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진신도시조성사업소장
신도시조성사업소장 한동진입니다. 보고에 앞서 부서별 담당 인사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신도시조성담당 김창덕입니다. 신청사담당 한윤철입니다. 보고를 드리고 이어서 주요 업무계획을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행정사무감사 30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신도시조성사업소는 행정타운 조성사업으로 용현지구택지개발사업이 되겠습니다. 사천시와 토지개발공사간 MOU를 체결하여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중입니다. 일부에서는 행정타운 조성사업을 경남개발공사에서 추진하면서 많은 개발이익을 가져감으로서 결국 지역 주민들에게 피해가 올 수 있다는 여론이 있습니다. 사업지구 내에 보상물건 등을 투지목적으로 매입한 부분도 있겠지만 원주민들의 경우 매우 어렵고, 억울한 부분도 있을 수 있습니다. 그분들의 아픔과 고충을 조금이라도 해결할 수 있는 대책을 행정에서 마련해야 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조치계획으로서는 1995년5월10일 구. 사천군과 구. 삼천포시가 통합되므로 시민과의 약속인 신청사 건립과 이 주변지역 490,000여 제곱미터를 일단의 도시로서 기반을 구축한 행정타운을 조성하기 위하여 2003년8월7일 한국토지공사와 시행협약을 체결하여 시행하고 있으며, 용현지구는 시행자인 한국토지공사가 「공익사업을 위한 토지 등의 보상에 관한 법률」 제78조 및 같은법 시행령 제40조, 「한국토지공사의 내규」 제4조에 의거 택지개발사업 시행으로 인하여 소유하는 가옥을 제공함에 따라 생활근거를 상실하게 되는 경우 지구내 이주자에 대하여는 택지개발조성원가의 70%선에서 택지를 공급하고, 또한 근린생활시설 용지를 특별히 분양하여 줌으로서 그분들의 아픔과 고충이 조금이라도 해결되었으리라고 사료됩니다. 그동안 추진사항으로서는 지금 현재 택지개발사업은 나중에 따로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마는 5월18일 착공해서 2009년11월15일경에 준공이 계획되어 있습니다. 그동안 보상 추진으로서는 토지는 611필지에 352억원이 지급되었고, 지장물은 1,901필지에 101억원이 지급되었습니다. 토지수용은 토지가 260건, 지장물이 930건 수용되어 완료가 되었습니다. 현재 마지막으로 4차 수용은 4필지에 대해서 지난 9월7일자 토지수용 중입니다. 그래서 전체적으로 보면 99%의 보상협의가 이루어진 상태입니다. 그동안의 분양관계도 나중에 보고를 드리겠습니다마는 일반주택이 235세대입니다. 그 중에 이주자 45세대 중에서 분양이 33세대, 미분양이 12세대, 협의양도인은 43세대가 분양이 되고, 실수요자는 79세대가 현재 땅은 있습니다마는 그 당시 보상 미협의로 인해서 토지수용절차를 밟은 79세대에 대해서는 미분양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잔여분양에 대해서는 내년 3월에 일반분양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이상 행정사무감사 조치결과에 대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파워포인터에 의한 자료를 보며) 다음은 2008년도 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업무추진방향입니다. 종합행정타운 계획도시 조성으로 자연환경과 조화로운 쾌적한 정주환경을 조성하는 데 추진방향을 두고 있습니다. 보고순서는 첫 번째로 2007년도 주요업무 성과 및 반성을 보고 드리고, 두 번째로 신도시 택지조성사업에 대한 그간의 추진현황 및 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2008년도 역점시책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2007년도 주요업무 성과 및 반성입니다. 