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주정열 의원 발언
그래서 제 나름대로 생각을 먼저부터 했는데 지금현재 수종갱신 한다고 벌목하는 나무 간벌하는 나무 이런게 산야에 많이 버려져 있거든요. 그런 것을 어차피 공공근로사업 하는 사람들 하천정리 하는형식으로 해서 세월보내지 말고 이런데 한곳으로 모아서 모아놓으면 인제 톱밥을 분쇄기로 분쇄만 하면 되잖아요 그렇게 유도하는 방법도 어떤가 생각 되구요. 그리고, 또 한가지는 추수하고 인제 논이 그냥 놀지 않습니까 그럼 어느정도 논에다가 분뇨를 뿌려서 거기다가 아까도 어디에서 연맥 심는다고 했는데 연맥을 심으면 질소질도 다 빨아들이는 모양입니다.
그래서 이른 봄에 어느정도 크면 그걸 사료화 하고 그 다음에 바로 모내기 하면 좋은 효과가 되지않나 이렇게 생각됩니다. 앞으로 많은 연구를 부탁 드리구요, 이만 질문을 마치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