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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홍성군의회 5분자유발언

이용학 의원 5분자유발언

71회 제4본회의1999-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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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에 광천 말이요 버스노선에 대해서 제가 좀 질문 드리겠습니다. 아까 설명은 잘해서 이해가 가는 일인데 저도 몰라서 낸 것은 아닌데 지금 광천 사실은 모든 시장경제의 발전이 옛날 팔대시장하던 그러한 지방이 자꾸 말하자면 특별한 그런 개발 특별한 그런 환경 여러 가지 변화에 의해서 많이 위축을 본 의원이 생각할 적에 그렇게 지금 가고 있는데, 그런데 여기다가 이게 지금 천북노선을 물론 천북이 인제 대천시 이기 때문에 대천버스 여객에서 물론 자기 관할에서 뭐 버스를 운영 하는거 누가 거기에 대해서 법적으로 얘기할 수도 없는데. 지금 없던 것이 17회가 다닌단 말이요 어떻게 됐던간에 아까 설명을 들어서 알겠는데 그냥 다녔던 어떻게 됐던 말이요.

그러다 보니까 인제 그러면 이게 지금 대천하고 천북 사이에 말이요 거기는 기본요금 630원밖에 안받는다고 그런데 광천에서 학성리는 1,200원을 받는데 대천에서 학성리가 이게 32.7㎞가 나오거든요 대략 그리고 광천에서 학성리 까지는 18.7㎞ 상당히 가깝죠. 가까워도 1,200원 멀어도 630원이란 말이요. 그런데 우리가 630원 이라고 한다면 사실은 이거 뭐 찻값에 다 댈 수도 없고 아무것도 아니라고 하지만 우리 농촌 감정은 상당히 여기서 마음에 와닿는 심리가 크게 좌우된다구.

그렇게 되면 630원에 조금 멀어도 대천으로 갈 수 있는 그러한 사정이 많다구 그렇지 않습니까. 그래서 인제 대천여객은 계속 지금 흑자를 재무구조가 워낙 버스노선이 좋은데가 많고 그래가지고 흑자를 지금 보고 있는 것 같은데 그래서 회사를 한번 제가 조금 이렇게 보니까 우리 홍주여객 회사는 1년에 적자를 한 2억 결산해 보면 한 2억이 재무구조가 계속 지금 메꿔나가지 못하는 이런 실정인 것 같은데 회사가 넉넉하다고 하면 회사보고 너희가 좀 덜 받고서라도 회사에서 조금 희생 하더라도 광천시장 경제를 더욱 활성화 발전 시키기 위해서는 회사가 좀 봉사를 해라 이럴 수도 있는거 아닙니까.

출처 충남 홍성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