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관동축산폐수처리사업소장
축산폐수처리사업소장 유관동입니다. 먼저 15-2페이입니다. 한기권 의원님께서 질의하신 사업소의 경영분석으로 99년도 수입 및 지출 내역과 문제점 및 개선대책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저희가 9월말까지 13,955톤을 처리해가지고 수입이 1,395만5천원을 처리장 사용료로 징수했습니다. 그 다음에 99년 9월 30일까지 저희 예산 대비 지출 내역은 저희 총예산이 5억9,192만8천원입니다. 그중에서 인건비가 9월말까지 3억5,052만2천원을 지출했는데 인건비가 1억5,837만4천원, 공공요금이 2,890만원, 연료비 1,860만6천원, 약품비가 5,134만9천원, 시설유지비가 2,018만8천원, 복리후생비 3,450만1천원, 시설비가 472만9천원, 자산취득비가 489만6천원, 기타가 2,897만9천원이 되겠습니다. 여기에서 저희가 예산 대비 퍼센트를 따져보면은 시설운영비에 1억2,866만8천원에서 36%가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인건비가 1억9,287만5천원으로 전체 예산의 55%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기타가 2,897만9천원으로 8%로 차지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지금 13,955톤을 처리해서 1,395만5천원인데 이것은 저희가 1일 한62톤을 처리하는 것으로 되었습니다. 시설계획은 250톤 용량인데 저희가 지금 여러 가지 문제점으로 인해서 저희가 1일 62톤 정도 처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이 예산대비 한 4% 정도 밖에 안됩니다. 사용료 징수한 금액이. 지금 의원님께서 질의하신 내용과 같이 저희가 지금은 시설용량을 250톤 풀가동을 못하고 또 거기에 만들어놓은 퇴비화시설 이런 것을 전혀 운영을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먼저도 보고드린 대로 저희가 보강공사가 끝나면은 여기에 대한 수지분석을 세밀하게 해가지고 저희가 최소한도로 인건비를 제외한 운영비라든지 여기에는 충족할 수 있다고 저희가 판단이 됩니다. 그 내용은 저희 250톤 풀처리했을 때에 1년에 한 75,000톤을 처리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은 7,500만원 정도가 수입이 되는데 그렇다고 보면은 한 38% 정도가 됩니다. 대비해서 그래서 거기에서 또 저희가 퇴비화시설 그것까지 운영을 하면은 한45% 정도 운영비가 충당할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문제점은 처리장 사용료 징수 금액으로는 년간 운영비의 극소수가 여기에 보고드리는 자료와 마찬가지로 4%밖에 안됩니다. 그래서 이것은 굉장히 미미합니다만 기계설비는 감가상각비가 추가되기 때문에 운영비가 거기에 대해서 많이 들어가는 사항입니다. 대책은 저희가 완벽한 보강공사를 해서 250톤을 풀가동하고 또 거기에서 나오는 슬러지로 유기질비료라든지 퇴비화시설을 운영해 가지고 정상운영으로 개선하고 또 한가지는 타도에 처리장사용료를 차등부과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지금도 타도에 건의를 하고 있는데 성상이라든지 또 가축사육하는 규모 이렇게 해가지고 거기에 차등부과하는 조례를 저희가 개정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또 한가지는 운영기술을 저희가 향상시켜 가지고 최소비용에 최적에 운영방법을 도입해서 개선을 하겠습니다. 15-3페이지입니다. 이대영 의원님께서 질의하신 축산폐수처리과정과 관련하여 잦은 기계 고장 등으로 발생한 문제점 및 대책과 축산폐수처리사업소 처리시설 보강사업 계획과 추진실적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기계 고장 등으로 인한 문제점 및 대책은 아직까지는 큰기계를 수선한 것은 없습니다. 저희가 처리 과정에서 발생되는 가스로 인해서 자동제어장치, 말하자면 폐수가 폭기조로 넘어가는 자동제어가 있는데 그런 것이 가스로 인해서 자주 오작동을 합니다. 그것이 잦은 발생이 심한 상태입니다. 유지비가 조금 많이 들고 또 오존처리시설과 소화조는 이것이 외국기술이다 보니까 이것이 에러가 생겼을 때 저희가 즉시즉시 대처하지 못하는 그런 애로가 있습니다. 그래서 요것도 고장이 나면은 수리비가 많이 드는데 아직까지는 특별한 문제점없이 없습니다. 그래서 보강사업을 할 때 외국산 부품은 기술을 검토하여 국산으로 대처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대책은 저희가 매일 가동 상태 점검으로 정상운영해 가지고 고장방지를 최소화하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두번째는 외국산 부품을 국내부품으로 교체하는 환경부의 기술자문을 받아가지고서 보강공사와 연계하여 조치를 하겠습니다. 그 다음에 기본부품의 예비품 확보로 비상시에 문제가 없도록 이렇게 하겠습니다. 