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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홍성군의회 5분자유발언

장석돈 의원 5분자유발언

71회 제3본회의1999-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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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한기권 의원님께서 맨손어업보상문제를 질의를 하셨는데 제가 아는 대로 답도 드릴 겸 보충질의도 하겠습니다. 지금 제가 먼저 질의드리고 싶은 내용은 620명이라는 이 많은 숫자가 결성, 서부, 남당, 신리에서 빠졌습니다. 그러면은 광천하고 은하에서는 이미 130명이 지급받은 사실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 바로 광천하고 은하에서 245명이 지급 못받은 사람들이 군 쫓아다니고 읍 쫓아다니고 그 농업진흥공사, 농어촌개발공사 쫓아다니고 이런 사실이 있습니다. 이런 사실이 있었는데 결성 서부 남당은 아마 그 뒤로 알고 있는데 하여튼 그 주위일 겁니다. 그런데 어떻게 전체에 620명이나 이렇게 다 빠진 것은 집행부에서 잘못한 사실이지 물론 이장님들이 일을 했습니다.

일을 했는데 이장님들이 일하기까지에는 집행부에서 이장님들한테 읍면을 통해서 이장님들한테 전달했을 거 아니겠습니까. 이장이 먼저 보상내역을 아는게 아니라 집행부에서 먼저 보상내역을 알 것 아닙니까. 그래야 읍면에 연락을 해서 읍면에서는 이장들한테 연락을 하는 거 아닙니까.

이게 어떻게 됐느냐하면은 보령군에는 바로 육지에서 인접한 데가 물론 결성이나 뭐 은하, 서부도 보령하고 붙었지만은 광천은 의식리라는 데가 바로 육지로 붙어있습니다. 이 보령군에서는 그 당시 보령군에서는 가서 조개같은 거 안하던 사람들도요 이장님이 다 올려가지고 의식리 사람 전체가 보상을 다 받았어요. 그래서 문제가 발생되기 시작한 겁니다.

옹암리에서는 이장님이 하라는 대로 정말로 거기가서 일 한 사람하고 그 당시에 잘 살고 이러시던 분들 거기 안갔습니다. 이 사람들은 규정에 어긋나니까 뺐어요. 뺀게 광천에 131명이 누락된 겁니다.

그러다보니까 보령에서는 다 보상을 받는데 광천에서는 130명만 받고 131명이 못받으니까 문제가 생겨서 이장도 그만두고 난리가 난 겁니다 이게. 그러니까 이 광천쪽에는 그 당시에 그렇게 된 거를 제가 알고 있지만은 결성, 서부 남당 이 쪽은 이 집행부에서 완전히 무관심속에서 흘러서 애매한 어촌 지역주민들만 피해입는 거 같은데 아직은 그래도 희망이 좀 있는 거 같은데 이게 지금 보상심의위원회가 지금 대천 보령시장입니까?

출처 충남 홍성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