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전용상 의원 발언
그런데 지금 공공근로사업 투여자들이 앞으로 직업을 대비한 그런 사람들입니까. 영세민, 부녀자들 뭐 할거 없이 지금 시내에서 뭐 어떻게 보면은 산림 그런 인원들을 보면은 집에서 목공하는 분들 이런 분들이 농한기에 전부 다니니까 저는 지금 인원도 적고 3단계, 4단계가 됐든 열심히 해서 벌어먹고 살겠다고 하는거 지금 말씀대로 인원도 부족해서 더 있어야 할 그런 인원도 하면서 당신은 직업 잡을동안 유회를 주었으니까 그만해라 이것은 내년도 가도 또 그렇고 맨날 그 사람들인데 그렇게 하기로 말하면 다음에는 공공근로사업에 나올 수 있는 어떤 자격자가 없다 이런 얘깁니다. 그래서 그런것도 너무 그런 기준에 입각해서만 하실게 아니지 않느냐 제가 생각하는 것은 그래요.
그러면 4단계 동절기는 1, 2, 3단계 아니고 이건 유휴 농번기에 근로라고 하는 뭐 이런 뭐가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