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박성호 의원 발언
그런데 지금 퇴비하는 사람이 얼마나 많습니까. 얼마 없지 않습니까. 지금 퇴비 만들어 쓰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그렇다면 아주 우리 지역에 축산분뇨라고 하는 좋은 유기질비료원이 있는 데도 불구하고 말이죠. 이것을 하나의 오염원으로 생각을 해가지고 이걸 줄이겠다 그러면서 친환경농업을 하시겠다. 참 이치에 맞지 않는 그런 말씀을 하시는 것 같아요.
그래서 지금 150페이지에 쌀 생산지원사업을 하는데 있어서 토양개량제를 공급합니다. 1년에 3억7천, 3, 4억씩 매년 3, 4억씩 규산하고 석회질을 공급하고 있습니다. 이게 곧 뭐냐 유기질비료를 안쓰니까 땅이 척박해져서 유기질비료 대신에 이거 넣는거 아녜요.
이 엄청난 매년 우리 군만 3, 4억이지 전국적으로 보면 몇 천억 됩니까 이걸 유기질비료를 안쓰는 대신에 이런걸 지금 그냥 낭비하고 있다 말이요. 좋은 비료를 놔두고 말이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산업과장님께서는 그런 좋은 비료를 오염원으로 생각해가지고 오염원을 경감하겠다 이런 식으로 하고 계시다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