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이용학 의원 발언
아니, 그 문제를 좀 알아보셔 가지고 지금 시행은 아직 않고 있는데 지금 모든 것이 노하우시대 아닙니까. 행정도 그런 노하우에서 미리 그런 걸 정보를 알아가지고 거기에 대한 어떤 후계 대책 문제라든가 어떤 계획이 필요에 의해서 준비는 하고 있어야 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내가 말씀드리는 건데 이게 조세감면기간이 올해 아마 년말로 한시적으로 돼있는 걸로 저는 그렇게 파악하고 있습니다 한시적으로.
만약에 이것이 지금 감면이 올해 금년 년말에 끝난다고 한다면 정부가 어떤 조치가 또 이어져서 정책적으로 나올지 모르겠는데 이것이 안된다고 한다면 여기 지금 농어민 후계자 양성 과정에서 상당한 타격이 불 보듯 하다 얘기 말씀이고, 그렇기 때문에 우리 산업과장님은 여기에 대한 특별히 더 좀 여기에 대한 정보를 미리 알아 가지고서 앞으로 우리 농어민 빚 얻어서 싼 이자 얻어서 쓰는 사람들 그냥 이렇게 지금 이 내용은 다 겁나게 좋은데 실질적으로 이게 면세를 안해준다고 한다면 말이요 에너지 거기에 상당한 경영타격이 와요. 그러니까 그걸 미리 좀 착안을 말씀드리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