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충남 홍성군의회 5분자유발언

전용상 의원 5분자유발언

72회 제5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1999-12-08

전용상 의원 프로필 보기 →

아니요, 홍성읍거를 내가 얘기하는게 아니예요. 전체를 얘기하는데, 여기 지금 이거 갖고는 모르게된 것이 여기 내역서에 하나 예를들어 01-06 공원화사업 이렇게 돼 있는데 사업량이 3천, 3천 이렇게 해놓고 사업비 인건비는 383만3천원, 그리고 자재비가 164만4천원 이렇게 됐단 말이요. 그런데 이 자재가 여기에 지금 보고서가 들어올때는 무슨 자재인가, 이 공원화사업이면은 돌을 산건지 나무를 갖다 사서 심은건지 이런게 지금 세분이 안돼 있어요.

그래서 여기 낸 이 서류 갖고는 도저히 볼 수가 없어요. 여기 그 다음 자재비 있는 데 있어요. 그래서 제가 묻고자 하는거예요.

아무리 공공근로사업이라도 물론 지금 과장님 보고 잘못 썼다는거 아닙니다. 과장님이 지금 읍면장의 요청에 의해서 냈으니까 과장님은 돈을 뭐뭐 한다고 그래서 그냥 돈에 해당되는 금액을 심의위원회에서 한 대로 내줬는데 이 자재비라는게 나무값인지 거기에 무슨 경계석을 했다든지 무슨 뭐 돌을 갖다 쌓다든지 이런게 없어요. 제가 왜 이걸 질문하느냐 이것은 제가 홍성읍 갖고 따지는거 아닙니다.

읍면에 같은데도 엊그제 산업과장 보고에도 얘기가 나와서 여기에서 하기로 했는데 공원화사업을 하는데 나무의 활착률도 계산을 않고 나무를 그냥 막 무제한 그냥 갖다가 총총 다시 요 뽑아서 만들고 있다고 하는 것이 공공근로사업장에 나간 인부들의 얘기요 이게. 이게 돈이 얼마나 흔해서 이렇게 내버리는 사업을 하는지 모르겠다 내가 다니지만은. 이게 다니는 분들의 얘기예요.

그래서 제가 이걸 알고자해서 질문을 드린겁니다. 그러니까 어디서 어떤 내역서를 냈으면 공원화사업에 했다 그러면 돈 준 부서에서 한번은 하고 어딘가 무슨 공원화사업이냐, 어디 하천은 어떻게 한거냐 이런 건 공공근로사업비에 지급부서에서 한번 파악을 해볼 필요가 있고, 내역서를 보낼 때는 그런 세부내역. 예를들어 홍성읍 하면은 남장리 하천 바로잡기사업, 돌망태 값 얼마, 돌값 얼마, 인건비 얼마 이런 간단한 내역서는 난 받아진다고 생각을 하는데요.

출처 충남 홍성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