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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이영찬 의원 발언

146회 제1특별위원회2015-03-24

이영찬 의원 프로필 보기 →

걸필

이걸필의사팀장

의사팀장 이걸필입니다. 제146회 안성시의회 임시회 제1차 고덕 서안성간 송전선로 건설사업 대책 특별위원회 집회에 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방금 전 제1차 본회의에서 이 자리에 참석하신 여덟 분의 의원님이 고덕 서안성간 송전선로 건설사업 대책 특별위원회 위원으로 선임되셨습니다. 오늘 특별위원회에서는 위원장 및 간사를 선임하시고 고덕 서안성간 송전선로 건설사업 대책 특별위원회 활동계획서를 작성, 제1차 본회의에 보고하여 최종 의결하게 되겠습니다. 그러면 고덕 서안성간 송전선로 건설사업 대책 특별위원회 위원장님이 선임되시기 전까지 안성시의회 위원회 조례 제8조의 규정에 따라 최다선 의원이신 김지수 위원님께서 회의를 주재하시겠습니다. 김지수 위원님께서는 나오셔서 위원장님이 선임되시기 전까지 회의를 진행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1시24분 개의

김지수위원장직무대행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46회 안성시의회 임시회 제1차 고덕서안성간 송전선로 건설사업 대책 특별위원회 개의를 선포합니다. 본 의원이 최다선 의원으로서 위원장이 선임되기 전까지 잠시 사회를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위원장 및 간사 선임의 건을 상정합니다. 선임방법은 평소 해왔던 관례대로 구두로 호천해서 의결하는 방법으로 하고자 하는데 다른 의견 있으십니까? 그러면 위원장을 호천해 주시기 바랍니다. 황진택 위원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거수」하는 위원 있음

황진택위원

이영찬 위원을 추천합니다.

김지수위원

네, 이영찬 위원님을 추천해 주셨는데요. 또 다른 분 계십니까? 그러면 이영찬 위원장님을 고덕 서안성간 송전선로 건설사업 대책 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임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으십니까? 이의 없으시므로 이영찬 위원님께서 위원장으로 선임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것으로 제 임무는 끝난 것 같습니다. 선임되신 위원장님께서는 위원장석으로 나오셔서 사회를 봐주시기 바랍니다. 의사진행에 협조해 주신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김지수 위원장직무대행, 이영찬 위원장과 사회교대)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영찬위원장

안녕하십니까? 먼저 본 위원을 고덕 서안성간 송전선로 건설사업 대책 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해 주신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이번에 구성된 특별위원회가 내실 있는 위원회 운영을 통해 고덕∼서안성 간 송전선로 건설사업에 대한 다양한 대책이 마련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립니다. 이번 심사를 통하여 안성시 발전의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심사가 진행되는 동안 많은 관심과 협조를 당부드립니다. 그러면 바로 간사 선임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간사도 위원장을 선출한 방법과 같이 구두호천에 의하여 선임하도록 하겠습니다. 간사를 호천해 주시기 바랍니다.

황진택위원

김지수 위원을 추천합니다.

이영찬위원장

네, 김지수 위원님을 간사로 호천해 주셨습니다. 또 추천해 주실 분 계십니까? 네, 없으시면 추천하신 김지수 위원님을 고덕 서안성간 송전선로 건설사업 대책 특별위원회 간사로 선임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으십니까? 네, 이의 없으시므로 김지수 위원님께서 간사로 선임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것으로 위원장과 간사 선임을 모두 마쳤습니다. 여러 위원님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고덕

고덕

서안성간 송전선로 건설사업 대책 특별위원회 활동계획서 작성의 건'> <제2항> 고덕 서안성간 송전선로 건설사업 대책 특별위원회 활동계획서 작성의 건

11시28분

이영찬위원장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고덕 서안성간 송전선로 건설사업 대책 특별위원회 활동계획서 작성의 건을 상정합니다. 본 건은 위원회 활동기간 동안 고덕 서안성간 송전선로 건설사업 대책 특별위원회 활동계획을 작성하여 본회의의 의결을 받고자 하는 사항입니다. 활동계획서 초안에 대해 대략 설명드리겠습니다. 본 특별위원회는 고덕∼서안성 간 송전선로 건설사업과 관련하여 고덕신도시와 삼성에 전력을 공급하기 위한 건설사업이며 동탄신도시와 용인의 인구밀집 지역인 기흥구의 전력수급을 위한 사업임에도 수혜지역이 아닌 안성시를 다시 입지후보 대상지에 포함시킴으로써 지역주민의 피해를 가중시키려고 하고 있어 안성시의회 차원에서 대책을 마련하고자 구성하게 되었습니다. 활동계획으로는 송전선로 건설사업 대책 추진을 위한 관련 기관 방문 및 지역주민과의 간담회를 통한 의회 차원의 활동을 실시하고, 송전선로 건설사업과 관련 집행기관과의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다양한 해결방안을 모색하고자 합니다. 위원들은 의장님을 제외한 전 의원님들로 구성되며 활동기간은 2015년 3월 24일부터 2015년 12월 31일까지이며 추후 본회의 의결을 거쳐 활동기간을 연장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특별위원회 활동계획은 유인물을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의석에 배부해 드린 특별위원회 활동계획서 초안에 대하여 수정하실 사항이나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안대로 할까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권혁진위원

잠깐만요.

이영찬위원장

수정할 사항 있으십니까?

권혁진위원

없어요. 잘 되었습니다.

황진택위원

문제없습니다.

이영찬위원장

네, 위원님들과의 협의를 통해 본 특별위원회 활동계획서가 작성되었습니다. 끝으로 활동계획서에 대하여 위원님들께서는 또 다른 의견이 있으십니까? 없으시면 바로 의결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2항 고덕 서안성간 송전선로 건설사업 대책 특별위원회 활동계획서 작성의 건을 위원님들과 협의 작성한 바와 같이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네, 이의 없으시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그러면 잠시 정회를 하고 고덕 서안성간 송전선로 건설사업 대책 특별위원회 활동계획서 승인의 건 및 고덕 서안성간 송전선로 입지후보지 반대 촉구 결의안을 본회의에 상정하고 금일 14시에 고덕∼서안성 간 송전선로 건설사업 관련 업무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14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1시31분 회의중지

14시17분 계속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제146회 안성시의회 임시회 제1차 고덕 서안성간 송전선로 건설사업 대책 특별위원회에서는 집행기관의 고덕∼서안성 간 송전선로 건설사업 관련 업무보고 청취를 위해 오늘 회의를 속개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면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리면서 바로 회의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고덕

고덕

∼서안성 간 송전선로 건설사업 관련 업무보고 청취의 건'> <제3항> 고덕&sim;서안성 간 송전선로 건설사업 관련 업무보고 청취의 건

14시17분

이영찬위원장

의사일정 제3항 고덕∼서안성 간 송전선로 건설사업 관련 업무보고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먼저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 집행기관의 고덕∼서안성 간 송전선로 건설사업 관련 업무추진 현황에 대한 간략한 보고를 들으신 후 질의답변을 실시하겠습니다. 그러면 김경재 창조경제과장님 나오셔서 고덕∼서안성 간 송전선로 건설사업 관련 현황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경재

