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의회 5분자유발언
황필성 의원 5분자유발언
이것은 그때 당시에는 이자가 싸서 썼는지는 모르지만 지금 이자를 보면 상당히 비싼 이자란 말이요. 아까 앞으로 연구를 하시겠다고 하셨는데 이거 문제는 앞으로 연구해서 싼 이자로 바꿀 수 있는 방법을 생각을 해주셔야 할 것 같고, 그 60%이상이 공정이 됐을 때 양돈협회, 군민 여러 가지 참여를 시키겠다고 했는데 제가 안성 축산물종합처리장 가서 느낀 것은 거기는 육가공 업체를 사전에 유치를 했어요, 국내 굴지의 회사인 도드람 이라든지 이런데 3개 회사가 유치가 됐기 때문에 상당히 회사를 유지하는데 꼭 그 사람들이 거기 유치를 하고 그 사람들이 물량을 확보해서 갖다 주고 그리고 그 물량을 확보해 줘야 자기네들도 살아남기 때문에 많은 보탬이 됐는데 거기도 보면 농협이 또 가입이 돼있어요 농협. 그래서 우리도 농협도 좀 가입이 되면 전부가 책임을 지는 그런 단계로 가지않겠느냐 해서 우선 제가볼 때 여러 가지 문제가 있고 이따가 많은 질문이 되겠습니다만, 우선 물량확보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그런데 인제 과장님 답변은 아주 문제가 없다 10억이상 도축세도 나오고 여러 가지 가축농가에도 혜택이 되고 상당히 청사진을 좋게 말씀을 하셨는데, 사실은 본 의원을 비롯해서 의원님 전부가 걱정이 아주 태산 같은 문제점이 있어요. 그래서 물론 우리 군내에는 축산군이기 때문에 물량확보에 대해서는 문제가 없다 이렇게 말씀을 하시고 있는데 사실은 물량이 충분하다고 하면 상당히 제일 성패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이 되는데 이것은 뭐 장담할 사항이 아니지 않겠느냐 또 다른데서 보령사람들 삽교로 가는 것 처럼 그런 대우를 해주면 빠져나갈 수 있는 것을 우리가 못나가게 할 방법도 없을것이고 그래서 상당히 문제점이 있잖겠느냐 생각이 되고. 여기를 안성을 저희가 두 번을 가봤는데 처음에 초창기때 가보니까 지금 공장장 하는 사람이 그때당시부터 설계도 하고 지금까지 공장장도 맡고 지금까지 일을 거기서 하고있어요 책임자로.
그래서 아까 물론 공채해서 전무나 이런 실지 실무자를 공채해서 쓰겠다 이렇게 돼 있는데 제 생각은 실무자를 사전에 공채를 해서 안성처럼 정말 설계에서부터 모든 것을 그 사람이 맡아서 하고 나중에 경영도 하는 그런 사람을 빨리 공채를 해야되지 않겠느냐 이런 생각이 됩니다. 그렇게 해서 나갈 때 문제점이 좀 적어지지 않겠느냐 그렇게 생각이 되고, 물론 가공해서 포장육 해서 백화점 전국에 보내고 브랜드화 하겠다 이렇게 청사진을 제시를 해서 물론 의욕적으로 추진을 하시는데 대해서는 좋게 평가를 합니다만, 우선 지금 문제가 제가 생각할적에 아까 말씀 드린대로 우리가 시설을 했을 때 과연 육가공 업체나 가공업체 이런 사람들이 와서 자기네들이 집짓고 진짜 일을 할려고 하는 사람이 있겠느냐 또 만약에 없으면 문제가 크지 않겠느냐 이런 생각이 돼서 사전에 물론 집도 안져놓고 그런 사람 유치한다는게 상당히 어려운줄로 봅니다만, 그런 육가공 업체를 사전 유치하는 방향으로 지금 노력을 해야되지 않겠느냐 하는 생각이 들어가고 또 실질적으로 경영을 할 수 있는 사람을 빨리 채용을 해서 지금 시작서부터 그 사람이 실무 담당을 할 수 있도록 해야되지 않겠느냐 하는 생각을 해봐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더좀 깊이 관심을 가지고 노력을 해주시기 부탁을 드리고 제 질문을 마치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