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서용삼 의원 발언
읍면직원하고 실과담당하고. 지금 본의원이 왜 이 말씀을 드리냐 하면은 관리감독이 소홀하니까 어느 한쪽은 댓명은 죽어라고 일을 하고, 어느 몇분은 그늘 나무 밑에 앉아서 잡담하고 앉았고 이러고 있어요 지금? 그러니까 실적도 안나오거니와 옆으로 지나는 주민들이 볼 적에 아주 그냥 보기가 싫습니다.
싫을 정도예요. 왜? 요 공공근로가 생기다보니까 농촌에 일손이 없어요.
딸립니다 굉장히. 그쪽으로 갑니다 지금. 그러면 그로 가다보니까 거기는 가서 땀 안나고 그냥 요령 펴서 일하면은 돈이 생기는데 우리네가 사람 얻어서 일을 쓸라면은 어렵다 이거요.
그런 과정이 실제로 다 가서 농촌에 옛날에 일하던 분을 전부 지금 버려놓고 있습니다. 왜 이것은 왜그러냐 하면 관리감독이 잘안되니까 전혀 일을 않는 겁니다. 능률이 없어요 제가 봐도.
전혀. 이걸 제가 왜 묻느냐하면은 지금 하천정비하는 데도 인원은 얼마 안되는데 돈은 더 나간데가 있어요. 원인이 뭐였어요.
장비 사는거 있어요?