김경재창조경제과장

창조경제과장 김경재입니다. 345㎸ 고덕변전소에서 서안성변전소 간 송전선로 건설사업에 대해서 사업개요 및 입지선정위원회 진행상황과 향후계획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나눠드린 유인물을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2쪽이 되겠습니다. 사업의 목적으로는 화성, 평택, 용인 등 수도권 남부지역의 안정적인 전력공급 및 송전망 연계를 통한 안전망을 구축할 목적으로 한국전력공사 경인건설처에서 시행하는 사업으로서 예상 철탑 수는 38기에서 45기가 설치될 계획입니다. 선로의 직선거리로는 약 17㎞가 되겠으며, 경과대역으로는 안성시, 용인시, 평택시 일원이 되겠으며 준공기한은 2021년 6월이 되겠습니다. 그동안의 추진상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2014년 7월 28일에 한국전력공사 경인건설처로부터 입지선정위원회 참여 및 추천의뢰 요청이 있었습니다. 다음은 3쪽입니다. 원곡면과 양성면에 입지선정위원 추천 협조요청을 받아서 2014년 10월 15일 날 한국전력공사에 입지선정위원 추천통보를 하였으며, 제1차 회의가 2014년 11월 6일에 있었습니다. 그 회의에서 위원장과 부위원장의 선출이 있었고 운영규범에 대해서 설명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위원장으로는 명지대 교수인 이승재 교수가 선출되었으며, 부위원장으로는 안성시 전 의회 의장님이신 장용수 전 의회 의장님께서 선출이 되셨습니다. 그리고 2014년도 12월 12일 날 입지선정위원회 제2차 회의가 개최되었습니다. 회의내용으로는 입지선정 배제기준 설명과 선호도조사에 대한 설명이 있었고, 제3차 회의는 ’15년도 2월 12일 날 개최되었습니다. 3차 회의에서는 선호도조사에 의한 세 가지 최적 경과대역이 확정되었습니다. 그래서 저희 시에서는 3월 3일 날 의회 간담회 시 그동안의 진행사항에 대해서 보고를 드렸으며 3월 6일 날 정연한 논리로 대책 강화를 위한 입지선정위원 변경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원곡에는 당초에 송용희 위원에서 김봉오 위원님으로 변경을 했고 공무원은 제가 지금부터 다니고 있습니다. 그리고 3월 10일 날에는 원곡면과 양성면에 대해서 대책위원회가 구성이 되었고 3월 11일에는 대책의 한 방안으로 양성면의 12개소와 원곡면 30개소에 현수막 설치를 완료하였습니다. 그리고 3월 17일에는 안성시 차원의 대책위원회가 구성되었습니다. 구성현황을 잠깐 말씀드리면 시 차원의 대책위원장으로는 김태원 노인회장님께서 선출이 되셨고 부위원장은 3명이 선출이 됐는데 첫 번째로 장용수 전 의회 의장님이 선출되었고 양성면 이장단협의회장인 원종열 협의회장이 부위원장이 선출되었으며 원곡면에서는 김성태 이장단협의회장이 부위원장으로 선출이 되셨습니다. 간사에는 양성면 노곡1리 이장인 황교관 이장님께서 되셨고 원곡면에서는 성주리 이동훈 이장님께서 되셨습니다. 그리고 대책위원으로는 일곱 분이 추천을 받았습니다. 다음은 4쪽이 되겠습니다. 고덕∼서안성 간 송전선로 예상 경과지 현황 사진입니다. 본 사진은 저희 집행부에서 직선거리 표시 및 주요시설물을 표시하기 위해서 우리 나름대로 작성한 도면이니까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으로는 송전선로 경과지에 대한 안성시 입장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수도권 남부지역의 안정적인 전력공급을 위한 국책 건설사업이지만 전력공급의 주된 공급지인 평택시의 고덕신도시 및 산업단지의 삼성전자와 동탄신도시 및 주변 용인시 기흥구의 전력을 수급하기 위한 송전망 건설사업으로서 전력을 더 많이 공급받는 수혜지역인 평택시와 용인시 지역에 송전선로가 설치되는 것이 마땅한 명분이라 할 것이나 생산활동이 많은 인구 밀집지역을 고려하여 안성시의 산악지역인 인구 저밀지역으로 송전선로 경과지를 설정한 것은 부당한 처사로 지금도 생각하고 있고 반대 입장을 갖고 있습니다. 그로 인해서 이러한 사항에 대해 우리 안성시 입장을 한국전력공사에 전달하고 다각적인 방법을 통한 대응방안을 강구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에 대한 대책방안으로는 안성시 입지선정위원과의 공동대응과 안성시 차원의 대응대책위원회를 구성·운영하고 언론매체를 통한 안성시의 입장을 적극 홍보하여 안성시의 입장이 관철되도록 최대한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그리고 한국전력 공사관계자 및 타 시·군 입지선정위원과의 긴밀한 협조관계로 우리 시 입장을 전달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6쪽이 되겠습니다. 이것은 현수막이 설치된 사진인데요. 왼쪽에 있는 것은 난실리 마을 앞에 붙어 있는 현수막 사진이고요. 오른쪽에 있는 사진은 만세고개 3·1운동기념관 앞에 설치된 현수막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총 42개 현수막 설치를 완료하였습니다. 다음은 지난 3월 17일 날 우리 시 차원의 대책위원회 구성현황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위원장, 부위원장, 간사가 선출되었고 대책위원회 현황을 참고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그리고 8쪽하고 9쪽은 3월 10일 날 면의 대책위원회 구성현황이 되겠습니다. 이상 간략히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영찬위원장

네, 김경재 창조경제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으로 위원님들 질의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권혁진위원

권혁진 위원입니다.

이영찬위원장

네, 권혁진 위원님.

권혁진위원

4쪽을 봐주시고요. 예상지를 보면 우리 집행부에서 만드신 겁니까?
경재

김경재창조경제과장

네, 그렇습니다.

권혁진위원

그러면 한국전력공사에서도 전혀 브리핑을 받아보지 못한 거예요?
경재

김경재창조경제과장

1대역, 2대역, 3대역에 대해서는 자료를 갖고 있고 나름대로 직선거리하고 그 직선거리 주변의 시설물에 대해서 저희가 표시를 해 보았습니다.

권혁진위원

저희가, 3월 10일 날인가요?

황진택위원

3일.

김지수위원

3월 3일.

권혁진위원

3월 3일 날 저희도 얘기는 들었는데 전혀 우리 의회에서는 브리핑을 한 번도 못 받아봤어요. 그렇죠? 한국전력, 집행부만 알고 계셨고 사전에라도 계획되었으면 우리 의회에도 한 번 오셔서 과장님이 좀 설명을 해 줬어야 되는 게 맞지 않아요?
경재

김경재창조경제과장

저희가 그 사항에 대해서 답변을 드리면, 2쪽을 보시면 ’14년도 9월 2일 날 이런 건설사업이 있다는 것에 대해서 간략한 현황보고를 간담회 때 드린 적이 있고요. 그 후 제1차 때에는 위원장하고 부위원장 선출 건이고 제2차 때는 개략적인 설명이 있었기 때문에 저희가 미처 우리 의원님들께 설명 못 드린 점 이 자리를 빌려서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제3차 회의가 2월 10일 날 있었는데 그때 세 가지에 대한 경과대역이 선정되었기 때문에 저희가 늦었지만 3월 3일 날 의원간담회 시 의원님들께 설명을 드린 바가 있습니다.

권혁진위원

그런데 그 내용물은 전혀, 정확히 저희 의회에 송달이 안 됐고 그리고 전문위원실에서도 한 번 뵀는데 그때 가져와서, 비밀인가 봐요. 그래서 전문위원실에서 한국전력공사인가 거기에서 그분이 오셔서 옆에서 잠깐 봤어요. 그런데 그분들 왔을 때도 오죽하면 우리 의회에서도 보고자료를 만들어 달라고 한국전력에 계속 질의를 했어요. 한 20일 됐나요. 그래서 한 번 만나봤는데 내가 이런 건 절대 안 된다. 갖고 가시라고 나도 옆에서 한 마디 하고 갔는데 의회조차 의원들하고 그런 논의할 때 우리 전문위원실에서도 그것을 조사하고 있다는 게 참 집행부에, 저희들 입장이 난처하더라고요. 아까 우리 언론에도 그런 얘기했지만 실질적으로 소통이 된다고 맨날 그랬는데 소통이 전혀 안 되고 있어요.
경재

김경재창조경제과장

그 사항에 대해서는 죄송하게 생각하고요. 본 사업에 대해서 저희가 비밀에 부치거나 거짓으로 의원님들께 보고한 사항은 절대 없고 앞으로도 절대 그런 일은 없을 것입니다.

권혁진위원

네, 그렇게 해 주시고요. 제 질의는 여기서 끝낼게요.

「거수」하는 위원 있음

이영찬위원장

신원주 위원님.

신원주위원

신원주 위원입니다. 지금 모든 부분을 보면 권혁진 위원님하고 똑같은 얘기지만 대책위원회를 구성한다든가 집행부에서 모든 일들을 선착수를 해 놓고 후 미안하다는 말로 꼭 답변이 끝이 나는데 우리 창조경제과만 그런 게 아니에요. 다 그래요. 그래서 이러한 과정이 앞으로 진짜 없어야 하고 또 의원들하고 집행부하고 소통이 안 된다는 것은 우리 시가 그만큼 의원들을 불신하고 우습게 보는 것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드는데 앞으로 진짜 이렇게 할 거예요, 어떻게 할 거예요?
경재

김경재창조경제과장

저는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의원님들께 거짓을 보고하거나 내용에 대해서 숨기고 그런 적은 없고 지금 위원님들께서 그렇게 말씀하시니까 앞으로 이사업에 대한 사항을 위원님들과 무슨 현안이 있을 때뿐만 아니라 평상시에도 사안에 대해서 허심탄회하게 소통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신원주위원

그런데 이 일이 어떻게 돼서 의원들이 거기를 방문해서 회의에 참석하려고 하는데 무슨 비밀이라고 참석을 못 하게 하는 한 이유는 뭔가, 그것도 해명도 해 주시고요.
경재

김경재창조경제과장

저희가 이런 사항이, 한전과 관련된 사업이 재작년에도 있었습니다. 신중부변전소를 전력공급에 아무 관계도 없는 안성시 금광면을 입지선정후보지로 선정하는 바람에 저희도 수차례 입지선정위원회에 참여를 했는데 그때 당시 재작년에도 우리 지역주민들이, 기자분들도 오고 그랬어요. 그래서 거기서 입장을 할 거냐, 말 거냐에 대해서는 지금도 열네 분 입지선정위원이 있습니다. 위원장님께서 그런 것을 안건으로 상정해서 거기에서 그분들이 결정하는 일이 종종 있었어요. 이번에도 아마 그런 적이 있었나본데 거기에서 입지선정위원들이 우리를 참여시키자, 참여시키지 말자. 이걸 또 표결로 하더라고요. 그래서 지난번에는 아마 그렇게 돼서 참여를 시키지 말자는 표결이 나왔기 때문에 입장을 안 시킨 걸로 알고 있습니다.

