 이장을 불신임하자 해가지고 했습니다. 했는데 총인원이 몇 명이 여기 지금, 이거 지금 요구를 안하셨더라구. 내가 뒤에다 부러 요구했어요.

과장님 이거 요구를 해서 보시고 진단을 하셔야 하는데 어느정도. 제가 해봤는데 71명으로 이렇게 진정인이 71명이 총계가. 71명인데 여기에 도장찍은 사람은 세사람이요.

세사람밖에 없고 나머지는 전부다 지장찍고 그 다음에 가서 이 글씨가 전부다 한사람 글씨고, 그렇게 하고 또 간인이 없어요 여기? 머리하고 꼬리하고 각각 돌아다녀요. 왜냐면 이것만 가지고 돌아다녀, 여기 밑구녕만 가지고 돌아다니면서 말하자면 찍은건 결과로 이렇게 나타내고 있고.

신문에는 지금 여기 신문에 나있어요 이게. 신문까지 나게 돼서 지금 아까는 장황한 말씀을 드렸는데 여기에 지금 71명인데 32명이 말하자면 손을 들었다는 거예요. 불신임에 32명.

남당리가 몇호냐 185호거든. 그런데 185호를 뭐 과반수 따지면 참석인원의 과반수도 아니요. 또 이 내용이 보면은 전부다 부부간이 나왔고 이재순이 부부가 나왔고 또 김은태나 김인태 뭐 이런 사람들은 숫제 나가지도 않했었고.

이런 사람을 명단에 올렸고. 또 그 나머지 출석안한 사람들이 무척 많은데 이 대갈만 가지고 다니면서 참 밑구녕만 가지고 다니면서 도장 좀 찍어달라고 해서 뭣 때문에 찍느냐 하니까 말하자면은 이 회의에 참석했다는 표시나 좀 해다고. 그래서 이 도장을 찍어줬다는 거예요.

그것이 지금 본인의 승낙 받아놓은 것이 벌써 한 20여명, 15명이 됩니다. 그래서 그런 문제로 봐서 도저히 이것은 불합법적이고. 그러면은 면장이 일단 이렇게 해서 올리면은 세사람만 올려놨거든요?

세사람 올렸으면 세사람을 이것을 임명을 할라고 보니까 말하자면 다시 다 얘기혀. 이러한 혼란속에서 싫다. 그러면 싫으면은 절차상 다시금 개발위원회에다가 요구를 해야지 않습니까?

그게 순리죠? 요구를 해서 세사람을 추천한 사람이 말하자면은 임명을 안받을라고 하니까 다시 개발위원회에서 선출을 해다고 그런 통고는 해줬어야죠. 이 통고도 없어요.

통고한 내용이. 아니 통고는 했는데 면직 처리한 후에 통고했어요. 처리하기 전에 통고를 해서 거기에서 몇일날까지 선출해다고 해서 안해주면은 그때가서 말하자면 뭐 면직처리를 했다든가 뭐 이렇게 해서 그 뒤에 이렇게 절차가 가졌었다고 한다면은… 그래야 옳죠 그게?

과장님, 그렇지 않아요?

출처 충남 홍성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