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주정열 의원 발언
그리고 친환경농업이라고 여기 시범마을이라고 했는데 제가 문당리 일원을 잘 알거든요. 거기가 지금 벼농사 짓는데 사실은 내가 보기에는 농약을 전혀 안씁니다. 전혀 않고 유기질비료를 계속하고, 또 병충해 방제는 어떻게 하느냐 주로 거기는 병충해 방제를 유기질 비료를 쓰고 농사를 첫 두해는 실패를 봤습니다.
그런데 계속적으로 하니까 거기에 뭐 각종 말하자면 해충을 잡아먹는 천적이 생깁니다. 그래서 자동적으로 거기에서 자생을 해서 방제가 되는 이런 효과를 보고, 그리고 농산물 검사소에서 품질인증서를 받습니다. 해마다 견본을 떠요.
그렇게 해서 받고서 무공해 농산물이라고 마크를 붙여서 시판을 하는데 그거 아까 답변을 잘못해서 제가 설명을 드리는 거요. 환경농업에 대해서. 그리고 거기에 지금 무공해 쌀이 작년에는 십억원어치 계약판매를 했죠.
그런데 올해는 30억원어치를 계약을 하자고 했는데 대상자가 없어서 선정을 못해서 생산을 못할 단계랍니다. 그래서 이 산업과에서는 어차피 우리 홍성군은 농업지역이란 말이요. 그렇기 때문에 농민을 위해서는 계속 이것을 홍보해서 좀더 효과적으로 농민에게 부가가치를 높여서 환원할 수 있는 정책을 자꾸 펴야 됩니다.
그렇게 해서 농지를 자꾸 무공해 농산물해서 농산물 수입도 올리고 또, 우리 홍성군지역도 좀 더 입지를 강화시키고 하는, 그러면서 좀 더 하시고. 대개 5월달에 대하축제가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