신원주위원

대책위원장들이 모든 걸 책임을 져야 하는 거예요, 안성시의 집행부와 의회가 책임을 져야 하는 거예요?
경재

김경재창조경제과장

저는 선정위원이 마을대표로 해서 참여를 했지만 마을주민들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을 해서 수렴된 의견은 선정위원회에 참여해서 그 내용을 전달할 수 있는 대변인 역할을 한다고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신원주위원

글쎄 대변인 역할을 하는데 설상가상 의원들이 거기를 가셨을 때 참여해서 불필요한 일이 무엇이며 해서 안 되는 게 뭔가 그걸 얘기해 달라는 거예요.
경재

김경재창조경제과장

안성 선정위원 중에 3개 시 선정위원이 있고 한전에서 추천하는 위원이 있는데 우리가 임의적으로 안성시에서 참여시킵시다, 맙시다, 이것으로 해서 결정되는 사항이 아니기 때문에 저희도 그때는 어쩔 수 없었던 사항입니다.

신원주위원

이 대책위원이 구성되는 것도 의원들이 먼저 알아야 된다 이거죠.
경재

김경재창조경제과장

네, 명심하겠습니다.

신원주위원

앞으로 이런 대책위원회가 구성이 되든지 이런 일이 들어오면 의회하고 먼저 소통이 돼서 의원들이 먼저 알고 있어야 되는데 밖에 가보면 시민들이 먼저 알고 후에 알면 의원들이 바보가 된다 이거죠.
경재

김경재창조경제과장

네, 알겠습니다. 죄송합니다.

김지수위원

네.

이영찬위원장

김지수 위원님.

김지수위원

네, 과장님. 고생 많으시고요. 우리가 신중부변전소를 함께 경험했기 때문에 이번 고덕∼서안성 간 송전선로 관련해서도 시는 한 번의 경험이 있어서 그것을 충분히 활용할 수 있다고 생각을 했거든요. 그런데 여러 가지로 봤을 때 시의회나 시민들에게 집행부의 지금 모습은 불신밖엔 남은 게 없다는 생각이 들어서 관계되어서 그 부분이 어떻게 진행이 되었기 때문에 이런 사람들에게 불신이라는 것이 심어졌는지 한번 좀 여쭙고 싶습니다. 당초 작년에 우리 시의회 쪽에다 의뢰가 왔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입지선정위원을 시의회에서 추천을 해 달라고 집행부에서 공문이 와서 시의회에서 추천을 한 분 했었습니다. 그 과정은 맞죠?
경재

김경재창조경제과장

재작년 거요?

김지수위원

아닙니다. 작년에.
경재

김경재창조경제과장

이번에는 의원님들 참여가 없었습니다.

김지수위원

그러면 그 공문은 어디서 온 건가요?
경재

김경재창조경제과장

면대표가 참여를 한 거죠, 지역대표가.

김지수위원

아니요, 작년에 애당초 맨 처음에 이것 관련해서 우리가 시의회에서 위원님을 한 분 추천했습니다. 그러면 그 내용에 대해서 과장님은 모르신다는 말씀이십니까?
경재

김경재창조경제과장

저희는 면대표로 추천을 해 달라는 공문을 받고 추천을 받아서.

김지수위원

그러면 그것은 언제 공문을 받으셨나요? 7월 달에 공문을 받으신 거예요?
경재

김경재창조경제과장

저희한테 요청이 7월 28일 날.

김지수위원

7월 28일 날이요?
경재

김경재창조경제과장

작년 7월 28일.

김지수위원

그러면 잠시만요. 의회사무과에 확인 좀 해 주시겠어요? (의사주무관을 보며)
경재

김경재창조경제과장

확인해 보세요.

김지수위원

그러면 작년에 어디로부터 그게 와서 우리 의회에서는 추천을 한 건지 확인 부탁드릴게요. 일단 답변 오는 거 봐서 다시 질의드리겠습니다.

이영찬위원장

그러면 김지수 위원님은 답변 오는 것 보고 질의하실 거고요?

김지수위원

네.

「거수」하는 위원 있음

이영찬위원장

또, 황진택 부의장님.

황진택위원

입지선정위원회 참여 및 추천의뢰 요청을 한전으로부터 작년 7월 28일 날 받았다고 하는데 과장님, 이것 송전선로에 대해서는 안성시 말고도 다른 지역에도 많은 문제가 됐잖아요. 그다음에 입지선정위원회에서 결정되면 우리가 빼도 박지도 못하는 그러한 상황이 되는 건 아시죠?
경재

김경재창조경제과장

그게 한전의 논리입니다.

황진택위원

아니, 잠깐 제 얘기 좀 들어보세요. 지금 이게 법령에도 없고 한전에 내규로 이렇게 된다고 했잖아요.
경재

김경재창조경제과장

내부지침에 의해서 하고 있습니다.

황진택위원

그러면 안성시는 그냥 한전에서 하는 대로 미온적으로 대처했다는 거예요. 지난번에 신중부할 때는 범시민적으로 나서서 반대를 하고 했는데 왜 이번에는 회의조차도 비밀로 하고 회의내용도 지금 제가 달라고 한 지가 며칠이 됐는데 내용도 별거 없다는 회의록 하나 안성시가 없다고 하고 그것도 한전에서 지금 와야 된다고 하고요.
경재

김경재창조경제과장

그것은······.

황진택위원

잠깐 제 얘기 들으세요. 그러면 시는 뭐냐면 한전에서 하는 대로 그냥 끌려 다닌 것밖에 안 되는 거예요. 도대체 시에서 한 일이 뭐예요?
경재

김경재창조경제과장

지금 아직은 구체적으로 구역이 정해지고 있지 않기 때문에.

황진택위원

그 얘기가 아니고 구역이 정해졌다는 게 1, 2, 3대역이 정해졌잖아요, 3차까지 와서.
경재

김경재창조경제과장

그게 3차에서 정해진 겁니다.

황진택위원

그러고 지난번에 저희 보고자료 때 1대역 쪽으로 시에서는 한다고 보고자료가 돼 있잖아요. 지금 이 자료하고 다르게. 우리 안성시 입장은 1대역 쪽으로 한다고 그때 우리들한테 보고를 했단 말이에요. 그러면 결국은 안성시는 두 손 들고 다 받아들인 거나 마찬가지예요. 그러면 결국 시민들하고 의원들하고 한 마디 소통도 없이, 어떻게 대책도 없이 한전에서 1, 2, 3대역 중에 하나를 가겠다는 것 아니에요. 그중에서 우리가 제일 피해 없는 1대역으로 가겠다고 하는 거고. 그것 아니에요?
경재

김경재창조경제과장

부의장님께서 말씀은 그렇게 하시는데 저희도 일단 수혜는 전혀 없고 피해만 있는 안성시에 또 이런 송전탑이 건설되는 것에 대해서는 집행부 입장에서도 결사반대입니다. 저희도 주민과 같이 한마음이 되어서 앞으로 모든 것을 해 나갈 것이고요.

황진택위원

결사반대하는데 지금 지난번 저한테 주신 자료 보면 우리 시의 입장이 그거예요. 1대역 경과지로 송전탑을 설치토록 다각적인 방법을 통해 우리 시의 입장을 전달하겠다.
경재

김경재창조경제과장

일단 방침이 그렇게 나가는 거죠. 저희 지역에 피해가 없도록 하기 위해서.

황진택위원

(자료를 들어 보이며) 이게 피해가 없는 거예요?
경재

김경재창조경제과장

남사 위가 1대역입니다.

황진택위원

지금 과장님께서 말씀하신 피해란 어떤 피해를 얘기하는 거예요?
경재

김경재창조경제과장

안성지역에 철탑이 들어오지 않는 것을 얘기하는 겁니다.

황진택위원

그러면 1대역을 하면 안성시에 하나도 안 들어오는 거예요?
경재

김경재창조경제과장

장서리는 들어가야죠. 만약에 연계가 된다면.

황진택위원

그러니까 장서리는 들어가는데 어떤 피해냐 이것을 물어보잖아요.
경재

김경재창조경제과장

철탑이 들어옴으로써.

황진택위원

1대역이든 2대역이든 3대역이든 개수의 문제이지 원곡, 양성은 다 들어가는 거예요. 철탑이 세워지는 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경재

김경재창조경제과장

일단 연결되는 고리인 장서리는.

황진택위원

일단은 집행부에서 비밀이 없다 하지만 작년 9월에 저희 의원간담회 때 보고하면서 사업에 대한 개략적인 개요만 얘기했지 입지선정위원들이 했다든가 지금까지 경과에 대한 것이라든가 이런 게 일체 없었어요. 이 자료 3월 3일에 보고한 자료마저도 그 당시 LNG발전소하고 이것 참여 못 하게 회의록을 달라고 하자 그냥 불요불급하게 당장 이걸 만들어서 3월 3일에 보고한 것 아닙니까? 그러면 그동안에 시에서는 뭐를 했다는 거예요? 작년 7월부터 지금까지 뭐 했다는 거예요?
경재

김경재창조경제과장

아니요. 지금 그렇게 말씀하시면 저희가 아무것도 안 한 걸로 알고 있는데요.

