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이상정 의원 발언
잠깐만요, 개인적으로 오늘 시간이 없으니까 제가 말씀드리겠는데 지금 공공시설물이 대량 금액이 전국 입찰로 떴을 때 관내에서 수주가 잘 안 됩니다. 거의 90% 이상이 관내를 벗어난 기업들이 대부분 다 수주를 하죠.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지금 현실이? 어차피 조달에서 투명하게 G2B 방식으로 전자입찰을 하다 보니까 그것은 어떻게 나무랄 수 없어요.
우리가 관급자재를 수의계약 구매를 해가지고 공급한 경우가 있다 아닙니까? 그것을 관급자재라 하죠, 용어를. 그런 경우는 지금 수의계약이 가능한 품목들이 있습니다.
그 금액을 벗어나도 있는데 이것을 갖다가 우리가 말만 기업하기 좋은 도시고, 중소기업들이 항상 불만이 이것입니다. 우리 회사에서 우수 조달품목이 등록되어 있는데 이것을 관내 제품을 안 쓰고 자꾸 다른 데 것을 쓴다 이거라, 원도급자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