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차예경 의원 발언
위원 그 말씀을 드리는 것이 아니라 지금 보세요. 지금 우리 양산시에 사회적기업을 상당히 잘 하는 데가 있어요. 블루인더스, 아시죠?
여기는 산업안전용품하고 환경용품 만드는 제조업체입니다. 제조업체고, 또 잘하는 데가 뭐냐면 플라스틱 재활용사업 하는 데. 이런 곳에는 매출이 50억이 됩니다.
한 곳에는 11억, 이런 데가 우리 양산시에 사회적기업으로 활성화가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대부분 인건비를 딸 목적으로 사회적기업을 지원을 하고 했을 경우에는 분명히 예비에서 본으로 넘어가지 잘 못합니다, 자생력이 없잖아요. 그런데 이렇게 기술력이나 여러 가지 전문성이 바탕이 되었을 때는 넘어가는 데 상당히 수월하고 고용률도 늘어나고, 성과가 좋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게 매해 본위원이 보니까 매해 똑같이 사회적기업 관리를 해라해라 계속 나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양산시는 이것을 전혀 관리를 하지 않고 들어온 것만 수동적으로 받아가지고 정리만 합니다. 잘 하나, 안 하나 그것만 관리하고, 그런 것이 아니라 양산시에서 기본적으로 계획을 세우실 때 경제정책과하고 연계를 해서 제조업에 인원이 많이 필요하고 취약한 그런 업체에 가서 이런 사업이 있습니다라고 홍보도 하고 이런 진입을 할 수 있게끔 도와주는 그런 시스템이 없다는 것입니다, 기본적으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과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