황진택위원

전국적으로 입지선정위원회가 문제가 되는데 가장 문제가 되는 것이 입지선정위원들이에요. 그리고 주도적으로 한전이 이끌고 나갔더라도 안성에서 강력하게 이의를 제기했어야 맞는 거예요. 더군다나 우리 담당부서에서는요.
경재

김경재창조경제과장

저희는 참여를 해서 반대 입장을 틀림없이 했습니다.

황진택위원

뭔 반대 입장을 한 거예요? 반대 입장이라는 게 1대역으로 갔으면 좋겠다는 것이지 이게 무슨 반대냐고요.
경재

김경재창조경제과장

제가 말씀드리지 않습니까? 안성지역은 수혜도 하나도 없는데 피해만 있다고 말씀드렸지 않습니까? 안성지역을 밟지 말라. 반대한다.

황진택위원

아니, 이 3개의 경과지에서 1대역으로 갔으면 좋겠다는 게 시의 입장이면서요.
경재

김경재창조경제과장

부의장님이 말씀하신 것은,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부의장님도 나름대로 말씀하시는데 제 생각은 앞에 저희가 의원님들한테 소홀히 했다든가 잘못된 점도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지금 이 시점에서는 모든 지혜를 한 군데로 모아서 머리를 맞대서 우리 지역에 피해가 없도록 중지를 마련할 때라고 생각하거든요.

황진택위원

지금 대응·대책으로 현수막을 게시했다는데.
경재

김경재창조경제과장

제가 그전에 있었던 이래 의원님들께서 기분이 언짢았다고 생각하는 거에서는 제가······.

황진택위원

과장님, 잠깐만요. 잠깐만 기다라니까요. 묻는 말에 대답이나 하고 짧게 대답하세요.

이영찬위원장

네, 질의하시고 저기하세요.

황진택위원

지금 현수막 게시한 게 시에서 그런 거예요, 주민들이 그런 거예요? ○ 창조경제과장 김경재 저희가 문안을 주어서 면에 통보를 했습니다.
제가 아마 에너지관리팀장을 원곡에서 만난 날 이거 붙였을 거예요, 그게 맞죠?
병준

이병준에너지관리팀장

제가 그거는······.

황진택위원

묻는 말에 대답만 하세요. 그날 붙이셨죠?
병준

이병준에너지관리팀장

네, 그날 붙였습니다.

황진택위원

이게 일이 불거지자 그냥 불요불급하게 그날 돌아다니며 붙인 거예요. 그리고 이렇게 큰 중차대한 문제가 있는데 지금까지 미온적으로 처리하다 발등에 불이 떨어진 것 아닙니까?
경재

김경재창조경제과장

제가 말씀드려도 돼요?

황진택위원

아니, 말씀하지 마세요.
병준

이병준에너지관리팀장

그것 위원장님, 제가 한 마디 해도 되겠습니까?

황진택위원

아니, 거기까지만 하고 다른 위원님들 질의에만 대답하세요. 변명하지 말고 그냥 까놓고 이렇게 됐는데 같이 갑시다고 하는 게 중요한 거예요. 그다음에 지금 대응대책위원회를 3월 17일 날 했는데 지금 보면 반대한다는 게 아니고 결국 한다는 거예요. 뭘 반대했다는 거예요?
경재

김경재창조경제과장

반대대책위원회를 구성해서 회의를 하다 보면 거기에 따르는 의견이 있을 것 아닙니까? 중지를 모아서 선정위원회에 참여해서 의견을 전달하고 주장을 해야 될 것 아닙니까? 그렇지 않아요, 부의장님? 그걸 내 나름대로 할 수는 없잖아요.

김지수위원

지금 제가 아까도 기자분들께 신경기변전소 사례를 계속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것 같은 경우는 해당 입지후보지에 선정된 여주, 이천, 양평, 광주 모두가 다 같이 이것에 대해서 입지선정위원회라는 것 자체가 한전 내규로 만들어 지는 것, 이 위원회의 선정과정이라든가 후보지 선정과정이라든가 회의 운영과정이라든가 이런 것들에 대해서 부당성을 얘기해서 아예 참석을 불참을 하는 걸로 선언해 버렸습니다. 그런데 우리 시는 지금 회의 진행된 내용을 봤을 때에는 지금 사실 대다수의 시민분들도 여기에 대해서 내용을 잘 모르세요. 그런데 우리가 한 번의 경험이 있기 때문에 이것은 한전은 논리를 가지고 될 수 있는 부분도 아닌 거고요. 우리 시에 진짜 한전도시라는 얘기까지 나올 정도로 이만큼 피해를 받고 있는 상황인데도 불구하고 어떤 지리적인 요건이라든가 경제학적인 요건에 의해서 안성을 지금 관통하고 가는 것이 가장 최적이라고 한전은 계속 내세울 것 아닙니까? 이런 부분에 대해서 아예 후보지로 선정되는 것조차 부당하다는 것에 대해서 우리는 먼저 거길 참여할 것이 아니라 그 밖에서 오히려 거세게 이거는 얘기를 해야 된다고 생각하고 그것에 대해서 시민분들과 함께 이 부분을 공론화시키는 것이 더 맞지 않았는가,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우리가 처음 경험도 아닌데 그 부분에 있어서는 창조경제과에서 판단이라든가 지금 진행하시는 내용에 있어서는 좀 착오가 않으셨을까 싶습니다.
경재

김경재창조경제과장

그래서 거기에 대해서 제가 죄송한 말씀을 거듭 말씀드리고, 그런 것을 대응해 나가기 위해서 17일 날 시 차원의 반대대책위원회가 구성이 되었습니다. 앞으로 그 구성된 대책위원회에서 의견을 수렴해서 앞으로의 나아갈 방향도 결정할 것이며 양성면·원곡면 대책위원회도 있으니까 그분들도 참여를 시켜서 중지를 모아서 대책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황진택위원

과장님, 한 가지만 더 질의드릴게요. 거듭 말씀드리지만 송전선로는 입지선정이 가장 중요합니다. 입지선정위원회에서 입지후보지를 결정하잖아요. 그러면 거기에는 주민 의견 수렴을 반드시 해야 하고요. 그다음에 지자체 의견, 그다음 지방의회 의견이 반드시 들어가야 되는 부분이에요. 그런데 지금까지 시에서 한 걸 보면 의회는 다 빠져있어요. 그리고 하필이면 의회가 대책 특별위원회를 구성한다고 하니까 3월 17일 날 의회에 통보도 안 하고 바로 송전선로 건설사업 대책 특별위원회를 한 거예요. 그러면 삼위일체가 아무것도 되지 않는 거예요. 물론 의회가 집행부보다 못 하다고 생각했는지는 모르겠지만 모든 것이 지금 절차상에 맞지도 않고요. 중구난방으로 지금 일을 한 거예요. 금방 불이 타니까 그것 앞에 있는 불만 끄려고. 이런 게 좀 안타깝다는 거예요. 과장님, 제가 지금 공직생활 몇 년 하셨는가는 모르겠지만 이 송전선로 문제는 안성만의 문제가 아니고 대한민국의 시끌벅적한 문제예요. 그런데 지방의회 의견 무시하고 주민의견 수렴하지 않고 지자체 의견만 지금 밀어붙인 꼴밖에 안 된다는 거예요.
경재

김경재창조경제과장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그렇게 부의장님께서 생각을 하고 계시고 저희를 질타하신 것은 겸허하게 수용을 하겠습니다. 그러나 저희가 이걸 나 몰라라 식으로 방치하거나 그런 적은 절대 없고 아까도 거듭 말씀드렸지만 저희는 어떻든 간에 지역주민과 의원님들과 우리 집행부가 머리를 맞대서 가장 좋은 방안을 도출해서 대처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황진택위원

과장님, 한 가지만 더 질의드릴게요. 정연한 논리로 대책 강화를 위해서 입지선정위원을 변경했다는데 왜 갑자기 선정위원을 변경한 거예요? 이건 제가 봤을 때 구실에 불과해요. 그러면 그 당시에 변경하지 못하고 왜 이제야 입지선정위원을 변경한 겁니까?
경재

김경재창조경제과장

그것은 저 혼자만의 생각이 아니었습니다.

황진택위원

아니 그러니까 혼자만의 생각이 아닌 이제야 나오는 거냐고요, 3월에서야.
경재

김경재창조경제과장

부의장님, 모든 것에 대해서 제가 죄송하다고 말씀을 드렸죠.

황진택위원

죄송하다는 얘기로 될 일이 아니죠.
경재

김경재창조경제과장

지금 제가 아무리 어떠한 변명을 해도 질타를 받게끔 돼 있습니다. 겸허히 수렴하겠습니다. 그러나 저희가 말씀드리고자 하는 것은 지난 일을 자꾸 부각시켜서 그것을 확대시킬 게 아니라 지금 이 순간부터라도 우리 의원님과 집행부, 지역주민이 하나가 되어서 대책을 마련해서 나가야지.

