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장석돈 의원 발언
여기 분석을 보면, 사업주체의 신뢰성에서 홍성군 하고 홍성축협 이라고 썼는데 앞으로 이 푸른육원을 홍성군 하고 홍성축협에서 이끌고 나가실려고 그러는겁니까. 그래 전체적으로 육가공 참여업체에 대한 계획이 이 질문서에 나와있지를 않습니다. 앞으로 축협하고 군에서 끌고 갈려고 그러는 사업은 아니지 않습니까.
그렇다면 민간업체 참여에 대한 계획이 있어야 되는데 전혀 계획이 없습니다. 반면에 그위에 보면, 소고기나 돼지고기 연도별 판매계획이 있는데 1년에 소나 돼지나 돼지는 만단위, 만단위도 한 삼만단위로 증가가 되고 소는 천단위 중에서도 이천단위로 증가가 되는데 그 안성에 가보면 대한민국에서 제일 굴지라고 그러는 미원 도드람 대한제당에서도 무슨 말씀을 하시느냐 하면 사업개시 해가지고 1년동안 물량 추세가 소 1,000두가 물량을 더 팔려면 10년 걸린답니다. 그렇게 쉽사리 뭐 100두, 1,000두 이렇게 올라가는게 아니랍니다.
그런데 이렇게 손쉽게 뭐 3만두 2천두 이렇게 계획을 잡으셨는데 이건 너무 광범위 하게 물론 의욕이 앞서 가지고 이런 계획을 세우셨나는 몰라도 너무 허황된 계획서가 아닌가 이렇게 생각돼서 보충질문 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