2007년4월12일자 시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인 통합 신청사가 준공을 하였고, 5월10일 사천시 통합청사 개청식을 가짐으로서 통합청사의 시대와 열악한 직원들의 근무조건이 해소되는 것을 볼 수 있겠고, 10월10일날 제23회 부산건축대전에서 우리 신청사가 Best 완공건축물로 선정된 것이 주요성과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반성은 준공 후 사소한 하자가 다수 발생했습니다마는 신속한 하자보수 조치로 근무하는 데 지장이 없도록 조치하겠습니다. 두 번째로 신도시 택지조성사업 추진현황입니다. 위치는 용현면 덕곡리, 송지리, 구월리, 금문리 4개리 일원으로서 면적은 492,037㎡로서 현재 148,000평입니다. 이것은 지금 현재 진입도로까지 포함해서 148,000평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택지는 주택과 아파트 관계가 190,283㎡로서 38.7%, 편익시설은 상업시설과 업무시설, 그리고 근린생활시설로서 7.9%입니다. 공공시설은 도로와 구거, 하천, 녹지 이런 것으로 53.4%가 계획되어 있습니다. 전체 사업비는 1012억원으로서 공사비가 476억원, 용지가 536억원입니다. 시행자는 한국토지고사에서 현재 시행하고 있습니다. 인구하고 인구 수용계획입니다. 추정인구수는 8,019명으로서 단독주택이 752명, 아파트가 7,267명으로 계획하고 있고, 추정세대수는 2,506세대로서 단독주택이 235세대, 아파트가 2,271세대가 계획되어 있습니다. 다음은 사업 추진사항입니다. 지난 5월16일자 용현지구택지개발사업 시공업체 계약을 했습니다. 경북 경산에 있는 학산건설 외 2개사가 착수를 했고, 5월18일 착공을 해서 2009년11월15일 준공계획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6월7일날 한국문물연구원과 현재 추진하고 있는 문화재 시굴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볼 때 문화재 시굴조사는 5억 2000만원의 예산을 가지고 시굴조사를 하고 있는데 아직까지 특별하게 발굴이 된다든지 그런 사항은 없는 상태입니다. 다음은 보상추진입니다. 앞에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보상은 99%가 되어 있고, 보상협의기간은 당초 2006년7월3일부터 8월18일까지 협의한 결과 토지가 611필지에 352억원이 지급되고, 지장물이 1,901필지에 101억원이 지급되었습니다. 토지수용은 앞에서도 말씀드렸는데 토지가 260건, 지장물이 930건 수용되고, 9월6일자 제4차 수용으로 4필지에 151㎡가 현재 4차 수용절차를 밟고 있습니다. 다음은 택지분양 현황입니다. 앞에서 말씀드린 235세대 단독주택 중에서 이주자, 협의양도인, 실수요자 중 분양이 80세대가 되고, 미분양이 155세대 남아 있습니다. 그래서 내년 3월에 미분양분에 대해서는 일반분양을 하고, 협의양도인에 대한 것은 11월중에 28세대에 대해서 재분양한다고 말씀을 드렸는데 지금 근린생활시설에 대한 것은 보통 200평이 넘습니다. 그래서 평당 270만원에서 300만원 정도로 계획이 되어 있는데 지금 현재 28세대가 협의회를 구성해서 근린생활시설을 분양받으려고 준비 중에 있습니다. 1월중에 자기들이 협의를 해 가지고 한국토지공사와 협의해서 219평에 대한 그린생활시설을 581-3번지에 대해서 자기들이 분양을 받으려고 협의절차를 밟고 있습니다. 나머지 실수요자 관계는 앞에서도 말씀드렸듯이 자기들이 당초 땅을 가지고 있었습니다마는 토지수용에 협의하지 않았기 때문에 79세대에 대해서는 내년 3월에 일반분양을 할 계획입니다. 공동주택 택지분양 현황입니다. 국민임대아파트는 대한주택공사에서 자기들이 시공할 계획이고, 공공임대아파트는 주식회사 미래건설에서, 그 다음에 일반분양아파트는 주식회사 신일건업과 대동종합건설에서 할 계획입니다. 