황진택위원

집행부에는 의회한테 뭘 물어봤는데, 뭘 같이 가자고 했는데요. 그러면 대책위원회 위원엔 또 왜 빠졌어요?
경재

김경재창조경제과장

그것은 대책위원회 위원들은 선출할 때 의원님들을 배제시켜서 했기 때문에 의원님들이 빠진 겁니다.

황진택위원

아니, 안성시 대책위원회를 말하는 거예요. 송전선로 입지선정위원회 말고 안성시 대책위원회를 묻는 겁니다.
경재

김경재창조경제과장

죄송한 말씀입니다. 이게 저희가 재작년에 하다 보니까 정치적으로 흘러가더라고요. 순수한 시민에 대한 대책이 아니라 정치적으로 흘러가서 저희가 그것 봉합하는 데 내부갈등 때문에 상당히 어려웠습니다. 그런 걸 참고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황진택위원

그래서 의회는 빼기로 한 거예요?
경재

김경재창조경제과장

아니, 하여튼 그것은 저희가 결정한 게 아니라 그날 참석하신 분들이 다 “이분들로 합시다.” 해서 된 거지 제가 개인적으로 한 건 아니죠.

황진택위원

아니, 우리가 묻는 게 지금 개인한테 물어보는 거예요? 집행부 전체를 대표로 해서 묻는 거예요.
경재

김경재창조경제과장

그날 위원 구성이 된 분들, 참여하신 분들한테 “지금 현재 결정된 안대로 위원회를 구성해도 되겠습니까?” 했는데 모든 분들이 다 찬성해서 그렇게 구성이 된 겁니다.

웃음

병준

이병준에너지관리팀장

아니에요. 과장님, 그건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그것은 한국전력공사가 산업통상자원부의 위임을 받아서 국책사업을 하는 건데 안성시의 계획도 아니고 신중부 그때는 의원님들로 추천을 해달라고 해서 제가 직접 기안을 해서 의회에 전임 의원님들이 있을 때 의뢰를 해서 의회 의원님들로 선정이 되었습니다. 그렇게 하다 보니까 그게 당이 서로 다르고 또 시·군의 어떤 그런 게 다르다 보니까 우리가 그런 게 아니라 산업통상자원부의 지시를 받아서 한전에서 계획을 세울 때부터 의원님들을 선정에서 추천에 대해서 배제하는 계획이 나와 있어서 그렇게 된 겁니다.

황진택위원

아니, 팀장님 그 얘기를 묻는 게 아니고요. 그 얘기는 수십 번 들었고요. 안성시 대응대책위원회를 묻는 겁니다. 과장님께서는 주민·의회 의견 충분히 수렴해서 같이 가겠다, 적극적으로 협조하겠다고 했는데 왜 안성시 대응대책위원회에 의원님들은 다 배제했느냐, 그걸 물어보는 거예요. 자꾸 되풀이되게 하지 말고 한 번에 딱 끝냅시다.

권혁진위원

지금 황 부의장님이 얘기하시는 것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아니라 안성시대책위원회 거기를 넣어 주어야 된다는 그런 입장이고요.

황진택위원

의회하고 뜻을 같이 하려면 의원들 의견을 당연히 물어봤어야죠.

권혁진위원

네, 같이 한다고 하면 그런 뜻이에요. 그리고 두 가지만 딱 물어볼게요. 과장님, 우리 집행부도 우선 막아야 되는 것 아닙니까, 그렇죠?
경재

김경재창조경제과장

네.

권혁진위원

기를 못 꽂게 만들어야 하고요. 지금 안성이 어떻게 돼 있습니까? 안성이 기를 꽂은 게 340기잖아요. 다 알고들 계시잖아요. 여기에 50기를 또 꽂는다면 우리가 400기가 됩니다. 가까운 인근 도시에 그렇게 꽂는 데가 있습니까? 없잖습니까. 안성시의 이러한 신중부변전소 우리 많이 막으러 다녔잖아요. 집행부한테도 그런 얘기를 드립니다. 꼭 과장님을 나무라는 게 아니라 서로 같이 해서 막자는 뜻입니다. 이게 너무 저기하고. 제가 한 가지 더, 앞으로 38기에서 45기까지 막 꽂는다니까 절대로 꽂지 못하도록 협조를 당부드리고요. 저희가 우리 시의회에서 한국전력공사로부터 브리핑을 받을 수 있다면 한 번 받을 수 있을까요?
경재

김경재창조경제과장

그건 제가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한전 경인건설처에 알아보겠습니다.

권혁진위원

한전이고 산업통상자원부 국책사업 하시는 분들한테 한번 내려오라고 하세요. 안성이 이런 실정이라고. 우리 시의원들이 아주 대변을 다 할 테니까 한번 전체 내려와서 브리핑을 할 때 의원들하고 같이 있게 좀 해 주세요. 저는 이상입니다.

이영찬위원장

조성숙 위원님 질의 부탁드리겠습니다.

조성숙위원

저는 한 가지만 묻겠습니다. 지금 안성시에서는 주민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대응·대책을 하겠다고 답을 주셨는데요. 물론 정말 시민의 의견수렴에 가장 많이 중점을 두어서 거기에 대해서 답을 찾는 게 가장 중요한데 지금 혹시 저희에게 솔직하게 얘기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면 안성시 집행부에서는 이것에 대한 어떠한 안을 따로 갖고 계신 게 있으세요?
경재

김경재창조경제과장

안은 절대 없고요. 저희는 지금 이 순간도 주민들이 반대 하고 있기 때문에 부서장의 입장도 절대 반대 입장입니다.

조성숙위원

그런데 지금 저희가 느꼈고 지금까지 경험한 바에 의하면 억울하시겠지만 사실은 바깥에서 비추어지는 것은 어떤 답을 찾아놓고 안을 찾아놓고 짜깁기한 것으로 밖에 안 비춰져요. 그렇기 때문에 아마 여기 지금 계신 과장님이 이런 말씀을 하셔도 의원님들 가슴에 다가오지 않는 거라고 저는 느낍니다. 그래서 늦은 감은 있지만 어떠한 안성시에 관한 한 저는 이것 어느 한 지역구만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안성시에서 정말 집행부와 의회가 가장 먼저 손을 잡고 우리 시민들과 같이 호흡을 해야 될 부분에 대해서 외면을 당했다는 거 이것은 뭐 앞의 위원님들 다른 분들이 많은 말씀을 하셔서 그건 더 이상 저는 말씀은 안 드리겠는데 정말 저희가 그 말씀 믿겠습니다. 어느 안을 갖고 있지 않고, 답을 갖지 않고 시민의 말씀에 귀 기울여서 거기에 상응하는 대응을 하시겠다는 말씀 믿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황진택위원

집행부에서 안이 없으면 안 되죠. 안이 있어야죠. 안이 없으면 그냥 시키는 대로 하겠다는 거예요?
경재

김경재창조경제과장

시키는 대로는 절대 안 하고요.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결사반대라고 입장을 밝혔지 않습니까?

황진택위원

그러면 결사반대하기 위해서 한 게 뭐예요?
경재

김경재창조경제과장

일단 막아야 될 것 아닙니까?

황진택위원

그래서 한전에 어떤 공문을 보냈습니까? 결사반대한다고요?
경재

김경재창조경제과장

네?

황진택위원

한전에 결사반대한다는 입장을 표명했어요?
경재

김경재창조경제과장

공문은 보낸 적이 없고요. 선정위원회에 참여를 해서.

황진택위원

언제요?
경재

김경재창조경제과장

일정에 나와 있지 않습니까?

황진택위원

다음에 할 때요?
경재

김경재창조경제과장

일정에 나와 있지 않습니까?

황진택위원

그러니까 다음에 할 때 입장을 표명하겠다는······.
경재

김경재창조경제과장

다음에도 제가 결사반대할 겁니다.

황진택위원

지금이라도 결사반대한다면 공문을 보냈어야 맞는 거죠.

이영찬위원장

너무 저기하는 표현 잘 좀 해 주시고요. 김지수 위원님, 질의 있으세요?

김지수위원

그러면 지금까지 과장님이 보시기에는 집행부에서는 계속 3차 회의 참석하셨으니까 어느 정도 예상을 하실 수 있지 않습니까? 입지선정위원회에서는 나머지 4, 5, 6차 기간 동안, 아니면 지금까지 진행된 내용에 있어서 분위기가 어떻다고 지금 판단이 되시나요?
경재

김경재창조경제과장

아직은 이렇다 할 분위기가 없습니다. 그 3개 시 중에 그래도 제가 생각하기에는 안성이 가장 반발하고 있습니다.