두번째 보강사업입니다. 보강사업은 사업비가 39억8,360만원입니다. 내용은 질소, 인, COD 등 제거시설 신설 및 개보수입니다. 저희가 당초에 시설을 할 때에는 BOD하고 SS만 처리하는 것으로 되어 있었습니다. 그 뒤로 95년부터 수질기준 강화되어 가지고 COD하고 질소, 인의 기준 항목이 강화되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시설로는 강화된 기준을 못맞추기 때문에 이렇게 보강공사를 실시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저희가 보강공사계약을 실시기본설계계약을 99년 3월 5일날 현대건설주식회사에 9,970만5천원에 계약을 했습니다. 과업내용은 사업소내 현장 파이롯트 테스트를 실시한 후에 운전이 용이하고 또 최소비용이 들어가야 하고 수질 기준이내에 최적공법을 선정해서 보강사업을 하는 것으로 했습니다. 지금 의원님들께 나누어드린 그동안 파이롯트 테스트 업체별로 저희가 수질분석을 지난 10월 8일날 한 결과입니다. 아쿠아테크라는 업체는 생물학처리하고 한외여과막을 처리하는 공법입니다. 현장 설치를 6월 22일날 완료해서 6월 23일부터 실시를 하여가지고 지금 현재는 1일 10루베씩 처리하고 있습니다. 처리실적 분석결과는 BOD가 0.3, 부유물은 체크가 안되었습니다. COD가 15, 질소가 5.9, 인이 2.3 이렇게 해서 모든 항목이 기준 이내로 들어오는 것으로 되었습니다. 그런데 여기도 현재 생물학 처리와 한외여과막을 처리하는데 한외여과막이 통과가 안될 때는 여기도 기준이 초과가 됩니다. 그래서 한외여과막에 문제점이 있습니다. 세일기술단은 생물학 처리와 화학처리입니다. 이것은 7월 12일날 현장설치를 마쳐가지고 7월 13일부터 운전이 들어갔습니다. 여기도 하루에 10루베씩 처리가 됩니다. BOD가 1.2, 부유물질이 8, COD가 58인데 이게 기준이 초과됩니다. 50이 기준입니다. 또 질소는 26.6, 인은 0.2, 이렇게 해서 기준항목 하나만 COD만 초과되었습니다. 여기도 마찬가지로 부하의 변동이 대응능력이 조금 미흡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한국후로팩은 생물학적 처리와 화학적 처리인데 이것은 독일기술입니다. 그런데 독일 기술자들이 와서 현장에 지난번에도 한달간 있다가 7월 12일날 철수했는데 여기도 잘 안되는 것으로 판단이 됩니다. 그래서 하루에 5루베씩 처리를 했는데 BOD가 31, SS가 190, COD가 180, 질소가 111.5, 인이 9.3해서 모든 항목에서 초과하고 있습니다. 서울 삼보는 생물학적 처리하고 화학적 처리인데 이것은 7월 30일까지 완료하고 7월 31일날부터 운전에 들어갔습니다. 여기도 5루베씩 들어갑니다. 그런데 여기도 전체적으로 BOD 133, SS 170, COD가 845, 질소가 866, 인만 6으로 기준 항목에 맞고, 나머지는 전부 초과되었습니다. 그 다음 한길환경은 물리화학적 처리라고 해가지고 이것은 불을 때가지고 증발시키는 방법입니다. 9월 28일 설치 완료해 가지고 9월 29일날부터 시운전이 들어가서 오늘 오후 5시면은 처리되는 물이 나온다고 합니다. 물이 아직 안나오고 있습니다. 여기는 방류식이 아니고 전체적으로 물을 증말시키는 증발시키고 증발되어서 하는 것이고 그 밑에 슬러지가 나오는 것은 말라서 나와가지고 유기질 비료로 그냥 나온다는데 아직 물이 안나와서 제가 분석을 못하였습니다. 그래서 물이 나오는 대로 분석을 해서 의원님들 간담회의때 여기는 별도로 다시 종합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현장 실증 실험 결과에서 저희가 앞으로 추진사항은 이 5개 업체가 정상적으로 10루베씩 다 처리하고 또 물이 방류되고 그러면 현대에 용역을 준 현대보고 와서 상주해 가면서 전체적으로 여기에 대한 성적을 비교평가하는 체크리스트를 해서 저희가 제출을 받을려고 합니다. 또 한가지는 여기에서 1개 업체는 기준이내에 들었는데 요것이 제 판단으로 생각할 때는 폐수의 농도에 따라서 저희가 지금은 부하변동에 대한 많이 안줘봤습니다. 왜냐면 지금 파이롯트 테스트에 폐수처리가 안정적으로 안되기 때문에 저희가 지금까지는 어느 레벨에서 차츰차츰 증가시켰기 때문에 급작스런 변동은 안줘봤습니다. 그래서 기온도 지금 여름철보다 한창 내려갔고 미생물이 지금은 움츠러 들을텐데 이때 부하변동에 대한 실험을 저희가 본격적으로 해볼려고 합니다. 그래서 여기도 부하변동이 얼마나 어느정도 레벨까지 몇%까지 부하변동에 대응할 수 있는지, 이것을 저희가 현장에서 체크를 해가지고 공법이라든지, 또 최소비용, 운전에 용이한 공법을 찾아가지고 저희가 하겠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공법이 나오면 한달 정도에서 어느정도 공법이 선정되면은 의원님들한테도 종합보고를 드리고 또 관계 저희 상급기관이나 이런데서 전문추천도 받고 이렇게 하겠습니다. 그래가지고 금년 11월에 설계를 완료해 가지고 12월달에 결과가 충분히 좋다고 나온다면은 12월달에 공사를 해서 내년 2천년 12월달에 완공을 해서 정상운영하는 것으로 계획을 잡았습니다. 이상 보고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