이 관계는 현재 지난해 12월에 업체가 다 선정되어 있고, 계획이 되어 있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금년도에 문화재 발굴만 다 되면 전체 준공은 안 되더라도 사용승인을 받아서 착공을 할 계획입니다. 특히 1차적으로 국민임대아파트와 공공임대아파트를 먼저 착공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상업용지 및 기타입니다. 일반 업무시설와 일반상업용지, 근린생활시설, 주차장 용지, 종교시설 용지, 주요소 용지가 있습니다마는 총 45필지 중에서 21필지가 분양되고, 24필지가 미분양된 상태입니다. 업무시설은 3필지가 다 분양이 되었고, 일반상업용지는 16필지 중에서 8필지는 분양되고, 8필지가 남아 있습니다. 근린생활시설은 19필지 중에서 7필지가 분양되고, 미분양이 12필지입니다. 주차장 용지는 5필지 중에 2필지가 남아 있고, 종교시설 용지와 주유소 용지는 각 1필지로서 이것도 역시 마찬가지로 내년 3월에 일반분양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신도시 택지조성사업 추진계획입니다. 앞에서 보고 드린대로 공사기간과 시공사는 되어 있고, 공사금액은 182억 2700만원으로서 도급액이 161억 7800만원, 지급자재가 20억 4900만원으로서 사업을 추진하고 있고, 추진계획으로서는 현재 문화재 시굴조사를 하고 있는데 늦어도 1월까지는 문화재 시굴조사를 완료하고 2월부터는 문화재 발굴조사를 해야 합니다. 사실 시굴과 발굴이 같이 연계됩니다마는 시굴조사를 해서 특이한 사항이 없으면 발굴을 하더라도 큰 문제점이 없을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문화재 발굴 조사비는 35억원 정도 계획하고 있습니다. 문화재 발굴이 되는대로 토공사와 하천공사를 착수하고, 4월에는 우수와 오수, 상수공을 착공해서 12월에는 아까 말씀드린 임대아파트 1,273세대에 대해서 토지사용 승인을 해서 연말에는 공사가 착공되도록 하고, 문화재 발굴조사도 12월중에는 완료해서 내년도에는 원활하게 공사가 추진될 수 있도록 계획하고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공정별 추진계획이 되겠습니다. 토공사는 569,686㎥로서 내년도에는 70% 정도는 398,780㎥는 공사를 하려고 계획하고 있고, 도로 및 포장공사는 8,407m로서 내년에는 공사가 어려울 것으로 예상됩니다. 우수·오수공사는 내년에 50% 정도 공사를 추진하고, 상수도공사도 마찬가지로 30% 정도, 하천공사는 큰 문제가 없기 때문에 부곡천 내 공사는 1,300m 중에서 1,170m를 완료해서 90% 정도 공사가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끝으로 2008년도 역점시책입니다. 녹색 종합행정타운 건설하겠습니다. 추진목적은 친환경적 웰빙 도시 건설 및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추진계획으로서는 택지지구 내에 녹지공원을 분산조성하여 시민의 휴식공간을 최대한 제공하겠습니다. 지금 현재 택지개발지구 내에 7개소, 평수로는 13,700평 정도로서 전체 면적의 9.2%의 녹지공원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도로변 완충녹지조성은 전체 면적의 9.8%, 14,500평 정도의 완충녹지를 조성해서 최대한 교통소음을 방지하도록 하겠습니다. 특히 앞에 말씀드린대로 택지지구 내 부곡천에 자연형 하천 및 수변공간을 조성해서 앞으로 우리 시민뿐만 아니라 인근의 관광객도 수변공간 및 녹지공원에서 하루를 보낼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지금 이것은 신축 보건소 앞에 조성될 공원인데 바로 오른쪽에 7,000평 정도의 고인돌 문화유적공원이 조성될 계획입니다. 앞에서 말씀드린대로 이 하천이 부곡천인데 부곡천을 최대한 자연형 하천으로 조성하고, 공원도 실질적으로 고인돌 공원을 조성해서 시민들이나 우리 관광객들이 와서 충분히 하루를 쉬어갈 수 있는 그런 계획이 되겠습니다. 이상으로 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