김지수위원

그러면 안성만 반발, 제가 봤을 때 지금 한전에서 내세우는 방침은 결국엔 그 구성된 입지선정위원회분들의 표결로 결정이 된다고 알고 있어요. 그게 맞나요?
경재

김경재창조경제과장

일단 저희가 그것에 대해서는 지금 속단할 수 없고요. 저희가 참여를 해서 그러한 분위기나 여러 가지 정황을 위원님들께 설명을 드리고 지역주민들한테도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지수위원

저는 일단 이 표결이라고 하는 것이······.
경재

김경재창조경제과장

잠깐만, 죄송합니다. 그리고 또 선정위원이 해당 면에 한 분씩 포함이 돼 있기 때문에 그분들도 그런 참여를 하게 되면 아마 직감을 하시게 될 겁니다. 그런 것을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지수위원

저는 표결이라고 하는 것이 ‘과연 공정한 결과가 나올 수 있는가’라고 생각했을 때 굉장히 회의적입니다. 실질적으로 전력이 필요한 용인이랑 평택 측에서는 어떠한 경제적인 거나 이런 여러 가지, 인구밀도나 이런 것을 명분으로 세워서 안성 쪽으로 몰표를 주면 이 결과를 우리가 납득할 수가 없는 부분이지 않습니까? 그런 것에 대한 걱정은 안 하고 계신지요?
경재

김경재창조경제과장

이 사항은 재작년에 있었던 변전소하고의 그런 차이가 있습니다. 변전소하고 약간 차이가 있어서 저도 나름대로 많은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이것은 진행을 해 가면서 좀 뭐라고 할까. 윤곽이 나와야 될 것 같습니다. 지금 이 자리에서는 거수로 갈 것이다, 이런 말씀은 못 드리겠습니다. 그런 상황입니다.

김지수위원

일단 저는 표결 부분에 있어서는 안성시가 거기에 같이 협조해 나가면 절대 안 된다고 생각을 하고요.
경재

김경재창조경제과장

잘 알고 있습니다.

김지수위원

거의 회의 총 6차 회의 중에 반이 지나갔습니다. 그러면 사실 지금 분위기를 보아가면서 파악을 한다고 했을 때 저는 늦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지금 다음 제4차 회의로라도 우리 시 입장을 분명히 해서 거기에 대한 방안을 입지선정위원회를 통해서가 아니라 안성시와 한전이라든가 관계기관하고 이 부분에 대한 돌파구를 찾아야지 입지선정위원회에서 뭔가 해결방안을 잡는다는 것은 절대 될 수도 없는 일이라고 생각하고요.
경재

김경재창조경제과장

병행해서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김지수위원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향후계획이 어떤 게 있으신지요?
경재

김경재창조경제과장

앞으로 저희가 시 반대대책위원회 회의를 소집할 계획이거든요. 그때 의견 좀 듣고 해서 저희가 방향을 잡아서 추진해 나갈 계획입니다. 제 생각은 아마 재작년처럼 본사를 방문하지 않을까, 이것까지 생각하고 있습니다.

김지수위원

네, 알겠습니다.

「거수」하는 위원 있음

이영찬위원장

안정열 위원님.

안정열위원

다 끝나신 것 같은데 제가 한 말씀드리겠습니다. 아까도 계속 나온 거지만 입지선정위원회에서 처음에 그분들이, 우리는 작년 7월 달에 한번 보고 받았을 때 입지선정위원들이 안성을 거치면 안 되겠다, 이렇게 적극적으로 반대를 해서 거기서 얼추 해결이 될 줄 알았지 이렇게까지 올 줄은 모른 거예요. 그러면 빨리 이것을 우리한테 “이것은 아니다.”, 우리한테 가져온 것은 1대역, 2대역, 3대역 이렇게 세 가지 안을 가져온 것 아니에요. 그래서 제일 피해가 없는 몇 대역이야, 그 대역으로 간다고 우리한테 보고를 하고 그랬는데 제가 보기에는 처음에 7월 달인가 보고했을 때 선정위원들이 이것 또 우리 안성에 들어오게 생겼다, 이러면 얼른 의회나 예를 들어서 원곡, 양성 주민들한테 알려서 사실 그런 기미가 있었으면 2차, 3차 회의 들어갈 필요도 사실 없는 거예요. 그때부터 현수막을 걸고 난리를 했어야지 6차 회의까지 있다는데 지금 반이 됐는데 제가 보기에는 어떻게 보면 우리 시가 위에서 한 방 얻어맞았나, 그냥 협조해 주는 꼴이 돼버리지 않았나, 이런 생각이 들어요. 이제 와서 어느 정도 불거지니까 절대 막는다고 해서 선정위원도 창조경제과에서 어떻게 했는지 모르지만 제가 보기에는 하여간 이것은 그냥 어설프게 구렁이 담 넘어가듯이 넘어가면 안 돼요. 하려면 화끈하게 하고 아닌 게 아니라 우리 안성, 먼저 중부전선인가? 그것보다도 더 강하게 이렇게 해야지 아예 앞으로는 우리 안성에서 변전, 송전탑, 이런 게 아예 얘기도 못 나오게끔 만들어 놔야 되는데 집행부에서 어떻게 안기부, 청와대에서 총알 한 대 맞았나, 어떻게 된 게. 나는 의심이 갑니다. 저도 농권 운동을 많이 하면서 시위를 많이 했지만 이것 괜히 끌려가고 그러면 안 되니까 하여간 과장님이 대책 잘 세우고 항시 의회한테 보고할 것이 있으면 보고하고 하여간 이번 고덕∼서안성 송전선로는 안성 땅에는 무조건 하나라도 절대 꽂으면 안 된다, 이런 신념으로 일을 해 주세요. 그리고 우리가 남는 것은 아무것도 없는 상황 아닙니까? 그러니까 창조경제과에서 과장님이 목숨을 걸고 하든 어떻게든 해서 이것은 하나도 못 꽂게끔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경재

김경재창조경제과장

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김지수위원

질의사항이 하나 있는데요.

이영찬위원장

네, 김지수 위원님.

김지수위원

평택은 지중화사업에 대해서 한전하고 행자부에서 예산을 반반 부담한다고 이렇게 진행된 내용을 들었는데 그게 어떻게 된 내용인지 설명 좀 부탁드릴게요.
경재

김경재창조경제과장

이게 최초 시발점이 평택 쪽은 북당진발전소에서 고덕산단 345㎸변전소까지 연결은 철탑으로 오고 고덕에서부터 안성 근처에 또 철탑이 하나 세워집니다. 거기가 인구밀집지역이라 그 구간이 한 6∼8㎞ 정도 되는데 그것을 평택시하고 한전하고 해서 지중화로 가는 것으로 이렇게 계획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지수위원

지중화 요건에 인구밀집이나 이런 부분이 조건으로 되어 있다는 근거가 어디 있나요?
경재

김경재창조경제과장

그것은 제가 좀 더 자세히 확인해 봐야 되는데 그쪽이 시가지를 관통하는 관계로 지중화계획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지수위원

아니, 사실 지중화 부분에 있어서 사업비가 막대해서 엄두를 못 낸다는 것만 알고 있었는데 평택은 그런 부분에 있어서 국비로 다 지원을 받아서 이렇게 하는데 왜 안성시는 이런 것에 대한 대응이나 협조가 하나도 구해지지 않는 건지.
경재

김경재창조경제과장

그 사업비는 국비가 100%가 아니라 평택이 50%, 한전이 50%.

김지수위원

한전 50%, 행자부 50%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경재

김경재창조경제과장

제가 알기로는 평택시 50%, 한전 50%, 이렇게 알고 있거든요.

김지수위원

한전 50%, 행자부 50% 아닌가요?
영석

박영석전문위원

그때 한전에서 우리 의회에 와서 설명할 때는 평택시에서 댄 게 아니고, 한전직원 얘기예요. 국비부담 50%, 그다음 한전 50% 이렇게 해서 한다고 그랬어요.
경재

김경재창조경제과장

저는 그렇게 알고 있어서 그렇게 답변드렸습니다.

김지수위원

그런 것부터 먼저 파악이 돼야 되고 우리 시 부분도 거기에 대해서 확실하게 얻을 것을 얻어가야지 어떻게 이렇게, 말이 안 되지 않습니까, 그렇죠? 그냥 무조건적으로 우리 시 안 된다, 이런 얘기로 진행해 봤자 우리는 얻을 게 하나도 없다고 봐요. 이 중에서 우리가 얻을 수 있는 부분이 뭔지, 협상할 수 있는 부분이 뭔지, 이런 것들에 대해서도 같이 전략을 짜나가야 되는데 너무 나이브하게 끌려가고 있는 것이 아닌가, 굉장히 답답한 심정입니다.

안정열위원

협상이 나오면 안 되죠. 무조건 반대를 해야지 ‘협상’자가 나오면 안 되고.

권혁진위원

그러니까 이게 대책······.

김지수위원

전혀 그런 부분에 대한 예산 파악이나 전략도 안 되어 있어요.

이영찬위원장

잠깐만요. 위원님들, 지금 중구난방으로 질의하지 마시고요. 거수를 해서 먼저 손을 들어 주시고 그다음에 제가 진행을 하겠습니다. 우리 황진택 부의장님.

「거수」하는 위원 있음

황진택위원

어쨌든 지금까지 저희가 큰소리를 내고 했던 것은 진짜 집행부와 의회, 또 우리 시민 모두가 힘을 합쳐서 안성이 피해를 보지 않도록 하기 위한 우리들의 외침일 수도 있습니다. 지금 한전 경인건설처에서 보고한 자료에 의하면 최적경과지 선정을 5월 달에 한다고 했어요. 그런데 우리 집행부에서는 8, 9월이라고 얘기를 하고 그렇다면 뭔가 지금 다급한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우리 집행부에서 정확하게 내용을 숙지하지 못하고 있는 문제도 저는 아쉽기도 하고요. 그다음에 후보지 선정과정도 아까 말씀드렸지만 정확한 답변을 안 주셨잖아요. 그래서 지금 시기가 우리는 시간이 너무 없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잠을 안 자고서라도 이번 송전선로 문제는 중요한 것이기 때문에, 안성의 엄청난 큰 문제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잠을 설쳐서라도 빨리 궁금한 사항들, 협의할 사항들을 빨리빨리 해서 우리가 대책위에서 논의를 하든 의회와 같이 의견을 나누든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왜 제가 자꾸 소리를 높여서 얘기했냐 하면 우리 집행부에서 한 얘기하고 그쪽에서 한 얘기하고 이게 맞는 게 거의 없어요. 지난번에 분명히 거듭 물어봤잖아요. 8, 9월에 결정한다는데 한전에서는 5월 달에 선정한답니다. 우리가 6차 선정위원회에서 3차까지 끝났어요. 그러면 6차 이내에는 완료가 될 것 아닙니까? 그러면 이미 50% 이상이 진행이 됐는데 아직까지도 표결방법도 모르고 있다면 우리는 큰 문제라고 보는 거예요. 그래서 아까 이것저것 질책만 하신다고 뭐라고 하셨는데 그 질책하는 것을 귀담아 듣지 마시고요. 그만큼 우리가 절박하다는 겁니다. 그만큼 우리가 미온적으로 대처했다, 이런 것을 저는 말씀드리고 싶어요. 그래서 이제는 너, 나, 의회, 집행부, 이런 것 아닌 다 한마음 한뜻으로 우리가 대응을 해야 된다고 보는 거예요. 그래서 물론 다른 일 다 바쁘시지만 이것도 백척간두에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우리가 업무파악도 안 된 상태에서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도 저는 궁금합니다. 그래서 송전선로 건설사업에 관련된 내용들을 빨리 숙지를 하시고 우리가 신속히 대처를 했으면 좋겠다, 전 시민이 힘을 합쳐서 그런 부탁의 말씀을 다시 한 번 드립니다.
경재

김경재창조경제과장

답변을 제가.

황진택위원

네.
경재

김경재창조경제과장

아까 권혁진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다시피 한전하고 협의를 해서 빠른 시일 내로 전체 의원님들을 모시고 전반적인 현황에 대해서 한번 설명회를 갖도록 추진하겠습니다.

이영찬위원장

권혁진 위원님 또 질의.

권혁진위원

네, 한 가지만 더. 우리 안성시에서 대책방안을 내놨는데 그냥 대화식의 대책방안이에요, 과장님. 시민들한테 우리 시가 이렇게 강력대응하고 있다는 것을 표면상으로 유인물이라도 보여줘야 되는데 너무 약해요. 어디 행자부, 산업통상자원부, 이런 데에도 과감히 보내고 이런 것을 좀 해 줘야 되는데 우리 안성시의 대책방안은 언론매체, 한국전력 관계자, 이런 것은 너무 약하지 않냐. 안성시가 강력하게 나가려고 하면 정말 파급적인 그런 말을 좀 하시고 이렇게 또 안성의 플래카드를 봐도 결사반대, 이런 것은 너무 통상적이죠. 밀양 같은 데 보면 정말 어머님들이 그렇게 막고 하는데 이런 문구라도 하나 이렇게 쓸 때에도 타 시민들이 봤을 때 안성에 이렇게 송전선로가 너무 많이 깔리니까 이런 것은 좀 같이 공유를 할 수 있는 그런 생각을, 마음을 공유할 수 있는 그런 대책방안이나 유인물 같은 것을 같이 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경재

김경재창조경제과장

대책위가 구성이 됐기 때문에 앞으로 아마 행동으로 옮겨질 것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의원님들의 많은 협조 부탁드리겠습니다.

권혁진위원

네.

이영찬위원장

또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세요? 제가 한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3월 17일 날, 안성시 대책위원회 거기 문구를 보게 되면 ‘송전선로 경과지에 대한 안성시 입장’ 해서 처음에 잘 나가요. 잘 나가다가 5쪽에 딱 나타나면 뭐라고 되어 있느냐 하면 ‘3개시의 접경 지역인 산악지역을 최대한 균등하게 적절히 거리를 설정하고 450m 간격으로 송전탑을 설치하는 안성시 입장을 한국전력공사에 전달하고 다각적인 방법을 통한 대응 대책이 요구됨.’ 이것은 무슨 뜻입니까?
경재

김경재창조경제과장

이것은 저희가 일단 작성을 한 건데요. 앞으로는 이런, 이게 각오가 중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런데 저희가 이것은 너무 안이하게 작성을 했습니다. 솔직히 인정을 하고요.

이영찬위원장

그것 인정하시죠?
경재

김경재창조경제과장

앞으로는 이런 용어를 절대 쓰지 않고 앞에 나와 있는 4가지 사안 내용대로 그렇게 이 사업에 대해서 대처를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영찬위원장

그리고 5쪽 맨 밑에 보면 ‘3개 시·군의 경계지역으로 선정하되 선로거리 및 송전탑 등 최대한 균등 배분의 원칙 관철’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죠? 그러니까 이것은 의원님들이 보셨을 때 ‘다 끝났구나.’ 그러니까 불신을 할 수밖에 없는 거예요. 불신을 이 문구가 엄청나게 초래를 했어요. 그렇게 하고 먼저 입지선정위원회에서 한 번 왔었죠? 입지선정위원회에서 저쪽 송전선로 들어오는 데 하루 온종일 보고간 적이 있죠?
경재

김경재창조경제과장

아직 현장답사는 안 했을 텐데요.

이영찬위원장

먼저 일일행사보고에 나오는 내용은 뭐죠?
경재

김경재창조경제과장

내용을 제가 확실히 모르겠습니다.

이영찬위원장

한번 파악을 해 보시고 아마 여기 의원님들 메일로 보내졌으니까, 제가 그 내용으로 알고 있는데 그것에 대해서 파악을 하셔서 정확히.
경재

김경재창조경제과장

선정위원들이 안성시 지역에 대해서 한 바퀴 돌고 갔다고요?

이영찬위원장

네. 그게 만약에 그렇게 돼서 이루어졌다고 하면, 이게 저희한테 이메일이 들어온 거예요. 일일행사계획이 들어와요. 메일이 들어와서 제가 확인한 건데 며칠 안 됐으니까, (의사주무관을 보며) 김도한 씨, 메일 보낸 것 확인 좀 해 주시고.

황진택위원

지난주 금요일 일일행사계획표, 시장님한테 보고한 내용일 겁니다.
경재

김경재창조경제과장

지난 금요일이요? 한번 보겠습니다.

이영찬위원장

네, 그렇게 해서 해 주시고, 그리고 신중부변전소 할 때는 안성시가 참 대응력이 빨랐어요. 지금 이 시간 이후부터는 그렇게 가야 돼요. 빨리빨리 움직여서 한전도 방문하고 집회도 하고 안성시가 적극적으로 반대해서 해야 되는 거고, 그다음에 왜 꼭 안성만 가야 됩니까? 양성 장서리에 있는 345㎸ 거기서 따가야 돼요? 서울에서 따가서 가져가라고 해요. 그러면 편하잖아요. 아무 문제 안 되잖아요. 강력하게 얘기를 하세요, 강력하게. 그리고 안성이 평택 너희 때문에 피해보고 있는 게 많다, 이런 것도 강력히 요구를 해야 되고 또 중요한 것은 뭐냐 하면 용인, 화성은 가만히 있죠. 자기들 전력 쓰는데 데모하겠습니까? 아까 말씀하셨잖아요. 3개 시·군 중에서 다 가만히 있는데 안성만 좀 이렇게 더 활발하게 반대하고 있다고 과장님이 말씀하셨잖아요, 그렇죠? 그런데 다른 시·군은 자기들 전기 쓰니까 반대를 하겠어요? 기흥 들어가죠. 화성, 동탄 들어가죠. 고덕신도시 들어가지. 그러니까 지금 진짜 너무한 거예요. 그래서 이 시간 이후부터는 대응을 좀 빨리빨리 하셔서 차후에 이런 사태가 벌어지지 않게끔 해 주시고 모든 게 미래를 위해서, 우리 후손들한테 전달해 줄 거예요. 후손한테 물려줄 거라고요. 아까도 얘기했지만 안성시에 지금 340개가 있지 않습니까, 변전소 조그만 것 5개. 늦은 감이 있더라도 앞으로는 빨리빨리 움직여서 우리가 대응을 빨리 할 수 있게끔 그렇게 만들어 주시고요. 위원님들 또. 네, 우리 안정열 위원장님.

「거수」하는 위원 있음

안정열위원

제가 다시 한 번 말씀드릴게요. 뭐냐 하면 입지선정위원회에서 6차까지 해서 거기서 표결로 마무리하는 겁니까?
경재

김경재창조경제과장

표결은 아직 구체적인.

안정열위원

6차까지 회의는 들어가는 거예요?
경재

김경재창조경제과장

일단 계획은 6차까지 되어 있습니다.

안정열위원

제 생각 같으면 앞으로는 우리 선정위원회 회의를 들어갈 필요가 없어요. 어차피 인원 적은데 예를 들어서 걔네들이 6차에 가서 표결시킨다고 하면 어차피 지는 거예요. 그러니까 아예 다음부터는 갈 필요가 없는 거예요. 그리고 권혁진 위원님이 한전에서 와서 우리가 어떤 브리핑을 받자고 하는데 제가 보기에는 브리핑 받을, 그 사람들이 오면.

권혁진위원

많이 혼내려고.

안정열위원

혼낸다고 그게 됩니까. 그래서 제 생각에는 그런 저기를 한번 잘해 봐요. 왜냐하면 저희들이 어차피 인원이 적으면 괜히 나중에 4차, 5차 선정위원회에 가서 “우리 표결로 붙입시다.” 그래서 붙이면 지는 것은 뻔하죠. 그러니까 아예 참여를 안 하는 거예요. 그러면 걔네들이 ‘이거 봐라? 안성시가 참여를 안 한다.’ 그렇다고 해서 그 사람들이 단독적으로 처리를 안 한다고요. 오히려 이것은 더 신중히 해야겠다는 경각심을 가지고 있다고요. 그래서 제 생각에는 다음에는 불참을 하든지 하여간 연구를 잘해 보세요.
경재

김경재창조경제과장

위원장님 뜻은 충분히 제가 알아들었고요. 참여하고 안 하고도 문제가 중요합니다. 저희가 경험이 있다는 게 재작년에 그런 경험이 있기 때문에 그 경험을 최대한 살려서 나름대로 그때그때마다 대처를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권혁진위원

네, 과장님 한 가지 더 질의할게요.

이영찬위원장

네, 권혁진 위원님.

권혁진위원

이병준 팀장님 어디 갔어요? 직원인가?

이영찬위원장

그 내용 보시고 말씀하세요.

권혁진위원

이것을 좀 우리.

이영찬위원장

내용이 뭔지 과장님 좀 보여드리세요. 안성시 입지선정위원들이 이것 하려고 어디 방문한 거예요, 이것 하려고.

권혁진위원

방문한 것, 고창 그쪽. 그것 한번 확인 좀 해 주시고.

황진택위원

시설견학 간 것 그 얘기예요.

김지수위원

창조경제과 소관의.
경재

김경재창조경제과장

아, 그게 19, 20일 고창.

권혁진위원

과장님 갔다 오셨어요?
경재

김경재창조경제과장

네, 갔다 왔습니다.

권혁진위원

그것 좀 설명해 주세요.
경재

김경재창조경제과장

고창 현장시찰을 했는데 고창에 가보면 시험센터라고 있습니다. 거기는 무슨 역할을 하냐 하면 자동차가 하나가 완성되기 위해서는 시험장이 있듯이 여기도 철탑이나 송전선로를 단계적으로 설치해 놓고 이것을 시험을 합니다. 그래서 거기에 따른 미비점을 보완해서 실전에 배치하는 그런 시험센터고요. 신서산변전소는 765㎸변전소인데 저희는 고삼 쌍지리에 가서 많이 봤기 때문에 그것은 제가 너무 잘 아는 사항이라 전반적인 사항만 듣고 왔습니다. 그리고 하는 얘기가 한전 얘기는 뻔합니다. 안정적인 전력망을 공급해 주기 위해서 한다. 그런 얘기를 하는데 사실 그게 저는 귀에도 안 들어오죠.

권혁진위원

그렇죠. 맨날 한다면 끝말에는 국책사업이라고 하고 그러면서 꼼짝 못하게 만들어 놓고.
경재

김경재창조경제과장

저는 그런 얘기는 귀에도 안 들어오죠. 간략하게 그런 사항입니다.

권혁진위원

잘 알았습니다.
경재

김경재창조경제과장

그날 참석하신 분은 안성시는 네 분이 다 참석을 했고 시마다 각각 네 분씩 있거든요. 평택은 한 분, 용인은 세 분, 그리고 한전 관계자 되시는 분, 이렇게 참여를 했습니다.

김지수위원

제 생각에는 그래요. 3월 17일 날 우리가 반대대책위원회가 구성이 됐잖아요. 그런데 이것 시찰가신 것은 3월 19일이란 말이죠. 반대대책위원회라고 하는 것은 적극적으로 이것은 우리 시에 위치하면 안 된다는 것에 대해서 입장을 강하게 내세우려고 만드신 건데 그러고서 한 이틀 뒤에 여기 한전에서 “시찰 갑시다.”하니까 그쪽에 또 같이 참석하시는 것도 저는 이해가 안 가네요.
경재

김경재창조경제과장

위원님은 그렇게 생각하고 계시는데 이것은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그러한 설비실태를 점검을 하러 간 사항.

김지수위원

우리한테 설비실태 점검하는 게 지금 중요한 게 아니지 않습니까.
경재

김경재창조경제과장

무슨 말씀인지 제가 충분히 이해를 합니다.

김지수위원

우리는 그 시간에 차라리 한전본사를 가는 게 낫죠. 하루라도 빨리 우리는.
경재

김경재창조경제과장

제가 김지수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내용의 취지를 충분히 이해하고 있습니다.

김지수위원

알겠습니다.

이영찬위원장

그리고 죄송합니다. 제가 뭐 한 가지 여쭤볼게요. 지금 양쪽 위원회에서 동일 인물이 한 분 들어가 계세요. 그 이유는 뭐죠?
경재

김경재창조경제과장

안성시 대책위?

이영찬위원장

네, 거기도 들어가시고 저 반대편도 들어가시고, 찬성, 반대 다.
경재

김경재창조경제과장

그분이 장용수 전 의회 의장님이신데 그분은 그날 회의 때 자기가 선정위원으로 지금 참여를 하고 있는데 또 지역에서 반대대책위원회의 부위원장을 맡은 것에 대해서 고사를 하셨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참여를 해서 지역주민의 입장을 충분히 듣고 가서 어필을 하고 대화를 해 주십사 하는 차원에서 저희들이 선출하게 됐습니다. 다른 뜻은 없습니다.

이영찬위원장

그리고 DNP 전기 요청하신 것 아시죠?
경재

김경재창조경제과장

네, 알고 있습니다.

이영찬위원장

안성도 전력이 모자라요. 그렇죠? 그런데 왜 그렇게 한전에서 하는지. DNP조차도 해결 못 하는 한국전력이 뭐가 잘났다고 자꾸 안성 것 전기 뺏어가려는지 모르겠고 하여튼, 또 다른 질의 없으세요? 없으세요? 그러면 없는 관계로 다음에 또 다시 한 번 보고받는 기회를 만들고요. 그러면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질의답변은 모두 마치겠습니다.

「네」하는 위원 있음

「네」하는 위원 있음

김지수위원

잠시만이요. 한 가지만 더 할게요.

이영찬위원장

네, 김지수 위원님.

김지수위원

반대대책위원회의 구성을 봤을 때에는 저는 신중부변전소보다는 경미하게 다뤄지지 않는가 하는 생각이 들어요. 안성 전역의 사회단체 관련되시는 분들도 함께 자리를 하셔야 될 것 같은데 지금 여기는 발족만 하고 그것을 확대하실 계획인 건지, 어떻게 진행하실 거죠?
경재

김경재창조경제과장

지금 말씀하신 사항에 대해서는 위원회가 구성이 됐으니까 저희가 의견을 한번 말씀드려보겠습니다.

김지수위원

그럼 이 다음번 회의는 언제로 잡혀 있나요?
경재

김경재창조경제과장

대책위원회 회의요?

김지수위원

네.
경재

김경재창조경제과장

저희가 지금 30일 날로 예상하고 있는데 아직 확정된 것은 아닙니다.

김지수위원

진행되는 것 관련해서 의회에 바로바로 말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경재

김경재창조경제과장

모든 회의가 있은 후에는 결과에 대해서 의원님들께 문자도 보내드리고 설명도 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지수위원

네, 알겠습니다.

이영찬위원장

우리 김지수 위원님께서 지금 미비하시니까 신중부발전소처럼 확대를 해서 그렇게 해 달라고 부탁을 드린 것 같고요. 또 이제 앞으로 의회하고 소통해서 아까 과장님이 말씀하신 대로 그렇게 집행부하고 해 주시기를 바라고요. 또 다른 질의 없으시죠?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질의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김경재 창조경제과장님 이하 집행기관 공직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이것으로 오늘 계획된 일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위원님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제146회 안성시의회 임시회 제1차 고덕 서안성간 송전선로 건설사업 대책 특별위원회 산회를 선포합니다.

「네」하는 위원 있음

15시18분 산회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